저도 이책 사고파여 어디다 신청하면 되나여
가은맘님의 글은 버릴 게 업군요.
한글 책마저 영어책으로 변신 시키는 마술사!
가은맘님은 모든 한글책의 영어화이군요..
너무 부러워요...
저 책도 탐나지만 그 보다도 가은맘님 동네가 부럽네요..ㅎ
지난번 도서관 소개할때 봤거든요...
다음에 저도 이사를 가게 된다면.... 좋은 도서관 있는 동네로 가고파요.ㅎ
그리고 이 책 넘 탐나네요. 책 잘 봤어요..
입체북이라..흥미끌기 딱인데요?? 넘 이뻐용~!!!!
제가 아직 이곳에 이사오고 도서관한번도 안가봤거든용.
내일 함 가볼까 생각중인뎅..ㅎㅎㅎ이 책있음 냅다 집어올까봐용...
어머 이책 정말 갖고 싶네요..
지난 주 The Wolf and the Seven Little Goats 영어로 아이들에게 Storytelling해주었는데
손에 밀가루 묻혀서 늑대흉내낼때는 거의 열광하더라구요...ㅋ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당..
어머! 저 이동화책 정말 좋아했어요..
그래서 괘종시계를 볼때마다 항상 막내 양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입체북으로 보니까 너무 좋다~
^^ 가은이의 실내복을 보니 계절이 느껴지네요...
쑥쑥이들의 유니폼.. 여름엔 빤쭈...겨울엔 내복~ ^^
저 쪼끄만 손으로 얼마나 도 만지작 거리면서 재미있게 놀았을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