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터 글을 읽고 참여 하고픈 맘이 있었는데....
우리 아인 매직트리는 안되는 수준이라....
아이캔리드 북 1은 되는데요...매직 부터라면...
첫단락부터 우리 아이랑 동떨어진지 몰라도,,, 제 아이는 딱 헨리앤머지 집중듣기정도거든요. 좀 욕심내보면, 네이트 더 그레이트 될거 같은데요.
방학동안만 한시적으로 참여하는거라 한번 참여해 보고 싶은데
영어책을 어떤걸 골라야할지 막막하네요.
3학년 남자아이고 취향이 좀 여성적이거든요.
종이접기, 비즈공예 이런걸 좋아합니다.
영어 수준은 윤선생영어 5학년 과정 하구요.
적당한 책 있으면 골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참여 못하더라도 방학때 따로 해 볼려구요....
브죵님~~
12월 13일 부터 17일까지 결혼 9년만에 처음으로 따뜻한 남쪽나라로 갔다오는데 집듣반도 참여 하고 싶은데 어떡하죠?
며칠만 빠져도 되나요?
집듣 2년동안 손에 꼽을 정도로 며칠 빼고는 열심히 했는데....꼭 참여하고 싶네요.
브죵님., 잘 지내시죠?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아요....
쑥쑥은., 친정같은곳인데., 온라인 상의 대화가 익숙하지 않네요...
거의 브죵님을 통해서만 인사를 하게 되네요
한결이는 2학년 잘 보내고 있어요...
7세부터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해오던 집중듣기를 여름때부터 여태까지 쉬었네요...
어찌 하다보니...
거의 6개월을...헉....날짜를 세고 보니 더....깜짝 놀라겠네요
안그래도 이번 기말고사가 끝나면 집중듣기 다시 시작하자고 아이와 약속했는데....
매직트리하우스를 할 생각이구요., 책은 4월에 구비해두었답니다
피아노와 역사에 흠뻑 빠져있는 한결이의 에너지를 영어쪽에도 다시 나눌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영어를 빠트리고 지냈기에 집듣반 글을 오늘에서야 읽었네요
함께 하고 싶어요....
도움주실분들 다 모으셨다면., 참여만이라도 하고 싶구요.,
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두손두발...힘이 될거랍니다
항상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살 정우 신청했어요... 호리든헨리 20분씩 두번을 하던가 매직트리 전체를 듣던가 하기로 약속했네요...
매직트리가 조금 더 쉬운거 같아서 매직트리부터 하면 좋겠는데
호리든 헨리에 칼라 그림이 있어서인지 호리든헨리를 더 좋아하네요.
7살이라 딱 40분만 해줘도 감사할꺼 같아요..
다행히 호리든 헨리 듣는건 별로 싫어하지 않고 끝까지 잘 듣는 아이라서요..
40분가다가 더 크면 브종님 처럼 욕심 내보고 싶네요..
3주이상 하다가 이제 습관이 되어 버림 너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보고
큰맘먹고 신청 브종님 하는대로만 따라해볼래요...
오늘 정우 1000권읽기 성공하는 날이거든요..
8월부터 시작해서 하루 거의 10권씩 꼭 읽었구요.
12월 3일 오늘 끝나네요.
10권 남았어요.. 이건 오늘 읽으면 되구요.
성공하면 케익사주기로 했는데 적절한 보상 잘 하고 있는거 맞죠??
폰에선 수정이 안되네요
섣불리 신청하면 안퇼꺼같아 돌다리두드립니다 현재 매일반권씩 집듣ㅡ한권다 는 지겨워합니다. 매직트리 세챕터씩 따라읽기 레인보우 쥬니비 등 지금은 AToZ집듣 중입니다 방학 중인걸 감안 하면따라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수정--맘만 급해서, 이런 일차원적 질문을 올려 일을 보태는 군요.. 아이와 서로 협조가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 같네요
주말 내내 잘 상의 해 볼께요)
집중듣기반이 생기는군요!
매직트리를 하다가 싫다고 해서 중단하고 마빈을 한번 거쳐서 다시 시작했더니
이제는 매직트리가 잼 나다고 합니다. 그닥 우스운 장면도 없는듯한데, 웃기도 하구요.
매직트리 마치고 겨울방학때는 아서 들어가려고 준비중입니다.
아서 비디오를 워낙 즐겁게 보고 있어서 아서 챕터북도 무난히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보는데,,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집중반에 참가하는 것은 어려울듯 하네요.
방학때는.. 물론 공부도 해야겠지만, 여행도 많이 할 생각이거든요.
캠핑도 두어번 정도는 더 갈 생각이고 스키장도 열심히 다니고, 따뜻한 나라도 한번 다녀오고..
할머니댁에도 3일정도...그러자면 빠지는 날도 있을듯해서 매일매일 하는 것은
어려울듯합니다.
혹시 방학이 끝나고 집중반 추가모집이 있는지 기대해 보렵니다.
저도 아이와 상의해봤는데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고 싶네요.
처음 집듣 시작할 때와 크게 실력이 좋아진것도 아닌것 같아
봤던 책 다시 본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보려고 해요.
레벨업보단 다지기를 목표로 삼고 있어요.
책도 아이 스스로 정하게 하려고 하네요.
혼자하긴 역시 좀 힘들다는 생각이구요,
소중한 기회 다시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난 글에서도 그렇고 이번 글에서도 그렇고
표를 만들어 제출해야한다는 데서 일단 벽이 생기는데요.
꼭 표를 만들어야하나요?
오랜 경혐과 내공이 쌓인 글 잘 봤습니다. !
엄마의 내공이 팍팍 느껴지는 글이네요 ^^
방학 동안 집듣반 신청해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아이와 떨어져 있어야 할지도 모를 일이 생겨서.....
좀 쉬운 책 한 세트 사주고 혼자 들어라 하려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아이와 함께 할 계획이 참으로 야무졌는데.... ㅜ.ㅜ
집듣반 열심히 끌어가시라고 안하셔도 열심히 성공적으로 잘 하실거라 믿기에 다른 말은 못드리고,
방학 전에 영양가 있는 거 많이 드시고 체력을 다져 놓으시라고 살짜쿵 걱정하고 나갑니다 ^^
예전에 한번 참여했었는데 게으른 저로선 너무 힘들더라구요.
간신히 마무리를 하긴 했지만...거의 탈진상태로 전사했다는..(애들이 아니고 내가^^)
전 그냥 마음으로 지지를 보내며 이 곳의 기를 받으며
집에서 노트에 책 제목이나 기록하는 정도로 동참하렵니다. 미워하지마셔요..ㅜㅜ
우리 아이는 제로니모를 좋아하는데 씨디가 왕~~~대박~~~비싸더군요.
게시판을 컨닝하면서 책을 고르려고용~~~
우왕~ 브죵님! 무한땡큐베리감솨합니다~~~
추천을 부르는 글이예요~^^(꾸~욱! 누르고)
저 항상 살곰살곰 흔적도 없이 댕겨가는데 자석에 끌린듯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네용~ㅎㅎ
이왕 이렇게 된거 자주 뵈어요~!!ㅎㅎㅎ
주저주저하는 저 같은 초보들 용기 주세요!!!
내아이 손을 꼭 잡고... 앞만 보고 걸어갑니다.
자! 출발!!!
오랜시간 영어를 매개로 아이와 소통하려 노력하신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번 겨울방학도 알차게 보낼것을 기대해봅니다.^^
아....감동입니다 ㅜㅜ
인쇄해서 열심히 읽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제가 정말 궁금해 하던 내용이네요...
이리 딱 찝어 써주시니 이해가 팍팍 됩니다
잘 상의해서 참여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 같네요
엄마의 괜한 욕심히 화를 부를까 걱정도 되고
욕심도 앞서고...
상세한 내용 감사합니다~~

XO XO XO
너무 심오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