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도 보관해두었지요...
놀자님....고마워요...
헋...언제 오셨나가셨나요..
무지 반갑습니다.....^^
책 소개도 너무 고맙구요....^^
저녁에 다시 읽어야겠어요...
지금은 바빠서 이만....휘리릭====333
주말 잘 보내셔요...^^주번님...놀자님...쑥쑥짱님...~~
Someday is really today! 정말 멋진 표현인것 같아요.
공감 백배 책과 함께 공감 백배의 글귀일테니.. 정말 책 잘 고르셨네요 ^^
아이들이 상황에 따라 느끼는게 틀리니 책역시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8살 큰아이 아직도 보조바퀴를 못 떼었는데 한번 이책을 시도해볼만 하곘네요..
놀자님께서 책소개를 해주시면 꼭 구입하게 됩니다~
저번에 소개해주신 용그림책(초등방에 해주셨나?)도 주문했는데 세상에 한달을 기달려도 안오더니.
결국 수입이 안된다고 주문 취소해달라고 하더군요.
넘 아쉬웠어요~ ㅜㅜ;
이번에는 그런일이 없기를 바래봐요.
(참 담번에는 이왕이면 오디오 딸린 글 밥 약간 되는 책도 좀 소개해주셔용~~ ^^)
ㅎㅎㅎ
커피에 수다 한접시..캬아...넘 멀당...ㅎㅎ
저두 아빠가 애들을 델구...가까운 동네 산으로 델구 가서
이렇게 한가하니..여유를 즐기고 있어요.ㅎㅎ
하프 가보니깐 테입이랑 파네요.^^
오늘 넘 날씨 좋지요? 에구구...빨래나 돌려야지요..뭐...ㅋㅋㅋ
주번님~~
그집 큰 녀석 둘째 녀석, 모두 이쁘게 잘 크죠?
의젓한 형아 덕에 둘째는 세상 무션 줄 모르고 그리 기고만장할 거에요 ㅋㅋㅋㅋ
그렇게 맘 넓은 형아가 있으니 얼마나 든든하고 좋을까...
썸데이 롸이더는 그날이 오시길 기다리는 꼬맹이들, 특히 사내아이들이라면 좋아할거에요 ^.^
28페이지 정도 되고 큐리어스 죠지 보다 약간 글밥이 더 많지만 그림이 좋아서 이해하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하프(4500원?)에 지금도 있는 것 같구요.
토욜 오전, 아들 녀석은 자전거 타라고 운동장으로 출근시키고 간만에 여유를 즐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럴땐 커피 한잔에 수다 한접시가 딱인데.... 쯔업....
놀자님 방가 방가*^^*
오랫만이네요. ㅎㅎ
아이들에게 넘 좋은 책이네요.
맞아요 ...요즘애덜,,,좀 그렇지요? 할수 있는거면 하고
할수 없을것 같다 싶으면..아예 시도하지 않는거요...
저희 아이들에게두 넘 유익한 책일것 같아요.
좀 소심한 큰 녀석하고 반대 성격인
울 둘째 녀석은 늘 형아처럼 태권도 하고 싶다구 보내달라구 징징 하는데
'아직은 ...안돼...담에 좀 더 크면 하자...응?' 하고 제가 말하면..
녀석은
'아니야...오늘이야...오늘부터 할거야'..그러지요.ㅠㅠ
맨날 형아 흉내내며 태권도 발차기를 한답니당.
언젠간 오늘이 오겠죠...7살쯤 시켜볼까나..ㅎㅎ
오늘은 토욜날......즐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