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옥훈련같았던 테솔 6년전에 수료했네요...그때 아이가 없었기 망정이지....
님 정말 대단하네요.... 나폴레옹얘기 넘 우낍니다..ㅋㅋ
흠... 울 첫아이...6세때 처음 유치원 들어가기전까지는 무척이나 잘 따라하더라고요... 엄마가 하는 말 그대로 실시간 아웃풋해주셨고요...
근데 요즘 머리 굵어지니 고집이 왕왕 생겨서 지가 하고싶은것만 하려고들고
참....신경전으로 벌써 피곤합니다. 갈길이 멀구만....
요녀석...이 엄마만 따라오면 되는데.... 자꾸 옆길로 새려고하니...
후유...
100%회화로 영어가 된다니....부럽네요.
기쁨과 희망님과 테슬들은 사람인데요. 저도 둘째아이랑 영어 해보려고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영어책읽으며 늘어나는 저의 영어실력에 기쁨을 느끼고 있어요.
저도 기쁨과 희망님 처럼 남들 의견에 팔랑거리지 않고 불안하지 않다는 점이 예요.영어교육에 전반적이 흐름을 알게 되어서요.
쑥쑥자주 들어요셔서 함께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북클럽이나 자기주도학습방같은...테슬때 배운게 많이 도움이되요..책은 이런종류가 있구나 요약은 이렇게 등등...
조금씩 하다보면 내가 하고픈 방향이 잡힐듯해요..아이들을 가르치던 내아이를 가르치던...꼭 고급까지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전 날탱분자라서 제대로 가르치지는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위안은 영어교육법에 대한 대략적인 그림이 그려진다는 정도하고
영어학원이나 남들 의견에 한 없이 팔랑거리지 않는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