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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틀리터러시 음악 이야기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멜리사
  • |
  • 2011-12-07 17:54
답댓글

 흥겨워요 ~~ 리터러시님 옆에서 춤 추실듯요.^^

 

 12월이라 트리 장식을 하고 싶어서 남편에게 소나무 사오라고 했더니,

 아직 팔지 않는다며 지인이 나무를 직접 베어서 보냈어요.

 작은 집에 큰 나무가 마루 한부분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습니다.

 장식을 메달았는데 너무 허전해서 이것저것 사다가 좀 더 꾸며야겠어요.

 

  아직 눈오 안오고.. 올 겨울 좀 이상해요.  

  김치를 한 통씩 담그는데 월요일에 찌게 끓여 먹고 동이 났어요.

  어제 절여둔 것 이제 씻어서 버무려야해요.

  제접 큰 배추 4통이니 두달은 버티겠습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시간 너무 잘 가요.

  리터러시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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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9 06:43
멜리사님도 김치 직접 담궈 드시나 봐요..
저도 어제 배추 사러 갔더니.. 모두 sold out 되어서 못담았아요.
토욜 신선한 채소가 다시 들어오니 다시 가 봐야 하는데..
이번 주 토욜 딸애 수영 대회가 있어서 시간이 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김치가 있어야지.. 마음이 든든하고 밥반찬 걱정도 없죠..

크리스마스 트리에 오너먼트 .. 장식하다보면 크리스마스 기분이 한결 더 날듯한걸요..^^
아마 12월 한달은 크리스마스 기분으로 즐겁게 보낼 수 잇을 듯 하구요,.,ㅎㅎ
멜리사님도..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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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06 10:58
답댓글

흥겨운 피들 음악 멋지네요~

내년에 초5 큰애 바이올린 시키려구요. 미술에 밀리다 보니 조금 늦었지만

그동안 계속 벼르던 거라..

저에게 음악을 시키는 이유 중 하나는 영어 시키는 이유와 같아요.

세계인들과의 소통이 그것이죠.

언제 누구를 만나더라도 음악이 있으면 친구가 될 수 있으니

악기를 배우는 것은 참 멋진 소통의 도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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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7 06:46
세계인들과의 소통이라는 근사한 목표가 있었군요..
아주 멋집니다.~`^^

저는 음악으로 인해 영혼이 풍요로워짐을 느껴요..
딸에게 자주 했던말이.. 음악은 너의 삶을 enrich하게 해줄거라는 거죠..
요즘 딸애가 그런 걸 조금씩 느끼는 듯 해서.. 음악과 함께 하는 순간이 너무 행복하네요..^^
저에게 음악은 나 자신과의 소통의 장이기도 하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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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12-05 14:49
답댓글

피들 음악이 무척 흥겹게 들리네요.

아이들이 배우기엔 클래식보다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앞모습이 안나와서 살짝  아쉽지만

뒷모습에서도 리틀 리터러시의 진지함이 느껴져요.^^

 

저희집도 피아노를 접해준 건 2년이 넘었는데 최근에야 빠져들기 시작했어요

실용적인 악기 하나 더 접해주려고 며칠전 작은 기타를 봐두고 왔어요.

기타는 코드 스무개정도만 알면 쉬운 반주는 할수 있는 악기라

주말에 제가 조금씩 가르쳐보려구요.

 

리틀 리터러시가 많이 커서 이제 친구처럼 느껴지시겠어요.

언제 리터러시님 플룻연주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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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6 09:58
로빙화님 방가방가~~
한참동안 어디가셨더랬어요.. 이젠 다시 복귀하신거죠?ㅋㅋ

피들뮤직이 클래식보다 꼭 쉬운건 아니구요.. 보잉(활쓰는것)이 좀 어려워요..
빠른속도로 움직여야 하면서 활을 낮은음에서 높은음으로 움직여 소리를 내는 그런 파트가 많아서
제가 조금 해봤더니.. 어렵고 잘 되지 않았더랬어요..

*림이가 피아노에 빠졌다니 정말 이쁘겠어요..
리틀 리터러시는 피아노는 아무래도 물건너 간 얘기이고..
하는 바이올린하고 플룻만 웬만큼 해줬으면 해요..
근데 로빙화님은 기타도 연주하세요?
은근 알고 보면 재주덩어리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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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2-05 13:55
답댓글

오오~ 이런 음악을 피들 뮤직이라고 하는군용! :)

이런 분위기 음악 좋아하는데 몰랐어요~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용!

클래식하고 다른 매력이 있네요.

어찌나 흥겹게 연주하는지. 재주가 아쥬 그냥 넘치는구만용~ ^^

담에는 클래식! 클래식!! +_+(기대기대~)

2중주! 2중주!! +_+(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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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6 09:51
잠시나마 흥겨우셨다니.. 저도 동영상 올리고 민망한 마음이 조금은 사라지는 듯 해요..
피들음악은 활 움직임이 정말 현란해요..
스텝댄스하고도 정말 잘 어울리는데..
딸애가 아이리쉬 스텝댄싱도 잠깐 배웠더랫죠..ㅋㅋ

2중주는 .. 그냥 제 희망사항이에요..
그런날이 찾아오는건 대한민국이 통일 되는것만큼이나 힘들지 않을까.. 하네요..ㅎㅎ
zeze님 오신뒤로 쑥 게시판에 좋은 글들이 자꾸 탄력 받는 듯해서.. 아주 기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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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5 13:31
답댓글

와~~ 정말 어깨가 들썩여지네요 떙기고 싶은데 다들 잠들어 있어서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악기들 참 좋아해요

특히 현악기 좋아하는데 해금소리는 너무 좋아해서 이곳 올 때 시디도 몇장 들고 왔어요

혼자 감탄하며 한 번씩 듣는 답니다.

그런데 처음 바이올린 연주 하는 거 듣고 ㅎㅐ금소리고 착각한 거 있죠 ㅎㅎㅎ

연주를 참 맛깔나게 하네요

즐겁게 빠져서 한다고 해서 그런가 정말 듣기 좋네요

 

아들이 배우고 싶어해서 조금 알아봤는데 여기는 시골이라 그런지 배울 수 있는 곳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금전적으로 꾸준히 뒷받쳐 줄 수 없을 거 같아 그저 관심만 갖고 있네요

사실 저도 배우고 싶은 거 있죠...

 

정말 뭐든지 고비가 있는 거 같아요.

즐겁게 빠져드는 시기가 분명 온다는 말씀에 그저 희망이라는 것을 가져봅니다. 뭐든지에....

행복한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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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6 09:47
해금소리가 바이올린과도 비슷하게 들릴 수 있나봐요.. 신기해요~~
의뢰로 국악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 듯ㅎ해요..
저는 예전에 친구 중에 서예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덕에 가야금.. 연주곡 많이 들었더랬죠..
물론 지금은 한참 그런 음악과 멀어졌지만ㅇ요..ㅎㅎ

악기 렛슨비가 한국에 비해선 그리 비싼편은 아닌듯해요..
굳이 대학 교수 이런 분들 말고.. 음악 전공 학부생이나 대학원생 찾아보시면..
조금은 합리적인 가격에 배울 수 있을듯 한ㄴ데.. 사시는 곳이 제가 있는 곳만큼이나 시골인가봐요..
그래도 저희 사는곳은 대학을 중심으로 이뤄진 타운이라 학생선생님은 찾을 수 있거든요..
악기는 평생 친구가 되는것이기에.. 꼭 맞는 악기 찾아서 애들이 열심히 배웠으면 해요..

재헌지윤엄마도 즐겁고 여유로운 12월 되시기 바래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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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12-05 10:35
답댓글

와우~ 듣기 좋아요~ 연주 참 잘하네요~

정말 이런 종류의 음악은 어깨를 들썩들썩하게 해주네요 ㅎㅎ

좋다~

다재다능한 리틀리터러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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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5 11:45
오랜만이에요.. 봉봉님~~^^,
게시글 읽고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댓글 자주 남겨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굴뚝입니다.~~(연기나는거 보이시는지요?ㅎㅎ)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시고 잘 지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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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12-05 09:36
답댓글

아.....좋네요.^^ 바이올린 연주......

아이에게 꼭 악기 하나는 가르치고 싶은데,

제가 전혀 아는 것이 없어서 갈피를 못 잡겠더라구요.

남편은 피아노부터 시키라고 하는데,

전 아이가 생기면 해금을 가르치고 싶었어요.

며칠전 퓨전국악공연을 같이 갔는데,

아이가 다행이 국악을 듣는걸 좋아는 해요.

뱃 속에 있을때부터 해금이나, 가야금 연주를 많이 들려준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가 봐요.

하지만 제가 만져보지도 못한 악기를 잘 가르칠 수가 있을까 늘 고민이예요.

아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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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5 10:08
혁이가 아직 어리니까 조금있다가 현악기든, 관악기든,, 하나는 꼭 배우도록 해주세요..
피아노도 남자들이 잘치는건.. 웬지 더 멋있게 보인다는..ㅋㅋ
저희 있는곳에선 하프연주가 자주 있고 딸애 오케스트라에 하프연주자들이 있어요..
소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악기 대여료가 좀 비싸더라구요..(연주는 비교적 쉽다네요..~`)
게다가 한국에서 렛슨이 연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길래.. 그냥 마음 접었더랬죠..
국악도 소리가 깊고 매력적이잖아요..
제가 국악 소리를 잘 모르지만.. 아무래도 많이 들었다면.. 분명 도움이 크게 될거에요..

참.. 슬럼프라고까지 하긴 그렇지만.. 딸애가 악기 연주. .별 재미없어 할때 얘길 많이 했더랬쬬..
제가 어렸을 때 음악을 했던 것(악기연주)이 지금 나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고 평화롭게 해주는지 그런얘기도 하고.. 딸애가 안볼때 제가 바이올린 연습한 후 그걸 들려주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네가 하는 연주가 얼마나 힘든지 엄마가 해보니까 잘 알겟다고.. 그래도 넌 너무 잘해내고 있다고 그러면서 많이 격려해주기도 했더랬어요..
물론 동영상도 많이 보고,, 작곡도 가끔 하고.. 음악회도 많이 다녔답니다..

근데 좀 결정적인 것은.. 비브라토가 되는 순간.. 약간 그런 음악적 기교에 빠졌나보더라구요..
요즘은 시도 때도 없이 악기를 꺼내들고.. 연주하는데..
바이올린 연습 시작한 제가 언제쯤 딸과 함께 2중주를 할 수 있을지..
그런 날이 저에게도 올 수 있을지.. 좀 걱정스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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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2-05 13:53
맞아요. 남자가 피아노 잘 치면...정말...멋져용..+_+
악기 배우는 건 찬성! 해금도 좋을 것 같아요. ^^
제 친구는 가야금을 하는데 어른이 되서도 꾸준히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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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03:22
답댓글
와~ 너무 멋져요.
저도 어려서부터 바이올린했었는데,
레슨비때문에 저희애는 직접 가르쳐보려다가 몇번 하고 포기했지요.. ㅠㅠ
도저히 남자애들이 부산스러워서 가만히 서서 따라하지를 못해요.
그래서 피아노로 전환했습니다. ^^
따님 실력이 너무 좋은데요~ 느낌도 완전 멋지고.
너무너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아주 재주많은 따님을 두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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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5 09:55
바이올린 하셨던 분이 들으셨다니 좀 부끄럽기도 한데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악기 시작한지는 꽤 되었는데..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하는건 요즘이 처음인 듯 해요..
4학년이 되면서 학교에서 밴드를 시작해서 플룻을 세컨드 악기로 배우고 있는데..
자긴 바이올린이 훨씬 좋다고 그러네요..
플룻 렌트한 것이 아까워서 제가 시간나면 조금씩 연습하는데..
에고~~쉬운 악기는 하나도 없는 듯 하더라구요..~

음악적 재능을 타고 났다고 해도 갈고 닦는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조금은 알기에
딸애가 큰 재능은 없는게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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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4 08:58
답댓글

리터러시님~

우와 ~덕분에 잠이 확 깼답니다. 땡길라니 끝나서 ~도망가는 아들녀석 다시 불러 잡고 기어코 땡겨볼랍니다. 쌩유!

 

울Cathy도 클래식 보다 미쿡처럼 피들뮤직으로 레슨 진행되었으면 훨~씬 흥미로워했겠구나 생각했네요...

울Cathy 작년에 바이올린하다 결국 고비를 못넘기고 접었는데요~ 

먼훗날 아마 본인도 아쉬워 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그땐 그렇게 싫었는데 어느나이가 되니 마구마구 후회가 되는거여요~심지어 억지로 시켜주지 않은 엄마를 원망하기까지...헐~! 엄마는 어려워~(울 엄마 들으시면 퐝당하다시겠구만...-.-;;)

 

항상 엄마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힘들다고 징징대는 아이의 눈을 읽어줘야하나~  고비를 살짝이 넘을수 있게 푸쉬해야 하나~

그래서 난 오늘도 내 선택이 옳다... 옳다... 옳......은...가?

이러고 있지요.. 혼자 속으로만...ㅎㅎㅎ(아이에게 들키면 절대 안된다...흠흠)

 

또 하나의 지혜를 가슴속에 새기고 갑니다.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그런 시기가 오더라도 손잡고 함께 가줘야지...즐겁게 빠져드는 시기가 분명 올꺼니까...

아이표 시작하는 지금 이 순간 젤로 필요한 말씀이었어요~

믿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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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4 16:48
마음자리1님 아드님과 블루스는 땡기셨나요?ㅋㅋ
곡이 짧아서 금방 끝나버려서.. 좀 싱거웠을 듯 한테요..^^;;

따님 이름이 Cathy인가봐요.. 어디선가 캐서린의 줄임말이란 걸 읽은 듯 하기도 하구요..~~
근데 바이올린 하다가 그만 뒀다구요..넘 안타까웠겠어요..
따님이 어린 듯 하니.. 조금 더 지켜보다가 다시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의외로 조금 커서는 본인들의 필요와 욕심에 따라 다시 악기를 꺼내들기도 하니까요..~

리틀 리터러시도 바이올린 좀 별로~라고 여겼더랫어요.. 오랫동안이요..
좋아하고 연습많이 하기 시작한건.. 음 몇달전.. 비브라토가 되고나서구요..
선생님과 피들 뮤직하면서부터였던것 같애요.
근데 요즘은 피들보단 클래식이 더 좋다고 해서 렛슨은 거의 클래식 위주로 하고 있답니다.

죠 아래 작기님과는 친분이 있으신가 봐요..
좋으시겠어요.. (에고~~부러워라..!!)
부지런하고 자녀교육에 열정이 많으신 분들이라서 서로서로 얘기도 잘 통하고 그럴 듯 싶네요..~^^

그럼 편안한 오후 되시고 다른 글에서 또 뵙길 바래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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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4 07:48
답댓글

와우~~~ 리틀리터러시~~^^

바이올린 연주 정말 멋진걸요~~~~

항상 바이올린하면 클래식 연주를 많이 접했는데... 이렇게 흥겨운곡도 색다르네요 ^^

일요일 아침 신나는 음악에 기분좋네요 ~~ 고마워~~~ 리틀리터러시~~ ^^

 

울 irene 체르니 들어가면서 피아노에 푹 빠져버렸어요 ㅋ

부피도 크고 해서 피아노 안들이고 학원에서만 배우는데...고민입니다. ^^;;;

전 다른 악기 플릇, 바이올린, 클라리넷(이건 제가 무지 좋아하는 악기^^ 실은 매직키 보면서 클라리넷 소리에 푹~~빠졌다죠 ㅋㅋㅋㅋㅋ)같은 좀 사이즈 작은 (^^;) 악기를 훗날 배우게 하고 싶은데.. 무조건 피아노가 좋다네요 ^^;;; 아무래도 다른악기들은 접해보지 못해서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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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4 08:42
주말인데 늦잠 좀 주무시지... 일찍도 활동 들어가셨네,...
하긴 나도 밥도 안 하고 여기 이러고 앉아있으니 ..ㅎㅎ
굿모닝이여~~
그때 성지쌤한테 물어봤는데 레슨을 죽정 동대만 하고있다고 하네...글고 디지털을 비추랴...건반 무게가 달라서 터치감이 떨어진다는 이유...하지만 상황에 따라서...선택할만은 한거지...

벌써 일욜 아침이야~아까운 주말~~~
알차게 보내자고~!!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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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12-04 16:39
irene은 피아노 치나봐요..
저흰 피아노는 아주 기본만 치는데 어린 irene이 벌써 체르니면.. 와 대단한걸요..
그래도 집에 피아노가 없음 좀 아쉬울 듯 한데.. 디지탈이 아니것은 금액 압박이 장난이 아닐거에요.
저는 제가 어렸을 때 치던 피아노를 아직 저희 집에 가지고 있는데.. 여기선 그림의 떡이지만요...ㅎㅎ

딸옆에서 저도 가끔씩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데.. (얼마전 시작했어요..소음 수준이구요..ㅋㅋ)
맑고 정확한 소리를 내는게 생각만큼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딸 덕에 악보보고(손가락번호 없어도) 기본은 연주할 수 있는 정도는 되었답니다.ㅎㅎ
바이올린 줄도 갈고 튜닝도 할 줄 아니까 초보치곤 괜찮은 편이죠?ㅋㅋ
언제 irene 피아노 연주도 한 번 들어봤음 하네요..~~

작은기적님(담부턴 작기님이라고 불러드릴께요..) 기분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추운 겨울 건강 유의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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