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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자! 1, 2, 3,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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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라우디
  • |
  • 2011-12-06 13:08
답댓글

완전 지각입니다.

다들 못 읽어보실둣... ㅡ.ㅡ;;

주말에 나온 영어숙제 리딩 1권, 단어 10개 암기 해주시구요, 매직트리 2탬터 집듣해주시공..

뭐가 있을라나...

 

요즘 살림 정리중이에요. 중고로 산 물건들 다시 중고로 넘기고.. 갈라구.. 사진찍어 글 올리고 하는 작업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네요..

언제쯤  정착해서 인테리어 내 맘대로 하고 내 맘에 드는 살림 장만해서 살수 있을지.. 이번이 일단 마지막코스이므로 요것만 끝내면 내나라에 가서 살겠죠... 그땐 정말 커다란 세탁기에 냉장고 꼭 예쁜 벽지라 해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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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00:03
이제 들어오시나요?
잘 정리하시고, 내 나라에서 아기자기하게 보금자기 꾸미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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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6 05:43
답댓글

이런 지각이네요.

 

안전교육 확실히 시켜야지 늘 염려스러웠는데 위 방법대로 해야겠군요~

 

지금은 주니비를 듣고 있어요.

어제까지 10권까지 들었고 읽기는 14권까지 읽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 2권 흘려듣기를 2주인지 3주인지..쭉 돌리다가 끝내고 어제부터 3권 흘려듣기로 들어갔구요.

흘려듣기 했던 2권을 음독과 묵독을 병행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읽기 했고

 

어제부터 하루에 단어 3개 문장 1개 외우기 시작했으며

간단한 기초 문법도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사이트 유람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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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6 11:12
안나푸르나님~
헉~ 시간이 @@
저도 뭐~ 시간에 구애받는 스탈이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인터넷 사이트 유람은 어디로하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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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05 20:45
답댓글

요즘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교육이라던지 흡연교육 같은것들을 받거나 안전교육 영상들을 많이 보고와서 집에서 이야기 해봅니다.

말로는 되는데 진짜 어떤상황에 닥친다면 잘해낼수 있을까?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다시한번 이야기해보고 자야되겠습니다.

 

요즘 크리스마스 영화들을 보고 있어요.

폴라익스프레스 라던가 아서의 퍼펙트크리스마스 등등...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보니 너무 재미있어요.

 

오늘은 어스본한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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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5 21:10
맞아요. 이맘때면 크리스마스영화 많이 하지요.
저희집은 이맘때 꼭 보는 디비디가 있어요.
바로 까이유 크리스마스에요.
노래도 좋아하네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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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06 08:51
아서의 크리스마스 인기인가 봐요?
주변에서 많이 보던데 재밌다고 하네요.
저도 찜 .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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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6 11:14
노조미님 아더 크리스마스 대박임돠 ^^ 보는내내~ 행복해지는 영화여요 ~~

우리도 크리스마스영화들좀 모아봐야겠네요 ㅋㅋ
민쓰마미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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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37
답댓글

안전에 대한 말씀 듣고, 내 아이의 안전교육이 어떤가 다시 한번 생각해봤어요.
얼마전에 고속도로에서의 사고로 911에 전화해서 하이웨이 패트롤이 온적이 있기때문에
아이도 정말 실감나게 경찰과 tow truck 에 대한 경험을 했네요.

전에 EBS에서 아이의 안전과 유괴에 대한 프로그램을 하면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접근하는 쉬운 방법중에 하나가
"아저씨가 다리를 다쳐서 그런데, 이것좀 차까지 들어줄래?"
"할머니가 길을 모르는데 좀 가르쳐줄래?" 하는 식으로 아이들에게 접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야 한다고 배운때문인지 대부분의 아이들이 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물어본적이 있었어요. 어떤 사람이 너무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래?
라고 했더니 아이가 하는말이
그럴때는 선생님이나 다른 어른을 불러서 도움을 주게 해야 한다고 배웠대요.
선생님께서 어른은 절대 아이에게 무언가를 들어달라는 등의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면서,
다른 어른을 불러올테니 기다리라고 해야한답니다.
물론 미국은 절대 어디에도 아이 혼자 두지는 않기때문에 눈에 보이는 곳에 항상 부모나 누군가가 있지만요.
그 얘기를 듣고 아.. 정말 그렇구나 싶었어요.

주말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많이 읽고, 빌려오기도 많이 빌려왔어요.
한동안 스파이더와 지네에 빠져있던 Sam 이 거기서 좀 벗어나는가싶더니
코브라에 꽂혀서 각종 뱀에 관한 책들을 싹쓸이 해왔습니다. ㅠㅠ
쥐를 잡아먹는뱀, 다른 동물과 싸우는 뱀등... 도대체 정신세계가 이해가 안되네요. ㅠㅠ
둘째는 형의 영향을 많이 받는편이라, 쥐를 pet으로 키우고 싶다고 해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찍찍이로 쥐 잡아보신 분들은 저의 마음을 이해하실듯요..
다행히 그것만 본건 아니고 weather, electricity에 관한 책들도 읽었구요.
집중듣기 준비하느라 CD들도 많이 빌려왔네요.
제로니모1~15, 인사이클로피디아브라운, 허클베리핀, 톰소여, 메리포핀스등...
집중듣기에 이제 많이 신경써야겠어요.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두서가 없네요. 이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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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5 17:58
전형적인 이과성향인가봐요...저희 민이도 좀 그런편인데...
지식흡수는 뭐 엄청난데.. 감정적인 창작책은 제대로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창작책도 추리 탐정 뭐 이런거 좋아하고요...
그래도 말장난은 좋아하는지라 시를 읽어주면 그나마 재미있다고 들어주긴 해요...
집듣책 준비하셨군요.. ㅎㅎ 저도 참 욕심부려 준비해보긴 했는데..
살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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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6 11:17
남자이이들이 과학쪽에 관심이 많은것같아요.. 민이맘님 말씀대로 전형적인 이과성향 ㅎㅎ
전 그런 아이들 보기 좋던데... 제가 워낙 그쪽은 젬병이라 ㅜㅜ
저도 설렁설렁하던 집듣 열심히 매진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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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5 15:45
답댓글

ㅎㅎㅎ. 혼자서 넘~~ 열심히 고민을 했네요..

오늘 집중듣기반 모집한다고 했는데 두개를 다 할수 있을까?

여기 학습과 집중듣기반 학습 별도로 해야하나?

도전을 하고 싶은데....하루종일 집안 가구 재배치하면서 머리속으로는 열심히 궁리중이였는데

이렇게 박사님이 명확하게 적어주셨네요..이런 새심한 배려까지..꾸~~벅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내일은 삭~~신?이 쑤실것 같네요.. 아침부터 하루종일 책장, 티브를 여기 저기 재 배치를 했더니..

"아이고" 하면서 커피 한 잔 준비해서 컴에 앉았네요.

 

모두 한주를 잘 시작하셨는지요.. 오늘 넘 지각을 했네요.

밤톨이 토미는 토요일 반 친구들 만나서 추운데도 정말 열심히 뛰어놀았네요.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뛰어 놀다가 친구 형이 공룡 발굴? 장난감을

하는 것을 보고 집에 올때 사가지고 와서 자기도 열심히 앉아서 찾고 놀았네요..

(또 하고 싶다고 어제도 갔는데 문 닫았고 오늘 또 갔는데 재고가 없다고 했데요 ㅎㅎㅎ)

 

친구들과 만나서 서로 누구 좋아하는지 말하기도 했답니다.ㅎㅎㅎ

요즘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생겼다면서 아직 고백 못했다고 하더니 그때 말했다네요...- 첨이예요.

그런데 여자 친구들은 없다고 하면서 말을 안해주었데요...

토미는 이런일이 처음이라 전 넘 신기하고 귀여웠어요.. 요즘은 서로 고백도 하나봐요 ㅎㅎㅎ

 

주말에는 조금 게으름을 피우면서 지냈습니다.

플링 매일 30분 이상씩 했고 컴퓨터게임과 엑셀도 하면서 놀았네요.

학습은 매직 리더스 듣기는 2권밖에 못했고, 기타 과제물, 독서록 작성했네요.

 

모두 집중듣기 신청하셨나요?? 다행히 기초반이 생겨서 저희두 도전해봐야겠어요.

이번주도 열심히 공부하면서 따라가겠습니다.

아자방!! 모두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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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5 18:00
책들도 재배치 하셨어요..?ㅎㅎ 저는 책정리 다시 하면 책 재배치했지요...
정리한 책장보며 저만 뿌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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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5 21:40
집안분위기 바꾸기 제 취미에요.
일년에 분기별로 한번씩 변화를 주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삭신은 좀 쑤시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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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6 11:20
ㅋㅋ 저도 고질병인데...이제 남푠도 두손두발 다 들고 포기(?) 했어요 ㅋㅋ
방학맞이 대청소 조만간 돌입해야하는디 ㅋㅋㅋ

이번에 입문반신청했네요 ... 매직트리하기로했는데...하다가 어려워하면 바로 레벨 낮추려구요 ^^;;
우린 아자방에서 보면 되겠네요 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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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5 15:21
답댓글

안녕하세요 ^^ 지원이는 요즘 매일매일 하던거 잘 하고 별다른 일 없이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집듣반에 참석하기로 했구요. 방학동안에는 피아노 연습, 3학년 예습, 그리고 영어공부를 좀 더 하고 되도록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기로 했어요.

 

저도 많은 댓글 달진 못하지만 1게시글 3댓글 원칙은 꼭 지킬께요. 그리고 읽어보기는 다 하지만 왠지 댓글 달려면 머리가 안돌아가는지 한참 생각해야 하고 ㅜㅜ

 

아직도 키자니아 갈 꿈에 부풀어서 열심히 계획표대로 하고 있답니다. 제가 문제에요. 제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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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5 15:48
방학동안에 영어 대화 도전!! 멋지네요..
저도 댓글 다는것 정말 어려워요..ㅎㅎ
그래도 여기 계시는 분들이 많이 챙겨주셔서 어떻게는 따라해볼려고 노력중이네요.
하고 싶은말도 속으로 몇 번 반복한 다음 완성이 되네욯ㅎㅎ..저 왕~~소심쟁이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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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5 18:01
저희는 방학동한 한글책 힘주기할려구요... 아그들은 생각도 없는데..
엄마들만 맘이 분주해요..ㅎㅎ 저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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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5 21:42
찌찌뽕 저두요.
댓글 멋지게 달고싶은데 잘안되요.
제 얘기만 쓰는것 같고

키자니아 이번 방학때 가보려구요.
아이들의 천국이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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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5 23:29
저도 찌찌뽕이요...
빨주노초파남보 해야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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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6 11:34
기특한 지원이~~
나중에 키자니아가면 얼마나 스스로가 뿌듯할까요? ^^
저도...항상 제가 문제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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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05 15:07
답댓글

안녕하세요?

지난주 이번주 바빠요....ㅠ.ㅠ

저도 바쁘고 주디도 바쁘고 (학기말이라 시험도 있고, 여러가지가 겹쳤네요.)

영어 집듣이 밀렸습니다.

지난주에 뭐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주디 블룸의 Double Fudge를 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 영화를 보고, 책을 읽겠다고 해서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읽고 있어요.

3번째 집듣이라 영국식 발음이지만 저에게도 이제 소리가 쏙쏙~ 잘 들려요.

챕터 20까지 읽었는데 당분간 며칠 못 읽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풀하우스가 막바지라...아이칼리를 한번 보여줬어요. 다음에 이거 볼래? 하면서...

재밌다고 내리 4편을 봤어요.

그래도 아직 풀하우스와 많이 친해진 상태라.... 풀하우스가 더 재밌답니다.

풀하우스의 D.J. 스테파니, 미쉘...너무 친근해 졌는데...아쉬우면 다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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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5 23:30
주디도 학기말 시험보는군요.
저 풀하우스 구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디비디 빌려서 볼까..하고 있어요.
주디는 제시랑 같은 학년이어선지,
제가 노조미님을 의지해서인지,
아주 관심있게 글을 보고있어요.
..... 주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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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7:20
저도 풀하우스 들어봤어요.
어디선가 디비디 판매하는것도 봤는데
가족영화 모두 다같이 볼 수 있어 더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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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6 11:36
아이칼리 받아만놓고 못보고있는데...
방학하면서 함 봐보려구요 ^^;
둘째는 스스로 DVD보여달라해서 매일 보게되는것같은데...
irene은 보고싶다는 말은 잘 안하게되니.. 저도 자꾸 까먹게 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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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12-05 12:02
답댓글
제가 요새 머리가 과부하가 걸렸어요.
댓글 못달아 죄송하네요..
정신 좀 차리고 얼른 컴백할께요^^
저만 늘 정신없지 울 딸들은 한결같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
방학때도 아자방은 달린다 달려~~!!
GO 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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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5 14:28
앤님의 표가 안보여 궁금해하던 차입니다..
여행가셨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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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5 15:22
저도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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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5 18:02
살살하셔요...제가 그마음 조금 알것같아요..
제아이 하나 계획세우는데도 저는 과부하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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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5 21:43
어디 아픈지 알았어요.
ㅋㅋ저도 고민좀 했어요.
하고 싶은거 해야할 것은 많은데
욕심만 부리는것은 아닐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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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6 11:33
앤님 표가 없으니...허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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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5 11:40
답댓글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들이 응급처치 책을 꺼내 읽고 있더라구요

둘째 재우고 같이 읽기로 했는데 너무 늦게 잠이 들어 같이 읽지는 못했어요

가끔 아이들에게 비상전화 하는 방법과 상황을 설명해주기는 하는데 제 전화 사용방법이 어른도 쉽지 않아 지나면 잊어버리고 그러더라구요

학교에서도 화이어드릴이라고 소방훈련을 하는데 집에서도 가끔 하곤해요

요즘 그렇지 않아도 뜸했는데 나무로 되어 있어 여기는 더 위험한 거 같더라구요

내일은 아이들에게 한 번씩 다시 일러줘야겠어요~~~

 

다른 분들도 정말 많이 바쁘시겠는데 저는 어찌 매일 바쁘다는 얘기로 시작과 끝을 남기는 거 같아요

금요일 아이 학교 돌아오자마자 내복 입히고 두꺼운 옷 입히고 신랑 오자 다들 떠났네요 ㅎㅎ

보이스카웃 캠핑장으로요. 아직은 보이스카웃보다 어린 컵스카웃인데 형들 하는 캠핑에 꼽사리 끼어서 했네요

탠트도 형들이 다 쳐주고 밥도 다 해주고 ㅎㅎㅎ 그냥 머시멜로 구워먹고 그랬네요

어떤분 오두막집 앞마당 ,, 그러니까 벌판에서 해서 화장실도 쓸 수 있었고 세수도 할 수 있는 나름 편안한 캠핑이었네요. 그런데 시작은 잠을 잘 때부터였답니다.

어찌나 추운지 쟈켓까정 입고 잤더랬죠. 몸은 괜찮은데 머리가 시려워 띵띵~~ 하더라구요

아이들 감기 걸릴까봐 차버린 침낭 덮어주고 머리 감싸주다 겨우 잠들었는데 개 두마리가 ㅎㅎㅎㅎ 모든 탠트를 돌아다니면서 그 앞에서 짖어대는데 ㅎㅎㅎㅎ 아침에 일어났더니 얼굴이고 손 발이 다 부어있더라구요 ㅎ

그래도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컵스카웃 친구들과 더욱 돈독해진 거 보니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보이스카웃까지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보이스카웃 형들은 한 달에 한 번은 캠핑을 해서 뭐 말을 안해도 아시겠죠...?

다음날 또 회사 연말 파티(함꼐 저녁먹기)가 있어서 좀 일찍 집으로 왔네요

식사 마치고 돌아오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피곤했던지 또 입벌리고 차 천장 바라보며 자고 있더라구요

일요일에 한국손님 오시기로 했는데 다행이? 캔슬되고 옆집누나라 신나게 놀다 저녁에 책 몇권 읽고 지금 잠들었네요. ㅎㅎㅎ 이사정리도 다 안됐는데 연말을 맞아 더 정신 없네요. ㅎㅎ 그래도 요즘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 너무 행복하네요

 

영어책 5권(an i can read)

magic tree house 10     5챕터까지....

한글책 조금

 

 

모두들 행복한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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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57
아공!~~~
재헌지윤맘님 글 읽어내려가는데 ..제가 다 바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손님 캔슬부분에 저도 휴~ 하고 ㅎㅎ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바쁜게 좋은거여용 ^^
어서어서 이사정리 마치시공... 따뜻한 연말 보내셔용 ^^
영어책은 꾸준히 잘 읽고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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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5 13:40
재헌지윤맘님~
저도 따라 캠핑다녀온 기분임돠~!ㅎㅎ 멋져요~
울딸은 캠프 절대로 안갈꺼야를 외쳐대는 아이라..부모와 함께 참여해보는거 참 좋겠구나 싶네요. 너무 추워 머리가 시려 띵띵~ 그거 어떤 느낌인지 저 알지요~ㅎㅎㅎ

이사하셨구낭~저도 8월말에 이사왔는데요... 한동안 정신없었던 기억납니다.
한국손님? 아직 분위기 파악이 안된상태라 무슨 얘기지? 궁금한거 천지지만 차차 알아가기로 해요~!!!
지금 제 머릿속은 쑥쑥발 쓰나미..ㅎㅎㅎ이 많은 인연들을 짧은시간에 한꺼번에 만나본 경험이 없는지라~~분발해서 언넝 적응토록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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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5 14:01
입벌리고 차천장 바라보고에서 푸~하~했어요^^
피곤하셔도 참 재미있으셧죠,^^

나이 들어서 우리는 조심해야해요//
전 추운거 제일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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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4:11
스케즐이 이리 많으시니 바쁘신게죠... 정말.대단한 체력이십니다.
저라면 못할듯...

미국생활에 잘 적응해서.. 이곳저곳 재미있게 참여하시는거 보면 보기 너무 좋아요.
재헌이 또한.. 옆집 누나랑도.. 잘 놀고.. 얼마나 뿌듯하실까?
한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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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5 15:57
어머~~ 정말 바쁘시네요.
캠핑 넘 재미있었겠네요. 날씨 엄청 추웠는데..감기는 ???
저희도 올해가기전에 캠핑까지는 아니여도 간단한 바베큐 파티를
한번 하러 놀러를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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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05 11:26
답댓글

저희는 목요일에 기말고사가 있어요

그런데 honey가 너무 아파서 주말내내 걱정이었어요 열도 나고 기침이 너무 심해 먹은거 다 토하고

기침할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하는데 옆에서 보는 엄마는 마음이 아팠네요

아이가 아프면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엄마도 같이 아픕니다

 

토요일엔 낮에도 자고 저녁먹고 바로 또 재웠는데 계속 기침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자더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못했구요

일요일은 좀 괜찮아져서 시험공부로 문제집1회분씩 풀고

호리드헨리 2챕터와 starter 한권 듣기 겨우 했네요

 

그리고 간간이 일어나 있을때 리틀팍스30분, 플링단어 3유닛 했어요

컴으로 하는건 쉬는거라 생각하더라구요

 

아이는 아픈데 집중듣기반 의논하자고 얘기하는 제 모습이 좀 한심하기도 했는데

아이의 반응이 몸 상태도 안좋아서 그런지 영 시큰둥 해서 할까말까 고민이예요

 

지금 하고 있는대로 하면 거의 30분 듣기 30분 읽기인데

미묘한 차이이지만 40분 듣기 20분 읽기로 바꿀래? 했더니 별로라 하더라구요 ^^;

그것도 차이가 있나?!!!!!

엄마만 밤새 인터넷의 물결을 타며 이것저것 고민이 많네요

한글책은 뭘 읽힐까

문제집은 어떤걸루 할까

한자도 이제 좀 봐줘야 될텐데

영어는 또 어떻게 진행할까

돈은 없는데 장바구니 담은건 가득하니 흑흑흑

하나씩 줄여야겠습니다

 

honey가 몸이 좀 좋아져야 시험공부도 하고 영어공부도 제대로 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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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5 11:47
아이 아프면 정말 엄마 맘이 다 찢어집니다.
저희 아들도 분명 감기는 아닌 거 같은데 피곤하거나 찬 바람이 불면 가슴이 울릴 정도로 기침을 해요
지금 딱그러고 있는데 왠만하면 재우고 쉬게 하고 그러고 있네요
열도 나도 토도 하고 그래서 더 놀라셨겠어요 ㅜㅜ

아이가 얼른 나아서 씩씩해졌음 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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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2:01
아공~~~ ㅠㅠ
아이가 아프면 정말 다 소용없지요 ㅠㅠ 건강이 최고라는...
세아이와님 맘이 더 아프시죠?!!! 심난하시겠어요.. 그래도 초딩이니.. 잘 이겨낼꺼예요 ^^
어서어서 기운차려야할텐데...
우린 항상 비염을 달고살아서... 이궁..심해지지만 않길바라네요..
그래도 아이린 초딩되니 증상이 심해지는건 드물더라구요...^^
힘내시구용~~~
빨리 honey가 못된감기 훌훌털어버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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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5 14:10
우리집도 아이셋인데 한번 아프면 돌아가면서..
아이들 기침 감기 할때면 제 속이 다 쪼그라드는 것 같죠,,,
약은 먹이셨죠..
넘 심할때는 약 먹고 쉬는 게 최고더라구요..
배즙이랑 따땃한 물이랑 잘 챙겨주시구요..
음식도 조금씩만..
잘 하시고 계시겠지만..
얼마전 우리 애들 생각이 나서요.
빨리 낫길 바래요..

그리고 저도 이것저것 살까하다가 설계사분 다녀가시고
연금이며 보험이며 더 늘리려면(우리도 셋이니까) 소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가능한 한 빌려서 보기로 했어요,,,
그래도 겨울에 진행할 매직트리는 사고싶은데 맘을 억누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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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4:14
아이가 아프면.. 안스럽고 그렇지요..
아이가 셋이니.. 더더욱 힘도 들고..

다들.. 겨울준비에.. 이것저것... 저도.. 지난중에.. 왕창 질렀어요..
역사관련 단행본으로 한글책도 질렀죠... 영어책 중고로... 질렀죠.. 새책 제로니모 질렀죠..
책 살돈 없어서... 갖고 있던.. 리더스책.. 묶어묶어 팔고..
한번씩 장바구니도 비워줘야 하고..... 겨울방학 준비도 잘하시고..
감기도... 얼른 낫기를..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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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5 16:02
honey 지금은 좀 좋아졌나요..요즘 몸이 아프면 괜찮아 진것 같다가도 다시 심하게 아프더라구요..
아이들이 아프면 정말 대신 아프고 싶지요.. 엄마한테 다 ~~ 보내라고 말하네요.
기침 심하게 하면 엄청 힘든데... 어휴.. 토하기까지 했으니 힘드셨겠어요.
하루 이틀정도 쉬면서 정상 컨디션으로 ~~ 뵈어요..
honey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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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16
답댓글

헐~~~~~~ㅠㅠ

이제 들어왔어요 ^^;;

아침부터 울 둘째 콧물이 장난이 아니고 눈곱에다가 ... 비염이 좀 심해져서 병원다녀왔네요

병원들리고, 유치원지각해서 데려다주공 ㅋㅋ 문구점살짝 들려서 왔어요 헥헥헥 ~~~

 

우선 제글 올리고 님들 글 찬찬히 봐야징 흐흐흐~~ ^^

기말고사도 다끝나공~~~

토욜에 아이들과 아더 크리스마스 봤어요.. 넘 멋진영화 ^^

저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몇번흘렸더라 ㅋㅋ 몰래 눈물훔치느라 혼났슈~ ㅋㅋ

제가 좀 감수성이 넘치게 풍부한 관계로다가~~ ^^;;;;

 

일요일 저녁엔 울 아이린과 집듣에 대해 얘기했어요.. 매직트리로 결정 ^^

쉬운책들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네욤.. 이제 제가 나름 정리를 해야할것같아요.

참.. 미니북노트 만들었어요 ^^ 그동안 용어집으로 진행한거..욘석이 살짝 시들...해져서 바꿀때가 된듯 ㅋㅋ

 

 

 

 

귀한 북노트(?) 하나 공수해왔어요 ㅋㅋ 이글 올리고 댓글아래에 첨부파일 올릴께요

혹시 필요하신분있으실까해서리 ~~~ ^^

월요일 아침부터 게시판이 아주 후끈후끈하네요 ㅎㅎㅎ

집듣반 저도 어서 신청해야징 ~~ ^^

힘찬 한주 아자자자~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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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05 11:31
아침에 바쁘셨네요 저희집도 감기주의보입니다 환자가 득실하네요 ^^; 비염은 항상 달고 살구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영화볼 날이 오기를 까마득 하지만 기다리고 있어요
아~~~ 나도 영화볼줄 아는 사람인데 영화관 안가본지가 언 몇년이던가 싶네요

사진에 북노트 보고 눈이 번쩍 했어요 호호
첨부파일 보러 가야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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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5 11:50
에궁 에릭이 아팠나봐요 ㅜㅜ
뭔 연구를 그리 열심히 했나요,, 항상 씩씩한 모습만 봐왔는데 아팠다니 제 맘이 다 아프네요
어여 낫길 바래요~
항상 따뜻한 댓글과 응원 감사드려요
작기님!!!
저두 집듣반 신청한건디 어느반으로 가시려나
만나면 찌찌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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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5 14:12
아침부터 바쁘셨네요..전 이런 날은 낮잠을 한숨 자야하더라구요...
아이가 감기 빨리 낳으시길 바래요..
글구 저도 아더 크리스마스 봤는데 감동해서 울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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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5 14:14
세아이와님...
내년이면 영화관 올해부터는 가실 수 잇을거예요...
저도 올해부터 는 셋째 데리고 같이 다니고 잇답니다..^^
좀만 더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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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4:16
아더 크리스마스 재미있어 보이는데... 울집도 시간내서 보여줘야 할텐데..
어디서.. 이쁜놈을 데려왔대요..

저도.. 보관 해놨다가....해봐야 겠어요.... (멋진..... 작기님)

전.. 집듣반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방학이라서.. 여기저기 댓글 달 시간이 될런지도.. 의문이고..
아자방이.....집듣반에 밀리면..... 심심할것 같기도 하고...

작기님은.. 어느방에.. 둥지를 트실려나.. 궁금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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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5 15:25
저도 집듣반 신청했어요. 글 봤어요. 대박이어유~ 작기님 덕분에 올 겨울이 땃땃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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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5 16:07
시험도 끝나서 마음 가벼우시겠어요...
요즘 또 감기가 극성을 부리나보네요!! 둘째도 빨리 감기를 멀리 날려버리기를...
미니북노트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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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6:40
현준성준맘님 ~~ 전 아자방 집듣방 모두 진행합니다용 ^^
글구... 수다떨기엔 역쉬 아자방이 최고지라~~ 집듣은 열공모드로다가 ㅋㅋㅋㅋㅋ
도현빈서맘님~ 세아와님댁은 쪼~~기여요 ㅋㅋㅋㅋ 어서 편지 다시 붙이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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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03
답댓글

 

저희도.. 기말고사는 일찍 끝나서... 12월은 그래도.. 마음이 놓이는 기분입니다.

중간고사때 실수를 하지 않고 잘봐서.. 자만을 했는지...

현준이가 기말고사는 잘 못봤답니다.    실수도.. 실력이라는데,  

건방 떠는 아이라면.. 이해가 되는데.. 성준이보다 성격도 차분한데... 엄마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착각을 한건지... 실력이 그것밖에는 되지 않는건지...

교과서와 기본에 충실 할 수 있도록 유도해줘야 겠어요.

 

욕심이 많은 아이라서....더 꾸준히 노력해주리라 믿으렵니다.

 

기말고사는 끝났지만... 다음주에 한자 경시대회가 있답니다.

이 경시대회가... 참.... 별로 준비를 안시키고 싶으나, 현준이는... 100점을 꼭 맞아서..

최우수상을 받아보고 싶답니다.  

 

한자시험 준비를 하면서 52자면 외우고, 나머지 파생된 단어는 읽기 정도면 시험을 볼 수 있을줄

알고.... 파생된 단어는 준비를 안하고 있었는데.... 같은반 엄마랑 토요일 통화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기본 52자에.... 52자에서 파생된 단어까지 전부 외워야 한답니다.

기본 52자 외에 단어는 어찌 그리 어려운것도 많은지 , 

 

아이들에게.. 어려운  신체, 단거리, 구룡산, 저렴, 피부 이런단어를 한자로 쓰게끔 하면서

하기엔 제 입장에선 무리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단어로 된 쓰는 문제가 1~2문제 꼭 나온다는데.......  이걸 2개 다 틀리면... 상장은.. 물건너 간다고

 

처음부터... 아예 포기하고 안시키는 엄마들도 많은듯 싶어요...

 

토요일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에게 의견을 물었답니다.  

지금까지 외웠던것 보다.. 더 어려운 단어를 50자 정도는 더 외워야 하는데.. 도전할꺼냐고..

그런데..... 울집  아그들은 꼭 하고 싶답니다.

그리하여...... 토, 일요일 한자공부하는데.. 시간을 좀 많이 할애했어요.

기본 52자는 외웠었고.. 추가로.... 50자 정도를 단어로 외우게 했는데... 이번주 내내..

복습을.. 계속 해야할듯.........

 

 

금,토,일요일 현준성준이의 영어 진행은....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매일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금- a to z 1권, 일 - 제로니모 스틸턴 2권 (묵독)

 

                      지난주에 리더스로 쉬운책들을 전부 정리해서 처분하면서, 중고로 3.0 대 이상되는 책도

                      여러권 구입하고,  제로니모 40권을 구입해서 토요일 오후에 배달되었기에

                      일요일 아침 영어책 집중듣기후에... 제로니모책 읽겠냐고  물었더니 읽겠단다..  

                      책이 두께도 있어서.. 묵독으로 읽으라고 했더니.. 좋아라 읽는 두 아들..

                      1권을 30분만에 읽길래... 쉬운지... 어려운 단어는 어느 정도나오는지 물어봤더니..

                      한책에.....모르는 단어는 10단어 미만 정도인듯 싶다.. (더 많겠지만,,, 대강 유추로 알기도

                      하고..... )  그래서.. 또 읽을래 했더니... 읽겠다고 해서...  2권을. 묵독으로 읽어주심..

 

                      엄마의 작전 성공이다....  제로니모는 집중듣기 생략하고.. 한글책처럼 묵독으로

                       겨울방학동안.. 즐겁게 읽어주기를.....

 

   리팍 :  금 - 30분씩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18,  기탄수학  ,   토,일 - 한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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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05 11:34
우리 쌍둥이들은 영어 상승곡선을 팍팍 그리며 올라가고 있는것 같아요 엄마가 얼마나 뿌듯하실까 부러버라... 엄마표의 즐거움을 제대로 만끽하고 계시네요
시험에서 아이들 성적은 그날 얼마나 차분하게 문제를 읽었나에 좌우되는것 같아요
몰라서도 아니고 못해서가 아닌거지요
현준 성준이는 영어공부 진득하게 하는거 보면 차분해서 걱정안하셔도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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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5 11:58
제로니모 성공적인 입문 축하드려요~~~
저희는 책 내용하며 아이가 좋아할 거 같아서 제가 미리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책 두께에 좀 제가 겁 좀 먹어 아직 밀어넣지 않고 있네요
제가 먼저 읽어보고 어찌 해보려는데 당췌 요즘 시간이 나야말이죠.
어른도 그렇지만 정말 그 날의 컨디션이 크게 좌우하는 거 같아요
항상 침착하니 잘 하는 아이지만 한 번씩 하는 실수는 앞으로의 큰 시험에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리라 믿고 있어요.
에휴 덜렁이 저희 아들은 숙제에 이름 쓰는 거 조차 정말 5번 이상 말해야 하고 단어시험 본 거 보면 선생님이 불러주는 데도 문장에서 한 단어씩 뺴먹고 오네요
그래서 위로겸 경험으로 생각하자는데 한 두번이 아니니 제가 할 말을 잃은지 오래네요

제로니모 읽으시면서 재미있음 얘기해주셔요
제로니모가 너무 어렵다면 저는 또 고민에 빠져야 해요
매직트리하우스 담으로 뭘 넣어줘야 할ㅈ 무지 고민도는 요즘입니다.

즐거운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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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2:07
제로니모 한글책으로 잼나게 읽었던 아이린 ㅋㅋㅋ
아이린은 마법의 시간여행이 더 잼나다고하네요 ~~
와우.. 우리 쌍둥이들은 영어로 읽고있군요.. 헐~~ 대단혀라~~ ^^

한자시험... 흠... 아이들이 하고자하는 열정이 대단합니다.
글구... 욕심도 많고...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쌍둥이들... 1학년 같지 않아요....
아자아자 홧팅외쳐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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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5 14:16
제로니모를 영어로,,흠흠...
대단해요..부럽기도 하고ㅇ^^

비교는 금물,,,,하긴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 맘 비운지 오래여요..
가끔은 욱~하지만...^^

아이들이 완전 모범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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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5 14:34
제로니모를 잘 읽는다니 기쁘시겠어요..
그책이 좀 어렵던데...주인공이 어른이고 기자라서 단어도 좀 걸릴고 내용도 역사와 관련이 있어서요..
많은 발전에 박수를 보냅니다..엄마표에 성실표까지 더하여져서 내공이 쌓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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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5 15:24
한자 쓰는게 은근히 힘들지요. 지원이도 1학년때는 알긴 하는데 쓰라면 대략 ㅋㅋ 2학년이 되어도 힘들어하긴 하는데 조금 나아진거 같아요. 6급까지는 잘 쓸줄 몰라도 어찌 패스가 되는데 5급부턴 어려운것 같아요. 제레니모가 40권 세트였군요. 우리집은 10권 밖에 없는데 조금씩 다른가봐요.

제레니모 좋아하는군요. 지원이도 잘 읽어요. 일찍 시작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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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5 16:16
늘 현준이와 성준이는 열심히 하네요.
밤톨이 토미네 학교는 수시로 단원평가를 보내요..낼도 국어 본다고 하네요.
말은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넘~~ 서둘러서 실수로 틀리기도 하네요.

저희도 한자 공부 시작했어요..지난주부터~~
여유가 좀 있는 방학때 도전해보라고 학습지 시켜주었더니 바로 다 해놓았네요.
우선은 처음이라 흥미가 좀~~ 있나봐요..
현준이 화이팅!!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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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42
저도 제로니모 샀어요.. ^^
38권까지 세트로 있는거 사고, 45, 46권??? 이번에 새로 나온거 사고.
A to Z까지 샀더니 거의 휘청합니다. 거의 20만원돈이네요. ㅠㅠ
그런만큼 읽히기 위해 일단 제로니모 집듣을 시작해보려구요.
저도 아이가 묵독을 좋아하는편이라 듣기를 시키기가 쉽더라구요.
한자도 많이 외우나봐요. 말씀하신한자는 저도 다 모르는것같은데 ㅠㅠ
갈길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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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5 23:25
수학 선행은 큐브로 할까 하는데
제가 보기엔 브죵님께서 좋다고한 기적의 초등수학이 저도 좋았어요.
그런데 애한테 잘 안맞아서 그런지 너무 싫어하더라고요.
학기중에는 쎈으로 보통 나갔는데
수학 좋아하는 애들은 더 수준높은것도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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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7:25
우와!
제로니모 읽는군요.
저희는 아직도 한글책으로 인기 폭발이에요.
영어책 읽기전에 충분히 보면 낫겠지 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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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5 10:50
답댓글

저도 비상시 연락하는것에 대해서는 안가르쳐주었는데

집에 들어오면 반드시 가르쳐야겠어요.

 

주말엔 잉글리쉬리딩스타터  유닛3만 했어요.

 

어젠 오래간만에 딸과 마트다녀왔어요.

애기 낳고서 둘이 나간적 처음이네요.

간만에 나갔다오니 좋네요.

교실에서 코트입고 있기는 불편해해서

교실안에 놔두고 입으라고 조끼 하나 하주니 좋아하네요.

맛난 아이스크림 사주고 좋았어요.

다음주도 나가고 싶은데 아빠가 싫어하겠지요.

 

방학때는 토요일도 집중듣기 하려고 하는데 말이  통할려는지 ...

저도 집중듣기반 할까말까 생각중이네요.

책은 매직트리하우스 한번 더돌생각이고 마빈과 티아라 할생각인데요.

티아라 끝나고 에이투지랑 레인보우중 어떤게 나을까는 생각중이에요.

비슷한 레벨이면 레인보우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데

한권씩 대여해서 좋아하는것 해줄까 싶은데 에이투지는 대여점에 없네요.

 

3학년이상  자녀분 가지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전과랑 문제집 각 과목별로 사는게 좋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내년 수학예습할것만 살려다가 5만원이상이면 할인이 되니 같이 살려고 하는데

도통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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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5 11:03
따님과의 데이트 정말 좋으셨겠어요..^^부럽...

저는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집듣반 신청했어요...
신청하고 하면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서요...

우리애들도 내년에 2학년3학년되어서 잘은 모르지만
3학년은 전과 사야할 것 같기도 하고 고민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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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08
여유만만님.. 수학예습용은 뭘 사야 하는건가요?
아직 예습용까지 구입할 생각은 못했어요.

따님과...오랜만의 마트 나들이도. 즐겁죠... 딸과 손잡고 다니는 엄마들 보면
부러워하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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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2:11
어머나~~ 첫외출이시니 얼마나 좋으셨을까~~ ^^
시간이 모두 해결해줘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자유부인이 ..ㅎㅎㅎ
시간 정말 빨리 가더라구요 ㅜㅜ

조끼...아하 좋은생각이어요 ㅋㅋ
저도 조끼하나 사줘야겠당... 점심먹으로갈때 좀 춥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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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7:28
이야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저희 혜원이도 엄마랑 단둘이 데이트좋아해요.

저희도 이학기때 처음으로 전과를 샀어요.
근데 거의 안보더라구요.
요즘 문제집에 요점정리가 잘되어있어서 별 필요성을 모르겠어요.
혜원이는 문제집에 전과가 선물로 온다길래 다른책으로 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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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5 10:40
답댓글

아침마다 학교 갈 때면 차조심 얘기만 해줬는데 오늘 오면

잘 얘기해줘야겠어요..

아님 냉장고에 써서 붙여놓던지요^^

 

목요일이 시험이라 우리 도현(2학년)이와 현빈이(1학년)는 열심히 공부했어요...

수학이랑 국어도 열심히 하고 집듣과 읽기도...

 

도현이는 serious silly 하고 color집듣 다하고 반복싫다네요..

오믈부터 방학전까지 뭘할지...고민이예요...

ort9단계할까 mr men 할까...아님...

 

현빈이는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가고 있어요...

 

애들이 앵그리버드 스티커와 배지를 사달라길래 열심히 하면 사준다했더니

둘이서 어찌나 열심이신지..;;

 

배지와 인형은 첨 간 문방구에서 샀는데 스티커는 없어서 세군대를 돌아서 샀어요...

도현이가 앵그리버드 스티커로 작품^^;; 만드는 걸 참 좋아하거든요^^

 

이번주에 스티커 사러 한번 더 나가봐야겠어요..

 

지난주말에 종신보험이랑 연금에 대해 알아본다고 설계사분이 다녀가셨어요,,,

나이도 점점 들어가고 아이도 셋이나 되는데 너무 준비를 안한 것 같아서

살짜쿵 걱정이 되네요..

좀 더 아끼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햇답니다.

(아자방에서 뭔소린지...^^;;)

 

활기찬 한주 되세요...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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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5 10:53
앵그리버드가 뭔지 모르는 전
여자아이들끼리 지우개 모임 갖는다고 해서 처음으로 알았어요.
여자애들도 이런데 남자 친구들은 더하겠지요.
이제 만화영화캐릭터가 아니라 게임 캐릭터가 대세군요.
세군데까지 돌아다니면서 사준걸 알면 애들도 기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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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13
저희집은.. 앵그리버드가 아직 뭔지 모르는데....
남자 아그들은... 그런거에 열광하는것 같아요.. 친구집에 놀러가면.. 울집에 없는
로봇이나... 그런거에 열광하는거 보면.. 참 신기해요....

나이 먹으면.. 노후를 어찌해야 하나 고민을 해야하는 것 같아요..
미리미리 잘 준비해야 하는데....... 저희집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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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05 11:38
ㅋㅋ 앵그리버드 스티커가 저희집도 돌아다니는데 첨 봤어요 종류도 많더라구요
오빠가 좋아하니까 울딸래미 뭔지도 모르면서 덜달아 앵글기 앵글리 하며 스티커 달라고 오빠한데 졸졸 붙어다니네요
전 앵그리버드 팔찌 찾으러 문방구 3군데를 다녀봤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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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2:13
종신은 있는데..연금은 없네요 ^^;;
아자방이니 이런말 하죠 어때요? ㅋㅋㅋ
아자방 = 수다방 ㅎㅎㅎ
저도 내년엔 정말 가계부 꼭 쓸꺼랍니다 ㅋ 부디~~~^^;;
도현빈서맘님도 활기찬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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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7:31
앵그리버드 애들 사이에 인기죠.
저희집에도 핸드폰고리 인형있어요.
학교가는 애들 가방에 다양한 크기의 앵그리버드가 대롱대롱 매달려있더라구요.

보험. 저는 연금은 끝났어요.
기간을 짧게 해서요.
지금은 종신밖에 없는데 돈만 빠지지 받아본적이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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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5 10:14
답댓글

주말에 한글책만 좀 읽었습니다...

한글책 읽히기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니 이것도 끝이 없습니다...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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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14
하나가 잘 진행되면.. 또 다른 쪽의 고민을 하게 되는건 어쩔수가 없어요..
그래도.. 민이맘님.. 행복한 고민이 아닐런지..

행복한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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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2:14
고민은 원래 꼬리에 꼬리를 무는것같아요 ^^;;
민이맘님도 즐거운 한주 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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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20
저도 한글책 정말 고민인데....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게되니, 항상 균형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것같아요.
한쪽 언어라도 좀 어느 레벨을 뚫어야지, 싶다가도,
이러다가 너무 차이나면 못따라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고민만 잔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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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5 17:56
제 마음이 사무엘맘님의 딱 그 마음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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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2-05 09:54
답댓글

기말고사는 이미 끝났습니다..

지금 완전 노는 분위기...ㅎㅎ

그냥 놀게 해 주고 있답니다^^

 

통합반 오픈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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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5 10:54
기말고사가 뭔지 ....
시험 끝나고 제일 좋지요.
맘껏 놀게 해주신 희서맘님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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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19
주말.. 놀면서... 희서가 행복했겠어요..
울집 아그들.... 콧물 찍찍... 나오고 춥다고 해서..
집에 있었는데... 그래도 짬짬히 레고 가지고 논다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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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2:15
희서맘님 반가워요 ^^
저희도 기말끝나서 아주 신나게 놀았네요 ㅋㅋㅋ
시험이간이라도 대단한 공부를 한것도 아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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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7:33
희서는 좋겠다.
지금 혜원이는 제옆에서 요점정리보고 있어요.
다른날보다 삼십분 일찍 일어나서요.
ㅋㅋ시험은 시험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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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05 09:48
답댓글

홍박샘 글읽고 '아차'싶었네요.

아이들 초3이라해도 과연 불이나 비상시 대처를 제대로 할수 있을지...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었나봐요.

위기탈출 넘버원을 보고는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아이들 저녁에 보면 바로 하나씩 짚어 알려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울 프로젝트로 반가운 집중듣기 모집을 한다네요.

제가 종채맘님 리더스300과 브죵님 집듣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많은 덕을 본 사람중 하나랍니다.

사실 이런모임에 참여하다보면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표올리고 글쓰고 해야되서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강제성을 띄고 의무감을 갖고 하다보면

어쩔수없이??라도 매일 해야하며 그러다보면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해나갈수 있게되더라구요.

리더스300으로 집듣만 하며 한번도 소리내 읽지않았던 아이가 너무나 자~ 알 책을 읽는 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더욱 더 열심히 책읽기를 할수 있었던 계기가 돼 좋았구요,

집듣프로젝트는 어스본영리딩과 월드컴을 주로 하던 아이가 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매직트리를 시작하면서 1-40권까지 꾸준히 1시간이상을 집듣에 집중할수 있게 도와준 모임이기도 하지요.

그 이후로 주말, 공휴일 상관없이 집듣만큼은 항상 하는 걸로 습관이(강제성도 있음..-,.-) 돼버렸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개콘버전 ^^)

 

Ryan은 진행반으로, Kevin은 입문반으로 넣을 생각입니다.

똑같이 시작했는데 차이가 나죠?

다른것보다 꾸준함과 그렇지않은 결과인거 같아요.

큰애는 하라는대로 하는 스탈~ 둘째는 똥고집이 있어 본인 하고플때만 하는 스탈~~

그래서 진행할때는 첫째만 계속 올렸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귀찮더라도, 다 올려볼예정입니다.

책임감하난 끝내주는 둘째(반-회장)에게 뭔가 의무감을 부여하면 그래도 열심히 해보지않을까해서요.. ^^

 

주말에 Ryan은 Let's go 3  Unit3 반진행+워크북

                     Listening Cue Unit 8 반 진행

                     *.S.E 인터넷영어 20분

                     집듣  스폰지밥과 호리드헨리

                     리딩 - 아서어드벤처 2권(짧다고 신나게 읽음)

 

Kevin은 리딩 - 리틀크리터 3권

            *.S.E 인터넷영어 15분

            집듣 아서어드벤처 3권

            일요일 친구생일잔치에 가서 4시간동안 신나게 놀다왔네요.

 

저녁에 둘다 호리드헨리 유투브로 2편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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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52
집듣반....
고민많이 하게 하네요...^^
하시면서 많은 덕을 보셨다니...저두 솔깃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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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5 11:04
kevin 이랑 집듣 같은 반에서 하겠는데요~
우리 목표에 도달 할 수 있게 같이 열심히 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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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21
아자방과.. 집듣반까지..
저도.. 고민중입니다..... 다들... 집듣반으로 가고.. 아자방이 썰렁해지면...
싫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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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2:18
저도 리더스 300참여하면서 책읽기가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이번집듣도 홧팅해야죵 ^^
올겨울 우리집은 아자방과 집듣방에서 놀게 생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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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19
저도 Samuel 진행반 등록했어요.
같이 열심히 해요.. ^^
같이 시작해도 진도가 다를수있다니, 정말 열심히 해야겠어요.
정말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꾸준함을 이길수는 없는데,
저희 아이도 꾸준한 면에서는 떨어지거든요.
제가 옆에서 좀 부지런히 챙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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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7:37
혜원이도 입문반에 신청했어요.
그전에는 집중듣기 조금 부담스러웠거든요. 제가요.
근데 이제 조금 자신감이 붙었어요.
저도 혜원이도.
잘 할 수 있을거같아요.

혜원이랑 둘이서
아자! 아자! 화이팅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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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5 09:31
답댓글

3학년 여아 바비입니다.

 

월요일 아침입니다.

다들 기분좋게 시작하셨나요?

저희집은 좀...

 

어제 혜원이 아침 7시 미사 복사여서 6시20분에 깨워 준비하고 성당에 다녀왔어요.

아침 공기가 상쾌했는지 신나게 시험공부를 했어요.

늦은 아침을 먹고 서로 몸을 벅벅 긁길래 목욕탕에 다녀왔어요.

우리 진현이 올해까지만 같이 갈 수 있네요^^

(한때 여탕에 못간다하니 고추때고 여자하고 싶다던 진현이였어요^^)

목욕탕가서 시원하게 목욕하고 왔더니 정말 피곤이 확! 몰려오더라구요.

돌아오면서 사온 군달걀과 순대로 늦은 점심을 때우고

저녁에는 토스트로 통과!

 

혜원이는 많이 피곤했는지 낮잠을 자더라구요.

졸린데 억지로 깨어있는것 보다 나은 것 같아 그냥 푹 재웠어요.

 

혜원이는 내일 기말고사에요.

시험때마다 늘 수능수험생 분위기의 혜원양.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가운데 혜원이가 공부하는 책 스케쥴표를 사방으로

'반 1등을 위하여'

'기말고사를 이기자'

'열공'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적어 놓았네요. ㅋㅋㅋ

웃기죠.

 

혜원이는 1학년때부터 시험이 있었어요. 중간 기말.

1학년때는 등하교때 늘 학교앞까지 같이 갔는데,

시험날 아침 가다가 뒤를 돌더니 주먹을 불끈 쥐고

"침착, 집중, 검토!"

외치더라구요.

녹색어머니 하시던 분이 웃으시면서 "누가 보며 수능보러가는 줄 알겠다."하셨어요.^^

 

시험공부라고 특별히 더 하는 것은 없구요.

스케쥴표대로라면 9일이 기말고사끝인데, 스스로 요일을 앞당겨 주말에 하더라구요.

(혜원이가 이 스케쥴표를 좋아하는 이유, 주말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오늘은 마지막으로 담임선생님께서 매일마다 내어주시는 문제중 틀린 것 다시한번 보겠다네요.

여러분들~~~

울 혜원이 전복먹을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혜원이가 정한 것인데요. 올백은 전복, 평균 95이상 산낙지, 90이상 해삼이랍니다. 저 아직 중간고사때 산낙지도 외상으로 남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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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5 09:35
ㅎㅎㅎ
혜원이 너무 귀여워요~~~~~~
사실 저도 우등생 주말은 쉬니까 좋더라구요
혜원아~~~~~~~~ 여기 아줌마가 꼭 전복먹길 기원할께~~
아자아자 혜원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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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05 09:39
아자방도 아닌데...너무 귀여워서 답을 안 남길수가 없어요
혜원이 너무 귀여워요
스스로 하는 모습보니 어찌나 든든한지...아들보다 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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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49
현경이도 3학년이 되면
저렇게 열심히 할까요...^^
어린데 입맛은 남자 어른 같아요...^^
혜원이가 전복먹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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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05 09:55
귀여워, 귀여워~~혜원이 귀여워~^^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욜씨미 하는 혜원이 딱 내 스탈~~~
가까이 살믄 울 Ryan이랑 Kevin이랑 친구삼게 할텐데...넘 안타까워..-,.-;;
혜원아, 전복 꼭 먹을끼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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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22
혜원이 보면... 넘 기특해요.. 목표도... 있고...
어쩜 저리 야무질까...

혜원맘님... 전복값 미리 준비하셔야 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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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5 14:25
헐...같은 3학년인데..정말 수능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상이 특이합니다..전복,산낙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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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15
ㅋㅋㅋㅋㅋ 귀여워요.
그런데, 아이가 아무거나 잘먹나봐요.
저희애들은 조금이라도 익숙하지 않은 것들은 잘 손대려하지 않구요.
해산물을 잘 먹지 않는편이라서...
먹으라고 사정을 해도 먹이기 어려운 것들인데
이렇게 상으로 주실만큼 잘먹는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밥도 잘먹고 똘똘하고 야무지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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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6:3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혜원이도 울 아이린이랑 같은 과인가봐요..
아이린도 요런 메모 잘하던데 ㅋㅋ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이글에 빵~ 터졌슴돠 ^^
절대 막을 수없지요 ㅋㅋㅋ 누가 막겄어~~ ㅋㅋㅋ 이리도 야무진 혜원이를
근데 당근이 참말로 웰빙이네요잉~ ㅋㅋㅋㅋㅋ
전복 필히 먹을것이얌... 근디...산낙지도 좋고 해삼도 좋고 이모는 다 좋아하는뎅..쩝 !!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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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5 23:29
넘 귀엽습니다.
3학년이 되어도 아이네요.
당연히 전복먹으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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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21
답댓글

지난주 내내 현경의 기말고사 준비에다가

  기말고사 결과는 별루였어요.....

  초등저학년 시험 별거아니다 해도....

  막상 점수가 기대이하로 나오면..

  행복지수가 마구 떨어져서...

  주말내내 별거 아닌거 같고도 현경이를 좀 다그쳐서

  사실 좀 미안했어요...그런데 감정컨트롤이 잘 안되더라구요

  마음을 비웠다고 말만 하고 실상은 그렇지 못하니...

  저두 참 문제에요....ㅠ.ㅠ

 

지난주 수요일에는 저희부부 결혼식때 주례를 서 주셨던 분께서

(저희부부는 한 회사에서 근무를 했었는데그 회사의 사장님이 주례를 보셨어요 ^^*)

저희 부부도 잊고 있었던 결혼기념일날 떡 케잌를 보내셨더라구요..

(떡 케잌이 도착해서야 결혼 기념일인걸 알았다죠....^^)

애들아빠도 그 회사를 그만두었으니 그동안 얼굴은  가끔 뵈었고

저는 결혼하고 한번도 찾아뵌적이 없었는데

어찌나 죄송한지....당장 전화를 드리고 조그만한 선물을 하나 사서

애들데리고 찾아뵈었어요....^^

무척 좋아하시더라구요......전 넘 죄송했고.......

맛난 저녁도 사주시고 애들한테 거하게 용돈도 주시고...^^ 

 

그리고 주말엔 시댁으로 김장하러 갔어요

매년 하는 김장인데 할때마다

왜 이리 힘들고 하기 싫은지

막내며느리라서 하는것도 많이 않은데....^^

김치통 만땅 채워서 돌아왔어요.....넘 조아조아...^^

 

그래서 현경이는 지난주 진행사항이 많지 않네요

어제 간신히 북크럽 미션진행해서 올리고

이번주부터는 조금 더 성실히 진행해 보려구요.

 

참....

저 초등수학지도사2급 합격했어요...*^^*

고것도 시험이라고 어찌나 떨리던지

떨어지면 어쩌나....했는데....ㅎㅎㅎㅎ

이번 방학에는 현경이가 아니라 제가 문제집을

사서 좀 풀어보려구 해요...^^

수학이 나름 재미있었답니다....

 

날이 제법 춥내요....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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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5 09:37
초등수학지도사를 하셨군요 저도 관심이 가던데...
축하드리구요~
그죠 김장김치 몇통은 사람을 참 부자로 만드는것 같아요 ㅎㅎ
현경양이 담번엔 잘 볼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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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05 10:02
수학지도사 합격 축하드려요.
제가 영어로는 아이들 가르치는게 수월한데(아직까진..ㅋㅋ) 수학을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지며 분위기 살벌~^^;;
수학지도사 시험에 교사컨트롤방법도 있는지...그럼 저도 한번 공부해보게요..ㅋㅋ

김장하면 전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아이없을땐 맞벌이라 매번 못갔고(시골이라 품앗이처럼 해서 날짜를 주말로 못잡더라구요)
아이있을땐 애가 어려 못갔고, 지금은 어케어케해서 남자들만 내려가 노동하고 옵니다. -,.-;;
작년에도 300포기를 하셨어요. 전 넘 편하게 받기만 해서리... 못된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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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24
초등수학지도사.. 자격증 따기 어려울텐데... 따셨군요..
추카추카... 드려용....

김치... 많이 담아오면...기분 짱이죠..... 한해 걱정.. 끝...
주말.. 바쁘게 보내셨네요..

이번 한주는...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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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53
어머나~~ 축하드려요 ^^ 현경태훈맘님 수학잘하셨나봐요 ^^
앙~ 전 수포자였는디 ㅠㅠ
글구... 결혼기념일 서프라이즈 선물도 받으시공~ 정말 행복하셨겠당...
바로 찾아가신 현경태훈맘님 또한 마음이 너무 예쁘셔용 ^^

마음비우기....그게 그리 쉬운가요 ㅠㅠ
항상 노력해도 참 힘든것같아요... 그래도 노력하면 좀 더 낫긴하더라구요 ㅋ ^^;;
아자아자 이번주도 홧팅해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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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12
와~ 대단하세요.
아이들 키우면서 바쁘실텐데, 언제 그런것까지 준비를 하셔서...
저도 요즘은 욕심을 버리는법, 기대를 버리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말고, 내 아이 페이스대로 키우려고 하는데,
이론적으로는 빠삭한 그게 왜 정작 실천은 잘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자꾸 남들 본다는 거 보게하고 싶고, 남들 스케쥴 따라가고싶고,
그렇게 해서 아이가 행복해질것처럼 제 스케쥴에 맞춰 아이를 끌고가네요.
다시 한번 반성해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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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5 23:32
축하드립니다.
나이들어서 무엇이든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엄마의 모습 본받아서 열심히 공부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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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7:41
결혼 기녀일 축하드려요.
저도 잊고있었는데 저희 남편 매장직원이 케익을 사줘서 알았어요.
누군가에게 축하받는거 참기쁘죠?
현경태훈맘님, 우리 그래도 잘 살았죠.
그리고 수학지도사 합격 축하드려요.
저도 관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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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5 09:08
답댓글
월요일 아침입니다...좀 쌀쌀한듯하네요..
Kelly가 아침에 양치질하는모습을 보며 "입도 작네" 하니 씩 한번 웃어 주고 학교에 갔습니다.
언제 커서 아가씨가 될까? 그때도 이렇게 이쁠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네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몹시 궁금합니다.
반면 아들은 학교끝나고 놀아도 돼? 이러며 갑니다. 00안되면 00이랑 놀거라 합니다.

Kevin은 주말에 기말고사 준비하고요... 챨리와쵸코렛공장 집등 하고요..한글책으로 봐서 그런지 수월하다하며..
윈딕시도 반정도 묵독했고요..문법 한장 , voca 한 unit 하고 수학은 리뷰중인데. 그래도 틀리는게 있습니다.

반면 kelly는 2학년이라 시험이 없어요..케이트카쥬 1권 terry deary 1권 집듣하고,
친구가 빌려준 그림책 몇권 , little miss,mr 책 몇권 이렇게 봤나요..연산문제 3장 , "꽃들에게 희망을" 책을 보고
재밌다며 학교에 가지고 갔어요..제목이 이상하다는 자기생각엔 꽃이 아니라 나비에게 희망을 인거같다며..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목표세우시고 실천하는 일주일 되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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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26
저희는 2학년인데 시험봤어요..^^
주말에 시댁에 김장하러 갔는데
저희 형님이 현경이 보고 이제 아기티를 벗고
약간의 아가씨티가 난다 고 하시던데....
아직 전 모르겠어요...^^
커서 아가씨가 되어도 그렇게 이쁠꺼에요
내 새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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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26
내 딸은 항상 어리게 보이지 않을까요.
커서도.. 귀여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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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50
어머나.. 여름 소나기님 ^^
아침에 따님 양치하는모습 보며 저런 여유를 가지신다니..앙~ 멋져요 ^^
우린 재촉하기 바쁘고 학교보내기 바쁜데 ㅠㅠ
저도 미리 준비해서 여유있게 보내보고싶네요 ㅎㅎㅎ
여름소나기님 글에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퐁퐁 솟아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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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08
시험이 없다니 여유있는 시간 보내실수있겠네요.
꽃들에게 희망을 책은 고학년때 봤던것같은데, 벌써보나봐요.
요즘은 정말 학년상관없이 아이들 책 읽는 속도가 대단한것같아요.
나중에 커서 아가씨가 되면 정말 예쁠것같아요.
저는 딸이 없는지라 아들들 보면서
언제클까? 언제부터 말없고 무뚝뚝해질까? 집이 삭막해진다는데... 하는 생각만 하고있죠. ㅠㅠ
예쁜 딸이 집에 있으니 집안이 환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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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7:45
맞아요.
어쩔 때는 마냥 애기같은데 어쩔 때는 너무 쑤욱 커버린것 같고
요즘 주변 친구들중 가슴이 나온 애들이 많나봐요.
자기도 나온거 같냐며 목욕할때 묻더라구요.(혜원이 137에 23키로그램이에요. 아시겠죠ㅋㅋ)
그런 얘기 들으면 이렇게나 컸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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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5 08:59
답댓글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침부터 날씨가  쌀쌀합니다

저흰  내일부터 기말시험입니다

주말엔   도서관도 가고  오랜만에  오랜지기(프린스) 들 만나  놀기도 하고

아빠랑  자전거도 탔어요

프린스는  시험준비로  따로 영어는 못했구요

집듣반은  힘들어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엄마의 고민은 길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답을 내려줘서....고마움 반...걱정반입니다 ㅎㅎ)

큐티는  파닉스 cue2권 마치구요. 위니 5권째 하고 있습니다

 

만일...이라는 상황...

아이들이 오면  이야길 해야겟어요

이런 긴장은  안하고 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면 좋겟다....는 바램을 가져보내요

 

날이추워그런지  자꾸  뜨끈한 아랫목으로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정신챙기고  북클럽과제하러 가야겟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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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29
저두 고민중이에요
집듣반.....
아직 시기상조인거 같기도 하고
겨울방학이니 아무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많고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한단계 업 할수있는 기회일거 같기도 하고...^^
시험 열심히 보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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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05 10:12
프린스 내일 기말고사 보는군요. 꼼꼼한 성격이니 시험준비도 성실히 했을리라 생각되네요. ^^
전 주말내내 감기기운으로 꼼짝 못했어요. Kevin은 친구생일잔치에 가서 저녁이 다되어 왔구요
Ryan(민재)은 생일잔치 가고픈 생각이 없다네요. (주인공이 여자아인데 그닥 친하지도 않은데다,
남자는 고작 2명참석(Kevin포함), 여자는 20명 초대...)
집에서 영어공부좀 하다 아빠랑 자전거타고 축구하고 왔네요.

프린스 집듣 참여하는군요. 힘든만큼 보람도 있는거 같아 저도 하기로 결정했어요. ^^
우리 겨울방학 자~~알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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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29
다~~~들 겨울방학 어찌할까.. 고민의 흔적이 보이네요..
본인이 하겠다고 했으니.. 겨울방학동안 집듣반.. 잘 해줄꺼예요...

저... 댓글달고 있는데.. 손이 너무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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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47
시험이 아직이군요 ^^;
아침부터 외출하고왔더니.. 무릎이 시러워요 ㅠㅠ
발도 시럽고 ㅠㅠ 아~~~ 이런말을 하게되다니....

투빈사랑님도 즐거운 월요일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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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03
저도 집듣반 참여해요.
할수있을까 고민했었는데, 그냥 고민만 하고 포기하느니 부딪쳐보려구요.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싶기도하고.
자기 읽고싶은 것만 자기 원하는 스케쥴대로 읽는 아이를
한번은 이렇게 끌고가보고 싶기도 했구요.
힘들지만 같이 열심히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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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6 08:07
프린스도 오늘 시험이군요.
혜원이도 오늘이에요.
평소에는 일곱시반에 일어나는데 오늘은 일곱시에 일어나 요점정리 한번 보고 지금 외할머니가 보내주신 사골국에 밥말아 김치에 한그릇 싹싹 비우는 중이에요.
시험은 시험인가 보네요.

혜원이도 집중반 신청했어요. 기초반으로요
방학이라 부담없이 해보려구요.
그리고 혜원이도 해보고 싶어하네요.
자신감 충만!
이 기세를 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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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05 08:42
답댓글

아침부터 뜨악.. 했습니다.

연속글쓰기 방지 기능이 쑥에 새로 생겼나보네요...ㅜㅜ

 

메인글 달고.. 반마다 각각 답글로 신청 받으려고 했는데..

답글도 안되고.. 게시글을 삭제했더니.. 스팸방지를 위해서 일정시간 안 된다는데..

그게 얼만큼인지도 알수 없고...ㅜㅜ

 

운영자분 출근하시면..월요일부터.. 통화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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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5 08:45
브죵님.. 바쁘시네요. 연속글쓰기가 안되면, 곤란할텐데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시나요?
집듣반.. 저도 가입해서 같이 기운받아 읽히고 싶은데.. 너무 여러군데 걸치고 있어.. 마음만 바쁘고
제대로 하지도 못할까봐 응원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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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05 09:06
담당자분이 먼저 전화주셨네요..
조치를 취해주시겠다고.. 스팸 방지기능이 좋긴 한데..
워낙 예외적인 글쓰기라놔서...ㅜㅜ

토대님. 여러개 하시는 것 알지만... 지우가
경쟁적으로 열심히 할 아이인데..^^
걍.. 표만 올리시고 댓글 안쓰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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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33
계속 고민중이에요...^^
겨울방학이 추워서 집에 있는 시간이
여유가 좀 있기도 한데.....
현경인 넘 가늘게 가고 있어서 그런가
레벨업이 생각보다 안되네요...
낼까지 고민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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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45
브죵님덕분에 초게의 열기가 대단해요 ^^
저도 어서 집듣 신청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브죵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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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6:01
저도 연속방지글때문에 글 못올린적 있었어요.
브죵님 바쁘시겠어요. 아무래도 듣기반 운영하시려면.
할일 많으실테니 많이많이 나눠주세요. 할수있는데 까지 해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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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5 08:32
답댓글

아이들이 이제 막 학교에 갔네요.

아자방 친구들, 주말 잘 지내셨나요? 가기전에 잠깐 글을 봐서, 아이들에게 119에 대한 얘기 조금 해 주었어요.

제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하며 갔어요.^^

 

주말동안,

로알달 The fantastic fox읽고, book report를 썼구요.

(세장이나 가득 썼는데, 반복이 많아요...오피니언은 재미있게 써서 잘 썼다고 칭찬해주었어요.)

미국교과서 3.1 몇 개 재미있는 스토리 읽구요.

grammer 2장, practicebook 2장

논픽션 책 ( super structures) 읽고,

수학 3-1 평면도형의 이동 다 마쳤네요.

수학책은 함정에 빠진 수학 읽었어요.

why몇 권 보구요...철학동화 5권정도 읽은 것 같아요.

 

날씨가 또 춥네요. 이제 겨울인가봐요.

저희는 기말고사를 안봐서, 그저 그런 평범한 일상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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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39
와~~~
벌써 3학년 진도 나가시는군요...^^
평면도형의 이동...생각보다 쉽지 안은데같던데...
현경이는 조금 더 있다가 해보려구 해요...
저희도 기말고사 안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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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5 10:15
토대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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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31
학교 진도 나가면서.. 수학 3학년 예습까지.. 미리 착착 진행하는... 제시
북리포터... 3장..메우는 실력...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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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43
토대님댁 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
전 영화보고 친정에서 놀다왔는디 ~ ㅋㅋㅋ
전 수시로 안전교육시켜요. 제가 겁도 많고 걱정도 많아서 입버릇처럼 말하는것같아요 ^^;;
제시말이 정답이네요.... 그런일이 없기를 항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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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05 15:59
정말 많이 하셨군요.
학교공부하면서 예습까지 하기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견하네요.
기말고사를 안보는 학교도 있나봐요.
아이들은 신나겠어요.. ^^
시험스트레스가 아무래도 크니까..
평범한 일상이 제일 행복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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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5 23:37
벌써 예습하시는군요.
주말에도 책 많이 읽네요.
노는게 책 읽는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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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1-12-05 08:23
답댓글
1등이네요 빨래하고 청소해야 되는데 이불속입니다 저흰 기말 끝났어요 결과도 벌써 나왔습니다

점수 공개 해볼까요?초3이구요
국어85 수학100 영어100 사회95 과학100 임다 엄마맘은 솔찍히 국어에서 많이 틀렸네 이랬지만 아이한테 잘했다고 했어요 점수 초월이 안되네요

이제 2주 좀 가면 방학인데 알차게 보내야죠 열심히 놀고 공부도 열심히 시킬 작정입니다

체력을 위해 수영 생각하고 있어요

긴급상황 대처도 잘 일러 두어야겠네요
항상 차조심 해라 길 잘 건너라고만 인사했는데요

헤헤.....긴장하고 또 맘 편하게 묵을라구요

폰 배경화면에 부처님 심었어요 보고 있음 애들한테 관대하고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엄마가 되고자 다짐하게 되네요

여기 들어오는 모든이의 마음이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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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5 08:31
세과목이나 만점을 받았네요~~~ 정말 잘했어요.
정말 엄마 마음이...저희는 아직 1학년이라 두과목만 보는데 꼭 한두개씩 틀리면...ㅎㅎㅎ
그래도 할말을 꾹 누르고 잘했다~ 고 하는데 제 마음 들켰으면 어쩌죠? ㅎㅎㅎ

방학때 수영 좋죠~ 여름 방학때 했었는데...
지금 바둑을 시작해서 시간이 안될 것 같아 아쉽네요.

커피님도 평화로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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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5 08:43
기말이 빨랐네요. 시험도 잘 봤구요.. 여유있으시겠어요...
학년이 올라가면, 특히.. 5~6학년에 갑자기 국어가 좀 어려워지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예전만큼 점수가 안 나오는 아이들이 많아요.... 저학년때 책을 많이 읽어서 글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주시는 좋은데...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저도 마음이 늘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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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05 09:15
초3인데 영어까지 보는군요. 엄마맘은 잘한 과목은 안보이고 낮은점수에만 눈이 꽂히지요~ ^^;;
5과목 준비도 힘들었을텐데 정말 잘봤네요. 훌륭합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엄마가 되고자 다짐...매번 생각하지만 실천이 잘 안돼 고민입니다.
저도 폰배경화면에 부처님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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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41
저희도 기말고사 끝났어요...
와~~~세과목이나 만점...부러사와요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는거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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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5 11:33
3학년때부터는.. 사회, 과학 어렵다는데.... 시험 잘 봤네요..
국어는... 어휘력을 잡으면 된다고.. 어디서 들은거 같아요..

한주 힘차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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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39
와~~~ 시험 잘봤네요 ^^세과목이 만점...헉!!! 3학년 과목 영어도 추가군요...맞어맞어.....

저도 방학에 체력단력목적으로 운동을 시키고싶은데..마땅한게....
그냥 줄넘기 훌라우프 뭐 그런거나 할까 ㅋㅋㅋ 생각중이네요 ^^;;
커피님 힘찬 한주 시작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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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5 08:21
답댓글

1빠 등록합니다~~~!!!

 

초1 현이네에요. 지난 금요일부터 기침감기로 고생중이네요.

아침에도 목이 부어 있는 탓인지...죽을 먹다가 두번이나 토하고 학교에 갔어요.

차라리 죽 말고 맑은 국이나 끓여줄 걸 그랬나... 오늘 학교에서 힘들지나 않을지 걱정이에요.

 

주말동안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아임리딩 한권 집듣하고 미스터맨 한권 읽었어요.

하루에 최소한 세권은 읽거나 듣자가 목표인데 아프기도 하고...

요새 메탈베이블레이드라는 비싼 팽이놀이에 심취 하루종일

공격형, 방어형, 스테미너형 어쩌고~~~~ 하며 알수 없는 말을 하고 지내네요.

 

방학이 다가오기까지 아서 어드벤처, 미스터맨 등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면서 지내다가

방학 시작(21일)하고 나면 단계를 살짝 높여서 진행할까...

암튼 열심히 고민중이에요.

 

아자방~ 여러분 좋은 아이디어나 경험담 있으면 살짝 알려주세요~~~ ㅎㅎㅎ

그리고 행복한 월요일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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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5 08:41
속도 안좋은가.. 토하고 갔으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학교에서 아이들과 어울리다보면 괜찮을 수도 있겠지요...그래도 집에서 대기하고 계셔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갑자기 추워져서 많이들 아픈가봐요.

아서 어드벤쳐가 아주 쉬운 책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미스터맨도 마찬가지고... 잘 다져주시면 나중에 글밥많은 글 읽을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방학때 계획을 잘 짜봐야하는데.. 엄마맘이고, 저희 아이도 미술 매일간다고 기뻐하고 있네요.
그래도 방학이 집에서 온전히 있을 시간이 많으니,아이와 상의하셔서 책에 푹~ 빠질 수 있는 시간으로
잘 활용하시면 좋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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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5 09:05
기침감기가 참 힘들게 하는건데요...본인이 특히..
남자애들은 노는것도 학년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
팽이 딱지.카드...본성인건지 ㅋㅋ 그림도 늘 전투태세
암튼 학교서 괜찮길 저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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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5 09:19
팽이 , 딱지 ...1학년이면 한창입니다..몇년 더 갈겁니다..
우리집이야말로 이젠 좀...그만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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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5 09:46
아이가 아픈데 학교보내 놓고 나면
얼마나 걱정이 많은지.....
괞찮을꺼에요...
저흰 6섯날 아들녀석도 넘 비싼 팽이를 좋아해서
걱정이에요....한동안 뜸 했는데 요즘 다시 시작했어요
다 똑같은거 같은데...왜 그리 사야하는 팽이는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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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5 11:36
아공~~ 드림님 오늘 심난~~ 하시겠당 ㅜㅜ
토하기까지.. 우린 둘째가 비염이 심해졌어요 ㅜㅜ
오늘 병원다녀왔어요.. 에효~~ 찬바람 불면 항상 나타나는 미운 비염 ㅠㅠ
학교다니게되면 결석하는것도 어렵고... 학교에서 오면 푹~ 쉬어야겠어요..
병원을 다녀오셔야하나? ^^;

참참 1빠 추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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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5 20:30
에고...지금은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아이들 밤에 더 안좋아지잖아요.

남자아이들 장난감 저희집 둘째 지금껏 모르고 지냈는데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많이 얘기하나봐요.
사달란말은 안하고 색종이를 동그랗게 구겨와 바쿠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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