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지각입니다.
다들 못 읽어보실둣... ㅡ.ㅡ;;
주말에 나온 영어숙제 리딩 1권, 단어 10개 암기 해주시구요, 매직트리 2탬터 집듣해주시공..
뭐가 있을라나...
요즘 살림 정리중이에요. 중고로 산 물건들 다시 중고로 넘기고.. 갈라구.. 사진찍어 글 올리고 하는 작업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네요..
언제쯤 정착해서 인테리어 내 맘대로 하고 내 맘에 드는 살림 장만해서 살수 있을지.. 이번이 일단 마지막코스이므로 요것만 끝내면 내나라에 가서 살겠죠... 그땐 정말 커다란 세탁기에 냉장고 꼭 예쁜 벽지라 해서 살고 싶어요.
이런 지각이네요.
안전교육 확실히 시켜야지 늘 염려스러웠는데 위 방법대로 해야겠군요~
지금은 주니비를 듣고 있어요.
어제까지 10권까지 들었고 읽기는 14권까지 읽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 2권 흘려듣기를 2주인지 3주인지..쭉 돌리다가 끝내고 어제부터 3권 흘려듣기로 들어갔구요.
흘려듣기 했던 2권을 음독과 묵독을 병행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읽기 했고
어제부터 하루에 단어 3개 문장 1개 외우기 시작했으며
간단한 기초 문법도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사이트 유람도 시작했어요.
요즘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교육이라던지 흡연교육 같은것들을 받거나 안전교육 영상들을 많이 보고와서 집에서 이야기 해봅니다.
말로는 되는데 진짜 어떤상황에 닥친다면 잘해낼수 있을까?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다시한번 이야기해보고 자야되겠습니다.
요즘 크리스마스 영화들을 보고 있어요.
폴라익스프레스 라던가 아서의 퍼펙트크리스마스 등등...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보니 너무 재미있어요.
오늘은 어스본한권들었어요.
ㅎㅎㅎ. 혼자서 넘~~ 열심히 고민을 했네요..
오늘 집중듣기반 모집한다고 했는데 두개를 다 할수 있을까?
여기 학습과 집중듣기반 학습 별도로 해야하나?
도전을 하고 싶은데....하루종일 집안 가구 재배치하면서 머리속으로는 열심히 궁리중이였는데
이렇게 박사님이 명확하게 적어주셨네요..이런 새심한 배려까지..꾸~~벅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내일은 삭~~신?이 쑤실것 같네요.. 아침부터 하루종일 책장, 티브를 여기 저기 재 배치를 했더니..
"아이고" 하면서 커피 한 잔 준비해서 컴에 앉았네요.
모두 한주를 잘 시작하셨는지요.. 오늘 넘 지각을 했네요.
밤톨이 토미는 토요일 반 친구들 만나서 추운데도 정말 열심히 뛰어놀았네요.
자주 이런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뛰어 놀다가 친구 형이 공룡 발굴? 장난감을
하는 것을 보고 집에 올때 사가지고 와서 자기도 열심히 앉아서 찾고 놀았네요..
(또 하고 싶다고 어제도 갔는데 문 닫았고 오늘 또 갔는데 재고가 없다고 했데요 ㅎㅎㅎ)
친구들과 만나서 서로 누구 좋아하는지 말하기도 했답니다.ㅎㅎㅎ
요즘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생겼다면서 아직 고백 못했다고 하더니 그때 말했다네요...- 첨이예요.
그런데 여자 친구들은 없다고 하면서 말을 안해주었데요...
토미는 이런일이 처음이라 전 넘 신기하고 귀여웠어요.. 요즘은 서로 고백도 하나봐요 ㅎㅎㅎ
주말에는 조금 게으름을 피우면서 지냈습니다.
플링 매일 30분 이상씩 했고 컴퓨터게임과 엑셀도 하면서 놀았네요.
학습은 매직 리더스 듣기는 2권밖에 못했고, 기타 과제물, 독서록 작성했네요.
모두 집중듣기 신청하셨나요?? 다행히 기초반이 생겨서 저희두 도전해봐야겠어요.
이번주도 열심히 공부하면서 따라가겠습니다.
아자방!! 모두 행복 하세요...
안녕하세요 ^^ 지원이는 요즘 매일매일 하던거 잘 하고 별다른 일 없이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집듣반에 참석하기로 했구요. 방학동안에는 피아노 연습, 3학년 예습, 그리고 영어공부를 좀 더 하고 되도록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기로 했어요.
저도 많은 댓글 달진 못하지만 1게시글 3댓글 원칙은 꼭 지킬께요. 그리고 읽어보기는 다 하지만 왠지 댓글 달려면 머리가 안돌아가는지 한참 생각해야 하고 ㅜㅜ
아직도 키자니아 갈 꿈에 부풀어서 열심히 계획표대로 하고 있답니다. 제가 문제에요. 제가 ㅋㅋ
안녕하세요?
지난주 이번주 바빠요....ㅠ.ㅠ
저도 바쁘고 주디도 바쁘고 (학기말이라 시험도 있고, 여러가지가 겹쳤네요.)
영어 집듣이 밀렸습니다.
지난주에 뭐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주디 블룸의 Double Fudge를 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 영화를 보고, 책을 읽겠다고 해서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읽고 있어요.
3번째 집듣이라 영국식 발음이지만 저에게도 이제 소리가 쏙쏙~ 잘 들려요.
챕터 20까지 읽었는데 당분간 며칠 못 읽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풀하우스가 막바지라...아이칼리를 한번 보여줬어요. 다음에 이거 볼래? 하면서...
재밌다고 내리 4편을 봤어요.
그래도 아직 풀하우스와 많이 친해진 상태라.... 풀하우스가 더 재밌답니다.
풀하우스의 D.J. 스테파니, 미쉘...너무 친근해 졌는데...아쉬우면 다시 봐야죠.
그렇지 않아도 오늘 아들이 응급처치 책을 꺼내 읽고 있더라구요
둘째 재우고 같이 읽기로 했는데 너무 늦게 잠이 들어 같이 읽지는 못했어요
가끔 아이들에게 비상전화 하는 방법과 상황을 설명해주기는 하는데 제 전화 사용방법이 어른도 쉽지 않아 지나면 잊어버리고 그러더라구요
학교에서도 화이어드릴이라고 소방훈련을 하는데 집에서도 가끔 하곤해요
요즘 그렇지 않아도 뜸했는데 나무로 되어 있어 여기는 더 위험한 거 같더라구요
내일은 아이들에게 한 번씩 다시 일러줘야겠어요~~~
다른 분들도 정말 많이 바쁘시겠는데 저는 어찌 매일 바쁘다는 얘기로 시작과 끝을 남기는 거 같아요
금요일 아이 학교 돌아오자마자 내복 입히고 두꺼운 옷 입히고 신랑 오자 다들 떠났네요 ㅎㅎ
보이스카웃 캠핑장으로요. 아직은 보이스카웃보다 어린 컵스카웃인데 형들 하는 캠핑에 꼽사리 끼어서 했네요
탠트도 형들이 다 쳐주고 밥도 다 해주고 ㅎㅎㅎ 그냥 머시멜로 구워먹고 그랬네요
어떤분 오두막집 앞마당 ,, 그러니까 벌판에서 해서 화장실도 쓸 수 있었고 세수도 할 수 있는 나름 편안한 캠핑이었네요. 그런데 시작은 잠을 잘 때부터였답니다.
어찌나 추운지 쟈켓까정 입고 잤더랬죠. 몸은 괜찮은데 머리가 시려워 띵띵~~ 하더라구요
아이들 감기 걸릴까봐 차버린 침낭 덮어주고 머리 감싸주다 겨우 잠들었는데 개 두마리가 ㅎㅎㅎㅎ 모든 탠트를 돌아다니면서 그 앞에서 짖어대는데 ㅎㅎㅎㅎ 아침에 일어났더니 얼굴이고 손 발이 다 부어있더라구요 ㅎ
그래도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컵스카웃 친구들과 더욱 돈독해진 거 보니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보이스카웃까지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보이스카웃 형들은 한 달에 한 번은 캠핑을 해서 뭐 말을 안해도 아시겠죠...?
다음날 또 회사 연말 파티(함꼐 저녁먹기)가 있어서 좀 일찍 집으로 왔네요
식사 마치고 돌아오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피곤했던지 또 입벌리고 차 천장 바라보며 자고 있더라구요
일요일에 한국손님 오시기로 했는데 다행이? 캔슬되고 옆집누나라 신나게 놀다 저녁에 책 몇권 읽고 지금 잠들었네요. ㅎㅎㅎ 이사정리도 다 안됐는데 연말을 맞아 더 정신 없네요. ㅎㅎ 그래도 요즘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 너무 행복하네요
영어책 5권(an i can read)
magic tree house 10 5챕터까지....
한글책 조금
모두들 행복한 한 주 되셔요
저희는 목요일에 기말고사가 있어요
그런데 honey가 너무 아파서 주말내내 걱정이었어요 열도 나고 기침이 너무 심해 먹은거 다 토하고
기침할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하는데 옆에서 보는 엄마는 마음이 아팠네요
아이가 아프면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엄마도 같이 아픕니다
토요일엔 낮에도 자고 저녁먹고 바로 또 재웠는데 계속 기침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자더라구요
정말 아무것도 못했구요
일요일은 좀 괜찮아져서 시험공부로 문제집1회분씩 풀고
호리드헨리 2챕터와 starter 한권 듣기 겨우 했네요
그리고 간간이 일어나 있을때 리틀팍스30분, 플링단어 3유닛 했어요
컴으로 하는건 쉬는거라 생각하더라구요
아이는 아픈데 집중듣기반 의논하자고 얘기하는 제 모습이 좀 한심하기도 했는데
아이의 반응이 몸 상태도 안좋아서 그런지 영 시큰둥 해서 할까말까 고민이예요
지금 하고 있는대로 하면 거의 30분 듣기 30분 읽기인데
미묘한 차이이지만 40분 듣기 20분 읽기로 바꿀래? 했더니 별로라 하더라구요 ^^;
그것도 차이가 있나?!!!!!
엄마만 밤새 인터넷의 물결을 타며 이것저것 고민이 많네요
한글책은 뭘 읽힐까
문제집은 어떤걸루 할까
한자도 이제 좀 봐줘야 될텐데
영어는 또 어떻게 진행할까
돈은 없는데 장바구니 담은건 가득하니 흑흑흑
하나씩 줄여야겠습니다
honey가 몸이 좀 좋아져야 시험공부도 하고 영어공부도 제대로 할텐데 걱정입니다
헐~~~~~~ㅠㅠ
이제 들어왔어요 ^^;;
아침부터 울 둘째 콧물이 장난이 아니고 눈곱에다가 ... 비염이 좀 심해져서 병원다녀왔네요
병원들리고, 유치원지각해서 데려다주공 ㅋㅋ 문구점살짝 들려서 왔어요 헥헥헥 ~~~
우선 제글 올리고 님들 글 찬찬히 봐야징 흐흐흐~~ ^^
기말고사도 다끝나공~~~
토욜에 아이들과 아더 크리스마스 봤어요.. 넘 멋진영화 ^^
저 보면서 감동의 눈물을 몇번흘렸더라 ㅋㅋ 몰래 눈물훔치느라 혼났슈~ ㅋㅋ
제가 좀 감수성이 넘치게 풍부한 관계로다가~~ ^^;;;;
일요일 저녁엔 울 아이린과 집듣에 대해 얘기했어요.. 매직트리로 결정 ^^
쉬운책들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네욤.. 이제 제가 나름 정리를 해야할것같아요.
참.. 미니북노트 만들었어요 ^^ 그동안 용어집으로 진행한거..욘석이 살짝 시들...해져서 바꿀때가 된듯 ㅋㅋ


귀한 북노트(?) 하나 공수해왔어요 ㅋㅋ 이글 올리고 댓글아래에 첨부파일 올릴께요
혹시 필요하신분있으실까해서리 ~~~ ^^
월요일 아침부터 게시판이 아주 후끈후끈하네요 ㅎㅎㅎ
집듣반 저도 어서 신청해야징 ~~ ^^
힘찬 한주 아자자자~ 홧팅임돠 ^^
저희도.. 기말고사는 일찍 끝나서... 12월은 그래도.. 마음이 놓이는 기분입니다.
중간고사때 실수를 하지 않고 잘봐서.. 자만을 했는지...
현준이가 기말고사는 잘 못봤답니다. 실수도.. 실력이라는데,
건방 떠는 아이라면.. 이해가 되는데.. 성준이보다 성격도 차분한데... 엄마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착각을 한건지... 실력이 그것밖에는 되지 않는건지...
교과서와 기본에 충실 할 수 있도록 유도해줘야 겠어요.
욕심이 많은 아이라서....더 꾸준히 노력해주리라 믿으렵니다.
기말고사는 끝났지만... 다음주에 한자 경시대회가 있답니다.
이 경시대회가... 참.... 별로 준비를 안시키고 싶으나, 현준이는... 100점을 꼭 맞아서..
최우수상을 받아보고 싶답니다.
한자시험 준비를 하면서 52자면 외우고, 나머지 파생된 단어는 읽기 정도면 시험을 볼 수 있을줄
알고.... 파생된 단어는 준비를 안하고 있었는데.... 같은반 엄마랑 토요일 통화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기본 52자에.... 52자에서 파생된 단어까지 전부 외워야 한답니다.
기본 52자 외에 단어는 어찌 그리 어려운것도 많은지 ,
아이들에게.. 어려운 신체, 단거리, 구룡산, 저렴, 피부 이런단어를 한자로 쓰게끔 하면서
하기엔 제 입장에선 무리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단어로 된 쓰는 문제가 1~2문제 꼭 나온다는데....... 이걸 2개 다 틀리면... 상장은.. 물건너 간다고
처음부터... 아예 포기하고 안시키는 엄마들도 많은듯 싶어요...
토요일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에게 의견을 물었답니다.
지금까지 외웠던것 보다.. 더 어려운 단어를 50자 정도는 더 외워야 하는데.. 도전할꺼냐고..
그런데..... 울집 아그들은 꼭 하고 싶답니다.
그리하여...... 토, 일요일 한자공부하는데.. 시간을 좀 많이 할애했어요.
기본 52자는 외웠었고.. 추가로.... 50자 정도를 단어로 외우게 했는데... 이번주 내내..
복습을.. 계속 해야할듯.........
금,토,일요일 현준성준이의 영어 진행은....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매일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금- a to z 1권, 일 - 제로니모 스틸턴 2권 (묵독)
지난주에 리더스로 쉬운책들을 전부 정리해서 처분하면서, 중고로 3.0 대 이상되는 책도
여러권 구입하고, 제로니모 40권을 구입해서 토요일 오후에 배달되었기에
일요일 아침 영어책 집중듣기후에... 제로니모책 읽겠냐고 물었더니 읽겠단다..
책이 두께도 있어서.. 묵독으로 읽으라고 했더니.. 좋아라 읽는 두 아들..
1권을 30분만에 읽길래... 쉬운지... 어려운 단어는 어느 정도나오는지 물어봤더니..
한책에.....모르는 단어는 10단어 미만 정도인듯 싶다.. (더 많겠지만,,, 대강 유추로 알기도
하고..... ) 그래서.. 또 읽을래 했더니... 읽겠다고 해서... 2권을. 묵독으로 읽어주심..
엄마의 작전 성공이다.... 제로니모는 집중듣기 생략하고.. 한글책처럼 묵독으로
겨울방학동안.. 즐겁게 읽어주기를.....
리팍 : 금 - 30분씩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18, 기탄수학 , 토,일 - 한자 공부
저도 비상시 연락하는것에 대해서는 안가르쳐주었는데
집에 들어오면 반드시 가르쳐야겠어요.
주말엔 잉글리쉬리딩스타터 유닛3만 했어요.
어젠 오래간만에 딸과 마트다녀왔어요.
애기 낳고서 둘이 나간적 처음이네요.
간만에 나갔다오니 좋네요.
교실에서 코트입고 있기는 불편해해서
교실안에 놔두고 입으라고 조끼 하나 하주니 좋아하네요.
맛난 아이스크림 사주고 좋았어요.
다음주도 나가고 싶은데 아빠가 싫어하겠지요.
방학때는 토요일도 집중듣기 하려고 하는데 말이 통할려는지 ...
저도 집중듣기반 할까말까 생각중이네요.
책은 매직트리하우스 한번 더돌생각이고 마빈과 티아라 할생각인데요.
티아라 끝나고 에이투지랑 레인보우중 어떤게 나을까는 생각중이에요.
비슷한 레벨이면 레인보우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데
한권씩 대여해서 좋아하는것 해줄까 싶은데 에이투지는 대여점에 없네요.
3학년이상 자녀분 가지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전과랑 문제집 각 과목별로 사는게 좋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내년 수학예습할것만 살려다가 5만원이상이면 할인이 되니 같이 살려고 하는데
도통 모르겠어요.
아침마다 학교 갈 때면 차조심 얘기만 해줬는데 오늘 오면
잘 얘기해줘야겠어요..
아님 냉장고에 써서 붙여놓던지요^^
목요일이 시험이라 우리 도현(2학년)이와 현빈이(1학년)는 열심히 공부했어요...
수학이랑 국어도 열심히 하고 집듣과 읽기도...
도현이는 serious silly 하고 color집듣 다하고 반복싫다네요..
오믈부터 방학전까지 뭘할지...고민이예요...
ort9단계할까 mr men 할까...아님...
현빈이는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가고 있어요...
애들이 앵그리버드 스티커와 배지를 사달라길래 열심히 하면 사준다했더니
둘이서 어찌나 열심이신지..;;
배지와 인형은 첨 간 문방구에서 샀는데 스티커는 없어서 세군대를 돌아서 샀어요...
도현이가 앵그리버드 스티커로 작품^^;; 만드는 걸 참 좋아하거든요^^
이번주에 스티커 사러 한번 더 나가봐야겠어요..
지난주말에 종신보험이랑 연금에 대해 알아본다고 설계사분이 다녀가셨어요,,,
나이도 점점 들어가고 아이도 셋이나 되는데 너무 준비를 안한 것 같아서
살짜쿵 걱정이 되네요..
좀 더 아끼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햇답니다.
(아자방에서 뭔소린지...^^;;)
활기찬 한주 되세요...아자아자..
주말에 한글책만 좀 읽었습니다...
한글책 읽히기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니 이것도 끝이 없습니다...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기말고사는 이미 끝났습니다..
지금 완전 노는 분위기...ㅎㅎ
그냥 놀게 해 주고 있답니다^^
통합반 오픈을 축하드려요^^
홍박샘 글읽고 '아차'싶었네요.
아이들 초3이라해도 과연 불이나 비상시 대처를 제대로 할수 있을지...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었나봐요.
위기탈출 넘버원을 보고는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아이들 저녁에 보면 바로 하나씩 짚어 알려줘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울 프로젝트로 반가운 집중듣기 모집을 한다네요.
제가 종채맘님 리더스300과 브죵님 집듣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많은 덕을 본 사람중 하나랍니다.
사실 이런모임에 참여하다보면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표올리고 글쓰고 해야되서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강제성을 띄고 의무감을 갖고 하다보면
어쩔수없이??라도 매일 해야하며 그러다보면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해나갈수 있게되더라구요.
리더스300으로 집듣만 하며 한번도 소리내 읽지않았던 아이가 너무나 자~ 알 책을 읽는 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더욱 더 열심히 책읽기를 할수 있었던 계기가 돼 좋았구요,
집듣프로젝트는 어스본영리딩과 월드컴을 주로 하던 아이가 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매직트리를 시작하면서 1-40권까지 꾸준히 1시간이상을 집듣에 집중할수 있게 도와준 모임이기도 하지요.
그 이후로 주말, 공휴일 상관없이 집듣만큼은 항상 하는 걸로 습관이(강제성도 있음..-,.-) 돼버렸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개콘버전 ^^)
Ryan은 진행반으로, Kevin은 입문반으로 넣을 생각입니다.
똑같이 시작했는데 차이가 나죠?
다른것보다 꾸준함과 그렇지않은 결과인거 같아요.
큰애는 하라는대로 하는 스탈~ 둘째는 똥고집이 있어 본인 하고플때만 하는 스탈~~
그래서 진행할때는 첫째만 계속 올렸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귀찮더라도, 다 올려볼예정입니다.
책임감하난 끝내주는 둘째(반-회장)에게 뭔가 의무감을 부여하면 그래도 열심히 해보지않을까해서요.. ^^
주말에 Ryan은 Let's go 3 Unit3 반진행+워크북
Listening Cue Unit 8 반 진행
*.S.E 인터넷영어 20분
집듣 스폰지밥과 호리드헨리
리딩 - 아서어드벤처 2권(짧다고 신나게 읽음)
Kevin은 리딩 - 리틀크리터 3권
*.S.E 인터넷영어 15분
집듣 아서어드벤처 3권
일요일 친구생일잔치에 가서 4시간동안 신나게 놀다왔네요.
저녁에 둘다 호리드헨리 유투브로 2편봤어요.
3학년 여아 바비입니다.
월요일 아침입니다.
다들 기분좋게 시작하셨나요?
저희집은 좀...
어제 혜원이 아침 7시 미사 복사여서 6시20분에 깨워 준비하고 성당에 다녀왔어요.
아침 공기가 상쾌했는지 신나게 시험공부를 했어요.
늦은 아침을 먹고 서로 몸을 벅벅 긁길래 목욕탕에 다녀왔어요.
우리 진현이 올해까지만 같이 갈 수 있네요^^
(한때 여탕에 못간다하니 고추때고 여자하고 싶다던 진현이였어요^^)
목욕탕가서 시원하게 목욕하고 왔더니 정말 피곤이 확! 몰려오더라구요.
돌아오면서 사온 군달걀과 순대로 늦은 점심을 때우고
저녁에는 토스트로 통과!
혜원이는 많이 피곤했는지 낮잠을 자더라구요.
졸린데 억지로 깨어있는것 보다 나은 것 같아 그냥 푹 재웠어요.
혜원이는 내일 기말고사에요.
시험때마다 늘 수능수험생 분위기의 혜원양.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가운데 혜원이가 공부하는 책 스케쥴표를 사방으로
'반 1등을 위하여'
'기말고사를 이기자'
'열공'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
적어 놓았네요. ㅋㅋㅋ
웃기죠.
혜원이는 1학년때부터 시험이 있었어요. 중간 기말.
1학년때는 등하교때 늘 학교앞까지 같이 갔는데,
시험날 아침 가다가 뒤를 돌더니 주먹을 불끈 쥐고
"침착, 집중, 검토!"
외치더라구요.
녹색어머니 하시던 분이 웃으시면서 "누가 보며 수능보러가는 줄 알겠다."하셨어요.^^
시험공부라고 특별히 더 하는 것은 없구요.
스케쥴표대로라면 9일이 기말고사끝인데, 스스로 요일을 앞당겨 주말에 하더라구요.
(혜원이가 이 스케쥴표를 좋아하는 이유, 주말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오늘은 마지막으로 담임선생님께서 매일마다 내어주시는 문제중 틀린 것 다시한번 보겠다네요.
여러분들~~~
울 혜원이 전복먹을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혜원이가 정한 것인데요. 올백은 전복, 평균 95이상 산낙지, 90이상 해삼이랍니다. 저 아직 중간고사때 산낙지도 외상으로 남아있어요^^)
지난주 내내 현경의 기말고사 준비에다가
기말고사 결과는 별루였어요.....
초등저학년 시험 별거아니다 해도....
막상 점수가 기대이하로 나오면..
행복지수가 마구 떨어져서...
주말내내 별거 아닌거 같고도 현경이를 좀 다그쳐서
사실 좀 미안했어요...그런데 감정컨트롤이 잘 안되더라구요
마음을 비웠다고 말만 하고 실상은 그렇지 못하니...
저두 참 문제에요....ㅠ.ㅠ
지난주 수요일에는 저희부부 결혼식때 주례를 서 주셨던 분께서
(저희부부는 한 회사에서 근무를 했었는데그 회사의 사장님이 주례를 보셨어요 ^^*)
저희 부부도 잊고 있었던 결혼기념일날 떡 케잌를 보내셨더라구요..
(떡 케잌이 도착해서야 결혼 기념일인걸 알았다죠....^^)
애들아빠도 그 회사를 그만두었으니 그동안 얼굴은 가끔 뵈었고
저는 결혼하고 한번도 찾아뵌적이 없었는데
어찌나 죄송한지....당장 전화를 드리고 조그만한 선물을 하나 사서
애들데리고 찾아뵈었어요....^^
무척 좋아하시더라구요......전 넘 죄송했고.......
맛난 저녁도 사주시고 애들한테 거하게 용돈도 주시고...^^
그리고 주말엔 시댁으로 김장하러 갔어요
매년 하는 김장인데 할때마다
왜 이리 힘들고 하기 싫은지
막내며느리라서 하는것도 많이 않은데....^^
김치통 만땅 채워서 돌아왔어요.....넘 조아조아...^^
그래서 현경이는 지난주 진행사항이 많지 않네요
어제 간신히 북크럽 미션진행해서 올리고
이번주부터는 조금 더 성실히 진행해 보려구요.
참....
저 초등수학지도사2급 합격했어요...*^^*
고것도 시험이라고 어찌나 떨리던지
떨어지면 어쩌나....했는데....ㅎㅎㅎㅎ
이번 방학에는 현경이가 아니라 제가 문제집을
사서 좀 풀어보려구 해요...^^
수학이 나름 재미있었답니다....
날이 제법 춥내요....감기 조심하세용....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침부터 날씨가 쌀쌀합니다
저흰 내일부터 기말시험입니다
주말엔 도서관도 가고 오랜만에 오랜지기(프린스) 들 만나 놀기도 하고
아빠랑 자전거도 탔어요
프린스는 시험준비로 따로 영어는 못했구요
집듣반은 힘들어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엄마의 고민은 길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답을 내려줘서....고마움 반...걱정반입니다 ㅎㅎ)
큐티는 파닉스 cue2권 마치구요. 위니 5권째 하고 있습니다
만일...이라는 상황...
아이들이 오면 이야길 해야겟어요
이런 긴장은 안하고 살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면 좋겟다....는 바램을 가져보내요
날이추워그런지 자꾸 뜨끈한 아랫목으로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정신챙기고 북클럽과제하러 가야겟습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아침부터 뜨악.. 했습니다.
연속글쓰기 방지 기능이 쑥에 새로 생겼나보네요...ㅜㅜ
메인글 달고.. 반마다 각각 답글로 신청 받으려고 했는데..
답글도 안되고.. 게시글을 삭제했더니.. 스팸방지를 위해서 일정시간 안 된다는데..
그게 얼만큼인지도 알수 없고...ㅜㅜ
운영자분 출근하시면..월요일부터.. 통화해봐야겠네요...
아이들이 이제 막 학교에 갔네요.
아자방 친구들, 주말 잘 지내셨나요? 가기전에 잠깐 글을 봐서, 아이들에게 119에 대한 얘기 조금 해 주었어요.
제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하며 갔어요.^^
주말동안,
로알달 The fantastic fox읽고, book report를 썼구요.
(세장이나 가득 썼는데, 반복이 많아요...오피니언은 재미있게 써서 잘 썼다고 칭찬해주었어요.)
미국교과서 3.1 몇 개 재미있는 스토리 읽구요.
grammer 2장, practicebook 2장
논픽션 책 ( super structures) 읽고,
수학 3-1 평면도형의 이동 다 마쳤네요.
수학책은 함정에 빠진 수학 읽었어요.
why몇 권 보구요...철학동화 5권정도 읽은 것 같아요.
날씨가 또 춥네요. 이제 겨울인가봐요.
저희는 기말고사를 안봐서, 그저 그런 평범한 일상이 계속됩니다.^^
1빠 등록합니다~~~!!!
초1 현이네에요. 지난 금요일부터 기침감기로 고생중이네요.
아침에도 목이 부어 있는 탓인지...죽을 먹다가 두번이나 토하고 학교에 갔어요.
차라리 죽 말고 맑은 국이나 끓여줄 걸 그랬나... 오늘 학교에서 힘들지나 않을지 걱정이에요.
주말동안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아임리딩 한권 집듣하고 미스터맨 한권 읽었어요.
하루에 최소한 세권은 읽거나 듣자가 목표인데 아프기도 하고...
요새 메탈베이블레이드라는 비싼 팽이놀이에 심취 하루종일
공격형, 방어형, 스테미너형 어쩌고~~~~ 하며 알수 없는 말을 하고 지내네요.
방학이 다가오기까지 아서 어드벤처, 미스터맨 등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면서 지내다가
방학 시작(21일)하고 나면 단계를 살짝 높여서 진행할까...
암튼 열심히 고민중이에요.
아자방~ 여러분 좋은 아이디어나 경험담 있으면 살짝 알려주세요~~~ ㅎㅎㅎ
그리고 행복한 월요일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