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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시빌]공부하기 싫을 때 보는 영상 - Wee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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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토대
  • |
  • 2011-12-06 09:46
답댓글

계속 반말로 하셔서..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아서.. 막 찔리고 , 그러네요.

ㅋㅋㅋ

남과 똑같이 하면서 잘 나기를 바라는 너는 정말 욕심쟁이야..흐억..

반성하며 갑니다.

 

zeze님, 튼튼하고 밝게 보이시던데, 은근 골골이십니다.

얼른 툴툴털고 밝게 웃는모습 보여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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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2-06 16:37
어머. 역시 토대님 눈치 짱. ㅋㅋㅋㅋ 저 은근 골골...알고보면 대놓고 골골...ㅋㅋㅋㅋ
하지만...밝게 웃는 모습만큼은 언제나 보여드릴 수 있삽니다!! ^_____________________^
저도 저 영상 보면서 왠지 뜨끔뜨끔..ㅋㅋㅋㅋ
학생이 되서 마쿠 혼나는 기분이었다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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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06 00:33
답댓글

구구절절 옳은이야기네요...

가슴에 와닿는이야기입니다.

욕심을 채울만큼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공부든 뭐든간에...

쑥에 들어오면 좋은것중하나가 이렇게 감동과 교훈이있는

여러분들의 글때문인것같아요

좋은글 마음에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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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2-06 16:54
넵! :) 저도 우아우아 막 혼나는 기분으로 봤어요. ^^
버린다고 버려도 자꾸 들러붙어요...ㅎㅎㅎㅎ
노력을 해야되는데...흠흠~ 전 욕심 버리는 게 더 좋....쿨럭....-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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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12-05 16:45
답댓글

푸하하하하하하...대박입니다요..

정말 구구절절히 옳은 말씀이시네요...

저도 욕심 대비 환경 및 노력의 부재로 참 괴로워했던 사람인지라서요.

진짜 노력을 해야 하는데...그것도 생각보다 여의치 않아서 또 힘드네요..

그래서 어른들이 그렇게 때를 찾나 봅니다..

 

오늘도 열심히 방을 열어주신 zeze님께 오늘도 감사드려요.

 

저와 큰아이의 계획은

태권도를 잠시 쉬기로 했구요.

새로 시작하는 KAGE 수업이랑 소소하게 하는 합창단 연습 및 시험 준비로 바쁠 듯 합니다.

영어는 영어 신문 낭독해서 능숙하게 읽는 게 목적이고

책 한권 외우기로 한 것 이번에는 꼭 외우기로 했어요.

말하기 프로그램을 뜸하게 한 것을 또 다시 시작할 거구요.

기말인데 시험공부도 좀 해야죠...^^;

 

제일 바쁜 우리의 큰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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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1-12-05 17:00
저는 아직 아이가 없지만, 쑥맘님들 얘기를 듣다보면...
정말 큰 아이에 대한 욕심은 잘 안내려놓아지나봐요. ^^
다들...둘째에 대한 마음과 첫째에 대한 마음을...살짝...고백하시는 걸 들어보면..
대부분 둘째는 안한다고 하면 "그래라~" 이렇게 되지만
첫째가 안한다고 하면 그렇게 쿨~하기가 힘들다고. ㅋㅋㅋ ^^;;
전 둘째라 "엄마 관심이 부족해!!" 라고 생각하고 자랐는데...
뭐 각기 장단점이 있나봐요. ^^ 허허허~
계획하신 대로 차근히 하나씩 이루어가시길!! 응원할게요!! +_+
항상 정성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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