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말로 하셔서..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아서.. 막 찔리고 , 그러네요.
ㅋㅋㅋ
남과 똑같이 하면서 잘 나기를 바라는 너는 정말 욕심쟁이야..흐억..
반성하며 갑니다.
zeze님, 튼튼하고 밝게 보이시던데, 은근 골골이십니다.
얼른 툴툴털고 밝게 웃는모습 보여주세욧!!!
구구절절 옳은이야기네요...
가슴에 와닿는이야기입니다.
욕심을 채울만큼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공부든 뭐든간에...
쑥에 들어오면 좋은것중하나가 이렇게 감동과 교훈이있는
여러분들의 글때문인것같아요
좋은글 마음에 담아가요
푸하하하하하하...대박입니다요..
정말 구구절절히 옳은 말씀이시네요...
저도 욕심 대비 환경 및 노력의 부재로 참 괴로워했던 사람인지라서요.
진짜 노력을 해야 하는데...그것도 생각보다 여의치 않아서 또 힘드네요..
그래서 어른들이 그렇게 때를 찾나 봅니다..
오늘도 열심히 방을 열어주신 zeze님께 오늘도 감사드려요.
저와 큰아이의 계획은
태권도를 잠시 쉬기로 했구요.
새로 시작하는 KAGE 수업이랑 소소하게 하는 합창단 연습 및 시험 준비로 바쁠 듯 합니다.
영어는 영어 신문 낭독해서 능숙하게 읽는 게 목적이고
책 한권 외우기로 한 것 이번에는 꼭 외우기로 했어요.
말하기 프로그램을 뜸하게 한 것을 또 다시 시작할 거구요.
기말인데 시험공부도 좀 해야죠...^^;
제일 바쁜 우리의 큰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