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님! 닉네임이 좋네요^^
외로우실땐 쑥쑥이 최고죠~~~
수면위로 오신거 축하드려요~
눈팅 족 하다가 분위기 익숙해지고 그러면 같이 동참하고 그러죠.
저도 한동안 잠수 타고 눈팅만 하다가 다시금 나왔네요.
혼자 한다는게 한계도 있고 참 외롭지요.
연년생이라 한번에 두아이 다 같이 갈 수 있겠는데요?
근데 학원 다니는 애들보다도 더 레벨 잘 나오게만들거야, 라고 맘 먹으면 조급해지드라구요
그런 마음만 좀 살짝 버리고
온리 영어를 즐기는 아이로 키운다고 목표를 정하면
좋아하면 바위도 뚫을수 있는 기적이 생긴다네요
바위를 뚫으세요. 대신, 좋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영어를.
저도 눈팅 열심히 했어요. 아직도 전면으로 나서기엔 여러가지로 부족하고 그래서 항상 눈치 보네요.
확실히 쑥 오면서 아이랑 더 열심히 하고 쑥질하느라 집안이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ㅋㅋ
저도 아침에 눈팅..용기내어 해볼까 몇자 적다가 그냥 글을 내렸읍니다. 전 기초반 해야될것 같은데..
생각보다 아이가 금방 금방 리딩이 안 느는것 같아..그러고 있어요...
아..저도 파주 금촌에 있어요..초2 7살 아들 둘이고요..
저도 눈팅만 하다가 이것저것 건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다들 열혈 환영해 주시는데 저도 후끈 안아드립니다~
누구의 집이 아닌 모두의 집입니다~
저역시 눈팅 무지 길게 햇었는데요
확실히 전투적이되니까
적응은 빠른것 같아요
요즘도 남들이라 뭐라든...디밀고 보자입니다 ㅋㅋ
입문방이시네요 ㅎㅎ 저희 큰아이도~
저도 잘 부탁드릴께요~
사설을 좀더 듣고싶어용...ㅎㅎ
저도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요즘에...
열심히 댓글쓰고 있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반갑습니당~~
커피님 환영합니다.
집듣반 하시면서 서로 댓글도 달고 하다보면.. 친밀한 관계가 형성 되실거에요.
그럼 댓글 안달고 싶어도.. 자꾸... 손이 절로 가고 그런답니다.
그러다 오프에서 만나기도 하고..
그 인연의 끈을 놓을 수 없어서.. 저처럼 이렇게 죽순이가 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