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지만...한거니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죄죄송해요.숙제마감인데... 올리고. 점수는 못받아도 일단 올려봅니다.
여러분들 죄송해요. 이렇게 느리게 가서...꾸벅
숙제 마감
제가 마지막이네요.
아이 기말고사라 좀 미뤘습니다.
나름 열심히 시험 준비해서 제가 미뤄 지금 올립니다.
시험은 잘 보았네요.다행히요.^^

밑에 한줄 틀렸으니 패쑤~
늦은 숙제 올립니다.
기말고사 긑나서 한층 가볍게~~
어른 생신으로 오늘도 저희집은 외출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용~~

3학년.남. 엘로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아침에 교통봉사하고,,운동하고,,이웃집에 가서 차마시고
아들 올 시간에 맞춰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에 대충 치워 놓고 나가서 그닥 많이 치우지 않아도 되니
홀가분하네요^^
어제 저녁엔 모임이 있어 급하게 외웠는데
놀러갈 마음에서인지 무진장 빨리 외우고 쓰고 했어요..
늦게 들어와 올리지 못한것 이제 올려요^^

초5, 남아 에이든입니다...
횟수가 거듭될수록 외우는 시간도 짧아지고,
이젠 당연히 해야 하는걸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근데 에이든은 언제쯤 글씨체가 예뻐질까요??
한글도 영어도 내용보단 글씨체가 먼저 눈에 들어와서리..- .-
글씨 예쁘게 쓰는 아이들 보면 넘 부럽슴돠^^;;

<초등 3, 10세 박가을>
아마 시험을 보고난 뒤, 일주일 정도가 가장 홀가분하면서 시원한 기분이 아닐까 싶네요.
시험이라는 것에서 멀어진지 오래인 저 역시...
딸내미의 3학년 기말고사가 끝나고 나서
무언가 여유로운 기분입니다.
가을이 역시 오늘 하루종일 뒹굴뒹굴~만화책도 보고 DVD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지금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은 시험기간중에 배송되어져 온
닥터수스의 Cat in the hat~
전 아직 보지 않았지만...엄청 재밌는지 노래를 따라부르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제 약속대로...#12번도 열심히 했는데요~
정말 처음으로 두번째 장을 완벽하게 써냈습니다.
항상 많이 틀리지는 않았지만, 항상 무언가 한 두개씩 바꾸어 쓰거나 틀리곤 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토록 원하던 달팽이를 해주었습니다.
ㅋㅋ~얼마나 좋아하던지~


초4 RUBY 입니다..그동안 폐렴으로 입원하였다가 오늘 퇴원하였는데..
시아버님이 병원에 입원중이셔서 제가 집을 비우게 되어 저녁시간에 외우고 사진찍어놓으라고 하였습니다.
자정이 넘었는데.. 너무 늦었죠? 아직까지도 우리딸은 본인의지로 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동기부여를 잘 못하는건지 .. ㅠㅠ. 그렇네요..
어머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 자녀와의 사랑도 중요하지만 부모님께도 효도하세요

초5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미처 못했던 밀린숙제를 지금에야 올립니다.
고학년이다보니 시험을 무시하고 지나갈수가 없는것이 현실이네요^^
힘들면 SQR하루 쉬자고 했더니 끝까지 해보고 자기에게 도움되는 부분이 어느부분인지 알고싶다는군요.
중간에 학원끊고 2년동안 집듣과 DVD보며 많은것을 배웠다고 쓰기도 나름대로 도움이될거라는걸 굳게
믿고 있어요. 한번 해보자라는 딸아이의 말에 힘을 얻고 보람을 느끼고 있네요
SQR 11과 12를 한꺼번에 올립니다. 글올리는것만 제가 하고 너머진 혼자서 열심히
하는 딸아이가 대견스럽네요 특별히 오늘만 시간재는 것을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되도록이면 날짜맞추어 올리도록할게요^^
(초4,여)
지난주 화,목요일 완전 결석했습니다. ^^;;
수요일에 제사인데다가, 아이는 금,토,일 스키캠프를 다녀왔어요.
핑계대기도 부끄럽네요. ㅎㅎ
제사지내는 날은 제가 바쁜데, 아이도 덩달아 자기 스케쥴을 지키지 않습니다.
친할머니도 오시고, 고모들도 오시고, 그러니 차분히 앉아 학습하기는 무리이겠지만, 한가지라도 했으면 하는 맘입니다. ㅎㅎ
10번, 11번도 다 했고 12번도 오늘 다했네요.
이번 Horrible Harry는 Arthur보다 쉬워했습니다. 둘다 읽어본적은 없구요.
우린 확실히 발전한 점은 글씨체가 많이 예뻐졌습니다. ㅋㅋ

4학년 큰 아이 오늘 기말고사 끝났습니다.
학교 다녀오자마자 도서관 다녀오고 집에 와서 했습니다.
1. 3번 정도 읽고 썼습니다. 첫번째는 대부분 썼지만 중간에 AS ~~AS POSSIBLE 나오는 문장을 못 썼어요.
2. 시간은 안 재고 한 거 같은데 5분은 안 걸린거 같아요. 열심히 안 했는지 처음 한것 보다 한문장 더 썼습니다.
3.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 같아요. 마지막에 수정하는 것은 잘 썼네요.
토대님 대문 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SQR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늘 말해요. 일목 요연하게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아이가 할 때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데 동생 시험공부 봐주다가 생각도 못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아이가 할 때 좀 지켜 보고 외워서 말해보게도 해야 겠어요.
좋은 사진과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학년 박규민(Edward) 입니다.
쩝, 이번엔 좀 오래 걸렸네요.
시간이 3분47초 걸렸어요.
이번에는 좀 헛가리는 문장도 좀 있긴 했어도 힘들게 외웠네요.
아서 하다가 이거하니 좀 버겁네요~
(참고로 이글 엄마가 쓴글X)
4학년 잭입니다 대문도 열어주시고 정리도 해주시는 토대님 감사드려요^^
이번에는 저번보다 조금 수월했어요~~
언제나 홧팅!!

초4 로라입니다
토대님 문열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SQR을 통해서 기초체력이 많이 다져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요번건 쉽다고 하면서도 틀린 부분이 있었어요.
시간을 재더니 마지막 쓴건 3분이 안걸렸다고 아이 스스로 기뻐하더라구요.
요번 주말에는 여태껏 했던 것들을 한번 복습해볼 생각입니다.
다시 쓰기를 싫어하면 말하기라도....^^*

초5 Roy입니다
기말고사도 끝나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올리네요
이번건 쉬웠는지 금방 끝냈습니다. 그래도 틀린개 있긴 하네요
얼른 숙제만 먼저 올리고 나중에 다시 올께요^^

초3 데이지(채원)입니다.
토대님 그동안 문여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정리까지..감사합니다.^^
저희는 정말 기초체력을 다지는 느낌으로 진행중입니다.
#12는 데이지가 다른날보다 쉽게 진행했네요.
일욜에 모르는 단어찾고, 외우고 쓰고 했습니다.
이젠 혼자서도 알아서 잘해주고 있어요.
월욜에는 복습도하고 영타연습도 할겸 컴으로 한글97에 써보았어요.
컴으로하면 더 재미있어해서 좋네요.

날씨가 추운줄 알고 중무장하고 장갑까지 끼고 나갔다왔더니
등에서 땀이 나네요
집안 식구 모두 감기가 걸려 한주이상을 고생했는데
이번감기는 목도아프고 머리도 지끈거리고 배까지 살살 아픈게 오래갈듯싶네요
SQR가족들 감기조심하세요~~
토대님 말씀에 SQR의 장점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네요
100% 공감이네요
확실히 처음 시작했을때보다는 아이가 편하게 하는것 같아요
3학년 중반부턴 엄마표로 하며 꾸준함의 힘을 믿기에 이것도 큰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SQR방 친구들 끝까지 같이 하자구요

초3 kevin 늦었습니다..
문장들이 간단하여 쉽게 했습니다..친구들이랑 축구하고 들어와 바로 했네요..

토대님 문열어주시고
정말 속속 마음에 드는 이야기만 써있고요.
홍박샘님 우리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시고
정말 열심히 해야하는데...
아자! 열심히 해야겠네요. ^^
아이들 기말고사가 많이 끝났나봐요.
아이들 모두 SQR 열심히 하고 올리는데..
제가 직장맘이라 아이들보다 엄마 맘이 더 바쁘네요.
사실 아이들 시험이 다음주 수요일인데..
큰아이 학교에서 선생님사정으로 시험 범위 진도도 나갈려면 멀었고
이렇게 공부가 미흡하니 공부봐주고 하다가
제 일과가 바빠서 해서 아직 프린트도 못했습니다.
저번 처럼 몸 아픈것도 아닌데..
핑계아닌 핑계를 대고 잠깐 쉬엄쉬엄 가야 겠습니다.
공부도 하고 SQR도 하고 다하라고 할수가 없네요.
엄마 욕심에 드리밀면..
아이가 다치죠..
오늘 얼른해서 올려야 겠네요.
------------------------------------------------------------------------------------
아하 이제 했네요.(수정해서 올려요)12월7일 10시예요.
오늘도 셋이서 같이 했어요
엄마는 한번에 다 맞혔지만 아이들 땜에 3번을 썼죠.(치매에 안걸리겠어요.)
-----------------------------------------------------------------------------
Alex 5


오늘 수월하게 잘 했네요. 늦게 뽑아서 늦었다니 얼른 해주었네요.
열심히 입으로 외워주고..
-------------------------------------------------------------------------------
Harry 3
다 할때 까지 수영장에 못가게 하니
눈물을 보였지만 열심히 했어요.


잘해서 하트가 아니라 열심히 해서 하트 하트 하트 입니다.

초3남 Jason
멀쩡한 one을 wan이라 적어놓은 우리 아들
단어는 몰라도 스펠링 외우는거는 끝장이라 자부한 아들이 이럴줄은 ㅎㅎㅎ
숙제는 벌써 했는데 월초에 보고서 만드는 거 있어서 해놓고 이제 올려요~
쭉 훓어보니 이번 #12미션도 다들 재밌게 해내셨네요 ^^
홍박님 뿌듯하실듯~
우리 다같이 끝까지 가보아요 ㅎㅎㅎ
저희는 아직 막차를 타지 못하고 있어요
금요일 오후나 되어야 정신을 좀 차릴듯 한데..
직장일도 바쁘고,
아이들도 바쁘고,
작은 애는 임파선염까지...
늦어도 해볼랍니다.
혼내지 마세요~~

막차를 탔습니다..
요즘 뭐가 이리 어수선한지 모르겠어요..ㅠㅠ
정신차리고...열심히 하겠습니다^^
언제쯤 순풍에 돛을 달지.....
암기 하는걸 힘들어 해서 약간의 다툼이 있었어요...
자기는 암기하는게 약하데요.. ㅎㅎㅎㅎ
화 한번 냈더니 5분안에 해왔데요....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요???/

초3 앤디
이번꺼는 짧기도 했지만, 앤디가 외우는 속도가 많이 빨리 졋네요.
자주 틀리던 단어도 곧 잘 쓰고...
조급해 하지 않고 꾸준히만 한다면 정말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
저녁에 집중듣기 끝내고 천천히 시작했는데도 수월하게 잘 해냈네요.


초4 Albert
주말에 여유있게 했습니다.
다들 진전을 보이는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하는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는 것 외엔.
점점 나아지겠지요.

초6 노지호
암기하는 속도가 많이 빨라졌네요.
독해집도 main idea정도는 암기를 시키기도 하는데, 더불어 잘 외웁니다.
노지호, 화이팅!

3학년 angela 입니다.
요즘은 쓰기 만점보다는 입으로 틀리지 않고 외우기에 주력하고 있답니다.
1회부터 다시 꺼내서 기억하는지 테스트 해 봤는데 역시 반복해서 달달 외웠던 것들은 기억을 하는데 순간 기억으로 쓰고 말았던 것 들은 외우지를 못하더라구요.T.T
11회 부터는 자근자근 밟아서 외워 보려구요

규빈 초5
지난번에는 #9 #10 바꿔서 올렸는데 이번에는 #11에 떡하니 #11도 올리고 #12도 올렸었어요.
올리다보니 아래 제글이 또 있어서 엥 하고 다시 보니 #11이더라고요...이런정신으로 뭘 할런지..ㅎㅎ
이번엔 좀 짜증내며 했습니다. 안외워지니 어쩌니 하면서
항상 기분좋을때 내밀수는 없기에 잔소리좀 하고..
빨리하는거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정확하게 굵은글씨 주의하며 하라고 했습니다.

3학년 바비입니다.
오늘 기말고사가 있었어요.
기분좋게 SQR도 마치고 성당 평일 미사도 다녀왔어요.
오늘 SQR은 쉬웠다고 하네요.
물론 그렇다고 다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분 좋았네요.
홍박샘님께 이대로 쭈욱...해주셨으면 좋겠데요. 쉬.운.걸.로 ㅋㅋㅋㅋ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모르는 단어는 없어서 패스!
녹음한 후 들으면서 외우고 금세 해버렸어요.
벌써 13 14회가 도착했더라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아자아자아자
알겠지? 바비?^^
4학년 리디아입니다.
이젠 제 날짜에 올리려고 부지런히 노력중입니다.ㅎㅎ
어제 열심히 읽어보고 외워보고 하더니 시간이 너무 늦었던지 잘 안외워진다고 해서 오늘 다시 했어요.
너무 늦은 시간에 하면 컨디션때문인지 힘들어해서 이젠 낮에 하려구요.
이번엔 쉬운것 같으면서도 시간도 좀 더 걸리고 힘들게 했어요.

하하하



사진올리기 힘드네요^^
3분안에 들어왔구요. 어제 혼자 연습해서 했는데 틀린부분 체크가 안되어서
오늘 다시 했어요. 그런데 여전히 틀린부분을 그냥 놔두고...
설렁설렁하는 기분이 없지않습니다.^^
3학년 남자아이 세현이예요
어제 11 끝내고 오늘 12 했네요.
이제 막차에서 좀 벗어나려구요...ㅋㅋ
조금 틀리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 나가는 우리 세현이
엄마는 열심히 응원만 하렵니다.
토대님 눈이 즐거운 사진과 글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은 쑥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감동해서 눈물도 흘리고...편한 친구 같아요~~
모두모두 화이팅이예요 ^^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저희는 외워서만 썼었는데... 말도 한번 해보라면 좋겠어요.^^
요즘 날씨가 매일 흐려서 자꾸 우울해지려하네요.
내일은 햇볕이 쨍쨍한 날이면 좋겠어요. ^^
토대님 문여시느라 애쓰셨어요.
감사드려요. ^^

QW #12
Esther 입니다.
정말 벌써 12호가 끝났네요.
처음에는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끝나고 나면 언제 또 오냐며
꼭 묻습니다.
하고싶어서가 아니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SQR이 끝나야 다른 것을 잡아요.^^
이번 주는 엄마의 간섭 없이 , 소리없이 해 놨습니다.
possible, peek 단어 찾은 흔적이 보이고 끊어 읽기 표시를 해놨습니다.
점점 좋아 지는 것 같아요.

4학년 알렉스입니다
6주정도 되니 이제 완전히 해야할 일로 정착한 거 같아요
잘 안외워진다면서도 끝내는 걸 보면요 ^^
일요일에 하자고 하니 또 미루려고해서 지난 번을 예로 들어서 결국 했어요 뒹굴거리면서... ^^

토대님~~
아침마다 멋진 사진도 보여주시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글도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3학년 harry에요
긴긴 정체기에서 벗어나 드디어 기지개를 켜나 봅니다.
집중듣기에도 예전같지 않게 의욕을 보이고
어제는 드디어 "SQR재미있어요"라는 말이 나오네요
1년을 참고 기다려준 저로서는 정말 감격의 눈물이 날것 같았습니다. 어흐흑~~
30분씩 끊어서 일요일 30분, 월요일 하교직후 30분, 저녁식사후 30분 외우고 난후
10분정도 걸리긴 하였으나 한번에 써내렸습니다.

바비, 오늘 시험이네요.
시험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한다고 책상위에 떡~하니 올려놓고 갔어요.
하고 나면 올릴게요...
오늘 꼭! 약속해요^^
초3 Joshua
주말 내~ 놀다가 어제 한꺼번에 햇어요. 아빠 오기전에 얼릉하자 했는데.. 결국 아빠가 일찍 오셔서 아이 맘이 붕 뜨다보니 외운것도 까먹고 엉덩이 씰룩 거리느라 엉망으로 해버렸네요. 그래도 하긴했어요^^;;
cue에서 into에 in을 외국 추방시켜버리시구요,
remember에선 두문장 아빠땜에 잊어버렸다네여..
두문장 다썼음 아슬스슬 4분안넘겼을것 같아요. 생각보다 이 이야기기 쉽다면서 모르는 단어도 없다고 좋아햇습니다. 다음번에 무슨책인지.. 읽어본책이 별로 없는지라 아이가 은근 기대해요~

멋진 사진과 좋은 글귀로 대문 열어주신 토대님 넘 감사드려요.
초3 Gemma 입니다.
불과 몇달전에 girl도 헷갈려 엄마 속을 태우던 아이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생뚱맞게도 쉬운단어를 헷갈려해서
엄마를 당황하게 하지만
그래도 지금의 모습은 정말 어메이징 입니다..ㅋㅋ
qr 시작하고 한참동안은 제가 옆에서 코치해주고 조언해주었지만
이젠 제 손을 완전히 떠나 혼자 해결합니다.
그래서 틀리는 부분이 더 줄어 들고 있지는 않지만
이것도 조금 지나면 나아지리라 기대해보렵니다.^^

3학년 지니입니다.
주말이 있어서 조금 여유롭게 했어요,
지니는 SQR 하면서 단어의 스펠링을 생.각.하면서 쓰는 습관이 조.금.생긴것 같아요,
그전에는 연필이 가는대로 쓱~ 쓰는 편이었거든요,
아직도 단어실수를 많이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 대견합니다^^
토대님, 그동안 좋은 글과 멋진 사진으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3 Angela
미션받자마자 시작해서 일요일 다하고 화요일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동안 모아둔 시트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저희집은 그간에 많은 발전은 아니지만 스스로 문장을 외우게 되었고 몇가지 단어들을
확실히 집고 넘어갔습니다.
많은 분들과 아이들이 함께 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어 함께 한 모든 분께 감사 드리고 각자의 능력이나 환경이 다르지만 처한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우리 앤젤라에게 좋은 댓글 주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
-- 쓰고 나니 무슨 시상식 소감같네요.ㅋㅋ 너무 엄숙해지네..
이번 시트에서는 as close the door as possible을 어려워하네요.

초5 스텔라 (민재)예요.
이번엔 모르는 단어도 없고 문장도 참 쉽다 싶었는데, 이상하게 버벅됐어요.
금요일에 기말고사 끝난 이후 시작된 신나게 놀기의 여파인지...
주말에 했던 잠옷파티 때문인지 일찍부터 졸려하고...
Remember Write에서 오류없이 쓰긴 했는데,
중간에 한 문장이 기억이 잘 안나 생각해내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네요.
스스로 리본을 그려놨네요....^^
토대님, 좋은 사진에 이어 좋은 글 감사해요. SQR 하는 목적이 딱~ 정리되는데요^^

5학년 비키
저도 10주 넘게 이 프로젝트에 함께 하면서..
그동안 영어를 공부해온 다양한 이력의 친구들이 같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때문에
서로 칭찬은 해주되
시간이나 정확성의 차이는 서로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동일한 연습을 통해 토대님이 말씀하신 언어의 기본이 각자의 형편에 맞게
자리잡혀 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모두 자신의 1주차 모습에서 현재 모습까지의 과정을 비교하며
얼마나 조금씩 발전해 왔는지만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비키는 처음으로 이번에 하나도 틀리지 않았네요. 이번 회는 조금 쉬웠다고 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그동안 토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초3 민정이예요
매번 늦게 올려 오늘은 일등할려고 기다리다가 ^^?? 놓쳤네요 ㅎㅎ
꾸준히 의 위력을 느낍니다. 처음 시작 할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잘 진행이 되고 있어서
어제 10회기념 선물 ( 타투펜인가 ?--넘 행복하데요 2500원에 넘어갔습니다. ^^) 쏘아 줬습니다.
집듣반도 입문이지만 신청해 놓고 맘이 설레입니다.
이런 기회를 얻어서 넘 기쁘고 감사해요^^

초4 izzie입니다.
지난주에 연기된 스키캠프 오늘 떠났습니다..^^;;
어찌나 기대를 하시는지... 가기전 어제 sqr은 열심히 해놨습니다.
기분이 좋았던지...항상 잘 외워지지 않으면 짜증을 내곤 했는데 어제는 그러더군요..
"엄마... 이거 외우는게 힘들지 않아..안외워져도 짜증도 안나고..ㅎㅎ."
기분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절실히 느끼네요...^^;;

토대님 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제와서 인사하는데 지난번 좋은 사진도 넘 감사했어요..
이번주에 이사가 있어서 정신이 없네요..댓글도 잘 못달고..^^;;



오늘부터 기말시험이네요
어제 살짜기 협박? ㅋㅋ 빨리 올려야 한데...로 이번엔 한번에 가보자햇습니다
전체적으로 쉬웠는지 5분안에 마쳤네요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ㅎㅎ
사실 프린스는 SQR 에서 주신 책들중 읽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도 단지 암기력이 된다는 이유였는데 쓰는거 싫어하고 영어자체를 그닥좋아하지 않아서
초반에 많이 티격태격했어요
지금까지 와준 프린스도 고맙고 이렇게 영어에 한발 다가서게 해주신 홍박썜께도 넘 감사드려요
그리고 댓글로 칭찬 많이해주신 SQR 가족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열심히 할게요~( 저말고 프린스요 ㅎㅎ)
토대님 문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좋은 사진감상도 감사하고 SQR 방법도 감사해요.~
에궁 토대님 글을 보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외우고 고치고 다시 써보기만 했지
SQR을 진행하면 어떻게 나아질지 비젼제시를 못했어요.
더군다나 오류를 지적질^^;;만 했지 문법적인 부분을 짚어주거나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았네요.
정말 이 엄마가 반성해야겠어요.
이번 미션은 토대님 글을 토대로 아이와 이야기하며 진행해보도록 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