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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방, 1 2 3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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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dream4ever
  • |
  • 2011-12-08 02:05
답댓글

저도 늦었네요...^^;;

 

아이들과 저녁을 먹자마자 7시도 안됐는데 잠이 어찌나 쏟아지는지...

몸이 별로 좋지 않았나봐요.

애들 열심히 놀라고 하고 잠이 들어버렸네요.

애들 아빠가 오랜만에 일찍 퇴근(무려 9시!!!)해서 애들 씻기고 재웠더라구요.

지금 잠시 일어나서 댓글 달고 좀 돌아보고 자려고 왔어요.

 

현이는 어제는 매직트리하우스 한권 집듣....을 해봤어요.

긴 호흡을 위해 일주일에 한권은 매직트리를 해보자고 했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는데

역시 너무 길긴 긴 것 같아요.

평소에는 아써 어드벤쳐에 로켓츠 한권 정도...이렇게 두권 정도 하거든요.

읽기는 손이 쉽게 가는 책으로 하려구요.

역시 오알티!!! ㅎㅎㅎㅎ 6단계를 가볍게 읽어주시다니!!!! 감격이에요...ㅎㅎㅎ

오늘은 제가 넘 피곤해서 아써어드벤쳐만 한권 집듣했어요.

듣고 한번 따라 읽어보라고 하려고 했는데 넘 졸려서 그냥 오늘은 그것만 하라고...ㅎㅎ

집듣한 책이 캠프간 책인데 Suck in those guts!! 가 나오더라구요? 뭔 뜻일까요?

 

그리고 제가 엊그제 이제 2월까지 거의 방학이다 중간에 학교 열번 정도 가고 다 쉰다...

하며 이야기했더니 너무 좋다면서 2학년 되기 전까지 천권에 스스로 도전한다고 하네요.

집에 (엄마 욕심에 사놓고) 쌓아두고 안읽었던 모든 영어책 다 읽을 거라면서...올레!!!

어찌 보면 여름방학에 리더스 470권에 아자방 출석한 것 이외에 제가 한게 없어요.

읽기도 올초에 한줄짜리 읽기 시작했구요.

그런데 이정도까지 온건...분명 대단한 성과가 맞죠? 그렇죠??

어찌 보면 살짝 강제가 있기도 했는데...정말 감격이에요.

(네...저 사소한 것에 감격 잘하는 주책엄마 맞아요..ㅋ.ㅋㅋ)

 

방학때 수영도 바둑 가면서 주3회 가볼까 했더니 좋다고는 하는데

그러면 수영 바둑 두3회, 합기도 주3회...넘 바빠지는 건가 걱정이네요.

근데 수영을 7세때부터 7개월 정도 하고 방학때 하고 했는데

수영 하고 나서 어깨도 쫙 펴지고 제법 자유형이나 배영은 하니까 방학때만이라도 했으면 하더라고요.

영어수학 학원은 안가니까...그냥 가라고 할까....애 병나면 어쩌나 고민입니다.

계속 고민해야지....^^;;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 와서 주저리주저리...

꼭 정신과 상담까진 아니더라도 쎄라피스트한테 주절주절 하는 느낌이에요.

이렇게라도 말하고 가면...머릿속으로 고민하던 것들이 털어지는 것 같아 참 좋아요.

그럼 또 새로운 하루를 맞아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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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8 05:36
1000권 목표를 꼭 이룰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저희는 여름방학 리더스 때 100권 겨우 읽었네요 ㅎㅎㅎㅎ
저희 아이도 쓰기 엄청 싫어해요
달래다 하다 작심삼일 되고 또 계획세우기를 반복!!!
그러다 또 시작하는 건데 겨우 한 문장 썼어요
월요일에 작은기적님께서 올려주신 북노트 출력해서 하고 있답니다.
우리 화이팅 해봐요
담에 글쓰기에서도 같이 감동받으며 좋아하는 날이 오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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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8 09:06
드림님~~~~~~~~~~~
대단한 성과맞는걸요 ^^ 우선 아이가 한다고 하잖아요 ^^
그것만큼 반가운소식이 어디있을까요??
스스로하겠다고하면... 앞으로발전은 시간문제 ㅎㅎㅎㅎㅎ
억지로 아무리 끌어봤자... 서로 힘만빼게된다는거 우리 다 알잖아요^^
이렇게 스스로 하고싶도록 옆에서 지지해주신 드림님의 정성이 빛을 보는거지요 !!
우리 겨울방학 화이팅해요 ^^
저도 운동도 열심히 시키려구요... 뭔운동?? 줄넘기 ^^;;; ㅋㅋㅋ
수영은 내년 여름방학에 시작하기로 아이린과 합의하공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그래서 아자방이 좋은거죠.. 그냥 이렇게 글로 주절주절 써내려가다보면..
맘도 정리되고 새롭게 다짐도 해보공^^ 글구... 이렇게 우리들(?) 댓글 보면 흐믓하공 ㅋㅋ
오늘도 행복만땅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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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04
올해 한줄짜리로 시작했는데.. 매직트리 들으면 엄청 잘하는거에요..
가속도가 붙은것 같은대요..
이번 겨울방학에 1000권 읽으면.... 챕터북 안착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역시 해답은 꾸준히가.. 답이라는걸 알면서도....
외우기 싫어하는 아들 데리고 뭐 하려면... 속 뒤집었다가.. 다시 뒤집기도 하게 됩니다.

알찬 방학계획..... 좋은 성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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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8 13:13
우왕~ 천권에 도전한다는 그 맘! 이쁘당~!!! 올레~!!!
진짜 대단한 성과셔요~ 엄마표의 힘입지요~
그런의미에서 아이와 엄마의 노력으로 다양한 결과들이 나오는것 같아요~학원은 다수에 같은 커리큘럼을 적용하니...발빠른 대응이 학원에선 힘들지요?

주위에 친구들 봐도 운동 열심히 하는 애들이 감기도 잘 안걸리고 좋더라고요~^^특히 겨울엔 활동량이 부족하기 쉬우니까 운동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캐서린은 아빠랑 저녁마다 배드민턴 동호회 나가서 레슨받고 있는중인데요... 물론 아빠 바쁜날이 많아 빠질때도 많지만 계속 시킬 계획입죠!^^

저도 아이표방에 와서 힘받고갑니다.!!!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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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8 22:59
사소한게 아닌것 같은데요
울집 두녀석이 그래주면 저도 감격할것 같아요
큐티는 실컷놀고 영어책 읽자니...살그머니 가서 자더라구요 ㅋㅋ
둘째라...귀엽다고 넘어갑니다 그러고 보면 프린스가 참..안됏어요 ㅋㅋ
알찬 방학이 될것 같은데요
추운 겨울이라 나태해지기 쉬운데 스스로 하겟다면 저라면 얼씨구나..했을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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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7 21:46
답댓글

저도 시차 땜에 항상 늦은 출석이 되네요

저희는 월요일에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도복 갈아입고 가라데 갔다 끝나고 바로 컵스카웃가서 쿠키 만들며 간단히 있다왔네요. 저녁도 차안에서 먹고 ...월요일에는 정신ㅇ 없네요.

차안에서도 읽고 자기전에도 읽고 짬짬히 읽었네요.

 

영어책

6권(an i can read 위주로)

 

어제부터 책 읽고 북노트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들이 좋아하네요.

너무나 간단히 아무생각 없이 적었지만... 조금씩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하려구요

작은기적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은 책 겨우 읽고 지나갑니다.

그래도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책 읽기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네요

고학년 올라가면 책 읽을 시간이 줄어든다는데... 시간관리 잘 해야겠어요

오늘부터는 옆집누나랑 놀거라고 완전 흥분 상태입니다.

학교 생활도 가라데며 컵스카웃 그리고 옆집 누나랑 노는 것도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울 아들

그냥 항상 이렇게 즐겁게 사는 게 애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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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07 22:53
외국에 계시는군요.. 저도 외국인데 시차없는 동경입니다^^
가라데.. 전 여기 일본 살아도 못가르켜 봤어요. 아들놈 체구가 작아서 더 크면 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뜨게되서 영원히 안녕이네요~
혹시 어디계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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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8 02:09
북노트 보고 싶어요~~~
저희 아들은 쓰는 걸 아직 별로 안좋아해서....근데 한번 말이라도 붙여보려구요...ㅎㅎㅎ

함께 놀 옆집 누나가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같은 반 친구들도 다들 뭐 그리 바쁜지...
태권도 피아노는 기본...저희 아들도 합기도에 바둑...
함께 어울려 놀 시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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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8 09:09
재헌지윤맘님~~~ 와우~ 북노트 시작하셨군요 ^^
앙~ 전 이런글 보면 기분좋더랑~ ㅋ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구나 생각에 흐흐흐 무지뿌듯 ~ 헤헤
저도 시도해봤어요... 우선 잼있었던 부분 베껴쓰는걸러요.. 좋아하네요 다행이 ~ ㅋ
베껴쓰기정도니 부담없나봐요 ㅋㅋ
글쓰기에서 감동받는랄~~ 캬~ 저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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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06
미국생활을.. 넘 적응해서.. 잘하시는거 아녀요...
아무래도... 한국엔... 안 돌아오실것 같은.. 느낌.. 그냥 쭉~~~~~

북노트도.. 시작하셨으니..... 시작이 반이라고.... 재헌이는.. 잘하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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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8 13:27
이제 조금 파악했습니다.
미쿡 계시군요~어쩐지 캠프 얘기 하실때 부럽더라니...ㅎㅎㅎ

맞아요~
아이가 즐겁고 행복하면 엄마도 행복하지요.... 엄마들이 알아야 할 젤 중요한 뽀인트겠지요?
아이의 눈을 바라볼줄 아는 엄마! 엄마눈엔 아이가 있고 아이눈에 엄마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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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7 20:35
답댓글

저도 늦은 출석이요.

친한 엄마들과 아이들과 함께 저녁먹고 왔어요.

부대찌개와 철판구이.

 

오늘 혜원이 시험 결과가 나왔어요.

다 알려주신 것은 아니고, 혜원이는 선생님께서 다른 말씀중에 올백맞은 것 알려주셨데요.

그런데 정작 저에게 알려준 것은 혜원이가 아니고 친한 남자아이였어요.

제가 오늘 급식 당번이라 점심시간에 급식실에 갔거든요.

근데 그 남자아이가 급식실로 뛰어오면서

"이모~~~혜원이 올백 맞았데요."

헉...급식실에 있던 모든 선생님과 아이들, 급식 아주머니들까지 다 쳐다보셨답니다^^

ㅋㅋㅋ고.맙.다. ㅠ.ㅠ;;;

 

아무튼...잘했다고 엉덩이 두들겨 주었답니다.

 

시험전날, 그리고 시험날 아침까지 요점정리한 것을 꼼꼼히 읽어보고 가더니...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네요.

본인 스스로도 올백맞은 것도 기쁘지만

이번 시험전에 계획적으로 공부한 것이 더 기쁘다고 하네요^^

 

월요일은 시험공부하느라 영어책은 패쓰

도서관에서 빌려온 한글책만 한권 읽고 잤어요.

 

화요일은 SQR하고,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었어요.

 

그것만한 휴식은 없는 것 같아서요.

 

지금 내일 올릴 SQR 프린트하고 있어요.

이따 샤워한 후에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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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7 20:47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공부하는 것이 정말 더 대단하네요.
저두 늦은 출석을 했더니 많은 분들의 댓글이 있네요.
좋은 저녁 시간되세요..좋은밤되실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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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1:19
혜원이 같은 친구들은 아마 꾸준히 잘할 거네요.
아이고..기특해라~
저도 생일이 겨울인데 혜원이 예쁜 노래선물만 받고 인사도 못했네요. 고마워....혜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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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21:35
올백~ 혜원양~~~~~~축하축하 '
엄마가 미리 아셔서 재미가 없네..ㅎㅎ
쉬는게 책읽는 거라니...(울집도 그런때가 있긴햇는데 ㅠㅠ)
오늘은 정말 편한밤이 되겟는데요 잘자요 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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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7 21:49
저도 왕 축하드려요^^*******
공부의 재미에 더 푹 빠질 수 있을 거 같아요
계획적으로 공부한 것이 더 기쁘답니다. 음매나
그래서 이런 아이들이 커서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하는 거 같아요
항상 이런 글 읽으면 본인도 좋고 엄마도 좋고 읽는 우리네도 너무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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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21:52
북클럽 들어가시면 엄마들 책읽는 모임도 있어요
전 6기 가입해서 지금 마틸다 읽어요
다른 곳도 몇군데 있는것으로 알아요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직 갈길은 멀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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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07 22:49
너무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제가 다 기분 업되는걸요..
미사 열심히 참석하고 할때부터 뭘해도 하겠다 싶었다니까요..
게획적인 공부로 이렇게 좋은 점수 얻은 혜원이 자신도 정말 말할수 없이 기쁘고 자신감 완전 충만할것 같아요..
혜원아.. 정말 자랑스럽다~ 이모가 니 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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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07 23:58
아고~ 기특해라!!!
혜원아, 열심히 공부한만큼 좋은 결실을 맺어 넘 기쁘겠다.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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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8 02:11
우와~ 축하드려요~~~~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벌써 느끼기 시작했다면 이제 혜원진현맘님은 걱정 안하셔도 되겠어요...^^
저희집 현이도 어제 도학력고사를 봤는데 무려 국어는 교과서외 지문이더라구요.
엄마, 다 맞은것 같아~ 하는데 ㅎㅎㅎㅎ 그 자신감은 칭찬해 주겠다!!! ㅎㅎㅎ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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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8 08:57
아공~~ 이뽕이뽕~~
근디..정말 올백은 어찌맞는건감유~~~!!! ^^
기특해라~~ 무엇보다... 스스로 계획적으로 공부한것이 더 기쁘다고 말하는
혜원이...캬~~~~~~~~~~~ 자세가 딱 잡혔군요 ^^ 우등생 혜원이!!
앞으로도 잘해나갈꺼라 확신이 들어요...
결과도 결과지만..무엇보다 자신의 과정에 만족하는 혜원이 최고인걸요 ^^

올백 추카추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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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09
3학년 부터는 굉장히 어렵다는데.. 그것도.. 기말고사에... 올백.. 추카추카 드려요.
본인의 계획하에 열심히 한 결과이니.. 더더더더더.. 행복해할듯 싶어요..

혜원맘님........ 전복... 준비해야 하는건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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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8 13:38
저도 축하드려요~~~^^

울 캐서린은 일단 샤워하면 취침모드 돌입인데...혜원양 정말 습관이 잘 되어 있나봐요~
우리딸도 휴식이 독서였음...정말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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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7 19:33
답댓글

오늘도 늦은 출석을 하네요..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계신지요.

갑자기 아침에 부모님을 부천에 모셔다 드려야 해서 나갔다가 왔더니 몸에 넘 힘을 주고 운전했는지 피곤모드~

지금 국 끓이면서 댓글 남기려 들어왔어요..

 

토미의 월화이야기

월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And the bedtime thumps, Magic reader- The card thief

플링 20분 (콤보를 받는다고 열심히 하고 있네요 ㅎㅎ)

일기, 단원평가 관계로 국어 학습지

 

화

독서록, 방문 학습지,

집중듣기: Magic reader- Trumpet trouble, The incredible something, Itsy-bitsy

기본적인 학습을 잘 하면서도 꼭 어쩔수 없이 해서 버럭한 날이였네요.

 

오늘은 토미네 학교에서 겨울 체험 학습으로 스케이트 타러 갔다오고 엄마가 없어서 혼자서

학원도 다니고 했네요... 방문 학습지 선생님도 혼자 맞이해서 수업해주고..

할일도 모두 끝네고 지금 컴퓨터 게임 한다고 옆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몹시 피곤한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제 글이 어디 이상하면 이해하셔요 ㅎㅎㅎ

오늘은 여기서 끝네야 겠어요.

늦은 저녁 먹고 다시 와서 댓글을 남겨야 겠어요..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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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7 21:13
저도 오늘 많이 바빴어요.
그래서 아침 일찍 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오늘은 넘기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이야...계획적으로 잘하고 계시네요.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분들 하나세요.
꾸준히 계획적으로 잘하시는 분....
닮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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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1:21
무슨 국끓이셨나. 궁금..
토미가 혼자서도 잘라내고. 게임이 상인가봐요...ㅎㅎ
글 안 이상혀요... 담엔 일찍오세요.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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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7 21:54
저도 요즘 참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
댓글 남기고 오늘도 서둘러야지 안그럼 놓치고 쌓이고 ㅎㅎ
엄마가 바쁘니 아이가 알아서 하고 얼마나 좋아요
참 기특하고 착하네요
글 하나도 이상하지 않으니 걱정마셔요
저도 바쁘거나 피곤할 때는 은근히 걱정되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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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07 22:55
저도 날이 서늘하니.. 오늘 국은 뭘 끓이셨나 궁금한데요^^
저희집 국은 없고 탕으로 대체.. 알탕이었답니다. 맛은 안드로메다로 떠나는...
아이가 혼자서 척척 해내고 너무 기특한대요..
지금쯤이면 게임은 끝났을것 같고.. 기특해서라도 곡 시켜줘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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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8 09:14
ㅎㅎㅎ 얼마나 바쁘시면 국끓이시다가 글을 ^^
이글~~귀한글인걸요 ㅎㅎㅎ^^
넘 힘주고 운전하면....어깨가 넘 아프던데... 이궁
부모님 모시느라 안전운전에 넘 신경쓰셨군요~ ....

근데 체험으로 스케이트도 타는군요...오호~~ 멋져부러라...

토미 혼자 알아서 할일 다하고... 게임하는맛이 얼마나 달콤했을까요 ^^
기특해라~~ ^^

오늘은 좀 피로가 풀리셨나요?? ^^
행복한 하루 되셔용 로즈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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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10
전.... 하루에 한가지... 점심약속만 있어도 몸이 왜이리 피곤한지.. ㅋㅋㅋㅋ
운전하고 부천까지... 다녀오셨으면 힘드시죠..

저도.. 가끔... 요리하면서.. 컴 켜놓고. .왔다갔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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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0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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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말고사 이야기들이시군요.
여기 일본 동경은 이제 저번주 토요일 중간고사를 4-6학년까지만 봤구요, 
다음주 토요일 방학이라 거의 요즘은 노는 분위기 입니다.

발빠르게 방학 특강 신청하신분들도 있구요
엄마표 준비중이신 분도 있구요, 방학맞이 한국 나들이 준비중인 분들도 계십니다.
1월 6일이 개학이라 방학이란 이름이 무색하리 만큼 짧지만
많은 분들의 변화가 있을듯해요.
오늘 아침 뉴스에서 메이지라는 유명 브랜드 분유에서 세슘이 발견되었다하니 아이 엄마입장엔선 참... 
맘 아픈 부분입니다.
삶이 내가 끊고 싶다고 끊을수 있을 만큼 간단하지 않으니
많은 사람들이 사실을 알고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지요.

저희도 지금 뜨기위한 준비중입니다.
왤캐 쟁이고 산게 많은지...쓸모없음에도 사서 쟁인 물건이 많네요.
그러고 보니 제가 가지고 있는것중 여러분께 나눠주고 싶은게 있네요.
요건 다시 올려야겠어요.

다들 건강이 최고입니다.
그리고 가족이 함께 한다는게 행복이구요.
갑자기 여기도 기러기 아빠들이 많이 생겼어요.맘이 무거운 부분이네요.
 
먹고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서로 의지하고 함께사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만이라도 건강하길 바라는 아빠 맘 이해는 가지만 전 덜 먹고 조금 불편하게 살더라도 가족이 함께하자 주의 입니다. 아빠도 건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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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7 21:17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참 답답하죠.

기러기가족. 저희 언니네도 일년 반을 언니와 조카는 캐나다에, 형부는 한국에 있었어요.
늘 적극적으로 밀어주던 형부도 언니와 조카가 돌아오자 절대로 따로 있지 않겠다고 하네요.
저희 남편을 가면 같이 가고 아니면 아니다네요.
ㅋㅋㅋ좀 떨어져 지내는 것도 좋을텐데요. 가끔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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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1:23
정리하시느라 분주하시겠어요...

마음 아픈 일이죠. 당사자가 아니고는 상상도 안될일...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불안할까요.

그나저나, 크리스마스 선물 근사해요.
갖고싶었던 분이 새로운 주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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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21:42
그럼요 가족모두 건강해야죠 한사람이라도 아프면 다들 맘이 아프잖아요~
한국들어오시는 준비하느라 한창 바쁘시겟어요
모든게 마무리되고 편안해지셨으면 좋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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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7 22:00
아~ 일본 동경에 계신가 봐요
반갑네요.^^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조금 덜 먹고 불편하더라도 가족과 함께하자입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다들 나름의 사연이 있겠지만은....
뜰 준비 잘 하시고요 뜻 깊은 방학 맞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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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8 02:16
저도 기러기...생활 맘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1년을 하자니 너무 짧고 더 길어지면 다들 힘든 시간이 될것 같아 차라리 그 돈으로 여행을 하자!!!고 마음을 먹었답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가족이 먼저일테니까요. 근데 저희 동네는 필리민이 갑자기 유행이라 3개월 오백만원 코스로 아이들이 훌쩍 훌쩍 가네요. ㅎㅎㅎ 근데 일본은 방학이 참 짧네요... 미국처럼 여름방학이 길고 겨울은 짧은건가요?

생활의 터전을 옮기는게 쉬운일은 아닌데...잘 정리되고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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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8 05:27
저는 지금 미국에 있어요
여기는 이제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하네요 거긴 밝아지고 있겠네요
아들이 운동에는 영 꽝인데 가라데 시작한 것은 아들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해서
비슷한 또래만 보면 적극 추천을 하고 있네요
대련을 하는데 안타까울 정도로 맞고 펀치 한 번 못 날리던 아들이 몸 좀 움직여주고 발도 한 번씩 차주시는데 어찌나 감동적인지 모른답니다. 말은 젤루 잘 들어서 선생님이 아들은 doing very good이라고 맬 칭찬 날려줍니다. 그 말에 힘입어 기합 소리는 젤루 크죠ㅎㅎㅎ 빠른 발전은 없지만 아들맘하며 체력이 날로 좋아지는 듯한 착각 속에 빠져산답니다.
화이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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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13
기러기 아빠...... 저희집 신랑님은.. 절대.. 안되는 사람이라서요..
골골 당뇨환자라서.... 옆에서 안 챙겨주면... 매일매일.. 라면만 먹을 사람이라서..
신랑과 함께 아니면.. 친정도 안갑니다..

일본에......계시다니... 그곳으로... 여행한번 가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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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7 18:47
답댓글

다들 안녕하시지요?

 

둘째가 열감기중입니다. 아까 오후엔 40도까지 올라가더라고요...우왕~ㅜㅜ

첫애 어릴때 같았음 혼이 빠졌을텐데...역시 둘째는 해열제 먹이고 씻기고 느긋이 기다리는 여유를...ㅎㅎ

병원에서 목감기라고.. 한2~3일 열 날거라고 하던데...하루종일 까불고 노는 녀석이 아프니.. 까칠해지고 열오르면서 발발 떨때는 안타까운맘에 "준혁이 감기 엄마 다 줘~!!!"를 나도 모르게 중얼중얼거립니다.  그러다 또 언제 그랬냐는듯 신나게 놀고 쫑알거리고... 오늘 하루는 그렇게 갔네요!

 

저도 감기기운 살짝 있어 생강차 찐하게 마십니다.

아이들이 돌아가며 감기로 고생하면 어김없이 끝에 제가 걸립니다. ㅜㅜ

결혼전엔 밤새 기침을 해대도 약을 안먹을정도로 병원도 약국도 싫어라 했는데...지금은 살짝 조짐만 보여도 양말 꺼내 신고, 스카프로 목감고, 차 마시고, 거기다 약도 스스로 잘 챙겨 먹지요~^^ 제 컨디션이 우리집 전체 컨디션입니다. ㅎㅎㅎ

 

기말고사도 끝났고 이제 슬슬 겨울방학맞이 plan도 짜봐야겠네요...

계획표 작성할때의 그 마음 온데간데 없고 용두사미 될지언정 계획을 세워보는것과 그렇지 않은것은 큰 차이가 있더라구요...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성취할때의 뿌듯한 기분을 아이가 맛보길 바래봅니다.^^

 

우리 캐서린... 아참! "catherine이 너무 길어서 cathy라고 하려는데 어때?"했더니 "오마이갓!!!캐시가 뭐야~엄마"그러네요? 하긴 캐시... 현금생각난다...켁! 나도 살짝 어색했어여...그냥 도로 캐서린이라고 할랍니다.ㅎㅎㅎㅎㅎ

 

본론으로 가서 우리 캐서린 수업끝나고  피아노학원 갔다 집에 오면 2시지요. 얼마나 황금같은 시간인지요...

오늘 오자마자 아서어드벤처 집듣하고, 브레인워드퍼즐 신나게 하더니(요즘 여기 완전 꽂혀있지요) 와이즈캠프하고 지금은 쉬고있습니다. ^^

방학동안 집듣 진행할 호러블이 드디어 좀전에 도착했네요~ 기대만발~ 싸랑해줘야겠어요~!!!

 

이제 은주리 님이 올려주신 뒷북사이트 가입하러 갑니다.휘리릭~~~!!!

 

굿밤되셔요~~들~~~!!!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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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1:17
둘째가 열이 심하네요.잘 보살펴주셔야 겠어요.
저도 겨울방학계획 짜느라 맘만 바빠요... 그러면서도 잘 정리가 안되는 이 묘한...
쑥 친구들은 학원에 많이들 안다녀서 시간활용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집중듣기를 새 책이 와서 뿌듯하시겠어요. 방학동안 구워삶으시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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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7 21:18
아이가 아프면 정말 마음도 힘들도 몸도 힘들고.
얼른 나아지길 바랄게요.

혜원이 언어교육원 원어민 선생님이 캐서린인데 아이들한테 캐시라고 부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캐시..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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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21:48
토대님! 그때 인강 고민했던 나의 지인...인강 사이트 이름 그사이 까묵었음 ㅠㅠ;;
제가 쑥끈끈이되라고 꼬셨슈~~~ ^^
우리 따스하게 맞아주어용~~ 호홍 ~ ^^
울 앤디.. 맞죠 앤디? ㅋㅋ영문이름은 아직 익숙치않아서리~~
앤디 목감기 똑 떨어지길~~~~
마음자리님? !! 웬지 어색 ㅋㅋ
언니 이제 여기 수다 떨자구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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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2:01
맞아요....지난번 글보고, 완전 트윈스 작기님이다... 생각했는데,
오늘은 둘째가 아파서 그런가...지난번보다 좀 젊잖게 쓰셔어요...
완전 반갑죠. 동지가 생겼잖아요..좋아좋아..

작기님 건씨랑 아주 찐하게 사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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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7 22:05
아호,,, 아이가 많이 아픈가봐요
저희도 걸렸다하면 열감기라 .. 엄마도 잠도 못자고 끙끙 앓는 아이보면 맘이 찢어지죠 ㅜㅜ
얼른 나아서 본래의 왕씩씩함으로 돌아가길 바래요~
집듣책 오셔서 너무 기쁘시겠어요. 방학 후의 화려한 성공기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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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8 02:21
열감기 걸리면 정말 짠하죠...첫째때는 응급실 뛰어가기도 했는데...ㅎㅎㅎ
지금은 그냥 혼자서도 잘하게 되었어요. 그쵸??

저도 캐씨 예쁜데~
근데 수업끝나고 피아노까지 하고 왔는데 2시라구요? 헉!!!
저흰 학교 끝나고 오면 두시반이에요.....
이노무 학교!!!
무늬만 사립 이름만 사립(실상은 동네유일초등학교)이라 영어를 하루에 한시간씩 해서 그래요.
영어 참관수업하고 정말 좌절....
아들이 영어 때문에 학교 가기 싫다고 했던 이유가 팍팍 와닿더라구요...ㅠㅠㅠㅠ
그렇다고 전학을 갈수도 없고...

마음자리님 저희도 아서 어드벤처 진행중인데 호러블 하고 후기 부탁드릴게요~~~
비슷한 단계로 로켓츠랑 아임리딩도 괜찮아요~ (도서관 대출로 진행중..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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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15
에궁.. 아이가 40도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면.. 엄마도 힘들죠..
저도.. 예전엔 아이들 감기 걸려도.. 절대로,... .감기는 안달고 살았는데... 나이먹고...
체력이 고갈되니.. 아이들 걸리면 함께 감기 걸립니다.

엄마가.. 더더더더 잘먹고.... 감기 빨리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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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8 12:50
토대님!ㅎㅎㅎ트윈스 작기님~표현이 너무 재밌어서... 작기님에 비하면 전 너무 심심캐릭터지요...작기님만큼 유쾌하질 몬해요~제가...ㅎㅎㅎ노력은 합니다만...ㅎㅎㅎ앤디는 열은 일단 진정모드로 가는것같구요... 흡연생활 백만년은 됨직한 허스키 보이스를 마구 날립니다. 에휴~안쓰러버서리...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헤원진현맘님!
그쵸? 캐시~~쓰기도 편하고 이쁜 이름인데...울딸 몇년을 캐서린으로 불린터라 정작 본인이 어색한 모양이예요~어릴때 내맘대로 많이 했는데 이제 컸다고 의사반영쉽지 않아영~ㅜㅜ^^

작은기적~~니~~~임~~~!!!
나도 어색해~~그러게 글쓰는거 부담안가지려고 노력하는데.. 적응되겄지? ㅎㅎㅎ

재헌지윤엄마님!
집듣책은 도착했고... 열심히 구워삶으시라는 조언 받잡고 화력조절중입니다.!!!^^ㅎㅎㅎ다들 앤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네요...이거이 쑥쑥의 따스함이구낭~~^^

dream4ever님~
학원안다니니 일단 아이가 표정이 밝아요~^^그럴수밖에..ㅎ대신 시간안배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빈둥거리는거 못봐주는 엄마는 되지말아야지가 일단의 다짐입니다. 빈둥거리며 상상력이 키워진다는...제 어릴적 경험으로도 그러하고...근데 쉽지 않겠지용~잔소리하고싶을때 어찌들 하시는지요?ㅎㅎㅎ

현준성준맘님~!!
에공~ 여기서 더 잘먹을 궁리를 하면 울 신랑이 뭐라할까낭?ㅎㅎㅎ제가 미식가까지는 아니지만 먹는데 좀 목숨을 건다고(울 신랑표현임돠!)...맛없는거 억지로 먹는거 참으로 힘들어하는지라...애덜 아빠왈 당신은 묘비명에 "원없이 먹다간다~"라고 쓰래나 뭐래나? ㅎㅎㅎ웃고말지~쳇!

님들 덕분에 저도 앤디도 컨디션 좋습니다.
감사드려요~따스한 마음~~~보일러도 안 틀었는데 울집까정 따뜻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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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8 21:43
마음자리님 참 따스한 분 같아요^^
보일러값 아꼈응께 담에 커피 쏘시는 건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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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9 10:29
커피요? 콜!!! 까이꺼~~쏩니다!!!^^
따스한 사람... 되기위해 노력할께요...감사해요~
좋은 아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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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07 16:23
답댓글

저희만 시험끝나서 편하게 이번 주말 보내는것 같아서 왜이렇게 고소하지요?ㅎㅎ

 

리디아는 sqr진행하고 쉬운단계 묵독연습하기 위해 쉬운 로켓시리즈 보고 있습니다.

집중듣기한 책을 묵독으로 읽어내지를 못하더라구요. 소리내어 읽기는 한챕터하고 힘들다해서 안되겠다 싶어단계 확 내려서 묵독으로 습관좀 붙이자 하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반 신청했으니 올 겨울에는 3점대 책들을 한번 훓어볼 생각입니다.

아이도 저도 마음가짐을 다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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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1:26
묵독은 내공이 좀 필요하죠...서둘지마시고 쉬운것부터 차근히 읽기 도와주세요 ^^
그래도 진정한 책읽기는 묵독이니 조금씩 적응해야 할 것 같아요.
집중듣기반에서 겨울 푹 빠져서 영어하다보면 또 어느새 쑥 자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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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21:49
저희도 오늘 시험 끝나서 편한밤 보내고 있어요 ㅎㅎ
음표무시하고 노래 부르는 두녀석때문에 시끄럽기까지 ....
함께 마음을 다지고 있다니 얼마나 좋아요..저흰 아무래도 저만인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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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16
소리만 내서 읽다가 묵독으로 읽으려면 어색하고 그런 느낌도 있나봐요.
음독을 많이 하고 나면.. 묵독으로 넘어가는것도 자연스럽게 넘어 갈 수 있는듯 싶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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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07 14:09
답댓글

날이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요!!

초4,초2 방학을 위해 시동거는 단계입니다.

요즘 캐롤에 푹 빠져있답니다.

 

버거워하지 않으면서 잘해나가기 위해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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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07 16:13
저희 집도 시동 걸고있습니다.ㅎㅎ
울 딸들도 같은 초4,초2네요.
반가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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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1:27
캐롤 들어나 완전 신나요
크리스마스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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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07 12:09
답댓글

방학동안 집중듣기반 할까말까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욕심을 내려놓았습니다

듣기를 40분 꼬박 채워야 된다는 고민이 아니라

요즘 우리 셋째 때문에 제가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좀 편하게 가고 싶어서요

셋째라서 애교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 엄마품을 너무 좋아하는 20개월 아들래미

둘이있을때 제가 물고빨고 하면서 예뻐해줬구요 형 누나오면 정말 잘 놉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집중듣기를 하려면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이 되어야하고 또 자기레벨보다 조금 높은 걸 들을때는 아직 옆에서 엄마가 지켜봐줘야하는 단계거든요

우리 셋째 울고불고 형 책상에 기를 쓰고 올라와서 오디오 만질려고 하고

차라리 제가 방에서 나와 혼자서 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 제 자신에게 용납이 안되고 함께 봐줄수 없다는 스트레스가 요즘 제 모든 생활에 영향을 미치네요

 

꾸준히 해서 레벨을 올려야된다는 욕심이 마음속에서 떠나질 않는데

이번 방학땐 영어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책들, 팝콘리더스 같이 디비디와 연계된 재미있는 책들과

마이티 로봇, 팽귄 리더스류의 명작책 들로 하려구요

 마빈이나 호리드헨리 등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던 챕터북 삭제했네요

 

첫째 때문에 우울 모드였던 제게 그래도 엄마표의 기쁨을 안겨주는 6살둘째 딸래미가 있네요

어린이집 가기전에 집중듣기 20분정도 낮에 20분 정도 몇달 했더니 아이캔리더 1단계 ort6단계는 읽게되었네요

옆에서 동생이 시꺼럽게해도 오디오 소리에 집중을 잘하더라구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저를 닮은 첫째보다 둘째의 발전 속도가 훨씬 빨라서 내심 놀라고 있어요

 

셋째에게는 형과 누나에게 빼앗기는 시간이 긴 샘이지요

형에게 1시간 누나에게 1시간정도씩 엄마를 빼앗기니 점점 더 자기 불만을 강하게 표시하더라구요

아이셋 모두에게 엄마의 100% 사랑을 나눠주긴 힘드네요

 

honey 몸이 좀 나아졌구요

듣기는 호리드헨리 1챕터, starter2권 , 클리포드리더스 읽기4권씩 월, 화 했어요

플링 단어와 리틀팍스30분 꾸준히 하고

월요일 아이스에이지3,화요일 스머프영화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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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07 16:17
아무래도 막내가 어리다 보면 어려움이 많지요?
저희집도 3살 1살짜리 조카가 자주 놀러오는데 조카만 오면 모든 활동들이 all stop됩니다.
힘내세요.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어느새 큰 산이 되어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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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7 20:35
세아이와님의 마음이 많이 힘이 드셨겠네요.
결정을 하셨으니 편하게 가세요.. 아이들이 모두 잘하고 있으니 좀 더 편하게 가셔두 될것같아요.
아이셋에게 골고루 사랑을 주셔야 겠어요.ㅎㅎㅎ...
질투를 할것 같은데요..ㅎㅎ 오늘도 행복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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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1:29
무리하지 말자구요...누가 따라오는 것도 아닌데....
쑥에서만큼 영어책 많이 읽는친구들 주변에 없어요.
우린 잘 하고 있는 거에요... 그냥 좀 편하게 하세요.
아이들 잘 돌봐주시고 사랑 듬뿍 주시는데, 부족한것이 뭐겠어요..
화이팅!!!!늘 응원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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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7 22:34
서진이도 지원이 집듣할때 장난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체포해다 멀리멀리 귀양 보내서 같이 놀아주지 않으면 진행이 안되요. 언니가 있음 무지 못살게 굴고 없으면 보고싶다고 사진 보고 울먹거리고 둘째들은 참 재미있다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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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18
아이가 셋이면.. 정말 힘들죠...
저도 때론... 아이 하나 있는 엄마를 보면 어찌이리 부러운지... 생각한답니다.
둘도 힘든데........ 셋 있는 맘들은... 둘은... 거뜬히 키울 거예요..
셋이라서.. 행복도 세배....

아자아자...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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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7 12:00
답댓글

그저께 지원이와 키자니아 방문을 놓고 한달 계획표의 중간 점검에 들어갔어요. 정말 별다른 말 없이 그냥 혼자 어쩌나 봤는데 달성률이 78%더라구요. 그러더니 화들짝~!!

 

어제는 100%를 했네요. 피아노를 자꾸 안해서 달성률이 저조했는데 어제는 피아노를 하다 잘 안되니까 막 울었어요. ㅜㅜ 꾸준히 안하니까 당연히 손꾸락이 말을 안듣는것은 자명한것이고 ㅜㅜ

 

그래도 이제 집에 오자마자 이 닦고 손 씻고 피아노 몇분 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주산이랑 수학 연습 그리고 책 읽고 뭐 영어책 한자 이렇게 하면 되니까 맘 편해 하네요.

 

과연 남은 반은 아이표계획대로 잘 될까 궁금합니다. 오늘 기말고사 보는 날인데

 

나가면서 시험 잘볼께~!!! 하고 웃으면서 갔어요.

 

이따 오면 맛난거 해주고 꼭 안아줘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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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07 16:25
78%도 엄청 잘한것인데...
지원이 바른생활 아가씨네요.ㅎㅎ
뭘하든 잘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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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7 20:39
시험은 당연히 잘 보았겠지요???
벌써 키자니아 달성률도 78%나 되었네요..정말 부지런히 꾸준히 목표 달성으로 가고 있네요.
조금씩 매일에 힘이 느껴집니다..
곧 목표 달성 이루시기를...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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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21:32
시험 잘 봤죠?
78%라니....대충 넘어가지 않나봐요...ㅋㅋ
지원이는 계획을 참 잘 지키나봐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우리 모녀는 낮잠을 두시간 늘어지게자고 잠깨는데 30분, 밥 먹고나니 9시 다 되었어요...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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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8 09:17
기말고사 끝났겠군요~~ 얼마나 후련할까용~ ^^
78%~~
와~~ 대단한걸요.. .스스로 ...
지원이 꼬옥 키자니아 델꾸가셔야겠어용 ~~~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요~~ ^^

목요일 오늘 대청소(?) 좀 해야겠어요 ^^;; 겨울방학맞이 책정리 ㅋㅋㅋ

근데 날씨가 넘 꿀꿀하당....쩝 !! 이런날씨 시른뎅~ ㅡ,.ㅡ
그래도 마음은 햇빛쨍쨍하자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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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19
스스로..... 78% 달성.... 에궁.....
울 아그들은 언제 스스로 할까나....... 저희집은 3학년만 되봐라..
모든것 너희들이 알아서 하거라... 이러고 있거든요...

지원이의 80% 이상 달성을 위하여........

저희집은....... 낼... 키자니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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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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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현빈맘 100빠 축하~!

 

도현이랑,

현빈이랑,

현서랑...

 

영어실력의 무한한 발전과 모두모두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다는

100빠의 기를

마음껏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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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57
감사해요..^^
오늘 첨으로 본 글에는 댓글을 다단거 같아요...
이제 혼자 뒹굴거리고 있는ㅠ.ㅠ 울 현서에게로 고고씽 임돠..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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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07 10:49
답댓글

초5 레이첼, 초2 믹키입니다.

어제가 시험일이라

시험공부하느라 다른 건 거의 진행을 못했어요.

방학동안 공부계획을 제대로 짜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맨날 계획만 거창..^^;;)

믹키말로는 어제 제로니모 집중듣기 75분 했다나요.

자, 매일 매일 새로운 기분으로

오늘부터 다시,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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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51
믹키 , 어제 오래 듣기했네요.
제로니모.. 얘기들 많이 하셔서. 오늘은 도서관에서 빌려다 한번 보여줄까봐요.
예전엔 어려워서 싫다고 했었는데,
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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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52
애들이 집듣을 75분 한다는 것은 이해하면서 봤다는 거 같아요. 이해못하면서 75분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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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57
제로니모가 75분이나 되네요.
매직트리하우스 집중듣기하면서도 몸이 비비꼬이는데....
저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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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09
허걱...75분을 집중할 수 있다니...
어른인 저도 한글책 읽어도 75분동안 꼼짝않고 보기 힘들텐데요...
집중 듣기도 꾸준히 잘하면 아이들에게 하나의 힘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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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7 12:01
매일 새로운 기분이면 좋죠 ~@!@ 저희도 맨날 못하면서 맨날 계획 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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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20
샤방샤방... 민우..
75분.. 대단한걸요......

매일매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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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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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내일 시험이예요..

수학, 국어  두 과목만 보는데도 왜이리 할게 많은지.

안하다가 벼락치기로 할려니 참 바쁩니다..

시험범위 한번만 다 보는게 목표인데 가능할지...^^;;

 

도현이는 힘들어도 열심히 하는데 울 현빈이,,,

공부 좀 하다가 뭐 만들다가 공부좀 하다가 돌아다니다가..

에휴,,,

내년되면 좀 나아질까요?

 

도현이와 현빈이는 기말고사 시험준비로 영어는 조금은 소홀해요..

도현이는 월욜에는 집듣도 하고 reading k도 하고 읽기도 하고 리팍까정 다 했는데

어제는 읽기랑 리팍만 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시험공부가 아니라 학교다녀와서 저녁먹기 전까지 둘이서

주구장창 놀앗다죠,,,,ㅠ.ㅠ

 

현빈이는 영어책 읽기와 그림책 읽어주는 거 듣기, 리팍으로 아주 가늘게 유지하고 있어요,,,

 

시험 끝나면 하루 신나게 놀리고 다시 시작해야지요.

초등 저학년 시험 별거 아니다 하면서도 조금 신경은 쓰이네요..

시험이라하면 공부를 하고 준비라는 것을 해야한다는 걸 가르쳐줘야 할 듯도 싶구요,,,

 

어제 고민고민하다 매직트리주문했어요...

가정 경제를 위해서 도서관서 빌려보자했는데 할인율이..흠....

신랑한테 애기하고 질렀네요...

후회없이 열심히 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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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49
잘하셨어요.
책은 또 사 두면 볼 시기가 되어 또 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자기책을 좋아해서.. 저도 보는 책들은 사주고, cd만 대여하곤 하네요.

저는 시험에는 거의 무감각해서.. 언제 보는 줄도 잘 모르고
그냥 점수나오면 그때 알고 그럴때도 많아요.
그래도 잘 보면 좋고.. 못 보면 좀 속상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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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51
매직트리 주문하셨구나..저도 지금 그거 보고있어요. 매직트리 뮤지컬소리 틀어놓고..할인률이 괜찮아서 뒷부분 질러볼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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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54
매직트리하우스는 정독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사시는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
꾸준히 해도 안하는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수학이 안돼서 2페이지씩 꾸준히 하기로 했어요.
잘하는 아이들 부럽긴 하지만 다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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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07 10:56
매직트리는 저두 고민중인데, A-Z도 욕심나고..
아웅, 좋은 책들이 왤캐 많은거얌..
시험때면 얘들은 더 신나하는거 같애요.
학원도 빼주고 하니까..
엄마들만 스트레스 만땅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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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7 12:02
내일이 기말이군요. 지원이는 오늘 본다고 하던데.. 매직트리 지르셨구나 저희집은 아직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근데 리팍이 리플팍스 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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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7 20:51
매직트리 열심히 하실것 같아요..대박나세요.
공동구매를 보면 할인율의 압박으로 정말 고민을 하게 되지요..
저는 매직트리는 아직 멀었네요...그래도 제로니모가 눈에 아른아른 거려요..
아직 몇년후에나 가능할것 같은데 ㅎㅎㅎ
많은 분들도 매직트리 많은 고민하고 계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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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7 21:05
이야...매직트리 주문하셨군요.
전 침만 뚝뚝 흘리네요.
아직 실력도 안되고 미리 사두면 자꾸 욕심이 생길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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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21
저도.. 매직트리.. 뒷번호 책은 구입을 안해서... 사야 하는데..
아그들이 사달라고는 하는데... 쩐의 압박으로...

다른책 사고 싶은 책이 왜이리 많은지....ㅋㅋㅋㅋㅋㅋ
좋은책 사셨으니....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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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7 10:38
답댓글

한글책에 힘을 주어 프로젝트 당근을 걸었더니 영어책이 또 힘이 떨어지네요...

당근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적절한 프로젝트와 당근은 아이에게 발동이 걸리게 하는것 같아요...

저도 인센티브받으면 기분 좋거든요..ㅎㅎ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  2권 들었습니다.

이책은 반복도 하네요.. 이해를 못해서 그런가 재미있어서 그런가...

하기 싫다고 할때까지 함 들이밀어 볼랍니다..

스톱워치 장난감으로 사주었더니...

뭐든지 레코드라고 재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밥먹는 시간도요...

전형적인 이과성향이라...제가 혀를 끌끌 찹니다...

지식책 치우고 시집 넣었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제 허리를 밟아 주더라구요.. 정말 시원했지요...

어찌 알았냐니.. 시집에 나왔있었다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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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42
이과성향이 강한 아이.. 민이가 물려받았겠지요.... 그걸 거부한다고 멀어질랑가...ㅎㅎ

아이들이 읽는 시가 재미있는 게 많아요.
6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엄마가 세아들하고 아빠땜에 집나간 시가 있어요.. 그거 보고 많이 웃었는데.

엄마가 너무 많이 알고계셔도 피곤해요.
민이맘은 현명하시니까 아이들 피곤하게 안하시겠지만,
엄마는 많이 피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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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43
시집 넣어주신 덕 보셨네요.
완전 이과 성향은 아닌가보네요.
완전 이과들은 설명해줘도 모르던데요.
정말 시원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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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44
저도 적절히 당근 잘 사용하는 1인입니다 ^^
소소한 작은 당근들은 동기부여도되고... 부담도 없고 좋은것같아요~~
한글책도 중요하고 영어책도 중요하공 ㅎㅎㅎ
적절히~~ 알아서 섞어 봐주면 참 고맙겠지만...... ;

시집에 그런 글도 있었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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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7 10:59
남자아이 이과성향아이들은 창작 저학년 문고판을 재미없어해요... 거기서 나오는 아이들 사이에서의 감정들 낯설고.. 가슴으로 이해를 못하죠.. 그래서 코믹, 탐정물이 먹히나봐요....
그래도 상상력을 키워야 하는 시기라... 저학년 창작물 문고판은 제끼고.. 그림이 있는 그림책 오래들고 가야할듯 해요... 시집은 그속에 다있거든요.. 짧은 시여도.. 온갖 감정들,, 유머, 비유, 은유...
그걸 깨달으려면 멀었지만.... 서술적인 묘사가 힘들면 짧은 문장으로 깊이 느끼기에 시집만한것이 없는것 같아요... 여백의 미를 살리는 그런 취지예요... 아직 효과를 본게 아니여서.. 뭐라 말씀은 못드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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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07
한글책도 중요하죠..
영어하면서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것이기도 하고,,,
가끔은 같은 책인데 싶기도 하구요,,,,^^;;
그림책 같은 경우는 한글로 번역한 것도 많으니까요.

적절한 당근,,참,좋죠...
저도 요즘 조금씩 쓰고 있어요,,
습관 안되도록 주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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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7 12:03
아우.. 기특해라.. ㅋㅋ 전 가끔 마사지 해준다고 하면 그닥 시원하진 않던데 기분은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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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8 10:24
민이가.. 인사이클로디피아.. 한다고 해서... 저 이책 중고로 질렀답니다.
아직 할 책도 많은데... 미리미리 사서 쟁여놓고 있어요...
할날만.. 기다리면서.....

당근은.. 꼭 필요해요..
울집 아그들 영어책 매일매일 권수 채운거 + 스토리 텔링 1회당 10권 씩해서.. 300권 채웠다고
지금.. 크리스마스때 사주기로한 레고...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책사랴.... 선물사주랴.. 허리가 휘지만... 그래도.... 학원보다야..저렴하겠지 하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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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33
답댓글

당글이는 주니비 11권 집듣하고

마빈3권 흘려듣기/새도우리딩

 

그제부터 하루 단어 3개 문장 한 개 정확히 쓰기 겸 외우기 돌입했습니다.

외우는데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을까했는데 외우지 말라는 문장까지 연달아 좔좔좔 외웁니다.

 

집에 오시는 피아노샌님 당글이 피아노 매번 넘 잘친다 하시고..

여름방학특강으로 시작한 수영..시작할 때는 그렇게 싫어라하더니 운동신경이 좋아서인지 넘 잘합니다.

침대에서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나서 보면 엎드려서 수영연습하고 있어요.

샌님이 연습하라는 얘기안해도 침대에서 수영동작 연습하는 아이..어찌 아니 재미있을까요? ^^

 

어제 밤에는 쑥쑥 당첨 틴틴의 모험 영화시사회 다녀오고 11시경에 도착해서 모녀가 바로 뻗었네요.

아웅!~재미있더라구요~애들이랑 꼭 보세요~

2편 3편도 기대됩니다.

 

매직트리하우스..이게 영화로나 디비디로 만들어지면 대박칠텐데 왜 안 만들까 했거든요..

뮤지컬로 만들어지나보네요~소리들어보니 역쉬 좋은데요. 대박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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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34
당글이는... 뭐든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연습을 철저히 하니
뭐든 못하겠어요..

틴틴의 모험이 재미있군요... 울아그들도 보여줘야 할텐데......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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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38
틴틴... 예고편보니..잼나겠던데.. 딱 울 아이린 스타일~ ㅋㅋㅋ
아더 크리스마스도 잼나게보았지만... 요런 모험영화 완전 싸랑하는 아이린이네요..
이건 울 둘째는 델꾸가지안으려구요 ㅋㅋ 겁많은 다섯살배기 ㅋㅋ 분명 울것같다는 ㅎㅎㅎ

침대위에서 수영연습 ㅋㅋㅋ 넘 귀여운 당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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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7 10:39
당글이는 신통방통 똑똑이예요.. 뭐든지 잘하니.. 엄마자 너무 기쁘시겠어요...
틴틴. 재미있군요.. 저희도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책은 사 놓았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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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39
쑥 당첨이 잘되시네요. 부러워요.
틴틴의 모험 보고 싶어서 아이에게 보자했더니
싫다네요.
취향이 모험과는 아니여서 영 아닌가보네요.
친구아이랑 성향이 비슷한과인것 같아서 항상 친근해요.
자기가 원하는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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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43
당글이도 틴틴 별루였어요. 영화보러 가기전 까지만해도 반응이 별로였는데 실감나는 영상에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폴라 익스프레스랑 같은 영상이었던 거 같아요. 처음은 좀 무서워서 걱정했는데 뒤로가면 깨가 쏟아집니다. 어린애들 중에 우는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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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51
당글이는 못 하는 게 엄써요...
비결이 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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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55
못하는 거 있어요. 미술 ^^;; 미술까지 잘하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상상력은 있어서 빨리 그리는데 색채를 비롯해서 기본이 안되더라구요.

엄마가 고 2때 미술실기 전교꼴찌였는데 감수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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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1:00
미술도 시작하면 잘 할 거에요.
저리 노력하는 아이인데 욕심을 내겠죠.. 그렇다고 꼭 시킬 필요는 없지만.
아무튼, 당글이는 상줘야해요.
옆에서 지켜보시면, 너무너무 예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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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16
언제 읽어봐도 참 야무집니다...
닉네임이랑 딱이에요..딱...

아더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틴틴의 모험이군요,,,
보러 가야겠는데요^^
근데 좀 무서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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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7 12:06
피아노 재미있어 하는군요. 언제 한번 피아노 치는 모습도 올려주세요 ^^ 집에 오시면 레슨 하는데 어떤가요? 궁금해요. 학원 보내긴 싫고 집으로 선생님 오시면 좋겠는데 어디서 찾아봐야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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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2:48
당글이는 학원 안 다녀 버릇해서 학원을 생리적으로 싫어하네요. 게다가 학원은 매일 가는 시스템이라 시간 절약차원에서 피아노 첫 시작부터 집에서 했는데 샌님이 3번 바꼈어요. 이번에 샌님 바뀌기 전까지는 일주일에 3번 오셨는데 바뀌면서 2번만 오시는데 아이가 부담없어 하더라구요. 부담없이 편하게 하니 좋아하고..첨엔 피아노 싫어했는데 체르니 100에서 30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재미를 느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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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18
답댓글

솔직히 아이가  어려서 박사님 말씀처럼

댓글 달기가 힘들때가 있어요.

그래도 가끔은 작정하고 달때가 있어요.

저도 이걸로 스트레스도 풀고 수다떠는 기분도 들어서 좋아요.

여러명이 같이 한다는게 저 같이 게으른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어제 집중듣기 할동안 제가 잤더니

아이도 집중듣기하면서 잠이 들었어요.

두달전까지는 그런일이 자주 있었는데

한동안은 안그랬는데...

추운데 있다가 따뜻한데 있으니 더 잠이 왔겠지요.

제가 집중듣기 끝까지 해본적이 없어서

확실하지는 않겠지만 저도 아마 잠들것같아요.

집중듣기 하는 아이들 대단해요.

 

집중듣기는 어디까지 한지 모르겠다고 하고

리딩만 영리딩 1권 매직트리하우스 5챕터  했어요.

 

수학 어려워해서  두페이지로 양을 줄였더니

큰소리가 확실히 안나네요.

다른 집하고 비교하지 말고 수학은 천천히 가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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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29
몸은 좀 어떠세요... 괜찮으신거죠?
수학.. 두페이지라도 매일하면, 그거 잘 하는 거잖아요.
큰소리 없이 잘 가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집중듣기하면 꼭 자요. 그렇게 잠이 쏟아지는지.. 그 맘 충분히 이해해요.
그냥 스르르.... 정말 집중듣기 하는 아가들.. 대단해요.. 공감공감.
10분만 들어도 몸이 비틀거려서.. 힘들던데, 재미를 못 느껴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여유만만님. 건강하게 잘 지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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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32
저희 아이들도 집중듣기만 하면.. 졸립다고 하고 그랬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아침에 반 정도 듣고 가고... 오후에 반정도 들으니 훨씬 나아졌어요.
오후에.... 따뜻한곳에서 들으면.... 저도.. 졸립더군요... ㅎㅎㅎㅎ

여유만만님...아프면.. 정말 힘들어요..
제가.....감기몸살 잘 안걸렸었는데.... 2년전부터.. 자주 아프니.. 만사가 귀찮은거 있죠..

토대님 말씀처럼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해피하게... 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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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7 10:40
맞아요.. 집중듣기 하는 아이들 대단해요.. 저도 못하겠어요.. 어찌나 지겨운지..
이야기의 재미를 알아가면서 적극적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면 참 지루한 일일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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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40
여유만만님~~ 몸은 좀 괜찮으신건지.....

수학...에효 저도 이건 아주 조금씩 해야할것같아요.. 우리 연산이 문제여요
연산문제집 풀기 넘 싫데요..... 그래서 요즘은 안풀고있다는 ㅠㅠ
양을 팍~~~ 줄여서 다시 시도해볼까 생각중이네요 ^^
연산문제집이 솔직히 좀 지겹긴하죠잉~ ^^;;

여유만만님~ 몸 잘 챙기시공~~~ 오늘도 행복하시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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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07 10:43
우리 믹키(초2)도 집중듣기하는 자세 그대로 잠이 들곤해요.
열심히 듣고 있구나 싶어서 보면 자더라구요 ^^
자기는 끝까지 들었다고 박박 우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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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47
수학 두페이지 매일하기 엄마도 지치던데...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집듣하면서 자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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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32
우리애들은 긴책이 아니라서 집듣하면서 자지는 않아도 가끔보면 멍~~~~
ㅋㅋㅋ
에고 어쩌겠어요,,
저도 옆에서 하다보면 신경 좀만 안써도 멍~해지더걸요,,,

수학 두 페이지..꾸준히가 젤루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댓글 달 때 우리현서 옆에서 놀아달라고 보채기도 해요..
애도 봐주고 싶고,,,댓글도 달고 싶은,,,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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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7 12:07
ㅋㅋ 댓글 다는거 다들 말은 안하지만 괴로움이 있으셨구나.(나만 그런게 아니었어..ㅎㅎ) 저도 큰 힘 받아요. 요즘은 아이표방 오는 낙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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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00
답댓글

 

이번주는.. 몸이 골골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날부터 몸이 찌부등하더니... 몸살..

 

어제는... 찌부등한 몸을 이끌고... 도서도우미 마지막으로 하고 왔어요..

내년에 3월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는 마지막이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감기는 기본적으로 달고 살아서 그런지 피곤하다고 하고...

날씨 탓인듯 싶어요.

 

현준성준 월, 화요일은...

 

 이틀간..... 영어책 듣기, 읽기만 꾸준히 하고.. 다른건 생략을 많이 했어요.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M, N  듣고 있는중

 영어책 읽기 :  월 - 제로니모 스틸턴 묵독으로 1권,  화 - 에이투지 1권

 스토리 텔링 :  화 - 에이투지 한권

 

  그리고..... 나머지는... 한자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쓰는 순서를 가르쳐줘도..

  어찌 한자를 그리는것 같아요.. 

  에궁...... 갈길이 멀어보이지만... 그래도... 하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칭찬해줘야 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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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06
날씨가 안 좋아서 몸살나셨나봐요.
꾸준히 해오신게 있으셔서 아이들이 진행은 잘 하고 있으니
편히 몇일 쉬세요.
제가 아프고 나니 드는 생각은 조금 아플때 건강챙기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더 힘들더라고요.
나이가 들어서 챙겨주어야 작동을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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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07 10:08
저흰 아직 묵독은 못하고 있네요. 아직도 낭독하고 있는데 묵독은 아이 상태봐선 시기가 아닌듯해서요.
언제쯤 묵독으로 가면 좋을지 가늠도 못하겠고 본인이 원할 때 묵독으로 가볼까해요^^
묵독으로 챕터북도 거뜬하게 읽는게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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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17
몽구맘님..
저희도 묵독을 시도한지는 몇일 안되었습니다. 에이투지 하면서 한권을 통째로 읽으라고
하니 시키는 저도 미안해서.... 반은 소리내어 읽고 반은 묵독으로 읽으라고 하면서
시작되었는데..... 한글책을 묵독으로 읽어서인지.. 몇일만에 적응해서 읽게 되네요.

챕터북 진입해서...많은 책을 읽으려면... 어쩔수 없이 묵독도 해야하는듯 싶네요.
하지만.. 저도 아직까지는 소리내어 읽어주기를... 바라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어쩔수 없이
택한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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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30
한자, 그려야죠. 어떻게 쓰남유.. 아가들이.
근데 또 익숙해지면 조금씩 글씨처럼 쓰던데...
현준성준이는 의지가 강한 아이들이라, 처음에만 좀 힘들지, 늘 곧 적응잘해서 잘 하잖아요.

아프시면 힘든데...
어여어여 몸에 좋은 음식 잡숩고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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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35
헉!! 현준성준맘님 아프셔요??
이궁~~~ 요즘 날씨가 감기걸리기 아주딱이죵 ㅜㅜ
울 에릭도 비염심해져서리..또 약먹고 에효~~
엄마 건강 잘 챙깁시다.. 그래야 울 이쁜이들 돌보죠~~ ^^
어서어서 훌~훌~~ 털어버리시길~~ ^^
잠 많이 주무셔요^^ 감기몸살에 잠이보약 ^^

한자...열심히군요 ^^
좋은결과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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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7 10:42
ㅎㅎ 한자 저희도 금요일에 뭔 평가가 있다고 했는데.. 제가 거의 신경을 안썼네요...
아직 쉬운 한자인듯 해서.. 못써도 머리속에만 넣으라고 했어요...
그리기만 해도 어디인가요... 민이는 한글도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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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49
한자는 일단 보면 읽고 뜻을 아는 정도로만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에요. 쓰는 거까지는 힘듭니다. 어차피 쓰는 것은 다 잊어버릴텐데요. 조금 머리 더 큰 후에 하면 더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몸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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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53
안나푸르나님..... 저도... 읽을줄만 알아도 되는 시험문제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쓰는 문제까지 나온답니다.. 학교에서 보는거라 급수시험과는 조금 다르대요.

그래서....100점을 맞고 싶어하는 울 아그들.... 쓰는거 안하면.... 전혀 소용이 없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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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07 10:53
믹키는 영어알파벳 열심히 그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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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57
그쵸..시험에서 쓰기까지 나온다면 안 할 수 없죠...하면 좋긴하겠죠. 저도 솔직히 학교에서 그런시험 억지로라도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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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37
몸살 났을때는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푹~쉬는게 최고예요...
현준이 성준이는 알아서 잘 할 것 같아요..
따뜻한 거 드시고 푹...쉬셔요...

현준이 성준이 영어하는거 보면 참 부럽고,,,기특하고 그래요..
1학년 밖에 안됐는데...
열심히 하니까 그런거겠죠...

저희도 활용한 책은 팔고싶은데 3살짜리 현서 땜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근데 영어책 중고는 어디서 사나요?
궁금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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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7 20:43
현준성준맘님 아프시군요...저두 지금은 몸이 영~~..
피곤해서 댓글이 제대로 안들어 오는데 오전에 잠깐 아프신것 폰으로 보고 찾아서 댓글달러 왔어요.
오늘이라도 좀 푹~~쉬셨나요???
어서 컨디션을 되찾으시기를 바래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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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09:47
답댓글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집듣이라는 걸 했네요.

 

pippi longstocking cd한장 들었어요. 거의 한 시간동안 돌아가는데, 가끔 멍~ 하기도 하고

막 웃기도 해서.. 저거 찍어놓으면 재미있겠다.. 저 혼자 생각했어요.

5점대 책이긴 한데, 내용이 그냥 심플해서 어렵지 않게 보내요.

얘는 책 레벨 전혀 생각안하고 재미있으면 보는 것 같아요. 단어가 어렵던 말던...

 

리틀 팍스 30분하고,

오빠랑 수학 곱셈응용 선행,(오빠가 수학을 가끔 가르쳐줘요. 저보다 나아요)

와이즈만 수학 숙제 ,

노빈손 읽었어요.

오빠 과학공부하는 거 끼어들어서 힘과 에너지 듣더니 관련책도 좀 보구요.

 

집에만 있으니까 추운지 모르겠네요.

이따가는 애들 털신사러 나갈까해요. 운동화도 있는데, 큰애가 아직도 여름 크록스 신고다녀서

챙피해 죽겠어요. 털 잠바에 장갑에 크록스라... 길에서 친한 언니가 보고 .. 막 뭐라고 해서 하나 사줄까하구요.

 

아자방 맘님들

감기조심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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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07 10:03
오빠가 있어서 공부도 봐주고 참 부러운 모습이네요.
몽구도 누나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말을 달고 사는데..ㅋ

저희집도 초가을까지 크록스를 하도 신고 다녀서 계절 바뀌니까 신발장 정리한다는
핑계로 살짝 감춰두고 운동화 신고 다니게 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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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18
자상한 오빠와 함께 공부하는.. 제시는 얼마나 좋을까..
오누이 사이가 넘 좋아보입니다.

저도.. 더 추워지기 전에.. 집에서 신을 털 실내화 사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어떤 털신 사실까....... 쇼핑 잘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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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21
오누이가 사이가 좋은가봐요.
공부 가르쳐준다는것보다 그게 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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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23
오빠랑 같이 잘거라고 지우가 자꾸 졸라서
오빠가 같이 자는 척 하다가 지우자면 자기방에 가서 자요.
그런 거 보면은 지호가 참 착하지요.

지우한테 맞아도, 아플까봐 지우를 때리지도 못하는 순한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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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학년 사내아이가 한겨울에 크록스 신고다니는 모습 상상해보니..전 왜자꾸 웃음이 나올까요? ㅋㅋ

따순 털신 어서어서 사주시와용 ㅎㅎㅎ

오빠가 넘 친절하당~ 울 오빠 어릴때 알려주려면 구박만했는디 ㅜㅜ;;
제시는 복도 많구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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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25
긍꼐요. 작기님..
지가 욕을 안 먹을 수가 엄써요... 숨겨놔도 어느새 신고나간다니까요..
야~! 그러면 네... 그러면서 그걸 그냥 또 신고나가요... 아이구.. 머리야.
따순 털신 사준다니까 좋아서 학교갔어요.. 갸가 일부러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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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07 10:45
큰아이가 아직 사춘기가 아닌가봐요...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면 그럴수가 없을낀데..
남자아이들 그런 무던함. 한곳에 신경쓰는 힘.. 이런것이 성공적인 캐리어를 쌓는데도 도움이 되는듯 해요.. 크록스 털신도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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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50
ㅋㅋㅋ 맞네요 맞아~ 지호 그거 시위한거여요 ㅋㅋㅋㅋㅋㅋ
울에릭 호랭이 묶어놓고 시위하더니....ㅋㅋ
하여간 남자애들 엉뚱한짓 알아줘야해... 그 엉뚱한짓 나이 상관없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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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53
시위를 그렇게 오래하다니...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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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1:00
크크 울집아이도 크룩스스탈 실내화 신고다녀서..본인이 괜찮다고해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레벨상과없이 단어 상관없이 들어주니 그렇게 레벨이 높은가봅니다.
삐삐롱스타킹 디비디 참 재미있게 봤는데 책은 수준이 높아서 아직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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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41
5점대란 얘기에 허걱..

제시 와이즈만 하나봐요..
저도 관심은 가는데 선뜻 결정은 못하고 잇네요...
왠지 집에서 엄마랑 하는 것 보다 도 재미있게 할 수 잇겠다는 생각도 들고,,,^^

오빠가 자상한 가 봐요..
공부도 봐주고...뿌듯하시겟어요^^

글고 크록스에서 빵..ㅋㅋㅋ 아이들이 젊긴 젊은가봐요.
저라면 발이 시려서 안될텐데..
따땃하고 멋진걸로(울집 머스마들은 이쁘다하면 싫어해요^^) 사 주세요^^
제시꺼는 이쁜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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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7 14:41
잘생긴 지호..마음도 둥글둥글하고 매너 있는 멋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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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09:29
답댓글

날이 쌀쌀해서  코코아 (오늘은 단게 당기네요 ㅎㅎ)  한잔 앞에두고  컴터앞에 앉았네요

어젠  큐티는 기말시험  5과목 보고  끝~   프린스는  오늘  예체능  4과목 마저보면 끝이네요

큐티의 도서관  독서활동 수업도 끝이났구요

이젠 방학맞이할  계획만 짜면 되는것 같아요

올 겨울 방학은  영어에 좀 매진해보자고 했는데

생각보다  할게 너무 많네요

매번  방학때마다  놀렸는데  이번 방학이후로 방학이 싫다 할까봐 걱정이네요 ㅎㅎ

 

어제 제 북클럽 책 읽는데  한참 걸렸어요  10페이지쯤 읽었을까요?

집듣 첨 해본 울 아들....40분동안 할수 있을까...은근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SQR 때도 그랬지만  이럴땐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자주방도 그랬고  북클럽도 그렇고  아자방도 그렇구요

자주 뵙고 댓글달다보면  괜히  오래전부터 알았던 친한 벗같구요

애들도  자기 이야기 하는거  은근히  좋아하구요 ㅎㅎ

 

시험 끝날이라 오늘은  신나게 놀고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또 비가 온다네요

날이 넘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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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07 09:53
시험이 저희보다 며칠 늦었네요.
저흰 지난주에 끝났는데, 이번 시험은 아이 스스로 준비해서 시험보라고 했더니
하루에 30분 하는 날도 있었고 그냥 건너 뛰는 날도 있었고 아주 많이해야 1시간도 하더니
3~4일 그렇게 시험공부(?)라고 해서 시험봤는데 이번 시험이 너무 쉬웠나봐요.
좀 자극 받으라고 내버려뒀는데 공부도 별로 하지도 않고 예상보다 잘 봤어요.
제 예상은 평균 85점만 나와도 좋겠다 했는데 9과목 중에 6개 틀렸더라구요.

제 나름의 전략이 빗나가서 많이 아쉽지만 공부한 아이나 안한 아이나 학교시험은
서너개 차이라는거 느꼈네요.

자주방 친구들 열심히 하니 여기 자주 들러보게 해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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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21
고학년은 예체능도 시험을 보나요...
에궁.. 힘들겠어요...

저희 동네도.. 춥지는 않은데.. 날씨가 많이 흐려요... 정말 여기저기 감기 환자가
많은것 같아요...

투빈사랑님도..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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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27
저도 혼자했으면 이렇게 꾸준히 못했을텐데
같이 해서 그나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떤것같아요.
아이에게 한일 적어야 한다고 하면
하기 싫어해도 다들 한다고 해서 그런지 하더라고요.
그리고 칭찬한일 적고 아주마들이 많이 칭찬했다고 하면 엄청 좋아해요.
제가 쑥에서는 어떻개 해야하는지 몰라서 동영상 못달았는데
다른 카페에서 영어동영상 찍어서 올리니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한번 올려주세요.
아이에게 열심히 하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거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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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32
시험끝이라니...흐흐~ 아주 홀가분하시겠어요 ^^
우린 아직도 무슨 시험을 본데요...
수행평가인가??? 울irene 시험좀 그만봤음 좋겠다네요 ^^;
기말고사는 끝인데... 쪽지시험같이... 계속 본다나봐요.. 무슨영문인지.. ^^a

아직 여긴 비소식이없는데..
아흐~~ 추운건 정말 시로요 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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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33
아이들이 기말고사 기간이구나...
준****이 몰까요?

저도 집듣반 신청해놓구 아이들 못 할까봐서 은근 걱정이 되네요.
힘들어하면 나눠서 해야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죠, 그죠.. 이렇게 대화하면 막 친근한 거 같은 느낌이죠..
또 그러다가 세미나같은 곳 가면 혼자 외톨이인것 같고 낯설어서 뻘쭘하더라구요.

우리 아자방 어무이들.. 송년회같은 거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멀리멀리 사셔서.. 힘들 것 같기도 하궁...

아무튼, 다시 활기찬 일상으로 돌아오셔서 힘내서 영어책읽기 시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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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44
에체능 시험을 보는군요...
저번 학교는 기말은 예체능까지 봤었는데 전학온 학교는 기말도 국/수만 보내요.
시험도 안치는 제가 좋네요..^^

그리고 우리 도현이도 아자방에 자기얘기 하는거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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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7 21:10
이야..지금쯤 시험 후의 자유를 만끽하시겠어요.
혜원이도 어제 신나게 만끽했지요.
그리고 오늘 결과를 살짝 알려주셨는데..ㅋㅋㅋ
전복먹으러 가야겠어요^^
다들 이모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이라네요.

엄마들 북클럽도 있나요?
아...저도 공부좀 해야하는데...걱정이네요.
오늘 이벤트 당첨 되어서 홍박샘님의 엄영생 책이 왔어요.
(글쎄 전 이 책이 왜왔는지 기억도 못하고 전화해봤잖아요.)
ㅋㅋㅋ
이 책으로 공부좀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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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21:51
투빈사랑님 쪽지 수신거부설정이네욤 ^^;;;
펜팔주소알려달라고~~ 말나오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성질급한 작..기임돠 ㅋㅋㅋㅋㅋ
아직 아이린한테는 안물어봐놓고는 엄마혼자 들썩들썩 ㅋㅋ
아마 좋아할것같아요. 우짜뜬... 쪽지수신거부 풀어주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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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7 09:23
답댓글
제 주변에 있는 분은 겨울을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겨울의 칼날같은 차가움을 좋다고요..속이 다 시원해진다고...
경험해보고 다르게 느끼고 생각하면 그럴수있겠다 싶어요...저도 올 겨울은 그 차가움을 시원함을 사랑하렵니다..

Kevin 은 시험준비 하고있어요..아직까지는 본인이 계획한대로 진행되고 있고 윈딕시도 다 읽고 북리포트 쓰고
초코릿공장 듣고있습니다.  10살에 꼭 만나야할 100명의 직업인 보고 있습니다.

Kelly 는 kazoo책 12권째 들었습니다..연산문제 3장씩 하고요..피아노 연습하고 
빌려온 책 이것저것 꺼내어 읽고 있네요..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고민들하시죠? 열심히 고민 계획 해봅시다..저도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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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09:33
예전엔 차가운 겨울 바람이 상쾌했는데 요즘은 으...추워요
여름엔 덥구요
맘이 더 간사해진건지 참을성이 없어졌는지....
올 겨울은 새로이 좋아지는 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험준비중에 일상생활도 열심히하는 kevin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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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07 09:57
결혼전엔 칼날같은 차가움 때문에 겨울바다도 가곤 했지만
이젠 언제 그런날이 있었나 할 정도로
올 겨울은 유난히 춥게 느껴져서 실내에서 가디건까지 걸치고 있네요. 밖에도 나가기 싫고.ㅎ
몽구는 4학년 교과서 받아보더니 방학동안 공부해야겠다고 기본 문제집 사달라고 안하던 소리를
다 하더라구요.

올 겨울 방학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지만 최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몽구에게 맡겨보려고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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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23
10살에 꼭 만나야할 100명은 누구일까요?
책 내용 궁금해집니다.

시험공부도.. 영어진행도.. 착착...
정말.. 겨울방학 계획 세워봐야 하는데........ 고민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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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28
헐~
그 추위가 전 넘 시로요 ㅠㅠ
항상 겨울되면 생각하는것이 나에게 이런 따스한 집이있는것에 감사하며살자 입니다. ^^
베란다만 나가도 드드드~~~~ ^^;;;
하지만 새하얀 눈은 좋아요.. 하긴 이것도 도로때문에 마냥 좋지만도 않고 ..아 .. 넘 삭막해졌당 ㅜㅜ

방학계획 어서어서 마무리 지어야겠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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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31
나이들어 뼈가 시리니 겨울은 싫어지네요.
그분은 아직 젊으신가봐용.
케빈은 시험준비중에도 멈추지 않고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네요.
개그콘서트 버전으로 예뻐 예뻐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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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57
집에서 답답할때 밖의 공기가 화~악 상쾌할 때가 있죠.
그러면, 맥주를 캬~!(요건 아니구...)

10살에 꼭 만나야 할 100명의 직업인..이라는 책이 있어요?
아이들이 직업에 대한 눈이 커질 것 같은데... 좋아하나요?

kelly는 kazoo 꾸준히 잘 보네요. 연산문제도 3장씩이나 하구.. 피아노 연습까지..
야무지게 자기 할 일 꼭꼭 씹어 잘 하는 kelly 에게 이모의 무한사랑 보냅니다.

계획 나오면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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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44
ㅋㅋㅋ 100빠 찍습니다..^^

전 예전이나 지금이나 추운 건 딱 싫어요...
물론 몸 열심히 움직인 다음 시원한 공기는 상ㅋ쾌하고 좋지만...

갑자기 부지런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뭔지..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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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7 19:46
제 댓글에 100빠 찍으면 저도 기운 받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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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07 08:43
답댓글

어제 몽구에게 아자방에 대해 소개해줬더니

본인도 스스로 하는거 같은데(? 순전히 몽구 자신 생각임) 아자방에 들어갈

자격이 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음......그냥 좀더 하던대로 하고 스스로 점검할 수준이 될 때 즐거운 맘으로

같이 참여하자고 했네요.

섣불리 엄마 욕심에 참여했다가 재촉하게 될까봐서요.

하지만 아자방 친구들 스스로 열심히 하는거 보면 부럽지요^^

 

하지만 SQR은 몽구도 참여해보고 싶다는데 추가 모집만 기다리고 있네요.

집듣반 숙제 올리는 것도 몽구 스스로 올리기로 했거든요.

다른 친구들 열심히 하는거 보니 조금 자극이 되는가봐요.

매일 저만 쑥에 드나들게 아니라 시간되는대로 몽구를 쑥에 참여시켜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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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2-07 09:01
순수하게 아이들만 들어와서 서로 얘기 나눌수 있는 정도가 되면 정말 좋겠다 싶어요.
우리끼리 수다를 나누듯이요....
몽구......아자방 자격 충분한거 같은데 스스로 적게 해주세요~~
본인이 원할때가 적기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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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09:16
몽구.. 이름이 귀엽네요^^
아자방, 자격이란게 없으므로, 오셔서 같이해요.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는거에요.. 부담 안 갖으셔도..
그래도 적을 것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에, 빼먹지 않고 영어책 읽게되는 촉매제역할은 하는 것 같아요.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실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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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09:37
전 저만 몰래봐요 ㅋㅋ
가끔씩 쑥에 올라온글들 보여주는데 프린스...댓글 삼매경에 빠져서
시간가는 줄을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저희들만의 공간은 참 좋은 생각같아요
저희도 집듣반 숙제는 스스로 올리라고 해봐야겟네요
곧 여기저기서 몽구랑 함께 하게 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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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21
몽구맘님~~
몽구가 그리생각하면 자격충분한거여요!!!!!! ㅎㅎㅎㅎㅎ
몽구맘님 아자방 오셔서 몽구이야기, 사는이야기 들려주셔요^^
그냥 편한 수다방이라 생각하시면 될것같은데요?!!! ^^
울 irene 곧 2학년되지만....스스로 하는거 별로 없슈~? ^^;;
아직은 엄마의 손이 많이 가는 코찔찔 저학년이네요 ㅎㅎㅎ
SQR 가고싶다면... 몽구는 고학년이겠네요 ^^
몽구맘님 환영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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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25
자기 주도적으로 열심히 하는.. 몽구인가봐요.
전 아직까지 혼자 들락날락 하는데... 저도 아이들 4학년쯤 되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려고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아자방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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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35
자기 주도적인 몽구 넘 예뻐요.
자판도 잘치나보네요.
sqr은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 아이가 안할것같은데
스스로 하려는 몽구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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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55
본인이 스스로 하는 거라고 하면 스스로 하는 거 아닐까요?^^

우리집 아이들도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하면 고학년되면 스스로 잘 할수 있겟지요..
그 때까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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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1-12-07 07:29
답댓글
그런거군요 저도 많이 참석하겠습니다

아들 감기 조짐이 보이네요 기침을 하는것이......귤이랑 유자차 많이 먹여야 겠네요

평소 집듣 하루는 아바타 하루는 명작류하는데 아바타 같은 경우는 챕터로 나누어서 했는데요

요 싸이트 보여주니 40분을 채우네요
방학도 아닌데....ㅎㅎ

프래니랑 아바타 피리부는 사나이 집듣하고 읽기는 아바타 3분의1한듯 하고
디비디는 오래간만에 그리스로마신화를 봤는데 아이말로는 들린다 그러네요

잉글리쉬 랜드3 조금씩 해요 정리 차원으로 쉬우니까 재미나게 합니다

방학때 학교에서 원어민 체험과 피오피를 신청 했어요

이래저래 바쁜 방학이 될꺼 같아요

아침 맛나게들 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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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07:53
저도 방학계획세워야하는데.. 아직 정리를 못했네욤 ^^
학교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겠군요 ^^
커피님댁도 알찬방학 보내시겠어요~~~
전 요즘 괜히 방학 앞두고 들떠서는 ㅋㅋㅋㅋㅋ 어디 놀러갈까만 궁리하고있궁 ;;;;
커피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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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7 08:39
피오리나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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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2-07 08:59
캭~~~벌써 겨울방학 계획을 세울 시기가 됐네요.
커피님은 벌써 결정된것이 있어서 좋으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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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09:18
아바타..가 책으로 있나봐요? 전 전혀 몰랐네요.ㅋㅋ
요즘 아이들 감기 말이 걸리나봐요.
건강관리 잘 해줘야겠어요.
바쁜 방학..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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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09:41
들린다는 말이 얼마나 좋으실까요...
저도 오늘 오면 맛뵈기로 함 시켜볼까봐요...ㅎㅎ
pop 내년에 전 제가 배워볼라구요
저흰 집에서 바쁜 방학 해볼생각입니다 ^ ^ 바쁜고 즐거운 방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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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10:02
들린다는 소리 아이한테 나오면 전 무조건 기쁘던데요.
알차게 진행하는 모습이 딱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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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27
학교에서 여러가지 체험 활동이 있나봐요.
방학에 이것저것 체험도 하고..
바쁘겠어요.

dvd 보면서 깔깔 거리며 볼때..... 넘 기쁘죠.... 들린다...... 요런말도 함께...

아침은 먹었고.... 따뜻한.. 커피 한잔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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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52
댓글 단 시간보고 깜짝 놀랐어요..
부지런 하셔라...^^

님 아이디보면 항상 커피가 땡기고 잠이 깰 것 같은 기분.^^
아이디에서 커피향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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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7 21:03
혜원이도 방과후 피오피 배우고 싶어하더라구요.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그래서 방학때 배워볼까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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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07:20
답댓글

오랜만에 1빠 ^^V

--------------------

초게 처음 발 들어넣고 낯설을때 아이표방이있어...

적응하기가 더욱 수월했던 것 같아요 ^^

1학기보다 2학기가되니 아이표방이 더욱 자리를 잡은 것 같구요~...

수다떨기도 한결 편해지공~  지금은 잠시 아자방이되었지만요 ㅎㅎㅎㅎㅎㅎ

박사님 감사합니다. ^^

------------------------

벌써 수요일이네요 ;;

의미없이 하루하루 보내는 요즘....시험끝나면서 괜히 들떠있는기분이네요....

초딩1... 시험...별거아니야 했지만 그래도 맘은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글구...긴긴겨울 방학을 앞둔지금 괜히.. 들떠서는 ㅋㅋ 하는 일 없이... 시간만 보내게 되는 것 같아요 ㅜㅜ;;

어서 평정을 ㅋㅋ

irene과 매직트리하우스로 집듣반 결정하고.. 한번 해봤어요 ^^

곧잘 하더라구요~~~ 매일매일 한권씩 꾸준히 진행하다가 익숙해지면 권수 늘릴까 생각중임돠 ㅋㅋㅋ

 

어제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빌려왔어요.울 Eric 읽혀주려고 비룡소 그림동화 시리즈 빌려온건데..

ㅋㅋㅋ irene 앉은자리에서 다 읽고~ 푹~빠져서는 잼있다를 어찌나 연발 하시던쥐~ 

 역시 그림책이 최고죠 ㅎㅎㅎ

울집 책장 정리좀(한글책들) 해야겠어요.... 옛날책들 처분하고 새책으로...아~ 근데 넘 귀차니즘 ^^;;;;

 

ㅋㅋ 울 irene 일기장 또 몰래 집어왔슈~ ㅋ

일기내용으론 무지 잘본거같은데....아직 결과가 안나와 장담못함 ㅋㅋㅋ

1학년이라 지금은 일기장 보는거 뭐라 안하는데...한두살 더 먹으면 비밀일기장 되겄지요 ^^;;

볼수있을때 열심히 봐둬야징 ㅋㅋㅋㅋㅋㅋㅋ 

 

 

아자방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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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7 08:35
1학년이라 그런거요..글에서도 귀여움이 묻어 나옵니다. 검사를 그렇게나 많이 ..
대단한 아이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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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12-07 08:57
아이린 글 참 잘쓰네요. 주니는 조사를 많이 빼먹고 쓰는데요.
글고 시험보고 어찌 1학년이 4-5번 검토를 할 수 있는건지~~~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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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09:19
시험지 촉감이 좋다는 건 아이린을 통해 첨 알았네요.
국어 검토를 많이 했으니, 뭐 후회도 없겠어요.
1학년인데 뭔 시험을 과목별로 다 보남유....
우리 아이린, 시험 잘 봤음 이모가 좋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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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09:47
irene 일기 넘 잘 쓰네요
울 큐티랑 비슷한데요 ㅋㅋ (영어실력은 천지차이지만 ㅠㅠ)
그런데 왜 언니같죠? 넘 의젓해서 그런가...
큐티 실력좀 올려서 펜팔친구시켜줄까요? ㅎㅎ
(큐티도 나름 괜찮은 아인데 ㅎㅎㅎ 어떠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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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07 09:59
2학년 언니보다도 잘썼어요.
자기감정이 들어가서 더 좋네요.
그렇게 검토를 많이 하다니 시험 못보더라고 무조건 칭찬날려주세요.
마음이 더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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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08
근데...저 오랜만에 1빠 찍었는디~~~
왜 아무도 추카를 안해주는거여욧!!! 작기..왕 삐짐~ ㅋㅋㅋ

긍께요~~ 다른지역학교는 1학년은 시험도 없던데...
기말고사라고 다 보데요 ^^;;

투빈사랑님 펜팔~ 오호~ 잼나겠네요 ㅋ
근데..한글편지 말씀하시는거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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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7 10:10
축하혀요
백빠도 미리 축하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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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7 10: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대님 Thank you~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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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7 10:23
아이린 귀엽네요. 시험지가 뭔가 특이한 느낌이 들다니..샌님꼐서 댓글도 달아주시나 봅니다. 우리 선생님은 댓글을 전현 안 다시더라구요. 댓글 좀 달아줬음 하는데..그게 좀 그렇죠~ 백점 안 맞으면 이상한거다 ^^

당글이는 어제 시험지 갖고 왔던데 제가 보기엔 시험이 쉬운시험이 아니더라구요. 국어시험이요.
시혐지 보는내내 제 머리가 하얂던데 애들은 어떗을까 싶어요. 60점 맞은 애가 있다더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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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07 10:30
아이린...넘 귀여워요...
학교에 일기 써가면.. 저렇게.. 선생님이 댓글 달아주시는건가요...

저희는 일기 숙제 내주지도 않지만..... 댓글 정성스럽게 달아주시는 선생님.. 멋져요..

작기님... 간만에 1빠.. 추카추카.. 드려용..... 수직상승....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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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7 10:54
작기님 늦엇지만 1빠먼저 축하드리구요
그럼 영어로??? Hi~ Bye~ 이거면 끝인데 ㅋㅋ
가끔 아자방에 인사나 시켜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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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7 11:50
글자도 또박또박..내용도 좋고,,^^
울집 1학년 넘이랑 비교될라 한다는..ㅋㅋㅋ

2학년만 되도 ,, 울집 도현이요..일기를 남이 안봤으면 좋겠데요..
근데 그게 글씨 잘못써서 야단 맞을까봐 그러는 건지 비밀이 있어서 그러는 건지..^^
아마도 전자 쪽 같다는...^^

참...오늘 울 현서가 협조를 넘 잘해줘서 댓글을 쫙 달고 있거든요..^^
제가 백빠 찍었어요^^

근데 백빠 찍으면서 작기님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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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7 20:47
작기님 축하축하...왕축하드려요^^
전 이제야 들어와요.
혜원이 학교 급식이 있어서 종일 정신이 없었네요.
지금 온가족 샤워하고 잠깐 컴앞에 앉았어요.
SQR프린트하느라...

아이린 일기 정말 잘쓰네요.
혜원언니가 옆에 와서 슬쩍 보더니 "잘쓰네"하고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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