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늦었네요...^^;;
아이들과 저녁을 먹자마자 7시도 안됐는데 잠이 어찌나 쏟아지는지...
몸이 별로 좋지 않았나봐요.
애들 열심히 놀라고 하고 잠이 들어버렸네요.
애들 아빠가 오랜만에 일찍 퇴근(무려 9시!!!)해서 애들 씻기고 재웠더라구요.
지금 잠시 일어나서 댓글 달고 좀 돌아보고 자려고 왔어요.
현이는 어제는 매직트리하우스 한권 집듣....을 해봤어요.
긴 호흡을 위해 일주일에 한권은 매직트리를 해보자고 했더니 흔쾌히 오케이 하는데
역시 너무 길긴 긴 것 같아요.
평소에는 아써 어드벤쳐에 로켓츠 한권 정도...이렇게 두권 정도 하거든요.
읽기는 손이 쉽게 가는 책으로 하려구요.
역시 오알티!!! ㅎㅎㅎㅎ 6단계를 가볍게 읽어주시다니!!!! 감격이에요...ㅎㅎㅎ
오늘은 제가 넘 피곤해서 아써어드벤쳐만 한권 집듣했어요.
듣고 한번 따라 읽어보라고 하려고 했는데 넘 졸려서 그냥 오늘은 그것만 하라고...ㅎㅎ
집듣한 책이 캠프간 책인데 Suck in those guts!! 가 나오더라구요? 뭔 뜻일까요?
그리고 제가 엊그제 이제 2월까지 거의 방학이다 중간에 학교 열번 정도 가고 다 쉰다...
하며 이야기했더니 너무 좋다면서 2학년 되기 전까지 천권에 스스로 도전한다고 하네요.
집에 (엄마 욕심에 사놓고) 쌓아두고 안읽었던 모든 영어책 다 읽을 거라면서...올레!!!
어찌 보면 여름방학에 리더스 470권에 아자방 출석한 것 이외에 제가 한게 없어요.
읽기도 올초에 한줄짜리 읽기 시작했구요.
그런데 이정도까지 온건...분명 대단한 성과가 맞죠? 그렇죠??
어찌 보면 살짝 강제가 있기도 했는데...정말 감격이에요.
(네...저 사소한 것에 감격 잘하는 주책엄마 맞아요..ㅋ.ㅋㅋ)
방학때 수영도 바둑 가면서 주3회 가볼까 했더니 좋다고는 하는데
그러면 수영 바둑 두3회, 합기도 주3회...넘 바빠지는 건가 걱정이네요.
근데 수영을 7세때부터 7개월 정도 하고 방학때 하고 했는데
수영 하고 나서 어깨도 쫙 펴지고 제법 자유형이나 배영은 하니까 방학때만이라도 했으면 하더라고요.
영어수학 학원은 안가니까...그냥 가라고 할까....애 병나면 어쩌나 고민입니다.
계속 고민해야지....^^;;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 와서 주저리주저리...
꼭 정신과 상담까진 아니더라도 쎄라피스트한테 주절주절 하는 느낌이에요.
이렇게라도 말하고 가면...머릿속으로 고민하던 것들이 털어지는 것 같아 참 좋아요.
그럼 또 새로운 하루를 맞아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길~~~
저도 시차 땜에 항상 늦은 출석이 되네요
저희는 월요일에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도복 갈아입고 가라데 갔다 끝나고 바로 컵스카웃가서 쿠키 만들며 간단히 있다왔네요. 저녁도 차안에서 먹고 ...월요일에는 정신ㅇ 없네요.
차안에서도 읽고 자기전에도 읽고 짬짬히 읽었네요.
영어책
6권(an i can read 위주로)
어제부터 책 읽고 북노트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들이 좋아하네요.
너무나 간단히 아무생각 없이 적었지만... 조금씩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하려구요
작은기적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은 책 겨우 읽고 지나갑니다.
그래도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책 읽기만으로도 감사히 생각하네요
고학년 올라가면 책 읽을 시간이 줄어든다는데... 시간관리 잘 해야겠어요
오늘부터는 옆집누나랑 놀거라고 완전 흥분 상태입니다.
학교 생활도 가라데며 컵스카웃 그리고 옆집 누나랑 노는 것도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울 아들
그냥 항상 이렇게 즐겁게 사는 게 애미맘입니다.~
저도 늦은 출석이요.
친한 엄마들과 아이들과 함께 저녁먹고 왔어요.
부대찌개와 철판구이.
오늘 혜원이 시험 결과가 나왔어요.
다 알려주신 것은 아니고, 혜원이는 선생님께서 다른 말씀중에 올백맞은 것 알려주셨데요.
그런데 정작 저에게 알려준 것은 혜원이가 아니고 친한 남자아이였어요.
제가 오늘 급식 당번이라 점심시간에 급식실에 갔거든요.
근데 그 남자아이가 급식실로 뛰어오면서
"이모~~~혜원이 올백 맞았데요."
헉...급식실에 있던 모든 선생님과 아이들, 급식 아주머니들까지 다 쳐다보셨답니다^^
ㅋㅋㅋ고.맙.다. ㅠ.ㅠ;;;
아무튼...잘했다고 엉덩이 두들겨 주었답니다.
시험전날, 그리고 시험날 아침까지 요점정리한 것을 꼼꼼히 읽어보고 가더니...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네요.
본인 스스로도 올백맞은 것도 기쁘지만
이번 시험전에 계획적으로 공부한 것이 더 기쁘다고 하네요^^
월요일은 시험공부하느라 영어책은 패쓰
도서관에서 빌려온 한글책만 한권 읽고 잤어요.
화요일은 SQR하고,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었어요.
그것만한 휴식은 없는 것 같아서요.
지금 내일 올릴 SQR 프린트하고 있어요.
이따 샤워한 후에 하려구요.
오늘도 늦은 출석을 하네요..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하고 계신지요.
갑자기 아침에 부모님을 부천에 모셔다 드려야 해서 나갔다가 왔더니 몸에 넘 힘을 주고 운전했는지 피곤모드~
지금 국 끓이면서 댓글 남기려 들어왔어요..
토미의 월화이야기
월
집중듣기: 헨리앤머지 And the bedtime thumps, Magic reader- The card thief
플링 20분 (콤보를 받는다고 열심히 하고 있네요 ㅎㅎ)
일기, 단원평가 관계로 국어 학습지
화
독서록, 방문 학습지,
집중듣기: Magic reader- Trumpet trouble, The incredible something, Itsy-bitsy
기본적인 학습을 잘 하면서도 꼭 어쩔수 없이 해서 버럭한 날이였네요.
오늘은 토미네 학교에서 겨울 체험 학습으로 스케이트 타러 갔다오고 엄마가 없어서 혼자서
학원도 다니고 했네요... 방문 학습지 선생님도 혼자 맞이해서 수업해주고..
할일도 모두 끝네고 지금 컴퓨터 게임 한다고 옆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몹시 피곤한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제 글이 어디 이상하면 이해하셔요 ㅎㅎㅎ
오늘은 여기서 끝네야 겠어요.
늦은 저녁 먹고 다시 와서 댓글을 남겨야 겠어요..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다들 안녕하시지요?
둘째가 열감기중입니다. 아까 오후엔 40도까지 올라가더라고요...우왕~ㅜㅜ
첫애 어릴때 같았음 혼이 빠졌을텐데...역시 둘째는 해열제 먹이고 씻기고 느긋이 기다리는 여유를...ㅎㅎ
병원에서 목감기라고.. 한2~3일 열 날거라고 하던데...하루종일 까불고 노는 녀석이 아프니.. 까칠해지고 열오르면서 발발 떨때는 안타까운맘에 "준혁이 감기 엄마 다 줘~!!!"를 나도 모르게 중얼중얼거립니다. 그러다 또 언제 그랬냐는듯 신나게 놀고 쫑알거리고... 오늘 하루는 그렇게 갔네요!
저도 감기기운 살짝 있어 생강차 찐하게 마십니다.
아이들이 돌아가며 감기로 고생하면 어김없이 끝에 제가 걸립니다. ㅜㅜ
결혼전엔 밤새 기침을 해대도 약을 안먹을정도로 병원도 약국도 싫어라 했는데...지금은 살짝 조짐만 보여도 양말 꺼내 신고, 스카프로 목감고, 차 마시고, 거기다 약도 스스로 잘 챙겨 먹지요~^^ 제 컨디션이 우리집 전체 컨디션입니다. ㅎㅎㅎ
기말고사도 끝났고 이제 슬슬 겨울방학맞이 plan도 짜봐야겠네요...
계획표 작성할때의 그 마음 온데간데 없고 용두사미 될지언정 계획을 세워보는것과 그렇지 않은것은 큰 차이가 있더라구요...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성취할때의 뿌듯한 기분을 아이가 맛보길 바래봅니다.^^
우리 캐서린... 아참! "catherine이 너무 길어서 cathy라고 하려는데 어때?"했더니 "오마이갓!!!캐시가 뭐야~엄마"그러네요? 하긴 캐시... 현금생각난다...켁! 나도 살짝 어색했어여...그냥 도로 캐서린이라고 할랍니다.ㅎㅎㅎㅎㅎ
본론으로 가서 우리 캐서린 수업끝나고 피아노학원 갔다 집에 오면 2시지요. 얼마나 황금같은 시간인지요...
오늘 오자마자 아서어드벤처 집듣하고, 브레인워드퍼즐 신나게 하더니(요즘 여기 완전 꽂혀있지요) 와이즈캠프하고 지금은 쉬고있습니다. ^^
방학동안 집듣 진행할 호러블이 드디어 좀전에 도착했네요~ 기대만발~ 싸랑해줘야겠어요~!!!
이제 은주리 님이 올려주신 뒷북사이트 가입하러 갑니다.휘리릭~~~!!!
굿밤되셔요~~들~~~!!!
그리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희만 시험끝나서 편하게 이번 주말 보내는것 같아서 왜이렇게 고소하지요?ㅎㅎ
리디아는 sqr진행하고 쉬운단계 묵독연습하기 위해 쉬운 로켓시리즈 보고 있습니다.
집중듣기한 책을 묵독으로 읽어내지를 못하더라구요. 소리내어 읽기는 한챕터하고 힘들다해서 안되겠다 싶어단계 확 내려서 묵독으로 습관좀 붙이자 하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반 신청했으니 올 겨울에는 3점대 책들을 한번 훓어볼 생각입니다.
아이도 저도 마음가짐을 다시 하고 있어요.
날이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요!!
초4,초2 방학을 위해 시동거는 단계입니다.
요즘 캐롤에 푹 빠져있답니다.
버거워하지 않으면서 잘해나가기 위해 고민하고 있어요.
방학동안 집중듣기반 할까말까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욕심을 내려놓았습니다
듣기를 40분 꼬박 채워야 된다는 고민이 아니라
요즘 우리 셋째 때문에 제가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좀 편하게 가고 싶어서요
셋째라서 애교도 많고 장난끼도 많고 엄마품을 너무 좋아하는 20개월 아들래미
둘이있을때 제가 물고빨고 하면서 예뻐해줬구요 형 누나오면 정말 잘 놉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집중듣기를 하려면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이 되어야하고 또 자기레벨보다 조금 높은 걸 들을때는 아직 옆에서 엄마가 지켜봐줘야하는 단계거든요
우리 셋째 울고불고 형 책상에 기를 쓰고 올라와서 오디오 만질려고 하고
차라리 제가 방에서 나와 혼자서 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 제 자신에게 용납이 안되고 함께 봐줄수 없다는 스트레스가 요즘 제 모든 생활에 영향을 미치네요
꾸준히 해서 레벨을 올려야된다는 욕심이 마음속에서 떠나질 않는데
이번 방학땐 영어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책들, 팝콘리더스 같이 디비디와 연계된 재미있는 책들과
마이티 로봇, 팽귄 리더스류의 명작책 들로 하려구요
마빈이나 호리드헨리 등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던 챕터북 삭제했네요
첫째 때문에 우울 모드였던 제게 그래도 엄마표의 기쁨을 안겨주는 6살둘째 딸래미가 있네요
어린이집 가기전에 집중듣기 20분정도 낮에 20분 정도 몇달 했더니 아이캔리더 1단계 ort6단계는 읽게되었네요
옆에서 동생이 시꺼럽게해도 오디오 소리에 집중을 잘하더라구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저를 닮은 첫째보다 둘째의 발전 속도가 훨씬 빨라서 내심 놀라고 있어요
셋째에게는 형과 누나에게 빼앗기는 시간이 긴 샘이지요
형에게 1시간 누나에게 1시간정도씩 엄마를 빼앗기니 점점 더 자기 불만을 강하게 표시하더라구요
아이셋 모두에게 엄마의 100% 사랑을 나눠주긴 힘드네요
honey 몸이 좀 나아졌구요
듣기는 호리드헨리 1챕터, starter2권 , 클리포드리더스 읽기4권씩 월, 화 했어요
플링 단어와 리틀팍스30분 꾸준히 하고
월요일 아이스에이지3,화요일 스머프영화를 봤어요
그저께 지원이와 키자니아 방문을 놓고 한달 계획표의 중간 점검에 들어갔어요. 정말 별다른 말 없이 그냥 혼자 어쩌나 봤는데 달성률이 78%더라구요. 그러더니 화들짝~!!
어제는 100%를 했네요. 피아노를 자꾸 안해서 달성률이 저조했는데 어제는 피아노를 하다 잘 안되니까 막 울었어요. ㅜㅜ 꾸준히 안하니까 당연히 손꾸락이 말을 안듣는것은 자명한것이고 ㅜㅜ
그래도 이제 집에 오자마자 이 닦고 손 씻고 피아노 몇분 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주산이랑 수학 연습 그리고 책 읽고 뭐 영어책 한자 이렇게 하면 되니까 맘 편해 하네요.
과연 남은 반은 아이표계획대로 잘 될까 궁금합니다. 오늘 기말고사 보는 날인데
나가면서 시험 잘볼께~!!! 하고 웃으면서 갔어요.
이따 오면 맛난거 해주고 꼭 안아줘야겠슴다~~
도현현빈맘 100빠 축하~!
도현이랑,
현빈이랑,
현서랑...
영어실력의 무한한 발전과 모두모두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다는
100빠의 기를
마음껏
받으세요!!!
초5 레이첼, 초2 믹키입니다.
어제가 시험일이라
시험공부하느라 다른 건 거의 진행을 못했어요.
방학동안 공부계획을 제대로 짜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맨날 계획만 거창..^^;;)
믹키말로는 어제 제로니모 집중듣기 75분 했다나요.
자, 매일 매일 새로운 기분으로
오늘부터 다시, 아자!!
드뎌 내일 시험이예요..
수학, 국어 두 과목만 보는데도 왜이리 할게 많은지.
안하다가 벼락치기로 할려니 참 바쁩니다..
시험범위 한번만 다 보는게 목표인데 가능할지...^^;;
도현이는 힘들어도 열심히 하는데 울 현빈이,,,
공부 좀 하다가 뭐 만들다가 공부좀 하다가 돌아다니다가..
에휴,,,
내년되면 좀 나아질까요?
도현이와 현빈이는 기말고사 시험준비로 영어는 조금은 소홀해요..
도현이는 월욜에는 집듣도 하고 reading k도 하고 읽기도 하고 리팍까정 다 했는데
어제는 읽기랑 리팍만 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시험공부가 아니라 학교다녀와서 저녁먹기 전까지 둘이서
주구장창 놀앗다죠,,,,ㅠ.ㅠ
현빈이는 영어책 읽기와 그림책 읽어주는 거 듣기, 리팍으로 아주 가늘게 유지하고 있어요,,,
시험 끝나면 하루 신나게 놀리고 다시 시작해야지요.
초등 저학년 시험 별거 아니다 하면서도 조금 신경은 쓰이네요..
시험이라하면 공부를 하고 준비라는 것을 해야한다는 걸 가르쳐줘야 할 듯도 싶구요,,,
어제 고민고민하다 매직트리주문했어요...
가정 경제를 위해서 도서관서 빌려보자했는데 할인율이..흠....
신랑한테 애기하고 질렀네요...
후회없이 열심히 해야겟어요^^
한글책에 힘을 주어 프로젝트 당근을 걸었더니 영어책이 또 힘이 떨어지네요...
당근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적절한 프로젝트와 당근은 아이에게 발동이 걸리게 하는것 같아요...
저도 인센티브받으면 기분 좋거든요..ㅎㅎ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 2권 들었습니다.
이책은 반복도 하네요.. 이해를 못해서 그런가 재미있어서 그런가...
하기 싫다고 할때까지 함 들이밀어 볼랍니다..
스톱워치 장난감으로 사주었더니...
뭐든지 레코드라고 재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밥먹는 시간도요...
전형적인 이과성향이라...제가 혀를 끌끌 찹니다...
지식책 치우고 시집 넣었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제 허리를 밟아 주더라구요.. 정말 시원했지요...
어찌 알았냐니.. 시집에 나왔있었다는군요..ㅎ
당글이는 주니비 11권 집듣하고
마빈3권 흘려듣기/새도우리딩
그제부터 하루 단어 3개 문장 한 개 정확히 쓰기 겸 외우기 돌입했습니다.
외우는데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을까했는데 외우지 말라는 문장까지 연달아 좔좔좔 외웁니다.
집에 오시는 피아노샌님 당글이 피아노 매번 넘 잘친다 하시고..
여름방학특강으로 시작한 수영..시작할 때는 그렇게 싫어라하더니 운동신경이 좋아서인지 넘 잘합니다.
침대에서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나서 보면 엎드려서 수영연습하고 있어요.
샌님이 연습하라는 얘기안해도 침대에서 수영동작 연습하는 아이..어찌 아니 재미있을까요? ^^
어제 밤에는 쑥쑥 당첨 틴틴의 모험 영화시사회 다녀오고 11시경에 도착해서 모녀가 바로 뻗었네요.
아웅!~재미있더라구요~애들이랑 꼭 보세요~
2편 3편도 기대됩니다.
매직트리하우스..이게 영화로나 디비디로 만들어지면 대박칠텐데 왜 안 만들까 했거든요..
뮤지컬로 만들어지나보네요~소리들어보니 역쉬 좋은데요. 대박치겠다
솔직히 아이가 어려서 박사님 말씀처럼
댓글 달기가 힘들때가 있어요.
그래도 가끔은 작정하고 달때가 있어요.
저도 이걸로 스트레스도 풀고 수다떠는 기분도 들어서 좋아요.
여러명이 같이 한다는게 저 같이 게으른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어제 집중듣기 할동안 제가 잤더니
아이도 집중듣기하면서 잠이 들었어요.
두달전까지는 그런일이 자주 있었는데
한동안은 안그랬는데...
추운데 있다가 따뜻한데 있으니 더 잠이 왔겠지요.
제가 집중듣기 끝까지 해본적이 없어서
확실하지는 않겠지만 저도 아마 잠들것같아요.
집중듣기 하는 아이들 대단해요.
집중듣기는 어디까지 한지 모르겠다고 하고
리딩만 영리딩 1권 매직트리하우스 5챕터 했어요.
수학 어려워해서 두페이지로 양을 줄였더니
큰소리가 확실히 안나네요.
다른 집하고 비교하지 말고 수학은 천천히 가야할것같아요.
이번주는.. 몸이 골골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날부터 몸이 찌부등하더니... 몸살..
어제는... 찌부등한 몸을 이끌고... 도서도우미 마지막으로 하고 왔어요..
내년에 3월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올해는 마지막이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왔습니다.
아이들도 감기는 기본적으로 달고 살아서 그런지 피곤하다고 하고...
날씨 탓인듯 싶어요.
현준성준 월, 화요일은...
이틀간..... 영어책 듣기, 읽기만 꾸준히 하고.. 다른건 생략을 많이 했어요.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M, N 듣고 있는중
영어책 읽기 : 월 - 제로니모 스틸턴 묵독으로 1권, 화 - 에이투지 1권
스토리 텔링 : 화 - 에이투지 한권
그리고..... 나머지는... 한자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쓰는 순서를 가르쳐줘도..
어찌 한자를 그리는것 같아요..
에궁...... 갈길이 멀어보이지만... 그래도... 하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칭찬해줘야 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 하루 되세요...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집듣이라는 걸 했네요.
pippi longstocking cd한장 들었어요. 거의 한 시간동안 돌아가는데, 가끔 멍~ 하기도 하고
막 웃기도 해서.. 저거 찍어놓으면 재미있겠다.. 저 혼자 생각했어요.
5점대 책이긴 한데, 내용이 그냥 심플해서 어렵지 않게 보내요.
얘는 책 레벨 전혀 생각안하고 재미있으면 보는 것 같아요. 단어가 어렵던 말던...
리틀 팍스 30분하고,
오빠랑 수학 곱셈응용 선행,(오빠가 수학을 가끔 가르쳐줘요. 저보다 나아요)
와이즈만 수학 숙제 ,
노빈손 읽었어요.
오빠 과학공부하는 거 끼어들어서 힘과 에너지 듣더니 관련책도 좀 보구요.
집에만 있으니까 추운지 모르겠네요.
이따가는 애들 털신사러 나갈까해요. 운동화도 있는데, 큰애가 아직도 여름 크록스 신고다녀서
챙피해 죽겠어요. 털 잠바에 장갑에 크록스라... 길에서 친한 언니가 보고 .. 막 뭐라고 해서 하나 사줄까하구요.
아자방 맘님들
감기조심하십시다.
날이 쌀쌀해서 코코아 (오늘은 단게 당기네요 ㅎㅎ) 한잔 앞에두고 컴터앞에 앉았네요
어젠 큐티는 기말시험 5과목 보고 끝~ 프린스는 오늘 예체능 4과목 마저보면 끝이네요
큐티의 도서관 독서활동 수업도 끝이났구요
이젠 방학맞이할 계획만 짜면 되는것 같아요
올 겨울 방학은 영어에 좀 매진해보자고 했는데
생각보다 할게 너무 많네요
매번 방학때마다 놀렸는데 이번 방학이후로 방학이 싫다 할까봐 걱정이네요 ㅎㅎ
어제 제 북클럽 책 읽는데 한참 걸렸어요 10페이지쯤 읽었을까요?
집듣 첨 해본 울 아들....40분동안 할수 있을까...은근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SQR 때도 그랬지만 이럴땐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
자주방도 그랬고 북클럽도 그렇고 아자방도 그렇구요
자주 뵙고 댓글달다보면 괜히 오래전부터 알았던 친한 벗같구요
애들도 자기 이야기 하는거 은근히 좋아하구요 ㅎㅎ
시험 끝날이라 오늘은 신나게 놀고 내일부터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또 비가 온다네요
날이 넘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
어제 몽구에게 아자방에 대해 소개해줬더니
본인도 스스로 하는거 같은데(? 순전히 몽구 자신 생각임) 아자방에 들어갈
자격이 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음......그냥 좀더 하던대로 하고 스스로 점검할 수준이 될 때 즐거운 맘으로
같이 참여하자고 했네요.
섣불리 엄마 욕심에 참여했다가 재촉하게 될까봐서요.
하지만 아자방 친구들 스스로 열심히 하는거 보면 부럽지요^^
하지만 SQR은 몽구도 참여해보고 싶다는데 추가 모집만 기다리고 있네요.
집듣반 숙제 올리는 것도 몽구 스스로 올리기로 했거든요.
다른 친구들 열심히 하는거 보니 조금 자극이 되는가봐요.
매일 저만 쑥에 드나들게 아니라 시간되는대로 몽구를 쑥에 참여시켜야겠어요.ㅋ
오랜만에 1빠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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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게 처음 발 들어넣고 낯설을때 아이표방이있어...
적응하기가 더욱 수월했던 것 같아요 ^^
1학기보다 2학기가되니 아이표방이 더욱 자리를 잡은 것 같구요~...
수다떨기도 한결 편해지공~ 지금은 잠시 아자방이되었지만요 ㅎㅎㅎㅎㅎㅎ
박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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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요일이네요 ;;
의미없이 하루하루 보내는 요즘....시험끝나면서 괜히 들떠있는기분이네요....
초딩1... 시험...별거아니야 했지만 그래도 맘은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글구...긴긴겨울 방학을 앞둔지금 괜히.. 들떠서는 ㅋㅋ 하는 일 없이... 시간만 보내게 되는 것 같아요 ㅜㅜ;;
어서 평정을 ㅋㅋ
irene과 매직트리하우스로 집듣반 결정하고.. 한번 해봤어요 ^^
곧잘 하더라구요~~~ 매일매일 한권씩 꾸준히 진행하다가 익숙해지면 권수 늘릴까 생각중임돠 ㅋㅋㅋ
어제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책빌려왔어요.울 Eric 읽혀주려고 비룡소 그림동화 시리즈 빌려온건데..
ㅋㅋㅋ irene 앉은자리에서 다 읽고~ 푹~빠져서는 잼있다를 어찌나 연발 하시던쥐~
역시 그림책이 최고죠 ㅎㅎㅎ
울집 책장 정리좀(한글책들) 해야겠어요.... 옛날책들 처분하고 새책으로...아~ 근데 넘 귀차니즘 ^^;;;;

ㅋㅋ 울 irene 일기장 또 몰래 집어왔슈~ ㅋ
일기내용으론 무지 잘본거같은데....아직 결과가 안나와 장담못함 ㅋㅋㅋ
1학년이라 지금은 일기장 보는거 뭐라 안하는데...한두살 더 먹으면 비밀일기장 되겄지요 ^^;;
볼수있을때 열심히 봐둬야징 ㅋㅋㅋㅋㅋㅋㅋ
아자방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