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마감
시험이 끝나서 여유가 있기는 하나
이번에 좀 어렵다하면서 그래도 두 번 다 잘 했습니다.
지난 번과 이번이 늦어서인지
아이가 홍박샘님께 편지를 썼네요.
같이 올립니다.^^



이제 곧 방학이네요.
여유롭게 고고씽 입니다.!!!
주말에 몰아서 하는 5학년 에비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수월하게 했답니다...
이제 조금 요령이 생긴것 같습니다..늘 막차여서 죄송합니다~~~


초3남 Jason
일빠의 꿈은 멀어진채 막차도 막차도 이런 막차가 없다 ㅜ.ㅜ
잘 하지도 못하면서 이 책이 궁금하단다...이건 좋은 소식 맞는거죠 ㅎㅎ
우리 아들 부끄럽지만 정말 100%엄마표인데...이제 처음에 같이 읽고 같이 해석하면서 이야기해주고 나면 외우는 건 혼자서 외웁니다
예전에 외울때도 옆에서 거들어줘야 했거든요
이것만 해도 아주 좋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것이 함께 가는 여러분덕입니다 ㅎㅎ

초5
항상 하던데로 열심히 하고 외워서 시간안에 잘 써서 가져왔네요
항상 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거 같아 조금 미안하네요~~
재미있는 내용이라 하네요.
어제는 워크시트 했던것중에 A to Z를 궁금해하길래 가까운 도서관에는 없어서
멀리있는 도서관에가서 11권을 빌려왔습니다. 2권째 집듣을 하더니 재미있다네요.
읽지않은 책에 대한 정보도 알수있어서 좋습니다.
방학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조금 갑갑해 지네요^^
보물찾기는 울 집 고학년도 좋아할 것 같네요 꼭 한번 해 봐야 겠어요
초 5 Roy입니다
아직은 자기 스스로가 아닌 엄마한테 해주는 숙제지만 점차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ㅋㅋ 엄마쉬고 아이노는 보물찾기게임 좋네요!!~~아자!! 이번달부터 저희집도 시작합니당!!
초4 스마일걸
이번주 수요일에 기말 지필평가가 끝났습니다.
어제 한번 읽고 오늘 했어요.
처음 외우고 쓸 때는 첫 문장과 중간에 진하게 쓰여진 as if 문장을 못 썼습니다.
근데 두번째 다시 암기하고 쓸 때는 중간에 몇 단어 빼고 거의 썼네요.
이제부터 시험도 끝났으니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대문 열어 주신 바다별님 감사드립니다.^^

초4 Ruby 입니다.
부랴부랴 끝냈습니다.. 저도 깜빡하고 아이도 깜빡하고..
문장은 조금 어려운듯 하였는데 외우는시간은 생각보다 오래걸리지는 않은듯 합니다.
겨울방학 Ruby는 영어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지치지 않고 순탄하게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친구들도 겨울방학에 책 많이 읽어요~
QW #13
초4/Esther
에고~ 이번호는 캠프에 시험으로 힘들었습니다.
캠프다녀온 아이보고 쭉 내밀며 하라 했습니다.
조금 미안했지만...
결국 어제는 못하고 지금 완성 했어요.
Esther도 조금 부담이 된 듯 했으나 잘 마무리 하고
사진이 잘 안나왔다고 엄마보고 찍어 보라는데,
그냥 Esther 가 찍은 것으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초4잭입니다.
이번 sqr은 좀 쉬웠어요.. 갈수록 실력이 느나 봐요. ㅎㅎ
다음번에도 열심히 할게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조심 하세요.

초3,남,엘로이
바다별님..닉네임에서 빛이 반짝반짝^^
보물찾기 놀이 재밌겠어여...
정말 그렇게 찾도록 하고 쉴 수 있음 좋겠어요ㅎㅎ
크게 할일도 없었는데 집듣 신청도 놓쳐버려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
가입은 못했지만 올리신 글들 읽으면서 옆에서 같이 하는걸로 위안을 삼으려구요.
그리고 지금하는 sqr 좀 더 열심히 따라 하는것이 방학동안의 과제로 생각하구요..^^
오늘까진 계속 밀리는 숙제를 했다면
다음주는 글이 올라오는 날 바로 올릴수 있게 미리 외워서 해놓으려고 해요..
그래서 내일 #14외우는게 목표입니다^^
크게 숙달된느낌은 모르겠지만
큰 불만을 표시하지 않고,
아이가 잘 따라오는건 신통방통하긴해요^^
쓰기를 이전에는 한적이 없어 오늘부터는 영어 노트에 해봤어요.
첫번째 쓸때는 글자 크기 조절을 못해 두페이지에 걸쳐 썼는데
두번째는 한장에 쓰더라구요.
이리 쓰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지요..

3학년 angela입니다
이번꺼는 좀 쉬웠다네요.
A shape wasvisible~~~~~~~~ upon it. 부분만 좀 어려웠답니다. 이부분에 모르는 단어가 몰려있다는,,,
다른 아이들은 조금씩 적응해서 나아지고 있는것 같은데 우리 angela만 제자리인것 같아 속상해요T.T
조금 더 시간을 가지면 적응 하겠죠?!

초4 여아 로라입니다.
sqr을 통해서 단어쓰기를 정확하게 쓰게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요~~평소에 단어 스펠링을 잘 익히지 않아서..
the class를 계속 his class로 적네요.. 왜 그래..?
하고 물었더니 그게 더 자연스럽다면서 입에 계속 그렇게 붙는데요.
아직까지 틀린 걸 또 틀리네요.
틀린 걸 다시 틀리지 않을 수 있을 때까지.....
홧팅입니다~~
(허걱! 다하고보니 14를 했네요~ 13과 14 두개를 프린터 했는데 14를 해버렸나봐요
죄송~~~ 담에 #13 올릴께요)

아직12월14일이 시험인지라
달팽이처럼 늦게 올립니다.
작은 아들 먼저 하고
바쁜 큰아들 늦게해서
이제 같이 올립니다.
harr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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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밖에 안틀려서 올려도 부담이 없답니다.
부담이 됬냐고 물으니 그렇다네요.ㅋㅋ


자기가 너무 잘 했다고 자아 도취에 빠짐.
난 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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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5
열심히 했네요.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했네요.


동생이 s를 붙여야 되는데와 안붙이는데 틀린 두곳을 찾아 줬네요.
(초4,여)
아직 하나의 과제를 이틀에 걸쳐하고 있습니다.
13번까지 하고 발전한건 글씨체가 예뻐진건 확실하구요,
읽기에서 무게를 두지않던 be동사, 전치사와 많이 친해진 느낌입니다.
아직까지 관사는 미운놈입니다.ㅋㅋ
딸:엄마, a,the가 없어도 말이 되는데 왜 꼭 붙여야돼?
엄마:그러게, 그눔들이 그렇게 쓰니 어쩌겠냐....
딸:영국놈들, 미국놈들 싫어!!! ㅍㅎㅎㅎㅎㅎㅎㅎㅎ
한심하지만 저희집 현주소입니다.
우리 학교는 주5일제 시범학교로 방학이 왕창 줄어들었습니다.
27일에 방학하여 1월27일에 개학합니다.
겨울방학에 그나마 공부가 좀 되는데, 전 무지 안타까워요.흑흑흑.....

초 3 남자아이 세현이예요 ^^
오늘은 힘들었는지, 안 외워진다고 계속 짜증을 내네요.
분위기 파악 못한 동생이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자고 창고에서 들고 나오고,
세현이의 짜증은 점점 더...
결국은 저도 같이 외우자고 해서 겨우 끝마쳤네요.
엄마의 길은 수행의 길인 것 같아요. 마음 수행~~
그래도 오늘 꾹 참은 저 자신에게...결국은 끝내고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고 낄낄 거리며 좋아하는
세현이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올리면서 보니깐 글씨가 "나 힘들어요" 하는것 같네요.
갑자기 미안하네요~~
초3 kevin..
많이 늦었네요..이번엔 글씨도 좀 날라가고요..
오늘하루 SQR로 마무리했습니다. 기특하게 초코렛공장 다읽고 이것까지 했습니다.

초 4 장주하입니다. ^^
오늘 날씨 무척 춥네요. 마음도 움츠러들지 않게 좋은 생각하며 지내야겠어요. ~~~
오늘은 잘 안 외워진다고 했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잘 했다고 했어요. ^^
저희는 아직 스스로 하지는 않구 하자고 해야만 한답니다. ㅎㅎ

초4 Albert
어려워진건가요? 외울때 한참 걸리더라구요. 집중안하고 외워서 그런다고 듣기싫은 소리했어요.
그리고 돌아서서 반성모드.
항상 일상이 그러네요. 아이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휴~ 이번에는 아슬하게 올리네요. 초4학년 Edward 입니다.
저도 언제쯤 유명해 질 수 있을까요.......
저도 한번쯤은 쑥쑥에서 뜨고 싶내요.
시간은 4분4초 걸렸어요. 분하고 초하고 똑같네요.ㅋㅋ

레이첼한테 찍어라고 했더니,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담번엔 더 잘 하겠죠? ^^
초3 Joshua
이제 슬슬.. 아이 혼자 시켜볼라고 조금씩 발을 빼고 있어요. 함께해주지 않는다고 어제 입이 나와서는.. 엄마 밥해야 너 먹이지 이럼서.. 혼자해봐.. 했더니 부엌을 오가며 열심히 하드라구요..
전화통화땜에 혼자 초재고 하라했는데...엄마없이해서 초두 안나오고 잘 안외워진다고 끝까지 투덜...
사진을 올려야 하느라 카메라 밧데리가 없네요..
아침에 나가기전 충전 시켰어야하는건데.. 바쁜 맘에 그냥나갔더니.. 저녁에나 사진은 올리수 있을듯합니다.

오늘 담임샘을 만났어요. 전학이야기하면서.. 담임샘이 깜작 놀라시며 우리 아이도 가냐고 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저희반에만 전학준비중인 친구들이 10명이 넘는다네요..
안그래도 초등부 통틀어 100명이 부족하다고 학교사정이 어렵다 말이 많았는데.. 이번 겨울방학때 무쟈게 빠질것 같아요... 그래도 1학년 신입생은 5대1의 경쟁율이었다는데.. 참....
초3 Angela
이번 시트에선 복문이 많아서인지 어려워했어요.
내용은 이해를 하지만 외우기 힘들어 해서 내 나름대로 문장구조를 쉽게 풀어서 S+V이렇게 설명했더니 더어려워하더군요... 참 너무 어린 데 문법을 디밀었나??
어쨌든 제일 힘들어 하는 것은 그냥 제가 불러주고 그외는 외워 적었어요.
그러고 나서는 스스로 달팽이그리고, 도장찍고...
여긴 남쪽이라도 쌀쌀한데 북쪽분들은 많이 추우시겠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추워도 어깨 쭉펴고 활기찬 하루 되시길...

초3 앤디
어제 아빠가 일찍온 덕에 애들과 자석블럭 한판 하고 넘 늦게 끝냈어요.
오늘 신문보니까 영동 지방에 눈이 많이 왔더라구요.
서울엔 언제쯤 첫눈이 오려나...
12월이 되니까 벌써부터 남푠은 여기저기 송년회 불려 다니던데, 집에 있는 엄마들도 가끔씩 어디선가 회식시켜주면 좋겠어요 ^^
미스땐 회사에서 회식할때 할수 없이 끌려가서 1차만 하고 튀어야지~했었는데, 이젠 별게 다 부러워요. ㅎㅎ

<초등3, 10세 박가을>
이제야 드디어~정상 궤도로 돌아왔네요.
휴우~
스텐리책은 아주 좋아하는 스토리라, 또 좋아라~하네요.
좋아하는 이야기가 많다는 건, 아주 도움이 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이번엔 예전부터 cover을 cober로 알고 있던 가을이가...
채점을 하면서도 발견하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쭈욱~그렇게 써버린 것이 가장 큰 실수입니다.
사람은 왜 안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콩깍지가 씌어져 보이는 걸까요~
그래도 마지막에 발견해서 다행이라고 하네요.

두번째 장은 어제 다 맞았길래 골뱅이를 해주었는데,
오늘은 다 안맞아서 안해주었더니 너무나 속상해하길래 반골뱅이를 주었습니다.
근데...그게 속상한 일인가 싶기도 하고...틀린 게 더 속상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우쨌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cover의 스펠링을 틀리고 only를 완~죤히 빼먹었습니다.
그리고 good job!이 아니면 good이라도 달라고...
오늘따라 달라는 게 많은 딸내미~
마지막 세번째 장도 또박또박 써보았습니다.
초5 규빈
저희는 작은 아이가 5살 남자아이예요. 밤에 재우려면 한시간은 같이 누워있어야해서 재우다가 거의 제가 잠이들곤 합니다. 어제밤에도 한시간동안 재우고 나와서 보니 한시간 내내 외우고 있더군요.. ㅠㅠ
기말고사 끝나고 다음주에 학예회준비에 내년에 방송반이라고 아침마다 10분 일찍가서 선배들한테 배운다고
부산스러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 정신도 어지럽고 몸도 피곤합니다.
어서어서 17일 학예회가 끝나길 엄마는 기다립니다. 목감기도 시작인것 같고...휴우~~

초5 에릭


와~ 나란히 놓기가 되는군요 에휴~~
거의 5분걸렸어요. 그래도 스펠링 틀린 것없이 다 맞았구요. 간간히 뜻도 물어보며했는데
외워쓰기 바쁘네용^^ 즐겁게 할 수 있는 그날까지 gogo~~



초4 프린스
반씩 나눠하는거 한마디 햇더니...한번에 다 하네요
짜증내고 그만둔달까봐 살짝 겁났는데...쉽게 따라주네요
한글 책 꺼내와서 찾아보기도 했구요
친구들 채점해논걸 보곤 다음부턴 본인도 예쁘게 해주랍니다 ㅎㅎ
영어 글씨가 많이 예뻐진것 같아요 (본인도 한글보다 낫다네요 ㅋㅋ)
방학동안 저희집 필살기라...
두녀석이 틈만 나면 알아서들 잘 놀아서...제발 심심해서 공부나 좀 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만 ㅋㅋ
레고만들기. 피규어로 놀이하기. 색종이로 만들기. 아이클레이 만들기
친구들오면 보물찾기(시끄럽다고 못하게해서 문제지만..) . 빙고. 기타등등게임
놀기위해선 게임만들어 내기는 절대 거부하지않는 대단한 두뇌소유자들입니다 ㅎㅎ
전 공부필살기가 필요해요 ^ ^
초3 데이지(채원)^^
바다별님~ 반가워요.
대문 열어주시고 비법 공개까지..
직장맘이라 방학이면 점심이 젤루 걸려요.
평소엔 학교에서 영양보충하는 집인지라..ㅋㅋ
채원이는 적응해가고 있는것 같아요.
혼자서 알아서 해주니 더 고맙구요.
처음 몇줄은 학교에서 있었던일 수다 떠드라 한참 걸리더니
나머지는 뚝딱 해주네요..역쉬 집중해야 빠르네요.
근데 saw를 so라고..cue하고 채원이가 확인하고 영어노트에 한건데 또..ㅋㅋ
둘이서 하나씩 잡고 꽃그림으로 마무리했어요.
날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우리 SQR 친구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은 바다별님이 수고해주시는군요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게으른 엄마라 그런가 주5일한다고 하니까 연이틀을 어쩌나 하는 생각뿐이더라구요
저희집 방학 필살기는 달리 없구 있다면 레고풀어주면 오전하나절 아니 하루죙일도 엄만전혀 방해받지 않을수 있답니다. 오늘은 SQR보다 다른댁들엔 어떤 필살기가 있는지 궁금해지는 걸요
5학년 여아 하늘이는 이번주 화요일 기말고사가 끝나고 점수까지 다 받은 상태라
그야말로 편안한 마음으로 SQR진행했어요
외우는 중간중간 동생과 대화하느라 그리 효과적이지는 못했답니다
엄마는 오늘도 감기열로 눈에까지 핏발이 서는 지경이라 올리기만 해요

4학년 알렉스입니다
바다별님의 필살기를 하면 저희 집애들도 무지 좋아할 거 같아요 거의 제가 놀아주지 않는 엄마거든요^^;;
저희집 방학 필살기는 아침듣기 끝나면 학교도서관으로 보내는 거랍니다
엄마 눈치없이 마음껏 만화책을 볼 수 있으니 아주 좋아라하지요 전 다른 집으로 마실가구요 ㅋㅋ
저흰 어제 기말고사를 치뤘답니다
어제 오후부터 계속 놀자 모드라 집중하기가 힘들었네요 큰소리 한번 냈답니다 외운다고 방에 들어가서는
딴짓 한다고 도통 나올 생각을 안해서요 ^^;;
그러고나니 바짝 군기잡혀 얼른 끝냈지요 담엔 제가 더 조심해야겠어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3학년 바비입니다.
이제부터 늦지 않으려고 부랴부랴 했네요.
오늘 직원이 쉬는지라 매장에 나와서 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집중이 잘 안되나봐요.
음악이 계속 흘러나오지요. 손님도 오고가고 잘못해도 이해해줘야하는데 엄마마음이 또 안그렇네요.
집중하라고 하고...
많이 틀려서 좀 속상해하길래, 3학년은 다 비슷하다고 해줬더니 내심 안심하는 모습이 미안했어요.
주말에는 여유있게 화이팅할게요^^

바다별님에게 저런 노하우가 있을줄이야...
아주 어렵게 숨겨놓으면 드라마 연속으로 볼 수도 있겠네요...
근데, '꽝'..이라고 적혀있으면 울거 같아요..ㅋㅋ
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초6 노지호

글씨 안습. 스펠링도 오류많고. 다시 한다는 거 그냥 올립니다.
애가 기말고사 임박이라, 뭔가 막 정신이 없어요^^
새로운 대문지기 바다별님 반갑고 감사해요~
지니친구들 놀러오면 보물찾기 시도해 봐야 겠네요~
3학년 지니입니다.
이번에는 A shape was visible beneath~ 부분이 어려웠다고 하네요,
기말시험후 맨날 놀자 분위기라서 학교에서 게임도 많이 하고, 방과후에는 친구들집 돌아가면서 욜심히 놀고 있네요,,,주말에도 놀자클럽은 쭉~
방학때 뭐할거냐고 물어 봤더니 4학년 되기전에 아~주 열심히,많~이 놀고 싶다네요,
하도 열심히 놀아서 그런지 집에 오면 침대에 눕기부터 하네요,
방학동안 체력불끈할 수 있게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 줘야 겠어요,
고3도 아닌 초3이니 놀아라 하면서도 가끔 미운 말이 입밖으로 튀어나려고 해서 그거 참느라 흰머리가 삐질삐질 올라옵니다ㅠ.ㅠ


6학년 sally입니다...
12부터 못올렸어요...죄송해요...
착착알아서 해 지지가않아서 참...애닳네요....
기말끝나고 더 잘해보고자했는데 ...끝나니 더 놀자판이네요
뭔공부를 엄마를위해하는지 원ㅠㅠ...
12,13같이올려봐요.
역시 프린트기고장으로 ㅋㅋㅋ 퀄리티떨어지는 숙제장냅니다 ㅋㅋㅋ
시간재고뭐할 필요를못 느꼈어요.
화면보고하다...다시 적어서하다했네요...
점점 나아지길 기대하며 모두들화이팅!!!
ㅎㅎ 저는 청소년 수련원 이것 저것 신청 해 놨어요. 영어 학원을 안가니 일주일 죙일 은 같이는 너무 힘들것 같아서..
둘째 발레 델꼬 간 사이에 사회셀파랑 sqr 외워둬 했는데 설렁설렁 외웠는지
평소 보다 더 힘들어 했어요 ㅠㅠ 특히 a shape~~ a head 어쩌구 에서 엄청 헤멧어요 ㅠㅠ .
지금까지 한 것 중에서 가장 시간도 많이 걸렸어요.
엄마가 짜증내어 더 저조했던것 같아 반성, 반성

크크 엄마는 그렇고..
직장맘 아이들 돌보는 할머니들이 방학이 오면...
호환마마 보다 더 무서운게 방학이라고 하더라고요.
3끼 밥하기 힘들겠죠. 할머니 말은 더 안들을터~
웃자고 글 올렸네요.
전 방학때 책 읽으라고 아이들 도서관에 자주가게 해요.
독서록 1개 필^^
숙제는 이따가 밤늦게 올릴게요.
초 4 Lydia 예요
울 딸 오늘 아파서 학교 안 갔어요.
어제 저녁 자기전부터 배가 아프다고 하더니 아침에도 계속 아파해서 결국 안 보냈네요.
그런데 9시 지나면서부터 멀쩡해져서 지금 옆에서 sqr 해 놓고 피아노치며 놀고 있어요.
놀고 싶어 하길래 학교 보내려다 그냥 놀라고 했네요.ㅎㅎ
엄마나 딸이나 똑같죠?
sqr 시간 줄이기에 목숨 거는 거 여전합니다.
소리내서 외우고 몇번 써보고 시간 3분대 넘어가니 2분대 나올때가지 한다더니 2번만에 2분대 진입했네요.
이런 사소한 일에 목숨거는 근성은 누굴 닮았을까?ㅎㅎ
애아빠나 저나 둘다 아닌디...
그나저나 글씨는 우짤껴....

3학년 harry에요
바다별님~ 보물찾기 참고해야 겠어요... 긴긴방학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이번에는 1시간 주었네요.
점점 외우는 시간이 단축되네요... 요령이 생겼어요~~
혼자 중얼중얼 거리더니 1인극을 합니다. ㅋㅋㅋ

초3 Gemma 입니다.
바다별님 반가워요..
이런 기회로 한분한분 기억에 새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요즘 젬마는 기억하는 그래프는 상한가를 치고 있지만
글씨 그래프는 하한가를 그리고 있습니다..^^

초5 비키
대소문자 틀린 거 두개 말고는 다 잘 했어요.
글씨좀 어떻게 안되겠냐고 했더니 시간 재면서 하니까 자꾸 이렇게 된다네요.
자기 스스로 잘했다고 달팽이 그려놨는데 더 할말 없지요.ㅎㅎ

초5 스텔라(민재)예요.
바다별님, 좋은 아이디어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
보물찾기, 혼자하면 재미가 덜하겠고 친구들이랑 같이 놀때 함 해봐야겠어요.
집에서 런닝맨도 하고 숨바꼭질도 잘하고 놀던데, 요거 하면 신나할 것 같아요.
저흰 고학년이라 엄마 손이 별로 필요하진 않은데, 하루 세끼 밥먹을 일이 젤 걱정이구만요.
Cue Write는 건너뛰고 그냥 Remember Write만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대신, 15분정도 충분히 소리내서 읽고 외우고 작성했네요.
(둘이서 번갈아가며 그림 그리자해서 해주고 있긴 한데, 참 실력이 빈약해요. 오늘은 제 담당..ㅎㅎ)

보낸 워크싯 완성되어 올라오는 거 보는 재미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또 엄마들이 협조가 잘 되어 이렇게 릴레이로 게시글 여는 것도 너무 좋아요.
바다별님..반갑습니다^^
이번 주 수고해주시겠네요^^
이제 방학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엄마 방학 필살기...으~~기대됩니다^^
숙제는 이따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