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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시빌] Wee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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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채은예은맘
  • |
  • 2011-12-12 00:00
답댓글

마지막 초등학교행사를 앞두고 이것저것하는게 많네요

발표자료도 만드느라바쁘고, 또 산출물도 내야한다고 하고

또 악기연주발표도해야한다며 오늘도 연습한다고 뚱땅뚱땅 피아노를 칩니다.

아이가 너무 바쁜데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또 영어 수학 방학특강 개강한다며 바쁘네요

엄마들은 방학특강포함 돈 많이 들었다고 하소연을 하고 뭐가 우선인지 모르게 빠르게 시간이지나가고

요즘 예비중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

도대체 중학준비는 뭘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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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1-12-09 00:52
답댓글

열심히 문 열어 주시는 제제님 감사합니다.

이곳에 일주일에 한번 글올리는 것도 쉽지 않네요.

 

이제  중1 큰아이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왜 엄마인 제가 다 후련한 걸까요?

아, 내일은 십이야 공연보고, 토요일엔 작은아이 위해 로봇경주대회인지 뭔지도 가고, 영화도 보고 해야지...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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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12-09 23:21
바쁘지만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전 초1학년짜리인데도 뭐 하나 끝나면 너무 후련한데..
기말고사가 코앞이네요..
그 전에 밀린 일도 산이구요...산으로 갑니다..저희 모자는요.

중딩 되면 정말 어떤가요? 전 벌써부터 허덕허덕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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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8 19:12
답댓글

열심히 문 열리고 있네.

잠깐 못와봤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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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12-08 18:35
답댓글

감기가  나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이제 감기와는 거리를 두고 사시길 바래요.

전 제가 일?이 바빠서 거의 신경을 잘 못 써줬네요...

즐들 볶아도 할까말까 하는 녀석인지라...

이래저래 마음만 초조하군요..-_-;;;

 

둘째도 신경써야 하는데..하는 일 없이 무척 바빠서 슬픈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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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8 19:13
연말이라 바쁘신가?
하긴 아들이 둘이면 연중 바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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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12-09 23:19
별려놓은 아그들 발표회도 있어서요...
한다고 해서 시켜는 놨는데 끌고 가는 게 아주 죽음이네요..
제가 애를 볶는 게 힘들어서 그냥 포기하자고 했더니 그건 싫다고 하면서 하시는 아드님 왈...
" 엄마 맘에 들게 빨리 못하고 느릿하게 하니까 그런거죠? 전 절대 포기 안 해요..
끝까지 할 거니까 포기하지 마세요..."
에휴..말은 청산유수인데 그러고 연습 안 하는 건 뭔 심보인지 모르겠어요...흑흑...

요근래 왜 그리 학교에서 어린이집에서 오라가라 하는지..
참..열심히 뒤꽁무니를 쫓느라고 바쁩니다. 그 와중에 간간히 알바도 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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