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가이 시리즈 쉽고 재미있어서 아들들이 좋아했어요.
권수 많은 세트말고 이런 시리즈들도 조금씩 있으면 부담없이 읽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ort는 읽기에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반복어구가 있는것도 아니고, 파닉스 규칙에 맞게 발음나는 단어도 많지않고요. 흥미로 듣기에 좋지 처음 읽기에는 우리아이 같은경우 맞지 않았어요. 파닉스큐로 저는 진행했고, 읽기용으로는 런투리드랑 헬로우리더가 더 맞았던거 같아요.
저도 커피님처럼 오알티 추천하구요. 선샤인리더스도 추천드려요
지금 북클럽 13기에서 선샤인 리더스로 진행하고 있는데 책이 잼이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