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3 여아 엄마예요.
평상시 활동을 많이 하지는 않았었는데, 집중듣기 반이 열린다고 헤서 반가운 맘에 참석합니다.
꾸준하지 못한 엄마 탓에 아이가 고생을 하는 편인데, 이번 겨울방학에는 꾸준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서로 많으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초5 남아 엄마입니다...
학원 안다니고 있는 준이 이번 겨울방학에는 여러맘들과 같이 영어의 바다에 빠져보려 합니다...
혼자가기 어려울때 여러분이 같이 가게되어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도 늦었네요. 안녕하세요~?
초3여아 승연맘입니다.
영어학원도 다녀서 숙제는 많지만 워낙 영어를 좋아해서 이번 방학에 영어의 바다에 빠져보고자
집듣이랑 SQR 모두 신청했네요. ^^
추운겨울 오랫만데 집중듣기 하면 아이가 너무 좋아할 것같아요.
평상시에 바빠서 편히 집듣 못하는데 이렇게 다같이 하게 되어 자극도 되고 더 즐거울것 같습니다.
다같이 화이팅~!
아유 인사가 늦었습니다
초1 남 민이입니다. 이번주부터 열심히 해볼께요..~~
어제는 징말징말 오랫만에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주니는 도서관에 가자고 하니까 완전 신나하더라구요.
도서관에 가면 항상 먹을 수 있는 탄산음료 때문에요.
제가 직장맘이라 평일에 시간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책을 구입해서 보는편인데
이번에는 '아서챕터'를 진행할 생각이어서
도서관에 가보았어요.(아서는 도서관이 꼭 있는책이라...)
아서는 주니가 dvd로 넘 사랑해주던거라
좀 어려워도 괜찮겠다 했는데
헉......책이 생각보다 얇네요.
주니도 아는 내용이라 흥미를 별로 보이지 않고.......
일단, 방학이 되기전까지는 진행해보고
방학때는 다른책으로 해봐야할거같아요.
아이표 책선택을 하려면 대형서점 나들이 함 다녀와야할까봐요~~~
초2 남자
안녕하세요,우준시환맘입니다..
닉네임 그대로 큰 아이 작은 아이 둘다 형제를 두었죠...
학기중에는 설렁설렁 했던것...방학동안 꽉 잡고 가려합니다..
즐겁게 같이 .....그렇게 같이 가요....반갑습니다....^^
초 2 여아
안녕하세요. 이제 시작이네요.^^ 작년 여름 생각에 맘이 설레기까지 합니다.
어영부영하다보니 마지막 학기도 그냥 흘려보내고, 안타까워 하던 중 정말 기쁩니다.^^
아이가 제로니모 같이 만화느낌 나면서 우스운 이야기나 모험이야기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아주쬐끔만 방향을 돌려보려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초4 여자아이입니다.
제가 제일 꽁진가 봐요.
금욜 사무실 정산일이라 전날부터 정신없이 보내고
금욜은 저녁 8시부터 자서 토욜 아침10시에 일어나는 게으름
오전에 교회다녀오고 청소하고 또 한숨자고 저녁하다 생각나서 들어 왔네요.
제 게으름으로 잘 이끌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이왕 손 든것 열심히 해 보렵니다.
울 딸램은 계속 듣고 있던 geronimo stilton어제 3권 듣고
오늘은 두권을 들었네요.
자기 전에 한 권 더 듣고 자면 좋겠는데.
저희 집은 도서관에서 주로 책을 빌려 보는데 2번 정도의 반복으로 3점대를 두루 듣고 읽으면서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엔 who was, a to z, 로알드 달 얇은 몇 권은 몇 번 들었었는데 전권과
퍼시잭슨을 진행하고 싶은 엄마에 욕심입니다.
이번 방학은 딸램이 많이 바쁠 것 같아요.
처음으로 정상어학원을 1.2월만 다녀 볼까 생각 중이거든요.
딸램이 좋아하면 개학하고도 쭉~
요즘이 시험기간인가봐요.
저희 딸램은 지난주 화욜 시험보고, 수욜에 점수가 나왔는데
최악의 점수를 받아 와서는 점수가 왜 이래? 했더니만
친구들 점수보담 나은 점수여서 자기 울뻔하다 안 울었다네요.
한시간도 안 지났을걸요, 점수 싹 잊고.
하여튼 자기 회복력 강한 아이입니다.
여러분 함께 화이팅 하자구요.
초4 남아입니다.
어머나~ 제일 댓글이 늦었나봐요.
아이들 시험이 담주 화요일이라 금요일 오후부터 지금까지 딱히 공부양이 욕심껏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음이 분주하다보니 이제야 들어와 봤네요.
아이는 지금 게임을 잠깐 하고 있네요. 오늘 아침에 저보다 먼저 일어나 국어를 한 단원 다 풀어놨기에 흔쾌히 게임 조금 하라고 허락해줬네요...
저희는 기존에 encyclopedia brown을 집듣하고 있었는데요 아이가 반복을 좋아하는 지라 한 2주정도 이 시리즈로 반복을 더 한 다음에 다음 책을 아이와 정할까 하고 있어요. 이번에 코믹물에 이어 탐정,추리물에 처음으로 관심을 보인지라 조금 레벨이 낮은 탐정,추리물로 가던지 아님 아앙의 전설이나 윔피키드로 하면 어떨까 속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아인 아침 7시부터 8시까지 집듣을 하는데 그 시간이 아침준비시간이라 아이와 온 시간을 함께하기는 어려울 듯해요. 초2여동생은 호리드헨리어얼리로 그 시간에 집듣하는데 질투가 대단하거든요. 아이가 학교에 있는 시간에 꼭 아이가 하는 만큼 해볼렵니다. 자세바르게 해라,중간에 딴짓하지 마라 그럼 다 네 손해고 나중에 니가 고생한다고 하던 잔소리를 후회할 것이 안봐도 보이네요~
이제 집듣한지 거의 2년이 되어가는 지라 습관처럼 익숙해졌지만 아이에게 뿌듯함과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신청했어요. 그리고 조금 레벨업했으면 하는 욕심도 솔직히 있고요.
겨울방학 열심히 힘내서 화이팅해요...
빙그레!!
초4 여아 영어이름을 아직도 수시로 바꾸는 철부지 딸내미에요^^;
금욜,토욜 옆에 앉아 듣고 있다가 어찌나 당황스럽던지요~
쥬니비존스 한권씩 3일동안 듣겠다기에 미션 수행겸 앉았는데 오마이 갓~
1분은 커녕 몇 초만에 딴 생각나질 않나 좀이 쑤셔 도대체 언제 끝나나 시계만 쳐다봐지고 ㅠ.ㅠ
책장 넘겨가며 50여분을 의자에 앉아있는 아이의 뒷통수가 새삼 존경스럽고 어찌나 대견하던지
끝나자마자 감탄을 섞은 칭찬으르 날렸답니다.
엄마는 하나도 못알아 먹겠더라~자꾸 딴 생각나드라~ 좀이 쑤시더라~ 어쩜 그리 진득~하니 들을 수 있느냐~ 완전 기특하다~
아이의 의기양양한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자긴 다 알아 먹었다고 재밌었다고 간만에 엄마보다 잘하는 것이 생긴것에 대한 묘한 감정이 솟아나는 표정이 다 드러나더라구요.
암튼 어른인 나도 이리 힘든데 아이에게 넘 욕심 부린건 아닌지 살짜기 걱정까지 생겨 맘 약해지는 재도전 엄마의 이틀 진행기 였습니다^^;;;
초2 남자아이입니다..^^
늦었습니다...
어제 이사하고 오늘까지 쭉 정리했는데도 아직도 난장판입니다..
눈에 보이는곳만 깨끗합니다..^^;;... 포장이사 아줌마가 그릇을 이것저것 막 섞어서 몰아넣어서
찾는데 엄청 헤맸어요..이제 좀 정리가 되어가네요..
어제는 이사라 전혀 못했구요...오늘도 하루종일 놀고 있는걸.. 닥달해서 저녁에서야
잭파일 한권 들었습니다. 쿵푸팬더 dvd 보았구요...
잭파일 듣다가 음산한 음악이 나오니까 엄마 부릅니다.. 무섭다고...^^;;
전에 드룬도 들으면서 엄마 여러번 불렀습니다...겁이 많아요....^^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행복한 날입니다..^^
첫날부터 지각입니다. ^^;;
어제 시험끝난 기분으로 제가 패스해줬어요.
오늘 오전엔 호리드헨리 2챕터했는데 저녁에 다시 하기로 했네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 일주일짼데 오늘도 병원갔다왔네요.
건강 조심하시구 우리모두 홧팅!!입니다
초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아이 기말고사가 안 끝났어요..화욜이 시험..넘 늦죠..
이제 친구들과 같이 집중듣기 시작한다니 각오가 대단하네요...
추운겨울방학 알차게 보내기로 다짐해봅니다^^
초4 / 여
안녕하세요, 시작 부터 인사가 늦어졌네요, 어제 집안에 일이 있어서 못 들렀어요.
혜니도 어젠 집듣 못하고, 오늘부터 빠지지 말기로 약속하고, CD 들으러 갔습니다.
날이 부쩍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주말 보내셔요~
초4남 Daniel~~~
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네요. 어젠 제가 수업 나가는 날에다가 울아들 기말고사
게다가 저녁에는 아들과 함께 음악회 다녀오느라 쑥쑥에 들르질 못했네요.
당연히 집듣도 어제 시작하지 못하여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이젠 시간 잘 지키겠습니다^^
눈오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초 2 여아 주디입니다.
요즘 행사가 많아, 늦게야 들어왔습니다.^^
연말이라 조금씩 바빠지네요.
낯익은 분들도 많이 계시고 처음 뵙는 분들도 계신것 같아요.
아자방 친구들 간신히 다 외워갈무렵,,,또 한꺼번에 많은 분들을 만나니 머리속이 어지럽네요.
겨울방학동안 자주뵙고 친해져요.^^
참, 주디가 본 책은 찰리와 초코릿 공장 끝까지 다 읽었구요,
제로니모 한권 읽었어요. 도서관에 책이 있을 때 빌려와요.
그리고 디비디 아이칼리 재밌다고 깔깔 댑니다. 10회까지 봤어요.
아이들이랑 저녁먹고 뒹굴다 아차 오늘 금요일이지?
어서 일어나자 오늘부터 시작이래~하고 초5아이를 방에 들여보내놓고 컴에앉으니 같이들어보시라는 글에서 가슴뜨끔한 엄마입니다. 명단을 쭉 훑어보니 내이름이 없네...왜빠졌을까? 막 서운하려던 찰나 다시한번 자~알 살펴보니 턱하니 자리잡고 앉아있네요~^^ 죄송하고(순간의심) 감사(안빼뜨려서)해요~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참! 주말도 모두 진행하나요? 개인적으로 주말은 쉬었으면 하는데 흐름이 끊길까요?
초 4 남 Peter
초 5 여 Julia
하아~ 로그인을 안했었는지...댓글이 날아갔네요.
아뭏든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성과 있길 기원합니다.
음... 혹시<닥치고 영어> 들어보셨나요?
오늘 <나는 꼼수다> 나왔나하고 아이튠즈 들어갔다가 몇 편 듣게 되었는데 전 정말 너무 좋던데요.
그럼 화이팅
초2 여 앨리스
가끔 엄마가 이해못하는 이상한 나라에 완전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앨리스입니다
예전에 아이가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게 잘 안되는듯해서 게시판에 질문드린적이 있었네요.
정답은 아이가 폭 빠질만한 재미있는 책을 주면 긴글로 넘어가기가 수월하다는
조언이었습니다. 결국 그방법으로 아이는 수월히? ? 줄글로 넘어갔구요
오늘 엄마가 준 책 아닌 (엄마는 자꾸 두꺼운책이나 뉴베리를 보라고 합니다.)
도서관에 있길래 한번 집어와본 어스본 어드벤처를 두권 내리 보더군요. 일단 책이 좀 얇고, 퀴즈가 있고, 내용도 좀 쉬운데다가 아이 취향에 좀 맞았지 싶습니다.
두시간정도 편히 보며 들은것 같네요.
이번 집듣기간동안 모두들 엄마의 강요가 아닌 아이들이 재미있게 폭 빠질만한 책을 만나
수월히 집듣이 이루어지기를 바래봅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본인이 한번쯤 푹 빠져 시간가는줄 모르다 책을 덮었을때의 그 느낌을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많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은 주로 좀...쓰다보니 기네요^^
덧글은 잘 못쓰는데 왜 반장이 되었을까...생각중입니다. 혹시 제가 댓글을 일일이 못달아드리더라도 모두 읽고있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주니랑님, 다른 부반장님께서도 너무너무 부지런하셔서 이미 제가 못채우고있는 부분을 메꿔주고계시네요. 반장이나 부반장이 모든분께 꼭 댓글을 달아야한다기보다 참여하시는 모든분들이 각자 관심가는 분 몇몇 분께는 댓글을 주고 받으시면 게시판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도 공감대가 형성되고 덜 외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초4 남 Daniel
기말고사 끝나고 영어에 시간을 좀 더
두고 싶어서 느닷없이 참여하게 되었어요~~
집중듣기가 힘들다는말 맞네여...
40분정도 하고 있었는데, 두시간 시켰더니
아주 괴로워하네요~~일단 방학전이니까
한시간 이상씩 진행할까 합니다..
다들 화이팅하자구요^^
초2, jessie
삐삐롱스타킹 듣고 있어요. 시리즈 3권 다 들을거구요.
끝나면 classic starts를 비롯해서 목록 상의해서 정해보려구요.
워낙 집듣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또 들으라하니 얌전히 잘 듣습니다.ㅋㅋ
성우목소리에 따라 좋고 싫음도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번 방학을 계기로 영어가 부쩍 성장하리라.. 믿어요^^
초5/남
닉넹부르기 힘들죠? 파란구름으로 하려합니다.
편하실대로 부르세요~~
집듣반 처음입니다
많이 떨리네요 후후^^
집듣은 매일1시간씩 하고있었어요
이번기회로 집듣시간을 좀더 늘려보고 싶어 도전합니다.
끝까지 할수 있게 우리모두 화이팅~~
아참~ 잘부탁드려요~~
초1/여
함께 시작한다는 것만으로 든든해집니다.
우리 함께 끝까지 해봐요.
p.s. 브죵님 숙제 일주일동안 집듣 함께 하기가 탁~부담되네요. 동생들 핑계되면 처음부터 너무 약한 모습이겠죠. 엄마부터 심기일전^^. 전 아이 집듣할때 한번씩 "어디야~"물어봐주고 제대로 짚으면 쓰다듬어주고 잘 모르면 심호흡 한번 아이 모르게 하고 찾아주는게 전부였는데...ㅋㅋㅋ
초4/여 /토모
안녕하세요. 쑥쑥에 들어오다보니 집중듣기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방학동안 열심히 하려 했는데, 시작해야 겠어요.^^
12일 월요일 아이가 시험이 있어 조금 천천히 하려고요.
13일 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2/여
영어 진행이 너무 지지부진해서 올 겨울방학에는 학원을 알아봐야 하나 했었는데
이렇게 진행해 주시니 브죵님 비롯해서 반장/부반장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초2/남
평소에도 집듣만은 꼭 한 권씩은 했었어요. 다른 걸 미루더라도...
이번 기회로 다른 친구들도 열심히 한다는 걸 알고 더 분발해주길 바랍니다.-울 아들이요.^^
로알드 달 CD를 다 사달래서 허리 휘어지는 중입니다.
학원 다니는 아이들과 비교해보면, 즐겁게 영어를 받아들인다는 게 느껴집니다.
우리 모두 낙오자 없이 결승지점에서 만나요.~
초3/남/Eric
요즈음 시골에서 손님이 오셔서 생활리듬이 많이 흐트러지고 있어요.
집듣반을 계기로 다시 한 번 으쌰~~!!
예전에 처음 집듣반할 때 20분 듣는 중에도 머리속으로 딴 생각했는데,,,
(오늘 저녁 반찬 뭘하지? 등등등^^)
이번엔 저도 로양드달에 도전해 볼라구요.
우리 모두 함께 화이팅!!
초1/ 남
다들 반갑습니다.
짧지않은 기간동안 열심히해서, 업그레이드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힘내서 열심히 해요.. ^^
화이팅~!!!
초2./남..
집중듣기 하다가 꽤 많이 쉬었는데 계기로 다시 시작합니다.
브죵님 힘들지 않게..여기 반장님들 힘들지 않ㅇ게
신경쓰고 하겠습니다...파이팅..
초2/남
어제 가까스로 신청을 하고 이제서야 인사드려요..
직장맘이라 제가 좀 걱정입니다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 볼려 합니다.
아이는 이제 조금 집듣에 익숙해 해서 혼자(?) 하고는 있지만 브죵님 글읽고 아이에게 좀 미안한 맘이 들어요. 이번주엔 저도 신경 함 써봐야 겠어요...
모두들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초2/여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
항상 아침마다 집듣을 하는데 겨울방학때 조금더 신경써서 엄마가 기록을 해야 겠네요.
작년에도 참여를 했었는데 아이도 저도 좋았어요.
학원없이 아이표가 되어버린 엄마표 영어 다시 한번 다 잡고 화이팅하는 기회가 될 것 같아
너무 고맙습니다.
에이미 화이팅!!
초3/여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담주에 셤이 아직 있어서 잘 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여하간 이번주말부터 저희집도 시작합니다.
직장맘이란 핑계로 아이와 함께하는 집듣은 거의 없습니다. 이번주말 제가 노력좀 해야 할 것 같네요.
모두 긴 여정 끝까지 갔으면 합니다. (제가 제일 걱정이지만요...)
화이팅이요^^
빙그레!!
초4/ 여
오랜만에 다시 도전해보는 집중듣기,,
아이도 저도 설레임 반, 걱정 반일 듯합니다.
아이와 큰 스트레스없이 진행나가길 소망해봅니다.
함께 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초4/남...
반갑습니다...지금까지는 아침에 30~40분정도 집듣을 진행해 왔었는데 겨울이 되니 일찍 일어나는게 쉽지않아 자꾸 미루게 되네요...오늘은 시험이 있어 아침에는 못했지만 오후에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격려해주며 시작해 보렵니다....^ ^
초3/여
반갑습니다. 집듣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격일로 30분씩 겨우했었는데 이렇게 신청하고나니 자기도 의욕이 생기나 봅니다. 오늘부터 준비땅 이라고 별 군소리없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기나긴 겨울방학동안 지치지않고 완수하기를 바랍니다.
초2/여
안녕하세요. 평소에 집듣을 같이 하고 싶은데 아이가 거부해서 요즘은 안하고 있었어요.
저희는 정말 한챕터만 가볍게 하기 떄문에 리딩도 같이 하다보니 제가 옆에서 보고 발음 잡아주는게
부담스러웠나봐요.
집듣 시간은 고작해야 3분내외거든요. 같이 하게 되서 기쁘고 기대됩니다. 반가워요~
초4/여 /리디아
저학년 아이들이 많아서 아이가 많이 속상해 했었는데 친구들도 꽤 있어서 다행이예요.
어제는 로얄드달 세트를 샀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매직 핑거를 꺼내 전부 음독을 해서 읽었어요.목 아프다고 음독 잘 안하거든요
그런데 저에게 옆에서 들으라 하면서전부 읽었어요.ㅎㅎ
전 옆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안 조는척 들었네요.
다른 로얄드 달 책들과 아써 챕터 다 보는것을 이번 방학의 목표로 삼을까해요.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초4/여
첫날인데 아이는 오늘 캠프가서 일요일에 옵니다
아침에 40분 집중듣기 하긴 했어요
내일은 못하고 일요일에는 꼭 하겠다고 전해 달라고 하면서 학교 갔답니다
엄마 미션도 꼭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마가 아이보다 게을러서 더 걱정이네요 Y.Y
브쭁님 반장님 부반장님 감사드리고 진행반에 누가 되지 않도록 성실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2/ 여
반갑습니다. 혼자 가던 여정 속에 굉장히 많은 친구들을 얻은 기분입니다.
첫 주, 기대되고 도전되는 미션주셔서 고맙습니다.
안그래도 어제 아주 오랜만에 리딩타운 테스트 하는데 물론 모르고 하는 것도 많았겠지만
옆에서 지켜보니 생각보다는 잘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혼자서 듣게한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랬죠.
아이도 집중듣기 신청했다고 하니, 설래고 다부져보이는 마음을 표현하더라구요..
앞으로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힘이되는 친구가 되기 바랍니다.
초5/ 여/ 레이첼입니다.
발전방으로 가려다가 그냥 다지기로 가자 싶어서
진행방으로 왔는데, 저학년 동생들이 많네요.
혹시 울 레이첼이 왕언니 되는건가요?
워낙에 진행이 느린 딸인지라 크게 욕심내는거 없이
그저 꾸준히만 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반갑습니다. ^^
초4 남
생각보다 동생들이 많아 첨엔 기운빠져 하더니, 지금은 집듣을 같이 한다는 사실이 너무 설레고 좋은가봐요~
초2 겨울방학에 매직트리를 집듣으로 드룬, 아서, A toZ, 호리드헨리,제로니모를 듣긴했는데 별로 진전이 없었든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엔 지금까지 들은 챕터북에 찰리와 초콜릿공장,마틸다, 클래식스타트,해리포터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어제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다 들었답니다. 넘 재밌다고하네요.
이번 방학은 집듣레벨을 올리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
초1/여 쏘피
브죵님 글 차근차근 읽어봤어요. 집중듣기를 엄마도 같이 해보라는 말, 생각해보니 정말 책보는 아이옆에 가서 한두페이이지 슬쩍 본것 이외에는 흘려듣기도 집중해서 듣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1학년짜리가 1시간씩 앉아서 책보며 집중듣기하기...정말 쉽지않은 일이죠. 갑자기 울딸래미가 급대견해지네요^^
어제 도서관에서 앰버브라운,캠젠슨, 아이비앤비 등 빌려왔어요. 여자아이라 여자애들 얘기를 좋아하네요. 레인보우매직하고 티아라까진 열광하더니 매직발레리나는 시쿤둥하구요. 그래도 편안한 내용인지 제법 긴호흡의 책들을 듣는걸 보면 엄만 신통방통하네요. 집듣은 그냥 일상이라 방학동안에도 지금까지처럼 하루 1권의 집듣은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지만 이렇게 이름도 올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니 참여방식부터 꼼꼼히 읽어보고 아이랑 재밌게 진행하고 싶어요. 참여하는 친구,언니오빠들도 얼른 익혀야겠네요. 모두들~반갑습니당^^
닉네임 : 웃는고야(annee22)
초3/여
정보수정에서 닉네임은 수정이 안되네요..ㅡㅡ;
안녕하세요! 이리 뭔가를 같이 시작하려니 기대반 두려움반이네요.. (두려움은 끝까지할수있을까하는...)
책도 얼릉 선정해야할것같고... 맘이 바쁘네요~ ^^
기왕에 시작하기로 맘 먹은거 아이도 저도 좋은 결말짖기 위해 노려해보려구요~
모두 화이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초2/ 여
우와~~~ 집듣반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아침에 아이 학교가는데 눈발이 가늘게 내리더라구요.
엄청 좋아라 폴짝폴짝 뛰면서 학교갔어요^^
집중듣기 첫날인데 올해 첫눈까지 내리며 응원해주네요.
끝나는 날까지 모두 완주해요~~
초2/ 남자 - 최주혁입니다
반갑습니다. 이 반은 참가자가 많네요^^
4학년 형아가 있어 열심히 두 반을 왔다 갔다 해야겠어요.
주혁이는 ancient greek myths로 시작했답니다.
자꾸 그림에 눈이 돌아가 글에 집중하라는 말을 하게 되네요.
같이 열심히 화이팅해서 11주 후에 뿌듯한 성과를 거두길 기대해 봅니다.
초5/여
드디어 시작이네요,
요즘 질풍노도의 시기를 격고 있는 아이가 방학동안 열심히 해보겠다고 했는데 걱정입니다.
사실은 엄청난 당근이 걸려있다는거.. 열심히 하겠죠?
방학하면 적어도 컴컴할때까지 연락도 없이 안들어오는 아이를 기다리는 기운빠지는 일은 없겠죠.
아이를 믿고 화이팅해서 열심히 해볼랍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초2 /남자 아이입니다.
2년전 종채맘님과 해바라기님의 영도력으로 쑥의 리더스반에 입문 하였습니다.
2년동안 꾸준히(?) 집중듣기진행하고 있어요,.
대형서점에 가서, 어제 쿵푸팬더, 캐리비안해적,찰리초콜렛공장 공수 해왔으며,
어제 저녁 워밍업으로 캐리비안 해적 2시간 진행(두번에 나눠서)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초1/남 주니입니다.
아침에 눈발이 날리는거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직 방학식도 안했는데.....
집중듣기 시간을 어떻게 확보할까 걱정이 되어서 그런지
오늘 게시글을 보고 바짝 긴장이 되더라구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보람된 겨울방학이었다~~~싶을거에요.
자리 마련해주신 브죵님 감사드려요~~~~
초3/ 여 tess
반갑습니다...^^
몹시 기대되는 방학이네요...
이번에는 설렁설렁했던 것을 꼼꼼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어떨게 될런지....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초3 여 앤젤라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드뎌 집듣이 시작되었구나, 과연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SQR하면서 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하는 많은 분들이 있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진행반 여러분 반가워요.. 이런 글 쓰는게 SQR말고는 첨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이 같은 엄마의 입장이라 생각하고 친구처럼 동행처럼 생각할께요.
모두분들 마칠때 까지 함께 해요.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어제 늦은 시간까지 갈등하다 참여하게 됐는데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음 좋겠어요.
오늘은 그냥 읽고 싶은 책부터 시작해 보려해요~^^
초 3 남 bryan
초2 남 Ryan
전주도 눈이 펑펑 오네요....^^
집중듣기를 그리도 싫어하더니... 요새는 한권씩 말 안해도 스스로 듣네요...
이떄 열심히 디밀어봐야겠어요,...^ㅡ^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되어서 다행입니당....ㅋㅋ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셔요...^ㅡ^
초 3 남 kevin
초 2 여 kelly ..
서울은 눈발이 날립니다..아이들 좋아라 하며 학교갔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초/3학년 남아
인사드립니다..
집중듣기 진행반에서 자주 뵈어요^^
첫인사드리고 가요^^
여기에 아는 분들 아뒤가 그래도 좀 많군요.
열심히 했더라면 진행반으로 올 수 있었는데.....ㅋ
그래도 입문반 집듣 열심히 하겠다고 해서 거기에 그저 감사하게 생각하네요.
반가움과 보고픔과 아쉬움에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