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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묵독) ,소리내어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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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로이는 (요렇게 쓰면 기억하기 좋으실거같아서) 벌써 집듣방의 효과를 보고 있어요 사춘기라 좀 고집이 있었는데 의외로 순순히 집듣40분을 응하고 주말에 한거 빨리 올리라고 여러번 신신당부 하구여 SQR반 보여주며 자료방에서 뽑은 요약집내미니 순순히 쓰는거있죠 첨으로 단어도 찾네요 엄청난 발전입니다 발전방 발전모델이 되지않을까요 평소에 겨우겨우해내던 양의 두배를 해내고 있습니다 이곳기존 회원들 양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전기쁘네요
하이스쿨뮤지컬은 챕터마다 단어풀이가있는데 한번집듣후 단어 보고 다시리딩하며 신기해하네요 예를들면 Teed off가얼핏 차마시는게 끝난건가 하다가 골프용어라네요 이런거보고 놀라더군여 덕분에 저도 단어공부 많이하네요
디브이디를 더많이 접한 해리포터로 걍가버릴까 욕심이생기네요
초4/세실리아/여
겨울 방학부터 시작인 줄 알았는데 벌써 시작이군요.
집듣할려고 빌려다 놓은 해리포터 한 권을 그냥 읽어 버렸어요.
집듣보다는 영어책 읽기를 더 좋아하는 우리 딸,
영어를 전혀 모르는 저로서는 신기하면서도
약간은 불안감도 있답니다.
그래서 방학동안에 집듣과 함께 단어와 숙어도 외워보자고 했어요.
잘~ 되야 될텐데.^^
초6 루시
시작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책을 주문해놓았는데 아직오지않아 집에 있는 로얄드아저씨의
책을 우선 먼저 들으려해요
초6 여니/여
벌써 시작이군요....
울딸은 서울에서 언니가 보던책들이 두박스가 도착해서...요즘 독서 삼매경에 빠졌네요...
기말은 화요일날 치루고...그동안 늘 올백 맞는 친구들 부러워 한 엄마를 위해... 마지막 시험은
올백을 맞아 오겠노라고 큰소리 뻥뻥치더니...공부는 뒷전...책보고..mp3로 다운받은 요상한 글들도
엄마몰래 탐독하시더니 급기야....시험치는 날 지각해서 9시에 등교...담임샘 전화받고 어찌나 미안하던지..
요번엔 정말 망쳤겠구나...싶었는데..왠걸...6년동안 치룬 시험 중 가장 잘 본거 있죠......
남들 다 어렵다던 사회 과학이 젤 쉬웠다면서...졸업식 때 성적 우수자 상받고 졸업한다고....
그래..그동안 책 읽은 효과가 이제야 나타나나 싶기도 하고...그래도 열심히 하고 난 후 결과가 좋아야 하는데..
공부도 안했는데...결과만 좋아도 되는지...이걸 기뻐해야 하나...슬퍼해야 하나...
중학교 땐 벼락치기 이틀 해선 택도 없을 텐데...
엄마맘은 복잡한데...딸아이는 홀가분한지...날마다 책 쌓아놓고 읽고 또 읽고....
해리포터는 날마다 시디 틀어놓고 자는 바람에 아침까지도 시디가 돌아가고 있을 때가 많네요...
MP3 파일로 한장에 모아서 구웠더니...귀에 딱지 앉을 만큼 오래도 돌아가더라구요...
우리집 햄스터들도 해리포터 읽어주는 아저씨 목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울집 식구로 생각할 정도네요...ㅋㅋㅋ
올 방학땐 해리포터에 푹 빠져서 집듣 반 끝까지 놓치지 않고...따라가기가
엄마 목표네요...그동안 중도 하차 한적이 많아서리...
초3, 남 레오
저도 인사드립니다.
첫눈이 오는 토요일 아침이네요. 처음은 항상 기억을 강하게 자극시키나 봅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이제 한가한 마음으로 영어듣기 할 수 있어 맘이 가볍습니다.
지금 Little House 를 듣고 있는데 2권 진행중입니다.
저 어렸을 때 '초원의 집'이라는 미드였는데 아이는 들으면서 잼나다고 하네요.
그리고 병행해서 The Story of the World를 진행하려 합니다.
집듣시간은 하루 2~3시간 정도 진행하려 합니다.
모두들 홧팅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초5/남 바위맘
수학 경시도 끝나고 자잘한 단원평가 몇개만 남고... 5학년이 다 끝난
느낌이에요.
영어학원도 당분간은 쉬어가기로 이미 결정한 이상 계획한 집중듣기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아들x 몸이 아프다고 엄살아닌 엄살을 부리는 통에 일단은 이번 주말에나
시작해보려합니다.
늘 눈팅만 하던 제가 서툴고 낯설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초6,노지호
저희는 그냥 CD 한장 매일 듣기가 목표입니다.
꾸준히 하는 것 또한 목표입니다.
중학교 입학 앞두고 있어 좀 해야할 것이 있지만, 집듣반에서 매일 체크하며 책읽기 빠뜨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음 주 기말고사가 있어서,
지금은 (전 밥하고 아이는 CD들어요.. 같이 들으라고 하셨는데...ㅋ)
쉽고 가벼운 cracked classic으로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 , 한 배를 타게되어 정말 반갑고,
끝까지 중도하차없이 잘 가 봅시다.
초5/여, 스텔라(민재)예요.
3학년때 민재가 하던 매직트리하우스를 학교간 사이에 몇권 해봤던 기억이 나네요.
분명 소리와 함께 시작했는데, 시간이 흐르다보면 소리는 안 들리고 눈으로만 따라가기도 하고,
20분 넘어가니 졸리기도 하구...^^
다른 학습서 거의 없이 집듣으로만 이어왔는데, 올해 2학기들어 묵독이 좋다면서 집듣 안하더니
10월에 학원 들어가면서 학원숙제 외에는 전혀 안하더라구요.
다시 습관잡는데 조금 시간이 필요하겠죠.
방학전까진 집에 뒹굴고 있는 앤드류 클레멘츠 몇권으로 하루 1시간씩 시작해보고,
(영어학원때문에 그 이상은 무리일 것 같아요)
방학 시작되면 2시간 정도씩 해리포터 할 생각이예요.
다함께 가는 길이니, 즐겁게 꾸준히 걸어보겠습니다....^^
초4 여- 로라
브죵님 그리고 반장님 부반장님 그리고 모든 발전반 맘님들
반갑사와요~^^
이런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아이가 읽기보다 집듣을 더 편안해 하고 좋아합니다.
이번 기회에 who was 시리즈 구입했어요..
그리고 엄마는 the story of the world를 내밀었는데 아이는
"해리포터~~~!!!!요"하고 소리를 지르네요.
일단 해리포터와 후워즈를 동시에 진행해 볼까 합니다.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하게 되면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발전반 홧팅~~^^
남/5 트로이
아!저 어케요 부끄러워라 지금은 제대로 보이는데 아깐왜 제가 부방장처럼 느껴졌을까요 아 다행이네요 그럼그렇지 쟁쟁한분들 많은데 굳이 절 시킬리가 없죠 시키는대로 열심히 잘따라할일만 남은거죠
밑에분들 나니아가 쉽다고 하니 괜히 도전하고프네요 그나저나 어휘 체크 북리포트 한번 안쓰고 읽어주는것만해도 고마워 여기까지 왔는데 걍 읽기만해도 되는건지 아놔 고민스럽네요
글쓰다가도 부끄럽네요 괜히 설레발 쳐 가지고서리 귀엽게 봐주세용 그나저나 이사하고 아이전학하고 적응시키며 이게 가능할란가 모르겠네요 게다가 호리드헨리를 비웃는 울둘째의 방해공작은 어떨지 여러분 도와주세요
드디어 출항하나요~~두근두근^^
오늘 전국적으로 영재성검사를 하는 날이라
울아덜 학교서 셤치고 있네요~
기말이다 영재성검사다 영 어수선해서
인사이클로피디어 브라운 1권씩밖에 못듣고 있었는데..
낼은 셤치고 가기로 약속한 키자니아로 가네요..
다녀와서 남은 몇권 마저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집듣에 빠져보렵니다
든든하신 분들과 함께 간다니 넘 기쁘구요
저도 열심히 제자리서 노를 저어나가겠습니다^^
초4,(여) 빛나리
우와~
드디어 오늘부터 출항인가요,,
너무 설레어요,,엄마가,ㅋㅋ
퍼시잭슨부터 하기로했어요,
다음주가 수학경시인데 공부를 안하니
마음의 부담감만 있고,,빨리 끝나고 집듣에 집중하고시퍼라~~
여러친구들과 함께 열심히 노저어 가겠습니다.^**^
브죵님 부반장 이거 머하는 건가요 무슨 기준으로 뽑으셨나요 전 이사이트도 낯설고 집듣이 원활하지 못해 따라가기바쁜 종종걸음 초보맘예요 이건 넘 부담스런 처사예요 관리받아 마땅한 민초에게 이런 부담스런 자리는 절 탈퇴하게 만드시는 일이어요 제발 거두어주심 요번 지나고 담번에 봉사할께요 통촉하여 주세요 담주에 이사도 병행하는 가련한맘예여 책사기에도 맘이바쁜 정신없는저에겐 이런날벼락이
초1/ 여-Anna입니다.
발전반에 제일 막둥이가 되었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예전부터 초게에서 진행하는 여러반에 끼고 싶어하는 딸아이에 비해서
제가 시간도 안되고 여러가지 사정도 있고해서 Anna에게 다음에 하자~라며 미뤘었는데
겨울방학동안 집듣은 꼭!!! 하고 싶다고 하네요.
반 결정할때에도 약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Anna가 발전반 하고 싶다고 ...
Anna 벌써 기대에 차서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1학년이라서 의욕만 앞섭니다.
귀엽게 봐주셔요~^^*
책 진행 계획은
지인에게 빌려서 묵독으로 읽었던 워리어스 책을 주문하고 받았는데 소리가 1.2.3권은 없고 4.5.6권만 있네요.
1.2.3권은 그냥 묵독으로 읽고 소리 있는 4.5.6권은 집듣할꺼라고 하구요~
아마도 방학 중간쯤에 하게될것 같아요.
나니아도 집듣하고 싶다고 욕심을 내네요.
이것도 묵독으로 읽었던 책이라서 재미있어서 집듣으로 다시한번 읽고 싶다고 하는데
제일 마지막으로 돌려놓았습니다.
unfortunate는 주문했는데 아직도 배송준비네요.
아직 한번도 읽지 않은 책이라 제일 먼저 할려고 했는데..
책 도착할때까지는 집에있는 뉴베리로 시작하고 책 도착하는데로 바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언니.오빠들과 방학동안 영어소리에 빠져보아요~!!!
발전반 화이팅~!!
초4 남 - 최재혁입니다
바람이 매섭게 부는 아침이네요.
등교하는 아이들이랑 같이 나가 재활용 쓰레기 분류하고 돌아와 집중듣기 첫날을 기념하는 댓글을 달아봅니다.
아직은 방학이 아니라 시간상 빡빡하게 진행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하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아이 컨디션 조절해가며 같이 열심히 해 볼려구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에 힘얻어 첫주를 힘있게 시작해 볼게요^^
재혁이는 classic start로 시작합니다. 사실 어제부터 black beauty 듣기 시작했어요^^
시간상 다 듣지 못해 오늘 학교 갔다오면 나머지 부분 같이 듣고 다음 책 고를려고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시고 아이들 감기 걸리지 않게 케어잘 하세요~
초4/남
저는 소속은 발전반이지만..
글 올리고 하다보면.. 이방저방.. 들여다봐야할 것 같아서..
이 곳에서 얼마나 소통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요.
저 역시 시행착오를 하면서 아이와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서로 격려하면서 나아가길 바랍니다.
저희는 이번주부터 나니아 - 사자, 마녀, 옷장 시작해서
오늘 끝나고, 내일부턴 3권 또는 캐스피언 먼저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영화도 함께 보면서 가고 있는데.. 너무 길지 않고 괜찮네요.. 60분 정도씩 들으면.. 4일..
2시간씩 들으면.. 이틀정도 걸릴 것 같아요.
다행히 나니아를 아이가 좋아해주네요. 아이에게 맞는 것 같아요.
(4학년 여)
첫눈이 어제 오후부터 지금까지 펑펑 내리고 있어요.
아이는 모자에 장갑을 끼고 눈싸움 한판 해보겠다며 신나 등교하고 (그리 쌓이진 않았는데...)
출근하기가 싫을만큼 집안이 따뜻해서 실내온도를 24도로 한단계 낮춰놓고
내리는 눈을 감상하며 출근했답니다.
일요일까지 계속 내린다니
내일 아침쯤이면 쌓인눈을 밟기도 하겠지요
모두들 반갑습니다.
이곳의 소중한 인연들로부터 많이 많이 영향받을걸 기대해봅니다.
우리는 담주부터 윤선생을 병행하기로 해서 할일이 많을테지만
이참에 읽기도 한단계 업시켜 보렵니다.
할일 많은 우리, 감기 들지 않도록 몸관리 잘합시다!! 홧팅입니다.
우리는 내일부터 시작해 보렵니다.
오늘은 제 교회일로 자정에나 아이와 집에 들어갈거 같거든요.
주말도 잘 보내시며 계획도 잘 하시구요.
여/초5
반가워요~~
반장님 닉네임이 다시천천히네요...맘에 듭니다..ㅎㅎ
오늘 다니는 영어학원에 전화를 해야해요... 당분간 쉬겠다고..
영어학원을 다니면 집듣시간이 아예 안나오거든요...
수학,시력훈련,댄스학원까지,,시간이 정말 없겠죠??ㅎㅎㅎ
그래서 '다시천천히'
올한해는 어영부영 집듣을 하다말아서,,, 다시천천히 입니다..ㅎㅎ
초3 남아 Eugene입니다.
집듣반 시작하는 첫날을 축하하는 첫눈이 날리네요.
저는 사실 아이의 이해력수준으로는 발전반이 맞을것 같고, 제가 아시는 닉넴도 여기 많고 하여 발전반을 신청했는데, 아이와 엄마의 성실함과 꾸준함부분에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렇지만 이곳에 적을 두고 무언가를 시작하면 책임감 때문에라도 그럭저럭 따라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북클럽도 낙오되지 않고 잘해오고 있는것을 보면요.
선배맘님들 하시는것 잘 보면서 열심히 따라해볼 생각입니다.
발전반 화이팅!!
5학년 여아 에비예요...
여기는 읍내에서도 버스로 15분정도 들어오는 그야말로 깡촌입니다.
울딸을 도시의 네온싸인만 보면 흥분합니다.
도시 살다가 아토피로 고생해서 시골로 그냥 내려와 버렸답니다..
쑥쑥이 유일한 과외이며 학원이랍니다..
다소 늦게 숙제를 올리더라도 반장님 미워마세용....
반갑습니다...발전반 화이팅이요!!!!!
4학년 / 남 / 알렉스 입니다
와우 생애 첫 1빠입니다 ^^
발전반 여러분~~ 반갑습니다
11주동안 반장을 맡은 다시천천히입니다
잘 부탁드리구요
즐겁게 함께 끝까지 완주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