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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방 1, 2, 3,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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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망고맘
  • |
  • 2011-12-12 14:08
답댓글

저번주에 시험이 끝나  책읽으라고 풀어두고 있습니다

요즘 baby sisters club 에 푹 빠져있네요...이번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계획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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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12 08:24
답댓글

늦은 댓글 답니다~^^;

겨울방학동안 집듣 하면서 좀더 책읽기에 신경쓸려고 집듣반 신청했더니..이리저리 괜히 맘이 바쁘네요~ㅋ

 

저희애 학교는 일찍 시험을 본 경우라..12월 들어서 시험의 압박(?)은 사라졌는데..겨울이 지나고 3학년이 올라간다는 생각에...엄마 머리가 복잡하네요.

정말 이 겨울방학을 잘 보내야 할듯한데..  인제 뭔가 아들의 인생의 기로에 선 듯한 느낌..막중한 책임감..등이 들어서 예전처럼 무계획으로 놀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ㅎ

 

min- 네이트 더 그레이트 집듣하고 smart 2 the max 에 있는 미로 풀어보고 만들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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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니여니하니
  • |
  • 2011-12-11 23:27
답댓글

아직 기말이 안끝나서 (이번주 금요일) 발등에 불이 붙기 시작했네요.

아직은 1학년이고 스스로 하는 편이라 신경이 안쓰이지만 오빠땜시 제가 정신이 없네요.

쑥쑥 워크북 거의 다 풀어가고 매일 교육방송 초등 5학년 영어와 다른 컨텐츠 포함 40분 정도 봐요.

usborn first reading 시리즈 집듣 들어갔구요.

친구들이 슬슬 핸폰을 사고 이틈을 타 아빠에게 만점 받으면 핸폰 플리즈~~

엄마가 이렇게 집에 있는데 아직은 ㅋㅋ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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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가득
  • |
  • 2011-12-11 00:15
답댓글

시험은 어제 끝났고

오늘은 시험으로 긴장했던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99.999% 리렉스하는 그런 날이였네요.

하루종일 티비에 책에 동생과 놀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구 두녀석 잠들었어요..^^

 

주디는 초3인데

아서어드벤처 디비디 보고 있구요..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보려구 I CAN READ 1단계  준비한 상태입니다..

 

쉬운 것부터 집중듣기 시작해야 잘 할것같다는 생각에 준비한 건데 잘 한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열심히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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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2-10 23:21
답댓글

요즘 쑥쑥에 여러가지 방으로 말미암아 생기와 의욕이 넘칩니다.

 

시험이 끝나 원없이 책보라고 풀어났어요.

아침 틴틴영화 더빙없는것으로 조조할인하여 보고 왔어요. 아이들 아무 어려움없이 듣고 이해하고 왔다고 합니다. 작은 애한테는 이해 못하는 부분이 왜 없겠어요. 하지만 자신감이 넘치니 애교로 봐주어야지요. 원음과 자막 한글을 보면서 자기 의견까지 내니 속으로 대견하네요.

 

한글책 맹공이 서당을 봐요. 이것을 도화선으로 이번 겨울방학에 한국사 책으로 다질려고요.

 

Rainbow magic 시리즈중 날씨요정 마직막 끝내고 다시 매직트리하우스로 돌아왔어요.

#20번부터 여러번 듣고 오늘 워크북 풀었어요.

그리고 빨간 머리앤 #2번 보았구요. 집중듣기반 신청해 나서 스티커와 칭찬으로 일단 첫 스타트는 괜찮네요. 어제 책한권 읽어주느라고 목이 좀 컬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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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0 14:40
답댓글

그동안 매달려있던 전시회가 어제로 끝이 났어요.

전시회 과정 정리해서 *****재단에 글과 사진 올리면 일이 끝납니다.

전시회랑 하이디 시험이랑 겹쳐 있어서...혼자 계획 세우고 혼자 공부하는 하이디

잘하고 있겠거니....믿고 있었는데...

시험보기 전날...문득 든 생각.....어라...수학 문제 푸는걸 본적이 없네...해서 물어봤더니

수학공부는 안했답니다.   음...그냥 안해도 될것같았다네요...

 

결국 수학에서 2개를 틀렸습니다.

이런 황당한....

엄마가 동네 수학선생님인디.....

아줌마들이 다 놀랍니다.

죽어라 공부시켰을텐디 왜 틀렸냐고.....

제가 집에서 공부안봐준다고하면 안믿습니다.

그래서....

에라....어차피 오해 받는거..

이번 겨울에는 수학공부 확실하게 하게 해야지...맘 먹었네요.

 

 

주말엔 하이디 할머니 생신이라 할아버지댁에 갑니다.

수산시장 들러 장봐가지고 다녀올게요.

여기는 함박눈이 펑펑 내립니다.

 

주말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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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0 13:04
답댓글

저도 늦게 왔습니다.

아이가 낮잠을 거의 안잘때는 들어오기가 힘드네요.

 

방학계획은 집중듣기 시간 늘리기인데

집중듣기만 참여는 안했어요.

지금도 시간이 없는데

방학때는 큰애 밥까지 하느라 더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요.

매직트리 한번 더 듣게하던지 읽게하고

다른 챕터북을 할까 합니다.

지금은 40분이 안되는것같은데 1시간 이상으로 늘어나겠지요.

 

집중듣기 매직 #21

리딩 매직 5챕터 어스본 영리딩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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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0 08:52
답댓글

 

에궁... 어제는... 바빠서.. 못 들어왔어요.

집듣반... 댓글 달고.. 아이들 학교 다녀오자 마자.... 영어책 듣던거 듣고

1년만에..... 키자니아 다녀왔어요. 

 한밤중에 들어와서.. 바로.. 위탄보고 자버렸네요..ㅠㅠㅠ

 

현준성준... 수, 목을 쓸려니.. 기억도 가물가물..

 

영어책 듣기 : 에이투지... 무조건 하루에 한권씩... 이틀씩 듣고 있어요.

영어책 읽기 : 수 - 제로니모 읽고 싶다고 해서.. 묵독으로 한권

                   목 - 에이투지 한권 읽고....

스토리텔링:  목 - 에이투지 스토리텔링 한권 했습니다.

리팍 : 수, 목 - 40분씩 한것 같아요..

 

나머지는...... 학교숙제, 일기, 한자 공부등.. 그리고. 끝이예요..

 

 

밑에... 올리신글들.. 잠깐보니...

전.. 겨우 2개 하면서. 힘들다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댄듯....

열심히 ... 댓글 달아야 하는데.... 피곤이 밀려옵니다.. (아침부터.. 왠 피곤타령)

 

이따가.. 늦은 아침 먹고 와서..... 글 읽을께요...

 

주말....... 잘 ~~~~~보 내세요...

전 아그들과.. 춥기도 하고 신랑도 없어서... 콕 박혀.. 있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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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09 23:33
답댓글

텅~~~~~~~~~~비었습니다.

 

 

한글책도 안 읽고..읽어라 하지도 않고...내비도

주니비 한 권 집듣과 주니비 가끔 묵독..

마빈 섀도우리딩과 마빈 음독..

아서디비디

인터넷 영어사이트 보여주기

내남없이 헛헛한 날들의 연계선상에서 이 정도로만 명맥 유지하고 있는것도 잘하고 있는 거에요.

 

텅                        빈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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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09 23:26
답댓글

저...

자주방에 있던....

어느날 너무 한게 없어 글을 빼먹었더니..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삼일이 되고...

이번만큼은 악착같이 함께 하겠다던 굳은 결의도 어느순간 없어져버리고요....

슬그머니 내려앉은 부끄럼에 그저 가끔 들어와

꾸준하신분이 그래도 많구나하구 부러운 눈팅만 하는날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도 인사는 해야겟단생각에

부끄럽지만 댓글답니다...

(실은 여러 글들을 보다가 소리도 없이 줄어드는 사람들로 힘이 빠진다는 글을보고 너무 찔려서요...)

 

전 너무나 뻔뻔하게 다시 집듣반을 신청하고는

또 굳은 결의를 했답니다...ㅡ.ㅡ;;

 

저는 비록 개근은 커녕 중도포기자가 되었지만..

여기식구들모두에게 화이팅을 드립니다~

 

저도 포기의 시간을 조금식조금식 늘리어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모습으로 자라고 잇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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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31
답댓글

흐흐흐...열심히 댓글 달았더니

상으로 100빠를 주셨어요.

 

이 영광을 아자방 모든 엄마들께 바칩니다.

 

행복한 금요일 밤 되서요~~

(울 남편 송년회 가서 애들이랑 셋이서 위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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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1:54
답댓글

미사다녀왔어요.

오늘은 성시간이라고 하여 묵상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저도 정확히 잘 모르는데 음악도 좋고 향냄새도 좋구요.

날이 추워 제가 게으름을 피워보려고 했더니 혜원양 난리가 났습니다.

약속안지키는 엄마라고.

그래그래...내속으로 낳았지만 참...대단합니다.^^

 

시험이 끝나서 이번주까지는 공부 패쓰네요.

스케쥴대로 하면 금요일까지 시험공부거든요.

그 공부들은 모조리 당겨서 미리 했으니 정말 여유로운 하루하루를 보내는가 했더니

ㅋㅋㅋ

다음주 화요일 한자인증시험이 있어 지금 눈에 불을 켜고 한자공부합니다.

따로 공부를 시킨적이 없어 조금 어려워하네요^^

 

북클럽 책인 프래니 5권 끝냈구요. 오늘 6권 읽기 시작했어요.

친한 엄마가 시험잘본 선물로 '백제에서 보물찾기'를 사줬어요.

열심히 보네요. 참...

잠자기 전에 공룡유치원 진현이에게 한권씩 일어준지 일주일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공부하는 영어책...함께 공부하고 있어요.

이 책 공부하면 미국 유치원생처럼 말할 수 있다는데...ㅎㅎㅎ

정말인지 시험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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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9 19:54
답댓글

어제는 새로 사귄 친구가 놀러왔네요

도서관 스토리텔링 하다 눈이 맞아? 서로 집 오가면 만나고 있는데 ... 게다가 새로 이사온 집과 차로 3분정도의 거리에 살고 있네요 ㅎㅎ

저보다 나이가 10살 정도가 어린데도 참 생각이 깊고 맘이 따듯한 친구랍니다.

아이들은 아직 의사소통이 안되서(하기야 제도 아직 의사소통이 ㅎㅎ 이 친구가 참 스마트하답니다. 저희 실리 잉글리쉬를 이해하고 말입니다.) 분위기 파악하는 중이라 팡팡 뛰지는 않지만 서로 나쁘지는 않은가봐요.

한국 고구마로 튀김을 해줬더니 맛있다 하면서 잘 먹더라구요

여기 미국 고구마는 단맛도 없구 어찌되게 스윗포테~토가 아니라 밋밋포텟토라니까요

신토불이가 최고여요 최고!!!!

 

영어책 6권 정도 읽고 한 줄 북노트 5장 정도 했네요

엄마맘 같아서는 5섯줄 북노트에 문제집도 풀어주고 한글책도 왕창 읽어줬음 좋겠는데

요즘 그냥 슬슬 갑니다.

오늘부터는 저랑 함께 집듣 시작 하기로 했네요

매직트리하우스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 책인데... 제가요... 아주 뽕 뽑아버릴겨~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저는 친구랑 약속이 있고 또 다른 친구가 쿠키 맹그는 법 갈켜준다고 집에 오고 저녁에는 옆집이랑 함께 식사하기로 해서 음식 좀 해야하고 헉헉 이리 바쁘다 바빠~

일요일에는 아들 책상 만들어 줄 생각인디... 시간이 날라나 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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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20:59
나의 젊은 / 유학 시절을 보는 듯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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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9 21:19
아이들이 친구를 새로 사귀었나 했더니 엄마친구네요..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 참 좋죠..
아이들 친구엄마와는 아래 위로 10살정도는 다 친구..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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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1:55
저도 재헌이 친구라고 생각했어요^^

미국 고구마 먹어본 적은 없지만 우리나라 고구마가 맛있는 것은 확실해요.
날것으로 먹어도 쪄서 먹어도 구워서 먹어도 정말 맛있지요.
거기에 신김치까지 있으면...
에고..군침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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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9 22:04
제가 띄엄띄엄 글을 쓰지요? ㅜㅜ
둘째 데리고 도서관 스토리텔링 들으러 다니다
만난 친구네요. 둘째 친구도 되고 ㅎㅎㅎ
둘째는 한국 나이로 3살이여요. 딸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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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9 19:32
답댓글

kevin은 어제 현장학습 갔다왔어요..롯*월드로...

어려서 깄을땐 그닥 탈거도 없고 다칠까봐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좀 커서 놀이기구 탈거도 많해서 더 재미있게

생각되는거 같네요..너무 재밌었다고 합니다.귀신의집에 갔어야 하는데 못가서 많아 안타까워합니다..

친구랑 와서 한참 놀다 둘이 시험공부한다고 좀 했네요..

다음주가 시험이라 계속 준비중이고요..어제도 피곤했을텐데 해야할 양 마치고 초코렛공장 책 읽다 잠이 들었네요..

 

반면 여유로운 kelly는..

매일 연산문제와 3학년문제집 조금씩 풀고있고요.. "천사가된 비키" 한글책 반정도 읽었네요..

encyclopedia brown 집듣 했어요..생각보다는 많이 어렵지는 않은거 같아요..

피아노 치는걸 다시 좋아라 해서 요즘 열심히 연습합니다..

 

kevin이 지금까지 혼자 시험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정말 잘 준비하고 있었는지..아님

구멍인지 좀 확인작업을 해봐야 할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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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9 19:58
혼자 시험공부를 준비한다니 참 대견하네요
게다가 그리 놀다 오면 집에 와서도 쭉 그 모드로 가는데 해야할 일 다 마치고
참말로 엄마 입꼬리가 절로 올라가겠네요 ㅎㅎ
아이들이 그저 이렇게 즐기면서 해서 읽는 저도 참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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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03
열심히 하는 켈리와 캐빈...이쁘고 대견해요.
아직 시험이 끝나지 않았군요.
저희보다 일찍 본데도 있던데...저희가 늦은 편이 아니었네요.
이번 주말 기말고사 준비로 바쁠 캐빈과 켈리 그리고 여름 소나기님의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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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09 16:43
답댓글

잠깐 들어와 봤더니 문 열었네요...

지금 할일이 많이 밀려서 잠깐 글 올리고 나중에 다시 들어와서 천천히 봐야겠어요,,,^^;;

 

울 애들은 수욜에는 다음날 시험인 관계로 패쓰..ㅠ.ㅠ

어제 목욜에는 듣기도 읽기도 열심히 했어요..

물론 노는 것도 열심히...

 

우리집 베란다에서는 지금 앵그리버드 전시회가 한창이에요...

어제 학교 다녀와서 둘이서 지금까지 모은 뱃지, 스티커로 만든 작품들, 인형..필통..

요것저것 다 모아서 전시회 한답니다...^^

창문 여기저기 덕지덕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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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09 17:44
여기저기 앵그리버드 인기 폭발이네요. 울 집도 앵그리버드 스티커로 만화책 한동안 짓더니 요즘은 아이클레이로 만들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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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9 18:46
오 앵그리버드 아이클레이 아이디어 좋네요.
내일 당장 사서 애들이랑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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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9 20:00
앵그리버드가 뭐예요?
한국 사람들 참말로 머리가 좋아요 잉
별거 다 만들고 참 재미있고 아이들 혼 싹 빼놓는다 말이여요
아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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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9 21:30
초3 아들 지난번 학교행사로 벼룩시장에서 앵그리버드 가지가지로 4마리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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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04
ㅋㅋ화난 새.
저희집에도 한마리 있어요.
진현이 화난 새 입을 쏘옥 넣더니 오리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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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09 15:40
답댓글

헌데 박사님,

sqr 추가 모집 언제 하시나요?

같이 참여하고 싶은뎅...

몽구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얼른 이 기회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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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15:45
공지에 올려놨잖여요.
12월 12일. 치열할 거유.
욜띠미 눈 부릅 뜨고 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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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09 16:07
ㅋㅋ 감사합니다. 언뜻 본듯도 하여 공지 뜨기만 기다리고 있었더니
날짜도 있었군요.ㅎㅎ
달력에 크게 표시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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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9 14:15
답댓글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새벽에 현경이가 열이 나고 기침을 해서

해열제 먹이고 학교 보내고

다녀와서 병원에 갔는데 편도가 많이 부었다네요

주사 한대 맞고 약지어서 왔어요

물론 애가 아프고 싶어서 안픈건 아니지만

하필 이럴때 아프니 참 .......

오늘 저녁에 발레발표회를 하거든요

현경이의 꿈은 아직까지는 프리마돈나...

아프더라도 꼭 무대에는 서겠다고 하니...

6섯살때부터 복지관에서 배우고 있는

발레를 넘 사랑하는지라 말리지도 못하고

게다가 낼은 부산으로 가족여행가기로 하고

기차에 콘도 예약까지 끝내논 상태이고...--;;;

 

제발 잘 견디어 주기를 바랄뿐이죠...

상태봐서 낼 아침에 넘 안좋으면 부산여행도

취소해야하공.....

난생처음 부산여행이라 좀 들떠있더만....

부산가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시험도 끝났고...슬슬 방학모드 돌입..^^

이번 방학은 듣기를 위주로 보낼거라서...

나름 준비를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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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09 17:46
어떡하나..
온통 재미있는 일이 가득한데 아파서...
저 학교 다닐때 무용하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정말 몸이 예뻤던 기억이 나요.
확실히 포스부터 다르더라구요.
발레를 사랑하는 현경이 빨리 나아서 여행도 가고 발레공연도 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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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9:14
현경양 발표는 잘 하고 있을라나요...
아픈데도 좋아하는 걸 위해 참는 현경양 너무 기특하네요
끝나고 푹~~쉬고 낼 아침엔 가뿐히 일어나서 부산여행갔으면 좋겟네요
부산 겨울 바다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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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06
지금쯤이면 현경이 발레발표회도 끝났겠네요.
잘 했는지 궁금합니다. 몸은 좀 어떤지...

혜원이도 5살때부터 2학년 초까지 발레를 배웠어요.
동사무소에서 배우다 문화센터로.
근데 2학년 5월 팔에 금이 가는 사고로 그만 두었지요.
그때까지만 해도 발레리나가 꿈이었는데
어느새 성악가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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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9 13:52
답댓글

로즈릴리님 축하드려요~~~~ㅎㅎㅎ

 

저는 요며칠 밥먹는게 시원찮던 둘째가 감기기운이 있더니 드디어 어젯밤에 38.5도가 넘는 열이...

밤새 열체크하고 해열제 먹이고 오줌 누이고 하다가 아침에 큰아들 지각할뻔 했어요...ㅎㅎㅎ

 

어젠 아임리딩 책 한권 집듣하고 읽어보고 천자문 네글자 옥편 찾아가며 열심히 써보더라구요.

획순이 안나와서...ㅎㅎㅎ

첨엔 거의 그리다시피 하던 글씨가 이제 조금씩 형태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두 아들이 노는데 재미가 들려서...요새 간신히 숙제하고 영어책도 두어권 읽는 시늉하고...

실컷 놀아라 하면서도 제 마음이...ㅎㅎㅎ 정말 어쩔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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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4:01
ㅎㅎ 엄마맘이 다들 비슷하실거에요
아플땐 그래도 잘노는게 낫지...싶구요
신나게 놀다보면 감기도 어느새 뚝! 떨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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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9 14:16
저희 애도 감기에요,,,
약을 먹어서 열이 떨어져서
지금은 아픈건지 아닌건지 헷갈리네요..^^;;;
옥편도 찾아보다니...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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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08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런지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아이들 아프면 엄마들 많이 힘드시죠.
잠도 제대로 못자고...
그리고 아이들 나을때면 엄마들이 아프곤 하지요.
아프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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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09 13:43
답댓글

집중듣기반 참여하고 왔더니 다들 다녀가셨네요.

올 겨울은 쑥쑥에 많이 오게될것 같아요.

 

sqr, 집중듣기, 아자방!

 모두 올해 참여하면서 익숙한 닉네임도 생기고 얼굴도 모르지만 괜히 정도 가는 분도 생기고 아무튼 쑥에 들어오는 재미가 생겼어요.

 

리디아는 어제 로댤드달 세트를 사줬어요. 간만에 영어책 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다보기만 하다가 자기 책이 생기면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이젠 자주 사줘야겠어요.

 

저희도 기말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저번보다 점수는 떨어졌는데 반에서 두번째로 잘했다네요.ㅎㅎ(대놓고 자랑질)

 

겨울 준비 할려고 마음만 다지고 있어요.

다행히 아이도 5학년이 되려니 조금 커져있네요.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어 안심이 되요.

이번 방학이 영어 실력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시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 어제 저녁부터 자기전에 역사책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한국사편지 1권부터 한챕터씩만 읽어주려구요.

내년에 사회가 전부 역사라는데 만화로만 역사책 훑어읽기해서 이젠 제대로 글줄책 좀 보라고 했는데 안 읽어서 제가 읽어주려구요.

아직도 저희는 같이 자니까 가능한 일이예요.

중학생될때까지 같이 자고 싶다는 울 큰 딸 ! 그때되면 같이 자자고 해도 도망가겠죠?

좋은 주말되세요.

전 영재시험친다고 해서 데려다 주러 갑니다. 울딸 영재하고는 전~혀 거리가 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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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3:48
다방면으로 잘하나봐요....
역사책을 여자아이들은 다들 별 관심없더라구요. 엄마랑 함께하면 정말 좋죠..
영재시험도 꼬옥 꼭 잘 보길 ... 긴장하지 말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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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3:58
저희집도 아직 같이 잔다는....
가끔 자는 녀석들 손잡고자면 얼마나 느낌이 좋다구요
따로자면 제가 더 허전할것 같은데 슬슬 따로 재워야겟죠?
저도 역사책을 한번 읽어줘볼까봐요 울집도 원체 만화쪽이라..
영재원 잘보길 바래요 화이팅~(2등한것도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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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9 14:18
저두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책값이 만만치 않아사 ^^
가끔 서점에 가서 한권씩 사주면 좋아하더라구요
아직까지 같이 자시는군요...^^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아이의 정서에는 좋을거 같아요
엄마가 힘들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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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15
저희는 주말만 같이 자고 있어요.
늦게 퇴근하는 남편에게 뉴스라도 보라고 안방을 내주었어요.
아님 애들이 늦게 자서 다음날 너무 피곤해하더라구요.

대신 주말에 늦게까지 온가족이 뒹굴뒹굴하지요^^

혜원이는 요즘 아빠랑 함께 조선시대 임금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네요.
남편은 역사에 관심이 많고, 전 학교다닐때 국사를 제일 싫어했을 정도로 이과체질...

뿌리깊은 나무부터 광개토태왕까지...할 얘기가 참 많더라구요^^
그리고 오늘은 친한 엄마에게 선물받은 '백제에서 보물찾기'가 손에서 떠나질 않네요^^

리디아, 영재시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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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9 13:14
답댓글

역시~~~~~~~~

우리 아자방 문이 열려야 제대로된 하루라는 ㅋㅋㅋ

이제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아자방 ^^

수다는 아자방에서 떨어야 제맛이랑깨용  ^^

지가 첫눈오는거보고 아이들 신나겠다와 울 아자방맘님들한테도 전해야지였답니다ㅎㅎㅎ

 

매직집듣 시작했어요 ^^

잘합니다...휴~~ 다행입니다.. 정말..

아이가 원하니 하네요 ... 엄마가 괜히 겁먹었나봅니다.

 

어제는 종이접기에 다시 필~ 꽂혀서 열심히 하길래..

그것까지만하고 집듣해야지 재미있는거 많이 했으니 할것도 해야 되지 않겠니?? 했더니...

"엄마 저 매직트리 집듣도 잼나요!!!" 하데요. 흐흑 ㅜㅜ 그말이 어찌나 고맙던지요.

꾸준히 할수있도록 도와주렵니다 ^^

참...그리고 호러블해리 잘때마다 한챕터씩 읽어주고 있어요...

잼있다네요 ^^  (엄마가 읽어주는것이 좋은가봐요 ^^  매일 에릭만 읽어준다고 살짝 삐져있었거든요 ^^;;;)

글구... 10기 북클럽도 가입했네요.. 그림책으로 편안히 진행하시더라구요.

울 irene도 이렇게 쉬운책으로 하는거예요?? 하면서 또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짜뜬... 올겨울 알차게 보내야겠슴돠 ^^

 

집듣 입문반분들께는 나눠드렸는데...

울 아자방님들 못보신분들을 위해...첫눈사진 올리고가요 호홍...

오늘 이사진 여기저기 마구 뿌리고 다는다는 ㅋㅋㅋㅋㅋ

 

 

 

 

 

 

참!!!   장미와백합님ㅋㅋ 담주 대문지기 되셨네요 ^^

잘 부탁드립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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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3:19
매직트리 좋아하는구나.. 아이린 기특해요.
아이린은 한글수준이 높아서 편히 갈꺼구먼요.
눈이 소복히 왔네요..유게가서 에릭사진도 봤어요. 좀있다 눈싸움하러 나가시남유...??
전, 아이들끼리만 내보낸지 한참 되었네요...
아프면 병원도 지들이 알아서 가는데..뭐.. 할 말 다했죠.

아이린 챕터 들어간 거 많이 축하하고..
전 지우 챕터 첫 책 마친날.. 크게 동그라미 쳐서 축하해줬었어요. 뭐 그리 감격스러운지.
아이린은 작.기님이 맛난 거 해주고, 원피스도 맹글어주고, 코트도 맹글어주고, 크리스마스 장식도 맹글어주고...하면 되겠네요. 챕터북 입문 기념으로...
생각할 수록 부럽네... 아이린은 좋겠다. 엄마가 재주꾼이라...

우리 지우 밥 먹을 때 하는 말,
엄마 콘도로 여행온 거 같아!
참치에 김에 김치에.... 크억억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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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9 13:25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에 저 완전 빵~~ 터졌슈~~~~~~~ㅋㅋㅋ

우리집 단골메뉴랑 같네요 ㅋㅋㅋㅋ.
울 아이린 그밥상보면서 항상하는 말 .. 엄마 울집반찬은 정말 小에요 ㅠㅠ
大아니도 좋아요 中으로 먹고싶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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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9 13:30
매직트리 집중듣기도 재미있다고 생각하니 다행이네요..
재미로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으시겠어요.
작기님네는 눈이 제법 내렸군요... 눈을 보면 기분이 막~~ 좋아져요..
눈이 뭉칠수 있게 왔으면 좋겠다 하면서 학교에 간 밤톨이인데..흔적도 없어서 섭섭해할것같아요.

재주 없는 제가 대문지기를 해서 걱정이 앞섭니다...
그래두 희망을 품고 할수있어! 할수 있어! 하면서 최면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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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3:36
와~~~~~~~눈이다~~~~~~~~
여긴 저렇게 많은 눈 보기 정말 힘든데..
울 애들 보면 넘 부러워하겟어요
아이린 챕터북 들어간거 축하해~~~~~
큐티는 집듣반 끝나고 들이밀어보려구요 요즘 작업중입니다 ㅋㅋ
나중에 매직트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면 되겟다 ㅎㅎ
(속에 능구렁이가 마구 기어다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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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09 13:49
작기님!
제가 북노트 30장 인쇄해놨어요. 한번 아이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요.
근디 할랑가는 잘 모르겠어요.워낙에 말이 만히 앞서는 아이라..
벌써 집중듣기 좋아하는 것을 보니 참 부럽네요.
우리 집에 있는 2학년짜리는 집중듣기 처음 해보는데 영 싫어라 해서요.

제가 사는 곳은 눈발만 조금 흩날리다 말았는데 다른 곳은 눈이 많이 왔나봐요.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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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09 13:54
저희 아들은...한글로 이미 다 본책인데...넘 길대요. 넘 길어서 지루하답니다...ㅎㅎㅎ
그래서 일단 네이트로 시작할까 해요.
아이린 정말 기특해요~~~
이제 바둑 가야 해서 후다닥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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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9 14:19
현경이보다 어린데....
한참 언니같다는 느낌이 팍팍....^^
아이린이 즐겁게 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부럽기도 하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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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09 15:10
오늘 내린 눈인가요?...서울은 정말 눈발만 그것도 째금 날리다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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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09 19:42
작기님~ 눈이 너무 예뻐요
저희는 몇일전까지만 해도 얇은 긴티 하나만 걸치고 다녔는데 어제부터 쪼매 추워졌어요
그래도 아직 겨울이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작년에는 거의 100년만에 아주 큰 눈이 오고 학교도 못가고 ... 근처 가게에도 못가고 .. 그런 추억?이 있는데 올해는 평년기온을 유지하나봐요 ㅎㅎㅎ
아이들은 눈 엄청 기다리고 있는데요. ^^

아이린이 매직트리하우스 집듣 좋아한다니 정말 반갑네요
꾸준히 야무지게 잘 해주리라 믿어요
저희는 언제 하냐 묻더니 하자 하니 지금 바빠요~하더이다
오늘 저녁부터 같이 하려는데 잘 될라나 몰라유

북노트는 그래도 하루에 한 장씩 (정말 한 줄만 씁니다.) 하는데.. 책 읽고 나면 아~ 재밌다 하는데 북노트 쓰라면 재미있는 부분이 없답니다. ㅎㅎㅎㅎ
혹시 책 읽는 재미를 뺴앗을까봐 조금은 염려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욘석은 쓰기가 너무 약해서 한 줄이라도 써봐야지 손놨다가는 나중에 코 다칠라 걱정되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작기님 덕에 초게방 아주 뜨겁고 많은 분들이 힘을 얻고 있는 거 아시죠~
매일 기적을 만드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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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17
이야~~눈이다.
만져보고 싶어요~~~

아이린..집듣을???
이런...바비언니보다 낫다..아이린아~

바비는 한글책을 보더니 좀 무서워했어요.
그래서 인지 좀 쭈볏쭈볏하네요.
그래서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주고 원할 때 구입하려구요.
(제 마음이야 얼른 사고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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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9 12:58
답댓글

오늘 아침에 눈이 왔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ㅋㅋ

밖에 쳐다보지두 않다가 몇분전 보니까 아무것도 없네요. ㅎ 그새 왔다 가셨나봐요.

 

오늘 오전에 간만에 시체놀이하느라 집이 상태가 안습이에요.

 

대충 점심 때웠으니 이제부터 청소도 하고 나갈 준비도 하고 그래야겠습니다.

 

이미 계획을 정해버려서 하는게 똑같으니 별다른게 없어요. ㅜㅜ

 

저는 요즘 제 영어공부하느라 신이나서 혼자 좋아 죽습니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ㅋㅋ 악 돌날라온다 ㅎ

 

살림 하는거보다 공부하는게 더 좋은건줄 알았으면 젊어서 미리 할걸 그랬어요.

 

난 절대로 후회안할거야 했지만 지금 대박 후회중입니다. ㅜㅜ 울엄마가 얼매나 속이 썩었을까요.

 

지난날 돌이켜보면 제 어릴적에 비교할만큼도 못되지만 정말 지금 지원이는 사람이 아니라 천사에요.

 

애 키우는게 적성에 맞을걸 미리 알고 하랄때 공부안하고 놀았나봅니다.

 

이렇게 또 제가 한발짝 토스하면 고스란히 지원이 서진이한테 거름이 되겠지요 ^^

 

집듣반, 북클럽, 엄생영, 제 공부, 너무나 소중하고 열심히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다른것에 또 도전하겠지만 일단은 영어책 읽는 시간을 많이 늘려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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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3:06
저도 그래요 공부가 제일 쉬웠어....ㅋㅋㅋ
근데...단서가 붙더라구요 배울때만....가르칠라니 이거 또 왜이리 어렵답니까...ㅎㅎ
지원서진맘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좋아요~
나도 북클럽 책읽어러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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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9 13:09
흔적도 없이 사라진 눈이였네요.
다시 햇살이빼꼼이 내밀고 있어요..
엄마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웠겠어요.
늘 평소처럼 많는 것을 하면서도 특별한 것이 없는 것처럼 습관이 되었나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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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3:12
에잇... 맞아라.. 열씨미 돌던지는중.. 눈도 있으면 눈덩이도 던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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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9 13:21
헉!!!
울에릭이 뭉쳐놓은 snow ball 다 녹아버려서 던질게 없네 아까비~~~~~~~ ㅋ

지원서진맘님 ^^
열심히 사시는모습에 저에게도 기분좋은 자극이어요 ^^
돌맞으실까 겁내지마시공 ㅋㅋㅋㅋㅋ 마구마구 이야기 들려주셔유~~~~~~~^^
근데...토대님 돌은 못막아드림...너무 커 너무 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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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9 13:49
그건그래요~그쵸? 돌 날아오면 같이 맞아드리지요...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책임만 동반되지 않는다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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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9 14:20
헉~~~
돌날리고 싶은맘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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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9 14:34
아 ~ 그러고 보니 왜 공부가 쉬운가 이해가 되요. 아무도 하라고 안하고 하던 말던 사는데 별다른 지장이나 큰 소용이 없고 그냥 좋아서 하니까 쉬운거구나 그런거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학생때는 안하면 때린다고 해야 겨우 조금만 했네. ㅉㅉ

기말고사가 결과가 어떨지 궁금해요. 본인이 쉬웠다고 하는데 혹시 실수해서 많이 점수가 나쁘면 기분나빠하고 우울해질까봐 그게 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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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19
맞아요...지금 생각해보면 공부가 제일 쉽고 제일 재밌죠.
저도 며칠전부터 제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렇게 쉬운 영어를...왜 그렇게 안했을까..싶기도 해요.

겨울방학, 아자방, 집듣반, SQR 정말 하루하루 바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꾸준히 잘 하면 개학할 즈음..얼마나 뿌듯할까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시한번 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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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9 12:34
답댓글

여기도 아침에 이쁘게 눈이 내렸네요...지금은 아쉽게도 안오네요...첫눈이었어요~!!!

4살 앤디는 눈이 많이 와서 눈사람 만들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늘아침에도 눈사람만들꼬야~말하는 입모양이 너무 이뻐서, 운전하기 힘들다는 아빠의 투덜거림을 뒤로 하고 눈아~!펑펑 내려다오를 외쳤는데...ㅎ

 

수요일 목요일 진행이 비슷합니다. 아서 어드벤처1권, 호러블 1챕터, DVD하나,브레인워드퍼즐 지키고있구요

 

어제는 동생병원 따라갔다 문방구에서 사온 스킬...여기 또 빠졌네요~아시죠? 스킬바늘로 걸어서 털실코 걸어 빼는거...저도 어릴떄 했던 기억나는데 문방구가니 팔더만요...키티도안으로 집중력 발현중이십니다. ㅎㅎㅎ

고만하라고 뜯어 말렸더만 와이즈캠프 후 일기쓰고 또 스킬하다 주무셨네요.^^

 

북노트에 도전해볼참인데...

우선 내머릿속 부터 정리를 해야할듯~!!

쑥쑥 쓰나미에서 우선 하고싶은것과 할수있는것을 나누고 할수있는것과 해야하는것을 정리한다음...하지않으면안되는 것에 대한 정당성과....&^%^$%$&%&$#@$#@~~~무슨 말인지...

우선 점심먹고 생각해봐야지~에휴~^^

 

식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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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12:49
작은기적님께 머리카락 끄댕겨서 오셨쥬?
너무 작심, 결심하면 일이 잘 안되기도 해요.
물 흐르듯 할 수 있는 것 보다 조금 더 하면 일이 되더라고요.
천천히 갑시다, 그러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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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9 13:01
혹시 그게 완성하고 나면 앞에는 북실북실 거리고 밑에는 그물망에 촘촘히 매듭이 박혀있는건가요?
이름은 모르겠고 어릴적에 많이 봤던 기억이 있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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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9 13:11
홍박샘~댓글도 받고 영광입네다!
끄댕겨서 온건지 뭔지도 모르게 여기 있슴돠...음홧홧!!감사한일이지요...
일단 발들였으니 갑니다.
허나 천천히 ...계속...명심할께요!!!
물흐르듯 하다 추위에 얼어붙지 말아야지...얼음판 아래서 졸졸졸~이라도 흘러야지...그래야지...
암~!그럴수있어!!!(양희은 콧소리로)

지원서진맘님!
그거 맞아요!!!북실북실 촘촘~
스킬이라네요~완성해봐야알겠지만 지금은 뭐... 저거저거 어디다 둘라나 촉각을 세우며 보고있습지요!ㅋㅋㅋ애매한 사이즈에 활용하기 참 거시기 해용~아무래도 어디 쳐박힐 팔자 같은데...울딸 가보로 물릴듯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 모습만으로 이뻐해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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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9 13:29
앙~~ 전 캐서린하는건 다 멋져보이고... 따라하고싶더라~~ ㅋㅋㅋㅋㅋ
스킬??? 히히~ 울 아이린도 사줘야징 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뜨게질 배워서 목도리 뜨다가 결국 중간하고 포기 마무리는 항상 울 엄마 차지 ^^;;
울 irene 나보다 나으니께 ~ㅋㅋ 잘할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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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3:37
저도 날 잡고 정리를 해야하는데 날이 안 잡혀요..ㅋㅋ
맞다... 저도 어렸을 때 스킬해서 방석 만들고 했었는데.. 막 생각나네요.
우리동네에도 문방구에서 팔려나? 좀 설레네요 ^^

캐시 화이팅이에요~~
이렇게 만나면 우리 전국구로 친구하는거죠... 그게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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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9 13:38
암만봐도 작기랑 동질감 느껴~허나 내가 한수위?!이런거라도 이길텨!)
목도리는 기본이고 십자수에...알지? 미싱에...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은 흐지부지...
무슨 현모양처증후군에 걸리냥 시도는 문어발이었으나... 이건 아니다 라는 결론에 도달!
이제 시도조차 하지 아니하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기에...ㅎㅎㅎ
울엄마는 동네에서 유명한 뜨개달인이신데 말이지... 그 재능은 한대를 걸러 나올라나? 그럼 우리 미지가...뜨~~무시하지 말아봐야겠다... 달인이실지 몰라~!!!

토대님!!
친구 맞지요~!!!저도 정말 정말 좋답니다요~ 이런 많은 인연을 다 우짜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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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9 14:21
북노트...
저두 열심히 해야하는데...자꾸만 작심삼일이되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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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21
스킬...바비도 작년 2학년 겨울방학에 스킬에 꽂혀 서울다녀오는 기차안에서 작품하나 완성했어요.
그리고는 끝!!!

지금은 바느질을 한답시고...
에고...옆에서 가르치는데 속터지네요^^
제가 한 바느질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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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2:19
답댓글

다들 집듣반에 집중하시느라.. 아자방 썰~렁..

저도 집듣반 댓글올려야하는데, 먼저 아자방에.

 

아침에 애들이 나가자마자, 전화가 와서.. "엄마, 큰일났어..."하길래, "왜!!!!" 했더니,

큰 애가 "엄마, 눈이~와~~~~" 에고.. 싱거운 자슥..

그래서 눈이 오는 줄 알았네요.

근데, 금방 그치고 마네요...흑.. 눈 완전 좋아하는데.

 

지우는 삐삐롱스타킹 오늘까지 들으면 되구요.. 재미있어 해서 다행이에요. 삐삐랑 자기랑 닮은 곳이 많다네요.

제가 보기에도 지우는 완전 말괄량이과라... 비슷한 구석이 있을거에요.

삐삐 시리즈가 3권인데 다 볼꺼라고 해서 며칠 책 걱정은 없을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신납니다.

 

챕터북 시리즈는 안좋아해서요. 책 선정할때마다 실갱이가 있어요.

쭉 ~ 보면 좋을텐데.. 재미가 없대요.. 이것저것.

그래서 도서관에서 같이 가서 책을 고르곤 하는데, 별 흥미가 없어하네요.

막상 들으면 잘 보면서도 그러네요. 이럴땐 그냥 밀어부쳐야 하는데,

쌈하기 싫어서.. 그냥 지 하고 싶은대로 보고있슴돠.

 

요즘은 수학에 흥미가 많아서 다행이에요.

수학은 좀 오래붙잡고 있는데, 뭘 많이 그려놔서 진도는 빠르지는 않지만,

많이 생각하고 푸니까.. 기특해요. 쬐끔한게.. 어떨때는 저보다 한 발 더 나은 생각을 하기도 하고..

둘째라 사실 못해도 귀엽고 잘하면 놀랍고.. 그런게 있어요.

큰애는 늘 불안불안한데... 지 복이죠,뭐

 

오늘부터 집듣반이 시작되니, 맘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쑥에 진행되는 게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차근차근 우선순위를 두고 해야할 텐데 엄마도 생각정리가 안되어 괴롭습니다.

 

그래도, 아자방 어무이들...

다 같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화이팅합시다.

함께 간다는 것.. 이거 생각이상으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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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12:45
내가 뭐랬수? 두 개만 골라잡으랬지.
요기는 그 두개를 적는 반으로 하슈.
그럼 세 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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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2:49
박사님.. 제가 요즘 정신이 왔다갔다 해서요.
박사님글 다 읽을 줄 아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어요.... 우리아들이 나랑 대화할 때 이런 느낌이려나...
두개를 적는 반으로 하고.. 그럼 세개인게.. 무슨 말쌈...흑흑..

박사님 댓글 못 보실지도 모르니 아는 어무이들.. 갈켜주삼..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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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12:51
두 개 즉 집듣, 문법은 가입해서 하고
여기 아자방은 그거 두 개했다고 쓰라고.
dog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들으라는 말 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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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2:54
ㅋㅋ 결국 세개인걸요
아자.sqr .문법반 ( 안줄여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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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9 12:58
토대님 머리속이 넘~~ 복잡하신가봐요 ㅎㅎ
친절한 박사님이 댓글도 다시 풀어서 설명해주셨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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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13:01
이 양반들아 토대님네 애가 둘이잖여.
큰 거, 작은 거 각각 계산 함 되지.

투빈네는.... 줄이지마.
에이 동네방네 참견 다 하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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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9 13:02
ㅎㅎ 저도 아침에 지원이가 전화와서 엄마아~~ 하고 소리를 지르길래 이 녀석이 뭔가 두고갔나 싶어 뜨끔했는데 눈와~~ ㅋㅋ 저도 정신이 없어요. 아마도 큰애 작은애 집듣 2개에 아자방 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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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3:09
박사님.
큰 애는 문법반, 집듣반, sqr, 북클럽.(게다가 14기 북클럽도 하구시포요.)
작은애는 아자반, 집듣반...
도합 6개여요... 욕심이 한도끝도 없어서...헤헤..

아무튼 요령껏 할것이구만유.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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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9 13:41
토대님 저도 요즘 메모지 가득 진행방들 적어놓았어요 ㅋㅋㅋ
울 irene 아자방(이건 기본이죠잉 ㅋㅋ) 집듣반, 북클럽10기, 부수적으로 집에서 하는 북노트 등등
울 Eric 쑥영, 북클럽 5기, 이번에 유게에 책방 손들고 헥헥~
그래도 이렇게 함께 갈수있어.. 게을러지지 않는 제가 좋네요 ^^
토대님에 비할수는 없지만 ㅎ ^^;
함께 이렇게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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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09 13:57
모래는거야용?
어느나라말인지...뭐가 두개고 뭐가 세개여요~~^^ㅎㅎㅎㅎㅎㅎㅎ
난 위의 글 3~4번씩 다시 읽었습니다.
내 그랬지요? 내 머리에 쓰나미라고...
흐미~대충 눈치로 때려잡고 다 알아들었다고 끄덕끄덕 나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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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09 14:23
수학에 관심이 많다니...
넘 다방면을로 잘하느거 같아요..지우는
요즘은 학습지도 쉬고 ....특별히 하는거
없이 지내는거 같아 살짝 불안도 하지만...
잠시 쉬어가는것도 좋을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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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23
헉...토대님...
전 진현이 영어유치원도 해야해요...
아직 시작도 못했는디...큰일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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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2:15
답댓글

벌써  오전이 다 가버렸네요 (아까워라~)

어젠  프린스  기말셤 결과가 발표되었더랫어요

평균 95는 넘었으니  못한건 아닌데...앞에 두번을 너무 잘봐버려서

조금  서운했더랫지요

중등방에  있는 리터러시님  시를 읽어줬더니...

헉

엄마가 지들을  loser 로 만들었다고...무지 상처받은것 처럼 말하더군요

속으론  웃기셔들...기도 하나도 안죽고 놀기만 잘하누만...했어요

겉으론  미안해~~~~~를 연발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성질 같아선  그렇게 공부하면 나중에  어쩔려고 그래~~  하고 싶지만 ㅋㅋ

세상에  공부가  다는 아니지....

맘속에  지킬과 하이디가 오락가락

결국  셋다 놀다가  잤어요 ㅋㅋㅋ

프린스  sqr  하나만 하구요

큐티는  영어책 읽자니  몰래가서  자버리구요

엄마는 컴터가지고 놀다가 잤네요

오늘부터  다시  충천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두녀석 각오해라)

 

아자방  식구 모두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즐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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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2:21
그정도면 훌륭하네요. 물론 엄마욕심은 한도끝도 없지만...
옆집 아이 상담하듯 우리아이를 바라보면 마음이 편할텐데요. 우리는 실상 그렇지 못하죠.ㅎㅎ

저도 지킬과 하이디가 늘 오락가락..
저도 선한 편이 이기는 양상.
다짐만 했지, 실상은 히히낙락입니다. 언제 한번 날벼락 쳐야.. 정신을 차리려나... ㅋㅋ

오늘 부터 다시 충전해서 열심히 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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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12:46
(주먹을 쥐면서) 이걸 그냥!

이게 무슨 말인지 해석해 보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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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2:51
헉...아파요 박사님...;;;;;
프린스에게 그주먹을 살짜기 가져다놔도...=====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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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12:53
내가 우리 프린스를 왜 건드려?
그 어미의 만행에 울분.
95를 가지고 섭섭?
ㅈ ㅣ ㄱ ㅣ ㅃ ㅣ ㄴ ㄷ ㅏ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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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9 13:00
오늘은 정말 쑥~~에서 하루를 보내고있네요.
평균이 95면 엄청 잘한거지요...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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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9 13:04
와.. 지원이는 평균 90만 되도 엉디 토닥토닥 할 참인데 정말 루저는 우리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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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3:11
에구...깊이 반성하고
두녀석 오면 궁디토닥여주고
맛난 간식 바치며 화~~~~알짝 웃어줄게요 ;;;
(울 프린스 엄마 혼났다그럼...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대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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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9 13:46
와~~ 프린스 시험잘봤네요 ^^
우린 도대체 언제 알려주시는건쥐 ......ㅡ,.ㅡ
궁금해잉~ ㅋㅋㅋㅋ
리터러시님 시올려놓으셨어요??
함 가서봐야겠당 ㅋ
투빈사랑님 오늘 충전 만땅하고 달리자구요 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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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26
ㅋㅋㅋ 저도 그래요.
왜그렇게 칭찬에 인색한지...
어느날 혜원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데요. 그러니까 저도 춤추게 해주세요. 네?'
이쿠...제가 그 말을 듣고 어찌나 미안한지.
자는 모습 보면 늘 미안한 첫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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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09 12:09
답댓글

아 쪼금만 기다릴걸 아자방 금방 문열였네 ㅋㅋ

홍박샘 바쁘시죠

완전 집에 틀어박혀 살면서 외부와 접촉은 완전 아자방 밖에 없는 아지메인지라

요렇게 재촉하여 죄송하네요

가가멜 홍박샘 눈 밖에 나면 안되는데 조심해야쥐~~

 

모두가 집중듣기반으로 열심히 출석 하시고 왠지 아자방이 썰렁한 느낌이네요

어느반이 되었든 아이와 열심히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며 제 생활에 최선을 다하려구요

 

어제 기말고사가 끝나고 학교서 돌아온 아이 하는말

엄마 모르는건 하나도 없었어.... 쉽던데...... 입니다

ㅋㅋ 점수와 무관한 말이지요 수고했다고 잘했다고 칭찬부터 했는데 돌아서서 웃었네요

 

오늘은 학교갔다와서 바로 놀거라며 아침6시에 일어나 집중듣기를 미리했어요

요즘 셋째 때문에 엄마와 오붓하게 둘이서 집중듣기 못했는데

이시간은 유일하게 조용한 시간입니다

간만에 제대로 둘이서 듣기 읽기 함께했네요 

 잔머리를 어떻게  굴려서 셋째 눈을 피해 공부할수 있을까 ....요즘 제 최대 고민거리예요

 

셋째를 낮잠을 못자게 최대한 시간을 끌어서 형아누나 공부할때 완전 골아떨어지게 해야할까....

에구 그러면 이렇게 쑥쑥에 들어와 수다떨 자유시간은 완전 날아가겠는뎅

ㅋㅋ

 

수, 목, 금-호리드 헨리 1챕터씩 , starter, 코믹로켓 한권씩 듣기 했구요

               클리포드 읽기 매일 5권씩 읽었네요

               플링 단어, 리틀팍스 하구요

               디비디 The time warp trio 봤어요 좀 말도 빠르고 어렵지만 무지 재미있네요  

               남자얘들은 거의 좋아할것 같은데요

 

주말에도 영어는 계속 되어야한다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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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09 12:19
다들 집듣반에 계시나보군요...전 아자방이 먼전였는뎅 ㅎㅎ
슬슬 넘어가볼까봐요
6시에 집중듣기~ (우린 꿈나라인데 ㅋㅋ)
밤에 잘 자려면 낮에 엄청 놀아주셔야 할터이데요..
요거요거...낮잠을 늦게 자면 안되게 시간조절 잘하시는게 관건이에요
성공하시길 바라고 주말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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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09 12:22
성실하게 진행하셨네요.
단어도 리팍도 꾸준히 하시고...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많이 쌓이겠지.. 하는 막연한 믿음으로 저도 아이들과 함께 하네요.
귀막고 사는 게 생각보다 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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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09 12:44
일단 눈 밖에 났음.

"제가 공부를 못 해요," 라고 누가 말 할때
"어이, 공부 못하는 사람!" 하고 그를 부르지 않는 것 처럼
내가 가가멜이라고 시인해도
나를 "가가멜!"하고 부르면 심사가 꼬인다는 거.

달리 가가멜이겠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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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9 13:05
오늘 박사님 때문에 몇번 웃어요...
저두 맨날 아자방에만 댓글 남기다 세아이와님이 반가워 댓글을 남겼더니..
이렇게 됬시유~~ 조심하셔유 ㅎㅎㅎ

아이들과 학습 모드 만드시는라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시험도 잘 보았다고 하니 다행이지요.. 자신감이잖아요..
늘 울집도 엄마! 걱정하지마 ..연발하는뎅..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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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9 13:09
낮잠 못자게 하기 저도 자주 써먹는데 ㅋㅋ 빨리 셋째 크면 형아누나 할때 자연스럽게 따라 붙겠지요. 아참 그러고보니 저 어제 꿈 꿨어요. 셋째 낳는 꿈 ㅋㅋ 근데 꿈에서 아~ 또 딸이에요~!! 그러면서 깼다는 ㅎㅎ 저기 너머에 셋째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건지.. 정말 안되는데.. 암튼 놀랬다니까요. 아이 셋 키우는거 정말 보통일 아닌데 존경스러워요. 힘은 많이 드실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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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9 13:51
와~~ 6시 집듣 대단해라~~
절대 못일어남 ㅋㅋ
아공...어리디어린 셋째 ~~~ 쉽지않죠잉~~^^;
그래도 이렇게 노력하시는 세아이와님~~ 정말 멋진 엄마셔요 ^^
무조건 응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세아이와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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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09 22:29
새벽 6시에 집중듣기라...대단하네요.
저도 꿈나라인데.

어린 동생이 있나보네요.
사실 저희집은 4살 차이인데도, 누나할때 옆에서 어찌나 방해를 하는지...
동생은 누나 어깨너머로 많이 배우는데, 누나가 통 도움이 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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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9 11:35
답댓글

ㅎㅎㅎ...이론!!

재주 없는 제가 어찌 해야 할지?? 우선은 웃~~어봅니다.

주말 동안 머리 엄청 써야 겠네요.

우선 1빠 찍습니다.

 

미리써 놓은 글 붙이려 했는데 올라가버렸네요...ㅎㅎㅎㅎ

 

눈이 내리는 금요일 아침입니다..ㅎㅎㅎ

이번주 맨날 지각을 해서 오늘은 모든 일 뒤로 미루고 1빠를 노리려고 이렇게 대기중입니다....

설마 이렇게 작성중에 누가 ?? 안됩니다. ㅎㅎㅎ

 

행복한 하루의 시작을 많은 기대를 품고 시작합니다.

오늘 울방에서도 각자의 집중듣기반으로 가서 열심히 집중듣기 하시겠죠

모두 목표하신 것 이룰수 있도록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넘 거창한가요..

한동안 동네만 운전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이틀 연속으로 장거리 운전을 했더니 정신이 없었네요.

아자방 여러분들의 따뜻한 댓글이 우리들 생활속에서 활력소를 제공해 줍니다.

저는 많은 분들께 힘은 되어주질 못하지만 늘~~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용!!

열심히 모방하고 배워서 ㅎㅎㅎ 나중에 다른분들에게 전파를 하겠습돠!!ㅎㅎㅎ

 

사설이 넘 길었네요 ㅎㅎ

밤톨 토미 수, 목 이야기

수

지난번 말씀드린대로 스케이트 타러 겨울 체험 학습하러 갔다왔는데 엄마가 없어도 활동 굿~~

스케이트 타러간 일기와 학교 과제물, 플링 30분, 방문 학습지 수업도 했네요.!!

집중듣기: Magic reader - Show and tell, Samatha singwell

     Robin hill- One hundred days

 이렇게 하고 게임을 요청해서 게임도 했답니다.

 

목

한자 학습지, 일기(독서록 대신 쓰겠답니다), 한글책 여러권(반납 핑계로 읽혔네요)

집중듣기: Magic reader- Jessica's skateboard, Cartwheeling carli

   Robin hill- The pumpkin patch

그리고 플링 20분

 

오늘은 집에서 푹~~ 게으름을 피울생각입니다. 저녁에 학교 어머님들 모임 가구요 ㅎㅎㅎ

쑥쑥 집중듣기 게시글 보고 미리 준비도 좀 하구요...제가 좀 느려서 연습해야하거든요 ㅎㅎ

눈이~~ 눈이~~ 오고 있네요. 조금 더 내리면 좋겠네요. 아이들과 저두 신나게요..ㅎㅎ

 

오늘도 행복하시고 늘 열심히 하시는 여러분 하트 하트 뿅 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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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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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11:37
1빠 축하~! 지금도 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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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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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11:40
아침에 기다리면서 써두었더니..지금은 눈이 안와요 ㅠㅠ
너무 아자방 사랑을 했나봐요..
박사님 상까징..받아버렸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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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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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11:45
제가 별명이 가가멜입니다.
크오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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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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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12:05
축하드려요~~~
1빠의 전설은 : 영어실력 일취월장~~~~~~
여기저기 눈이오는군요
여긴 파란 하늘에 흰구름만 둥둥~ 인데요 ㅎㅎ 바람은 쌩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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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09 13:13
집듣반 인사글만 올렸는데 계획표도 나왔나봐요. 얼른 가봐야지. 일빠 감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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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09 13:56
로즈님~~~~
글보니 아자방 넘 포근하당~~~^^
1빠 축하드려요 ^^
담주 대문지기 선물받으신것 또한 축하드리구요 ~~

집듣 계획표 나왔데요??
히히 나도 얼른 가봐야징 ㅋㅋ

로즈님 오늘도 해피한날 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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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09 14:20
제가 계획표라 해서 오해가??? 또 수정들어갑니다.
집중듣기 반이 처음이라 그런거여유~~ 이해들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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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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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09 22:30
이 댓글이 100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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