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시험이 끝나 책읽으라고 풀어두고 있습니다
요즘 baby sisters club 에 푹 빠져있네요...이번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계획중이예요...
늦은 댓글 답니다~^^;
겨울방학동안 집듣 하면서 좀더 책읽기에 신경쓸려고 집듣반 신청했더니..이리저리 괜히 맘이 바쁘네요~ㅋ
저희애 학교는 일찍 시험을 본 경우라..12월 들어서 시험의 압박(?)은 사라졌는데..겨울이 지나고 3학년이 올라간다는 생각에...엄마 머리가 복잡하네요.
정말 이 겨울방학을 잘 보내야 할듯한데.. 인제 뭔가 아들의 인생의 기로에 선 듯한 느낌..막중한 책임감..등이 들어서 예전처럼 무계획으로 놀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ㅎ
min- 네이트 더 그레이트 집듣하고 smart 2 the max 에 있는 미로 풀어보고 만들기 했습니다
아직 기말이 안끝나서 (이번주 금요일) 발등에 불이 붙기 시작했네요.
아직은 1학년이고 스스로 하는 편이라 신경이 안쓰이지만 오빠땜시 제가 정신이 없네요.
쑥쑥 워크북 거의 다 풀어가고 매일 교육방송 초등 5학년 영어와 다른 컨텐츠 포함 40분 정도 봐요.
usborn first reading 시리즈 집듣 들어갔구요.
친구들이 슬슬 핸폰을 사고 이틈을 타 아빠에게 만점 받으면 핸폰 플리즈~~
엄마가 이렇게 집에 있는데 아직은 ㅋㅋ아닐듯.
시험은 어제 끝났고
오늘은 시험으로 긴장했던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99.999% 리렉스하는 그런 날이였네요.
하루종일 티비에 책에 동생과 놀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구 두녀석 잠들었어요..^^
주디는 초3인데
아서어드벤처 디비디 보고 있구요..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보려구 I CAN READ 1단계 준비한 상태입니다..
쉬운 것부터 집중듣기 시작해야 잘 할것같다는 생각에 준비한 건데 잘 한건지 모르겠네요...
암튼,
열심히 해볼려구요..
요즘 쑥쑥에 여러가지 방으로 말미암아 생기와 의욕이 넘칩니다.
시험이 끝나 원없이 책보라고 풀어났어요.
아침 틴틴영화 더빙없는것으로 조조할인하여 보고 왔어요. 아이들 아무 어려움없이 듣고 이해하고 왔다고 합니다. 작은 애한테는 이해 못하는 부분이 왜 없겠어요. 하지만 자신감이 넘치니 애교로 봐주어야지요. 원음과 자막 한글을 보면서 자기 의견까지 내니 속으로 대견하네요.
한글책 맹공이 서당을 봐요. 이것을 도화선으로 이번 겨울방학에 한국사 책으로 다질려고요.
Rainbow magic 시리즈중 날씨요정 마직막 끝내고 다시 매직트리하우스로 돌아왔어요.
#20번부터 여러번 듣고 오늘 워크북 풀었어요.
그리고 빨간 머리앤 #2번 보았구요. 집중듣기반 신청해 나서 스티커와 칭찬으로 일단 첫 스타트는 괜찮네요. 어제 책한권 읽어주느라고 목이 좀 컬컬합니다.
그동안 매달려있던 전시회가 어제로 끝이 났어요.
전시회 과정 정리해서 *****재단에 글과 사진 올리면 일이 끝납니다.
전시회랑 하이디 시험이랑 겹쳐 있어서...혼자 계획 세우고 혼자 공부하는 하이디
잘하고 있겠거니....믿고 있었는데...
시험보기 전날...문득 든 생각.....어라...수학 문제 푸는걸 본적이 없네...해서 물어봤더니
수학공부는 안했답니다. 음...그냥 안해도 될것같았다네요...
결국 수학에서 2개를 틀렸습니다.
이런 황당한....
엄마가 동네 수학선생님인디.....
아줌마들이 다 놀랍니다.
죽어라 공부시켰을텐디 왜 틀렸냐고.....
제가 집에서 공부안봐준다고하면 안믿습니다.
그래서....
에라....어차피 오해 받는거..
이번 겨울에는 수학공부 확실하게 하게 해야지...맘 먹었네요.
주말엔 하이디 할머니 생신이라 할아버지댁에 갑니다.
수산시장 들러 장봐가지고 다녀올게요.
여기는 함박눈이 펑펑 내립니다.
주말 잘 지내세요
저도 늦게 왔습니다.
아이가 낮잠을 거의 안잘때는 들어오기가 힘드네요.
방학계획은 집중듣기 시간 늘리기인데
집중듣기만 참여는 안했어요.
지금도 시간이 없는데
방학때는 큰애 밥까지 하느라 더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요.
매직트리 한번 더 듣게하던지 읽게하고
다른 챕터북을 할까 합니다.
지금은 40분이 안되는것같은데 1시간 이상으로 늘어나겠지요.
집중듣기 매직 #21
리딩 매직 5챕터 어스본 영리딩 1권
에궁... 어제는... 바빠서.. 못 들어왔어요.
집듣반... 댓글 달고.. 아이들 학교 다녀오자 마자.... 영어책 듣던거 듣고
1년만에..... 키자니아 다녀왔어요.
한밤중에 들어와서.. 바로.. 위탄보고 자버렸네요..ㅠㅠㅠ
현준성준... 수, 목을 쓸려니.. 기억도 가물가물..
영어책 듣기 : 에이투지... 무조건 하루에 한권씩... 이틀씩 듣고 있어요.
영어책 읽기 : 수 - 제로니모 읽고 싶다고 해서.. 묵독으로 한권
목 - 에이투지 한권 읽고....
스토리텔링: 목 - 에이투지 스토리텔링 한권 했습니다.
리팍 : 수, 목 - 40분씩 한것 같아요..
나머지는...... 학교숙제, 일기, 한자 공부등.. 그리고. 끝이예요..
밑에... 올리신글들.. 잠깐보니...
전.. 겨우 2개 하면서. 힘들다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댄듯....
열심히 ... 댓글 달아야 하는데.... 피곤이 밀려옵니다.. (아침부터.. 왠 피곤타령)
이따가.. 늦은 아침 먹고 와서..... 글 읽을께요...
주말....... 잘 ~~~~~보 내세요...
전 아그들과.. 춥기도 하고 신랑도 없어서... 콕 박혀.. 있어야 겠어요...
텅~~~~~~~~~~비었습니다.
한글책도 안 읽고..읽어라 하지도 않고...내비도
주니비 한 권 집듣과 주니비 가끔 묵독..
마빈 섀도우리딩과 마빈 음독..
아서디비디
인터넷 영어사이트 보여주기
내남없이 헛헛한 날들의 연계선상에서 이 정도로만 명맥 유지하고 있는것도 잘하고 있는 거에요.
텅 빈 충만
저...
자주방에 있던....
어느날 너무 한게 없어 글을 빼먹었더니..
그게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삼일이 되고...
이번만큼은 악착같이 함께 하겠다던 굳은 결의도 어느순간 없어져버리고요....
슬그머니 내려앉은 부끄럼에 그저 가끔 들어와
꾸준하신분이 그래도 많구나하구 부러운 눈팅만 하는날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도 인사는 해야겟단생각에
부끄럽지만 댓글답니다...
(실은 여러 글들을 보다가 소리도 없이 줄어드는 사람들로 힘이 빠진다는 글을보고 너무 찔려서요...)
전 너무나 뻔뻔하게 다시 집듣반을 신청하고는
또 굳은 결의를 했답니다...ㅡ.ㅡ;;
저는 비록 개근은 커녕 중도포기자가 되었지만..
여기식구들모두에게 화이팅을 드립니다~
저도 포기의 시간을 조금식조금식 늘리어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모습으로 자라고 잇겠읍니다~~~~~^^
흐흐흐...열심히 댓글 달았더니
상으로 100빠를 주셨어요.
이 영광을 아자방 모든 엄마들께 바칩니다.
행복한 금요일 밤 되서요~~
(울 남편 송년회 가서 애들이랑 셋이서 위탄보고 있어요^^)
미사다녀왔어요.
오늘은 성시간이라고 하여 묵상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저도 정확히 잘 모르는데 음악도 좋고 향냄새도 좋구요.
날이 추워 제가 게으름을 피워보려고 했더니 혜원양 난리가 났습니다.
약속안지키는 엄마라고.
그래그래...내속으로 낳았지만 참...대단합니다.^^
시험이 끝나서 이번주까지는 공부 패쓰네요.
스케쥴대로 하면 금요일까지 시험공부거든요.
그 공부들은 모조리 당겨서 미리 했으니 정말 여유로운 하루하루를 보내는가 했더니
ㅋㅋㅋ
다음주 화요일 한자인증시험이 있어 지금 눈에 불을 켜고 한자공부합니다.
따로 공부를 시킨적이 없어 조금 어려워하네요^^
북클럽 책인 프래니 5권 끝냈구요. 오늘 6권 읽기 시작했어요.
친한 엄마가 시험잘본 선물로 '백제에서 보물찾기'를 사줬어요.
열심히 보네요. 참...
잠자기 전에 공룡유치원 진현이에게 한권씩 일어준지 일주일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공부하는 영어책...함께 공부하고 있어요.
이 책 공부하면 미국 유치원생처럼 말할 수 있다는데...ㅎㅎㅎ
정말인지 시험해보려구요^^
어제는 새로 사귄 친구가 놀러왔네요
도서관 스토리텔링 하다 눈이 맞아? 서로 집 오가면 만나고 있는데 ... 게다가 새로 이사온 집과 차로 3분정도의 거리에 살고 있네요 ㅎㅎ
저보다 나이가 10살 정도가 어린데도 참 생각이 깊고 맘이 따듯한 친구랍니다.
아이들은 아직 의사소통이 안되서(하기야 제도 아직 의사소통이 ㅎㅎ 이 친구가 참 스마트하답니다. 저희 실리 잉글리쉬를 이해하고 말입니다.) 분위기 파악하는 중이라 팡팡 뛰지는 않지만 서로 나쁘지는 않은가봐요.
한국 고구마로 튀김을 해줬더니 맛있다 하면서 잘 먹더라구요
여기 미국 고구마는 단맛도 없구 어찌되게 스윗포테~토가 아니라 밋밋포텟토라니까요
신토불이가 최고여요 최고!!!!
영어책 6권 정도 읽고 한 줄 북노트 5장 정도 했네요
엄마맘 같아서는 5섯줄 북노트에 문제집도 풀어주고 한글책도 왕창 읽어줬음 좋겠는데
요즘 그냥 슬슬 갑니다.
오늘부터는 저랑 함께 집듣 시작 하기로 했네요
매직트리하우스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 책인데... 제가요... 아주 뽕 뽑아버릴겨~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저는 친구랑 약속이 있고 또 다른 친구가 쿠키 맹그는 법 갈켜준다고 집에 오고 저녁에는 옆집이랑 함께 식사하기로 해서 음식 좀 해야하고 헉헉 이리 바쁘다 바빠~
일요일에는 아들 책상 만들어 줄 생각인디... 시간이 날라나 몰라유
kevin은 어제 현장학습 갔다왔어요..롯*월드로...
어려서 깄을땐 그닥 탈거도 없고 다칠까봐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좀 커서 놀이기구 탈거도 많해서 더 재미있게
생각되는거 같네요..너무 재밌었다고 합니다.귀신의집에 갔어야 하는데 못가서 많아 안타까워합니다..
친구랑 와서 한참 놀다 둘이 시험공부한다고 좀 했네요..
다음주가 시험이라 계속 준비중이고요..어제도 피곤했을텐데 해야할 양 마치고 초코렛공장 책 읽다 잠이 들었네요..
반면 여유로운 kelly는..
매일 연산문제와 3학년문제집 조금씩 풀고있고요.. "천사가된 비키" 한글책 반정도 읽었네요..
encyclopedia brown 집듣 했어요..생각보다는 많이 어렵지는 않은거 같아요..
피아노 치는걸 다시 좋아라 해서 요즘 열심히 연습합니다..
kevin이 지금까지 혼자 시험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정말 잘 준비하고 있었는지..아님
구멍인지 좀 확인작업을 해봐야 할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잠깐 들어와 봤더니 문 열었네요...
지금 할일이 많이 밀려서 잠깐 글 올리고 나중에 다시 들어와서 천천히 봐야겠어요,,,^^;;
울 애들은 수욜에는 다음날 시험인 관계로 패쓰..ㅠ.ㅠ
어제 목욜에는 듣기도 읽기도 열심히 했어요..
물론 노는 것도 열심히...
우리집 베란다에서는 지금 앵그리버드 전시회가 한창이에요...
어제 학교 다녀와서 둘이서 지금까지 모은 뱃지, 스티커로 만든 작품들, 인형..필통..
요것저것 다 모아서 전시회 한답니다...^^
창문 여기저기 덕지덕지.ㅋㅋㅋ
헌데 박사님,
sqr 추가 모집 언제 하시나요?
같이 참여하고 싶은뎅...
몽구가 하고 싶다고 하는데요. 얼른 이 기회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새벽에 현경이가 열이 나고 기침을 해서
해열제 먹이고 학교 보내고
다녀와서 병원에 갔는데 편도가 많이 부었다네요
주사 한대 맞고 약지어서 왔어요
물론 애가 아프고 싶어서 안픈건 아니지만
하필 이럴때 아프니 참 .......
오늘 저녁에 발레발표회를 하거든요
현경이의 꿈은 아직까지는 프리마돈나...
아프더라도 꼭 무대에는 서겠다고 하니...
6섯살때부터 복지관에서 배우고 있는
발레를 넘 사랑하는지라 말리지도 못하고
게다가 낼은 부산으로 가족여행가기로 하고
기차에 콘도 예약까지 끝내논 상태이고...--;;;
제발 잘 견디어 주기를 바랄뿐이죠...
상태봐서 낼 아침에 넘 안좋으면 부산여행도
취소해야하공.....
난생처음 부산여행이라 좀 들떠있더만....
부산가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시험도 끝났고...슬슬 방학모드 돌입..^^
이번 방학은 듣기를 위주로 보낼거라서...
나름 준비를 좀 해야겠어요...^^
로즈릴리님 축하드려요~~~~ㅎㅎㅎ
저는 요며칠 밥먹는게 시원찮던 둘째가 감기기운이 있더니 드디어 어젯밤에 38.5도가 넘는 열이...
밤새 열체크하고 해열제 먹이고 오줌 누이고 하다가 아침에 큰아들 지각할뻔 했어요...ㅎㅎㅎ
어젠 아임리딩 책 한권 집듣하고 읽어보고 천자문 네글자 옥편 찾아가며 열심히 써보더라구요.
획순이 안나와서...ㅎㅎㅎ
첨엔 거의 그리다시피 하던 글씨가 이제 조금씩 형태를 찾아가는 것 같아요.
두 아들이 노는데 재미가 들려서...요새 간신히 숙제하고 영어책도 두어권 읽는 시늉하고...
실컷 놀아라 하면서도 제 마음이...ㅎㅎㅎ 정말 어쩔수가 없어요...
집중듣기반 참여하고 왔더니 다들 다녀가셨네요.
올 겨울은 쑥쑥에 많이 오게될것 같아요.
sqr, 집중듣기, 아자방!
모두 올해 참여하면서 익숙한 닉네임도 생기고 얼굴도 모르지만 괜히 정도 가는 분도 생기고 아무튼 쑥에 들어오는 재미가 생겼어요.
리디아는 어제 로댤드달 세트를 사줬어요. 간만에 영어책 사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다보기만 하다가 자기 책이 생기면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이젠 자주 사줘야겠어요.
저희도 기말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저번보다 점수는 떨어졌는데 반에서 두번째로 잘했다네요.ㅎㅎ(대놓고 자랑질)
겨울 준비 할려고 마음만 다지고 있어요.
다행히 아이도 5학년이 되려니 조금 커져있네요.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어 안심이 되요.
이번 방학이 영어 실력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시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참! 어제 저녁부터 자기전에 역사책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한국사편지 1권부터 한챕터씩만 읽어주려구요.
내년에 사회가 전부 역사라는데 만화로만 역사책 훑어읽기해서 이젠 제대로 글줄책 좀 보라고 했는데 안 읽어서 제가 읽어주려구요.
아직도 저희는 같이 자니까 가능한 일이예요.
중학생될때까지 같이 자고 싶다는 울 큰 딸 ! 그때되면 같이 자자고 해도 도망가겠죠?
좋은 주말되세요.
전 영재시험친다고 해서 데려다 주러 갑니다. 울딸 영재하고는 전~혀 거리가 먼디...
역시~~~~~~~~
우리 아자방 문이 열려야 제대로된 하루라는 ㅋㅋㅋ
이제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아자방 ^^
수다는 아자방에서 떨어야 제맛이랑깨용 ^^
지가 첫눈오는거보고 아이들 신나겠다와 울 아자방맘님들한테도 전해야지였답니다ㅎㅎㅎ
매직집듣 시작했어요 ^^
잘합니다...휴~~ 다행입니다.. 정말..
아이가 원하니 하네요 ... 엄마가 괜히 겁먹었나봅니다.
어제는 종이접기에 다시 필~ 꽂혀서 열심히 하길래..
그것까지만하고 집듣해야지 재미있는거 많이 했으니 할것도 해야 되지 않겠니?? 했더니...
"엄마 저 매직트리 집듣도 잼나요!!!" 하데요. 흐흑 ㅜㅜ 그말이 어찌나 고맙던지요.
꾸준히 할수있도록 도와주렵니다 ^^
참...그리고 호러블해리 잘때마다 한챕터씩 읽어주고 있어요...
잼있다네요 ^^ (엄마가 읽어주는것이 좋은가봐요 ^^ 매일 에릭만 읽어준다고 살짝 삐져있었거든요 ^^;;;)
글구... 10기 북클럽도 가입했네요.. 그림책으로 편안히 진행하시더라구요.
울 irene도 이렇게 쉬운책으로 하는거예요?? 하면서 또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짜뜬... 올겨울 알차게 보내야겠슴돠 ^^
집듣 입문반분들께는 나눠드렸는데...
울 아자방님들 못보신분들을 위해...첫눈사진 올리고가요 호홍...
오늘 이사진 여기저기 마구 뿌리고 다는다는 ㅋㅋㅋㅋㅋ


참!!! 장미와백합님ㅋㅋ 담주 대문지기 되셨네요 ^^
잘 부탁드립니당 ~~~ ♥^^
오늘 아침에 눈이 왔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ㅋㅋ
밖에 쳐다보지두 않다가 몇분전 보니까 아무것도 없네요. ㅎ 그새 왔다 가셨나봐요.
오늘 오전에 간만에 시체놀이하느라 집이 상태가 안습이에요.
대충 점심 때웠으니 이제부터 청소도 하고 나갈 준비도 하고 그래야겠습니다.
이미 계획을 정해버려서 하는게 똑같으니 별다른게 없어요. ㅜㅜ
저는 요즘 제 영어공부하느라 신이나서 혼자 좋아 죽습니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ㅋㅋ 악 돌날라온다 ㅎ
살림 하는거보다 공부하는게 더 좋은건줄 알았으면 젊어서 미리 할걸 그랬어요.
난 절대로 후회안할거야 했지만 지금 대박 후회중입니다. ㅜㅜ 울엄마가 얼매나 속이 썩었을까요.
지난날 돌이켜보면 제 어릴적에 비교할만큼도 못되지만 정말 지금 지원이는 사람이 아니라 천사에요.
애 키우는게 적성에 맞을걸 미리 알고 하랄때 공부안하고 놀았나봅니다.
이렇게 또 제가 한발짝 토스하면 고스란히 지원이 서진이한테 거름이 되겠지요 ^^
집듣반, 북클럽, 엄생영, 제 공부, 너무나 소중하고 열심히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다른것에 또 도전하겠지만 일단은 영어책 읽는 시간을 많이 늘려보려고 해요.
여기도 아침에 이쁘게 눈이 내렸네요...지금은 아쉽게도 안오네요...첫눈이었어요~!!!
4살 앤디는 눈이 많이 와서 눈사람 만들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오늘아침에도 눈사람만들꼬야~말하는 입모양이 너무 이뻐서, 운전하기 힘들다는 아빠의 투덜거림을 뒤로 하고 눈아~!펑펑 내려다오를 외쳤는데...ㅎ
수요일 목요일 진행이 비슷합니다. 아서 어드벤처1권, 호러블 1챕터, DVD하나,브레인워드퍼즐 지키고있구요
어제는 동생병원 따라갔다 문방구에서 사온 스킬...여기 또 빠졌네요~아시죠? 스킬바늘로 걸어서 털실코 걸어 빼는거...저도 어릴떄 했던 기억나는데 문방구가니 팔더만요...키티도안으로 집중력 발현중이십니다. ㅎㅎㅎ
고만하라고 뜯어 말렸더만 와이즈캠프 후 일기쓰고 또 스킬하다 주무셨네요.^^
북노트에 도전해볼참인데...
우선 내머릿속 부터 정리를 해야할듯~!!
쑥쑥 쓰나미에서 우선 하고싶은것과 할수있는것을 나누고 할수있는것과 해야하는것을 정리한다음...하지않으면안되는 것에 대한 정당성과....&^%^$%$&%&$#@$#@~~~무슨 말인지...
우선 점심먹고 생각해봐야지~에휴~^^
식사들 하세요~^^
다들 집듣반에 집중하시느라.. 아자방 썰~렁..
저도 집듣반 댓글올려야하는데, 먼저 아자방에.
아침에 애들이 나가자마자, 전화가 와서.. "엄마, 큰일났어..."하길래, "왜!!!!" 했더니,
큰 애가 "엄마, 눈이~와~~~~" 에고.. 싱거운 자슥..
그래서 눈이 오는 줄 알았네요.
근데, 금방 그치고 마네요...흑.. 눈 완전 좋아하는데.
지우는 삐삐롱스타킹 오늘까지 들으면 되구요.. 재미있어 해서 다행이에요. 삐삐랑 자기랑 닮은 곳이 많다네요.
제가 보기에도 지우는 완전 말괄량이과라... 비슷한 구석이 있을거에요.
삐삐 시리즈가 3권인데 다 볼꺼라고 해서 며칠 책 걱정은 없을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신납니다.
챕터북 시리즈는 안좋아해서요. 책 선정할때마다 실갱이가 있어요.
쭉 ~ 보면 좋을텐데.. 재미가 없대요.. 이것저것.
그래서 도서관에서 같이 가서 책을 고르곤 하는데, 별 흥미가 없어하네요.
막상 들으면 잘 보면서도 그러네요. 이럴땐 그냥 밀어부쳐야 하는데,
쌈하기 싫어서.. 그냥 지 하고 싶은대로 보고있슴돠.
요즘은 수학에 흥미가 많아서 다행이에요.
수학은 좀 오래붙잡고 있는데, 뭘 많이 그려놔서 진도는 빠르지는 않지만,
많이 생각하고 푸니까.. 기특해요. 쬐끔한게.. 어떨때는 저보다 한 발 더 나은 생각을 하기도 하고..
둘째라 사실 못해도 귀엽고 잘하면 놀랍고.. 그런게 있어요.
큰애는 늘 불안불안한데... 지 복이죠,뭐
오늘부터 집듣반이 시작되니, 맘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쑥에 진행되는 게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차근차근 우선순위를 두고 해야할 텐데 엄마도 생각정리가 안되어 괴롭습니다.
그래도, 아자방 어무이들...
다 같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화이팅합시다.
함께 간다는 것.. 이거 생각이상으로 행복합니다.~!
벌써 오전이 다 가버렸네요 (아까워라~)
어젠 프린스 기말셤 결과가 발표되었더랫어요
평균 95는 넘었으니 못한건 아닌데...앞에 두번을 너무 잘봐버려서
조금 서운했더랫지요
중등방에 있는 리터러시님 시를 읽어줬더니...
헉
엄마가 지들을 loser 로 만들었다고...무지 상처받은것 처럼 말하더군요
속으론 웃기셔들...기도 하나도 안죽고 놀기만 잘하누만...했어요
겉으론 미안해~~~~~를 연발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성질 같아선 그렇게 공부하면 나중에 어쩔려고 그래~~ 하고 싶지만 ㅋㅋ
세상에 공부가 다는 아니지....
맘속에 지킬과 하이디가 오락가락
결국 셋다 놀다가 잤어요 ㅋㅋㅋ
프린스 sqr 하나만 하구요
큐티는 영어책 읽자니 몰래가서 자버리구요
엄마는 컴터가지고 놀다가 잤네요
오늘부터 다시 충천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두녀석 각오해라)
아자방 식구 모두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즐거이 보내세요~
아 쪼금만 기다릴걸 아자방 금방 문열였네 ㅋㅋ
홍박샘 바쁘시죠
완전 집에 틀어박혀 살면서 외부와 접촉은 완전 아자방 밖에 없는 아지메인지라
요렇게 재촉하여 죄송하네요
가가멜 홍박샘 눈 밖에 나면 안되는데 조심해야쥐~~
모두가 집중듣기반으로 열심히 출석 하시고 왠지 아자방이 썰렁한 느낌이네요
어느반이 되었든 아이와 열심히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며 제 생활에 최선을 다하려구요
어제 기말고사가 끝나고 학교서 돌아온 아이 하는말
엄마 모르는건 하나도 없었어.... 쉽던데...... 입니다
ㅋㅋ 점수와 무관한 말이지요 수고했다고 잘했다고 칭찬부터 했는데 돌아서서 웃었네요
오늘은 학교갔다와서 바로 놀거라며 아침6시에 일어나 집중듣기를 미리했어요
요즘 셋째 때문에 엄마와 오붓하게 둘이서 집중듣기 못했는데
이시간은 유일하게 조용한 시간입니다
간만에 제대로 둘이서 듣기 읽기 함께했네요
잔머리를 어떻게 굴려서 셋째 눈을 피해 공부할수 있을까 ....요즘 제 최대 고민거리예요
셋째를 낮잠을 못자게 최대한 시간을 끌어서 형아누나 공부할때 완전 골아떨어지게 해야할까....
에구 그러면 이렇게 쑥쑥에 들어와 수다떨 자유시간은 완전 날아가겠는뎅
ㅋㅋ
수, 목, 금-호리드 헨리 1챕터씩 , starter, 코믹로켓 한권씩 듣기 했구요
클리포드 읽기 매일 5권씩 읽었네요
플링 단어, 리틀팍스 하구요
디비디 The time warp trio 봤어요 좀 말도 빠르고 어렵지만 무지 재미있네요
남자얘들은 거의 좋아할것 같은데요
주말에도 영어는 계속 되어야한다 쭉~~~~~
ㅎㅎㅎ...이론!!
재주 없는 제가 어찌 해야 할지?? 우선은 웃~~어봅니다.
주말 동안 머리 엄청 써야 겠네요.
우선 1빠 찍습니다.
미리써 놓은 글 붙이려 했는데 올라가버렸네요...ㅎㅎㅎㅎ
눈이 내리는 금요일 아침입니다..ㅎㅎㅎ
이번주 맨날 지각을 해서 오늘은 모든 일 뒤로 미루고 1빠를 노리려고 이렇게 대기중입니다....
설마 이렇게 작성중에 누가 ?? 안됩니다. ㅎㅎㅎ
행복한 하루의 시작을 많은 기대를 품고 시작합니다.
오늘 울방에서도 각자의 집중듣기반으로 가서 열심히 집중듣기 하시겠죠
모두 목표하신 것 이룰수 있도록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넘 거창한가요..
한동안 동네만 운전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이틀 연속으로 장거리 운전을 했더니 정신이 없었네요.
아자방 여러분들의 따뜻한 댓글이 우리들 생활속에서 활력소를 제공해 줍니다.
저는 많은 분들께 힘은 되어주질 못하지만 늘~~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용!!
열심히 모방하고 배워서 ㅎㅎㅎ 나중에 다른분들에게 전파를 하겠습돠!!ㅎㅎㅎ
사설이 넘 길었네요 ㅎㅎ
밤톨 토미 수, 목 이야기
수
지난번 말씀드린대로 스케이트 타러 겨울 체험 학습하러 갔다왔는데 엄마가 없어도 활동 굿~~
스케이트 타러간 일기와 학교 과제물, 플링 30분, 방문 학습지 수업도 했네요.!!
집중듣기: Magic reader - Show and tell, Samatha singwell
Robin hill- One hundred days
이렇게 하고 게임을 요청해서 게임도 했답니다.
목
한자 학습지, 일기(독서록 대신 쓰겠답니다), 한글책 여러권(반납 핑계로 읽혔네요)
집중듣기: Magic reader- Jessica's skateboard, Cartwheeling carli
Robin hill- The pumpkin patch
그리고 플링 20분
오늘은 집에서 푹~~ 게으름을 피울생각입니다. 저녁에 학교 어머님들 모임 가구요 ㅎㅎㅎ
쑥쑥 집중듣기 게시글 보고 미리 준비도 좀 하구요...제가 좀 느려서 연습해야하거든요 ㅎㅎ
눈이~~ 눈이~~ 오고 있네요. 조금 더 내리면 좋겠네요. 아이들과 저두 신나게요..ㅎㅎ
오늘도 행복하시고 늘 열심히 하시는 여러분 하트 하트 뿅 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