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오늘 둘째가 아파트 트리ㅣ 한거 보고
빨리 울집에도 트리하자고 하네요.
음악들으며 트리ㅎ해요
덕분에 기분전환하고 갑니다.
우울할때도 캐롤들으면 왠지 밝아지는 것 같지 않아요 ㅎ
며칠간 바쁘기도 하고 기운도 없었는데...비타민같은 캐롤--->감사해요^^
빙그레!!
오마나 세상에 정녕 이것이 7세 아이가 부른 곡들이란 말인가요^^?
완전 감동먹었어요ㅜ.ㅜ
님 덕에 메리 크리스마스~ 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세상에나 세상에나
가사까지 친절하게 올려주셨네요^^~
이거 찾을려면 하루 꼬박도 모자라던데~~
전 직접 타이핑 한적도 있답니다 에고~~
너무 감사하고, 냉큼 받아만 가서 지송해요^^;;;;
카피해서 애들하고 같이 불러봐야겟어요~
너무 감사해요~
여긴 아무래도 시골이라 12월이 별 감흥이 없어요...마트나 시내정도나가지 않으면 캐롤듣기도 힘들구...ㅜㅜ
덕분에 아주 차분한 연말 보낼순있긴 하구낭~^^ㅎㅎㅎ
zeze님 덕에 눈과 귀가 호강하네요~
감사해요~^^
마음자리 독백 :
"에휴~쑥쑥오면 꽁짜로 너무 많은걸 받는다.
이거이 감사하면서 쪼매씩 미안해진다네..너무 날로 먹을라니...
나는 언제 나눠줄수있을라나...뭐 있어야 나누지...ㅋㅋㅋ
그럴날이 오겠지...흠흠!
나도 뭐 언젠가는 ...그럴날이 오겠지~!!!"
wow! 보물창고네요.
요즘 캐롤 많이 올려주셔서 혼자 청소할때 크게 소리높이고 듣곤 하는데...
영상까지 있으니 더 신나요.
어쩜 아이들이 이렇게 소울있게 노래를 잘 할까요?
친절하고 예쁜 zeze님, 감기는 괜찮다고 하셨고, 근사한 연말계획있으세요?
아직 아가 없을때 신혼을 만끽하시길...그 시기가 다시 오지 않는답니다.
이따 작은 아이 돌아오면 보여줄래요.
같이 춤추면서 들을 거 같아요..
더불어 가사도 감사.. 영어공부 다각도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