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theif 는 여기에...
방금 책 주문했어요.. Real theif 랑 Dominic 은 쑥몰에 책이 없네요??
4월되면 입고되려나요?
일단 2권만 먼저 주문했습니다.
윌리엄 스타이그.. 영어책보다 한글번역서를 더 많이 읽어준 것 같아요..
실버스터와 요술조약돌, 슈렉, 용감한 아이린, 멋진 뼈다귀, 생쥐와 코끼리, 뿌루퉁한 스핑키..
영어책은 몇권 못 읽어줬어요.. 글밥이 너무 많아서.. ㅠ.ㅠ
앞으로 시도해 봐야지요..
새책 기대됩니다.. 이제 덧글도 열심히 달고.. 자주 올께요~~
연도
1907~2003
국적
미국
대표작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1969)
Amos & Boris (1971)
The amazing Bone (1976)
Brave Irene (1981)
Doctor De Soto (1982)
Solomon the rusty Nail (1985)
Spinky sulks (1988)
Shrek!(1990)
Toy Brother, The (1996)
Pete's Pizza (1998)
“만화의 제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존경 받는 작가로 그림을 즐기던 부모님과 음악 또는 미술을 전공한 형제들 덕에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학교 신문에 만화를 그렸고, 뉴욕 시립 대학과 국립 디자인 아카데미를 거쳐 라이프지와 뉴요커
같은 잡지에 만화를 기고하는 탄탄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성장했습니다.
작업속도나 구성력, 상상력이 뛰어난 그의 만화는 세계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그가 쓴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로 대표되는 그림책들은 예순을 넘긴 나이에 쓴 것입니다.
그의 그림은 만화가답게 검은색 테두리에 수채화로 칠해져 있어 간결하고 자유롭게 표현되었고, 주인공도 생쥐,
돼지, 토끼, 고래, 심지어 뼈다귀도 있을 정도로 다양합니다.
모험심, 호기심, 가족간의 사랑이 깊게 표현된 그의 작품은 Newberry honor, Caldecott honor 등을 받았고,
1982년에는 그림책 분야의 노벨상에 해당하는 Hans Christian Andersen 상의 영예도 안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편안하다고 말하는 윌리엄은 그의 무한한 상상력과 언어를 통해
웃음과 해학을 지니면서도 너무나도 인간적인 작품을 많이 남긴 작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흐미 이 할아버지 제법 나이가 드셔서 아동문학 작가로 활동하셨다는 데 정말 많은 책을 쓰셨지요.^^
정말 열정이 많은 분이 아닌가 싶어요.
나는 할머니 되서 뭐하나?
전 책 읽어주는 할머니 될라구요.
우리 아이들 손자 손녀들 친구들에게 책 읽어주려고 해요.^^
저도 어제(1일) Abel's Island, Holes 책 받았습니다.
2권 먼저도착해서 어찌나 반갑던지...ㅋ
근데 글씨 넘 작아요.
흐미 어찌 읽을까나...
저도 유명한 분이라는 얘기만 들었지 Pete's a Pizza와 De Soto 쓰신 분인건 몰랐네요.^^;
Kate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감사^^
다시 보니 de soto 느낌과 같네요.
호랑이 사진도 넘 귀여워요...
ㅎㅎ. 케이트님 마지막 호랑이 사진 넘 웃겨요...ㅎㅎ
저도 책이 왔는데.. 사실 읽을라고 산책이 아니라 책욕심에 산 책이라지요...?
소설이지만 매 장을 한장씩 넘길때마다 그려져 있는 윌리엄 할아버지의 그림때문에 샀습니다.
그림책과 동일한 그림이 글자 많은 책에 매장넘길때마다 있다고 생각하니 얼매나 좋던지요...
색은 안입혀져 있어 흑백이지만 언젠가는 컬러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짝짝짝~!!!!!
kate님 벌써 책 받으셨군요~^^*
전 아직...
작가소개도 kate님 냄새가 퐁퐁나요~^^*
날씨가 꾸물거리긴 하지만 따뜻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