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요~~~ 쩌요~~~~
쩌 맹글어떠요.... 흐흐흐... 나혼자 놀뀨~~~~ㅋㅋㅋㅋ
제가 쑥쑥에 정을 붙이게 된것이 바로 모임터를 통해서였어요.
모임터를 통해 진정으로 소통의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이제는 그렇게 알게된 분들이 저한테 가까운 벗이 되었구요.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굴곡이 있었는데
그때 그때 고비를 넘기도록 도와준 고마운 분들이죠.
쑥쑥안에 유게, 초게뿐만 아니라 살펴보면 좋은 자료들이 많아요.
자신에게 맞는 모임터를 골라 함께 활동하시는것도 큰 기쁨이요, 유익이 되죠. ^^
전 쑥질 성실하게 4년했는데...
모임터 가입은 하지 않았었어요.. 그냥 게시판에서 놀기도 벅차서 말이죠.
그러다가 이번에 집듣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모임터를 하나 만들었죠.
반장, 부반장님들과 그곳에서 일괄소통하려구요..
참 편하더라구요..
제가 카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편이라.. 크게 낯선 것은 없었는데...
방장으로서의 편집 화면은 좀 낯설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분이 가입하시면.. 승인하는 것도 방금하고 어느 화면인지 또 잊어버리고 했어요..
지금은 그런대로 잘합니다..
글 올리는 메뉴도 단순화해서 필요한 몇가지로 올려 놓았구요..
쑥에보면.. 참 다양한 기능들이 많은데..
전부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제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