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여
너무 늦게 올리네요.
이번주 화욜까지 시험이 있었었어요.
시험기간에 시험핑계...끝나고 나니 끝났으니 쉬어야 한다는 핑계 ㅎㅎㅎ
A to Z로 이번 겨울 집듣 시작하려 했는데, 싫다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만만한게 쥬니비라...이번주엔 쥬니비 반복하고 있네요.
겨울방학 시작하면 스폰지 밥 이나 A to Z, 제로니모 ....중 택일하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빙그레!!
초4 여
브죵님이 진행반 아이들은 요롷게 조롷게 해보세요~ 라고 올려주신 글 보고
고민이 살짝 ~^^;;
우리 아이 경우 집듣을 꽤 오래 쉬었던 아이인지라 다시 시작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던 터였어요.
하루에 20~30분으로 시작하자는걸 (기초반이나 입문반으로) 본인이 고집을 부려 진행반으로 등록하고 쥬니비 매일 한권씩 50여분 듣기만 하고 다른 책으로 음독과 한문장씩 따라 듣고 따라말하기 하는 중이에요.
사실 첨에 브죵님 글 읽고선 이 반 등록할 수준이 아니었나 싶어 살짝 죄송함,민망함과 함께 고민이 되긴 했는데 그냥 쉬엄쉬엄 진행반 꽁무니 따라가 보려구요.
염려증 많은 엄마만 미리 걱정하네요 오랜만인데 50분씩은 무리 아닐까?
지금이라도 시간 줄이자 해볼까??
그러다 내린 결론....
아이 입에서 막상 해보니 버겁단 말 나올때까진 내가 먼저 지레 겁먹고 무슨 결정을 내리지 말고
쫌만 더 지켜보자구요^^;;
다른 아이들 수준 읽음서 초조해하지 않고 우리네 페이스 잃지 않도록 노력해보렵니다.
매일매일 횡설수설 혼잣말들 올리면서 나태해지려거나 흔들리는 맘 다잡고 있네요, 일종의 자기최면^________^
초4/여
지각입니다.
제로니모 한권씩 듣고 있습니다.
아서도 같이 들었으면 좋겠는데, 벌로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듣기는, 4살짜리 동생과 셋이서 쪼금 하다가 dvd 함께 보기로 넘어가 버렸네요. 한창 개구쟁이인 동생 덕분에(?) 미안한것이 많아요...
초5/남
집중듣기는 1년 넘게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직스쿨버스로 하고 있는데 단어 가 생소한것 빼곤 앤드류로스트보다 쉽게 다가설수 있다고 하네요.
이번 겨울방학에 매직스쿨버스 하고 싶어요.
그게 끝나면 로알달 소설 MR.Fox 하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으로 하고 싶어요.
초4/여
엄마 숙제 집중듣기는 40분중에 15분 제대로 들었나 싶습니다
핑계를 나열하자면 5살 꼬맹이가 저를 가만히 두질 않고요 책 읽다보면 딴생각하기 전에 졸립니다 Y.Y
아이 집중듣기 할때 졸고 있으면 놀렸는데...할말이 없고 면목없네요
아이와 따로 집중듣기 하니 더욱 힘든것 같고 같이 머리 맞대고 하면 같이 책 보면 좀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 엄마의 반성문이었습니다
켈리는 웜피키드 두권 읽었고 계속 윔피키드 읽을것 같습니다
양식표도 감사합니다
초 2 여
이번 주는 발표회가 2번이나 있어 연습하고 리허설하고 정신 없어라 하네요. 그래도 시작부터 넘길 수 없어,, 최소한의 분량을 진행하려 합니다. 다행히 반응이 좋은게 고맙네요. ^^;;;
A toZ mysteries 랑 지난 번에 사두었던 사라 챕터북, 드래곤 ... 시작했습니다.
A to Z 보고나더니 뜬금없이 매직트리하우스도 꺼내 읽네요.
담주부터 삐삐랑, 매직스쿨챕터랑, 로알드 시작해볼까 합니다. 책 두께가 두꺼워지면 어떨까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함께 맘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
초2 남 우준...
우준이는 그동안 학기 중에 지가 원하는 것들 위주로 했어요..
물론 집듣 같은 경우는 제가 정해 놓은 테두리 안에서 고르는 걸로 하구요.
듣는건 프레니, 로얄드 달 danger zone등을 했지요..
이번 방학 동안에 할 책으로 일단
encyclopedia brown을 시작했습니다.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안하려고 했는데
좋아하네요...일단 그렇게 진행합니다.....
미션은......아이랑 같이 말고 따로 했어요...
근디......너무~~졸리더군요....중간에 딴 생각도 하고....^^;;;
워드 파일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올리는 양식(형식)에 대해서,고민했었는데, 잘 다운 받아서 사용하겠습니다.
초3,여아 lauren
월.수.금.세번 수학학원을 시작했어요..이번주에..
다녀오니 4시가 넘어가고 무용학원 하나다니고 하니..
음.시간이 부족하네요...지금까지 영.수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만 하다보니 시간이 났었는데..
아.앞으로 시간활용을 어찌 할 지 고민됩니다.
어제는 usbourn young reading중에 clopatra 하나 읽었습니다.두께는 그리 부담스럽지 않지만 단어가 어려웠나 봅니다.단어체크까지는 못했습니다.이전에 danger zone에서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어서 그거와 연관지어 생각하니까 이해가 됐다고 하는것이 좀 힘들었나 봅니다..
어제 이곳에 영재시험결과가 있었어요...물론 시험도 치지 않았지만 가깝게 지내는 아이들이 둘이나 합격했답니다.축하한다고 문자까지 보냈는데,,,,웬지 드는 이 허탈감.....아는 언니에게 말했더니..엄마니까 당연히 그런답니다...너도 이젠 달려야 할때라고 하는데......달려야할까요?
초2.남아.william..아. 영어도서관에 갔더니 영어만화책이 있어 제일 쉬운 걸로 하나 골라왔는데..
생각보다 잘 보네요...lunch lady.제목이 웃기죠.
일단 프래니만 한권씩 집듣하고 있어요...
그래도 디비디도 좀 볼려고했는데....아직 시간이 안나네요.
어젠 피아노땜에 실랑이도 있었구요.,.!! 하기 싫다네요...아직 바이엘도 다 안끝났는데...
물론 길게 시킬 생각은 안했지만. 끝마무리는 해야된다고 바이엘까지는 다 마치라고 했어요...
역시 아들과 싸우기는 쉽지 않아요...튕겨져나갈 것 같더라구요..2학년인데...살살 했습니다.
초4 남-daniel
저도 늦었어요^^
울 아들 요즘 아서랑 프래니 한 권씩 집듣하고 있구요.
제로니모 DVD 열심히 보고 있어요.
짧은 영어책으로 10권씩 음독하고 있구요.
아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얼릉 하고 제로니모 들어가야겠네요.
어린 동생 때문에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늘 미안한 마음이네요~
초 4/ 남
늦었네요.
스폰지밥, 프래니, 제로니모 하루에 한권씩 했어요.
아이가 전에 제로니모를 두 권 하더니 "dvd는 재밌었는데 책은 재미 없다"고해서 약간 걱정했는데...
어제는 "몇 권 하니까 재밌다"고 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초 5/ 여
샬롯의 거미줄 하루에 두책터씩, 제로니모 한권씩 했습니다.
영화 한편씩 보고 화상영어 한시간씩 하고... 책읽기 시간이 부족했던 거 같네요.
제로니모 다음 책으로 또 뭘 준비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그동안 주로 코믹한 책만 본 거 같아 이제는 좀 다양하게 준비해 주고 싶네요.
초2 / 남 / 주혁
Arthur시리즈로 시작했답니다. 디브이디로 내용을 얼추 알고 있는 터라 별 부담없이 듣습니다.
주말에 ancient greek myths시리즈 총 6권 들으면서 그림 보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중간 중간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보고 하면서 열심히 집중듣기 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이라 아무래도 저녁시간에 많이 하게 되는데....그러면 듣기 하는 중에 잠이 올 경우가 있더군요^^
당근을 준비해 논 터라 졸려도 열심히 듣는 것 같습니다.
집중 듣기......같이 해 보니 만만치가 않더군요.
중간 중간에 라인을 놓쳐 아이한테 물어보기 일쑤구요.
딴 생각도 나고 .....쩝! 우리 아이들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아직 자고 있는 녀석한테 뽀뽀하면서 깨울까 합니다.
그럼 열심히 화이팅해요^^
초2 여
진행반은 어느정도 진행되어 그런가 다들 열심히 그리고 알아서 척척 진행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how to ...dragon 2 을 읽고 있습니다. 1보다 2가 더 재밌대요. 아이가 책을 들고 한시간정도 버티는 편인데 시간 반이 넘도록 내쳐 보길래 내심 흐뭇해하며 그냥 뒀더니만
얼핏 시계를 보더니 자기도 모르게 한시간반이나 듣고 있었던걸 알고는......
.
.
대성통곡을 하더라구요.
노는시간 줄었다구요--; 에구야...
아직 어린것 맞죠 ㅋㅋ
엄마 생각처럼 스스로에 대해 대견해하지 않더군요. ㅋ
함께 집듣하기
로알달이나 드래곤시리즈를 아이혼자 읽힐때에는 정신없는 소음으로 느껴졌었는데 함께 들으니 조금
덜 소음으로 들리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저도 너무 힘들어서...아이가 크니 무릎에 앉힐수도없고, 같이보자니 책도 좀 작고...이런저런 핑계로 보다가 제책보다가 왔다갔다했어요.
초2 여
A-Z mysteries 듣고 있습니다 하루 1권씩 듣는데--- ---^^
이제 학교 행사가 다 끝나서 본격적으로 해 볼까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초3/남
제로니모 30~40분 듣고 있어요.
저희는 학교가기전에 집듣을 하고 있는데
겨울되니 기상시간이 늦어지면서 집듣시간도 더불어 준다는...ㅠㅠ
방학에는 할아버지댁에 가서 1주일쉬고,
캠프(1주일 주구장창 놀아주시는...),
스케이트 강습계획까지... 놀 거리는 많은데
계획을 잘세워보아야 겠습니다.
우선 할아버지댁에는 싸들고 내려갈려구요.^^
다들 화이팅이십니당!!
초5/남
올한해 AtoZ로 설렁설렁 다 보내고 집듣반이 없었으면 방학도 그저 그렇게
흘러갔을듯해요. 무슨배짱인지...
다행히 단체로 진행되고 매일 결과를 기록해야한다하니 아이도 욕심을 내 주내요.
방학전이라 1시간씩(cd1장)만 진행하다 보니 조금 더딘느낌도 있지만 당분간 그러려구요
winn-dixie듣고 trumpet of swan 세번째 cd 오늘 들었습니다. 아들인데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끝나면 classic starts랑 spiderwick...,roard dahl시리즈로 진행하려합니다.
울아이집듣시간은 오후10시부터인데 이때부터 저는 드라마폐인이라 오늘도 브레인만 tv가
뚫어져라 보고있었는데... 얼마나 얄미울까싶지만 아들이라 그런지 그런부분은 덤덤?하네요.
앞으로 이습관을 고쳐야겠죠? 에궁~~^^
초3/남
호리드헨리 1권씩 하고 있어요.
처음 책을 들여놨을땐 한권해보곤 길다고 별 흥미를 못느끼더니
유투브에서 몇번을 보고는 다시 재미들려 그이후로 쭉~하더라구요.
당분간은 호리드헨리랑 매직30-40번대를 하려구요~
한가지 질문 좀 할께요.
집듣할때 아이들이 헤드셋을 끼고 하는지요?
저는 처음 시작할때 이어폰을 하다보면 청력에 문제가 생길거 같아
그냥 카세트틀어놓구 집듣을 하게했어요 3년가까이 그렇게 하다가
몇달전부터 헤드셋을 끼고 하라니까 아이가 귀가 불편하다며 그냥 하고싶다는 말을 해요.
그런데 아이가 둘이라 시간이 겹치다보면 서로 방해가 되기때문에 헤드셋을 끼라합니다.
다른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초2/남
헉헉.... 집듣반 야간부(?) 와 친해질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무슨 신데렐라도 아니고...
시작 첫주인데 싶어 예전같으면 가족행사 끝나고 늦게 집에오면 에휴..오늘은 그냥자자..이러는네 오늘같은 날도 10시에 집에와서 그냥 한 쳅터라도 듣고자자..하니 아이도 순순히 그러자 한네요..하하하
이런게 바로 단체의 힘이 아니겠습니까.....그치만 이 압박으로 아이 다그치게 될까봐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울 아들은 계속 듣고 있던 잭파일 하루에 한권씩 듣고 있어요..사이사이 dvd시간나면 보고 있구요..아이와 함께 집듣은 하지 못했어요^^
잭파일 끝나면 A to Z를 할 생각인데요.....저기 밑글에 령돌맘님 글보니 THE TIME WARP TRIO도 목록에 있기에 아이와 의논해보려고 합니다. 로알드 달 시리즈 책도 한글로 하도 여러번 봐서인지 함 해볼래??? 했더니 싫다하진 않네요..한글책으로 내용을 아는 책들은 크게 두려움이 없나봐요. 지난번에 삐삐도 하루에 20장씩 읽기 했는데 아무소리 없이 읽더라구요...근데 책을 읽는건지 한글책 내용을 꺼집어내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어서..더 진행을 안했어요....
아....
그리고 질문이 있어요..
여기 미션이 집듣을 하든 안하든 표로 작성해서 올리는게 중요한건가요? 아님 하루도 빠짐없이 집듣을 하는게 중요한건가요? 넘 우문이지만, 물론 둘다 다 하는게 중요한거 겠지만 연말, 초라 가끔 빠질일이 있을것도 같은데 그럴땐 그냥 표에 빠졌다고 기록하면 되는거 맞나요??
은근 엄마한테 압박이 심해요.....^^
초3 / 남
a to z mysteries 3권과 퍼시잭슨 1권, 주니비존스 2권 등 했고..
holes하고 있어요.
두꺼운 책들은 나눠서 며칠씩 걸려 하기 때문에 양적으로 따지면 챕터북 한권보다 오히려 적을것도 같아요..
그래도 처음 두꺼운 책 시도해보고 있어서리 하고싶은 만큼만 하랬어요..
근데.. 시간 체크를 하나도 못했는데 어쩌죠..ㅜㅜㅜ
낼부턴 해야겠네요..
매번 시작시간과 끝난시간을 적어놔야 하는건가요??
시간 적어놓는거 큰일일것 같네요..ㅜㅜ
초2/여 앨리스
지금 제레니모를 하루 10분 남짓 한챕터씩 집듣하고 소리내어 읽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집듣반에서는
새로 시작하고 싶어 여러가지 지금 책을 보고 있어요.
어제는 frindle을 오늘은 no talking을 맛보기로 한챕터씩 제가 낭독을 해주었습니다.
no talking이 훨씬 재미있고 내용도 쉬워서 no talking을 하고 싶어요. 이미 아이가 묵독으로 어느정도 읽은책인데 제가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초4/tomo
캠프에 시험으로 저번주는 제대로 못했답니다.
아침에 30분 Migic Reader" The Sea's Secret" 일주일 들었고,
책 읽는 것으로 끝냈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다시 힘내서 잘 할께요.
그리고 "비밀의 숲" 1시간 30분 보았답니다.^^
너무 재밌다고 해요. 다음에 다시 보기로 했답니다.
초2/남
로알드 달 짧은 책이랑 클래식 스타츠 2권정도 해 봤어요. 해저2만리랑 허클베리핀의 모험 했는데 2시간 가까이 되어서 좀 힘들어했지만 그간 쌓아온 게 헛되진 않았는 지 들어내더군요. 자세는 제가 가능하면 내버려둡니다. 정말 희안한 자세로 듣고 있습니다. 저러다 긴 책 독서할 때마다 드러누워서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일단~은 듣기에 목적을 두고 있으니 자세는 천천히 고치면~될까요???
2.3점대 재미난 책들이 많아 진행하기는 참 수월했습니다. 좀 다져가면서 서서히 올려보려합니다.
솔직히 자수할께요. 엄마는 같이 못 들어줬어요.TT
초4 남
저희 기말고사가 일찍 끝나서 좀 여유로왔어요~
지난주 Spiderwick Chronicles 5권 집듣 시도했네요..
매직트리등 챕터북을 좀 해왔던터라 집듣시켰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는지 그다지 반응이 신통치 않네요...
본인이 원해서 a to z mysteries 다시 집듣합니다....
초4/남
이번주는 정말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있는 엄마와 아들이랍니다...집듣반을 신청하지 않았다면 아마 요며칠은 대충 패스하고 넘어갔을 듯싶은데 그래도 약속은 약속인지라 기본은 해주는 아들이 기특하네요...아침에 매직트리하우스 40분정도 집듣하고 오후에 매직1권 묵독...그리고 롸이팅20분정도하고 있답니다...아마 다음주 말까지는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이이상은 욕심을 낼 수 없을 듯 싶고 방학동안 좀더 욕심을내 다지기로 하고 당분간은 여유롭게갈 예정입니다...^ ^
초4남이에요.
이번주 화요일 그러니까 오늘 학교 기말고사가 끝났어요.
마음이 후련합니다.
저희는 예전에 주 5일을 기본으로 하루 1시간씩 하고 학교가는 토요일에만 1시간 더하고 있었는데요 방학때에는 쭈욱 주 6일로 하자고 꼬셔볼랍니다. 아들놈이라 꼬셔질지 모르겠네요....
encylopedia brown을 1시간씩 집듣했고요 엄마랑 같이 들으라는 미션은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이와 소파에 나란히 앉아(동생은 학원가고 없어) 오봇히 듣긴 들었는데 역시 쉬운 작업은 아니었어요.
중간 중간 눈썹이 가려웠다 팔이 가려웠다 그러고요 다리를 반듯이 했다가 한다리를 꼬았다가 가만히 앉아서 책을 계속 보기는 보았는데 완전히 집중이 되지 않더라고요. 집중듣기인데 말이죠..
그리고 활자는 계속 보기는 보았는데 저는 직독직해식으로 바로바로 이해가 되지 않는 수준이라 중간중간 아이와 재미있는 부분을 같이 느끼고 clue를 같이 찾아 말하고 싶었지만 그게 안되 아쉬웠어요.
아이도 새로운 챕터북을 들어가거나 레벨을 조금 올려 시작할 때 참 답답하고 힘들었을 텐데 참고 반복하며 실력을 쌓아갔을 생각을 하니 참 기특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참 고맙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이랑 집듣을 같이 해본거는 처음 집듣을 시작했을 때 한 2달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가끔은 잘 되지는 않겠지만 엄마가 옆에서 같이 동참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모두들 방학계획 멋지게 세우세용~
초3 여
이번에 아이비 들였는데 너무 재밌다네요.
취향에 맞는 책 찾기 힘들었는데 좋아하니 기쁘다가도 아이비가 5권 짜리라 이번주 지나면 또 무슨 책으로 해야 하난 고민이네요
호리드 핸리를 할까 저학년용 뉴베리로 할까 생각 중입니다
초 3 남...
엊그제부터 매직 발레리나 읽고 있어요..언제는 읽어보고 싶다더니 이제는 남자가 왠 발레리나..
하네요..하지만 책 한권 읽어봤고..내용도 요약해서 말해주었습니다..
어제는 Roscoe Riley한권 집듣했어요...
예전에 읽은 것인데 방학시작전에 발동 좀 걸어보려고 쉬운 챕터북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초3 여
요즘 아이가 스스로 일어난답니다.
그래고 아침에 집중듣기도 30~1시간정도 하구요.
아마도 일찍자서 가능한게 아닌가 싶네요.
도서관에서 the time warp trio를 빌려왔는데 내일이
독서경시라 아직 못읽었고 방학때 읽으려고 준비한 영어책이 한아름 와서
행복하네요. 밥안먹어도 배부른 느낌이랄까 ㅎㅎㅎ
이번방학때는 쓰기랑 단어를 하고 싶은데 이건 참 하기가
힘드네요. 알찬 방학이 되었으면 해요^^
빙그레!!
초4 여아
금,토 순조롭게 진행되던 차에 허걱 일욜에 드뎌 첫번째 고비가~
토욜 오후 친구 초대해서 파자마파티하고 담날 1학년 때 친구들 생일파티 겸 모임 가서
신나게 놀고 영화관까지 가게 됐어요.
컨디션이 갑자기 안좋다고 머리 아푸다고 힘들어해 집에 가려다가 미리 해 둔 약속이라
친한 친구 셋과 틴틴-유니콘호의 비밀 보던중 와르르 토하고 말았네요-.-
주위에 계신 분들께 어찌나 죄송하던지....
일단 아이 데꼬 나가 급히 씻기고 영화관 관계자께 상황 말씀드리며 사과 드리고
친구들 보내고~ 헥헥 -.- 월욜까지 내리 쉬게 해줬네요,뒹굴뒹굴~
다행히 오늘은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어요.
아직 집중듣기 시작은 안하고 있는데 과연 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살짝 궁금해요^^;;
요녀석 오늘은 할 수 있으려나^^;;??
초4 sherry
저희 딸램은 요즘 듣고 읽고 있던 geronimo stilton을 토,일은 3권씩
어제는 2권, 오늘 아침엔 1권 읽고 갔네요.
어제 밤엔 저와 번갈아 가며 한페이지씩 소리내어 읽기하다
다림질한 제 발음도 싫고 넘 피곤해서, 발음 좋고 잘 읽는다고 띄워주고
혼자 읽으랬더니, 싫다 않고 읽어주는 딸램이 이쁘더이다.
그런 중에 저는 옆에서 꾸벅꾸벅 졸고.
저희 딸램은 영어 진행하면서 한글독서를 많이 놓친 것 같아
이번 방학을 영어 집듣과 한글 독서를 같이 진행하려구요.
초2/여
지난 금요일부터 아서 챕터북 다시 시작했어요. 작년에 처음 샀을 때는 그중 몇권만 읽고 CD 가 재미없다고 미뤄놨었는데 작년보다 이해가 더 잘된다고 하네요. 주말에는 일이 많아서 진행을 못했고 어제, 오늘 3권까지 진행했어요. 쓰기, 말하기도 조금씩 늘려나가야 할텐데 잘 안하려고 하네요..
하여튼 이번 방학에는 책 읽기에 전력해야 할 듯 해요~
초2/여
암묵적으로 토,일요일은 항상 책도 안보고 놀게 되네요. 토,일요일은 아마 계속 집듣은 미뤄두고 놀것 같아요.
주말을 제외하고 Terry Deary시리즈랑 제로니모를 듣기로 했어요. 쥬니비는 반권씩 묵독중이구요.
과일 깍아서 먹으며 같이 듣다가 4살 아들의 방해로 같이 듣을 수가 없었어요. 아마 앞으로도 그럴것 같네요.
이번 방학은 집에 있는책 다시 듣기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 빠져있어서 하루가 빠듯하네요. ^^
초1
이번주부터 Andrew lost 집듣 시작했습니다.
계속 함께 듣기는 못했고 가능한 곁에 앉아 있을려고 노력중입니다.
근데...애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글은 눈으로 따라가지는데 내용으로 빠지지 않네요.
기계적으로 책을 보는(척) 하는게 몸에 배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저처럼 아니고 스토리 자체도 즐겁게 빠지길 기대하는 것은 욕심일까요? ㅠㅠ
초 3 kevin..
어제 오늘 기말시험이 있었습니다..금요일까지 쵸코릿공장 읽다 집듣하다 하여 마쳤고
주말에는 A-Z중 마음에드는거 한권 묵독진행..어제는 진행을 못했고요..
학교에서 오면 다음책 상의하여 선택해야 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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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kelly...
인사클로페디아 1,2권 집듣과 묵독으로 읽었습니다..
2권에서는 재밌는 에피소드중 하나 선택하여 솔루션까지 서머리 했네요..
요책이 한권에 10개정도의 사건이 있고 , 뒤에 따로 솔루션이 나와 있어 써머리하게 좋은거 같아요.참고하삼..
초 2 / 주디(Judy)
로알드 달 책을 주말에 읽었어요. 주말에 시간이 좀 한가해서 비교적 많이 했네요.
Esio Trot . The Magic Finger,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George's marvelous medicine 을 집중듣기 했어요.
어제 월요일은 모처럼 음독을 한다고 해서' 달란트 더 줄께' 했더니...
의욕에 넘쳐 두권 하고 힘들다고 더 이상 못하겠어. 하고 내일 이어서 한다고 기절해서 잤어요.
처음엔 쉬운 네이트 더 그레이트 소리내 읽었는데 이것도 긑까지 소리내 읽기가 쉽지 않아요.
다음은 주디 블룸의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Going, Going, Gone 을 반정도 소리내어 읽었어요.
소리내어 읽기가 어렵긴 하지만 발음도 더 유창해지고, 정확해 지도록 조금씩이라도 하려구요.
아이칼리 재밌게 보고 있고, 화상영어 일주일에 두번 합니다.
디비디 보거나 책읽을 때 저는 늘 함께 하는 편입니다.
저도 영어 공부가 되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기도 해서요.
듣기는 제가 주디보다 많이 떨어집니다.
방학 때 좀 더 계획을 세워서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학이 기다려 집니다.
초3/ jack
제레니모와 아서챕터를 듣기 하고 있어요..
오늘 시험이 끝나서 아들 얼굴 보기 힘드네요..열심히 놀러 갔네요~
그동안 책읽기 소훌한부분을 채워야 할거 같아요..
3.0대 책을 오래 했으니 조금 4.0점대 책을 도전해보려구요...
책 선정하려니 머리 쥐납니다..아이의 반응이 중요하니 제발 무사히 진행되길 바래요~
초2/ jessie
요즘 삐삐 시리즈 듣거나 읽고 있습니다.
3권중 2권 읽었고, 오늘 내일 나머지 한 권 더 마칠것 같습니다.
저희는 집듣이 좀 힘들어서 하다가 지겨우면 거기서 끊고 나머지는 묵독을 하거나,
제가 시간이 나면 번갈아 읽기 하고 있어요.
이 책 들 다 끝나면 holes들어갑니다.
본인이 원하길래 그러자고 했어요.
삐삐보다 책 레벨은 좀 더 낮지만, 잘 이해하며 읽어줄런지는 모르겠네요.
뭐.. 읽다가 어려우면 또 다른 책을 찾아야 겠지만요....
초 4 /남
주말을 제외하곤 거의 빠짐없이 한권씩 들어왔는데,
아이가 요즘 좀 꾀가 나는 듯 합니다.
집듣하다 잠드는 일은 거의 없는 아인데, 조용해서 들어가보면 잠이 들어 있기도 하구..
기말고사 끝나고 아이나 엄마나 벌써 방학모드에..
저도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아침에 일어나기도 정말 힘이드네요.
개인적으로도 이번 방학은 아이와 함께 집듣하기를 목표로 세워놨는데,
참 어려워요.ㅋㅋ
시도는 했지만 왜 이리 잠이 쏟아지는지...아이앞에서 부끄러워서
살짝 빠졌네요.
이번주 매직스쿨버스 챕터 몇권 남은 거 다 듣구
반복을 할지,직소존스로 들어갈지는 아이에게 맡겨야 겠어요.
긴장좀 하자~~~~
초4 남아 토미예요~
이번 방학은 기존에 듣던 챕터북에 약간 레벨업을 시킬생각입니다.
좀 과하게 레벨을 올리긴 했지만, 아이가 해리포터를 워낙 좋아하는 지라 이번에 도전!!
근데 예상외로 너무 재밌어 하고 잘 듣고 있네요.
엄마생각엔 한글 책을 읽어서 대~충 알고 넘어가는 것 같고 아직 영어로 내용파악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 아이는 생각보다 내용이 들어온다고 하고...
어쨋든 기존에 듣던 챕터북에 로얄드달 시리즈와 클래식스타트에 간간히 해리를 섞어 들을꺼예요
한글 책도, 역사와 문화, 과학책에 편식을 한듯해서 이번 방학엔 고전 명작 중심으로 읽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엄마랑 같이 듣기는 패쓰했어요~ 죄송 ^^
초1 샘
샘은 지난 주말을 캐스피언 왕자로 시작했어요.
제가 권해준건 제로니모와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 허클베리핀이었는데,
옆에 있는 캐스피언 왕자를 집더군요.
이유는 오로지 하나... 전에 친구네서 본 나니아 DVD가 인상적이었나봐요.
배틀 나온다고 무조건 캐스피안 왕자를 듣는다더군요.
그런데 CD 가 4개라서(하나에 한시간 정도 분량) 쉽지 않았어요.
한번에 한권씩 끝내는 챕터북을 하면 좋은데, 긴 책으로 가려니 자꾸 흐름이 끊기네요.
될수있으면 아이가 원하는 책과 엄마가 원하는 책을 조절하면서 가 볼 예정입니다.
그런데 책이 두껍고 글자가 작으면 아이 집중이 자꾸 흩어져서
듣기 먼저해서 대충 내용을 이해한 다음에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서 시간이 좀더 걸리네요.
이번주에는 좀 진득하게 앉아서 캐스피언 왕자 끝내보렵니다.. ^^
좋은 한주들 되세요.
초1남 주니입니다~
첫번째 미션이었던 같이 집중듣기 하기는
주니 집중듣기 입문하던때에 하고는 포기했어요.
같이 들으면 제대로 듣고 있는지 확인하게 되고,
하다가 제가 졸고,,,,
집중듣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뼈저리게 느껴서 알고 있어요.
학기중 집중듣기는 아서챕터로 하려고 하는데
반응이 좋지는 않은거 같아요.
로얄드달도 밀어봤는데
속도가 빠르다고...싫다고 하네요.
a to z 처음할때도 빠르다고 하더니 1권 끝내고 나서는 적응 하더라구요.
로얄드달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데...
반응이 역쉬 뜨겁지 않아서
책선정이 너무 어려워요.
초4 리디아
집중듣기 한다고 책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제 욕심에 시리즈 하나 잡으면 꽤 기니 마음이 편한데 한 시리즈를 시작하면 끝까지 가지 못하고 중도에 다른 책들로 바꾸게 되는 경우가 많네요.
그동안 들은 책은 매직트리하우스 13권까지, 쥬니비존스,잭파일,호리드헨리,마빈레드포스트, 캠젠슨등이 챕터북으로 들어가서 읽은 책이예요. 호리드헨리가 가장 반응이 좋았고 매직트리하우스는 별로였어요.
이번엔 로얄드달 셋트 샀더니 주말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 3일에 걸쳐 들었어요.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는데 스토리를 다 알고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합니다.
어제부터는 마틸다 시작했구요. 하루 한시간 이상은 아직 힘듭니다.ㅎㅎ
전 아써챕터북으로 밀고 있는데 아이는 아직 한권도 안 들었는데 반응이 별로네요.
첫번째 미션은 찰리 듣다가 제가 자꾸 놓치게 되네요. 옆에서 앉아 있는데 어찌나 졸리던지...
그래서 집중듣기 힘들다는 것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구요 아이에게도 많이 칭찬해 줬어요.
우리집은 처음으로 두 아이 다 집중듣기 시작하면서 저녁시간이면 자리잡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작은 아이는 아직도 꼭 옆에 있어야 하고 큰 아이는 혼자 잘 하다가 괜히 자기옆에도 있어달라 투정이네요.ㅋㅋ
이건 찰리와 초콜릿공장 듣고 리디아가 그려놓은 등장인물들이예요.
혼자서 북노트도 하고 있어요.

초5 여 왕언니 레이첼입니다.
기초반과 진행반 왔다갔다 하려니, 헷갈리네요.
레이첼은 챕터북 자리가 잘 잡혀서
엄마계획으로는 로알드 달이나 나니아 연대기 같은 분량있는 어려운거로
하려고 했는데, 동생용으로 빌려온 아서 챕터북에 꽂혔네요.
너무 잼있다고 아서로 하겠답니다. 대략 난감..
미션 수행차 같이 책잡고 들었는데, 저도 재밌긴 하더군요.
딸수준=엄마수준?
초1남
주말을 제외한 매일 한권씩 듣고 있어요.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은 재미있는지 알아서 반복도 해주시고요..
다음 대여한책으로는 아서 챕터북을 가져다 놓았는데..
더 얇다고 좋아하네요...
집듣잠깐 같이 하면서 느낀것은 아이들이 들으면서 줄거리라도 따라가지 못하면
절대로 앉아서 듣고 있을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일단 소리듣고 책듣고 넘기고 있으면 안심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문장문장 정확히 디테일 음미해 가면서 분해해가면서 읽는것은 또 다른 이야기구요..
소리 속도대로 아이가 간단한 챕터북정도는 묵독으로도 읽어내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영화는 윈딕시때문에 봤는데.. 아이보다 제가 더 감명을 많이 받았어요...
대사도 참 감명적인데... 책의 문장은 얼마나 더 감동적일까.. 그런 생각이 들어..
책을 좀 나중에 줄까도 생각했어요..
초3남아 bryan
아침에 도서관 가기전에 잠시 들어와본건데, 벌써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기말,수학경시 다 끝나서 방학같은 기분이었는데,수행평가를 위한 숙제(엄마가 좀 도와줘야하는)들이
계속 있네요.
금요일은 magic school bus tv show4권, 토요일과 일요일은 집안에 일이 있어서 진행못하고
어제는 magic tree house29권 집듣하고 아서dvd 매일 하나씩 봤던 거 같아요.
아직 어린 동생이 있는 관계로 집듣은 같이 못했지만 그냥 묵독하기에도 힘든거는 예전에 경험상 충분히
느끼고 있답니다.^^
오늘은 학교가면서 호리드헨리 다시 보고 싶다고 꼭 빌려놔 달라고 부탁하고 가더군요.
동생이랑 가서 호리드헨리랑 집듣할 다른 책 빌려와야겠어요.^^
아이가 읽고 싶다는거 위주로 편하게 진행해도 되겠죠?
초2 / 여...
이번주까진 여러책들 들어보고 아이가 결정하게 하려구요.
요며칠 들은 책들은 마빈, 호리드핸리, 케이티카주, 그리고 오늘 아침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주니어 클래식 중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듣다말고 갔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학교다녀와서
다 듣겠노라며 하더라구요.. 차로 학교에 데려다 주던 중에 차 안에서 내용좀 이야기 해 달라고하니
조곤조곤 잘 이해하고 말해주더군요...
글구 미션... 전에는 늘 같이 앉아서 책장 넘겨주며 듣곤했는데... 요즘엔 아침에 듣느라 전혀
못하다가 토요일, 일요일에 같이 듣다가.. 힘들어 하니 아이가 눈치채고
엄마 그냥 내 옆에 누워만 있어달라고...~
어쨌든 집듣 신청하니까 아이나 저나 더 도전도 되고 즐겁게 되어짐을 느낍니다.
브죵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른분들도 같이 화이팅해요^^
ㅋㅋ 초2 Ryan은....
매일 한권씩 집듣하긴 했는데요... 아앙의 전설 챕터북, smart about 2권 danger zone 2권...
나머지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어제는 저랑 time warp trio 1권을 같이 들었는데요~~
Ryan이랑 저는 중간에 잠들었구... 신랑말이... 동생인 Sam이 끝까지 듣고 잠들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생각해 놓은 책은 없는데....ㅋㅋㅋ
encyclopedia brown 남은시리즈 다 듣구요...
오늘은 Ryan과 집듣할책이랑 묵독할 책들 정해보렵니다....^ㅡ^
그런데... Ryan이 모든 시리즈의 1번책만 골라서 쭈루륵 읽겠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엔 시리즈로 설득을 해봐야겠어요...^ㅡ^
다른분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당....ㅋㅋ^^
초2 남아입니다.
주말 일요일에는 잭화일 2권 듣고 어제 한권 들어서 이제 한 5권 남았네요..
이거 끝나면 waysideschool과 로스트, 매직트리 후반부 하려구요..
전 미션은 수행 못했어요...같이 앉아서 듣진 못했구요..^^
잘 듣고 있는 아이 간식은 챙겨줬어요...ㅎㅎ..
오늘부터는 올려주신 표로 작성할께요~~~ 엄마가 빼먹지 말고 잘 써야 하는데..
작년에도 해봤지만 이 표 작성하는거 꽤 일이더라구요..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와여~~~ ^^
야호 일등이다 !!
열 집듣!!
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Wayside School 시리즈)
오늘 첨 아이와 같이 집듣을 했는데 팔이 엄청 아프네요. 누워서 책보기가.. 엄마가 같이 듣자고 하니 웬일인가 싶은가봐요.
듣다가 졸았어요,. 덕분에 아침에 엄청 허둥지둥..
아이 집듣하다가 존다고 야단치지 말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