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예린
어제는 Ivy and Bean 1권 집중듣기했어요.
너무 재밌어 하네요.
일단 이시리즈 끝내고(재밌는 걸 당근으로 던진다음에)
제일 힘들어하는 매직트리하우스를 넣어볼까 싶네요. ㅋㅋ
초4 남
호리드 핸리 매일 1권씩 8권 진행했어요
옆에서 듣고 있자니 엄마는 자꾸 놓치는데,,,아들 날 의심하는거야 하면서 알려주네요 ㅋ
우왕~ 멋지당 칭찬 듬뿍해주며 마무리 했슴다
40~50분 꼼작 안하고 듣기가 좀 힘들긴 하다고 해요
힘들면 잠깐씩 쉬라고는 했는데...
브죵님~~~~~
저두 함께 참여하고 싶은데요...구제가 안될까요?
여기에 동참을 해야만 하게 되더라구요...혼자서는 안되더라구요....부탁드립니다~~
아직 시작 못했다는.... 이번주 주말부터 할려구요. 죄송^^;;;
초2 남
우린 아직 어떤 책으로 해야할지 정하지 않아서 일단 여러가지 빌려왔습니다. 맘에 드는 걸로 하려구요.
아서챕터가 싫다고 하네요. A to Z도 재미없다고 하고 캠잰슨도 빌려왔는데 . 아이는 쥬니비를 원합니다. 전에 책으로만 읽을때 깔깔거리고 보더라니... 또 문제는 도서관에서 빌려오다 보니 CD들이 튀네요. 그동안 듣기를 안하다보니 튀는지도 몰랐습니다. 돈 주고 사야하나 고민인데 쥬니비를 원한다고 쥬니비를 사야하나... 쥬니비 사긴 좀 아까워서... 단계를 좀 더 높이고 싶은데... 엄마 욕심인가요?
일단 매일, 그래봐야 지난주 수요일부터 주말 빼고 들었습니다. 아서 2권, 캠잰슨 두 권. 요즘 아이 기분이 안좋아서 싫다고 한건지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야겠어요.
또 리틀팍스 듣고 있습니다. 4단계를 하루 3개씩 듣고 따라하기 하고 있어요. 나머진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는데, 어제는 시리즈 동화 7단계를 들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계속 물어보네요. 리틀팍스에도 설명이 없는 단어라고. 무진장 귀찮고 힘들었는데...
동화책 읽는건 전혀 안하고 있어요. 할 시간도 없고... 영어 동화책도 꼭 읽어야하는거죠?
초3 여아
베런스타인 베어즈를 듣고 있구요. 쥬니비는 한번 다 들었는데...
어휘는 배런스타인베어즈가 더 어려운 것 같아오. 얼른 지나가고
방학부터는 A to Z를 집중적으로 해보고 싶어요.
지금 디비디는 엘로위즈를 보고있답니다.
다 보고나면 씨디로 구워서 한번 들어볼까 생각합니다.^^
초4/ 남
다른분들은 잘 진행이 되가고 있는 분위기네요.
저흰 아직!
주말 시골다녀와서 얘는 비염에 작은아인 열감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그래도 매직트리를 하루에 한권씩 하고 있어요.
다행이긴 한데 매직트리가 너무 잔잔해서 졸리다고 하는데 어찌 해야 하는지....
정말 가끔씩 졸기도 해요...
처음 시작을 매직트리로 했으니 끝까지 한번해보자고 했는데 조금 걱정은 됩니다.
초3 남 레오
11일 일요일부터 매직트리하우스 한권씩 시작해서 하루에 한권씩 3권까지 진행했읍니다.
지금까지 학교가기전에 15분 정도 일주일에 4번 정도 집듣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선물때문인지 아직은 무난히 가고 있읍니다.엄마도 경험해보시라는 글을 보고 레오가 듣고 난후 1권을 들으면서 소리내어 읽기를 직접 해보았읍니다.좋은 경험이였던것 같읍니다.자꾸 몇챕터 남았는지 보게 되더군요...끝까지 하려는 의지 없이 가볍게 해볼 생각이였으면 중간에 그만둘 수 있을 것 같더군요.
길게 읽고 듣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읍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초2 / 여 / sarah
닉네임수정해야하는데..운영자께 전화하면된다는데.. 진짜 은근 귀찮네여... 곧수정토록하겠습니다.
어제 브죵님 글보고 어찌나 반갑든지요... 집듣신청하고 큰애(sarah/초2) 랑 둘째(peter/초/1)옆에끼고 몇일하다보니 듣는둥 마는중... 이번에 맘먹고 챕터북을 시작하는거라..매직트리 10챕터중 5챕터넘어가면 엉덩이가 들썩이고 화장실다녀오고...시간체크하지도 못했어요..내용을 짚어줘야하나 단어를 짚어줘야하나... 읽는내내 고민이었는데..
욕심내지말고 듣기에 집중하라는 말씀만잡고 갑니다.
매직트리, 쥬니비,로켓을 한권씩 들였습니다.
매일 꾸준히...열심히 가겠습니다..
챕터북 하루 한권 버거워해서 잘라듣고 있습니다.
자 인제 진짜 시작인거 같아요.
일단 100빠 찍고...하하하
마음의 여유를 갖고 천천히 읽어볼랍니다 ㅎ
초2 여/클라라
쥬니비듣고 있어요. 하루에 한권씩 듣기 기본입니다.
단어장도 사서 단어공부도 같이합니다.
시간이 꽤 되니 다듣고 앉아있으려니 힘이 들다고하는데 익숙해져야겠지요.
어젯밤에는 제가 한챕터 읽어달라고해서 읽고 잤네요.
오빠가 북클럽하고 있어서 흘려듣기는 많이 하고있어요.
그런데 한권을 어느정도 듣고 다음권 진행해야할지...저는 그것이 늘 어렵더군요^^
초1 여
오늘은 가장 바쁜 날이라,,,^^
밥먹으며 아서본게 다네요..
저희집은 쓰기도 좀 잡고,,,단어량도 늘리고,,,했음 하는 바램이 있어요.
시간이 있음 그래도 책이 더 낫다 싶어 학습적으론,,,잘 안가게 되네요...
낼부턴,,,더 잘챙겨야죠~^^
예비초등 / 여
오알티 8,9단계, 주니비존스와 케이티카주 한권씩 했어요.
엉덩이 붙이고 나름 장시간 앉아있는게 첨이라 보고 있자니 조마조마 하네요.
그래도 아직까진 불평 안하고 잘 했어요..
시간 체크를 하나도 안했는데 어째요..ㅜㅜ
시작시간, 끝난시간 칼같이 적어놔야 하남요 매번?..ㅜㅜ
그게 어렵네요..ㅜㅜ
초4 여
쥬니비 듣고 있는데..
속도가 빠르니까 함들어해서 하루에 반권씩 30분 정도 저랑 같이 듣고 있네요
그런데 어제 오늘 맘 먹고 여유로운 낮 시간에 하려니 졸리다고...사탕을 입에 물려봐도...^^;
밥먹은 저녁 시간을 다시 활용해야겠어요~
일단 적게라도 꾸준히!
여기오니 넘 늦은 나이는 아닌가 조바심도 쬐끔 나네여...
초3/남아
저희집은 금욜부터 빼먹지 않고 하는것에 중점을 두었답니다..
들쑥날쑥하던것이여서요..^^;;
워밍업차원에서 usborne 2를했어요~
일주일만 시간을 주기로 했지요~돌아오는주 금욜부터 매직트리 들어갈려구요~
입문반인데 넘 시작반수준이여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제 3학년이니 열심히 해 볼께요~~
초3/여
에리카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시작하고 있네요.^^
아주 쉬운 책으로 시작 했거든요.
아직 챕터북 입문하기가 두렵지만 그동안 꾸준히 해와서 도전해봅니다.
속도가 늦은 아이라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방학전 까지는 그동안 읽었던것 복습하면서 습관들이기 하고, 방학부터는 본격적인 진행이 시작되겠죠.
집듣1반 모두모두 화이팅합시다!!
초3 남아
집듣은 진행한지 좀 되긴하는데 매일 꾸준히가 안돼 진도가 잘 안나갔었어요.
요즘 학교숙제와 시험준비로 마음이 바빠 제대로 집듣을 못하고 있네요.
금욜지나면 집중해서 잘 하리라 기대해보며...^^;;
토욜 아서어드벤처 3권하다 일요일부터 매직트리하우스를 시작했어요.
한권끝내려했는데 3챕터 끝난후 카세트가 에러가 나서 나머지시간은 아서어드벤처 2권으로
끝냈어요.
Kevin은 매직트리로 해볼생각입니다.
한번씩은 훑어봤긴한데 제대로 안된듯 해서 다시한번 시작하려구요.
하다가 좀 힘들어하면 좀 쉬운 책으로 바꾸기도 하구...
초1 /남
매직트리하우스
일요일부터 듣기 시작했어요
일요일에는 두 번에 나눠서 듣고 어제는 한 권을 한꺼번에 듣는데 소파에 앉아서 누가 뭐라든 집중해서 듣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취침시간이 9시인데 9시 반을 넘겨버려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바쁜 월요일인데......
그래도 그렇게 혼자서 긴 책을 집중듣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견하고 와우~ 놀랄 뿐입니다.
하루에 한 권씩 못해도 꾸준히만 가주길 바랄 뿐이네요
초2 / 남
지난 토요일부터 시작했어요.
캠젠슨과 매직트리 중에서 아이가 보고 싶어하는것 골라서 듣고 있구요.
듣기만 하는 날은 한권 정도 보고, 듣기를 반정도 할땐 소리내어 읽기를 조금씩(2~3챕터)하기도 합니다.
dvd는 아무래도 방학해야 볼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문법을 궁금해 하는데 여유가 되면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어요. 좀 벅찰까요?^^
그리고 윗 게시글 읽다보니 열심히 들으면 길이 보이는 것 같아 힘을 얻습니다. 모두들 화이링!!
초3 민정
토요일까지는 기존하던데로 atoz 반권씩만 진행했어요. 월요일 부터 1권통째 할려니챕터 7부터는 지겨워하는 표정이 역력, 오늘이 이틀째 였는데 오늘은 내용도 재미있었던지 어제 보다 훨씬 좋아졌답니다..
계속하던 매직트리 3챕터씩 소리내어따라 읽기- 첨 시작할때보다 내용이 이해가 되는지 아님 후반 부 내용이 재미있는지 좋아합니다., basic way 한과씩 ,, dvd한편,,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할려구요 학원을 끊고나니 불안하긴 하지만 애도 저도 지금이 훨 좋아요 학원다닐때 보다요 ㅎㅎ
학기 공부는 다끝나서 쉽게 4학년 수학을 조금씩나가고 담주는 가족들 스키?눈썰매 여행을 갈려고 합니다. 저희끼리 미리 방학이죠
같다와서 맘이 헤이해지면 안되겠죠 --엄마가요 ㅎㅎ
입문1반/초2/여
매직트리하우스 #20번부터 #21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제가 한번 읽어주며 이야기하면서 이해를 돕고 아이로 하여금 집중듣기 흘려읽기 워크북 풀고 넘어가네요. 속도를 내면서 상태를 봐서 단어와 큰소리 읽기등 기본기를 다져야 할 것 같아요. 스티커 10개에 먹는쿠폰 하나를 주겠다고 하니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매직트리하우스 후반부가 전쟁이 나와 좀 내용이 무겁네요. 그래도 끝까지 #28까지 하고 다른 챕터로 넘어갈려고 합니다.
입문1반/예비초/브레이든
처음 매직트리로 하고자 하였으나, 지난번에 들었다고 반복하기 싫어하여
A to Z 미스테리로 변경하였어요.
A부터 들은 것은 아니고 The School Skeleton 부터 시작해서 뱀파이어, 좀비까지 세권 이랑
그리고 잭파일 1권 Great grandpa's in the little box 같이 진행 하고 있어요.
아침에 40분, 자기전 40분 정도씩 듣고 있습니다.
주로 책을 넘기며 듣지 않고, 그냥 듣고만 있어요. 내용은 파악하고 있는 것 같은데,
책을 펼치고 넘기며 보지는 않네요. 처음부터 책을 펼쳐놓고 보기 보다는 그냥
듣고 이해하는 것만 좋아하거든요.
초2 남아 도현입니다..
지난 목요일 기말 끝나고 시작했어요..
매직트리하우스로 시작했고 하루에 한권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일요일에는 오전/ 오후 두권했어요...
지금까지 6권까지 했는데 4권은 같이 했구요,,
두권은 못했어요....집듣하는 녀석이 두넘이라 바쁘네요..셋째도 있고^^
그래도 같이 들으니까 은근 재미있어요...
물론 해야할 일들이 자꾸 머리속에서 맴돌려고 하긴 하더라구요^^
앞으로도 가능하면 쭉 듣기 같이 하고싶어요..
재미있는 부분나오면 같이 웃고 하니까 좋더라구요...
방학 때 까지는 하루에 한권 //방학 때는 하루에 두권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근데 뒷번호 책으 많이 어려워보여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해요//
우리 열심히 해요^^화이팅!!!
초3/여 /지니
마빈으로 첫날 5챕터 다음날 5챕터 그 다음날은 한권반복
5챕터만하는 날엔 베렌스테인 베어 한 두권 추가
우리아이는 딱 1년째 집중듣기 하고 있는데
언제 매직트리 들어가냐고 빨리 들어가고 싶다고 계속조릅니다
이크~ 이제 챕터북입문인데......
아참 ...아이와 함께 듣기 :동생때문에 계속 왔다갔다 어디하냐고
물었더니 방해된다고 하네요
입문 1반 반갑습니다.
초1/여아/당글
주니비 집듣하고 있어요. 하루에 한 권 끊김없이 한번에 집듣하고 있어요.
새도우리딩은 마빈 레드포스트 3권하고 있고 흘려듣기도 마빈이에요.
내용파악까지 잘 되서 리딩레벨이 약간 높다 싶은 책들도 간간히 맛배기로 집어넣을 생각입니다.
라모나/아서챕터/앤드류로스트..등등 3점대다 싶은 책들도 중간중간 넣으면서 진행할거에요.
초3/남/크리스
매직트리
지난주 한번 해봤는데 집듣시간 45분이나 걸리네요..
이렇게 긴 호흡은 처음이라 아이도 살짝 길다고 느꼈는지..너무 길어요..하네요..
지금은 학원엘 가질 않아 그나마 시간이 나는데 학원가면 어쩔지..
일단 오늘부터 화이팅해야겠어요
초3/남/저스틴
진행중인 책 : 쥬니비, 어스본 영리딩
7살부터 저랑 조금씩 하다가 2학년 하반기부터 올 11월까지 영어학원에 보냈어요..
그동안에도 집중듣기는 조금씩 했었는데.. 제가 직장맘이라 엄마가 게을러 한동안 그만뒀다가
이번 기회로 학원도 그만두고 다시 집중듣기하면서 다지기 들어가려고 합니다.
쥬니비와 챕터북들은 그냥 듣기로만 활용하고 어스본 영리딩은 읽고 독해까지 해보려구요.
그다음 낮은단계 책들은 그냥 읽기만 하렵니다.
읽기 100권에 당근도 좀 주고 1000권은 어마어마한 상금(?)도 붙여서 이번 방학때는 읽기도 집중하려구요.
듣기는 연습이 많이 된 아이라 쥬니비랑 영리딩 같이 들으면 1시간정도 걸린다는데 거뜬히 듣네요..
지금은 의욕 만땅 충전되었는데 끝까지 지속되도록 이끌어 가렵니다.
모두 같이 응원하며 목표 꼭 이뤄요.. 모두 아자~ 아자~
초2 남/벤자민
매지트리로 집듣 시작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하는 관계로 아직은 시작 단계에서 집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익숙해 지면 괜찮을거라 생각 되어집니다.
집듣은 작년부터 했는데 올해는 거의 하질 않았습니다.
앞으로 1년동안 챕터북 집듣을 안착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요즘 마법의 시간여행을 읽으면서 매직트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스스로 몇권을 듣고 싶다는 의사표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챕터북에 대한 집듣은 이제 시작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집듣을 계속 하셨던 분들께 질문 하나 드립니다.
매직 집듣을 하면서 반복 해 주는 것이 좋을 까요.
아님 매일 다른 책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이는 반복에 대해 거부를 하는 편은 아닙니다.
매직 집듣을 한 번에 끝낼 것은 아니기에 반복하면서 아니면 매일 책을 바꾸어서..
어떤게 더 효과적인 집듣 방법인지 경험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아이의 의사도 들어 볼 예정이구요.
초1/여/Rayna(레이나)
진행중인 책: Katie Kazoo Switcheroo
집듣은 2년전에 시작되었고 그때는 하루 한 20분정도..본격적인 챕터북 집듣은 10개월쯤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매직트리,레인보우매직,주니비, 호리드핸리,호러블해리(10권 정도),아써챕터(6,7권정도), 캠잰슨(15권쯤), 위니챕터(8권) 제로니모(4권정도)...
그 중 주니비는 엄청좋아해서 3번이상 집듣 했고...지금도 '주니비 들을래?' 하면 바로 오케이입니다.
계속 주니비를 듣는다 하여 제가 다른 책을 하면 하게 해 준다고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인보우 매직, 매직트리도 두번이상 들은 것 같습니다.
중간에 시도해보았지만 실패한 챕터(1,2권만 해봄)는 티아라, a to z, 마빈레드포스트,잭파일(4권쯤 집듣) 여자아이라 겁이 많아 미스테리는 정말 싫어하고..티아라는 이상하게 싫어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케이티카주를 듣고 있습니다.
집에 케이티카주 1권을 아이반응보고자 몇달전 구입했었습니다.
그때는 한 반절 듣고 별로라 안듣는다더니...최근 듣더니 재미있다해서...
인터넷 대여점에서 빌려서 보고있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
무난하게 5권 집듣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챕터북 집듣은 1권 꼭 지키고자 노력했는데...집듣반에 참여하니..아이나 저나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문1반 화이팅!!!
초2 여아 로티예요~
20분짜리 짧은 책을 주로 듣다가, 간간히 오빠가 하는 집듣을 몇 번 듣다가 힘들어서 그만두길 몇 번...
(욕심만 지나쳤죠 ㅋㅋ)
이번에는 매직트리를 집중적으로 들으려구요.요즘은 하루에 1권씩 집듣하고 방학때는 2권정도 하려구요.
그리고 리딩은 ORT나 각종 스토리북등 다양하게 읽으려구요. 아마 글밥이 몇 줄 없는 책을 선호할듯하지만
어쨋든 꾸준히 하길 바랄뿐이랍니다.
아이랑 집듣 같이하기 이틀정도 했답니다. 큰 애(초4) 랑 예전에 집듣할 때보다 내용도 눈에 잘 들어오고
편해지긴 했지만, 역시나 집듣하다 보면 눈이 스르르 내려오는 건 참 어쩔 수가 없더군요~
학기중이라 아직 시간이 여유치 않아 많이는 못하지만 방학때 씽씽 달리기위해 지금부터 슬슬 준비해볼까요~
이번에 집듣 처음 하는 초2남아 브랜든입니다. 사실 학원도 다니고 있어요. 제가 직장다니다보니.. 엄마표로 확실하게 끌어줄 자신이 없어 학원을 못끊고 있어요. 어느정도 혼자 집듣의 자세가 잡히면 학원을 좀 쉬어보겠다는..계산도 들어있는 집듣입니다.
한글책도 그러했는데, 영어책도 글밥이 많으면 일단 그 내용을 떠나서 읽기를 싫어해서.. 우선은 챕터북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싶은게 목표구요.
챕터북에 재미를 붙여줬으면 싶은게 엄마욕심이네요.
진행해 본 책은 매직트리하우스와 a to z에요. 내용이 쉽기나.. 듣기스피드로는 매직트리하우스가 먼저인데,
스토리자체는 a to z를 좋아하네요. 조금씩 섞어서 진행해갈 생각인데.. 오늘까지가 매직트리하우스 공구 마지막날이라..조금 갈등때리고 있습니다.
매일매일..꾸준히..가 목표인데..잘 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이곳에서 격려받으며 열심히 해가보려고요. 모두모두 화이팅!
쌀쌀한 아침입니다. 햇살은 눈이 부시게 비추고 기운받아 힘이 나는 아침입니다.
캐서린(초2)은 11월 까지는 영어 학원 다녔어요~ 8월에 이곳으로 이사와서 3개월 보냈는데... 그간 아이표가 자신없다는 핑계로 학원에 의지한터라 머릿속으로 계속 갈등만하며 3개월을 보낸거지요...고민만하고 있을게 아니라 엄마가 변하면 따라와줄꺼란 믿음 하나로 학원정리하고 쑥쑥쓰나미(?)를 맞이 했네요...(저한테는 쑥쑥의 이 어마무시한 정보량과 엄마들의 에너지가 쓰나미라고밖에 표현할 길이 엄써요~ㅎㅎ)
몸과 마음이 어지러웠던 시간을 정리하고 이제야 정신을 가다듬었답니다.겨울방학PLAN을 세우며 아이와 많은 대화도 하면서 또다시 계획 수정도 하고... 우리둘다 같이 배우며 해보자 다짐도 했답니다.이런 시간이 좋았네요...^^
사실 아이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정확이 파악하기도 쉽지않아 이책 저책 반응을 봐야했고...집듣 진행할 책을 정하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것은 아이의 읽기 성향이었고 너무 스트레스 주지말아야겠다 였지요..
Horrible Harry로 정하고 아서 어드벤쳐와 병행하고 있네요. Horrible 은 긴장하며 심오한 표정으로 한 챕터씩진행중이고 아서는 아주편하게 2~3권씩 진행중입니다. ㅎㅎㅎ
워낙 쓰면서 정리하는걸 좋아해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단어장을 만들고 있네요...(북노트를 해볼참이었는데 너무 초반부터 푸쉬하는 느낌 가질것 같아 기회를 엿보고있구요.) 암만봐도 Horrible 에선 첨보는 단어들이 후두둑 떨어지고 있는듯 싶어요~ㅎㅎㅎ모른척해줍니다. 그것도 즐기면 즐기게 놔두는게 좋을듯싶어서요. 언어쪽이 발달한 아이라 빨리 적응해줄거라 믿습니다.
학원에서 받는 수업스타일과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도 분명 필요할테니까요...
그동안 엄마는 열심히 배를 손질해놔야지... 함께 노저어 갈 대항해를 위하여 말이지요..
좋은 하루되셔요~^^난 이제 빨래개고 설겆이 해야겠소요~^^울 아들은 이레저레 방치인데 저렇게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네요...방목형 육아의 전형적인 샘플입니다.^^ㅎㅎㅎ
안녕하세요~ 초 1 여 sarah맘입니다.
집듣책은 티아라클럽이고 지난 금욜 브죵님 글 보고 그날부터 시작해서 주말도 했어요.
원래 주말엔 쉬고 주중에도 하루는 아무것도 안하고 보내는데, 이번엔 금,토,일,월 총 4권을 했답니다.
다행인지 티아라는 한권당 27,28분정도로 짧더라구요.
딸아이가 공주취향이 아닌줄 알았는데..티아라는 재미있다며 별 투정없이 한권 듣더라구요.(원래 진득하지 못하거든요..^^;;)
저희집도 북클럽 프레니 하다가 3권까지하고 손들었던 전적이 있는데..티아라는 출발이 좋습니다.
이번 겨울, 앞으로도 쭉 이 기류를 이어가길 바래봅니다.
다들 추우신데 건강 조심하세요~~~
<예비초등 남 이정우>
호리든 헨리랑 매직트리를 집중듣기 할 생각이었는데요..
호리든 헨리를 더 좋아하구요..
호리든 헨리가 생각보다 시디 길이가 길지가 않아요..
짧은건 14분도 있고 20분도 되고요.. 두번씩 들으려고 했는데요.
집듣하면 내용을 아니깐 한권으로 반복하려 하지 않고 계속 다른 스토리를 원하네요.
저희는 기초반으로 했었어야 하는건 아닌지 조금 고민하고 있구요..
하루 40분이 목표였는데요.. 30분 정도..
호리든을 두번 듣던가
공룡유치원 책(이거 시디가 10분에서 14분정도에요)을 두 권 듣던가
또 베오영책 How the grinch stole the christmad 이건 15분이요.. 이렇게 들었어요.
30분은 최대 채워주려고 두권 세권 이런식으로요..
아직 어려서 엄마가 옆에서 같이 책 넘겨주고요.
2살 동생이 있어서 가끔씩 방해도 하지만 혼자 소리내 읽는것 보다는 집중듣기가 더 재미 있나봐요
지금 처럼 해도 될까요??
아님 기초반으로 가야 할까요?
반 이름 중요 하지 않다면 7살인지라 10분 조금 넘는 책으로 다양하게 해야 아이가 따라할꺼 같아서요..
금 토 일 월 까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잘은 진행해 왔지요..
살짝 이렇게 강제성이 있으니 꼭 해야 하는 일인줄 인식하는거 같아서 좋네요..
참 표요..
워드로 작성한구 그걸 복사해여 여기 답글에다가 붙이는 건가요??
초2 / 여- 엘리나
엄마표로 7세부터 진행해 오다가 아이의 이모가 영어학원을 차리는 바람에
1학년 2학기부터 영어학원도 함께 병행하고 있어요.....
어려서부터 DVD를 많이 봐서인지 듣기는 졈 되는 것 같은데 한글도 워낙 늦는 아이어서 영어리딩을 듣기에 비해 많이 힘들어 하는 편이에요..
아서 DVD를 거의 1년을 봐서 아서챕터를 겨울방학 때 진행하기로 아이와 결정을 내렸어요.
다소 아이의 리딩 수준에 비해 아서챕터가 어렵긴 한데 며칠 진행해 보니 시간도 적절한 것 같고
아이도 처음엔 오디오 목소리에 거부 반응을 보였어요.
"엄마, 아저씨 목소리가 실감이 안나게 읽어주니까 재미가 없어..."
그러더군요...
그래도 몇권만 들어보자...하고 아이를 달랬습니다.
4권째 정도 듣고 나서는 혼자서 깔깔 소리내어 웃기도 하고 좀 그 오디오 목소리에 적응이
된 듯해서 저 혼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어요...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브죵님과 쑥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와 이번 겨울 방학 정말 알차게 영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가슴 벅차네요..^^*
초4 남 프린스 집듣 책 프레니..
집듣 뿐 아니라 쑥에서 하는 영어는 여름방학 리더스가 처음인 아이였습니다
** 영어만 해오던 아이라 영어책에 대한 부담감도 컸고 그닥 듣기를 좋아하지도 않아서
기초반으로 갈까....하다 학년이 주는 부담감에 그리고 한글책 읽은 양을 믿고 입문반에 들었네요
집듣 한지 오늘이 4일째네요
프레니 책을 처음으로 영문판으로 사주래서 어찌나 좋았었는지 그래서 프레니로 집듣을
시작했습니다 아는 내용이니 쉬울듯해서요
첫날은 1권을 같이 앉아서 모두 들었더니 40여분쯤 되더군요
조금 길다....란 느낌을 받았지만 다독여가며.. 들었습니다
sqt을 한 덕분인지 단어데 대한 반감이 크게 많지는 않았구요
끝난후 얼마나 이해가 가냐니...10% 정도? ㅎㅎ
둘째, 세째날 조금 두꺼운듯해서 반 나눠서 했구요 masic reader 1단계 시험삼아
들어봤는데 무난히 듣네요
이해를 하고 듣는지..제대로 듣는지 좀 답답햇는데 브죵님 글을 보고 다시 맘 다잡습니다
열심히 1년 이라구요 평생 사는 동안 1년이야...머...( 나 참을수 있을까..ㅋㅋ)
벌써 프레니 이후 무슨 책을 디미나...생각중입니다
학기중이라 아직은 시간이 많지 않고 방학이 되면 쉬운단계 책을들 읽힐 생각입니다
그러면 듣기가 좀더 수월해지겟죠
약속이 있어 급하게 쓰느라 두서가 없네요 ..갔다와서 수정하고 댓글 달겟습니다~~~~
<초등3, 10세 유채원>
채원이는 동네 작은 영어학원을 다니고있어요.
올해들어 간간히 짧은 챕터북으로 한번 듣기, 두번 듣고따라하기 했구요. 총30분 내외로 걸리더라구요.
이렇게 긴 챕턱북은 처음이라 책 선정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아이가 첫 경험이 즐거워야 계속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을거란 생각때문에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 매직트리 였는데요, 목욜날 책을 받고 참 설레기도하고 이렇게 긴 책을 아이가 잘 따라줄까반신반의 했더랍니다.
매직트리 하루에 한권 집듣, 한번은 소리 들으며 따라하기로 진행했습니다.(총1시간 20분)
소리 들으며 따라하기는 필수 사항은 아니구요..지금까지는 두가지 방법으로 진행했습니다.
금욜날 처음 시작하는데 다행히 아이가 40분을 잘 들어주더라구요..
나름 책에 관심도 보이고 자신이 두꺼운 책을 잘 들었다는 성취감도 느끼는 듯 했어요.
덩달아 듣고 따라하기도 아이가 먼저 말을 꺼내 하게 되었구요.
그것만으로도 만족 만족 대~만족..칭찬폭탄 날렸답니다.
어제는 추운데 있다 따뜻한 집에 들어오니 노곤했는지 집듣하면서 연신 하품하고 눈 비비고..
함께 들으면서 아이 잠 쫒을 수 있게 중간중간 소리내어 읽어주고 했네요..저도 연신 하품이.ㅋㅋ
저희는 브죵님이 말씀하신 첫번째 경우입니다.
4일 진행하면서 아이가 전체적은 맥락은 이해하는데 단어를 집어줘야하나 저 나름으로 고민을 했었는데요.
브종님께서 요렇게 딱 짚어주시니 고민덜고 일단은 소리에 집중하면 될것 같아요.
이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한듯..한결 가뿐해진 기분이네요.
지금까지는 아이랑 부딪힘 없이 매끄럽게 순항 중이네요.
앞으로도 순항 이어지길 기대하면서~~채원이의 집듣 진행기였습니다.^^
(초3남 Jason)
가을 북클럽 프래니를 시작하면서 프래니가 너무 빠르다고 단어를 자꾸 놓친다고 하는 바람에 집중듣기의 끈을 놓쳤네요
한챕터씩 들어가며 읽기를 시켰습니다
그 프래니를 5권 마치고 나니 전보다는 수월하게 속도를 따라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ㅎ)
어제 매직트리를 틀어놓으니 답답하다고 난리입니다
단어가 얇다보니 내용파악도 안되면서 속도가 답답한거지요^^
그래도 한권 진득하니 앉아서 끝냈습니다
잘 하지는 못해도 애들도 알아요~ 한권을 끝냈을때의 그 성취감~
연말이라 이것저것 행사도 많지만 그래도 우리 함께 앞에서 뒤에서 힘이 되어주기로 해요~
---전에 제이슨이 매직트리를 반권씩 몇권 한적이 있었는데...그땐 이게 왜 어려웠지???이러더군요 ㅎㅎ
<초등3, 10세 박가을>
엄마표로 진행한지 2년하고 반정도 지난것 같습니다.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리더스북도 읽고 간간이 챕터북도 한 두권씩 보았습니다. DVD는 한 일년 꾸준히 보았고요.
여태까지는 주로 큰소리내어 반복하여 읽기를 진행하였고,
북클럽 5기에서 원더와이즈를, 북클럽 4기에서 어스본 영리딩 1단계 30권 완주하였습니다.
진득한 성격은 아니어서 긴시간 듣기는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어스본은 하루에 한 두챕터씩 잘라서 진행)
레벨만 올리는 건 좋지않다란 선배맘님들 생각에 동조하는 쪽이라~여태 평행독서만 해오다가, 이번 방학 처음으로 쉬운 챕터북에도 도전하고, 집중듣기에 도전해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책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눈후, 오래 전에 사서 쟁여놓은 쥬니비로 정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한 권을 두번으로 나누어서 보기로 했답니다. 아이도 저도, 우리가 할 수 있을까~조금 걱정을 했습니다. 아이의 처음 집중듣기를 응원하는 차원에서 쥬니****큼은 저도 아이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쥬니비로 집중듣기를 했습니다.
그런데~꽤 즐거운 분위기~책을 보면서 듣는 거라, 생각보다 잘 들렸고, 이야기가 워낙 재밌어서 도중에 아이가 킥킥거리는 소리도 들으면서, 반만 진행하고는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결국 끝까지 읽어버렸답니다.
그래도 처음 계획대로 우선은 하루에 챕터 5개씩~약 30분 분량만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책 선택이 좋았던 것 같은 출발이었습니다.
반복도 중요하다고 하셨던 만큼, 그날 들은 집중듣기 분량을 잠자기 직전이나, 아침에 다시 한번 들으려고 합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은데도, 그냥 넘어가고~전체적인 흐름만 잡으면 된다는 소리에~아이는 어리둥절~즐거운 모양입니다. 이상~가을이네 아이와 함께 진행한 집중듣기 소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