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루글라스님.. 제겐 닉네임이 생소한데..
다른 닉을 쓰셨던 분이가보네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원하던 학교에서 꿈을 펼치게 되길 기원합니다...
저도 어떤 날은 욕심이 훅.. 올라오고
어떤 날은 아이가 책 들어주고, 뭐라고 블라블라해주면.. 기쁘기 그지없고..
그렇답니다.
아직 사춘기 되려면.. 멀었는데..(초4입니다)
땀냄새가 콤콤하니.. 애기냄새 벗어납니다.
그래도 아직은 엄마 좋다고.. 해해 대는 녀석입니다.
아이와 고비고비 저도 잘 넘어가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제가 영어 가르칠 능력도 되질 않아서..
어쩜 고민거리가 덜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선화님 반갑습니다.
아이 얘기 좀 해주세요.
그냥 이렇게 궁금증만 갖게 하지 마시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