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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쓰마미
  • |
  • 2011-12-15 19:10
답댓글

 저도 매일 지각이네요.

왜 이렇게 하는일 없이 바쁜지요??

요즘 같으면 48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뭘좀 맡은게 있어서 여러모로 바쁘네요.

그래도 쑥쑥이 있어 하루 단 5분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큰 발전이죠.

여러맘님들 보며 배우고 싶은건 많은데 따라가긴 힘드네요.

게을러서요.

천천히 꾸준히를 모토로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목표로 합니다.

 

날이 엄청 추워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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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5 19:18
그죠?
저도 농담이지만 블라인드 올렸다 내렸다...하루가 우찌 이리 후딱 가버리는지... ㅎㅎㅎ
하지만 바쁜건 좋은거지요...
민쓰마미님처럼 저도 쑥 덕분에 끈은 놓지않고 갈수있어 한편으론 맘이 든든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거 중요하겠지요... 같이 가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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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15 12:02
답댓글


요새 맨날 지각이네요. ^^

왕 뒷북. ㅋㅋ

 

다음주면 방학이라 정신도 없는데다가, 이사준비로 짐싸고.. 밤낮이 바뀌었어요.

아니.. 바뀌었다기보다 잠이 줄었죠.

밤에 주로 짐을 싸고 새벽에 자고, 낮잠은 없으니.. ㅠㅠ

 

그렇더라도 아이들은 늘 행복하고 좋아라합니다.

Samuel은 요새 책 읽는게 너무너무 재미있는지, 앉기만 하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요.

제로니모 주문한게 도착해서 제로니모도 하루에 세권이나 읽고

매직스쿨버스, 매직트리하우스를 오가며 읽는데,

읽다가 밥먹을 시간되면 읽은 만큼 뭐 끼워서 표시해놓고 저보고 빼지말랍니다. ㅋㅋㅋ

너무 한쪽분야 책만 읽어서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매직트리하우스 이후로 점점 다른 분야도 읽는 것 같아요.

 

점점 듣기를 소홀히하는것같아 집중듣기를 시작했구요.

본인이 좋다고 들고 온 책이 나니아 시리즈라 울며겨자먹기로 하고 있는데

대체 이해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네요.. ^^

겨울에는 좀 고전을 읽어볼까하고 허클베리핀, 메리포핀스 등 CD 를 빌려왔는데

다음주에 방학하면 숨좀 돌리고 느긋하게 책 좀 읽을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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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15 19:11
저도 왕지각입니다.
큰아이는 좀 꾸준할 아이인데 엄마가 손을 놓고 있어서 지금 조금 급한 마음이 들어요.
이렇게 진행하시는걸 보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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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5 19:28
우와~사무엘 멋지당~!!!
다양한 분야 책을 읽으면 너무 좋겠지만...아이 스스로 지적호기심이 충분히 충족되면 자연히 다른분야로 옮겨갈것이라 믿어요.
이사준비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저도 8월에 이사왔는데 짐정리 특히 책정리하다 한참을 고생한 기억이 확~떠오르는군요...하지만...행복한 아이들보며 엄마도 행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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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5 00:48
답댓글

아, 아깝다,

간발의 차이로 100빠 놓쳤네요.

SQR 마감 2분 남겨놓고 숙제올리느라

진땀 빼고나서 후~~ 살았다 함서

널널하게 다른 게시글 보고 왔더니..

언능 들어올껄..ㅋㅋ

 

초5레이첼, 초2 믹키 맘입니다.

둘 다 방학중 집듣반에 넣어놓긴 했는데,

시간부족 핑계댐서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빨간머리 앤님 흉내 내면서 스스로 표를 벽에다 붙여놓고

못한 항목엔 ...(쩜쩜쩜)을 찍는데,

표들이 완죤 점박이입니다. ^^;;

 

저도 쑥에 처음 들어온게 언제인지 가물거리네요.

지금 5학년인 우리 딸이 5살 무렵이었던 것 같은데..

참, 세월빠르네요.

그 세월동안 맨빵에 헤딩도 하고, 하늘보고 한숨도 쉬고..

한참을 갈팡질팡, 오리야 기리야....

돌이켜보니 우습기만 합니다.

 

이제 아이들은 물론이고 저또한 웬만큼 외국인과 대화할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왔네요.

오케이 땡큐밖에 모르던 제가요..^^

알게 모르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스스로표에서 쩜쩜쩜이 사라지는 그날을 기다리며..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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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15 19:12
저도 쩜쩜쩜 없이 살고 싶네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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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5 19:43
외국인과 대화할 수준이시라니 부러버요~~~^^
울 캐서린은 언넝 그런 실력과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당~~~
열심히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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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23:59
답댓글

100 빠  그냥 찍기...ㅎㅎㅎ

와우..딱 12신데요...

이제 자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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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5 00:00
100빠 그냥 추카 ㅋㅋㅋ
ㅎㅎㅎ
아니 진짜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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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32
투빈사랑님.. 100빠.. 추카추카...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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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4 22:27
답댓글

방학 계획만 거창하게 세워놓고...숙제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집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랑 제로니모스틸턴 집중듣기 하고...

SQR 열심히 하고..

쉬었던 북클럽도 다시 하고...

이런 계획을 세웠는데, 숙제 제출 미룬 탓에 SQR 짤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뭐든 꾸준히 성실하게...가 제일 중요한데 번번히 그게 제일 어렵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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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22:40
새로 sqr반이 생성되었던데 짤리시면 어떻하신데유....
어여 어여 부여잡으셔요 ㅎㅎㅎ
계획이 있으시니 잠깐의 방황에서 돌아오실듯 합니다...
하이디맘님 화이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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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23:31
하이디 맘님 오랜만이에요~
학년이 올라가니 정말 아이들 다루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프린스는 가끔 쑥에 들어오면 하이디맘님을 물어요
초에 자주방에서 프린스 격려를 많이 해주신게 기억에 남나봐요^ ^
하이디 양도 세운계획 다시 힘차게 나가길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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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33
하이디맘님.......
하이디가.. 바쁜걸요.. 이것저것.... 계획 세우신거..... 방학동안..
하이디랑.. 알콩달콩.... 잘 진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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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4 19:36
답댓글

그러게 저도 쑥에 들어온지 꽤 되었는데 바쁘면 잊고 엄마표 한답시고 밤새 오리고 붙이고 그러다 손놓으면 또 몇일이 가고 그러다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 한 번 참여하면서 부터 매일 매일 들어오게 되고... 지금 새벽 5시인데 ...이렇게 저의 삶의 시작을 함께 하고 있네요 ㅎㅎㅎ

참으로 훌륭하시고 현명하신 엄마들 많이 보면서 반성도 하고 감동도 하며

좋은 정보 매일 거져 먹고 ㅎㅎㅎ

이곳 미국에 와서도 영어정보를 쑥에서 얻고 있으니 말 다 했죠 ㅎㅎㅎㅎ

저는 로즈릴리님의 실력쑥쑥 진행기를 곧 들을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제는 휴~~ 가라데 가다 급정거를 했는데 아이가 안전띠를 안해 앞으로 나와 이마를 부딪혀 다치는 사고가 있었네요

지금도 생각하면 숨이 탁탁 막히고 무서워서 글로 써내려가기도 힘드네요

안전띠를 항상 체크 하는데 어제는 저도 체크 못하고 아이도 할 얘기가 많아 읽을 책 무릎에 쌓아놓고 간식도 먹으면서 학교얘기를 하는데 ... 피가 좀 나고 눈썹에 조금 큰 상처가,,, 흉이 좀 남을 것도 같고,,,,

아이가 놀라지 않았을까 걱정도 되고 ,,,, 그래도 이만한 게 다행이다 싶네요

저녁에 다들 모여 앉아 안전에 대한 얘기를 확실히 했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왠만한 사고 없이 키웠는데 저는 한숨도 못 잔 거 같아요....

다들 정말 조심하시고 요 전날 홍박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안전에 대한 얘기를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세요

여기는 권총으로 협박하여 돈을 뺏는 일도 요즘 왕왕 듣고 있어 맘이 참 편치 않네요 ㅠㅠ

 

 

영어책 - 5권 읽고,

 

수학 문제집 혼자 댓장 풀고요(옆에서 봐줬어야 하는데 잘 풀어가긴 했는데 완전히 익히고 있는 거 같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재밌다며 월, 화 이틀을 열심히 풀더라구요)

 

집듣- 일요일부터 시작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어제는 사고 후 집에 와서 두 시간 자고 일어나더니 집듣하겠답니다.

하지 말라고 말렸는데도 지긋이 앉아서 듣더라구요 ㅜㅜ

월, 화 이틀 했네요(매직트리하우스)

 

쓰기를 살살 진행해보려는데 주말은 바쁘고 월화는 시간이 없고 그러다보니 계속 미뤄지는데 오늘부터 한 단어만이라도 쓰게 해야겠어요.

 

모두들 안전한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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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22:02
지금쯤 재헌맘님은 한참 바쁠때이시겠네요...
큰일나실뻔하셨네요...재헌맘님도 안다치셨죠?? 아이들 걱정때문에 혹시 아프신것 잊고 계신지도....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질 않는듯해요...저두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아이들은 낮잠으로 툭툭 털고 일어난듯하네요...
집중듣기도 늘 하던데로 열심히 한것을 보니까요..
항상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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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23:37
저런...엄청 놀라셨겟어요
전 다른분 차에 동석했다가 애들이랑...큰일날뻔 했던 일이있었는데
휴 정말 많이 놀랐었거던요...
병원은 다녀오셨는지???
그와중에도 이리 많은걸 해내고...얼마나 기특하셨겟어요
놀란 맘이 빨리 평온해지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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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5 00:07
헉!!! 아공~~ 재헌지윤맘님 얼마나 놀아셨을까요???
재헌이는 더욱 놀랐겠지요.. ㅜㅜ
아공... 저도 급정거하면 아이들 안전띠안하면 순식간에 앞으로 쏠리더라구요 ...
안전띠!!! 꼭 메야하는데... 저도 시내다닐땐 자주 깜빡하네요 ㅜㅜ
다시한번 명심하고 꼭 메도록 해야겠습니다.
병원은 다녀오신거죠??? 흉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글구..기특해라... 그래도집듣한다고 앉아서 하공~ 왕 칭찬합니다. 우리 재헌이~ ^^

재헌지윤맘님 앞으로 조심하면 되지요.. 넘 맘 아파하지마시구요 ;
더 크게 안다치길 천만다행입니다.
기운내셔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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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36
급정거에 아이가 튀어나와 부딪혀 다칠수도 있군요... 재헌이도.. 재헌맘님도 많이 놀라셨겠어요.
안전은... 항상..... 염두에 둬야 겠어요..
그래도... 큰 부상아니라니.. 천만다행이네요..

다치고 난 후인데도.. 스스로 집듣 하겠다고 하는 재헌이... 기특해요...
정말..... 한주 한주... 아무일 없이 보내는것이... 행복이지 행복이 따로 있는게 아닌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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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15 11:57
많이 놀라셨죠?
저희아이도 한번 그렇게 부딫쳐서 눈썹 위에 찢어졌었어요.
한국 잠시 갔을때 시어머니 차에 카싯이 없어서 뒷자리에 태웠는데,
출발해서 30~40 키로 정도로 가시다가 급정지 하셨을때
뒷좌석에 있던 아이가 조수석 서랍 열리는데까지 튕겨나와 부딪쳤거든요.
다행히 흉터는 거의 안남았어요. 그게 조금 남아도 점점 희미해지더라구요.
그거 큰 밴디지같이 생겨서 붙이는거있잖아요. (이름모름. 인공피부비슷하게)
그거 하니까 거의 안남았어요.
그래도 많이 안다쳤으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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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4 19:22
답댓글

자주 못들어오게 되네요.

요즈음 낮잠을 30분밖에 자지를 않으니 들어오기가힘들어요.

지금은 다른방에서 큰애가 데리고 들어가서 얼른 들어왔네요.

 

저도 쑥은 안지가 오래 되었는데

눈팅만 오래하다가

브죵님집중듣기만 따라하려다가 갑자기 임신하고

몸이안좋아서 그만두면서 그냥 지내다가

다시 학원 그만두면서 4월달부터 본격적으로 나름대로 엄마표한다고 했네요

 

1년도 채 안되어서 진행기라고할것도 없어요.

 

친구가 미국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친구는 일찍 결혼하여 애가 셋이나 되는데

고등 ,중등 초등 셋이에요.

아빠는 혼자 서울에 있고요.

가까운 사람중에 기러기 가족이 생길거라고는 생각 못해봤는데

1월달에 간다고 하니 그전에 한번  만나보고 어떤 생각으로가게 되었는지 물어보려고해요.

고등학교다니는  애가 꽤 공부를 잘하는것으로 알아서

영어만으로 가는것같지는 않는데......

 

전 이제 돌 지난 애기키우고 있는데 참 인생이 많이 다르구나 했습니다

 

다시 한글책 대여를 하고 있어요.

애기 데리고 도서관에 가기힘들어서 1학기때는 대여를 하다가

같이 하는 친구가 안한다고 해서 8월달부터 그만두었어요.

책박스가 오니 좋다고 환호성을 지르네요.

오랜만에 재미있다고 3권정도 읽어주네요.

 

영어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방학때는 집중듣기 시간을 늘릴려고 하는데

애가 따라줄지 걱정이네요.

 

수학단원평가는 쉬운단원이어서 걱정을 안했는데

점수는 그다지네요.

그전날 열심히 가르쳐주었는데 약간은 허무하네요.

 

내년에 볼 참고서랑 문제집도 주문해야하고

방학때 볼 영어책도 구하느라 바쁜 날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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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4 19:44
친구분이 미국 오시네요
오셔서 정착도 잘 하시고 적응도 잘 하시길 바래요.

아이들이 책 박스가 와서 환호성을 질렀다니
읽는 저도 기쁘네요
즐겁게 읽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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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22:11
늘 아이 컨디션에 따라서 바쁘시네요...잠깐의 틈을 이용하셔서 방문하시고 ㅎㅎㅎ
이게 쑥 사랑인듯하지요 ...
한글책도 많이 읽으시겠네요.
집중듣기는 이번 시작으로 은근히 늘려가보아요..
저두 요즘 수학 고민중인데 종류가 넘~~많아서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친구분의 아이들과 차이가 많이 나네욯ㅎㅎ
미국으로 가신다니 찐하게 한번 만나셔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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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23:43
바쁘신 와중에 챙기실 일이 많으시네요
친한친구분이신듯 한데...아쉬운 맘이 들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친구들이 그립던데 말이죠..
지금이 아이보느라 몸이 제일 힘드실텐데
여유만만님 몸도 살펴가면서 하시길 바라구요
방학준비도 잘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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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38
기러기 아빠..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남아 있는 사람도... 친구분도.. 아이 셋과 함께 가는 거라서.. 쉽지는 않겠어요.

어린 아이가 있어서.. 힘드신데도... 꾸준히.... 엄마표로 하시는 여유만만님도..
대단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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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14 18:56
답댓글

어제 오늘 손님 다녀가시고 넘 신경을 썼는지 피곤해서 잠깐

누웠다 일어났어요...에고고...

체력이 완전히 꽝입니다..흠흠..

애들만 운동하라고 할게 아니라 저에게 진짜 운동이 절실하네요...

 

저는 쑥쑥을 안지는 꽤 오래 되었어요...

영어책 사려고 들어왔다가 와 이런데도 있구나 하다가

따라해볼까 하다가 그냥저냥 지냈어요...

그러다가 작년 가을 쯤 우연히 잠수네 책 보고 그담에

다시 들어왔던 것 같아요...천권읽기 시도해보고 집중듣기 시도해보고..

그러면서 조금씩 들어오다가 아자방 계기로 맨날 들어오네요^^

안 들어오면 뭔가가 허전하고...^^

 

이젠 집듣반도 하고 내년쯤엔 SQR도 하고 싶고 그러네요^^

영어 학원에 안보내는 저에게는 완전히 금광과도 같은 곳입니다...^^

 

우리아이들 둘은요..

집듣 열심히 하고 있어요..

100원짜리 당근이 어찌나 잘 먹히는지..

그것 모으는 재미에 현빈이는 어제는 거의 50분을 했어요..두번에 나눠서...

 

요새는 집듣과 리팍, 읽기만 하고 다른거는 거의 안해요...

한글책읽고 제가 자기전에 읽어주고,,

 

도현이는 자동차 그리는데 푹 빠져있고

현빈이는 워낙에 공부 외에 할일이 많은 녀석이라 잘 놀고요,,,

 

금욜에 한자시험 학교에서 보는데 조금 걱정이에요...

오늘 내일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전학와서  그래도 조금씩 꾸준히 했는데 기말고사 준비하고 하는 동안 안했거든요...

 

참...도현이는 이제 제가 영어책 빌려보면 혼자서 뒤적이며 보고하네요..

많은 발전이예요...

천천히 가기는 하지만 책을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라 올 겨울 방학을 게기로

조금은 도약을 할 것 같기도 하고,,,제 바램입니다...

 

날씨가 내일부터 또 많이 추워진대요..

아이들도 옷 따뜻하게 입히시고 따뜻한 거 많이 주시구요,,,

우리 엄마들도 따뜻하게 보내요...

좋은 밤 되세요^^

 

참..우리집은 지난주 토욜에 트리했어요,,,

참 예쁘네요...연말 분위기가 나려고 해요...

 

오늘 만나시 분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내년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저는 아직 안 세웠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방학 계획도 좋지만 우리들 계획도 한번 세워봐요...^^

진짜로,,,좋은밤 되세요..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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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4 19:48
애들이 참 즐겁해 하는 것 같네요
큰 도약이 있을 거 같아요^^
즐기면서 하는 사람 아무도 못 이기잖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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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22:21
100짜리 당근을 모아서 무엇을 할지?? 궁금하네요..
울집은 커피숍을 차렸어요... 예전에는 100원, 200원이였는데 이젠 500원짜리로...
커피숍하면서 집중 듣기랑 학습 스스로 하는 것을 넣었더라구요 ㅎㅎㅎㅎ
금액이 커서 첫날만 승인후 다시 얘기하자 하고 아직 보류중이랍니다...ㅎㅎㅎ
커피숍 금액보다 집중 듣기를 40분 넣은 것이 더 예쁘더라구욯ㅎㅎㅎ...
그런데 모아서 하고 싶은 것은 .............노후랍니다...ㅎㅎㅎㅎ
노후를 알면서 얘기할까요...9살짜리가 ㅎㅎㅎㅎ
저희집은 갑자기 커피숍 등장으로 당근이 아직~~ 없네요...
열심히 따라와 주는 도현, 현빈 모두 넘 키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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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5 00:54
귀엽네요. 100원 당근..
우리 집은 당근이 넘 커져서 고민이네요.
깍으려고 하니, 반발이 거세서요.
500원짜리 커피 맛나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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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41
집듣책 한권에 100원인가요...
당근의 힘으로.. 열심히하는.. 도현군...
저희 아그들 학교는 화요일날 한자시험 봤는데.... 점수가... 완전히 나뉘더군요..
전혀 공부 안한 아이들은 10점 대부터..... 시작해서.. 70점만 되어도 잘 본 축에 든다고
이틀간.. 준비 잘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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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16:44
답댓글

쑥쑥...저도 안지는 정말 오래전이었어요

프린스 4살 후반...Brown bear~  첨 사서 열심히 따라부르고  아이들이랑  액티비티하고

그러다  5살 후반 어린이집 보내면서  띄엄띄엄  정말 간간히  새글 뜬 메일 들어오면 읽고

1학년때  ** 영어하면서  조금 소홀해지고  늘 2% 부족한듯한 영어실력에 

올초부터 다시 드나들게 된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주방  리더스 sqr  북클럽  나름 열심히  햇었네요 ㅎㅎ

처음엔 아이들이  편하게만 가던  영어에 시간투자가 많아지고  안하던 쓰기에 읽기를 하니

힘들어햇고  부담스러워햇었는데  지금은  조금은 안정적이 되어가는듯해요

힘들때  옆에서 다독여주시고  꾸중도 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지금은  하루 건너뛰면 뭔가 빼먹은 듯한...그런 곳이네요

바램이 있다면 언젠가 영어에 평범한 울 아들  희망하는데로 영어가  편해질때

진행기 한번 올려보는거요 ㅎㅎㅎ

 

어제 프린스  일과는 정말 바빳어요

복습장. 학습지. 과제물. 태권도, 풍물 , 

그래도  프레니  3권째 반 집듣하고  아이스에이스  집듣 해서 40분 채웠구요

문법이랑 단어까지  짜증안내고 해냈어요

큐티는  위시워시 한권 집듣하구요 , 위니 한권읽고. 아이스에이지  읽구요

두녀석다 크게 힘들지 않고 따라가줘서 참 고맙고 대견해요

 

오늘은  큐티 엄마들 모임하느라 늦었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참 아쉬워요

다들  편안한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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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4 19:53
저도 하루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 아쉬워요
조금의 여유를 부리며 생각도 좀 하면서 살고 싶은데... 저는 시간관리가 잘 안되나 봐요
이 댁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하는 냄새가 나네요^^
풍물은 장구, 북 등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너무나 반가운 얘기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좀 많이 좋아하고 잘 익히고 악기 하나 들고 여기 왔음 했는데 못했네요
영어 열심히 하고 전통악기 하나 제대로 익혀 해외에 나가 빛 많이 받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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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14 19:54
투빈사랑님도 쑥에 드나든지 오래돼셨군요. ^^
프린스하루일과 정말 빡빡하네요. 그래도 집듣과 문법, 단어까지~ 다했다니
아주 대견스러워요.
이번주 토욜, 월요일 3과목을 연달아 단원평가를 본다고 숙제도 많구 할일이 많아져
영어를 많이 못하구 있네요.
빨리 시험이 끝나야징...늦은저녁까지 아주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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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22:26
제법 아이들이 자리가 잡혀가지요...ㅎㅎㅎ
우리 모두 진행기 올리는 그날까징...화이팅입니다.
정말 매일 매일 바쁘게 지나가고 있네요
학습량이 은근히 많이 있네요...프린스랑 큐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행기 쓸수 있는 능력 충분하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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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23:51
재헌지윤맘님...프린스 주 종목은 북인데요 지금은 아이들이 각자 악기를 바꿔서 하고 있구요
방학땐 좀 쉰답니다.. 3년쯤 됐는데 잘 모르겟어요 하는걸 싫어하진않는데
녀석들이 흥이없어요 우리가락은 흥겨움인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twinzzang 많이 바쁘시죠...저도 기말이 이번엔빨리 끝나서 맘이 홀가분한것 같아요
집듣시기랑 잘 맞물린것도 같구요. 프린스가 원해서 하는거라 그냥 하곤있는데
학습량이 앞으로 많아지면 어찌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시험 빨리 끝나야 맘이 편해지실텐데요 맘편해지심 느긋하게 만나요 아자방에서~
rosr04lily ㅎㅎ 말씀만이라도 감사해요~ 그러게요 저도 갑자기 늘어난 양에 제가 버겁네요
곧 방학이니 쉬는것도 생기고 좀 편해질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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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42
다들 쑥에는 드나든지.. 오래 되셨는데.... 최근에 수면위로 나오셨나봐요..
물론.. 저도 그렇지만...
프린스도.... 이것저것 하는게 많네요.. 집듣도 하고.. 문법,, 단어까지...
쑥쑥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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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4 16:10
답댓글

저는 오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나서...

격랑의 몇시간을 보내고 지금 안정을 되찾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바둑학원 보내면서 별일이 다 있네요.

 

마음이 좀 차분해 지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어봐야겠어요.

지금은 온몸에 힘이 쭉 빠져서...무슨 이야길 적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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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16:46
무슨일인진 모르지만 기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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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14 18:59
그러게요..무슨 일이시지는 잘 모르겠지만..가끔은 황당한 일도 있더라구요,,,
쉬시고 기분 전환하시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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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4 19:14
장미백합님의 정다운 글에 어두운 댓글 달아 죄송해요~
아이가 재미있게 다니는 바둑학원에서 그만 오라는 연락이 와서 오늘 정말 힘들었어요.
그것도 전에 다니는 바둑학원 원장과의 관계 때문에...
아이 문제도 아니고요.
동네 학원 다니다가 정말 아니다 싶어서 왕복 30분 거리를 주3회 힘들게 픽업하면서도
아이가 재미있게 다녀서 다 감내하고 있는데
자기들끼리 쿵짝쿵짝 손발 맞춰서 아이를 꺾으려 하네요.
이런 저런 핑계 대고 무조건 미안하다며 대충 넘어가려 하기에
전 원장 때문이면 제가 가서 양해를 구하겠다 해도 안된다 하고...
사지가 부들부들 떨리는 걸 참으면서 정식으로 대처하겠다...고 강경하게 나갔더니
두어시간 있다가 그럼 다니라고...연락이 왔는데...
제 기분대로라면 정말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아이 생각해서 그냥 풀었어요.
대도시가 아니라 지방 소도시이다 보니 이런 경우도 있네요.
어처구니가 없고...상식에 너무도 벗어난 이런 일에 오늘 기운이 쭉 빠지고
제 자신이 애처롭기까지 했답니다.
위로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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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22:33
에~~고... 무슨 그런 말씀을 하셔요..
여기는 좋을때만 함께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힘들고 지칠때도, 속상할때도 함께 해야지요...
밖에서 윗 댓글 보고 걱정이 되었는데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마무리는 되었다니 다행이기는 하지만......드림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사람에게 상처를 받으신듯하네요...몸 아픈것 보다 더 힘이 드는 것이 이런일인듯합니다.
부디 툭 툭 털고 일어나시기를 바래요...
오늘은 아무생각 하지 말고 푹~~ 쉬시고 낼 좋은 기분으로 오셔요..
위로를 잘~~ 해드리고 싶었는뎅....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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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44
드림님.. 어쩌신대요.. 에궁...
전.. 밤톨군이 바둑 배운다고 해서.. 가까운곳에 있어서 배우나 했는데..
멀리까지 배우러 다니는건데.. 어쩐대요..

어찌..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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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4:30
답댓글

집중듣기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마음이 잡아졌는지... 은근히 학습량이 늘어나고 있네요.

미리 미리 학습을 해 놓겠다고도 하네요...가끔 이런날도 있어야겠지요 ㅎㅎㅎ

 

월

흘려듣기를 해 볼까하고 틀어놓은 어스본 영 리딩을 집중듣기로 하겠다고 해서

 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를 해냈네요...

Magic reader - Big bren, Show and tell

H and M - And the bedtime thumps, And the forever sea

매직리더스 하던 중에 **펜이 안되서 읽기로 전환을 하더군요... 1쳅터이상 읽었네요.

아직 한번도 읽혀 보질 않았는데 ㅎㅎㅎ이것 또한 발전!

그리고 학습지, 일기도 썼어요!!

 

화

과제물이 남아 있어서 학습지를 많이 했네요.

Magic reader - The icredible something,  Little mark

어스본 FR- The enormous turnip, The castle that jack built

H and M- And the forever sea

 

그리고 매일 플링을 30분정도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30일콤보 만든다고 ㅎㅎㅎ

 

오후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교체해 와야할듯하네요...

수준도 안되는데 왜 자꾸 제로니모가 눈에 아른거리는지~~~

우선 도서관에 가서 대여해봐야 할 듯하네요...

 늘 작은 변화에도 크게 반응을 하면서 오늘도 열심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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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16:51
저도 가끔 욕심에 지르기도 하네요 ㅎㅎ
도서관에서 매직리더를 봤는데 내일가서 몽땅 빌려오려구요 ㅎㅎ
욕심줄이고 차근차근 하려고 맘 다잡느라 무척 힘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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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45
도서관도.. 열심히 다니시는군요..
도서관 안다닌지 몇달 되었는데.. 최근에 가보니... 새로운책도 별로 안들어와서..
영어책은... 빌릴 만한게 없어서. 그냥 발길을 돌렸네요..

교체 해올 책이 있다니...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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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4 13:41
답댓글

전 혜원이 6살 중반쯤 알게 되었어요.

엄마표 영어공부좀 해보려고 'HBHM'샀는데, 거기서 알게 되었어요.

가입하고 신천지를 만난거죠.

모임터에도 가입하여 친정에 가면 모임터분들과 오프모임도 했어요.

그 유명한 '개구쟁이맘'도 만났지요^^

 

그후로 몇년간 수면위도 아닌 아래도 아닌 걸쳐서 주욱 지낸 것 같아요.

덕분에 우리 혜원이 영어도 그냥저냥이구요.

 

그러다 올들어 본격적으로 친한척 얼굴을 들이민 것 같아요.

혜원이도 좋아하구요.

자기의 이야기가 나오고 이모들이 칭찬해주고 하다보니 기분이 좋은지 자기 이야기 많이 써달라기도 하구요.

정말 함께 키우는 느낌이에요.

 

앞으로 갈길이 멀지요.

근데 저나 혜원이나 달리기를 못해요.

그래서 손잡고 천천히 걸어갑니다.

가끔 쉴때도 있을거구요.

쉬면서 에너지충전해서 다시 열심히 걸으려구요.

 

예전에 남편 매장에 있던 미니트리를 해마다 장식하고 있어요.

오너먼트는 애들이 만들고 성당 은총파티때 산 장식품도 달구요.

사이즈가 작으니 장바구니에 그대로 넣었다 빼면 되네요.

그리고 혜원이와 진현이가 산타할아버지께 바라는 선물...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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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4:33
저두 천천히 하면서 도움 받아서 따라가고 있어요..
혜원이랑 달리기 안하고 천천히 걸어가신다는 말씀이 확~~땡기네요 ㅎㅎㅎ
우리 오늘도 천천히!! 열정만은 누구 못지않게 가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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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5:24
혜원이와 진현이는 요런 요런 선물을 받고 싶어하는군요..
산타들이 어서 구해와야겠는데요^^
귀여운 아이들 모습이에요.
꾸준히만 한다면... 잘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으로 저희집도 꾸준히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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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17:13
선물이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공주님은 공주님꺼 왕자님은 왕자님꺼~
전 가끔 제가 끌고 막 달려가고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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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47
딸과 아들의 차이.. 느껴집니다.
울 아그들.... 이제 산타는 없는거...알아 버린거 같고..
크리스 마스라고... 엄마 선물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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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14 12:41
답댓글

로즈릴리님처럼 저도 쑥쑥의 끈끈이가 되어 짬만 나면 로그인하고싶고 그러네요

쑥쑥의 많은 분들이 저에게는 정말 말할수없을만큼 큰 힘이 되어주고 있으세요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왠지 세상 다른 엄마들과 동떨어져 진행한다는 느낌 많았었는데

이제는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도 나누고 배우면서 항상 힘만 얻어갑니다

3,4년이 흘러 제게 내공이 많이 쌓이면 그땐 저도 쑥쑥의 초보엄마들에게 많이 힘이 되어주고 싶네요

지금은 ㅋㅋ 제 앞가림하기에도 허덕이는지라 ^^;

 

주말에 강추위에 남편따라 산행하고 난뒤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괜찮던 셋째도 콜록콜록

우짜면 좋노 (여기는 부산입니다)

겨울이라고 감기들까봐 집에만 꼭꼭 붙어있어도 비염으로 항상 달고 다니는 코 문제

겨울이라도 활동을 해야 건강해진다고 밖에 나갔다오면 기침까정 콜록콜록이니

셋이서 돌아가면서 감기도 주고받고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

얘셋델꼬 병원뎅기는게 제 유일한 외출이네요

 

honey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랑 야구한다고 글러브랑 야구공 챙겨 다니며 활동적인 아이인지라

도서관에서 책도 좀 읽고 빌려오고 그랬으면 했는데 놀 시간도 부족하다던 아들이거든요

그런데 무슨일을 계기로 혼자서 도서관에가서 책도 빌려오고 집에서 읽고는 다음날 또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그러네요

여기 많은 분들이 아이가 도서관 자주 다니시기에 콧방귀끼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이 조그마한 변화에도 너무너무 감동하여 아이에게 뽀뽀 연발 , 생각날때마다 우리 장한 아들 하면서 엉덩이 두드려주고 안아주고  오버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너무 쉽든 아니든 아무렴 어때 입니다

^^

 

매일

집중듣기-호리드헨리  한챕터, 코믹로켓 1권

읽기- 어스본 영리딩 1권, 클리포드 2권

플링와 리틀팍스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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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4:39
제 말이 맞는듯 하네요...ㅎㅎㅎ
세아이와님 우리는 작은 변화에도 큰 기쁨과 뽀뽀 세례를 부어야 합니다.
스스로 한다는 것에 얼마나 감동을 받는지...여기 계시는 맘들도 엉덩이 두드려주었을듯~~
저랑 함께 나중에 우리도 멋진 길라잡이 되도록 함께 내공 쌓아요 ㅎㅎㅎ
매일 매일 열심히 하는 honey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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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4 14:39
에고 울세아이들 얼른 나아야할텐데요.
부산도 바람많이 불지요?
여기 여수도 날씨는 괜찮은데 바람이 차가워서 감기걸린 아이들을 종종 봐요.
허니가 요즘 도서관에 폭 빠졌나봐요.
재미난 책 직접 빌려보는 재미가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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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5:26
도서관에 출입을 하다니.. 이거이거 단단히 책에 재미를 붙인 거 아닙니까
감동받아 마땅합니다.!!!!
책읽기가 정말 중요하다고는 다들 말을 하지만,
정작 책읽기에 신경 많이 쓰는 엄마들.. 별로 없는 듯 해요.(영어책말고도요..)
honey가 책에 재미를 왕창 붙이길 바래요... 독해력이 없으면 절대로 공부도 잘 할수가 없두만요.(뭐 공부잘하려고 읽는 건 아니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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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14 15:29
다음 주에는 세아이와님이 문 엽니다.
나한테 두 번이나 방문 안 연다고 시빈 건 여자를 내 그냥 둘 줄 아셨소?
크오오오 ~~~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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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17:18
세아이와님 담주 문지기 먼저 축하드려요~~~~~
댓글읽다 박사님 글이 올라와 깜짝 놀랐어요 ㅎㅎ
저도 주위사람들에게 가끔 쑥쑥을 전하지만 늘 반응이...
조금은 외롭고 힘들기도 하네요 가까이서 함께 할수 있는 맘이 있었으면 하거던요
그래서 더 쑥에 오면 맘이 편한가봐요
좋아하고 스스로 하는 모습보면 정말 기특하죠
(조금 오버하면 세상을 다 가진듯 ㅎㅎ)
힘들고 멈춘듯 하는때도 있겟지만 함께해서 참 좋은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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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14 22:44
셋다 재우고 대충 치우고 쑥 들어왔는디 이게 왠 날벼락이데요? 제가 대문지기가 되는 겁네까?ㅋㅋ
여러분~~~ 앞으로 홍박샘 신경 저얼대로 건드리시 마셔요 저처럼 이런 영광을 안게 되실겁니다
저같이 평범한 사람의 얘기도 들으셔야 겠네요 ㅋㅋ 왕 부담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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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48
세아이와님... 댁....
아그들.... 감기.. 빨리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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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4 12:29
답댓글

저는 친구가 책사는곳 알려줘서 들어왔다가 붙박이 하고 있어요.

민이는 게임시간 벌려고 챕터 한권씩 따박따박 집듣하고 있어요..ㅎ

제가 넘 편해요.. 한글책도 닌자고 팽이 당근을 걸어 따박따박.. 읽고 있어요...

당근이 없었으면 어찌 했을지.. 감도 안잡혀요.. ㅉㅉ

이렇게 책을 둘다 읽자면 아이가 시간이 많아야 할듯 해요..

독서도 정신 노동인데.. 쉬는 시간도 많아야 할듯 하구요...

읽은 한글책 붙여봐요. 책 다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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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4:45
열심히 듣고 있는 민이 멋져요..
한글책도 그림이 넘~~ 재미있어보이는데요..
요즘은 거실 바닥에서 뒹구는 시간이 많아 지는듯합니다.
뒹굴면서 집중듣기하고 놀기도 하고 만화책도 보고 하네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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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4 14:48
우와 소개해주신 책들 모두 재미있어보여요.
메모해두었다가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전 책보다가 알았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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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5:29
맞아요. 독서도 정신 노동..쉬는 시간이 많아야 독서도 할 수 있죠.. 암요

저희집은 방학때 다양한 책 많이 읽을 수 있는 것이 목표에요.
편안히 해주려고 노력하고.. 좋은 책 부지런히 찾아봐 주고.. 지우는 아직 어리니까.. 좋아하는 책 위주로 가능하면 다른 책으로도 확장할 수 있게 좀 도와주고요, 큰애는... 고민 머리 싸매고 하고 있는데..
저만 하면 모하나요..욤...

민이는 여러모로 좋은 책 접할 기회가 많으시니, 당근만 열심히 준비해놓으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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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17:21
당근 때문이라도 책에 재미를 알고나면 나중엔 스스로 찾아 읽을거에요~
올리신 책 울집도 권해봐야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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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5 12:22
주디도 얼마전부터 스티커를 주고 책 읽기를 하는데요,
그렇게 번 용돈을 마구 써버리면 어쩌나 했더니 생각보다 알뜰하게 모으기만 하데요.
나름 노력해 모은 용돈이라 저금통에만 넣어두고 어제 앵그리 버드 스티커 하나 샀습니다.
ㅎㅎ
소개해 주신 책 꼭 적어두었다 이번주 도서관 갈 때 찾아볼께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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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4 12:02
답댓글

로즈님~~~~ ^^

아웅~ 울 박사님 정말 사람끌어들이시는데 탁월한 재능(?)있으시다니까요 ㅎㅎㅎ

이렇게 로즈님도 쑥끈끈이 되시는거여유~~~!!!!! 그끈끈이가 아주 초강력이어서...

웬만해서는 떨어지지도 않아~~

떨어지려 발버둥쳐봤자 더 찰싹붙는 초강력 쑥 끈끈이 ㅋㅋㅋ ^^

흐흐~ 로즈님 쭈욱~~알죵~~♥

 (울친정부모님 장미농장운영하셔요~~ ^^ 로즈님닉넴볼때마다 울친정부모님 생각난다는 ^^)

 

 

울에릭이 비염으로 약을 좀 먹더니  그약이 좀 과했는지...

소화장애가 좀 있어...소아과가서 소화제와 변비약(ㅋ) 타서 먹어 좀 괜찮아졌다했는데..

어제는 몸에 발진이 ㅜㅜ  아침에 부랴부랴 피부과 가보니.... 감기걸렸었냐고하네요^^;;

아마도 면역력이 떨어져서 발진이 일어난거니.. 괜찮다고... 약 먹으면 금방 가라앉는다공

이궁~~ 컨디션은 좋네요 ㅋ  어제 부츠사줬더니.. 친구들한테 자랑해야한다고 유치원 꼭 가야한데요

그래서 녀석 유치원데려다주고.. 마트와 문구점 들려 이제 컴앞이네요 ^^;;;

하원하면 낮잠좀 재워야겠어요... 아무래도 낮잠을 패쓰했더니..많이 피곤한가봐요

 

시한편쓰기와 일기쓴것중 맘에드는것 몇개골라오라했데요...

잘쓴건 학교문고(?) 맞나?? 암튼 그런데에 실린다고...

부디~ 채택되었음 좋겠어요 ^^;

 

참 저 인강 와이즈캠프 신청했다요. ㅋㅋㅋ

무료체험해보니..아이린 너무 잼있다고 꼭 해달라고 ~ ㅋ

그래서 어제 첫날 했는데...

완전 푹~~빠져서는 2시간 조금 안되어서 마친것같아요.. 그것도 제가 그만하라해서 ^^;;;;;;

에릭 챙기느라 걍 놔뒀더니 ^^;;;; 

  오늘부터는 40분만 하라고 옆에서 잔소리 해야할것같아요 ;

 

그래서 와캠 하느라 오후 시간 다 가공 ㅡㅜ;;

과학잡지와서 그거 보고..

저녁에 매직트리 #7 집듣 했네요.

 

이궁~ 벌써 시간이 이렇게 ... ㅠㅠ

아자방님들 오늘도 행복만땅한 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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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4 12:32
장미농장 하셔? 오잉~나 왜 몰랐지? ㅎㅎㅎ
우리 캐서린이 별명이 장미잖여~(이름이 장미지거덩요~그래서 친구들이 장미라고불러염~)
오호~그래서 나도 로즈릴리님이 그케 땡겼구나~~ㅎㅎㅎ작기님도 그래서 땡겼구나~~그랬구나~~~ㅎㅎㅎ
에릭이 고생하네... 얼마전 미지 증상이랑 같으네...
정말 아이들은 나날이 새롭게 놀래키지? 이쁘게도 놀래키고, 밉게도 놀래키고 ...

와캠 재밌어하는구나... 다행이다... 두시간이면 너무 오래한걸? ㅎㅎ첨이라 이것저것 익힐게 많아서 그랬을거고... 적응되면 알아서 할꺼여 아이린은~~^^즐기면서 하는건 너무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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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4 12:34
겨울에 킁킁거리면 맘이 아픈데.. 저도 민이 비염땜에 이것저것 많이 먹여봐요.. 현미밥 먹이면 변비는 확실히 좋아져요.. 아연이 많이 들어있다는 굴도 꾸준히 먹이구요...빨리 나아야 될텐데 말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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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14 13:57
오늘 바쁘셨네요 비염과 감기 병원신세가 어쩌 이리도 저랑 같으신지 ... 전 비염없이 건강한 아이들 부러버요 와이즈캠프 진행기도 궁금하네요 인강 요즘 알아보는 중이랍니다
과학잡지는 뭐 보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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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4 14:38
어린이 과학동아봐요^^ 만화가 넘 많아서 좀 별루인데... 그래도 만화만보진 안더라구요 ㅋㅋ
와캠~ 이제 시작이니..함 진행해보고 간간히 수다 떨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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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4 14:50
ㅋㅋ
맞아요.
한번 발담그면 쉽게 빠져나갈 수 없는 곳이지요.
ㅋㅋ어디하고 닮았네.

장미농장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져요.
캔디랑 안소니가 떠오르고.
그러고보니 작기님 글보면서 상상속에 작기니은 캔디랑닮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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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4:56
ㅎㅎㅎ 작기님 찌찌뽕(왜 인지 아실려나 몰러유???)
작기님 조개 구이 좋아하신다고 하셨나요... 산낙지 좋아 하신다고 하셨나요...
제가 한번 쏴드려야 겠네요...뇌물로..ㅎㅎㅎㅎ "마음자리"님도 포함해서 함께요...ㅎㅎㅎㅎ

다시 아이들이 아파오는듯 해요... 저두 오후에 도서관 가면서 병원도 데려가야 할듯해요.
기침을 많이 하고 있네요..
에릭이 낮잠을 푹~~ 자고, 약도 잘먹어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아이린이 인강을 시작했군요...
진행해 보시고 알려주실날을 기대해봐용...오늘도 행복 만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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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5:30
1학년도 인강을 하나요... 무슨 인강일까.. 궁금.
어린이 과학동화 , 저희집도 오래오래 봅니다.처음엔 만화만 보다가, 심심할 때 하나씩 꺼내서 다른 글들도 읽고.. 아주 좋아했어요.
매직트리는 순항하고 계신가봐요...
바쁜 작.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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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4 16:12
작기님 오랜만이에요~
우리가 집듣방에서 서로 헤어저셔(?) ㅎㅎㅎ 만나기가 힘드네요.
아이린은 정말 어쩜... 작기님 좋겠다~~~~ ㅎㅎㅎ
저희집 아드님은 늘 뭔가에 빠져 계시다가 자기 전에 불현듯,
아, 듣기 해야지!!! 책도 봐야지!!!
이러면서 11시 다 되어 주무십니다...ㅎㅎㅎ

과학잡지 뭐 보시나요?
저희는 과학쟁이 구독하고 있다가 끊으려고 했더니 계속 보고 싶다고 해서
연장신청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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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4 17:28
와캠...고건또 모유?
저 또 그거 알아보러가야하나 ...생각중임다 ㅋㅋ
비염 그게 또 참 괴로운건데...에고 양약은 그때분이라 말이죠
늘 따뜻한걸 먹이는게 제일 좋은데 애들은 따뜻한건 안좋아라해서 말이죠
예전에 한의원서 오렌지쥬스도 마실수 있음 데워마시라고 ㅋㅋ
얼렁 낫게나 에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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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4 17:50
아마 어린이 과학동아 보나봐요. 지원이도 1학년때 이것저것 하나씩 시켜서 보다가 정기구독은 안했어요. 아웅 키보드가 맛이 가서 ㄷ자가 잘 안되요. 당분간 쑥 끈끈이 노릇도 못해먹겠네ㅎㅎ 길게 쓸수가 없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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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5 09:49
와이즈캠프 ... 인강은 뭐래요...
댓글이.. 너무 많아서... 그냥... 살짝.. 쿵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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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5 12:25
주디는 과학, 수학 이런 거엔 관심이 좀 없는 편이라 귀가 번쩍!
뭔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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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5 12:53
현준성준맘님 네이버 검색 해보셨어요?? 와이즈 캠프 다 나오죠 ㅋㅋㅋㅋㅋㅋ
마땅히 하는것도 없공.... 영어만 챙겨주니..다른과목들까지 신경못써주고...
학습지는 좀 지겨울것같공... 당장 저학년이라 그리 급한건아니지만... 무료체험해주니.. 좋아하네요 ㅋ 어차피 한달결재라... 시범삼아 등록했어요 ^^ 방학동안 함 해보고... 괜찮다싶으면.. 쭈욱해보려구요.... 3학년정도에 해도 괜찮을것같기도한데.... 우연히 무료체험을 하게되어.. 엉겁결에 등록까지 하게되었네요 ㅋㅋ
노조미님... 과학잡지?? 별거아닌뎅^^;;
도서관에 항상 비치되어있더라구요... 구경함해보셔요 ㅎ
전 동아사이언스의 어린이 과학동아 정기구독하는데... irene 무척 좋아해요..만화가 있어서그런것같어욬 ~~^^;근데... 가끔 과학상식... 저보다 많이 알더라구요... ㅋ그래서 걍 머리식힐겸 보라고 정기구독 시켜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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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4 11:49
답댓글

제가 쑥을 알게 된 것은 주디 6세초 경이 었던 것 같아요.

주디는 집 바로 앞에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한달 10,000원 정도의 저렴한 영어 수업을 들었어요.

코앞인데다, 아파트 친구들과 같이 다녀서 엄마들은 휴게실에서 수다떨고 애들은 논다는 생각으로 다녔는데,

영어 선생님이 쑥쑥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처음엔 허걱! 하면서 뭐 이런 데가 다있나....엄마들 너무 극성스럽다...하면서 사실 거부감이 있었죠. ㅎㅎㅎㅎ 옛날일이니까 하는 말이예요. 기분나빠하지 마시길....그리고 쑥쑥을 잊고 있었어요.

얼마쯤 시간이 흐른 뒤, 선생님이 주디는 다른 곳으로 옮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언어에 재능이 있으니 이런 동사무소에서 배우지 말고, 더 전문적인 기관으로 가서 가르치라고 하셨어요.

 

제가 교육에 관련해선 잘 몰랐던 사람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 영어유치원은 신랑의 반대로 못보내고

대신 쑥쑥이 기억이나서 밤새워 읽고 눈이 벌개지도록 읽고 또 열심히 따라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죠.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을 쭉 보냈으면 어땠을까 싶다가도

지금에 만족하는 편입니다.

주디가 책 읽는 걸 좋아하고 비교적 영어에 대해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고 있으니까요.

교육비 부담도 없고, 시험도 숙제도 없고 주디는 아주 좋아라~~~ 합니다.

 

저도 쑥쑥에 얼마나 감사하는지....저에겐 너무나 고마운 곳이예요.

 

주디가 읽은 책이 무엇인지 가물가물 합니다. 집듣반이랑 같이 하다보니....두번 적게 되네요.

음독을 했어요.

주디블룸의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시리즈 Going, Going, Gone

Nate the Great 1권

그리고 주디 무디 시리즈 JUDY MOODY was in a mood 1권 반 정도 집중듣기 읽었습니다.

아이칼리 보구요.

화상영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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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4 12:20
노조미님~~ 엄마의 탁월한 선택이
딸도 엄마도 모두 웃게하는군요 ^^
아이칼리 받아놓고 아직 보여주질 못했어요 ㅋ ^^;;;
우선 요즘 즐기는 DVD 들 좀더보고..지겹다하면.. 보여주던지..아님 겨울방학에 한번 맛보기로
보여줘보려구요 ^^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되셔요~! 노조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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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4 12:36
주디 이렇게 잘하는데 정말 샘님이 깜짝 놀랐을거예요... 아이칼리 재미있나봐요. 꾸준히 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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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14 14:03
노조미님 영어유치원 반대하신 남편의 선택이 탁월했네요
주디가 이렇게 잘 해나가는데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에 의존했다면 지금의 모습을 볼수 없었을것 같아요 다들 쑥쑥에 와서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그리고 다시 나누어주는 쑥쑥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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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5:00
저두 누군가가 울 아이 더 큰 곳에 가서 가르쳐 보라고 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부러움입니다.
교육비 안들면서 숙제도 없으면서 학습 성장은 많은 곳이 이곳인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모두 다르듯 여러가지 노하우, 체험, 접목 방법 등이 나와서 좋네요.
항상 주디는 알아서 척척 인듯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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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5:37
저희 요즘에 풀하우스에 빠져 잘 보고있어요.. 아이칼리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제시가 남자여서..허거걱 한 번 하고 봤어요.^^

말로리.. 저의 집에도 있는데 밀쳐내서 안보고.. 저만 봤네요.
그러고보니, 정말 집에 책이 많네요.

주디는 여러아이들 가운데에서도 눈에 확 띠는 친구인가봐요.
주디블룸을 아주 좋아하는...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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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1:12
답댓글

이힛! 답글 하나 쓰느라고 지금 들어왔시유..

난, 어째 쑥을 알게되었더라.. 앞집 언니죠..뭐

언니가 쑥쑥이라는 데서 영어책 많이 판다고 해서.. 그래? 그럼시롱 들어왔다가 쑥쑥몰만 보고 나가기를 몇 해.

커뮤니티에는 별로 참여를 안하는 편이라..(나하고 관계없는 딴세상얘기처럼 보다가)

쑥 아이들의 놀라운 영어실력에 깜짝놀라.. 진행기 읽고 칼럼읽고 그랬던 것 같아요.

처음 떨리는 마음으로 질문을 올리고.. 다들 친절히 답해 주셔서.. 이제는 뭐 그냥 아주 끈끈이가 되어버렸네요.

 

Jessie 는 삐삐 두 권째 마쳤어요. 좀 성향이 비슷한 친구들 읽으면 재미있어 할 거에요.

저도 어렸을 때 삐삐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영화로요.

마지막 한권 오늘 읽겠다고 했고... (묵독으로 읽어요. 그냥 내비두기로 했슴돠.)

다음책으로는 holes를 골랐어요. 아마, 지난번에 휙~ 봤던 책이라 제대로 읽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겠슴돠.

이번에는 꼭 끝까지 제대로 마치도록 CD를 이용해서라도 읽혀야지요.

 

한글책은 로테와 루이체라는 시공주니어 책을 어제밤부터 읽기시작하더니, 그거 읽다가 지각할 뻔했어요.

학교에도 싸 가지고 갔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수학은.. 음.. 이제 3단원 남았나봐요. 괜히 급하게 하는 것 같아서 내실없을 지 몰라요.

그럼,. 반복해야지요.. 이렇게 선행 훑는거.. 별로 안 좋은 거 같은데.. 금방 시들해질 듯.

 

겨울 방학 계획 아직도네요.

이번 주말에.. 어디 조용한 카페에 가서 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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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4 11:29
안그래도 특가존에 삐삐 책이랑 시디세트 3권 있던데 그거 말하는거 맞죠? 샘플 읽어봤더니 괜찮아 보여요. 삐삐 영화로도 봐서 친숙하기도 하고 너무나 어렸을때 봐서 꿈같이 기억하고 있다가 아줌마 되고 나서 다시 보니까 기억이 나는것도 있더라구요. holes도 시디가 있군요. 책은 있으니 아까워서라도 cd 를 질러볼까봐요. 우울할땐 지름신이나 먹신이 오셔야 좀 풀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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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4 11:30
영어책 파는곳... 알려줘도... 쑥쑥몰엔 들어와도.. 쑥쑥닷컴엔 안들어오는 사람 많죠.
제가 아는 사람들도.. 커뮤니티 들어와서 활동하라고 해도... 안해요.. 이렇게 좋은데.. 그쵸..

어디.. 조용한 카페에 가실까나~~~~ 카페에서.. 혼자... 맛난 커피 마시면서
생각 정리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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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1:30
이제 저 같은 사람들에게 토대님의 글들이 힘이되고 길잡이가 되고 있지요 ㅎㅎㅎ
수학 고민때문에 거기 갔다가 토대님 글이 있길래 얼마나 반갑게 읽었는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저는 토대님이 가을에 첨으로 함께 하신줄 알았쥐요 ㅎㅎㅎㅎ
지호 진행기 보고서야 아~~~ 했답니다.
오늘도 여기 저기서 힘이 되어 주고 계신 토대님께 감솨!!
하트 뿅! 뿅!...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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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1:32
지원서진맘님, 그거 맞아요.
전 사놓은 지 좀 되었는데, 큰 놈은 아들이라 첫째것만 읽고 흥미 없어해서 버려진 책을 다행히 지우가 잘 읽고 있네요. 어렵지 않구요.. 왜 그렇게 책 레벨이 높은지는 잘 모르겠어요..흠..
HOLES는 지원이가 좋아했던 마빈책 작가잖아요. 이 분이 아마 좀 책을 쉽게 읽히게 쓰시지 않나..싶은데, 내용은 그렇게 쉽지 않아요. 저희는 먼저 영화로 봤구요, 오빠 읽을때 어깨너머로도 좀 보고.. 그랬네요.CD도 있어요. 한 번 읽는다 하니, 읽으라고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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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4 11:57
저도 친언니 친동생들에게, 친한 친구맘들에게 쑥쑥 알려주어도 .... 잘 안들어오더라구요.
일단 책 읽기를 좀 좋아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저희 집도 Holes를 전에 사두긴 했는데 글씨가 넘 작아서 관심을 두지 않네요.
약간 책은 두꺼워도 글씨가 큰 주디무디나 말로리가 읽기엔 확실히 더 편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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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4 12:17
로테와 루이체?? 무조건 접수 ㅎㅎㅎ ^^
시공주니어라니..믿고 무조건 지름 ㅋ 게다가 제시가 푹~ 빠졌다고?? 지각할뻔??
그래그래..어서 지르자 !! ^^

전 영어만 계획세워놓고..다른 계획은 어서 세워야해요...
하는거 없이 매일 바쁜하루하루네요 ^^;;;;

토대님 게시글에서 봤는데... 아자방부터오느라 못읽어보았어요..
점심먹고 들어가봐야징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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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4 12:38
재미있는 책 좋은책들 읽기에 푹빠져 있네요 그냥 두어도 토대님 배부르시겠어요..~
방학은 책읽기모드로 가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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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4 10:59
답댓글

저는 예전에 사이버주부대학의 영어지도사 강의를 들었다가 드림미즈를 알게 되고 쑥쑥까지 오게 되었어요. 그땐 정말 지금에 비하면 아가수준의 사이트였는데 마이 컸지요.ㅋㅋ 게시판도 그냥 서로 이야기 하는 공간이었는데 요즘은 각종 프로젝트도 수시로 생기고 진행되고 저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답니다. 아직은 마음으로만.. ㅜㅜ 슬럼프가 너무 자주 와서 힘들어요. 오늘도 약간의 슬럼프로 아침부터 괜히 콧물찍 했다는 ㅜㅜ

 

정신차리고 오늘은 엄마노릇좀 해야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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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4 11:06
엄마 슬럼프 있으면 아이도 따라 생기는 거 같더라구요. 아이한테는 내색 안하고 혼자 푹푹 삭입니다.
거의 매일 삭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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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1:22
저도 요 며칠 머리가 지끈지끈 해요.. 슬럼프인가...

전, 드라마를 보면 꼭 누가울면 따라울어요. 이상하죠.. 별로 슬프지도 않은데, 꼭 운다니까요.
콧물 찍 하셨다는 말씀에.. 괜히 딴 소리.
흥 풀어버리고 이제부터는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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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1:25
감기가 오시나요??? 울 밤톨군도 어제부터 살~~살 오구있네요...

지원맘님이야 잘 털고 일어나시니 슬럼프가 짧으실듯하네요..
요즘 저는 엄마 노릇만 하는중~~~
아내 노릇, 주부 노릇은 어디로 가버렸나 모르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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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4 11:32
맞아요.. 정체기.. 슬럼프.. 꼭 찾아오죠.. 저도 그랬던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인터넷 상의 카페나, 블로그, 쑥쑥의 커뮤니티 등이 있어서.. 그 끈을 잡고..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는듯 싶어요...... 인터넷질이... 좋을때도 있는듯....

지원맘님은.. 슬럼프에서도 열심히 하실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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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4 12:07
요즘 아이가 점점 크면서 학습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험 점수나, 학습량보다 학습태도 부모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에서 바르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커져요.
지원이 너무 잘하고 있는데 슬럼프라니...나중에 지나고 보면 그냥 한 과정일 뿐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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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4 12:14
지원서진맘님~~ 웬 슬럼프요!!
그럼 안되지라~~~ 얍!! 기운팍팍 불어넣어드려요~~ 얍얍얍 !!! ^^ 느껴지시나요?? ㅎㅎㅎ

슬럼프...와도 우리 짧게 끝내요~~ ^^
저도 요즘 아주 정신없네요 ㅋㅋㅋ 얼른 정신차려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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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4 12:40
저도 얼마전까지 슬럼프였어요... 전 영어가 아닌 한글책으로 탈출구를 찾은듯 해요...
기관 도움으로 책찾는 부담도 많이 덜었구요.. 최대한 머리 덜아프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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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4 10:55
답댓글

저도 쑥쑥을 알기는 작년 5월쯤 영어 시작할 때 부터 알다가 --쑥쑥몰에서 질르기부터...

올해 초부터 머리 디밀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당글이는 주니비 집듣도 하고 읽기도 해요.

올 2월 매직트리 집듣부터 해서 이제 2점대 챕터북은 편하게 읽고 듣는다는 느낌이에요.

모르는 단어는 한두개 바로 바로 물어가면서..저도 편하고 아이도 편합니다.

 

너무 세세하게 잘하려는 욕심으로  

학습적으로 들어가버리면 한도 끝도 없어 수이 지쳐버리는 게  외국어 학습인지라..

저는 제가 편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쭉 훑자~되게 되 있어..이런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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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4 11:01
주니비 집듣하고 있구나 주니비 지원이가 책속의 주니비 나이때 도서관에서 빌려서 조금 읽어줬는데 별로 재미없어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려워서 그랬나 싶어요. 저희집도 주니비 한번 들이대볼까 아직 집듣반에서 뭐할지 정하질 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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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4 11:03
주니비 나이때 읽었으면 어려워서 그랬을 수 있어요. 지금 들이밀면 쉽게 읽을 거 같은데요. 당글이도 올해 1월에 주니비 무지 싫어했었답니다. 집듣 못하고 넘어갈 줄 알았는데 지금은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역시 아니까...재미있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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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1:21
안나푸르나님은 암흑 세계에 안~~계셨군요...
이렇게 행동파가 되어야 우리집도 실력이 팍팍~~ 상승해줄텐데 ㅎㅎㅎ
저는 몸만 무거운게 아닌듯 해요... 머리도 무거운듯하네요 ㅎㅎㅎㅎㅎ

도서관에 주니비가 있길래 지난주에 빌려와봤는데..에궁~~
아직은 저부터 겁을 내고있네요...
흘려듣기로 한번 틀어줘봤어요 ㅎㅎㅎ 언젠가는 가까운 주니비가 되어있기를 ....
자꾸 수준 높은 책들이 욕심이 나요...
오늘도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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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1:23
당글이야..뭐 워낙 똘똘한 아이니까.. 키우면서 아주 재미있으시죠?
그러니 편하게가 되는 게 아닐까.. 혼자 생각해봅니다.
그냥 그대로 나가시면, 언어야.. 하면 할수록 느니까.. 잘 되겠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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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4 11:34
영어 시작과 함께.. 바로.. 쑥에서....
전 낯가림이 심해서..... 여러글 탐색하고 보고.. 질문은 거의 안하고..
저혼자 판단하고 그러는 성격이라서..... 오래 걸렸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다른 커뮤니티에서.... 놀고 있어서.. 그랬는지도.....

편하게 가는게.... 어찌보면.. 지름길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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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4 12:13
어머!! 안나푸르나님 무지 오래되신것같은데.... ^^
당글이 넘 똑똑혀서...하던데로 이렇게 쭈욱~~~^^
아직 울애들 어리니... 즐겁게 진행하자구요 ^^
당글이 홧팅 ^^(근데...닉넴 완전 친근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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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4 12:20
저는 안나 푸르나님 닉네임이 참 많이 익숙한 것 같아서...
아주 오래 전 부터 쑥에서 활동하셨는 줄 알고 있었어요.

주디가 왠만한 챕터북은 다 훑고 지나갔는데 ...제일 반응이 없었던 게 매직 트리 하우스예요.
전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책꽂이에 고이 모셔 두었어요.
그래서 매직 트리 하우스 읽는 아이들 보면 부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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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4 12:21
당글이...너무 잘하고있네요~저도 꾸준히 열심히 착착착... 할꼬욤!!!
맞아요~!너무 욕심 내는것 보다는 우리집에 맞는걸 찾아내는게 참 좋은 방법같아요!!!
자극은 받되 스트레스는 받지말자!아자아자!!!맞지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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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4 09:33
답댓글

로즈릴리님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진행기 읽으면서 저랑 많이 비슷하단 생각 했네요~저도 수면위로 스믈~스믈 올라오고 있는중입니다. ㅎㅎㅎ

매일매일 올라오는 글 읽어내기도 벅찬데 일일이 댓글 달아주는 친절한 여러분들 참으로 대단하다고 박수 쳐드리고싶어요~^^저도 내공 쌓아 보답해야지요~ㅎㅎㅎ

 

울 캐서린Horrible로 집듣하고있는데...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요~^^

어제는 본인 목소리 녹음을 해줬는데...보통 한챕터로 3~4번 반복하는데 어젠 마지막으로 녹음한 본인 목소리듣기로 마무리 했답니다. 굉장히 재밌어 하더라구요~ㅎㅎㅎ

어휘력을 좀 키워야할듯싶어서.. 일단은 본인이 하고있는 단어장 과 브레인워드 퍼즐 정도만 쉬엄쉬엄해봐야지하고 있지만~^^다른방법도 함 고려해봐야겠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3학년 교과서 일부를 받아왔더라구요...

우리딸이 벌써 3학년이구나~ 확! 실감이 나면서 정신이 번쩍드는거 있죠?

여러모로 이번 겨울 방학은 중요한 시간들이 될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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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4 10:15
캐서린... 호리블 집중듣기 잘하고 있군요.. 자기 목소리 녹음해서... 듣기 까지 하다니..
1석2조 네요.. 저희도.. 이번 겨울방학엔.. 어휘력을 늘리기 위해서.. 조금더
노력해야 하는데..... 방학만 되면.. 왜이리 할게 많은지....

벌써.. 교과서를 가지고 오는군요..
저희집도 2학년 교과서 받으면..... 기분이... 어떨지.... 겨울방학엔..
교과서 읽기를 좀 해봐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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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4 11:00
당글이도 어제 빤딱빤딱한 교과서 갖고 왔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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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4 11:02
수면위로 스물스물..ㅋㅋ 저도 댓글 무지 잘 달고 종횡무진 하시는 분 보면 가서 관찰하고 싶다는 정말 에너지가 ㅜㅜ 목소리 녹음을 하는군요. 가끔 해봤다가 요즘은 안하고 있는데 갑자기 따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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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1:16
저두 3학년이 된다는 중압감이 있네요.
교과서를 가져왔군요..우리는 아직 얘기가 없네요..
함께 이번 방학을 알차게 보내봐야겠어요!!
같은 3학년 예비생 ㅎㅎㅎ 잘 부탁드려요.. 정보도 나눠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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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1:25
녹음이 말이쉽지.. 잘 안 되던데... 근데, 한 만큼 그 보답은 확실하대요...
저희도 3학년 교과서 받아와서 심심할때 실험관찰책 보더라구요.
과학실험하고 싶다고 조른지가 언젠데.. 맨날 엄마는 한 귀로 흘리고.. 있습니다.
캐서린.. 호러블 해리 하는구나. 우리집에선 인기 없었는데,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캐서린, 화이팅! 마음자리님도 더더 수면위로 올라오시길..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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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4 12:10
에공~~ 벌써 케서린이 3학년!!!
그럼 울 아이린은 2학년!! 그래도 2학년까지는 저학년이란느낌이라 좀 여유있는것같은데...
3학년은 웬지 고학년은 아니공..그 어디 비스므리한쯔음 ㅋ
캐서린은 뭐~ 워낙잘하니께~~ 걱정없네요 전 ㅎㅎㅎㅎㅎ ^^

와~ 녹음도 하공... 부지런하셔라~ ^^
그래..언니는...학원보다 엄마표가 어울려 ~~~!!!
무조건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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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4 12:13
저는 글 재주도 말 주변도 없어서 게다가 컴퓨터랑도 안 친해서 글쓰고 댓글 달고 하는 게 시간이 참 오래걸려요.
댓글 많이 달아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주디도 3학년 입니다.
아직도 아기 같은데...너무 빨라요.
천천히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집안에서 걸어다니는 모습 보면 키가 훌~쩍 커버려서 ....
참~ 안먹는 것에 비하면 키는 어찌 잘 자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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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14 09:27
답댓글

연서를 읽는 느낌이예요.

수면으로 올라오는 엄마와 벗 삼는 일은 연애를 새로하는 기분입니다.

우리 사이트에 드나드는 수십만 엄마 가운데

어떤 신기한 인연으로 알게되었을꼬? 생각하면 신기하죠.

고마워요, rose님.

토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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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1:11
감사합니다..
게으름을 피우더라도 어떻게든 아자방에 붙어있어야 할듯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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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4 09:27
답댓글

 

오랜만에.. 1빠.. 한번 찍어봅니다.

오늘 다들 늦으시나봐요..

이렇게. 1빠의 행운까지.. 잡을수 있다니..

 

로즈님도 저처럼.... 수면아래에 오랫동안 계셨나봐요.... ㅋㅋㅋㅋ

이제... 수면위로 올라오셨으니....화이팅.... 해요....

 

이제 9일후면.. 방학이니...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방학에... 뭐 할까.. 특별히 계획도 다 못 세웠는데.. 이번주에는.... 한글책도.. 준비하고..

다시 부지런좀 떨어야 할듯 합니다.

 

지난주는.. 한자경시대회 준비한다고... 영어만.. 겨우겨우 진행하고.. 다른 문제집들은

거의 손을 놓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한자시험은.... 쓰는거에 중점을 두고 했더니.. 쓰는건 다 맞았는데.... 번호 고르는거에서

한개씩 틀려 주셨다네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해줬습니다.

 

문제가 어떤 방식으로 나오는줄 알았으니.... 내년(2학년) 부터는 미리미리 체계적으로 준비

잘하자고 했어요..   제가.. 벼락치기로 하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이번엔 어쩔 수 없이

한자도.. 처음 접하는거라.. 벼락치기 아닌 벼락치기가.. 되어 버렸네요 .

 

리챠드 & 도날드 월, 화요일은...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매일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화- a to z mysteries 1권

스토리텔링 : 화 - 집중듣기 한책으로..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19, 기탄연산 3장, 공습독해력

 

 

잠깐... 정수기 하시는 분이 오셔서...

1빠 찍고 글을 바로 수정해야 하는데.. 못했어요...

 

이제 따뜻한 커피 한잔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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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4 10:41
일빠 축하해요...우리집은 요즘 제가 정체기랍니다. 통 뭐 하고 싶지 않네요. 리챠드 도날드가 뭐인가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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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4 10:55
경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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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4 11:10
일빠 축하드려용!!!

한자 시험이 끝났군요.. 잘보았네요...둥이들 엉덩이 토닥토닥!!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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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4 11:26
영어이름이 리챠드와 도날드인가요?
ㅋㅋ 늘 현준, 성준이라는 이름만 봐서 생소합니다.^^

지금쯤 청소도 하시고 커피도 즐기셨겠어요.
1빠..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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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4 12:06
일빠 추카요~~ ^^
한자시험끝나서 후련하시겠어요 ㅎㅎㅎ
무조건 홧팅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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