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일 지각이네요.
왜 이렇게 하는일 없이 바쁜지요??
요즘 같으면 48시간이었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뭘좀 맡은게 있어서 여러모로 바쁘네요.
그래도 쑥쑥이 있어 하루 단 5분이라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그것만으로도 큰 발전이죠.
여러맘님들 보며 배우고 싶은건 많은데 따라가긴 힘드네요.
게을러서요.
천천히 꾸준히를 모토로 열심히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목표로 합니다.
날이 엄청 추워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요새 맨날 지각이네요. ^^
왕 뒷북. ㅋㅋ
다음주면 방학이라 정신도 없는데다가, 이사준비로 짐싸고.. 밤낮이 바뀌었어요.
아니.. 바뀌었다기보다 잠이 줄었죠.
밤에 주로 짐을 싸고 새벽에 자고, 낮잠은 없으니.. ㅠㅠ
그렇더라도 아이들은 늘 행복하고 좋아라합니다.
Samuel은 요새 책 읽는게 너무너무 재미있는지, 앉기만 하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요.
제로니모 주문한게 도착해서 제로니모도 하루에 세권이나 읽고
매직스쿨버스, 매직트리하우스를 오가며 읽는데,
읽다가 밥먹을 시간되면 읽은 만큼 뭐 끼워서 표시해놓고 저보고 빼지말랍니다. ㅋㅋㅋ
너무 한쪽분야 책만 읽어서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매직트리하우스 이후로 점점 다른 분야도 읽는 것 같아요.
점점 듣기를 소홀히하는것같아 집중듣기를 시작했구요.
본인이 좋다고 들고 온 책이 나니아 시리즈라 울며겨자먹기로 하고 있는데
대체 이해를 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네요.. ^^
겨울에는 좀 고전을 읽어볼까하고 허클베리핀, 메리포핀스 등 CD 를 빌려왔는데
다음주에 방학하면 숨좀 돌리고 느긋하게 책 좀 읽을까해요.
아, 아깝다,
간발의 차이로 100빠 놓쳤네요.
SQR 마감 2분 남겨놓고 숙제올리느라
진땀 빼고나서 후~~ 살았다 함서
널널하게 다른 게시글 보고 왔더니..
언능 들어올껄..ㅋㅋ
초5레이첼, 초2 믹키 맘입니다.
둘 다 방학중 집듣반에 넣어놓긴 했는데,
시간부족 핑계댐서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빨간머리 앤님 흉내 내면서 스스로 표를 벽에다 붙여놓고
못한 항목엔 ...(쩜쩜쩜)을 찍는데,
표들이 완죤 점박이입니다. ^^;;
저도 쑥에 처음 들어온게 언제인지 가물거리네요.
지금 5학년인 우리 딸이 5살 무렵이었던 것 같은데..
참, 세월빠르네요.
그 세월동안 맨빵에 헤딩도 하고, 하늘보고 한숨도 쉬고..
한참을 갈팡질팡, 오리야 기리야....
돌이켜보니 우습기만 합니다.
이제 아이들은 물론이고 저또한 웬만큼 외국인과 대화할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왔네요.
오케이 땡큐밖에 모르던 제가요..^^
알게 모르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스스로표에서 쩜쩜쩜이 사라지는 그날을 기다리며..아자! 아자!
100 빠 그냥 찍기...ㅎㅎㅎ
와우..딱 12신데요...
이제 자러갑니다~~~~~~
방학 계획만 거창하게 세워놓고...숙제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집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랑 제로니모스틸턴 집중듣기 하고...
SQR 열심히 하고..
쉬었던 북클럽도 다시 하고...
이런 계획을 세웠는데, 숙제 제출 미룬 탓에 SQR 짤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뭐든 꾸준히 성실하게...가 제일 중요한데 번번히 그게 제일 어렵습니다.
휴...
그러게 저도 쑥에 들어온지 꽤 되었는데 바쁘면 잊고 엄마표 한답시고 밤새 오리고 붙이고 그러다 손놓으면 또 몇일이 가고 그러다가 함께 하는 프로젝트 한 번 참여하면서 부터 매일 매일 들어오게 되고... 지금 새벽 5시인데 ...이렇게 저의 삶의 시작을 함께 하고 있네요 ㅎㅎㅎ
참으로 훌륭하시고 현명하신 엄마들 많이 보면서 반성도 하고 감동도 하며
좋은 정보 매일 거져 먹고 ㅎㅎㅎ
이곳 미국에 와서도 영어정보를 쑥에서 얻고 있으니 말 다 했죠 ㅎㅎㅎㅎ
저는 로즈릴리님의 실력쑥쑥 진행기를 곧 들을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제는 휴~~ 가라데 가다 급정거를 했는데 아이가 안전띠를 안해 앞으로 나와 이마를 부딪혀 다치는 사고가 있었네요
지금도 생각하면 숨이 탁탁 막히고 무서워서 글로 써내려가기도 힘드네요
안전띠를 항상 체크 하는데 어제는 저도 체크 못하고 아이도 할 얘기가 많아 읽을 책 무릎에 쌓아놓고 간식도 먹으면서 학교얘기를 하는데 ... 피가 좀 나고 눈썹에 조금 큰 상처가,,, 흉이 좀 남을 것도 같고,,,,
아이가 놀라지 않았을까 걱정도 되고 ,,,, 그래도 이만한 게 다행이다 싶네요
저녁에 다들 모여 앉아 안전에 대한 얘기를 확실히 했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왠만한 사고 없이 키웠는데 저는 한숨도 못 잔 거 같아요....
다들 정말 조심하시고 요 전날 홍박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안전에 대한 얘기를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세요
여기는 권총으로 협박하여 돈을 뺏는 일도 요즘 왕왕 듣고 있어 맘이 참 편치 않네요 ㅠㅠ
영어책 - 5권 읽고,
수학 문제집 혼자 댓장 풀고요(옆에서 봐줬어야 하는데 잘 풀어가긴 했는데 완전히 익히고 있는 거 같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재밌다며 월, 화 이틀을 열심히 풀더라구요)
집듣- 일요일부터 시작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어제는 사고 후 집에 와서 두 시간 자고 일어나더니 집듣하겠답니다.
하지 말라고 말렸는데도 지긋이 앉아서 듣더라구요 ㅜㅜ
월, 화 이틀 했네요(매직트리하우스)
쓰기를 살살 진행해보려는데 주말은 바쁘고 월화는 시간이 없고 그러다보니 계속 미뤄지는데 오늘부터 한 단어만이라도 쓰게 해야겠어요.
모두들 안전한 한 주 되셔요~
자주 못들어오게 되네요.
요즈음 낮잠을 30분밖에 자지를 않으니 들어오기가힘들어요.
지금은 다른방에서 큰애가 데리고 들어가서 얼른 들어왔네요.
저도 쑥은 안지가 오래 되었는데
눈팅만 오래하다가
브죵님집중듣기만 따라하려다가 갑자기 임신하고
몸이안좋아서 그만두면서 그냥 지내다가
다시 학원 그만두면서 4월달부터 본격적으로 나름대로 엄마표한다고 했네요
1년도 채 안되어서 진행기라고할것도 없어요.
친구가 미국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친구는 일찍 결혼하여 애가 셋이나 되는데
고등 ,중등 초등 셋이에요.
아빠는 혼자 서울에 있고요.
가까운 사람중에 기러기 가족이 생길거라고는 생각 못해봤는데
1월달에 간다고 하니 그전에 한번 만나보고 어떤 생각으로가게 되었는지 물어보려고해요.
고등학교다니는 애가 꽤 공부를 잘하는것으로 알아서
영어만으로 가는것같지는 않는데......
전 이제 돌 지난 애기키우고 있는데 참 인생이 많이 다르구나 했습니다
다시 한글책 대여를 하고 있어요.
애기 데리고 도서관에 가기힘들어서 1학기때는 대여를 하다가
같이 하는 친구가 안한다고 해서 8월달부터 그만두었어요.
책박스가 오니 좋다고 환호성을 지르네요.
오랜만에 재미있다고 3권정도 읽어주네요.
영어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방학때는 집중듣기 시간을 늘릴려고 하는데
애가 따라줄지 걱정이네요.
수학단원평가는 쉬운단원이어서 걱정을 안했는데
점수는 그다지네요.
그전날 열심히 가르쳐주었는데 약간은 허무하네요.
내년에 볼 참고서랑 문제집도 주문해야하고
방학때 볼 영어책도 구하느라 바쁜 날이 될것같네요.
어제 오늘 손님 다녀가시고 넘 신경을 썼는지 피곤해서 잠깐
누웠다 일어났어요...에고고...
체력이 완전히 꽝입니다..흠흠..
애들만 운동하라고 할게 아니라 저에게 진짜 운동이 절실하네요...
저는 쑥쑥을 안지는 꽤 오래 되었어요...
영어책 사려고 들어왔다가 와 이런데도 있구나 하다가
따라해볼까 하다가 그냥저냥 지냈어요...
그러다가 작년 가을 쯤 우연히 잠수네 책 보고 그담에
다시 들어왔던 것 같아요...천권읽기 시도해보고 집중듣기 시도해보고..
그러면서 조금씩 들어오다가 아자방 계기로 맨날 들어오네요^^
안 들어오면 뭔가가 허전하고...^^
이젠 집듣반도 하고 내년쯤엔 SQR도 하고 싶고 그러네요^^
영어 학원에 안보내는 저에게는 완전히 금광과도 같은 곳입니다...^^
우리아이들 둘은요..
집듣 열심히 하고 있어요..
100원짜리 당근이 어찌나 잘 먹히는지..
그것 모으는 재미에 현빈이는 어제는 거의 50분을 했어요..두번에 나눠서...
요새는 집듣과 리팍, 읽기만 하고 다른거는 거의 안해요...
한글책읽고 제가 자기전에 읽어주고,,
도현이는 자동차 그리는데 푹 빠져있고
현빈이는 워낙에 공부 외에 할일이 많은 녀석이라 잘 놀고요,,,
금욜에 한자시험 학교에서 보는데 조금 걱정이에요...
오늘 내일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전학와서 그래도 조금씩 꾸준히 했는데 기말고사 준비하고 하는 동안 안했거든요...
참...도현이는 이제 제가 영어책 빌려보면 혼자서 뒤적이며 보고하네요..
많은 발전이예요...
천천히 가기는 하지만 책을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라 올 겨울 방학을 게기로
조금은 도약을 할 것 같기도 하고,,,제 바램입니다...
날씨가 내일부터 또 많이 추워진대요..
아이들도 옷 따뜻하게 입히시고 따뜻한 거 많이 주시구요,,,
우리 엄마들도 따뜻하게 보내요...
좋은 밤 되세요^^
참..우리집은 지난주 토욜에 트리했어요,,,
참 예쁘네요...연말 분위기가 나려고 해요...
오늘 만나시 분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내년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저는 아직 안 세웠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방학 계획도 좋지만 우리들 계획도 한번 세워봐요...^^
진짜로,,,좋은밤 되세요..휘리릭~~~
쑥쑥...저도 안지는 정말 오래전이었어요
프린스 4살 후반...Brown bear~ 첨 사서 열심히 따라부르고 아이들이랑 액티비티하고
그러다 5살 후반 어린이집 보내면서 띄엄띄엄 정말 간간히 새글 뜬 메일 들어오면 읽고
1학년때 ** 영어하면서 조금 소홀해지고 늘 2% 부족한듯한 영어실력에
올초부터 다시 드나들게 된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주방 리더스 sqr 북클럽 나름 열심히 햇었네요 ㅎㅎ
처음엔 아이들이 편하게만 가던 영어에 시간투자가 많아지고 안하던 쓰기에 읽기를 하니
힘들어햇고 부담스러워햇었는데 지금은 조금은 안정적이 되어가는듯해요
힘들때 옆에서 다독여주시고 꾸중도 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고...
지금은 하루 건너뛰면 뭔가 빼먹은 듯한...그런 곳이네요
바램이 있다면 언젠가 영어에 평범한 울 아들 희망하는데로 영어가 편해질때
진행기 한번 올려보는거요 ㅎㅎㅎ
어제 프린스 일과는 정말 바빳어요
복습장. 학습지. 과제물. 태권도, 풍물 ,
그래도 프레니 3권째 반 집듣하고 아이스에이스 집듣 해서 40분 채웠구요
문법이랑 단어까지 짜증안내고 해냈어요
큐티는 위시워시 한권 집듣하구요 , 위니 한권읽고. 아이스에이지 읽구요
두녀석다 크게 힘들지 않고 따라가줘서 참 고맙고 대견해요
오늘은 큐티 엄마들 모임하느라 늦었네요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참 아쉬워요
다들 편안한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저는 오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나서...
격랑의 몇시간을 보내고 지금 안정을 되찾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바둑학원 보내면서 별일이 다 있네요.
마음이 좀 차분해 지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적어봐야겠어요.
지금은 온몸에 힘이 쭉 빠져서...무슨 이야길 적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집중듣기를 시작하면서 다시금 마음이 잡아졌는지... 은근히 학습량이 늘어나고 있네요.
미리 미리 학습을 해 놓겠다고도 하네요...가끔 이런날도 있어야겠지요 ㅎㅎㅎ
월
흘려듣기를 해 볼까하고 틀어놓은 어스본 영 리딩을 집중듣기로 하겠다고 해서
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를 해냈네요...
Magic reader - Big bren, Show and tell
H and M - And the bedtime thumps, And the forever sea
매직리더스 하던 중에 **펜이 안되서 읽기로 전환을 하더군요... 1쳅터이상 읽었네요.
아직 한번도 읽혀 보질 않았는데 ㅎㅎㅎ이것 또한 발전!
그리고 학습지, 일기도 썼어요!!
화
과제물이 남아 있어서 학습지를 많이 했네요.
Magic reader - The icredible something, Little mark
어스본 FR- The enormous turnip, The castle that jack built
H and M- And the forever sea
그리고 매일 플링을 30분정도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30일콤보 만든다고 ㅎㅎㅎ
오후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교체해 와야할듯하네요...
수준도 안되는데 왜 자꾸 제로니모가 눈에 아른거리는지~~~
우선 도서관에 가서 대여해봐야 할 듯하네요...
늘 작은 변화에도 크게 반응을 하면서 오늘도 열심히!!!화이팅..
전 혜원이 6살 중반쯤 알게 되었어요.
엄마표 영어공부좀 해보려고 'HBHM'샀는데, 거기서 알게 되었어요.
가입하고 신천지를 만난거죠.
모임터에도 가입하여 친정에 가면 모임터분들과 오프모임도 했어요.
그 유명한 '개구쟁이맘'도 만났지요^^
그후로 몇년간 수면위도 아닌 아래도 아닌 걸쳐서 주욱 지낸 것 같아요.
덕분에 우리 혜원이 영어도 그냥저냥이구요.
그러다 올들어 본격적으로 친한척 얼굴을 들이민 것 같아요.
혜원이도 좋아하구요.
자기의 이야기가 나오고 이모들이 칭찬해주고 하다보니 기분이 좋은지 자기 이야기 많이 써달라기도 하구요.
정말 함께 키우는 느낌이에요.
앞으로 갈길이 멀지요.
근데 저나 혜원이나 달리기를 못해요.
그래서 손잡고 천천히 걸어갑니다.
가끔 쉴때도 있을거구요.
쉬면서 에너지충전해서 다시 열심히 걸으려구요.



예전에 남편 매장에 있던 미니트리를 해마다 장식하고 있어요.
오너먼트는 애들이 만들고 성당 은총파티때 산 장식품도 달구요.
사이즈가 작으니 장바구니에 그대로 넣었다 빼면 되네요.
그리고 혜원이와 진현이가 산타할아버지께 바라는 선물...
보이시나요^^
로즈릴리님처럼 저도 쑥쑥의 끈끈이가 되어 짬만 나면 로그인하고싶고 그러네요
쑥쑥의 많은 분들이 저에게는 정말 말할수없을만큼 큰 힘이 되어주고 있으세요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왠지 세상 다른 엄마들과 동떨어져 진행한다는 느낌 많았었는데
이제는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도 나누고 배우면서 항상 힘만 얻어갑니다
3,4년이 흘러 제게 내공이 많이 쌓이면 그땐 저도 쑥쑥의 초보엄마들에게 많이 힘이 되어주고 싶네요
지금은 ㅋㅋ 제 앞가림하기에도 허덕이는지라 ^^;
주말에 강추위에 남편따라 산행하고 난뒤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괜찮던 셋째도 콜록콜록
우짜면 좋노 (여기는 부산입니다)
겨울이라고 감기들까봐 집에만 꼭꼭 붙어있어도 비염으로 항상 달고 다니는 코 문제
겨울이라도 활동을 해야 건강해진다고 밖에 나갔다오면 기침까정 콜록콜록이니
셋이서 돌아가면서 감기도 주고받고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
얘셋델꼬 병원뎅기는게 제 유일한 외출이네요
honey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랑 야구한다고 글러브랑 야구공 챙겨 다니며 활동적인 아이인지라
도서관에서 책도 좀 읽고 빌려오고 그랬으면 했는데 놀 시간도 부족하다던 아들이거든요
그런데 무슨일을 계기로 혼자서 도서관에가서 책도 빌려오고 집에서 읽고는 다음날 또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그러네요
여기 많은 분들이 아이가 도서관 자주 다니시기에 콧방귀끼실지도 모르겠지만
전 이 조그마한 변화에도 너무너무 감동하여 아이에게 뽀뽀 연발 , 생각날때마다 우리 장한 아들 하면서 엉덩이 두드려주고 안아주고 오버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너무 쉽든 아니든 아무렴 어때 입니다
^^
매일
집중듣기-호리드헨리 한챕터, 코믹로켓 1권
읽기- 어스본 영리딩 1권, 클리포드 2권
플링와 리틀팍스
하고있네요
저는 친구가 책사는곳 알려줘서 들어왔다가 붙박이 하고 있어요.
민이는 게임시간 벌려고 챕터 한권씩 따박따박 집듣하고 있어요..ㅎ
제가 넘 편해요.. 한글책도 닌자고 팽이 당근을 걸어 따박따박.. 읽고 있어요...
당근이 없었으면 어찌 했을지.. 감도 안잡혀요.. ㅉㅉ
이렇게 책을 둘다 읽자면 아이가 시간이 많아야 할듯 해요..
독서도 정신 노동인데.. 쉬는 시간도 많아야 할듯 하구요...
읽은 한글책 붙여봐요. 책 다 좋으네요



로즈님~~~~ ^^
아웅~ 울 박사님 정말 사람끌어들이시는데 탁월한 재능(?)있으시다니까요 ㅎㅎㅎ
이렇게 로즈님도 쑥끈끈이 되시는거여유~~~!!!!! 그끈끈이가 아주 초강력이어서...
웬만해서는 떨어지지도 않아~~
떨어지려 발버둥쳐봤자 더 찰싹붙는 초강력 쑥 끈끈이 ㅋㅋㅋ ^^
흐흐~ 로즈님 쭈욱~~알죵~~♥
(울친정부모님 장미농장운영하셔요~~ ^^ 로즈님닉넴볼때마다 울친정부모님 생각난다는 ^^)
울에릭이 비염으로 약을 좀 먹더니 그약이 좀 과했는지...
소화장애가 좀 있어...소아과가서 소화제와 변비약(ㅋ) 타서 먹어 좀 괜찮아졌다했는데..
어제는 몸에 발진이 ㅜㅜ 아침에 부랴부랴 피부과 가보니.... 감기걸렸었냐고하네요^^;;
아마도 면역력이 떨어져서 발진이 일어난거니.. 괜찮다고... 약 먹으면 금방 가라앉는다공
이궁~~ 컨디션은 좋네요 ㅋ 어제 부츠사줬더니.. 친구들한테 자랑해야한다고 유치원 꼭 가야한데요
그래서 녀석 유치원데려다주고.. 마트와 문구점 들려 이제 컴앞이네요 ^^;;;
하원하면 낮잠좀 재워야겠어요... 아무래도 낮잠을 패쓰했더니..많이 피곤한가봐요
시한편쓰기와 일기쓴것중 맘에드는것 몇개골라오라했데요...
잘쓴건 학교문고(?) 맞나?? 암튼 그런데에 실린다고...
부디~ 채택되었음 좋겠어요 ^^;
참 저 인강 와이즈캠프 신청했다요. ㅋㅋㅋ
무료체험해보니..아이린 너무 잼있다고 꼭 해달라고 ~ ㅋ
그래서 어제 첫날 했는데...
완전 푹~~빠져서는 2시간 조금 안되어서 마친것같아요.. 그것도 제가 그만하라해서 ^^;;;;;;
에릭 챙기느라 걍 놔뒀더니 ^^;;;;
오늘부터는 40분만 하라고 옆에서 잔소리 해야할것같아요 ;
그래서 와캠 하느라 오후 시간 다 가공 ㅡㅜ;;
과학잡지와서 그거 보고..
저녁에 매직트리 #7 집듣 했네요.
이궁~ 벌써 시간이 이렇게 ... ㅠㅠ
아자방님들 오늘도 행복만땅한 하루되셔용 ^^
제가 쑥을 알게 된 것은 주디 6세초 경이 었던 것 같아요.
주디는 집 바로 앞에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한달 10,000원 정도의 저렴한 영어 수업을 들었어요.
코앞인데다, 아파트 친구들과 같이 다녀서 엄마들은 휴게실에서 수다떨고 애들은 논다는 생각으로 다녔는데,
영어 선생님이 쑥쑥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처음엔 허걱! 하면서 뭐 이런 데가 다있나....엄마들 너무 극성스럽다...하면서 사실 거부감이 있었죠. ㅎㅎㅎㅎ 옛날일이니까 하는 말이예요. 기분나빠하지 마시길....그리고 쑥쑥을 잊고 있었어요.
얼마쯤 시간이 흐른 뒤, 선생님이 주디는 다른 곳으로 옮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언어에 재능이 있으니 이런 동사무소에서 배우지 말고, 더 전문적인 기관으로 가서 가르치라고 하셨어요.
제가 교육에 관련해선 잘 몰랐던 사람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 영어유치원은 신랑의 반대로 못보내고
대신 쑥쑥이 기억이나서 밤새워 읽고 눈이 벌개지도록 읽고 또 열심히 따라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죠.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을 쭉 보냈으면 어땠을까 싶다가도
지금에 만족하는 편입니다.
주디가 책 읽는 걸 좋아하고 비교적 영어에 대해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고 있으니까요.
교육비 부담도 없고, 시험도 숙제도 없고 주디는 아주 좋아라~~~ 합니다.
저도 쑥쑥에 얼마나 감사하는지....저에겐 너무나 고마운 곳이예요.
주디가 읽은 책이 무엇인지 가물가물 합니다. 집듣반이랑 같이 하다보니....두번 적게 되네요.
음독을 했어요.
주디블룸의 With the Pain and the Great one 시리즈 Going, Going, Gone
Nate the Great 1권
그리고 주디 무디 시리즈 JUDY MOODY was in a mood 1권 반 정도 집중듣기 읽었습니다.
아이칼리 보구요.
화상영어 했습니다.
이힛! 답글 하나 쓰느라고 지금 들어왔시유..
난, 어째 쑥을 알게되었더라.. 앞집 언니죠..뭐
언니가 쑥쑥이라는 데서 영어책 많이 판다고 해서.. 그래? 그럼시롱 들어왔다가 쑥쑥몰만 보고 나가기를 몇 해.
커뮤니티에는 별로 참여를 안하는 편이라..(나하고 관계없는 딴세상얘기처럼 보다가)
쑥 아이들의 놀라운 영어실력에 깜짝놀라.. 진행기 읽고 칼럼읽고 그랬던 것 같아요.
처음 떨리는 마음으로 질문을 올리고.. 다들 친절히 답해 주셔서.. 이제는 뭐 그냥 아주 끈끈이가 되어버렸네요.
Jessie 는 삐삐 두 권째 마쳤어요. 좀 성향이 비슷한 친구들 읽으면 재미있어 할 거에요.
저도 어렸을 때 삐삐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영화로요.
마지막 한권 오늘 읽겠다고 했고... (묵독으로 읽어요. 그냥 내비두기로 했슴돠.)
다음책으로는 holes를 골랐어요. 아마, 지난번에 휙~ 봤던 책이라 제대로 읽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겠슴돠.
이번에는 꼭 끝까지 제대로 마치도록 CD를 이용해서라도 읽혀야지요.
한글책은 로테와 루이체라는 시공주니어 책을 어제밤부터 읽기시작하더니, 그거 읽다가 지각할 뻔했어요.
학교에도 싸 가지고 갔는데... 아주 좋아하네요.
수학은.. 음.. 이제 3단원 남았나봐요. 괜히 급하게 하는 것 같아서 내실없을 지 몰라요.
그럼,. 반복해야지요.. 이렇게 선행 훑는거.. 별로 안 좋은 거 같은데.. 금방 시들해질 듯.
겨울 방학 계획 아직도네요.
이번 주말에.. 어디 조용한 카페에 가서 짜야지..
저는 예전에 사이버주부대학의 영어지도사 강의를 들었다가 드림미즈를 알게 되고 쑥쑥까지 오게 되었어요. 그땐 정말 지금에 비하면 아가수준의 사이트였는데 마이 컸지요.ㅋㅋ 게시판도 그냥 서로 이야기 하는 공간이었는데 요즘은 각종 프로젝트도 수시로 생기고 진행되고 저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답니다. 아직은 마음으로만.. ㅜㅜ 슬럼프가 너무 자주 와서 힘들어요. 오늘도 약간의 슬럼프로 아침부터 괜히 콧물찍 했다는 ㅜㅜ
정신차리고 오늘은 엄마노릇좀 해야겠세요.. ^^
저도 쑥쑥을 알기는 작년 5월쯤 영어 시작할 때 부터 알다가 --쑥쑥몰에서 질르기부터...
올해 초부터 머리 디밀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당글이는 주니비 집듣도 하고 읽기도 해요.
올 2월 매직트리 집듣부터 해서 이제 2점대 챕터북은 편하게 읽고 듣는다는 느낌이에요.
모르는 단어는 한두개 바로 바로 물어가면서..저도 편하고 아이도 편합니다.
너무 세세하게 잘하려는 욕심으로
학습적으로 들어가버리면 한도 끝도 없어 수이 지쳐버리는 게 외국어 학습인지라..
저는 제가 편한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쭉 훑자~되게 되 있어..이런 생각으로
로즈릴리님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진행기 읽으면서 저랑 많이 비슷하단 생각 했네요~저도 수면위로 스믈~스믈 올라오고 있는중입니다. ㅎㅎㅎ
매일매일 올라오는 글 읽어내기도 벅찬데 일일이 댓글 달아주는 친절한 여러분들 참으로 대단하다고 박수 쳐드리고싶어요~^^저도 내공 쌓아 보답해야지요~ㅎㅎㅎ
울 캐서린Horrible로 집듣하고있는데...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요~^^
어제는 본인 목소리 녹음을 해줬는데...보통 한챕터로 3~4번 반복하는데 어젠 마지막으로 녹음한 본인 목소리듣기로 마무리 했답니다. 굉장히 재밌어 하더라구요~ㅎㅎㅎ
어휘력을 좀 키워야할듯싶어서.. 일단은 본인이 하고있는 단어장 과 브레인워드 퍼즐 정도만 쉬엄쉬엄해봐야지하고 있지만~^^다른방법도 함 고려해봐야겠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3학년 교과서 일부를 받아왔더라구요...
우리딸이 벌써 3학년이구나~ 확! 실감이 나면서 정신이 번쩍드는거 있죠?
여러모로 이번 겨울 방학은 중요한 시간들이 될듯싶어요~!!!
연서를 읽는 느낌이예요.
수면으로 올라오는 엄마와 벗 삼는 일은 연애를 새로하는 기분입니다.
우리 사이트에 드나드는 수십만 엄마 가운데
어떤 신기한 인연으로 알게되었을꼬? 생각하면 신기하죠.
고마워요, rose님.
토미 홧팅!!
오랜만에.. 1빠.. 한번 찍어봅니다.
오늘 다들 늦으시나봐요..
이렇게. 1빠의 행운까지.. 잡을수 있다니..
로즈님도 저처럼.... 수면아래에 오랫동안 계셨나봐요.... ㅋㅋㅋㅋ
이제... 수면위로 올라오셨으니....화이팅.... 해요....
이제 9일후면.. 방학이니...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방학에... 뭐 할까.. 특별히 계획도 다 못 세웠는데.. 이번주에는.... 한글책도.. 준비하고..
다시 부지런좀 떨어야 할듯 합니다.
지난주는.. 한자경시대회 준비한다고... 영어만.. 겨우겨우 진행하고.. 다른 문제집들은
거의 손을 놓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한자시험은.... 쓰는거에 중점을 두고 했더니.. 쓰는건 다 맞았는데.... 번호 고르는거에서
한개씩 틀려 주셨다네요..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해줬습니다.
문제가 어떤 방식으로 나오는줄 알았으니.... 내년(2학년) 부터는 미리미리 체계적으로 준비
잘하자고 했어요.. 제가.. 벼락치기로 하는걸 정말 싫어하는데... 이번엔 어쩔 수 없이
한자도.. 처음 접하는거라.. 벼락치기 아닌 벼락치기가.. 되어 버렸네요 .
리챠드 & 도날드 월, 화요일은...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매일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화- a to z mysteries 1권
스토리텔링 : 화 - 집중듣기 한책으로..
문제집 : The basic way 1 unit 19, 기탄연산 3장, 공습독해력
잠깐... 정수기 하시는 분이 오셔서...
1빠 찍고 글을 바로 수정해야 하는데.. 못했어요...
이제 따뜻한 커피 한잔하면서.. 하루를 시작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