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에는
파닉스도 아이가 문자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우선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에 노출시켜 주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검색기간을 1년으로 해서 [선무따]를 치시면
이때까지 올라 온 선무따를 모두 보실 수 있는데
그걸 차근차근 읽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홧팅~!
저도 쑥쑥을 깊숙히 누비고 다니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도움이 되실까해서 말씀드려볼게요
엄마가 함께 해 줄때 엄마 스스로가 재미가
있는 것을 골라서 꾸준히 해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게 리더스가 되었든 노부영 단행본이든...
말씀하신 자연관찰 과학책은
그 유명한 Time to Discover 사주시면
어떨까요? (자세한 것은 쑥쑥몰에서 검색해보세요.^^)
저도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만 아직 아이가
어린 것 같아서(참고로 첫째가 만 33개월)
지르는(?)것을 미루고 있어요^^;
그리고 쑥쑥웹칼럼을 잘 읽어보시면
많은 아이디어와 유용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저는 아예 거기에서 살고 있어요*^^*
거기에 있는 육아일기를 보면 어떻게 개월별로
선배맘들이 아이에게 영어를 노출 시켰는지
자세히들 적어두셨더라구요.
그리고 나의 질문이 그렇게 새롭지 않음을
유아영어게시판에서 검색하면서 느꼈습니다.
알고 싶은 내용을 키워드로 검색을 하니
어찌나 제가 묻고 싶은 질문과 똑같은 질문들이 많이 올라와 있던지...
미리미리 검색해보는 센스^^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기만 해도 아이의 영어 키가
어느새 자라있을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우리 끝까지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