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같은 존재..
어머니 보다 더한 존재..
꼭 읽어보고 싶네요
책 소개만으로도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원이가 아마 그림에 매료 되었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생각해 봤어요..^^
작가의 아름다운 그 그림안에서 또 자기만의 이야기도 만들어가고 그러는게 아이 아닐까요...
그래서 아름다운 그림의 동화를 차고 넘치게 보여주는게
엄마 몫인듯 합니다^^
한글책이 있거든요....영어도 사주고 싶었으나...아직은 원이에게 좀 어려워서
구입을 망설였지요....
근데도 신기하게도 이책을 아이가 왜 이리 열광적으로 좋아라 하는지....
참... 내....
5살에겐 아니...저희 아들에겐 확실히 어려운데...
그래도 사고싶어라....
아마...곧,,,,사게 되리라 확신!! 합니다...으흑...이달엔...참아야 하느리라...
이책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 드리긴 하는데
타회사라 좀 그러네요.
푸름이 닷컴 쇼핑몰에 가시면 영어동화책 코너에' 열매맺기 3'이라고 있어요.
단행본 판매는 아니고 10권씩 묶어서 파는데
책들이 유명하고 좋은 책들로 이루어져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려 보세요.
버섯호텔도 넘 깜찍하니 이뻐요...^^
한글 판도 읽어보고 싶네요..
요즘은 원판으로 먼저 접하고 한글판을 나중에 찾게 되네요...
제가 그만큼 책을 멀리 했었다는 이야기~~맞습니다~~..
준서덕에 엄마도 좀 성장하는 느낌이 ............^^
ㅋㅋ 준서맘님 덕북엔 웅이짱님의 선인장도 빛을 보고, 쭈맘님의 버섯도 빛을 보네요. 다~ 좋네요~
좋은책 사고픈 맘에 흐흐흐
저희도 한글 동화책 읽으면서 감동 무지받았는데. 원작을 보니 또 가심이 뜁니다.
작품설명을 들으니 또 다른 감동이~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리키키호텔이라고 요정이 버섯에 집을 지어서 겨울을 보내려는데
버섯이 자꾸 자라면서 하나뿐인 방이 많은 친구들의 안식처를 마련하게 되고 멋진 겨울을 보내게
되는 이야기인데..이것도 희주가 참 좋아 했던 책이네요

마지막엔 어떤 아저씨한테 발견되어 칼로 싹뚝 짤리는데...ㅎㅎ재밌는 반전!
아저씨가 집인줄 몰랐다며.. 자기집에서 함께 겨울 지내길 제의 하죠
모두가 따땃하고 즐건 겨울을 나는 이야기네요
버섯 호텔도 한번 지어 보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다들 동감하시니 기쁘네요...
제가 사실 무슨 감상문이나 이런걸 어려서 부터 쓰는것 조차를 싫어해서
내 감상을 이리 적어보고도
올려야 되나 미니룸에 걍 놔둬야 하나...했는데..^^
쑥쑥몰에 건의 합니다..
Cactus Hotel 입고해 주십시오~~
찾아봐도 없어서요..^^
웅이짱님
저도 준서에게 선인장 호텔을 그려보라고 했는데요..
선뜻 연필을 잡지 않네요...
엄마만큼의 감동은 아니었는지......
자기가 내키면 또 쓱쓱쓱 그리겠죠..뭐...함 기다려 보죠...^^
웅이인가요?
너무 잘 표현 했네요...정말 짱인걸~~~
군데군데 구멍을 표현한 것도 좋은 생각이구요...
와 정말 크군요...
맞아요
저 정도는 되어야 책과 동일감이 올것 같네요...^^
저도 이 책 재밌게 봤어요.. 물론 한글로...ㅎ
영어책도 시판되는가 봐요?...
좀 참았다가 영문판 사고 싶네요.
정말 준서맘님의 소개글이 예술입니다....^^
선인장호텔 초간단 활동놀이를 해 봤어요.
7세 남아도 이 한글책을 몇번을 곱씹어서 보더라구요.

먼저 , 커다란 전지에 대~충 선인장 크기를 그려주고, 여기저기에 동그라미를 몇개 그린후,
창문처럼 열어볼 수 있게 약간만 남긴후, 칼로 조심스럽게 오려줍니다.
전지 전체를 뒤집어서, 구멍난 부분에 흰색종이를 붙여주고나서, 다시 앞으로 와서 호텔방식구들을 그려줍니다. 정말 간단하죠? ^^
맨 밑에 문손잡이 보이시나요? 요 전지를 방문에 커다랗게 붙여두었더니, 좋아라하더군요^^
와~~~~~
책 소개 정말 잘해주셨네요....^^
너무 매력적인 책이기도 합니다.
당장 사구 싶어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저는 처음 보는 책인데..책도 참 좋구..준서맘님 소개글도 정말 좋네요.
소개글만 읽고도 감동이 밀려오는건 우짜지요? ^^;;;
저도 이책이 한글 번역본으로 있답니다.
너무 오랫동안 책꽂이에만 꽂혀있었네요.
이 좋은책을요~
생각난김에 다시 꺼내 읽어봐야곘어요~
저도 영어책으로다 꼭 한번 읽어보고싶은 욕심이 드는게.. (책욕심은 왜 이다지도 끝이 없는지?? ^^)
준서맘님께서 이리 책소개를 잘 해주셔서 더욱 욕심이 나나봅니다 ^^
전에 소개되었었군요..
몰랐었네요...
유나맘님 그나저나 제 감상문에 감동을 받으셨다니
정말 감동이네요..
책읽기 삼십~년만에 누구에게 감동도 주고..
역시 책이 인간을 만드는지...^^
자소월님 반갑습니다...
저도 항상 좋은 글들 거저 맨입으로 가져가곤 하였었답니다...
그 보답이 조금이나마 될 수 있었음 좋겠네요..^^
전에도 언젠가 어떤분이 소개해 주셨었는데, 탐이 나는 책이더군요. 흠...쪼금더 기둘려야쥐...ㅎㅎ
근데, 준서맘님 감상문이 더 감동적이라는....흑...
아... 이게 선인장 호텔의 원장인가요?
넘 읽어보고 싶네요.
꼭 소장해야할 것만 같은 느낌이 확.. 다가오는 책이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챕터북을 향한 엄마의 욕심을 꾸욱꾸욱 누르고 그림책 더 많이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거든요.
늘 좋은 정보만 그냥 가져가버리는 거 같아 ^^ 죄송스럽네요.
가은맘님
도서관에서 꼭 찾아 읽어보세요..
하나 소장하셔도 좋구요..
저도 도서관에서 얻은 보물이네요..
집에서도 자주 볼수있게 구해 놓으려구요...
참
준서아빠가 출판사쪽에 계신게 아니라
준서맘의 아빠께서 출판쪽에 계셨더랬답니다..
도라조아님 유혁마더님
좋은 책은 역시 다 알아보시고 벌써 읽으셨군요...
제가 책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아 부족한 면이 많은데요..
좋은책 많이 소개해 주시구요..
저도 같이 읽게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인 과학계통에 이렇게 감성까지 불어넣어 줄수 있다니 참 소중하네요..^^
저도 이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한글책으로 가지고 있는데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때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유혁이 세돌무렵부터 읽던 책인데 그때는 다소 호흡이 길어서 끊어서 읽어주곤 했는데 7살이 된 지금에도 아주 좋아하는 책이에요.
유치원에서 선인장에 대한 수업을 할때 사이언스를 읽어주기 보다는 [선인장호텔]을 꼭 읽어준답니다.
이책처럼 동화책이면서 과학적인 상식을 동시에 가져다 주는 감동적인 책을 더 자주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저는 한글책으로 읽었는데.. 정말... 우리네 인생을 보여주는것 같아 짜~하더라구요...
그림도 섬세하고 어느 부분하나 그냥 지나치기 힘들더라구요...
준서맘님덕분에 또한권의 귀한 영어동화 얻었네요...
늘 감사해요...
찡~한 감동을 안겨주는 책이군요
사막의 선인장이 그렇게 천천히 자란다니
사막의 거대한 선인장을 종종 보았는데
그럼 와~~~~ 얼마나 인고의 세월을 거친것가..
신비하기만 합니다.
그보다 더욱 감동어린
사막의 어머니 선인장이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였군요
Cactus Hotel!
저희 도서관에도 있는지 눈씻고 찾아 봐야 겠어요
보기에도 감성이 풍부할것 같은 준서가
실제도 그렇군요
잠자리에서 두 모자가 감동어린 책을 읽으며
나눈 대화의 여운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넘 잘봤어요^^
준서아버님께서 출판사에 계셨다니
부러울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