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들어왔다가 댓글 달았던 것 같은데...ㅠ_ㅠ
어디로 갔을까요..제 댓글은..ㅋㅋ
다시 봐도 재밌네요~ :)
강아지 놀라는 것도 귀엽고...무려......노트북을 흉내내는 린양의 재능에 박수 짝짝짝!! :)
ㅎㅎㅎ
귀여워 귀여워요! 저 목소리봐요 이뻐랍~
완전 Kate 님 닮은거죠! 이뻐요 ㅋㅋ
ㅋㅋㅋㅋㅋㅋ
아이공~~배야~ >.<
넘넘 재밌어요~린양의 사물모사에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랩탑 백 덤블링 할때 옆에 있던 강아쥐 깜짝 놀래서 도망가고~ㅋㅋ
역쉬 개그맨의 피는 유전인가 봅니다~~^^
크크 넘 재미 있는 상황 연출이군요..
린 이 였군요..유머 감각도 멋지구요.
저 케이트님 글 넘 좋아해요..^^
린양은 유머감각도 엄마닮아서 탁월하네요..
스키고글은 자체 모자이크 처리인듯 하고...
나 혼자 웃다 컴 될뻔 했어요~ ㅎㅎㅎ
정말 컴이...
클스마스선물로 달라고 산타에게 졸라보심이~ ㅎㅎㅎ
아침부터 빵터졌어요..
엄마닯아 유머본능도 유전인가봐요.. 어쩜.. 팔다리 가늘고 길고.. 미인될거예요..
전 공부 잘하는것보다 그런게 더 부러..~
한참 웃었어요.^^
이궁 귀여워라!!!!^^
노트북놀이 잼난데요.^^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케이트님~~~어쩜좋아요^^
영상보고 저도 뒤로 자빠질뻔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에릭도 옆에서 영상보더니 깔깔 웃네요 ㅋㅋ
(어제 오후 5시에 자서 지금 일어났어요 ㅋㅋ 일어나더나.."아..왜 아직도 밤이야~~ " 하네요 ㅋㅋ)
스키고글 ㅍㅎㅎ 대박!! (린아 정말 못알아보겠당~ ㅋㅋㅋㅋㅋ)
오늘은 린이가 게시판을 후끈 달구는군요 ㅎㅎㅎ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 ^^
(근데..린이가 키가 큰것같아요~~ 늘씬늘씬 ~~^^)
고글낀 모습도 이쁘구만요.
길쭉한 다리는 케이트님 쏙 빼다 닮았구요~
역시나 엄마의 피가 흐르고 있네요.ㅋㅋㅋㅋ
아침에 린양의 재롱에 실컷 웃었습니다.
오늘 무지막지 춥다고 하네요.
옷 따뜻히 입고 출근하셔요~^^*
(강아지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ㅜ.ㅜ 삼순이였나요? 으흐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