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정말 자~알 만들었네요
색칠도 잘 하고 글도 어쩜 저리 잘 쓰나요
본인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저희 아들을 보면 매일 웃음만 나옵니다.
이모들이 칭찬 많이 한다고 전해주셔요
그리고 담에도 또 보고 싶다고요 ... 화이팅입니다.!!!!!!
요즘 다들 바쁘시죠?
음매 엄청 바쁘네요.
영어책 - 5권(an i can read 수준의 책을 계속 읽고 있는데 다양한 내용에 챕터보다는 술술 읽혀 아이가 예전보다는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더 재미있어 하네요. 좋은 책들이 많아 되도록 더 많이 읽힐 생각이예요)
아들이 좋아하는 magic tree house는 시간이 좀 나는 주말에 읽는데 요즘은 주말에도 바빠 거의 읽지 못하네요.
집듣도 월화는 하더니 수목은 딱 쉬고 선물에 눈이 멀어 지금 막 한 권 했답니다.
그래도 쉽지 않을터인데 저리 재미있게 해주어 감사할 따름이네요
요즘 아들이 수학문제집에 필이 꽂혔네요
개념씨 수학책에 딸려오는 문제집 들고 혼자 매일 신나하네요
나누기, 곱하기 나오고 오늘은 분수까정 나오더라구요
또 저는 말리면서 쉬운 1권 하라고 했더니 재밌다면 2권을 꼭 해야한다네요
에구 다 이해는 못하지만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는 거 같아 반갑네요
그런데 책상이 없어서 지방에서 엎드려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어미 아들 책상 만든다고 팔 걷어붙였는데 목공풀을 비롯 재료가 너무 딸려 내일 사와서 다시 만들어주기로 했답니다. 딸래미도 책상이 없어 매일 침대위에서 색칠 한다고 침대 시트 다 물들여 놨는데 ㅜㅜ
다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밥 해야해서 급히 왔다 급히 나가네요
글도 말도 안되고 ㅜㅜ 이해해주셔요
아들 이제 많이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넘 감사드리고요
안전운전에 방어운전이 절실한 요즘이네요
아들이 동생 좋다고 동생 바로 옆에 놓았던 카시트도 제자리로 갖다놓고 그랬네요
휘리릭~~
초1 당글이 여아
탈무드 책을 읽고 지혜로운 한 랍비가 죽어가면서 눈물을 흘렸다면서 왜 그랬는지 아냐고 묻대요.
왜 울었냐고 물으니 책을 많이 읽고 지혜롭기는 했으나 책만 읽느라 이웃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해서
일명 사회성이 부족해서 아쉬워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친구들이랑 매일 노는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일종의 작전이지요.
요즘은 친구들 얘기를 하면서 사회성이 좋다 안 좋다 식으로 얘기합니다.
어제 저녁에는 잠자리에서 엄마는 돈없공을 읽고 당글이는 자기 책을 읽는데
공신보다는 독신이 되자고 하더군요. 그 말 웃긴다 했드니 아침 훈화시간에 교장샌님이 말씀하셨대요.
제가 너무 게을러서 당글이 학습이 요즘 많이 느긋하답니다.
당글이느 요즘 계속해서 골방을 만들어달라고 해요.
자기 한 몸 누일 골방을 만들어달라는데 그럼 정말 열심히 공부만 하겠답니다.
골방 만들기 전까지는 열심히 놀구요 ----
이 좁은 집에서 골방 만들기가 요원한 거 같으니 주구장창 놀아보겠다는 확실한 일침이겠지요?

kelly 여요..요런 자세로 집듣합고 있어요..사진찍는거 알고 그나마 책상위에 있던 다리는 내렸습니다..
누웠다 ..책상밑에 들어거나 엎드렸다..합니다..
kevin도 거의 비슷한 자세로 합니다..
kelly가 프린들 듣고 있는데 재미 없다고하네요..다 들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kevin은 유리엘리베이터 듣고요..
오늘은 피곤한지 둘다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구요..그래서 저녁시간이 많이 여유롭네요..
아기때나 지금이나 잘때가 젤~이뻐요..
날씨가 추워지니 꼼짝안하고 집에만 있게 되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바깥의 차가운 공기를 마시고도 싶네요.
대여점에서 책빌린것중
사계절에서 나온 재치가 배꼽잡는 이야기 라는책이 재미있다고하네요.
마르지 않는 이야기 샘 시리즈중한권인데 저학년이 보기에 좋은것 같아서 소개해요.
아직까지 국어는 따로 문제집 푼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단원평가본다고 문제집을 했어요.
수학만 풀다가 국어도 한다고 하니 반발이 심했지만
몇페이지라도 하자고 해서 했는데
생각보다 문제를 잘 이해 못하는것도 있네요.
국어도 조금씩은 봐주어야할것같아요.
와...합반 한뒤로 첨 들어오네요...^^
사람이 많아지니까...들어오기가 좀 그렇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오늘부터 열심히 해보려구요...^^
책이 너무 이쁘네요...^^
우리 수민이도 1학년땐가? 책을 여러번 만들었어요...그리고 맨뒤에다가...책 가격을....만원...써놓고...
첨에는 너무 이뻐서 거금 만원을 선뜻 주었지요...ㅋㅋ
날씨가 너무 춥네요...ㅠㅜ
참...기말고사가 일주일전에 끝났는데...수민이네...반평균이 거의 95점 나오지 않을까...
너무 쉬워서...하나나 두개 틀린 애들이...수두룩....수민이도 예의상 한개 틀려주구...^^
3학년인데...기말고사 시험이 너무 쉬웠어요...
저는 너무 쉬운 시험보다는...어느정도 실력을 체크할수 있는 시험이였음 했는데...
수민네학교 기말고사도...올해 물수능 따라갔나봐요....^^
벌써 또 금요일이 왔네요~
min은 집듣반. 동생은 300권읽기를 동시에 하니 괜히 엄마맘이 바뻐서 자꾸 아자방을 못쓰고 넘어가게 되네요~ㅠ.ㅠ
min은 집듣반을 하면서 nate the great를 본격적으로 듣기에 들어갔는데..은근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다른것보다 어느정도 시간이 되면 집듣이나 온라인 학습을 할려고 자세를 잡는다는것..그게 이번에 얻은 최고의 성과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번 기말고사를 엄청나게 보고 스스로 충격이 있었던지..아무튼 공부하는 자세도 태도도 많이 달라졌답니다.
스스로 느끼는게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엔 min의 의견을 120% 반영해서 계획을 짜볼까 생각중이랍니다.
항상 엄마가 짜고 이렇게 하자~하면서 이끌었다면..이젠 민이가 이끄는 방학생활이 되도록 한번 시도를 해볼까 합니다~
이제 3학년이 되니 min이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될수 있도록 한발짝씩 뒤로 물러서야 될때가 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ㅎ
한글책 한칸 다 읽어서 어제 그 추운날 밥에 홈플러스 가서 닌자고 팽이를 사왔어요..
주말에 가자니까.. 약속이라면서 꼭 지켜야한다네요...아흐...
닌자고 팽이사고 그거 풀러 조립하고 배틀 해주시고..
책은 네버네버 했답니다...
오늘은 피아노 작은 연주회 있구요. 내일은 친구들 생일파티..
매일매일 이벤트네요..
네 인생은 롤러코스터 같아서 재미있겠구나.. 싶어요..

우헤헤 저희집 키자니아 갑니다아~ 담주 월요일 2부 예약 했구요.
서진이는 엄마한테 던져놓고 둘이서만 학교 마치자마자 후다닥 와서 가방 던져놓고 얼른 나가기로 했어요.
원래는 마지막까지 가만 지켜보려고 했으나 2주차 되던 날 밤에 밑에 퍼센트로 달성률을 적어주니까
다음날부터 계속 100 찍네요. ㅎ 피아노도 이젠 스스로 연습하고 있고 손꾸락이 다시 말을 듣나봅니다.
그래도 아직 악보도 잘 못보고 태산입니다. 어느정도 기본기는 있어야 레슨을 보내던지 해야겠기에...
직접 그날그날 한 일 적는 재미도 좋아요.
집듣반까지 추가로 할일이 생겼지만 그래도 오히려 더 열심히 하고 있는걸 보면 역시 바빠야 더 잘하는것 같아요.
어제는 은주리님이 추천하는 유아동화 홀라당 다 상호대차 신청하고 아침에는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왔네요.
유게에서 하는 300권 프로젝트에 합류하고 싶었지만 중간에 튕겨나갈까봐 손 못들고 있다가 옆에서라도 같이 하고 싶어서요. 항상 지원이 챙기느라 서진이는 뒷전인데 이젠 서진이도 좀 잘해줘야겠어요.
할 줄 아는 것이 없어 대문지기 어찌하나 하면서 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소심한 엄마라서 내심 걱정이 태산이였어요...ㅎㅎㅎ
아자방 맘들의 사랑을 느낍니다...ㅎㅎㅎ
스물 ~~스물 올라와서 조용히 댓글만 달고 따라 가기만 해도 좋은데 이번기회에 게시글도 써보니 좀더
노력도 하게 되고 저 뿐만아니라 아이에게도 자극이 된듯해서 넘~~ 좋았읍니다....
수
도서관 나들이를 했는데...함께 집중듣기 하는 책이 모두 대여중이여서 실망을 안고 왔네요..
물론 다른 보고 싶었던 책은 빌려왔는데 수준이 넘~~ 높아서 엄마만 보기로 하고 매직 리더스만 권수를 늘려서
했네요...
수요일은 학교가 늦게 끝나서 학원도 모두 늦어졌어요...집중 듣기만 하고 끝~~~
목
다시 도서관 나들이.....어제 못 빌린책도 빌리고 Nate the great도 빌려와서 집중듣기 시도해보았어요...
우선 반 정도만 시도해보았는데... 재미있다고 해서 네이트도 집중듣기 목록에 첨가하기로했어요..
매직리더스, 헨리앤머지, 네이트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북아트 하고 플링도 매일 매일 30분씩..했네요...
요즘은 영어 학습이 자연스러운듯해서 조금은 편하게 가고 있읍니다..
학습량도 은근히 늘어나고 있구요...이번주 처럼만 해 주면 바랄께 없겠는데...
늘~~ 주말이 고비인듯해요...ㅎㅎㅎㅎ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화이팅!!
금요일이네요..
로즈릴리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은근히 부담되면서도 좋으셨을 것 같아요^^
저도 북아트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잘 안되네요..
참 예쁘게 잘 만드셨어요...^^
우리집도 방학 때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글고 우리집도 내년 봄에 꽃집에 가야할 듯해요..
전에 책 보다가 너희들 어릴때 오이랑 콩이랑 등등등 모종이랑 씨 사다가 심고
열린 콩으로 밥도 해먹고 했다니깐
기억이 안 난다고(^^;;) 내년에 하자해서 그러자고 했어요...
그 때 흙 옮기고 화분만들고 한다고 제가 얼마나 고생을 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니..흑흑...
도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8, 9권 듣기와 step into reading , an i can read 2, 3단계 5권쯤 빌려왔는데
묵독으로 읽고 하루에 2권씩은 소리내서 읽었어요,,,
예전에는 영어책은 소리내서 읽기 아니면 안 읽었었는데 이젠 눈에 보이면
묵독으로도 읽어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영어에 조금씩 자신감이 붙는듯한 모습입니다...^^
현빈이는 ORT 7단계와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열심히 집듣하구요...
집에 있는 한줄짜리 쉬운책으로 천권읽기 시작했어요..
작년 이맘때쯤에 도현이가 시작했었죠.
물론 한 500권 쯤 하다가 지지부진되기는 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었어요...
그리고 우리아이들은 요즈음 공부는 영어만 하구요..(요것도 책읽기이니 별로 공부는 아닌듯^^)
보드게임하고 놀고, 어젠,ㄴ 아이클레이로 앵그리버드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만들고 놀았어요..
오늘이 한자시험인데 시험 공부는 한시간도 안하고 어찌나 재미있게 만들고 노는지..
뭐라고 못하겠더라구요...^^
바깥날씨는 많이 추운거 같은데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뜻하네요..
우리 아자방 님들 모두모두 따땃한 주말 보내셔요..^^
아공~~ 로즈님 일주일 수고 많으셨어요 ^^
대문지기하신 덕문에 우리 토미작품도 감상할수있네요 ㅎㅎㅎ
와 그림 잘 그린당~~~ 영어쓰기 쉽지안죠...쓰기..아직 울집도 까마득합니다 ^^;;
꽃집 꼭 가시길 ㅋㅋㅋㅋ ㅋ 2012년 로즈님댁 꽃향기 가득하겠어요~~ ^^
아침부터 부랴부랴 집듣표만 올리고 나갔다 왔어요 ㅋㅋ
어딜?? 병원요 ㅋㅋㅋ 왜??? 비밀이어요~~ 호홍~~^^;;;
(힌트: 모자 푹~ 눌러쓰고 얼굴 반이상 가리는 큼지막한 마스크 쓰고 다녀왔음ㅋ)
지금 요러고 있어요 ㅋ (외출금지 자외선 Oh~No~ )
궁금증해결? ㅋㅋㅋ 궁금하지 않았다굽쇼 ?? 또 원맨쇼~ ㅠㅠ
요즘 irene 집듣한다고 저도 함께 집듣 이틀해보니..헐~~ 장난아니네요 ㅋㅋ
아이들 오기전 낮에 하려구요 ㅎㅎ 밤에하니..아공~ 후반부가면서 졸고ㅋㅋㅋ
모르는 단어도 많고 ;;; 엄마가 [매우 노력요함] 이어요 ^^;;
매일매일 집듣 MTH 한권씩 집듣진행하구요~
그림책과 아이캔2 프리리딩하고..
와캠... 재미로 하는듯해요 ㅋ
참참..이말을 빼먹었당 ㅋㅋ
마틸다 한번보여줬더니. 완전 대박!!! 이틀연속 관람중~
덕분에 할일도 빨리하고 관람하네요 ㅎㅎㅎ 나홀로집에도 보여줘야하는데...
우선 마틸다에서 좀 헤어나오면 그때 ㅋㅋ
벌써 주말이 코앞이네요~ ^^ 아자방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
ㅋㅎㅎ 여러분 홍박샘에게 왜 아자방 문 아직 안열었는지 2번 물어봤다가 이렇게 영광스러운 대문지기에 임명되었네요 흑흑 조금만 참을것을 쑥쑥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여쭤봤을 뿐인데
여러분~~ 이런 영광을 얻고 싶으시거든 홍박샘에게 글 자주 올려보세요
전 왕부담으로 밤잠을 설친답니다 다음주 잠적할지도 몰라유
아들에게 대문지기에 임명되었다고 하니 뭐 큰 벼슬하나 얻은줄 아는지 엄마 대단하네 잘해봐 그럽디다
그게 아니고 아들아 뭔가 글을 써야 된다고 했더니
걱정하지마 내가 열심히 공부 해줄게 그럽니다
그 말 한마디에 용기 백배 기쁨의 샘물이 솟습니다
오늘 아침에 혼자 알람 해놓고서 엄마 깨우러 오네요
엄마 공부하자~~~~ 하며 속삭입니다
수요일;듣기-코믹로켓2권, 어스본1권 읽기- 아서어드벤쳐2권
목요일;듣기-스타터1권, 로켓1권, 아서어드벤쳐1권 읽기-아서어드벤쳐1권
금요일; 듣기-로켓2권 아서어드벤쳐2권 읽기-아서어드벤쳐1권
리틀팍스, 플링단어
디비디-벤10, 스머프영화, 호리드헨리
다음주 왕부담이지만 이렇게 평범한 사람도 대문지기가 될수 있다는 걸 보여드릴게요 ^^
우와~ 책 너무 예뻐요.
어떻게 저렇게 만드시는지. 부지런도 하셔라...
저는 학교에서 아이가 숙제 도로 받아오고 만들어온것도
딱 봐서 별거 없으면 그냥 재활용에 버리거든요.. ㅠㅠ
한번은 아이가 쓰레기통에서 발견해서 운적도 있었지만, 쌓아놔봤자 짐된다고 생각해서
아니... 사실은 저렇게 해줄 정성과 부지런이 없는듯해요.
반성또 반성합니다.
이래놓고, 어제 루돌프 만들어온것도 아이 눈치보면서 바로 버렸다는.. ㅠㅠ
이번주는 Narnia 에 빠져서 보냈어요.
친구 차에서 Narnia 영화 본걸 계기로, battle 나오는 책을 보겠대서
집중 듣기 일주일내내 했어요. (사자,마녀와 옷장 하고 캐스피언왕자)
글씨가 작아서 혼자 잡고 읽기는 쉽지 않고(그림도 없으니까요) 들려주면 읽긴읽는데
다음주에는 제로니모로 가볼까해요. 시선을 확 잡아끄는.
저희는 한국으로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짐싸기 시작했어요. 마음도 몸도 바쁘고 그러네요.
미국에서 계속 있으면서 따끈한 소식 계속 올렸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기도하고,
어차피 계속 돌아다니는 국제이사인생, 한국에서 단 몇년이라도 살게 되어 좋기도 해요.
한국가면 Samuel은 1학년으로 입학할듯해요. 나이가 아직 7살이라.
한국에서 있는동안 한국말도 바짝배우고, 쑥쑥 오프라인있으면 좀 가보고해야겠어요.. ㅋㅋㅋ
그럼 좋은 주말들되세요
대문지기..은근히 신경쓰이고 부담스러운 일인데 애 쓰셨어요. 엄마 힘내라고 아들이 저리 잘 도와주니 얼마나 이쁠까요?
요즘은 하루 하루 연명하기 바쁩니다.
계획표를 다시 만들어야할까봐요..(하이디가요...)
밀린거 하느라 맨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오늘 오면 진지하게 주간계획표 다시 시작하면 어떨지 이야기좀 해봐야겠어요.
여기는 오늘 아침 온세상이 하얗습니다.
저희는 자주 보는 풍경이지만...혹시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 계실까 하여...

엄마가...대문지기 하는데..... 열심히 협조해주시는... 아드님 이시네요..
일주일간.... 대문지기 하시느라... 로즈님...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집은... 이틀간.. 뭐했나.....
제가... 골골 거려서.... 그냥... 그냥..
힘들다.. 힘들다.. 그러면서.. 어제 저녁엔.. 누워있었네요.
신랑한테.. 엄살도 부리고..ㅋㅋㅋㅋㅋ
리챠드 & 도날드의 수,목요일은....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Q, R 매일 매일 1권씩 이틀간 열심히 듣고 있어요...
요즘 겨울이라 아침에 7시전에 깨우기 미안한대.. 그래도.. 깨우면
일어나서.. 30분씩 듣는 아그들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영어책 읽기 : 수 - a to z 1권, 목 - 제로니모 스틸턴 -1권 (음독, 묵독 함께 하고 있어요..
20~ 30 페이지까지는 음독,,, 나머지는 묵독으로 )
스토리텔링 : 수 - 에이투지 1권
문제집 : 수 - 기탄수학, 공습독해력, the basic way 1 - 20 unit 1권 두달만에 끝났네요.
목 - 기탄수학, The basic way 2 unit 1 (새로 시작했어요)
에궁.... 하루하루가.. 빠르기도... 하고..
오늘은.. 어제보다. 몸이 한결 가벼운게.. 좋네요..
커피를 마시고 싶으나..... 속이 더부룩 할까봐.. 오늘은... 쉬어야 겠어요..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커피 한잔하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로즈릴리님~~~~우와~! 멋진 작품 탄생했네요~
엄마를 사랑하는 토미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대문지기 엄마의 노고를 알고있다뉘...^^
아이들이 커가면서 오히려 아이에게 힘을 받을때가 잦아지지요... 든든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왠지 맘이 따뜻해지는 아침이네요~
언넝 감기나으셔요~^^
캐서린은 Horrible 한챕터씩 일단 진행중이구요~다음주부터는 조금 양을 늘여도 괜찮을듯싶어요~
아서 어드밴쳐는 동생한테 읽어주며 재밌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습니다.
동생이 가필드에 꽂혀있는 관계로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가필드를 함께 시청하는데... 워낙 재밌는 내용이라 즐기는군요... 캐서린은 4~5살때부터 지금까지 부동의 시청1위는 삐삐롱스타킹인데요... 어릴때 더빙으로 보다가 스르르 자막으로 넘어갔다가 이젠 자막 없이에 도전해봐야겠네요...아마 쑥쑥 아니였으면 이런 생각 못했을듯~!!
암튼 여러가지로 자극제가 되는 쑥쑥!!!
또 내일은 치과가야해용~!!!눈까지 왔고 날도 추워져서 야외활동도 뜸해지고... 이럴떄일수록 바지런 떨어야 하는뎅~가볍게 콧바람쐴 기회를 엿봐야겠어요~ 여러분도 좋은주말되셔요~!!!^^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저도 북아트 이쪽이랑은 영 인연이 없더라구요.
제 솜씨도 없지만 아들도 이런걸 왜 해야 하나, 책만 재미있게 읽으면 됐지 이런 주의라...
주도적이며 협조적인 토미, 기특합니다!!! ㅎㅎㅎ
저희는 지금 집듣 하면서 2월까지 영어책 천권읽기 도전 중이에요.
지그재그랑 사이언스 스토리북까지 쉬운책 총 동원해서 하려고 해요.
어제 열권 정도 읽었나 봅니다.
쉬운 책들이지만 모르는 단어 확인하고 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번주는 천자문이 시들...하네요....
지금 제 고민은...
매직트리 쑥 공구에서 지르고 기다리는 중인데...
베렌도 질러서 읽기 시작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네이트더그레잇을 더 재미있게 읽어주는 우리 아들...
코믹로켓츠를 사랑하게 된 아들...
지난주에 반납한 책을 찾는 이 아들래미...ㅎㅎㅎ
어쩌라고....ㅎㅎㅎㅎ
제가 과연 네이트와 로켓츠를 사야 할까요, 여러붕~~~~??
통장을 보고 집에 쌓인 책을 보니 도서관을 더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네요...ㅎㅎㅎ
전 갠적으로 북아트를 쬐금 배웠거든요
한 4번째 가고서는 이길은 나의 길이 아닌가벼...
하고 안갔어요...^^
성격상 꼼꼼하고 이쁘게 꾸미는걸 넘 못해서리...
북아트 하시는분들...정말 대단해요~~~~
요즘 마리는 ,,,,,
학습지도 하나도 안하고 기냥 놀아요
책도 안보고 ㅠ.ㅠ
그나마 집듣반 하고 북크럽하니 다행이지
그것마져 아니었음......--;;;;
이번주까지만 봐주고 담주부터는
살살 꼬셔서 책도 읽고 학습지도 풀어야 겠어요
날이 정말 추워졌어요
둘째 병설유치원 요리활동에 도우미가야하는데
넘 추워서 꼼짝도 하기가 싫네요...^^;;;
와 rose04lily 님의 열정도 만만치 않으신데요 ㅎㅎ
한주간 수고너무 많으셨어요~~~~~~
북아트도 독서노트도 꽃씨심기 계획도 너무 멋진데요
애들이 쓰는데 오래 걸리니까 저도 한번 해보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집에 종이만 쌓여가는 중입니다 ㅎㅎ
프린스는 요즘 학교에서 무용시간에 할 무둠 율동 연습이 한창이네요
남자 여자애들 의견이 엇갈려서 자꾸 삐거덕 거리는게 좀 신경이 쓰여요
좀더 포용력 있는 아이로 자라줬으면 싶은데 어찌나 까칠하신지...
어제는 프레니 한권 집듣하고 과제물 영어좀 하고 끝냈어요
프레니 안읽은 책이라는데 그냥 그림보고 내용 유추하는듯하구요
생각보다 쉽게 가줘서 가끔 저혼자 의아해하며 쳐다본답니다 ㅎㅎ
큐티는 위시워시 한권 집듣하고 팝콘시리즈 아이스에이지 재미있다고 또 읽었어요
어젠 영어로 일기를 적고싶다더니 크리스마스랑 카드단어만 적어놨네요 ㅎㅎ
하늘은 푸른데 으...춥습니다
감기조심들 하시구요
주말 따뜻이 즐거이 보내시길 바래요~~
아싸 일빠.
저도 대문지기 하면서 제시 동영상 찍는 수확도 얻었었어요. 그냥은 잘 안했었는데..
밤톨이와 함께하는 북아트 재미있으셨겠어요.
이렇게 문장을 쓰면서 표현도 한 번 더 익히고.. 하면,정말 좋지요.
밤톨이가 꽃을 좋아하나봐요. 밤톨이의 꽃사랑으로 예쁜 화단까지 만들면, 집이 정말 화사해지겠네요^^
어제는 드디어 방학계획을 세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앉아 세웠는데, 늘 그렇듯 자신이 할 수 있는 분량보다
턱도없이 많은 걸 하겠다고 해서, 현실을 좀 얘기해줬더니 금방 꼬리 내리네요.ㅋㅋ
그래도 계획을 세우고나니, 좀 맘이 편합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제가 다시 카페에서(지극한 카페사랑)
다시 수정할 예정입니다.
지우는 삐삐다 읽고 어제 holes 들어갔어요. 영화를 봐서인지 시제가 왔다갔다 하는데도
잘 이해하면서 봅니다. CD속도가 아주 빠르네요.
집듣, 아자방 덕분에 영어책을 매일 빠짐없이 보는 게 습관화되어서 이렇게 기록하고 서로 응원하는 것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로테와 루이제 다 봤구요..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몇 권더 봤습니다.
재미있는 책 만나면 금방 보는데, 엄마가 디빌면 일단 밀어내고.. 그 다음에 관심을 갖아요.
아직은 자기가 원하는 책 실컷 보게해주는 게 책을 더 많이 읽히는 방법이군요.
오늘 많이많이 춥습니다.
해야할 일들이 좀 있는데, 커피한 잔 마시고 시작해야겠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