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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방 1, 2, 3,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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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7 08:25
답댓글

책 정말 자~알 만들었네요

색칠도 잘 하고 글도 어쩜 저리 잘 쓰나요

본인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저희 아들을 보면 매일 웃음만 나옵니다.

이모들이 칭찬 많이 한다고 전해주셔요

그리고 담에도 또 보고 싶다고요 ... 화이팅입니다.!!!!!!

 

요즘 다들 바쁘시죠?

음매 엄청 바쁘네요.

 

영어책 - 5권(an i can read 수준의 책을 계속 읽고 있는데 다양한 내용에 챕터보다는 술술 읽혀 아이가 예전보다는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더 재미있어 하네요. 좋은 책들이 많아 되도록 더 많이 읽힐 생각이예요)

아들이 좋아하는 magic tree house는 시간이 좀 나는 주말에 읽는데 요즘은 주말에도 바빠 거의 읽지 못하네요.

 

집듣도 월화는 하더니 수목은 딱 쉬고 선물에 눈이 멀어 지금 막 한 권 했답니다.

그래도 쉽지 않을터인데 저리 재미있게 해주어 감사할 따름이네요

 

요즘 아들이 수학문제집에 필이 꽂혔네요

개념씨 수학책에 딸려오는 문제집 들고 혼자 매일 신나하네요

나누기, 곱하기 나오고 오늘은 분수까정 나오더라구요

또 저는 말리면서 쉬운 1권 하라고 했더니 재밌다면 2권을 꼭 해야한다네요

에구 다 이해는 못하지만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는 거 같아 반갑네요

그런데 책상이 없어서 지방에서 엎드려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어미 아들 책상 만든다고 팔 걷어붙였는데 목공풀을 비롯 재료가 너무 딸려 내일 사와서 다시 만들어주기로 했답니다. 딸래미도 책상이 없어 매일 침대위에서 색칠 한다고 침대 시트 다 물들여 놨는데 ㅜㅜ

 

다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밥 해야해서 급히 왔다 급히 나가네요

글도 말도 안되고 ㅜㅜ 이해해주셔요

아들 이제 많이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넘 감사드리고요

안전운전에 방어운전이 절실한 요즘이네요

아들이 동생 좋다고 동생 바로 옆에 놓았던 카시트도 제자리로 갖다놓고 그랬네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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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8 13:58
수학문제집에 필이 꽂혔다는 부분이 확 들어와요...
우리 딸래미는 언제난 필이 꽂혀주실런지...
지난번 댓글을 못달았는데..아이 놀란건 괜찮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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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7 06:27
답댓글

초1 당글이 여아

 

탈무드 책을 읽고 지혜로운 한 랍비가 죽어가면서 눈물을 흘렸다면서 왜 그랬는지 아냐고 묻대요.

왜 울었냐고 물으니 책을 많이 읽고 지혜롭기는 했으나 책만 읽느라 이웃사람들과 잘 지내지 못해서

일명 사회성이 부족해서 아쉬워서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친구들이랑 매일 노는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일종의 작전이지요.

 

요즘은 친구들 얘기를 하면서 사회성이 좋다 안 좋다 식으로 얘기합니다.

 

어제 저녁에는 잠자리에서 엄마는 돈없공을 읽고 당글이는 자기 책을 읽는데

공신보다는 독신이 되자고 하더군요. 그 말 웃긴다 했드니 아침 훈화시간에 교장샌님이 말씀하셨대요.

 

제가 너무 게을러서 당글이 학습이 요즘 많이 느긋하답니다.

 

당글이느 요즘 계속해서 골방을 만들어달라고 해요.

자기 한 몸 누일 골방을 만들어달라는데 그럼 정말 열심히 공부만 하겠답니다.

골방 만들기 전까지는 열심히 놀구요 ----

이 좁은 집에서 골방 만들기가 요원한 거 같으니 주구장창 놀아보겠다는 확실한 일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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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8 14:00
아이들은 골방 - 자신만의 공간을 참 좋아해요...안나님도 한쪽 구석에 당글이의 골방을 만들어주셔야겠네요...열심히 공부하겠다잖아요....ㅎㅎ
우리 집도 자기 혼자만의 방을 달라고 노래부릅니다.
공부방을 같이 쓰고 있는데 자기껄로다가 딸로 달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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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7 00:11
답댓글
몰러요.
열심히 썼는데 취소 눌렀어요.
오늘 무지하게 바빴어요.
그래서 늦은 출석합니당

오늘 혜원이 계탄 날이에요.

우선 첫번째,
혜원이가 다니는 언어교육원 7주 수업이 오늘 끝났어요.
1월 둘째주부터 시작이라 조금 여유가 생기네요.
근데 매7주 수업이 끝나면 평가서가 나오는데요.
글쎄 18명의 아이들중 혜원이가 일등을 했어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한반이고 3학년은 두명밖에 없어요.
성실함 만점, 발표 만점, 숙제 만점, 결석만 한번 있어 99점이에요

두번째,
언어교육원이 끝나고 달려간 곳은
생협회원 송년회장
혜원이가 장기자랑으로 캐롤을 부르기로 했거든요.
노엘과 We wish your christmas
어찌나 진지하게 부르던지 모두들 집중
저도 카메라 찍는것도 잊었어요.
송년회가 끝나고 목소리가 좋다 노래잘한다는 칭찬 많이 받았어요.

세번째,
송년회를 마치고 간 곳은 성탄절 미사때 하는 구역성가대회 연습장이에요
다들 바쁘신지 많이 안오셨더라구요.
저흰 어제 오늘 이틀동안 갔는데
혜원양 어찌나 열심히 연습하는지 다들 야무지다. 이쁘다. 칭찬해주셨어요.
애들은 혜원 진현뿐이었거든요.

칭찬...들으면 좋잖아요.
저도 고슴도치엄마인것 같아요.
혜원이도 칭찬받아서 좋고 스스로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다네요.

제가 혜원이 얘기하셔서 좀 재.수.없.지.는.않.으.셨.는.지....
그냥 오늘 저도 혜원이도 기분이 좋아서요. 이해해주세요.

지금 혜원양은 집듣중이에요.
내일 학교가는 날인데 큰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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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7 01:02
이시간에 집듣을?
음....혜원아...아줌마 싸인하나만 해주라
아무래도 미리 받아놓는게 좋을것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드는구나
피곤할텐데 마무리 하고 푹 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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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17 12:11
와~혜원이 대단하네요..짝짝짝!! 잘했어요~*^^*
뭐든 열심히 하는 아가씨네요~
혜원진현맘님 어깨에 힘좀 들어가셨겠네요~ 자랑 많이 해주셔도 되요~저 비위강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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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8 13:57
진짜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계 탄거네요..근데 헤원이가 아니고 혜원이를 만난 사람들이요....ㅎㅎ
이렇게 이쁜 아가씨를 어디가서 또 만남담요....
거기에 새벽에 집듣까지....음...엄친딸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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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16 22:43
답댓글

 

kelly 여요..요런 자세로 집듣합고 있어요..사진찍는거 알고 그나마 책상위에 있던 다리는 내렸습니다..

누웠다 ..책상밑에 들어거나 엎드렸다..합니다..

kevin도 거의 비슷한 자세로 합니다..

kelly가 프린들 듣고 있는데 재미 없다고하네요..다 들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kevin은 유리엘리베이터 듣고요..

오늘은 피곤한지 둘다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구요..그래서 저녁시간이 많이 여유롭네요..

아기때나 지금이나 잘때가 젤~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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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7 00:12
ㅋㅋ혜원양한테 캘리사진보여줬더니
어! 나랑 똑같아.하네요.
아이들은 저자세가 편안가봐요.ㅋ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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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8 14:02
저희집도 비슷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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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6 18:44
답댓글

날씨가 추워지니  꼼짝안하고  집에만 있게 되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바깥의 차가운 공기를 마시고도 싶네요.

 

대여점에서 책빌린것중

사계절에서 나온 재치가 배꼽잡는 이야기 라는책이 재미있다고하네요.

마르지 않는 이야기 샘 시리즈중한권인데 저학년이 보기에 좋은것 같아서 소개해요.

 

아직까지 국어는 따로 문제집 푼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단원평가본다고 문제집을 했어요.

수학만 풀다가 국어도 한다고 하니 반발이 심했지만

몇페이지라도 하자고 해서 했는데

생각보다 문제를 잘 이해 못하는것도 있네요.

국어도 조금씩은 봐주어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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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7 00:14
저희는 매일 하는 문제집인데 국수사과 조금씩 나오니 편하더라구요.
혜원이는 국어가 제일 좋다네요.
전 수학이 좋았는데 저 안닮았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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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2-16 17:41
답댓글

와...합반 한뒤로 첨 들어오네요...^^

사람이 많아지니까...들어오기가 좀 그렇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오늘부터 열심히 해보려구요...^^

 

책이 너무 이쁘네요...^^

우리 수민이도 1학년땐가? 책을 여러번 만들었어요...그리고 맨뒤에다가...책 가격을....만원...써놓고...

첨에는 너무 이뻐서 거금 만원을 선뜻 주었지요...ㅋㅋ

 

날씨가 너무 춥네요...ㅠㅜ

참...기말고사가 일주일전에 끝났는데...수민이네...반평균이 거의 95점 나오지 않을까...

너무 쉬워서...하나나 두개 틀린 애들이...수두룩....수민이도 예의상 한개 틀려주구...^^

3학년인데...기말고사 시험이 너무 쉬웠어요...

저는 너무 쉬운 시험보다는...어느정도 실력을 체크할수 있는 시험이였음 했는데...

수민네학교 기말고사도...올해 물수능 따라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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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17 12:12
그쵸? 저도 합반해서 갑자기 사람이 많아지니..낯가림처럼 선뜻 들어오기가..ㅎㅎㅎ
그래도 자꾸 들어와야할꺼 같아서 안잊어먹고 들어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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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16 13:34
답댓글

벌써 또 금요일이 왔네요~

 

min은 집듣반. 동생은 300권읽기를 동시에 하니 괜히 엄마맘이 바뻐서 자꾸 아자방을 못쓰고 넘어가게 되네요~ㅠ.ㅠ

min은 집듣반을 하면서 nate the great를 본격적으로 듣기에 들어갔는데..은근 재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다른것보다 어느정도 시간이 되면 집듣이나 온라인 학습을 할려고 자세를 잡는다는것..그게 이번에 얻은 최고의 성과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번 기말고사를 엄청나게 보고 스스로 충격이 있었던지..아무튼 공부하는 자세도 태도도 많이 달라졌답니다.

스스로 느끼는게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엔 min의 의견을 120% 반영해서 계획을 짜볼까 생각중이랍니다.

항상 엄마가 짜고 이렇게 하자~하면서 이끌었다면..이젠 민이가 이끄는 방학생활이 되도록 한번 시도를 해볼까 합니다~

이제 3학년이 되니 min이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될수 있도록 한발짝씩 뒤로 물러서야 될때가 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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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7 00:16
ㅋㅋ저랑 똑같으세요.
저흰 거기에 SQR까지 4개네요.
집듣과 300권읽기는 매일해야하니까 습관들이기위해 노력중이에요.
근데 좀 바쁘긴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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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17 12:14
ㅎㅎ 혜원진현맘님 SQR까지 하시니 정말 바쁘시겠어요~^^
저 3개밖에 안되도 이거했나 저거했나 하면서..정신없이 확인하고 해요~
그래도 책읽는게 젤 중요하고 자리잡아야 하는거라..꼭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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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6 12:05
답댓글

 

한글책 한칸 다 읽어서 어제 그 추운날 밥에 홈플러스 가서 닌자고 팽이를 사왔어요..

주말에 가자니까.. 약속이라면서 꼭 지켜야한다네요...아흐...

닌자고 팽이사고 그거 풀러 조립하고 배틀 해주시고..

책은 네버네버 했답니다...

오늘은 피아노 작은 연주회 있구요. 내일은 친구들 생일파티..

매일매일 이벤트네요..

네 인생은 롤러코스터 같아서 재미있겠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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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40
매일매일 이벤트...아이들은 좋아하잖아요,^^
엄마들은 쬐끔 귀찮지만요
닌자고 팽이는 또 머랍니까????
저흰 오직 메탈베이블레이드의 팽이만 외쳐서 ^^
제발 더이상의 팽이는 사절하고 싶습니다...
피아노 작은 연주회르 민이가 하는건가요?
연주회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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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6 13:16
처음들어보는 팽이.. 닌자고 팽이..
저는 이상하게 팽이놀이가 잼있어서.. 오랫동안 다양한 팽이사면서 아들놈 졸라서 한참 배틀하고 그랬어요. 예전에 딱지치기할때도 승부욕에 불타서.. (제가 더 ) 아이 몇 번 울리고 그랬네요.
오락도 한 번 빠지면, 제가 더 빠지고...ㅋ

피아노에서 연주회하네요. 떨리는 가슴 안고 보시겠어요.ㅎㅎ
그렇게 하루하루 재미있게 살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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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3:18
닌자고는 또 다른건가봐요.. 울에릭 메탈베이블레이드 페가시스 클스마스 선물이어요ㅋㅋ
민이 아주 신나겠어요.. 오늘 내일~~ ^^
날씨가 많이 추우니 옷 단단히 입고 나가야겠어요 ^^
오늘도 해피한 날 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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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3:27
울 성준이도 300권 읽기 선물... 닌자 팽이 사달라고 했어요..
에궁...... 민이는 오늘도.. 내일도 바쁘네요...
연주회도... 잘 하고.... 친구 생일파티는... 즐겁게.......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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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2-16 17:43
좋을때죠? ㅎㅎ
지금 아니면...또 언제 그렇게 잼나게 놀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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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16 22:29
닌자고 팽이가 새로운 유행인가봅니다..울 아들이 모르고 패스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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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03
답댓글

 

우헤헤 저희집 키자니아 갑니다아~ 담주 월요일 2부 예약 했구요.

서진이는 엄마한테 던져놓고 둘이서만 학교 마치자마자 후다닥 와서 가방 던져놓고 얼른 나가기로 했어요.

원래는 마지막까지 가만 지켜보려고 했으나 2주차 되던 날 밤에 밑에 퍼센트로 달성률을 적어주니까

다음날부터 계속 100 찍네요. ㅎ 피아노도 이젠 스스로 연습하고 있고 손꾸락이 다시 말을 듣나봅니다.

그래도 아직 악보도 잘 못보고 태산입니다. 어느정도 기본기는 있어야 레슨을 보내던지 해야겠기에...

직접 그날그날 한 일 적는 재미도 좋아요.

 

집듣반까지 추가로 할일이 생겼지만 그래도 오히려 더 열심히 하고 있는걸 보면 역시 바빠야 더 잘하는것 같아요.

 

어제는 은주리님이 추천하는 유아동화 홀라당 다 상호대차 신청하고 아침에는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왔네요.

유게에서 하는 300권 프로젝트에 합류하고 싶었지만 중간에 튕겨나갈까봐 손 못들고 있다가 옆에서라도 같이 하고 싶어서요. 항상 지원이 챙기느라 서진이는 뒷전인데 이젠 서진이도 좀 잘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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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6 12:06
와.. 이표가 뭐예요.. 아이가 스스로 첵크하느거예요..? 꼼꼼한가봐요...
오늘은 둘다 들러 글다느라 좀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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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42
월요일 2부....
저희 넘 멀어서....1부 아님 못가요...^^
저희 26일 1부 예약해 놨슴다...^^
가끔씩 당근을 걸어놓고...눈에 확~~보이게
달성표도 보여주고...엄마의 노력도 대단하세요...^^
물론 열심히한 지원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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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3:16
옴마나~~~
완전 추카추카 지원아~~~ ^^ 그래...이 이모야는 더 할줄알았어...
얼굴도 예쁜 지원이 하는짓은 더 예뻐용~~ ^^

키자니아 잼나겠당 ^^
우린 에릭 7세 될때까지 걍 참으려고용 ㅋㅋㅋㅋㅋ

지원이 정말 기특해용~~~ ^^
지원서진맘님 정말 대단한 전나구 였구나...흠....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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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6 13:19
너무너무 잘했네요.
엄마랑 둘이가는 키자니아, 지원이 좋겠어요!!!
이렇게 노력했으니 맛난 것도 사주고,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오세요.
그래서 중간점검이 중요하나봐요~
피아노 악보보는 건 좀 시간이 걸려요. 입으로 악보 읽어보게 반복연습 시키면 금방 좋아지는데.

지원이 칭찬 백만번입니다.
(제시에세 동영상 한 번 더 찍자.. 했더니, 뭐해줄껀데? 해서.. 관둬라.. 이눔아, 했어요.
잘 꼬셔서 찍어볼께요. 근디, 찍으면 게시글로 올려야해서.. 민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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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3:28
지원이 한달간.. 열심히 잘 달려서.... 키자니아.. 가는군요..
열심히 노력해서.. 가는 키자니아라... 더더더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 생각되네요...
행복하게..... 모녀가.... 잘 다녀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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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6 18:47
표가 꽉 채워져 있네요.
열심히 한 모습이 멋져요.
키자니아를 좋아하나봐요.재미있게 놀다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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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45
답댓글

할 줄 아는 것이 없어 대문지기 어찌하나 하면서 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소심한 엄마라서 내심 걱정이 태산이였어요...ㅎㅎㅎ

아자방 맘들의 사랑을 느낍니다...ㅎㅎㅎ

스물 ~~스물 올라와서 조용히 댓글만 달고 따라 가기만 해도 좋은데 이번기회에 게시글도 써보니 좀더

노력도 하게 되고  저 뿐만아니라 아이에게도 자극이 된듯해서 넘~~ 좋았읍니다....

 

수

도서관 나들이를 했는데...함께 집중듣기 하는 책이 모두 대여중이여서 실망을 안고 왔네요..

물론 다른 보고 싶었던 책은 빌려왔는데 수준이 넘~~ 높아서 엄마만 보기로 하고 매직 리더스만 권수를 늘려서

했네요...

수요일은 학교가 늦게 끝나서 학원도 모두 늦어졌어요...집중 듣기만 하고 끝~~~

목

다시 도서관 나들이.....어제 못 빌린책도 빌리고 Nate the great도 빌려와서 집중듣기 시도해보았어요...

우선 반 정도만 시도해보았는데... 재미있다고 해서 네이트도 집중듣기 목록에 첨가하기로했어요..

매직리더스, 헨리앤머지, 네이트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북아트 하고 플링도 매일 매일 30분씩..했네요...

 

요즘은 영어 학습이 자연스러운듯해서 조금은 편하게 가고 있읍니다..

학습량도 은근히 늘어나고 있구요...이번주 처럼만 해 주면 바랄께 없겠는데...

늘~~ 주말이 고비인듯해요...ㅎㅎㅎㅎ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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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05
저도 소심하면 왕입니다요. ㅋ 북아트 멋지네요. 저도 같이 하고는 싶으나 항상 하고만 싶어하니 그것이 참 안타깝다는. ㅜㅜ 네이트더그레이트 재미있나봐요. 한개만 시범적으로 사봤는데 흥미로워보이지만 왠지 여자라서 그런지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도서관 무지 자주 가시나봐요. 저희집은 요즘은 추워서 2주에 한번 정도로 횟수가 홱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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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44
전 어제 도서관 다녀왔어요...^^
아직은 아이가 폭팔적으로다 좋아할 책을 찾지 못해서
저도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데...
필요한책이 대여중이면..대략 ..난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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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3:20
도서관 나들이 좋지요 ^^
영어책도 빌리공~ 앙~ 완전 부럽사옵니다 ^^
겨울방학에 일주일 한번은 꼭 도서관에서 살아볼려구요 ㅋㅋㅋ 하루종일이 어렵다면 오후내내라도 ㅎㅎㅎ
넵!! 오늘도 힘내보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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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6 13:21
에이.. 너무 잘하셨는데.. 무슨 소심..
도서관에 책이 쫙 있는 경우가 별로 없죠.
이번 주처럼 계속 흐뭇한 일 많이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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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3:29
로즈님.. 숨은 재주도.. 많으심서... 북아트.. 아무나 하는거 아닌데.. 말입니다.
일주일.. 고생 많으셨어요...

플링도... 열심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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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6 18:33
북아트 넘 잘하셨네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어요,.
대문지기 하는것은 힘들지만 애들도 알고서 잘따라줘서 보통은
학습량이 더 늘어나가는것같아요.
계속 이어지꺼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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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16 11:41
답댓글

금요일이네요..

로즈릴리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은근히 부담되면서도 좋으셨을 것 같아요^^

 

저도 북아트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잘 안되네요..

참 예쁘게 잘 만드셨어요...^^

우리집도 방학 때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글고 우리집도 내년 봄에 꽃집에 가야할 듯해요..

전에 책 보다가 너희들 어릴때 오이랑 콩이랑 등등등 모종이랑 씨 사다가 심고

열린 콩으로 밥도 해먹고 했다니깐

기억이 안 난다고(^^;;) 내년에 하자해서 그러자고 했어요...

그 때 흙 옮기고 화분만들고 한다고 제가 얼마나 고생을 했었는데 기억이 안난다니..흑흑...

 

 

 도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8, 9권 듣기와 step into reading , an i can read 2, 3단계 5권쯤 빌려왔는데

묵독으로 읽고 하루에  2권씩은 소리내서 읽었어요,,,

예전에는 영어책은 소리내서 읽기 아니면 안 읽었었는데 이젠 눈에 보이면

묵독으로도 읽어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영어에 조금씩 자신감이 붙는듯한 모습입니다...^^

 

현빈이는 ORT 7단계와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열심히 집듣하구요...

집에 있는 한줄짜리 쉬운책으로 천권읽기 시작했어요..

작년 이맘때쯤에 도현이가 시작했었죠.

물론 한  500권 쯤 하다가 지지부진되기는 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었어요...

 

그리고 우리아이들은 요즈음 공부는 영어만 하구요..(요것도 책읽기이니 별로 공부는 아닌듯^^)

보드게임하고 놀고, 어젠,ㄴ 아이클레이로 앵그리버드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만들고 놀았어요..

 

오늘이 한자시험인데 시험 공부는 한시간도 안하고 어찌나 재미있게 만들고 노는지..

뭐라고 못하겠더라구요...^^

 

바깥날씨는 많이 추운거 같은데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뜻하네요..

 

우리 아자방 님들 모두모두 따땃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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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50
영어의 자신감~~~좋으시죠.....울 아이들 실력이 늘으면 우리방 맘들도 다 좋아하시는듯해욯ㅎㅎㅎ
아이들이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주고 있는듯해요...감사한 일이지요 ㅎㅎ
1000권 읽기 도전 ...성공하시기를...
도전해서 희지부지 되더라도 그 것들이 내공이 쌓이는듯 해요...
우리집도 1000권 읽기 도전 얘기해봐야할듯....여기 많이 하시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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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2:00
난 보드게임이 왜케 어려울까요? ㅎㅎㅎ엄마가 이러니 울집은 보드게임 번번히 실팹니다. 실전으로 해보면 쉽다는데... 설명서로는 이해가 힘드러여...ㅜㅜ
놀면서 큰대잖아요...저는 예전에 빈둥빈둥거리는거 봐주기 힘들어 했을때가 있었드랬어요... 빈둥빈둥의 가치를 몰랐던 때였지요...아이의 행복한 눈을 바라보라!ㅋㅋ지금도 멀었지만 굉장히 철든 엄마입니다.ㅎㅎㅎ 아이클레이 너무 재밌었겠다. 울 아들 앵그리버드 캐릭 너무 좋아하던데.. 언제 함 클레이 작품 자랑좀 해줘요~~~따라하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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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19
하루에 두권을 소리내어 읽기 어렵지 않았나요. 소리내서 읽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입으로 나오는 만큼 들리는데 정말 열심히 사고 있군요. 그래서 이젠 묵독으로도 편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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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46
소리내어서 읽는걸 좋아하나봐요..
저흰 넘 싫어하는데
넘 싫어하니...강요할수 없고
듣기쪽을 더 강화해서 하고 있어요...^^
저희도 공부는 영어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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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3:23
ㅋㅋ 앵그리버드 ^^
울 둘째넘 어디서 앵그리버드는 알았는지... 그 캐릭터 정말 좋아해요 ㅋㅋ
그래서 거금 1000원을 주고 빨강 앵그리버드 사줬다죠 ㅋㅋ

아이클레이로 만든 앵그리버드 구경하고싶당~~ ^^

즐겁게 책읽으며 영어도 공부하공~~ 얼마나좋아요~
언젠간..좀 학습적으로 해주긴하겠지만요 ㅋ ^^;;
도현빈서맘님도 따뜻한 주말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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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3:30
바깥 날씨는.. 정말.. 추워용..
잠깐.... 나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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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28
답댓글

아공~~ 로즈님 일주일 수고 많으셨어요 ^^

대문지기하신 덕문에 우리 토미작품도 감상할수있네요 ㅎㅎㅎ

와 그림 잘 그린당~~~ 영어쓰기 쉽지안죠...쓰기..아직 울집도 까마득합니다 ^^;;

꽃집 꼭 가시길 ㅋㅋㅋㅋ ㅋ  2012년 로즈님댁 꽃향기 가득하겠어요~~ ^^

 

아침부터 부랴부랴 집듣표만 올리고 나갔다 왔어요 ㅋㅋ

어딜?? 병원요 ㅋㅋㅋ 왜???  비밀이어요~~ 호홍~~^^;;;

(힌트:  모자 푹~ 눌러쓰고 얼굴 반이상 가리는 큼지막한 마스크 쓰고 다녀왔음ㅋ)

 지금 요러고 있어요 ㅋ (외출금지 자외선 Oh~No~ )

궁금증해결? ㅋㅋㅋ  궁금하지 않았다굽쇼 ??  또 원맨쇼~ ㅠㅠ

 

요즘 irene 집듣한다고 저도 함께 집듣 이틀해보니..헐~~ 장난아니네요 ㅋㅋ

아이들 오기전 낮에 하려구요 ㅎㅎ   밤에하니..아공~ 후반부가면서 졸고ㅋㅋㅋ

모르는 단어도 많고 ;;;  엄마가 [매우 노력요함] 이어요 ^^;;

 

매일매일 집듣 MTH 한권씩 집듣진행하구요~

그림책과 아이캔2 프리리딩하고..

와캠... 재미로 하는듯해요 ㅋ 

참참..이말을 빼먹었당 ㅋㅋ

마틸다 한번보여줬더니. 완전 대박!!!  이틀연속 관람중~

덕분에 할일도 빨리하고 관람하네요 ㅎㅎㅎ 나홀로집에도 보여줘야하는데...

우선 마틸다에서 좀 헤어나오면 그때 ㅋㅋ   

 

벌써 주말이 코앞이네요~ ^^  아자방님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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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55
집중듣기 할때 정말 졸려요....아이들은 어떻게 참고 했는지...대단하죠 ㅎㅎㅎ
저두 졸려서 혼났어요ㅠㅠㅠ 요즘 바닥도 따뜻하잖아요 ㅎㅎ
모자 푹~~ 눌러쓰고 가셨다고 하니까 더 궁금한데요...큰 마스크까지 ㅎㅎㅎ
부지런한 작기님!!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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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1:56
작기님~워딜 댕겨오신게요~어서 시원하게 부시오~~~
점빼셨소? 이건 아닌거 같고... 뭐지?
마틸다...나홀로집에...진짜 좋아했지... 완전 통쾌해하지...애들도 대리만족에 스트레스해소되나봐...ㅎㅎㅎ
캐서린은 4살때 친구집가서 삐삐보고 완전 반해서 빌려보다 사줄수밖에 없었는데... 크...지금까지 이렇게 차에서든 집에서든 베스트야!!ㅎㅎㅎ삐삐 너무 사랑하셔서... 한동안 삐삐 흉내 많이 냈지... 그나마 소심에서 탈피하는데 많은 도움 주셨지... 삐삐님께서...ㅎㅎㅎ
울 아들 또 마음 바껴서 미용실 안간다고 뻐티네? 우짜지? 저런 변덕을 우찌할꼬? 에혀~
작기님도 아이린도 에릭도 행복한 주말 보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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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08
저희집두 장난아닌.. 지원이는 집중 듣기 저는 집중 수면 ㅋㅋ 옆에서 졸면서 안조는척 하느라 같이 듣고 있는 티 내려고 아하.. 오 저런. 뭐 이러면서 헛소리 하고 그래요. 그러다가 서진이가 엄마 눈떠어~~ 하고 막 흔들면 들킬까봐 눈 감고 집듣 한다고 거짓말 하고 ㅋㅋ 마틸다 보셨구나 정말 재미있었어요. 서진이는 무섭다고 했지만 btv에서 공짜로 보여줘서 얼른 틀어줬어요.
얼굴 상태 좋던데.. 뭘 했을까나 점도 별로 없구 궁금하다 궁금해ㅋ.. 저도 내년 봄 되면 피부과 한번 뜰려구요. 얼굴이 중력의 영향 점점 더 받고 있어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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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6 12:30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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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47
아이들과 함께 하니...
엄마가 공부해야할것들이 마구 늘어나요...^^
저두 사전찾는라 바뿌고 발음기호 보느라 바쁘네요..^^
이번 방학이 끝나면 엄마의 실력도 일취월장...^^
참 유치원에선...미니케잌만들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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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겠당.. 넘 부풀려져서리 ㅋㅋㅋ
점뺏슈!! ㅋㅋ
저...점 무지많아요^^;; 아잉 ~창피 ;;
작년부터 빼고싶었는데...시기 놓치고.. 원래 11월 뺄려했는데... 또 늦었넹ㅋ~
요즘 화장품이 좀 좋아야죵~~ 두껍지 않으면서 커버력은 짱 ㅋㅋㅋ ^^;;

토대님~ 뭐가 찌찌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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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3:31
오늘.... 좀 컨디션 좋아졌다고.. 반친구 엄마들과.. 저희집에서 차 마셨는데...
이얘기 했는데.......
아이란인에....... 눈썹까지 말입니다.....

어찌... 잘 되신건가요....
지금도.. 미인인데.... 더더더더더 예뻐지시려고....
시간 지나고 나면.... 전후사진... 올려주셔요.... 궁금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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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2-16 17:44
ㅋㅋ...울동네도...몇분 계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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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16 22:31
토대님 찌찌뽕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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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16 10:40
답댓글

ㅋㅎㅎ 여러분 홍박샘에게 왜 아자방 문 아직 안열었는지 2번 물어봤다가 이렇게 영광스러운 대문지기에 임명되었네요 흑흑 조금만 참을것을 쑥쑥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여쭤봤을 뿐인데

여러분~~ 이런 영광을 얻고 싶으시거든 홍박샘에게 글 자주 올려보세요

전 왕부담으로 밤잠을 설친답니다 다음주 잠적할지도 몰라유

 

아들에게 대문지기에 임명되었다고 하니 뭐 큰 벼슬하나 얻은줄 아는지 엄마 대단하네 잘해봐 그럽디다

그게 아니고 아들아 뭔가 글을 써야 된다고 했더니

걱정하지마 내가 열심히 공부 해줄게 그럽니다

그 말 한마디에 용기 백배 기쁨의 샘물이 솟습니다

 

오늘 아침에 혼자 알람 해놓고서 엄마 깨우러 오네요

엄마 공부하자~~~~ 하며 속삭입니다

 

수요일;듣기-코믹로켓2권, 어스본1권     읽기- 아서어드벤쳐2권

목요일;듣기-스타터1권, 로켓1권, 아서어드벤쳐1권      읽기-아서어드벤쳐1권

금요일; 듣기-로켓2권 아서어드벤쳐2권      읽기-아서어드벤쳐1권 

 

리틀팍스, 플링단어

디비디-벤10, 스머프영화, 호리드헨리

 

 

다음주 왕부담이지만 이렇게 평범한 사람도 대문지기가 될수 있다는 걸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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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0:54
ㅎㅎㅎ 세아이와님...저랑 넘 똑같아요^^^
우리도 지난주에 그랬지요 ㅎㅎㅎ
우리 아들을 믿어요...밤톨이도 도와주었거든요!!
엄마 응원하는 아들 보면서 세아이와님 화이팅입니다.
넘~~ 멋진 아들이잖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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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16 11:19
아침에 일어나 엄마 공부하자 한다구요,,,
우리 아들은 제가 근근히^^;; 일어나서 깨우면 아들들도 근근히^^;;; 일어납니다...ㅋㅋ

암튼 추카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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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31
왕~ 담주는 세아이와님 이야기 듣는거여요?? 히히 ~ 좋아라~ ^^
더군다나...저리 든든한 아드님 서포트해주신다니~~ 얼마나좋아용
하루하루 가득 채워졌군요 ^^ 예뻐요~~
주말 잘 쉬시공~ 담주 대문지기님으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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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20
걱정마세요. 하다보면 다 하게 되어있어요. 어렵지 아놔요~~~ 세 아이 이야기 해주세요. 듣고 싶어요. ^^ 엄마 공부하자 소리를 들으면 안먹어도 배부르시겄어욤 ㅋㅋ 기특한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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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49
담주에 잘 부탁드려요...^^
아들내미가 엄마에게 힘을 팍팍주고 가니
얼마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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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3:33
세아이와님... 잘하실꺼예요... 대문지기도 해봐야... 쑥과.. 더 친근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부담 갖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다음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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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2-16 17:45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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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6 18:52
대문지기 축하드려요.
많은 분들을 보니 아이가 발전하는 동기가 되는것 같아요.
아마 확실하게 영어는 자리잡히게 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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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16 10:39
답댓글

 

우와~ 책 너무 예뻐요.

어떻게 저렇게 만드시는지. 부지런도 하셔라...

저는 학교에서 아이가 숙제 도로 받아오고 만들어온것도

딱 봐서 별거 없으면 그냥 재활용에 버리거든요.. ㅠㅠ

한번은 아이가 쓰레기통에서 발견해서 운적도 있었지만, 쌓아놔봤자 짐된다고 생각해서

아니... 사실은 저렇게 해줄 정성과 부지런이 없는듯해요.

반성또 반성합니다.

이래놓고, 어제 루돌프 만들어온것도 아이 눈치보면서 바로 버렸다는.. ㅠㅠ

 

이번주는 Narnia 에 빠져서 보냈어요.

친구 차에서 Narnia 영화 본걸 계기로, battle 나오는 책을 보겠대서

집중 듣기 일주일내내 했어요. (사자,마녀와 옷장 하고 캐스피언왕자)

글씨가 작아서 혼자 잡고 읽기는 쉽지 않고(그림도 없으니까요) 들려주면 읽긴읽는데

다음주에는 제로니모로 가볼까해요. 시선을 확 잡아끄는.

 

저희는 한국으로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짐싸기 시작했어요. 마음도 몸도 바쁘고 그러네요.

미국에서 계속 있으면서 따끈한 소식 계속 올렸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기도하고,

어차피 계속 돌아다니는 국제이사인생, 한국에서 단 몇년이라도 살게 되어 좋기도 해요.

한국가면 Samuel은 1학년으로 입학할듯해요. 나이가 아직 7살이라.

한국에서 있는동안 한국말도 바짝배우고, 쑥쑥 오프라인있으면 좀 가보고해야겠어요.. ㅋㅋㅋ

 

그럼 좋은 주말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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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01
저것 어제밤에 사진찍는다고 거실에서 한바탕 쇼~~를 했어요 ㅎㅎㅎ
한국으로 들어오시느군요.... 국제 이사 인생 ~~ 한번 되고싶어지넹요 ㅎㅎㅎ
이사 준비 잘 하셔서 무사히 오셔요...어느쪽으로 오시낭 ...궁금하네요 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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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34
옴마나~~ 사무엘맘님 귀국하시는거여요?? 헌데.. 국제이사인생?? 그럼 몇년후 또 다른나라로==33
와~~ 사무엘맘님 인생 퐌타스틱하시당~~ ^^
사무엘맘님... 바쁘시겠어요 ... 이사준비에...사무엘 입학문제도 그렇고....
어찌되었든.... 귀국하시는거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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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15
아빠가 외교관이신가봐요? 진짜 빤따스틱한 인생 저의 워너비네요. ^^ 국제이사 나도 가고잡당. 전 국내이사도 너무 자주 다녀서 힘들어요. 근 몇년간 거의 1년반마다 이사인생 ㅜㅜ 쑥 오프 하면 꼭 오세요. 보고 싶어요. 궁급합니당 ^^ 웰컴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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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52
ㅎㅎㅎㅎ
저두 많이 쓰레기통으로....^^;;;
바로는 아니고 한 일주일 정도는 예의상 진열해 놓고요
저는 이번 겨울 방학때 제레니모 아는집에 있다고 해서
일단 한글판부터 읽혀보고 반응을 보려고 해요...
한국 오시는군요...^^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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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3:25
샤무엘맘님... 한국으로 이사하시는군요..
어느곳에 보금자리를 트실까.... 궁금혀요..
근데.. ..한국에 와도.. 몇년 안살고.... 국제 이사를 해야 하는거군요..
그렇다면.. 한국에 들어오는게.... 어찌보면... 몇년이라도.. 아이들에겐 의미있는
시간일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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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6 18:57
이사오시는군요,.
사무엘에게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네요.
외국어도 우리말도 잘하는 아이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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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6 10:20
답댓글

대문지기..은근히 신경쓰이고 부담스러운 일인데 애 쓰셨어요. 엄마 힘내라고 아들이 저리 잘 도와주니 얼마나 이쁠까요?

요즘은 하루 하루 연명하기 바쁩니다.

계획표를 다시 만들어야할까봐요..(하이디가요...)

밀린거 하느라 맨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오늘 오면 진지하게 주간계획표 다시 시작하면 어떨지 이야기좀 해봐야겠어요.

 

여기는 오늘 아침 온세상이 하얗습니다.

저희는 자주 보는 풍경이지만...혹시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 계실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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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16 10:24
와우...눈이다.
부지런하십니다..아침에 카메라 챙겨서 찍어 올려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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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0:24
집듣반에 가서 댓글달고 왔는디...~~~~~
근데.. 여기는 어디래요.... 눈이... 내렸네요.. 저희동네는.. 아직 첫눈 다운 눈이 내리지
않아서... 조금 춥더라도... 눈이 펑펑 내렸으면 좋겠어요... 아이들과... 눈싸움 하고
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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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0:39
와~~~멋져요~!!!
저도 우리집 앞 풍경 하나 올려보고싶어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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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03
눈 구경도 시켜주시네요..ㅎㅎㅎ
우리도 쌓여 있는 눈 보고 싶어요!!!
뽀드득....뽀드득....하고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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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36
와~~~ 눈이 많이 왔군요 ^^
이곳도 눈이 또오긴 왔는데..저정도는 아니네요 ㅋ
감사해요~~ 사진올려주셔요... ^^ 이런사진 넘 좋아용.. 하이디맘님 동네시구낭 ~~ ^^

계획표란게... 자주 수정을 하게되는것같아요 ㅎㅎㅎ ^^;;
저도 계획세우는게 취미네요 ㅋ ^^
주말 잘 보내시구용.. 담주 또 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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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30
와. 눈이다~ 강원도인가요? 정말 눈이 많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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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53
풍경만 보문 넘 이쁜데...
자꾸만 현실을 생각하게 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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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0:12
답댓글

엄마가...대문지기 하는데..... 열심히 협조해주시는... 아드님 이시네요..

일주일간.... 대문지기 하시느라... 로즈님... 수고 많으셨어요..

 

저희집은... 이틀간.. 뭐했나.....

제가... 골골 거려서.... 그냥... 그냥..

힘들다.. 힘들다.. 그러면서.. 어제 저녁엔.. 누워있었네요.

신랑한테.. 엄살도 부리고..ㅋㅋㅋㅋㅋ

 

리챠드 & 도날드의 수,목요일은....

 

영어책 듣기 :  a to z mysteries Q, R  매일 매일 1권씩 이틀간 열심히 듣고 있어요...

                    요즘 겨울이라 아침에 7시전에 깨우기 미안한대.. 그래도.. 깨우면

                    일어나서.. 30분씩 듣는 아그들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영어책 읽기 : 수 - a to z 1권, 목 - 제로니모 스틸턴 -1권  (음독, 묵독 함께 하고 있어요..             

                    20~ 30 페이지까지는 음독,,, 나머지는 묵독으로 )

스토리텔링 : 수 - 에이투지 1권

문제집 :  수 - 기탄수학, 공습독해력, the basic way 1  - 20 unit  1권 두달만에 끝났네요.   

             목 - 기탄수학, The basic way 2  unit 1 (새로 시작했어요)

 

에궁.... 하루하루가.. 빠르기도... 하고..

오늘은.. 어제보다. 몸이 한결 가벼운게.. 좋네요..

커피를 마시고 싶으나..... 속이 더부룩 할까봐.. 오늘은... 쉬어야 겠어요..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커피 한잔하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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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0:37
현준성준맘님~
컨디션이 안좋으셨구만요... 이궁~저도 한동안 그랬지요~신랑한테 좀 엄살도 부려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니...흐미~성격탓이유~
저는 다방커피로 정신차리는데요...한동안 몸에 안좋을것같다는 생각에 끊었는데요.. 암만해도 안되겠어요~다시 슬금슬금 꺼내 마시고있습니다. 역시 이맛이야~!!!캬!
근데 어디서 들었는데 에스프레소가 더 몸에 안좋대는거예용~그래서 면죄부받은 기분?맘편히 마셔야지...ㅋㅋㅋ여담이지만 울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커피 매니아셨는데요~그땐 참맛을 몰랐던게지요...너무 많이 마시신다.. 생각했는데...지금은 커피마실때마다 종종 어머님 모습이 떠오곤 해요~!!
오늘 하루도 제 화이팅 받으시고 더힘내세용~!!!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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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6 10:52
리차드와 도날드...아님...리처드와 도널드....ㅎㅎ
아이들 소화해내는 거 보면 놀라워요...
둘이라 가능한가요?
저흰 한가지 하면 다른 것은 죄다 꽝되는데....

현준성준맘님..따뜻한 차...한잔 하시고 얼른 씩씩해지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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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09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시네요..ㅠㅠㅠ
커피는 쉬니까 따뜻한 꿀차??? 유자차..같은 차 라도 드시고 힘! 힘!
리챠드 & 도날드 엄마 아픈데도 열심히 해주었네요...
여전히 기특한 둥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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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39
엄마 아프면... 집안분위기 다운...ㅡㅜ
그래도 어제보다는 낫다시니..다행이어요....
현준성준맘님..그래도 성실히 아이들 잘따라주네요.... 아공..이뽕 ^^
이게모두 그동안 습관이 잡힌 저력이겠지요 ^^
전 잠시 신경안쓰면 ㅋㅋㅋ 가관입니다용 ^^;;;;
토욜 하루 부재로 그날은 올 스톱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멀었어요 ..스스로학습 ㅋㅋ
담주엔 말끔히 나으시공... 활기찬 현준성준맘님으로 복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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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55
엄마가 골골거려도...
아이들은 열심히 진행해주었네요
마리는 시켜야만 하는 녀석이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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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6 19:01
몸이 너무 안 좋으셔서 어떡해요.
물 자주 드시고 소금물로 양치하시면 저는 조금 도움이 되던데요.
맛난것도 시켜드시고 이럴때 조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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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0:03
답댓글

로즈릴리님~~~~우와~! 멋진 작품 탄생했네요~

엄마를 사랑하는 토미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대문지기 엄마의 노고를 알고있다뉘...^^

아이들이 커가면서 오히려 아이에게 힘을 받을때가 잦아지지요... 든든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왠지 맘이 따뜻해지는 아침이네요~

언넝 감기나으셔요~^^

캐서린은 Horrible 한챕터씩 일단 진행중이구요~다음주부터는 조금 양을 늘여도 괜찮을듯싶어요~

아서 어드밴쳐는 동생한테 읽어주며 재밌게 설명해주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습니다.

동생이 가필드에 꽂혀있는 관계로 본인의지와 상관없이 가필드를 함께 시청하는데... 워낙 재밌는 내용이라 즐기는군요... 캐서린은 4~5살때부터 지금까지 부동의 시청1위는 삐삐롱스타킹인데요... 어릴때 더빙으로 보다가 스르르 자막으로 넘어갔다가 이젠 자막 없이에 도전해봐야겠네요...아마 쑥쑥 아니였으면 이런 생각 못했을듯~!!

암튼 여러가지로 자극제가 되는 쑥쑥!!!

 

또 내일은 치과가야해용~!!!눈까지 왔고 날도 추워져서 야외활동도 뜸해지고... 이럴떄일수록 바지런 떨어야 하는뎅~가볍게 콧바람쐴 기회를 엿봐야겠어요~ 여러분도 좋은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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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6 10:54
치과....저도 요즘 치료중이네요...
진즉 갔으면 30만원으로 막을 수 있는걸....300만원으로 막아야하게 생겼어요..
미루면 공사가 커진다는 건 아는데..왜 이리 무서울까요...

삐삐롱스타킹...주말에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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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13
마음자리1님 감사 ! 감사!!
캐서린이 동생에게 책도 읽어주면서 1석 2조의 공부가 되겠네요..ㅎㅎ
날씨가 엄청 춥네요... 콧바람 조금만!! 감기가 오면 안되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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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41
캐서린이 삐삐 좋아하는구낭~
요즘 울 아이린 마틸다에~ 완전 푹~~~~~~~~~~~~~~~~빠지셨어 ㅋㅋㅋ
밥먹다 공상한다니까..마틸다처럼 되고싶다공 ^^;;;
치과 잘다녀와요.. 무지 춥다니까 단단히 챙기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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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56
치과 가는거 넘 싫어용...--;;;
아이들한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해놓고
정작 엄마는 치과가기가 넘 두렵습니다...
날도 추운데 잘 댕겨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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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3:21
삐삐를 어려서부터 봤네요. 지원이도 한번 보여줄까 생각중인데 꼭 보여주고 싶어집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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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6 10:00
답댓글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저도 북아트 이쪽이랑은 영 인연이 없더라구요.

제 솜씨도 없지만 아들도 이런걸 왜 해야 하나, 책만 재미있게 읽으면 됐지 이런 주의라...

주도적이며 협조적인 토미, 기특합니다!!! ㅎㅎㅎ

 

저희는 지금 집듣 하면서 2월까지 영어책 천권읽기 도전 중이에요.

지그재그랑 사이언스 스토리북까지 쉬운책 총 동원해서 하려고 해요.

어제 열권 정도 읽었나 봅니다.

쉬운 책들이지만 모르는 단어 확인하고 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번주는 천자문이 시들...하네요....

 

지금 제 고민은...

매직트리 쑥 공구에서 지르고 기다리는 중인데...

베렌도 질러서 읽기 시작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네이트더그레잇을 더 재미있게 읽어주는 우리 아들...

코믹로켓츠를 사랑하게 된 아들...

지난주에 반납한 책을 찾는 이 아들래미...ㅎㅎㅎ

어쩌라고....ㅎㅎㅎㅎ

제가 과연 네이트와 로켓츠를 사야 할까요, 여러붕~~~~??

 

통장을 보고 집에 쌓인 책을 보니 도서관을 더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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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0:16
천권읽기를... 하시는군요....꼭... 성공하시길...
네이트를... 집듣으로 안하고.. 그냥 읽을 꺼라면.. 안사도 된다에. 한표요....
저희집은 집듣으로 했는데.... 집듣책보다... 아주조금 아랫단계는.. 그냥...
몇번씩 빌려다 읽히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저흰... 도서관에.. 영어책이 별로 없다보니... 이책 저책. 하고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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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0:44
솜씨좋은 분들이 너무 많아용~!!!그쵸?
전 예전에 도서관에서 POP배우면서 맛보기로 북아트 한번 해봤는데... 재밌긴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해볼 생각은 못해봤네요...

천권읽기 도전 중이시군요....성공하셔요~!!!
도서관 저도 사랑하고싶은데.. 여긴 시골이라 영어책이 약하더라구요~그래서 빵빵한 도서관이 젤로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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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16
저희도 어제 네이트 도전해보았어요!! 우선 3쳅터만 했는데 오늘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집중듣기 하느라 읽기는 게으름을 피웠네요..
드림님댁의 1000권 읽기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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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45
우선... 빌리실수있으면 빌려주셔요... 매직과 베렌 들이셨으니.. 이걸로 좀 연명하다가...
업되면 그 윗단계로 ㅎㅎㅎ
도서관에 네이트& 로켓츠도있공~ 완전 부럽삼...
울 도서관은.... 에잉 ㅠㅠ

천권읽기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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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23
그래서 저두 일단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서 본 다음 좋아하면 사줘요. 그런데 대여할땐 잘 보다가 사면 바로 책장행.. 아우 미워미워. 도서관을 사랑합시다 ㅎㅎ 매직트리 지르고 싶었지만 허벅지 찔러가며 참았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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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12:57
ㅎㅎㅎㅎ
저두 도서관을 넘 사랑하고 싶어요
읽고 싶은 책...아니 읽히고픈 책은 많은데...
통장은 볼것도 없고 지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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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09:39
답댓글

전 갠적으로 북아트를 쬐금 배웠거든요

한 4번째 가고서는 이길은 나의 길이 아닌가벼...

하고 안갔어요...^^

성격상 꼼꼼하고 이쁘게 꾸미는걸 넘 못해서리...

북아트 하시는분들...정말 대단해요~~~~

 

요즘 마리는 ,,,,,

학습지도 하나도 안하고 기냥 놀아요

책도 안보고 ㅠ.ㅠ

그나마 집듣반 하고 북크럽하니 다행이지

그것마져 아니었음......--;;;;

이번주까지만 봐주고 담주부터는

살살 꼬셔서 책도 읽고 학습지도 풀어야 겠어요

 

날이 정말 추워졌어요

둘째 병설유치원 요리활동에 도우미가야하는데

넘 추워서 꼼짝도 하기가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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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6 09:54
저도 북아트 쑥에서 자주 봤는데, 따라할 엄두도 안나능..너무 어려워요.
마리는 무슨 학습지를 하고 있어요? 큰 아이때에는 이것저것 학습지도 했었는데 지우는 아예 생각도 안하고 너무 내비두고 있네요.
마리가 북클럽도 하는군요. 북클럽 하고싶은데, 아이가 성실한 과가 아니여서 저도 기웃거리기만 하네요. 무슨 북클럽 해요, 마리는?
ㅋㅋ 온통 질문만 남기고 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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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0:16
유치원에서.. 오늘은 무슨 요리를 만들까요....
맛난거 아이들과 즐겁게 만들고.. 먹을수도 있는건지요..
속도 안좋은데.. 왠 먹는타령..

추운데... 자 댕겨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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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0:52
맞아요!
날이 추우니 꼼짝하기 싫어요~~ㅎㅎㅎ이궁~울 앤디 커트하러 나갔다왔야지...짧은 머리를 좋아라 하는 엄마의 취향탓에 항상 태양스타일이었는데요... 요녀석이 얼마전부터 심하게 미용실거부하는거예욤...억지로 앉힐수 없는 성격(?)이라 설득하다 실패하고 오길 몇번...ㅎㅎㅎ드디어 오늘 본인이 가겠다고 O.K했네요... 왠일이래요~댕겨옵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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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19
북아트 배운게 아니예요...그냥 설명서대로 만들기만 했는디....
배우신 분들이 보면 완전 허접입니다...

아이들이 잠깐의 여유를 즐기면서도 할것은 다 했네요...
저두 학습지는 뭐하시는지 궁금하네요...요즘 학습지 고민 가득입니다..
추운데 유치원 조심히 다녀오세요...오셨을래나....ㅎㅎㅎ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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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48
ㅎㅎ 요리 도우미가시는구나~~
지금쯤 맛난 음식냄새 유치원에 가득하겠어요 ^^
오전에 나갔다왔는데...으~~~~ 정말 추워요...
아~ 따뜻한 집이있는것에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ㅎ
현경태훈맘님~~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있공... 이번주 실컷놀았으니..담주는 아자아자 하지 않을까요? ^^
그래도 꾸준히 읽고있는것에 감사하자구요 ^^ 홧팅!!!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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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28
저두 3일째 방바닥만 밟고 다니다가 오늘 월요일 이후 첨 땅 밟아봣어요. ㅋㅋ 병설은 요리도우미가 있나봐요. 저도 집이 제일 좋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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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6 09:15
답댓글

와  rose04lily 님의 열정도  만만치 않으신데요 ㅎㅎ

한주간 수고너무 많으셨어요~~~~~~

북아트도 독서노트도  꽃씨심기 계획도 너무 멋진데요

애들이 쓰는데 오래 걸리니까  저도  한번 해보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집에 종이만 쌓여가는 중입니다 ㅎㅎ

 

프린스는 요즘 학교에서 무용시간에 할 무둠 율동 연습이 한창이네요

남자 여자애들 의견이 엇갈려서  자꾸 삐거덕 거리는게  좀  신경이 쓰여요

좀더 포용력 있는 아이로 자라줬으면 싶은데  어찌나  까칠하신지...

어제는  프레니  한권 집듣하고  과제물 영어좀 하고 끝냈어요

프레니 안읽은 책이라는데  그냥  그림보고 내용 유추하는듯하구요

생각보다  쉽게 가줘서  가끔  저혼자  의아해하며 쳐다본답니다 ㅎㅎ

큐티는  위시워시 한권 집듣하고  팝콘시리즈  아이스에이지   재미있다고 또 읽었어요

어젠 영어로 일기를 적고싶다더니  크리스마스랑 카드단어만 적어놨네요 ㅎㅎ

하늘은 푸른데  으...춥습니다

감기조심들 하시구요

주말  따뜻이 즐거이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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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6 09:25
아이들이 무언가를 함께하려면 삐걱거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의견조율하는 법도 배우고 그러겠지요?
책을 쉽게 읽어주면 얼마나 기쁜지... 또 읽다가 어렵다고 내팽겨치면 얼마나 속상하지.. 저도 매일 그러고 사네요. 프린스에게 이제 그 정도의 책 쯤은 쉬운가봐요. 신납니다.^^
아이스에이지가 영화로 나왔던 책이지요? 재미있다고 자꾸 읽는 걸보니, 정말 재미있나봐요.
도서관에서 찾아봐야지..
해피 위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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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09:41
삐걱거리면서 서로 싸우기도 하고 화해도 하죠
당연하다고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아이가
상쳐받고 오면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영어일기...저두 마리랑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데 아직은 엄두가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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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0:19
저희집도.. 까칠한 아들 한명 있어서..... 그 마음 알지요...
에궁.... 집에서.. 늘 배려 배려 하라고.. 입에 달고 살아도... 어찌나.... 까칠하게
구는지........ 마음으로는 알아도. 몸으로는 잘 안되나봐요..
반면에.... 현준이는....... 싫으면서도.. 배려를 많이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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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1:04
ㅎㅎㅎ 울 캐서린은 잘 따라주는 타입이라 항상 별 트러블이 없었는데... 울 앤디... 조짐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좋아지겠지요..?
영어일기... 가끔 캐서린 하고있는데... 말도 안되게 써놔도 잘했다 해줍니다. ㅎㅎㅎ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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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11:24
단체로 무엇인가를 하면서 아이들이 많이 자라지요...
율동 연습이 끝나면 훌쩍 자라있을듯 합니다...프린스가!!
큐티는 책을 즐기면서 보는듯하군요....영어 일기까지 도전하니..
얼마나 예쁠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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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52
영어로 일기를 쓰고싶다고하다니... 기특해요 ^^

근데...아이들 모둠활동할때 의견절충때문에 많이들 삐걱거리더라구요 ^^;;;
그러면서 사회를 배워나가는거겠지요 ^^

아~~ 날씨 정말 추워요!!!
주말 잘 보내시구용..... 편지 빨리 도착해야할텐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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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6 12:27
영어 일기 완전 강추입니다. 저희집도 지금 두권째 쓰고 있는데요. 아주아주 미약하게나마 쓰기가 조금씩 나아졌다 뒤로 갔다 하면서 약간씩 발전하는것 같아요. 습관 들이기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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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12-16 19:06
요즈음 형제들이 많지않아서 그런지 이해나 배려가 없는편인것같아요.
저희 아이도 예민해서 항상 걱정이에요.
그냥 넘어갈 수 있는것도 이해가 안되나봐요,.
대신 자기는 남들한테 안그런다면서 똑같은 기준으로 하려고하니
이해가 안되는것같아요.
어느 순간에는 깨닫는 날이 오겠지 하고 믿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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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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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09:07
답댓글

아싸 일빠.

저도 대문지기 하면서 제시 동영상 찍는 수확도 얻었었어요. 그냥은 잘 안했었는데..

 

밤톨이와 함께하는 북아트 재미있으셨겠어요.

이렇게 문장을 쓰면서 표현도 한 번 더 익히고.. 하면,정말 좋지요.

밤톨이가 꽃을 좋아하나봐요. 밤톨이의 꽃사랑으로 예쁜 화단까지 만들면, 집이 정말 화사해지겠네요^^

 

어제는 드디어 방학계획을 세웠어요.

아이들과 함께 앉아 세웠는데, 늘 그렇듯 자신이 할 수 있는 분량보다

턱도없이 많은 걸 하겠다고 해서, 현실을 좀 얘기해줬더니 금방 꼬리 내리네요.ㅋㅋ

그래도 계획을 세우고나니, 좀 맘이 편합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제가 다시 카페에서(지극한 카페사랑)

다시 수정할 예정입니다.

 

지우는 삐삐다 읽고 어제 holes 들어갔어요. 영화를 봐서인지 시제가 왔다갔다 하는데도

잘 이해하면서 봅니다. CD속도가 아주 빠르네요.

집듣, 아자방 덕분에 영어책을 매일 빠짐없이 보는 게 습관화되어서 이렇게 기록하고 서로 응원하는 것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로테와 루이제 다 봤구요..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몇 권더 봤습니다.

재미있는 책 만나면 금방 보는데, 엄마가 디빌면 일단 밀어내고.. 그 다음에 관심을 갖아요.

아직은 자기가 원하는 책 실컷 보게해주는 게 책을 더 많이 읽히는 방법이군요.

 

오늘 많이많이 춥습니다.

해야할 일들이 좀 있는데, 커피한 잔 마시고 시작해야겠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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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09:10
헉~~ 일빠 추카혀요~~^^
집듣표올리느라...놓쳤당 ㅋㅋㅋ
우선 전 나가봐야해서.... 아자방은 다녀와서 ^^;;;;
토대님 오늘도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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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6 09:15
축하드려요....토대님댁 더 일취월장할께 필요할까요??ㅎㅎㅎㅎ

저는 대문열오놓고 커피마시러...휘~~.잠깐 나갔다 올께요..
커피 마시고 와서 오늘도 쑥쑨이 놀이해야할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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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6 09:20
다들 바쁘시군요
토대님 축하드려요~ (놓쳤다...)
계획을 마무리 하셔서 얼마나 좋으실까요
저도 세부적인 계획을 짜야하는데....오늘은 저녁에 다들 모아야겟네요 ㅎㅎ
쑥에 머물기도 바쁜데 왜 이리 나갈일도 잘 생기는지..
저도 잠시 어딘가를 댕겨오겟습니다
감기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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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6 09:43
일빠하셨네요...
넘 잘하시는데 더 잘하시게 되문... ^^;;;
방학계획 아이들 학교에서 계획짜온거 보면
넘 빡빡하게 짜오더라구요...^^
담주에 방학이라서 벌써부터 긴장되요...^^
방학이 넘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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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6 10:20
토대님... 1빠.. 추카추카...

방학계획은 어찌 세웠는지...... 너무.. 궁금한데요...
소개해주실꺼죠...... 따라쟁이라도 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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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6 11:44
1빠 콩구레츄레이숑~~~
전 아직 1빠할 간땡이가 몬되나봐용~
아무 댓글이 없으면 다른님 글 달릴때까지 기다리는 이 소심함이라뉘... ㅎㅎㅎ
나는야 쑥쑥에선 따라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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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6 11:54
로테와 루이제 ㅋㅋㅋㅋ
오늘 배송된데요 저 ...완전 빠르죵 ㅋㅋ

토대님 카페사랑??? 진짜 카페인거여요? 아님 인터넷상의 카페?? 작기. 혼란 ㅋㅋ

토대님 주말 잘보내시구용~ 감기조심하세요..밖에 정말 엄청 추워요 ~~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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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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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12:26
holes 하면 자꾸 목캔디가 생각나요. 제 수준 참 ㅜㅜ 해리포터랑 같은 단계라고 올라온걸 봤는데 그걸 제시가 읽는다니 존경심으로 저절로 고개가 하강합니다.ㅎ 로테와 루이제는 또 몬지 아 모르는책이 왜케 많은걸까요. 정말 책 제목이라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지 모르는게 끝이 없네요. 삐삐는 영화로 보여줄까봐요. 그런 다음 책을 보여주면 잘 읽을것 같아요. 제시 동영상 또 보고 싶어요. 그래야 지원이도 옆구리 좀 찌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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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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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6 19:18
저희는 계획 세우면 이것도안하고 저것도 안하겠다고 하는데
역시 전나구이신가봐요.
로테와 루이제는 무슨 책인지 모르겠지만 검색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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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1-12-16 22:06
계획 세우셨으면 올려봐도 주세요..따라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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