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그림하며~~~~^^
플로랄님...아들 셋씩이나 키우시며..
일하시고....
살림하시고.....
으으악~~~~
상상초월입니당 ~~~
완전히...저는 뻔데기 앞에서 주름잡았네요 그동안~~~^^
진짜 너무 대단하세요~~~
어지간~~~한 의지로는 꿈도 꾸지 못할터인데~~~
실천하고 계시는군요 ~~~
배울게 많습니다...
이왕이면....
물보단...
몸에 더 좋은..차로 목을 축이면서....읽어 주셔요~~~~
엄마가 건강해야....
세 아이가....잘 자라겠죠~~??
화이팅~~~~^^
비빔면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어느새 제가 직장맘이 되었네요..ㅋㅋ 직장맘? 하긴 정해놓고 출퇴근을 안해서 그렇지..
늘 데드라인 걸린 일들이 많이 있어서.. 어제 밤은 거의 12시 다되어 집에 들어왔답니다...
덕분에 책열심히 읽어주자.. 이런 글도 남겨두고
막상 어제는 딱 한권..뭐였드라...아, Henry and Mudge 1권 읽고 잤네요..ㅜㅜ
아이들 아프면 정말 힘들죠.. 요즘 울 애들 기침 쿨룩쿨룩하는게 예사롭지 않아..
2주를 병원을 다녔었는데, 엄마까지 병 안나게 조심해야 겠어요..
비빔면님도 조심하세요...~~~
쭈맘님~~~ 언제 다녀가셨네요...
쭈는 잘 지내죠? (쭈? 희주? ㅋ)
역시 햇님과 바람을 알아주셨군요..ㅎㅎ 사실 저희 애도 그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어제 비오는 하늘을 보더니.. "엄마 구름이 쉬싼다" 그러대요...ㅋㅋ
왜 우울모드신지 잘 모르겠지만, 날씨 탓도 있는 듯 싶어요..
얼른 얼른 가을 햇빛이 나야 할텐데... 힘내세요. 화이팅.. 댓글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님글을 보는것 같네요.
아이그림솜씨야 일취월장이구요. 영어도 영어지만 그림이 정말 놀라워요.
플로랄님 아들셋인건 알고 있었는데 게다가 직장맘이셨군요.
대단하셔라... 전 아이 하나데리고도 쩔쩔매고 있습니다.
아이가 한번 아프고나면 저도 병원가서 링겔하나는 꼽아야 한다는...
저같은 사람은....
애 하나이길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네요.
초등가기 전까지 비디오테잎 몽~땅 보여주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책도 다시금 생각해 봐야 겠네요. *^^*
남자아이 둘도 힘들다고 하는데 셋을 키우면서 일도 하심서~
이렇게 책도 열심히 읽어 주시고 정말 배울 점이 많으십니다.
공룡그림은 이미 감탄 수준인걸 알지만
저는 저 구름과 햇님 바람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섬세하고 표현력도 좋고
잘 생기고 성격도 좋고 영어도 잘하고 잘 놀고 밥도 발 먹죠?...........
floral님...........며칠동안 우울 모드인데 다시 책 열심히 읽어 줘야 겠어요
즐건 한가위 되세요!!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소혜맘님~ 감사해요.. 쑥쑥나들이 취미..저랑 비슷하시네요^^
6살 따님이 혼자 책을 즐겨 읽다니 습관이 잘 잡혀 있나봐요...
은서맘님....
첫째한테 읽어주는 책으로 귀동냥한 둘째들이 나중엔 더 잘한다는 뭐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ㅋ
저도 각 아이들에게 다 잘해주기가 정말 쉽지는 않더군요.
그림도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헤원진현맘님...남매신가봐요...^^
진현이가 16개월... 에고.. 정말 힘드시죠? (저도 사실 11개월 막내가 있습니당..ㅎㅎ~아들만 석삼)
혜원이의 동생을 향한 너그러운 마음이 놀랍네요.. 오늘도 내일도 책읽어주자.. 정말 같이 캠페인 할까요?
규영맘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꾸준함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이런 자극들이 있어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화이팅!!
유나맘님~~ 제가 어제 책읽는 아이, 책읽는 엄마 그 앞을 지나갔지 뭡니까..
담엔 꼭 한 번 들를께요.. 모른 척 하지 마세요...ㅋ
준서맘님~ 저도 준서그림 좋아해요...ㅎㅎ 준서랑 우리 애들이랑 만나면 잘 통할텐데..ㅋ
작게 그린 그림이.. 나중에 큰 그림으로 발전할 겁니다. 댓글 감사해요..^^
가은맘님~~ ㅎㅎ 아시죠? (이 미소의 의미를?)
감사합니다..ㅎㅎ 담번에 그림 원본을 가은이에게 선물할 수도ㅋㅋ 추석 잘 보내세요~~
희서맘님~ 언제나 성실히 코멘트를 달아주시는 그 기민함에 놀래고 있습니다..
희서도 잘 지내지요? (넘 든든한 아들입니다.. 아들인 것 이제 안헷갈림)
직장 다니시면서 하루 20-30권 가능하세요? 대단하십니다~~
가오리님~~!! 과대칭찬이세요 ㅎㅎ
단, 그림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것은 사실 같아요.. 생각하는 것을 모든 그림으로 담아내는...
제가 바쁘다 보니.. 생활패턴 상 일찍부터 책읽어주는 것은 불가능하고,
늦게 시작하면..당근 늦게 자고, 아침에 허겁지겁 일어나게 되긴 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 늘 고민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그림솜씨가 장난이아니네요. 부럽습다. 아들이 몇살인지...
진짜 어떻게 직장을 다니면서 다들 그렇게 책을 많이 읽어주시나요..흑흑..
우리 딸래미(6살)은 혼자서 5권읽고 자는데..
그래도 꾸준함 못따라 간다는말 맛는거 같습니다 . 요즘 쑥쑥나들이가 취미가 되어버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너무 인상적이네요..거기가 세밀한 묘사까지..정말 관찰력이 뛰어나네요..
저는 첫째가 이해단계가 오니 자꾸 첫째만 읽어주네요..저도 이해하는 애 읽어주는게 재미있나봐요..
둘째도 이제 시작인데..열심히 읽어줘야 할텐데..그래야 또 감격스런 그날을 맞이할텐데 말이죠..
아....너무 기분이 좋아지네요.
왠지 나도 잘하고 있다는 기분좋은 기분과
앞으로 더욱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
16개월 진현군이 하도 샘을 부려
늘 혜원이책을 읽다가 맥이 끊기는 경우가 많네요.
항상 미안하지만 "괜찮아요. 진현이는 아기잖아요." 혼자서 읽는 혜원이를 보면서(물론 한글책이지요)
이쁜 것...착한 것...생각하네요.
그러면서 잠들고 나면 테잎을 틀어주다가
어제부터 잠들고 나면 Bed time 책을 10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비록 깨어있을때 동생때문에 같이 읽지는 못했지만
잠이 들자마자 읽어주는 책...
나중에 읽으면 처음 보는 책처럼 느끼지는 않겠지 하는 마음으로요.
집에 있는 영어책 비록 많지는 않지만
매달 몇권씩 사고 있어요.
진현이를 위해서 구입하는 책이 더 많지만 혜원이가 더욱 좋아하고
금세 외워버려 노래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니
셋이 함께(엄마, 혜원, 진현) 시작하는 기분이에요.
내일도 모레도...항상 책읽어주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구구절절 가슴벅찬 보람이 제게도 전달되서 미소가 지어집니다. ^^
그렇죠? 새로접한 단어나 문장이 다른책에서 또 나오면 정말 이웃사촌이라도
만난냥 너무 반갑고 신나죠.
님의 말씀대로 꾸준함에는 왕도가 없다고생각됩니다.
아이혼자가 아니라 엄마가 친구가 되어주니 더욱 보람도. 기쁨도 결과도 좋은것같아요.
아이와 영어친구되기!! 앞으로도 모두 힘내서 화이팅!!해요 ^^
항상 그렇지만.......남자아이인데도 그림을 넘 잘그려요. 그죠?
잘생긴 남자들이 그림도 잘 그린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중....ㅋㅋ
게다가 가오리님의 친절한 해설까지..ㅋㅋ
책읽어주기 소홀할때 돌아가며 한말씀씩 해주시니....힘내자! 아싸!
정말 큰사이즈네요...
어른이라도 뭘로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까 망설일텐데요..
대단한 ㅇㅇ군....
준서는 그림을 아주 작게 그려 제가 좀 크게 그리면 어떠냐는 지적을 할때가 있답니다..
보통,, 넓은 면적을 꽉 채우게 그리는게 엄마들의 바램이잖아요..^^
항상 봐도 인상 깊은 그림이에요..
floral님의
아이들의 변화에 너무 행복해 하시는 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엄마의 육성으로 아름다운 동화를 접해주는 것 만큼 좋은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한 책읽기를 통한 언어와 사고의 확장!! 공감 100%입니다.
밤마다 물을 떠놓고 목을 축여가며 읽어주시는 엄마에게 박수를!!
엄마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라도 받듯..
드디어 아이의 너무나 멋진 아웃풋을 이끌어 내셨군요
감동입니다.^^
10분만에 4절지에 자신의 생각을 멋지게 그림으로 그려내다니...
말씀대로 구도도 멋지구요
스토리를 담은 너무나 훌륭한 작품입니다.
이러한 멋진 작품이 가능한대는 그동안 엄마의 꾸준한 책읽기가
단단히 한몫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이의 창의적인 사고에 말이죠^^
당근 추천합니다.!!!
책 읽기...정말 쉽지 않아요..
매일 읽으면서도 부족함을 느끼지만....
하루에 20-30권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네요...
직장맘이라 녹록친 않지만....그래도 열심히 해야지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이들이 넘 잘한다 생각했는데... 역쉬...
목 축여가며 책을 읽어주는 엄마가 뒤에 있었군요...
아이들이 늦게 자나봐여... ?
오늘 집안일이 있어 일찍 일어났는데 일어나서 제정신이 아니었는데..ㅎ
정신이 바짝드네요...^^
그리고 아이 그림... 언제나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4절 사이즈도 두려움없이 그릴 수 있다는 건
그만큼 그림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는 거예요..
그림그리는 데 있어서 이 부분이 아~주~ 중요하죠...
책 더 읽어주라는 아이에게 내일 유치원가려면 얼른자야 한다고 윽박? 지른 사람으로써
반성 무쟈게 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