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초등 1학년 민규, 5살 민기..저희집도 남아들이네요.
진행하게 될 Henry and mudge는 지난 겨울에 이미 읽었던 책이지만 달랑 집듣만 했던지라 신청하게 되었네요.
요즘도 가끔 음독하는 책이네요.
좋은 책이라 함께하는 재미가 또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엄마표를 본격적으로 한 건 큰 아이 6살 추석 지나고 부터였구요,
엄마표라고 하지만, 거의 놀이위주였는데 작년 5월부터 9월까지 아주 심한 정체기를 겪어봤네요.
그 뒤로 불이 붙어서 11월부터 집중듣기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책은 주로 리딩레벨 2점대 책들을 주로 읽고 있네요.
제일 좋아하는 책은 로버트먼치 책이네요.
앉아서 11권을 통째로 소리내어 읽는답니다.
5살 둘째는 아직 혼자서는 읽지 못하고 형님 덕분에 듣기가 잘 되는 편이네요.
형님이 책읽기 하면 또 옆에서 함께 보게되지 싶네요.
안녕하세요.
조심스럽게 4기북클럽의 문을 두드렸네요.
저는 직장맘이었지만 둘째낳고 2년째 육아휴직중이에요.
작년에는 둘째도 어렸고 큰 아들 유치원을 보내지 않아 사실 육체적으로 힘들었어요.
워낙 저질체력이라~
올해 큰애 6살 아들은 유치원에 다니고 육아가 작년보다는 익숙해서인지 그냥 그럭저럭 살고있네요.^^
생각으론 내년까지 육아휴직을 할 계획인데 제가 집에서만 육아를 할 시간도 길어야 내년까지란 생각이 드니 좀 더 즐겁게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잘 안되죠.^^
우리 큰애는 6살 남자아이이고 쑥쑥이에요.(태명)둘째는 늦은 3살이에요.거의 2살이져~ 딸이고 튼튼입니다(튼튼이도 태명)저희 신랑은 태명을 더 부르고 있어요.
작년부터 무늬만 엄마표 영어를 했어요.쑥에 많이 왔죠.
거의 매일 축석이죠.영어책도 많이 지르고~
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냥 ort좋아해서 지금은 6-7단계 읽어 주고 있어요.둘째때문에 노부영 중간중간 듣고 ort수준과 비슷하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 주고 있어요.
아웃풋은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고 북클럽 참여하다 보면 우리 아이한테 어려운 책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울 아들은 쓰는 활동을 싫어해서 미션을 잘 수행할지 걱정스럽네요.
처음이고 우리 아들 영어 수준은 기초단계인 것 같아서 저는 미션이 쉬웠으면 하는 바램이 있고^^ 뒤에서 조용히 따라 갈게요.앞에서 잘 이끌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지영채영 엄마 입니다.
큰딸 윤지영(초2) , 둘째는 윤채영(4살) 이예요.
지영이는 영어유치원 1년 다니다. 지금은 토스영어학원에 8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둘째아이는 언니 숙제할때. 영어비디오 그냥 따라 보는 거고요.
제가 직장맘이라. 아이 숙제를 잘 봐주진 못해서.
아이혼자 비디오 틀어보고. 쓰기 숙제 몇 장 하는 정도인데.
요즘 아이혼자 영어 듣는 연습이 부족하다 싶어
교재를 찾던 중에 북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잘은 못해도 열심히 미션을 수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멤버 소개란에 올릴까했는데 사진이 없어서 여기 올립니다.
다들 여기 올리신거 같아서요.
저희집 큰 딸은 결정적으로 이 책을 정하게 만든 수민이랍니다. 초등 3학년이구요.
한글을 떼고 4세 정도부터 영어 동화책 읽어주고 흘려듣기 하다가 코스북도 좀 했었고요 엄마표로요.
5세때부터 일요일빼고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읽고 듣기 했습니다. 오랫동안 쭉 해온 것에 비하면 뛰어나다고 말할 수는 없을 지 모르지만 영어를 학습이나 공부로 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글책 보듯이 영어책도 보구요.
물론 우리말 책 수준이 높긴 합니다. 1학년 2학기때부터 챕터북으로 집듣을 쭉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쓰기도 조금은 되는데 잘 봐주지 않게 되더군요. 그래서 북클럽을 가입해서 수준보다 조금 쉬운 책으로 작년 가을부터 간단한 쓰기도 하고 정독도 하게 되고 그럽니다.
'헨리앤 머지' 쉬운 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는데 미국교과서 2학년 것에 수록되어 있답니다.
그러니 아주 쉬운 책은 아니라는 거 말씀 드리고 갑니다.
우리 열심히 해요. 제가 처음에 열심히 하다가 점점 게을러져서 슬슬 빠지려고 했는데 수민이가 재미있어해서 못 그만두고 참여하고 있답니다. 그러니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분들도 즐겁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열심히 못해줘서 저희집은 아이가 미션 기다리고 책 보고 합니다.
제가 뭔 깡따구로 4기까지 가입했는가 몰겠지만 욜심히 미션 참가해 보렵니다.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 1학년 김선명입니다.
영유, 영어학원 경험 없구요, 5살때 온라인으로 런투 품앗이와 노부영 영어동화를 했구요.. 한 1년반 하다
저혼자서 아이와 영어동화와 리더스류로 꾸준히 진행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겨울부터 북클럽을 가입하고 싶었지만 그다지 마음에 끌리는데가 없었지만 4기의 미션 책들이 울 작은언니한데 받아서 집에도 있고 또 어떻게든 활용을 해주고 싶었는데 4기와 웬지 코드가 맞을것같아서 신청을 하겠되었네요. 막상 신청을 해놓고 울 아이만 미션 실행을 못하면 어떻게 하지 걱정이 많이 되지만
아이와 함께 열심히 해볼라고 합니다. 처음은 어설플지 모르겠네요, 많은 고수님들이 계시니 부디 너그러히 조금은 애교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새로오신 북클럽 회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는 초2학년 서연이와 6살 태형이 엄마입니다.
말괄량이에다가 욕심많고 수다스러운 울 서연이와 늘 쿵쾅 쿵쾅 뛰어다니며 여기저기 성한 곳이 없는 장난꾸러기 대장 태형이와 도시와는 머~~~얼~~~리 떨어진 시골 작은 마을에 살고 있답니다.
울 서연이는 엄마표 한 1년 쯤 했나? 그러다가 초등 들어가면서 영어학원으루 보내면서 엄마표 졸업시킬라 했더니만 올 2월에 북클럽 발견하게 되어 눈이 번쩍 뜨였네요...
학원보다 효과 100배... 엄마의 성취감 100배... 사실 서연이보다도 제가 더 북클럽 매니아 됬답니다.
글고 우리 형이는 작년 가을에 겨우 한글떼고, 올 겨울부터 영어를 시작했답니다.(동화책 읽어주기 하고 있어요.) 이번 미션부터는 울 태형이도 누나와 함께 갑니다. 무 . 조 . 건 ....(잘 될라나?)
잘 부탁드려요.....

반갑습니다..
저희아이는 7살이고 이름은 임유예랍니다.
제가 영어에 관심은 많은데, 엄마표로 하기엔 실력과 시간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7세가 되니까 이것저것 해야할것도 많은거 같은데
정작 해놓은건 없고,,에궁에궁@.@
북클럽을 통해서 울 유예에게 영어에 대한 환경을 차츰차츰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용^*^
저두 소개할께요.
이름은 송아현 초등1학년입니다.
아현이는 영어학원이나 영유경험이 없어요. 4-5세경부터 짬짬이 영어책읽고 디브디나 보고 있습니다.
어릴때 부터 접했으나 제가 열성적으로 하지는 않았기에 그냥 영어책 이나 디브디를 거부감없이 접하는 정도입니다.
18개월 남동생이 있어서 제가 사실 컴퓨터를 켜기도 힘든 상황이지만 짬짬이 들어와서 열심히 댓글을 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름은 김재윤 초등2학년이예요.
영유경험이나 영어학원없구요. 학교에서 하루 1시간 영어수업 받고있어요.
영어학원도 안보내면서 엄마표도 그리 열심히 해주지 못하는 대책없는 맘입니다. ^^;;
학교영어수업은 미국교과서로 말하기위주로 하는것 같구요. 단어셤도 열심히 보고있네요.
집에서는 하루 1-2권 영어책 집중듣기/읽기 하고 있어요. 현재 오알티 7단계반복읽으면서 헬로리더 3단계 읽고있어요. 영어를 모국어처럼 편안하게 습득한 아이는 아니지만, 그리 두려워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제가 직장다녀서 가끔 미션을 놓치게 될까 두려운데, 이렇게 일정 미리 올려주셔서 고마와요.
열심히 할께요. ^^
이름은 강미연이고 초등 1학년입니다.
24개월 동생이 있어 그녀가 잠자는 시간 짬짬이 글 올리려 합니다.
영어 유치원 다니다가 숙제에 지쳐 있는 모습이 안스럽고 영어 하면 표정 부터 일그러져 이게 아니다 싶어
신종 플루 유행시 과감하게 유치원은 중퇴(?)하고 필리핀(리조트내 어학원)에서 2시간 영어 수업받고 수업도 게임만하고 필리핀 선생님 너무 착해서 아이가 하자는 대로 수업 하고(거의 게임에 놀고 영어실력은 더 줄고 )아침일어나서 부터잘ㄹ때까지 친구들과 놀았습니다.
사실 따뜻한 나라로 간것도 놀려주려던게 목적이 었거든요
여행비용도 유치원비와생활비 합친거랑 비슷했구요
우리가 어린시절 놀던것 처럼 아주 푹~~~~ 그랬더니 성격도 좋아지고 엄마와의 관계도 훨씬 수월해졌고 표정도 아이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아이들은 놀아야한다는것 확실히 알고 돌아 왔어요.
그리고 싫어하던 영어dvd도 잘보고 책 보면서 집중듣기도 잘해서 그럼 학원가지말까..... 했지요....많은 고민끝에.... 한달째 엄마표로 진행중인 엄마입니다.
대충이지만 아직 어리다는 생각에 조금 여유를 가지려합니다. 너무 빡빡한 계획이 아이를 짓누를까봐.
이것이 우리 미연이의 영어 역사 입니다.
첨 소개를 이렇게 하는건 우리 아이를 좀더 여러분께 보여 줘야 많은 도움 받을것 같아서 입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고 대책없고 무계획인 엄마가 아이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과하다 싶으면 말려주시고 흔들릴때
기를 팍팍좀 주세요 ^ ^ 제가 귀도 앏고 기도 약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