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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2-2 입문1,2 반

컨텐츠

댓글 1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하자
  • |
  • 2011-12-27 14:41
답댓글

초3/ 여아 / 정유정과 7세 /4세남아 2012년 겨울맞이 계획

 

초3생은 혼자서도 제법 잘 합니다.  이 번 방학에는 집중듣기로 매직을 선택해 봅니다.

하루에 집중듣기책1권+ 그냥 배우는 책 2권+유아책1권과 일반영어책1권으로 일단 ㅣ시작하렵니다.

수학과 사회 ㅣ과학은  무료 인터넷강의로 준비해보고 전과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스키타기와체험활동몇개 넣으면 끝나겠네요.  세아이를 골고루 다 돌보려면 머리를 더 잘 ㅣ굴려ㅣㅏ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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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무치
  • |
  • 2011-12-21 18:22
답댓글

입문1/초3남

매직트리 40여분이 살짝 긴지 어제는 급기야 살짝 졸기까지 했다네요..

제가 볼일보느라 자기 혼자서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랬다네요..

그래도 꾸준히 해야겠지요..

다른 책들도 중간중간 끼워넣고 해야겠어요..

이제 내일이 방학인데 계획을 잘 세워야겠어요

 

1.도서관 주1,2회가서 책 보기

집에 있는 책들 연계해서 보기(인물,역사,지리,과학)

2.수학 4-1 기본 풀기. 연산 다지기

3.영어책 읽기(노부영,배오영,학원책)

 

이번 방학은 책을 좀 체계적으로 읽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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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통마님
  • |
  • 2011-12-21 14:19
답댓글
입문2반/ 초1

학교적응만 잘해다오 하며 기도했던 1학년 시작,
벌써 2학기가 지나고 방학이네요.

다행히 좋은 선생님 만나 숙제 부담없이
좋은 친구랑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았네요.
학교 가는 게 즐겁데요.

놀다가 친구들 영어학원가면 집으로 와서
집중듣기 한 권 정도 꾸준히 진행했고
책장 둘러보니 책도 틈틈히 꾸준히 읽었네요.
욕심을 많이 놓아선 지, 이정도도 대견해요.

이번방학은 운동은 2년 넘게 다닌 특공무술 2단 승단심사 열심히 준비하고
월수금 스케이트 해요.
영어는 쑥과 함께 집중듣기 꾸준히 했으면 하구요.
(1년반 정도 집중듣기 진행했는데, 막 재미있어 듣는 것 같지 않고 습관적으로 듣는 것 같아
 재미있는 뭔가가 있어야 하나하는 고민을 하고 있어요)
읽기는 리틀팍스 6개월 하다 중단한 상태인데, 다시 시작할까 고민중이구요.
스콜라스틱 1000 words 1단계 마무리하고 2단계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한두번 진행하려구요.

일기 열심히 쓰고요.

수학...생각이 많아요.
몇 번 엄마 뒷목 잡게 했거든요.

1년과정 복습차원에서 학기중에 풀던 문제집에서 틀린 문제 다시 풀리고..
2학년 예습용 쉬운 문제집 한 권 골라 풀리려구요.
연산은 1년정도 100칸계산 했는데
이제 습관이 되어 일주일에 3~4번은 꼭 하네요.

당장 이번주 스키장 가는데,  울 넘 좋아 난리네요.
자전거도 속도 무지내는 넘이라
생각만해도 신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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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2-21 14:02
답댓글

 입문 2반 /초4  잭

수학은 5-1 학기 문제집 한권, 4-2  심화문제집 한권 풀구요

영어는 집중듣기 (매직등), sqr, 리틀팍스, 책 소리내어 읽기, 단어10개 암기 하기 예요

큰 틀은 이렇구요 운동도 열심히 해서 체력을 길러야겠어요 똥배 집어넣기~~ ^^

책도 많이 읽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모두들 건강하게 방학을 보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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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2-21 12:21
답댓글

2반/초3 여/지니

 

3학년 까지는 열심히 놀아도 별 부담없다고 생각하면서 설렁설렁 오다보니

4학년이 저만치가 다가오고 있네요.

 

방학때마다 "건강+학습+독서+놀이" 큰 틀인데 균형이 잡기가 여전히 어렵네요.

1. 품띠 따고 쉬었던 태권도 일단 방학동안만 하고, 키크는 마사지도 더 열심히 해주고,

2. 수학 3학년 복습과 4학년 예습,

3. 한국사랑 세계사 읽기,

4. 집중듣기랑 SQR성실히 하기,,

5. 지니가 하고 싶은 축구 같이 하기,

일단은 이렇게 계획하고 있어요,

하고 싶은 것(해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방학이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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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21 12:04
답댓글

1반/초3 남/ kevin

요즘 스폰지밥으로 집듣을 하고있어요. 아직까진 30분대로 버티고 있네요.

방학부턴 10분씩이라도 늘려 쭈~욱 할수 있도록 해볼참이네요.

 

방학계획표 전 이주전에 작성해 지난주 수정작업을 거쳐(거창 ㅋㅋㅋ) 완성해서

지금 아이들 책상위에 붙여놨네요.

이번엔 당근도 크게 줍니다. 총390개 스티커중 300개이상 2만원, 250개이상 1만원, 200개이상 5천원...

아이들 눈이 빛나더군요. 좀 여유있게 스티커를 잡았더니 해보겠다는 의지도 생기는거 같구...ㅋㅋ

 

수학4-1학기 문제집 한권 끝낼생각이구요,

DVD와 집듣은 오전에, 단어암기와 영어책 Listen and Repeat 3장씩,

 리딩(좋아하는 문장 쓰기포함), 인터넷영어로 하루 마무리합니다.

Write spot, Reading cue, We can는 일주일 2회로 중복되지않게 나눠 할생각이예요.

 

우리모두 방학생활 멋지게 잘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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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초보
  • |
  • 2011-12-21 10:39
답댓글

1반/초3/여/Erin

 

수학숙제(하루 3장)와 학교숙제에 밀려 항상 영어는 뒷전인 우리딸

이번에도 집듣은 진도가 부진히 나갔습니다.

대신 Ivy and Bean책을 한권 읽고 Berenstain Bears 책도 읽구요.

집중듣기로 한권을 들어보는게 힘들어합니다......어쨌든 다시한번 화이팅하구요.

 

이번 겨울방학목표는

1. 집중듣기(꼭~~ Magic Tree House를 해보는거에요. 방학하면^^)+SQR

2. 한글독서(학교 도서관 매일가기를 해보려구요.+ 집에있는 전집중 삼국사기를 다시한번-4학년 사회무서워요)

3. 1학년때는 1주일에 적어도 한편이상 영어일기를 썼는데... 접은지 좀 되었습니다. 이번겨울방학에는 다시 심기일전... 영어일기를 한주에 한편씩 써보려구요.

4. 수학은 선행문제집 한권 하려구 합니다.(아울러 나눗셈 연산에 구멍이 좀 있어서...  기*을  하루에 한장씩 할까 합니다. 딸이 모든게 느린 편이라 양을 늘리지는 못해요.)

 

간략하게 이 네가지만 할 수 있어도....ㅋㅋㅋ

 

짬짬이 주말에는 실컷 놀고 실컷 자고... 가끔 실컷 나가고... 하려고 해요.

주말에는 공부..스러운건 안하려구요. 그게 계획입니다.^^

사실 방학이 되더라도 저희때처럼 무계획인 방학을 보내는 아이들은 없잖아요.

기본적인 학원이나 스케쥴은 있게 마련이니까

주말은 완전히 스케쥴이 없는 주말만이라도 옛날 스러운 방학을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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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1 11:36
저희집도 학교숙제 많은날은 다른거 아무것도 못하는 날도 있어요~
그런점에서 방학이 좋긴한데...또 한번 늘어지면 한없이 늘어져서리...ㅎㅎ
주말만 옛날스러운 방학~
좋은 계획인데 왜 요즘 아이들 안쓰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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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21 11:43
집듣, 독서, 수학, 영어일기...저희아이 계획표가 거의 비슷합니다. ^^
여름방학때 영어일기 일주일에 한편씩 써보다가 그냥 흐지부지 돼버렸어요.
이번방학때도 주2회로 꾸준히 쓰는 습관을 들여볼까합니다.
같은 초3이라 4학년 사회 저도 걱정되네요.
다행히 둘째는 책을 많이 읽었던 편이라 그래도 좀 나은데 큰애가 책을 잘 안읽어
좀 걱정이 됩니다. 역사책 많이 넣어볼까 생각중임돠~
아이들 방학이 방학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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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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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 /초3/ 여/ 민정

일요일 끼워 화요일까지 여행을 갔다 왔답니다. 오자마자 숨좀 돌릴려고 먼저 dvd틀어주고 ,

 정신챙겨, atoz 집듣,sqr 하고 모녀가 꿈나라로 ~~

이제 한권 집듣이 조금 지겹기는 해도 한권이라는데 질려하진 않는 눈치입니다..

목요일이면 방학이라소원하던 머리펌을 해주고 방학을 맞이할려구요. 방학이라고 해도 월수금은 청소년 수련원 수업이 있고 화목은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모셔 드릴 생각입니다.

제일 고민은 영어 쓰기와 수학도형인데 이건 시간이 해결 해주길 조금 느긋하게 맘을 먹어 볼렵니다.어딜 갔다와서 그런지 정말 오랫만에 다들 뵙는 것 같아요. 이런 목표가 없었다면 여행 갔다와서 풀어졌을 텐데

다시 정신 빠작차리고 진행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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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1 11:37
맞아요~ 뭐하나 발목을 붙들어 메놓으면 쉽게 풀어질것도 다시 한번 힘내게 되고...
그래서 저도 우리반 사랑합니데이~
다같이 함께 끝까지 가는거예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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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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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반/ 초1 / 여 / amanda

 

지난 여름방학 과제물에 겨울방학에 하고 싶은 것을 적어 놓은 내용이 있어서 들춰보니, '자판 익히기'라고 적어 놨네요. ^^

EBS 겨울방학생활 방송 보고 짧게 기록하기는 오늘부터 시작했어요. 여름방학생활도 이것저것 재미난 활동이 많아서 무척 좋아했었는데, 이번에도 기대가 됩니다.

2월에는 피아노 학원에서 작은 음악 발표회가 있어서, 발표할 곡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이 음악회를 일년 내내 기다리는지라 요즘 기대감에 부풀어 있답니다.

 

1학년을 보내면서 수 연산이랑 글쓰기가 고민이더라구요. 글쓰기는 일기쓰기와 현장체험학습 기록하기로 해보려고 하구요.

수학은 수학 책들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다보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학기중에 다 못푼 연산 문제집 마저 풀 계획이고, 인터넷에서 출력한 문제로 1학년 복습하려고 합니다. 2학년 1학기 예습은 개념이 잘 나와 있다는 문제집을 2월까지 천천히 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윗층에 사는 친구랑 하루 한시간씩 만나서 한줄짜리 영어책 읽고, 그리기 만들기 등등으로 놀아볼까 생각중인데, 꾸준히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계획을 구상해보는데 자꾸 이것저것 엄마의 욕심이 생겨서 다 내려놓고... 어떻게하면 영어책으로 잘 놀아볼까에 집중하려고 무진장 애쓰고 있습니다.

 

늘 마음에 걸리는 한자랑 파닉스 책 한권씩 사두었는데... 부담될 것같아서 일단 방학 지내보고 슬쩍 권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적다보니 조금씩 정리가 되네요.

올해들어 제일큰 도전은 집중듣기가 되겠네요. 요즘 집중듣기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자부심이 무척 크더라구요^^ 계획된 기간까지 잘 마치고 자신감과 꾸준함으로 연결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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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1 10:09
우리애 선생님들이 1-3학년까지 모두 일기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었는데...매일 일기를 쓰다보니 정말 수준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지금도 다른아이들보다 썩 잘 쓰는건 아니지만...글쓰기다 생각하지말고 날마다 쓰다보면 어느새 쑤욱 올라와있는거 알게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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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1 18:54
딩동댕님 말씀이 큰 힘이 되네요. 방학에는 꾸준히 일기쓰기를 잘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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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둘
  • |
  • 2011-12-21 00:07
답댓글

입문2반 / 초4 / 남

 

낼 방학하는 곳이 많은가 보네요.

저흰 금요일에 한답니다.

이번 학기엔 왜이리 행사가 많은지 아직 아이들 방학계획표 안만들었더라구요.

나름 계획을 세우겠지만 항상 엄마 위주로 다시 세웠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엔 좀 천천히 하려구요.

계획도 같이 세워보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될지 모르겠어요.

항상 방학때면 독서를 많이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여름방학엔 놀러다니느라 못해서

이번 겨울방학엔 꼭 책좀 많이 보렵니다.

 

늦은시간이라 정신이 몽롱해서 말이 잘 안되네요.

낼은 또 녹색이라 이만 나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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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1 04:41
맞아요... 긴 겨울방학엔 따뜻한 곳에서 재미있는 책 읽던 추억이 참 좋은데 말이죠...
성탄절도 얼마 남지않아서 그런지 더 설레이는 요즘이네요. 겨울방학도 멋진 계획으로 즐겁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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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2-21 00:03
답댓글

금요일,,,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완전 느슨해진,,,전체진행을 돌아보게 되네요.^^:

아차하는 순간 벌써 방학이고,,,

사놓은 학습지,,,책은 많은데....엄마가 아직 계획이 없어요....@.@

 

쓰기도 좀 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쓰기가 들어가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아깝기도 하네요~

 

낼은 방학식이 있고,,,친구들 생일잔치라~~~아이에겐 무지~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아요.

짬짬이 자기가 꼭 해야 할 공부는 챙기도록,,,요즘 제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공부양이 넘 적고,,,늘어지게 해서,,,오늘도 한소리 했네요...

 

요즘 전반적인 분위기로 봐서,,,기본하기도 버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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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1 04:35
시현맘님, 반가워요~ 버스타고 근처 지나갈 때마다 시현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키도 쑥쑥 크고 더 예뻐졌겠네요.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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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1 08:58
제가 화요일 글을 월요일 자정 즈음에 썼어요..
제가 쓰는 시점에선 댓글(표)이 없었거든요..

명단에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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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2-21 21:27
고도님,,,오랜만이에요.. 여전히 꾸준히 하고 계시죠?^^

브죵님,,,요즘 둘째 유치원이랑,,,학교봉사에,,,완전 정신없어서,,,^^
그래도 이 프로젝트 때문에 정신 가다듬게 되네요~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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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1-12-20 23:24
답댓글

입문2반/여 /린

린이는 낼 방학식이네요.. 전 아직 방학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진 못햇어요..

마음 같아선 친구들이랑 함께 놀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 혹 하면 넘어 올 당근을 만들어 피아노 학원도 보내고 싶지만 요녀석 넘어 올리가 없습니다..그래서 싫다는 아이 억지로 시킬 수 없어서 제가 맘 접었습니다..

방과후 컴퓨터나 하고 싶은걸 하나 시켜 볼려구요.. 그리고 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영어학원 가기 가서 열심히 놀다 옵니다.. 학원 숙제도 없고 유치원 연게 어학원인데 사실 제가 학원에선 뭐하는 지도 잘 안묻습니다..

왜냐면 전 학원에 진짜 친구들과 놀라고 보내거듣요..(저 너무 사치 스러운가요 ㅎㅎㅎ

바깥 놀이 좋아하고 활동적인 우리 린이가 집듣하는 모습  상상 도 못했는데..하루하루 정말 대견하고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물론 딸은 힘들어 합니다..손가락으로 cd 내용을 따라 40분간 하고난 울 딸이 하는 말이 "엄마 듣기는 안힘듣데 손가락이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얼마나 웃엇는지 바로 다음 날 볼펜 손에 쥐어 주었답니다..

요즘 통 디비디 볼 시간이 없네요.. 방학 때 디비디 열심히 보고 독서 많이 하고 동생 돌보기가 주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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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1 04:43
손가락이 아프다는 말... 너무 예쁘게 들리네요. 손가락에 힘을 주고 책에 집중했을 사랑스런 린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동생과 행복한 추억도 많이 만들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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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211
  • |
  • 2011-12-20 22:36
답댓글
예비초등 / 여

곧 학교에 가는데 아직도 하루에 몇번씩 울고.. 밥도 잘 안 먹고..ㅜㅜ 그래서 쫌 씩씩해지고 밥 잘먹는게 큰 목표에요..
남들은 당연한 게 큰 목표 ㅋㅋ
영어는 처음하는 집듣 적응 잘하는게 목표구요...수학을 그동안 넘 등한시 해서리 수학을 좀 해야할것 같은 필요성 요즘 팍팍 느끼고 있어요.
책도 너무 안 읽어서 마니 읽어야 하고... 에휴... 그동안 너무 놀렸더니 부족한거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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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1 04:51
예비초등이라 마음도 분주하고 긴장도 많이 되실 것같아요.
저흰 올해 1학년이다보니, puha211님 글 읽다보니 책가방 등등 입학 준비물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설레었던 작년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겨울 내내 걱정투성이었는데, 오히려 입학하고 나니, 큰 책가방 맨 모습이 우습기도하고 어찌나 대견하던지...
올겨울 딸아이와 유아기의 추억 예쁘게 정리하시고, 초등에 대한 기대감도 키우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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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211
  • |
  • 2011-12-21 10:02
네.. 감사합니당 고도님~~^^
둘째라 너무 방치를 해놨더니 부족한거 투성이에요..
너무 애기같고.. 그래서 좀있음 학교 간다뉘.. 쪼끔 걱정되는게 사실이네요..
방학동안 여러면에서 잘 보내야 할것 같아요.
유아기의 추억 예쁘게 정리하라는 말 너~무 좋네요..
울 딸의 유아기가 끝나는거 구나... 기특하기도 하고.. 맘이 싸~하기도 하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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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1 10:11
지나고 보면 지금 정말 아기여요 ㅎㅎㅎ
그냥 재밌게 책읽고 학교수업만 잘 하면 되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저희는 그때 무지막지 놀았습니다 ㅎㅎ
엄마눈에만 부족하지 다른사람눈에는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그럴껄요~
저도 제아이에게는 엄격해요 ㅜ.ㅜ부족한것만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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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20 22:23
답댓글

입문1반 초2 엘리나

 

요번 방학 때는 영어책 아주 짦은 리더스를 소리내어 디립다 읽게 할 작정입니다.

아이가 리딩이 많이 약해서요..

그리고 영어단어도 장기기억으로 갈 수 있게 플래쉬 카드 만들어서

외우게 할 작정이어요..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수학도 아주 약해서..한권 꾸준히 다 풀리는 것이 목표~!

 

그리고 아이한테 책을 하루에 2권이상 읽어 주는 것이

엄마인 저의 목표입니다.

요번 방학 때는 열일 다 제치고서라도

매일 아이에게 배드 타임 스토리랑, 책 두 권이상 읽어주기~ !!

유치원생일때는 열권도 넘게 읽어줬는데

아이들 커니까 왜 그리도 힘든일인쥐....

매일 체크해서 저도 스티커 100개 아이한테서 받아서 모으면

저한테 선물하나 할려구요..ㅋㅋ

 

집듣반 칭구들 요번 방학 모두 목표한대로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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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1 04:56
엄마가 책 읽어주기~ 정말 본받고 싶은 목표에요.
점점 아이와 함께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는다는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새 아이의 흥미보다는 권장도서가 우선순위로 올라가 있고, 읽어라읽어라 잔소리하는 모습이 더 익숙한 제 모습이 참 반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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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1 10:02
맞아요 어릴때 천권너머 읽어 준것 같은데 왠지 아이가 커니깐 읽어주는 시간 빼기가 힘드내요.
꾸준히 하셔서 스티커 100개 모아 명품가방?? 을 노려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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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1-12-20 21:17
답댓글

입문1반/ 초2 클라라

쥬니비 집듣은 매일매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집에 없을땐 아이가 했다는 말을 믿고 있긴 합니다만^^

방학동안에 날씨가 허락한다면 견학을 좀 많이 가려고합니다.

둘째라 그런지 뭐든 큰애 위주로 진행하다보니 보고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뭐

그닥 선택의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방학에 큰애랑 떨어져있게 되어서

엄마와의 교감의 시간을 많이 가지려구요.^^ 

책읽기와 영어, 수학은 기본에 충실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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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1 10:04
초2데 혼자 하다니 대견합니다. 겨울 방학이 짧아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체험 갈려면 개학이더라구요.. 날씨 좋으면 다 재쳐두고 갔다오는게 좋은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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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1 10:12
주변을 보니 첫애없을때 둘째와 시간을 가지면 그 둘째들이 그렇게 행복해 할수가 없어요
이번 기회에 교감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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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1-12-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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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2반/ 초1 남

 

  우리 후니는 왼손잡이라 그런 지 우뇌형 아이인 듯해요. 문자인지보다 그림인지가 더 빠르고 더 능숙한 것 같아요. 올 초까지도,아니 지금도 엄마의 감독(?)이 없으면 책 읽을 때 그림만 봅니다. 틈만 나면 그림만 그려 댑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 땐 책을 똑바로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피아노,바둑 하던 거 이어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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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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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여

 

금요일에 스키장엘 다녀왔어요.

재미나게 놀고오긴했는데 살짝 타서 왔네요^^

이번 방학엔 좀 열씨미 해보자고 얘기를 하긴했는데 막상 실천하려니 꾀가 나나봅니다.

아직은 방학도 아니고 해서 살살 시동걸고 있습니다.

방학중에 컴퓨터도 배운다하고 운동도하고 피아노도 배우니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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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1 10:05
저희도 주말에 스키장에 갔다 왔어요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잿밥에 더 관심이 있었지만요 ㅎㅎ수영 눈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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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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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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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남/재헌

 

에구 저도 좀 늦었네요.

저희 아인 역시 당근의 효과가 짧아요 ㅠㅠ

했다하면 재미있게 잘 하는데 할 일 그러니까 놀 일이 많아 집듣할 시간이 없답니다. ㅎㅎ

그래도 일주일에 몇번만이라도 잘 꼬드겨 볼려구요

그동안 읽기는 리더스 위주로 읽었는데 방학때는 챕터 위주로 긴 호흡 연습 좀 하려하네요

집에는 magic tree house 있구요

어제 도서관서 마빈, 제로니모, a to z 두 권씩 빌려왔네요. 읽혀보고 흥미 있어 하는 책으로 빌려오려구요

그 외에는 도형에 관한 수학문제를 좀 찾아보고 같이 공부해봐야 겠어요

요즘 학교에서 하고 있는데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화이티잉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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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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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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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캐서린

 

오늘은 좀 늦었네요...

캐서린은 방학동안 호리블 열심히 진행할계획이구요~ DVD 꼭 챙겨 볼수있게 노력해야지요...23일 방학인데... 피아노 하나 다니고 있는관계로 시간은 널널할것 같은데... 그만큼 시간관리를 잘해야하겠다 싶네요...

오늘부터 EBS겨울방학 시청 시작했구요~ 지금처럼 와이즈캠프 꾸준히 할 계획이고.. 리팍을 해달라는데...고민좀 해보고 시작할까하네요...

너무 영어에만 올인이 되지않게...잘 진행해야겠다 싶네요...마음이 급하면 안되겠지요...

일단 매직트리 한글판 다  읽기로 했구요...고전에 도전합니다.. 어릴때 제가 한동안 읽어줬더니 뭔말이 이렇게 어렵지? 해서 쉬운고전을 찾아보기도 하다가 진행이 끊겼는데요... 제가 고전에 대해 관심을 갖다보니...제대로 완역된 고전을 엄마랑 함께 대화하면서 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네요? 생각보다 대화의 소재로 너무 훌륭합니다. 아이와 새롭고 재밌는 대화시간이 될수있겠다 싶어요. 얼마전 정민선생님의 한시이야기 함께 보면서도 우리딸이 참 많이 컸구나 느낄수있었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나날이 커갑니다. 쑥~쑥~!!!

 

방학중에 눈썰매장 잔뜩 기대하고있네요.. 우리 아이들은...

야외활동을 많이 못할것같아(엄마가 게으름 관계로...)영화나 연극, 박물관 간간히 갈 계획 있는데... 다른 체험활동도 알아만 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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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0 19:32
초2인데도 고전도 보고 좋아요.
저도 고전 아이와 함께 보려고 하는데 ...
엄마와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것에서 또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수있다는것 너무너무 좋아보입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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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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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 여 / sarah

 

저희 아이 요즘 착실히 집듣을 하고 있습니다.

집듣반하기전엔 챕터북 한권을 쪼개고 쪼개서 며칠에 걸려 억지로..하루 이틀 빠지고 드문드문 할때도 많았는데..어제 10권까지 하루 한권씩 했더라구요.(하루 빠지고 했습니다. ^^;;)

딸래미 엉덩이 토닥거려주며 칭찬해주고 쉬운 동화책도 같이 읽었습니다.

사실 저희 아인 수학이 많이 약해서...수개념을 위해 나름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엔 아예 집비우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놀았는데, 이번 겨울 방학은 꽤 많은(제 기준에요.^^;;) 문제집을 샀답니다.

문제집 많다고 좋은건 아니지만..그만큼 노력한다고 자기 위안 삼고 있습니다.ㅋㅋ

틀린문제 다시 풀다보니 한권 반복해서 하며 진행하는게 전 좋긴 하더라구요.(어차피 유형은 비슷하니까요..)

근데 연산에 사고력에 문장제에..하나씩 갖추기만 해도...어휴...

여하튼 양을 1,2장씩만이라도 신경써서 해보려구요.

딸래미 이제 1학년인데 영어에 수학에..안쓰럽지만 참 대안이 없네요..

그냥 우린 디따 빠른 거북이나 달팽이로 가자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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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1-12-20 19:16
같은 sarah(울딸이요)..다 반가워요..empty님
수학은 문제집 풀릴때랑 안풀릴때랑 오답노트 체크할때랑 안할때랑 점수차이 많이 나더라구요..
일학년때는 수학경시대회 상도받고 그래서 이학년때는 좀 모른체했더니 중간고사때 깜딱놀랐잖아요..
가슴을 쓸어내릴정도로... 그 뒤부터는 문제집 꼭!!체크합니다.
꾸준히가 좋아요... 문제집 밀리면 하기 엄청싫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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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0 19:33
맞아요.
꾸준히가 최고인것 같아요.
우리집도 그게 어려워요...꾸준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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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lin2000
  • |
  • 2011-12-20 18:52
답댓글

예비초/남/기린

 

아이는 집중듣기, 흘려듣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지런하지 못한

엄마 탓으로(제 공부로 더 바쁜) 표올리기도 제대로 못해서

탈퇴 해야 겠네요. 주말엔 여행이다 , 곧 스키 캠프도 있고~~~

표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집중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저의 글 올리도 차차 적응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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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0 20:59
자퇴처리해드리면 되는 것인지요?

반장님게 전달해드릴게요..
맘이 변하시면.. 일단 금요일까진 보류하겠습니다.
그 때까지 별 말 없으시면..(쪽지로 알려주세요. 반장님께) 자퇴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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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20 18:20
답댓글

<초3, 10세 박가을>

 

집중듣기 열심히 진행중입니다.

쥬니비 존스~너무나 재미있네요. 요즘 학교 행사가 다 끝나서 엄청 한가한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영어에 올인중이랍니다.

 

집중듣기, SQR, 큰소리내어 읽기, DVD 보기, 로제타스톤 병행하고 있고요~

요즘은 아이와 방학중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영어만 하다가 너무 몸을 안움직이게 될까봐...태권도나 다른 운동을 시킬까 하다가...

왔다갔다...너무 시간이 아까와서...제가 자전거를 샀습니다.

딸아이는 자전거가 있어서요~

앞으로 하루 한시간씩 맨날 자전거타고 공원까지 가서 운동하고 오기로 했답니다.

덕분에 저도 더이상 살이 찌는 걸 막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요즘은 정말 공기만 먹어도 몸이 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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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12-20 19:08
공기만 먹어도 살찌는 사람 추가요..ㅠ.ㅠ
전 특히 배만 나와서...정말 임산부체형이랍니다.
팔다리 굵지 않은데..배가 앞으로만 심하게 불~룩 하게 나와서..(진짜 임산부 체형)
다들 한마디씩해요..
건강에 이상있거나 복수찬거 아니냐는둥...ㅠ.ㅠ
운동도 하다 그만 뒀는데..저도 좀 움직여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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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20 20:15
혹시 제 말씀하시는 건가요? ㅋㅋㅋ

아이들도 겨울방학때면 항상 찌고 저또한 사계절내내 노력하지않으면 마구마구 찌는 형이라
벌써 걱정입니다. 추운겨울에는 산책조차 하기싫어서리...

가을양 영어진행을 아주 알차게 하네요.
방학계획을 아이와 함께 짜니 더 잘지킬수 있을거 같네요.
전 제가 며칠을 고민해서 다 짠다음(ㅋㅋ) 아이에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서로 진행률에 따라 보상을 어느정도 할지 정하지요.
아이들 책상위에 벌써 방학계획표가 붙여있어요.
이번 방학도 잘 보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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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20 20:44
아우 추운데 자전거는 힘들어요. 자건거는 봄에 하시고~~간단하게 유산소 운동 줄넘기하세요~키도 크고 지방분해도 되고 참 좋은 운동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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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34
답댓글

초3/남 /쭈니

 

이번 방학은 생각이 참 많앗답니다~

이제 고학년으로 슬슬 진입도하고...

수학도 그렇고, 한글책읽기와 영어집중듣기도 있고요..

우선 지금 시작하고 있는 집중듣기가 가장 우선으로 비중을 두려해요~

이번 기회에 자리도 좀 잡고, 아이가 익숙해지도록이요~~

 

지금 계획으론 오전에 집중듣기를 하고 무조건 도서관을 갈 생각입니다만,,,

추운날은 제가 더 나가기 싫을것같아 좀 걱정입니다~

 

낮에 놀기~^^

 

매일가야하는건 피아노가 있는데...

요즘들어 부쩍 가기 싫어라해 걱정이네요~

 

수학을...고민이 젤 됩니다..

1학기선행보다는 복습을 하고 싶은데..

문제집선택이 힘드네요~

우선 문해길을 2장씩 풀고 있답니다~

단원평가용 문제집, 경시대회용 문제집, 심화문제집 중에서 어떤게 낳을까요?

이렇게 고민만하다 도 방학기 끝나지 않을까..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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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ors
  • |
  • 2011-12-20 18:01
저도 이번 방학에는 도서관 나들이 많이 하려구해요..
우리 모두 따뜻한 겨울방학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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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12
금욜에 표 올리기가 넘 힘들어 댓글달 힘이 안남길래
오늘 작정하고 댓글달고있었더니
100빠를 경헙햇네요~~^---^
앗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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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20 18:23
와 똑같은 삼학년에~계획도 비슷하네요.
제가 작년 여름방학때, 도서관에 매일 갔거든요. 그때 정말 독서도 많이하고...보람찬 방학을 보냈었는데, 겨울방학때는 그러지 못했어요. 게다가 이번 여름방학도 놀다보니 끝나버리고...
같은 동네에 사신다면, 도서관에서 만나고 싶을 정도입니다.
수학은 너무 어렵지 않을 걸로 2장씩 하면 되지 않을까요~
머리가 녹슬지 않을 정도로만~
저희는 연산만 하려고 해요. 선행은 1단원씩만 하고 있어서, 2월에 해도 될 것 같아서요.
그럼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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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1 22:47
문해길 두장씩이나 푸나요 ? 착한 아드님이에요. ,,
왕수학 3학년에 알아야하는 문장제 이것 풀어 보셨는지..(저희는 학기중,아침에 문해길 같은 문장제 3문제씩만 풀고 학교 간답니다. 따로 풀릴려면 양이 많이서 딸랑 3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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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20 17:18
답댓글

초1/여아/당글이

 

계획은 최소한으로 잡고 독서와 영어 수학에 집중할 생각이에요.

 

월~목일은 동 문센에서 오전 강좌

월수금 수영(2회만 갈 예정..아이가 부담스러워해서요)

피아노 주 2회

줄넘기 운동 해주고~

 

그 외 모든시간은 독서 (훑기가 아닌 정독스타일로), 영어, 수학에 할애하겠죠.

수학은 선행보다는 그동안 풀었던 문제집들 오답 정리해서 다시 풀어 본 후

풀고잇는 문제집 다음 단계로 나가려구요.

 

2학년 수학선행은 개념정도에서 그칠 생각이에요.

구구단 앞으로 좔좔 뒤로 좔좔 외우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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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7:35
도트9개를 9줄더하면 도트81개가 된다는것을 이해하고있으면
공식암기 들어가면 되어요.
혹시 안해주셨으면, 도트모양으로 구구단 식 출력해서
2단부터 9단까지 보여주셔요. 8살이니까 금방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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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36
구구단을 잘 외면 확실히 편해하긴합니다~^^
저희도 선행보다는 복습을 할 생각인데...
잘 다지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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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20 18:24
구구단은 하고 가는 게 좋네요~
학교에선 그리 시켜주지는 않거든요. 모두들 다 잘하니까...안하고 가면 고생~이런 느낌입니다.

줄넘기~그것도 좋네요.
저도 운동메뉴에 줄넘기 추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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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0 18:31
저희 아이도 12월 수영 쉬고 있는데..
방학부터 주3회 오전에 수영해요..저랑 같이..
월수금 오전엔 암 것도 못하지만..
그래도 운동을 꾸준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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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20 20:42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는 스스로 이해를 하더라구요. 곱셈을 9단까지 천천히 다 하기는 하지요. 8단을 빨리 빨리 하지 못하고 어려워해서 나름의 암기 전략을 알려줄까 생각중이기도 해요. 방학동안 앞으로 좔좔 뒤로 좔좔 무작위 구구단 다 할 줄 알게 외우자하니 지레 싫어하네요. 억지로 암기하는 것은 아직 하기 싫은데 구구단만큼은 원리를 꺠우쳤다면 선후좔좔 외우게 무작위좔좔 입에붙게 하는 게 좋다고 하긴 하네요. 그리해야죠~답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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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예
  • |
  • 2011-12-20 16:58
답댓글

초1 주니

1학년 아직 넘 귀여운거 같아요..할말도 많고,궁금한것도 많고...

이번주는 영어를 아주 충실히 진행하고 있어서 칭찬 마구..해주고 있어요..

로제타스톤 재미있게 하고 있구요.

방학때는 독서를 더 강조하면서 박물관 여러곳을 다녀보려구 합니다.

체격이 작아요..운동도 열심히 해서 방학동안 건강해지기가 목표입니다.

학원은 태권도 하나 다녀서 시간이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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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39
박물관은 매년 갈때마다 아이가 새롭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어릴땐 그저 박물관에서의 예절?을 익혔다면
지금은 그래도 설명글들을 조금씩 찾아 읽어보곤 한답니다~^^
저희도 시간날때 틈틈히 다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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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1-12-20 19:10
저도 로제타 시작했는데.. 아이가 별 흥미를 갖지 않아요..
이것도 당근으로 꼬셔야하나 고민입니다.. 저는 로제타가 재미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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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2-20 16:34
답댓글

초2 벤자민

아직 방학을 하지 않아서 집듣 하는 시간을 맞추기도 정신이 없습니다.

뭐 특별히 학원을 다니지는 않지만 노느라 오후시간을 다 보내고 저녁에 하려니

더 분주한 것 같네요.

그래도 평일엔 집듣을 빼먹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지난주말엔 체험학습 신청서까지 내고 템플스테이 체험을 다녀온 관계로

금, 토, 일 집듣을 못했습니다.

이번주에도 금요일부터 여행을 가서 집듣을 하지 못하지만 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것으로 집듣을 대체 할 생각입니다.

방학을 한 다음주 부터 조금 더 여유롭게 집듣과 책 읽기가 진행 될 것 같아

방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학 동안 나태해 지지 않고 모두 집듣을 안착 시키는데

성공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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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41
템플스테이!
저 넘넘 해보고 싶은 체험입니다~
저희는 종교는 천주교인데...음... 뭐라하시는분들도 계실지 모르나
종교를 떠나 조용하고 고즈넉한 산사가 참 좋거든요~^^;;
넘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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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0 15:01
답댓글

초4  프린스

요즘 모둠별 과제가 많다보니 친구들이랑 어울릴 시간이많아졌어요

그래서 인지  친구들과 노는 재미를 알아버렸네요 ㅎㅎ

살면서 참 소중한것이 친구들인데  어느한쪽으로 기울면 다른 쪽은  올라가는 시소같아서

조금 걱정입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스스로 적당선을 찾아가길 바래보구요

프린스는 방학때  수과학쪽  책을 좀더 많이 읽힐 계획이에요

선행을 해볼까 생각햇는데  수업을  쉽게 볼것 같아  한학기정도 미루고 다음 방학때 심화를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영어는  욕심을 내는 타입이 아니니  쑥에서 하는데로 꾸준히 따라가볼생각이구요

한자도 좀 하고... 나머진  책읽는 쪽에  스스로 시간을 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 3일은 도서관을 가야하고  날이좋으면   운동삼아 걸어가보려구요

날이 추워서  이불속을 파고들까봐  (제가요 ㅎㅎ)  고것이 제일 관건이에요

엄마가 부지런해야하는데  ㅠㅠ

다들  알차고 즐건 방학 세우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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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42
저두요~^^
제가 추워 게을러질까봐가 젤 문제랍니다~~
우리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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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0 14:29
답댓글

초2 남아 도현이예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같이 방학 계획표 짜려고 해요.

요일별로 조금은 여유있게 짜려고 해요...

 

집듣과 읽기  DVD시청 독서 위주로 짜려고 해요...

일주일에 한번은 아이들 뜻에따라 영화도 보고 도서관도 가고요...

 

3학년 올라가는 방학이라 사회랑 고ㅏ학도 신경써야할지 아님 수학만 예습 조금 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는  아직 별 생각없는데 저는 3학년이라는 생각에 조금 긴장도 되네요.

왠지 2학년까지는 저학년인데 3학년은 아닌 것 같은...^^

 

고민을 조금 해야겠어요...^^

 

따땃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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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0 14:42
책을 좋아한다면 사회,과학은 교과관련 도서를 찾아 읽히시면 도움 될 것 같아요.
도서관에 가면 교과관련도서란이 따로 있으니 찾기 쉽던데요.
3학년까진 그럭저럭 보냈는데 저흰 곧 4학년 되니 심적 부담이 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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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0 16:02
아,,,그렇군요,,,
감사해요,,
관련도서만 보고 올라가도 좀 수월하겠죠^^

맞아요,,,4학년되면 더 긴장될 것 같아요...^^
그래도 쑥과 함께하며 고민은 좀 덜하지 않을까해요...
여러맘님들과 함께 해 힘나고 정보도 얻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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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45
저희도 3학년까진 그냥그냥그랬는데 이제 4학년이 되니 쫌..^^;;
사회는 사회관련 책들을 많이보면 용어같은것에서 좀 덜 어색해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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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1-12-20 14:06
답댓글

예비초/남/브레이든

 

집듣반 덕분에 신경을 써서  하도록 했더니, 역시 신경 쓰는만큼 아이가 하네요.

일요일에는 집듣을 장장 세시간을 했습니다. ^^ 저도 놀라웠어요. A to Z 미스테리 E, H, I 세권을  계속 연달아 했어요. 한권 듣고, 그만 들을 줄 알았는데, 두권... 두권째 듣고 껐더니, 세권째 또 하겠다고해서 한꺼번에 했어요. 여튼 시작을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뿌듯하게 한 주를 시작했어요. 또 한번 감사요.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읽기도 좀 신경을 써 보려구요.

 

평소 미술과 피아노를 매일 하고 있어요. 이제 초등에 들어 가면 시간표를 어떻게 짜야 할 까 알아보고 있는중이예요. 제가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일찍 오는 아이를 어떻게 해 줄 방법이 없네요. 학원을 도는 방법밖에는 딱히 없어서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

 

즐거운 오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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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0 14:45
행복한 시간이네요^^
스스로 아이가 재미있어서 더 하겠다니 그보다 더 바랄게 없지 않을까요?ㅎ
저희도 A to Z 듣기하고 있는데 정해진 분량 1권 딱 끝나면 뒤도 돌아보지 않던데...ㅠ
대견하고 기특한 브레이든 계속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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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7:17
듣기세시간....브레이든! 넌 어떤아이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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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47
와우~~
3시간씩이나...그것도 예비초등이요~~
대단합니다!!!짝짝짝짝!!!!!
대견하다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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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2-2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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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2/여/땡이

 집중듣기반을 시작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정말 잘 할수있을까?? 나의 보이지 않는 강요가 아이를 힘들게 하겠지?? 등등

고민도 무지 많았는데 매일 집듣을 하는 딸아이가

 참 대견합니다. 본인이 책도 집듣반결정도 해서 더 그런것같아요..

 그리고 참 많이 컸구나싶어요..

 지금은 2시까지 운동장에서 놀구 오겠대요..ㅎㅎ( 초롱초롱한 눈으로 집으로 오겠죠??^^)

 

  요즘 땡이는 헤밍웨이출판사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탐구'40권 넘는 시리즈가있어요...그책 10권정도까지( 선사시대~통일신라)는  몇번 반복인지 몰라요..그리 재밌대요..만화로 되어있고,,역사드라마나 퀴즈문제도 가끔 맞춥니다...의자왕도 설명해주고..ㅎㅎ

 

 지치지않게 편안히..

사랑하는 울 보물들 잘 키워봐요~~^^

 우리모두 잘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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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49
저희집은 삼국유사사기와 지인지기를 많이 봤더랬답니다~
이번방학엔 전체적인 맥락을 잡아줘봐야하지 않을까싶어요~
아궁!!
할일은 참으로 많으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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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바다
  • |
  • 2011-12-20 13:49
답댓글

 

초3/남

시험끝나고 여행갔다오고 하면서 그동안 푹~ 쉬었네요^^

어제부터 집듣 다시 시작했어요. 그런데 울애는영어책을 cd들으면서만 볼려고하고 그냥 cd없이 보라고하면 부담스러워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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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2-20 14:03
여행도 다녀오고 아이가 좋아했겠어요..^^
아이들은 다 같지 않으니 살피고 맞추는것도 엄마 몫이겠죠?? 저희 애는 읽기만하고 듣기를 싫어해서 애 먹었었는데 시간이 가면서 조금씩 달라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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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51
cd있거나 없거나 아직은 다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여기 있답니다^^;;하하하
그저 엄마가 시키니 어쩔 수 없이 하는모습을 보면
어떤대는 화가나기도 해요~
그래도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변화가 올꺼라 믿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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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바다
  • |
  • 2011-12-20 18:08
꾸준히 끈기있게가 정답인거같아요^^ 암튼 여러분들과 같이 열심히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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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1-12-20 12:06
답댓글

초2/여/sarah

지난주 감기가 더 심해지고 있어요.. 덕분에 어제 집듣도 못했죠..ㅠㅠ

잘 안아프던애가 아프니 시체놀이하고있어요.. 어제는 저녁먹는중에 꾸벅꾸벅 졸고있더라구요.. 얼른 재울려고 양치시키는데.. 위기탈출 프로그램시작하니까 눈반짝 초롱초롱해서는 TV앞으로..

이번 방학은 최대한 시간내서 책읽기입니다. 초등저학년일때 예체능 많이 시켜야된다고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정말 책읽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집듣도 자리잡고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힐려고 시간뺀다고 빼는데도 학기중에가는 오케스트라,바이올린렛슨,피아노,수영은 못빼고있어요.. 오케를 빼면 피아노랑 렛슨을 와장창뺄수 있는데.. 그건 절대 안된답니다. 우리학교는 오케스트라 시간이 아침 7시50분에 시작하는데.. 그시간에도 즐거이 가는걸 보면 좋긴 좋은가 보다해요..

이번방학은 가능한 집에서 빈둥거릴 생각입니다. 놀다보면 한권이라도 더 읽히지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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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1-12-20 13:17
멋져요. 오케스트라도 오디션을 보고 합격해야하지 않나요? 사라가 실력이 대단한가봐요. 저희학교에서도 오케스트라를 뽑았는데, 2학년중에는 한명 합격했더라구요. 그집은 워낙에 음악가 집안~
밤톨이는 틈만나면 축구.. 어디서든 공을 차서 제 쿠사리를 먹고 있어요.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도 한명이라도 있으면 나가서 공을 찬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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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이사랑
  • |
  • 2011-12-20 14:13
닉네임이 넘 재밌어요...ㅎㅎ 아이가 음악을 좋아하나 보네요..저두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가 멋지게만 느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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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54
오케스트라~넘 멋진데요~~
힘들어보여도 아이가 즐거워하는것은 그냥 둬도될꺼같아요~
ㅎㅎㅎ
심심하면 책을 보게 되는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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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12-20 19:13
전 1학년 sarah맘입니다. ^^;;
흔한 이름이라 첨에 지을때 제가 좀 반대했는데.딸래미가 원하더라구요.ㅋㅋ
저희 사라도 위기탈출 넘버원 무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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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1-12-20 19:25
다들 그렇게 생각하실줄 알았어요... 오해입니다...
우리학교 오디션없었어요 ㅎㅎ저학년인데다가 좋다고 하니 경험삼아 넣어주신거같아요...
그리고 아침일찍 수업시작하기전에 연습을 하는데 아침에 나오는 아이들이 별로없어서 인원채우기로 뽑아주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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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0 11:51
답댓글

초3 김서연

서연이는 아직도 아프답니다...

토요일 겨우 나았나 싶었는데 어쩔수 없이 데리고 나갔다가 일요일 다시 열이 오르네요...

어쨋건 토일월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학원도 다 빠지고...

하엿튼 오늘 아침엔 좀 나은 듯 했는데 저녁에는 괜찮아 지겠죠?

요즘 감기 정말 심해요, 심해... 안 걸리는게 수여요...

아이들 따땃하게 입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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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1-12-20 12:11
서연이도 많이 아프군요.. 우리집 세라도 완전 퍼졌어요.. 애들아빠가 감기로 3달이상 앓았는데 끝남과 동시에 딸이 시작이더라구요. 아들한테도 옮아가지 않아야하는데... 생각만해도 끔직해요.. 도대체 몇달을 감기 뒷감당을 하는지.. 서연이뿐아니라 나머지 식구들도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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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0 16:07
아직 아프군요~저는 가을에 몇달 병원 들락거렸습니다 아들내미때문에...
그래서 홍삼 먹이고 "너 이거 먹고도 감기걸리면 난 몰라"그러면서 두달분 먹이고 지금은 잠시 쉬고있어요
아프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아픈 아이가 제일 고생이지만...엄마고생도 이만저만 아니라는...
거기다 직장까지...힘드셨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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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7:19
고기파티도 못했겠네요 열오르고하면 먹을수없어서...
서연아~~ 어서어서 일어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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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56
날씨가 추워지니 아픈아이들이 많으네요~
다뜻한 차 많이 먹으니 좀 피해가는거 같기도 하던데~
그저 쉬는게 최고라하더라구요~
푹 쉬게해주셔여~
심바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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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12-20 19:15
서연이가 아직도 아프군요..ㅜ.ㅜ
저희 딸 친구도 많이 아파서 1주일을 결석하더라구요.감기에 장염도 왔다는거 같더라구요..
에구..날도 추운데 얼른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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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님
  • |
  • 2011-12-20 11:43
답댓글

초3/ 남/kevin

이번 방학은 피아노, 미술 학원도 잠시 쉬어 보고

책읽기를 매진해 보려고 합니다. 한글책, 영어책 등등..

평소 학기중에도 학원 다녀오고 숙제하고 나면

아무래도 책읽을 시간이 넘 없어 조금 속상해 하기도 해서요

(그래도 피아노, 미술은 계속 하겟다네요~~)

한자는 지난해 5급 따서 이번에 4급을 함 준비해 보려하구요

수학은 문해 심화랑, 4학년 수학 한학기 선행정도..

영어는 이대로 듣기 계속 진행하구 쉬은 단계로 읽기도 좀 해보려 합니다.

multiple reading skill 입문으로 독해도 조금씩 해 보려 하네요

근데 magic tree 가 모르는 단어가 여전히 넘많은데 한번식 다 듣고 나면

어떻게 접근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지난번 학교에서 원어민 수업 테스트가 있었는데

말하기 답변은 모두 다했는테 쓰기에서 무슨 단어인지는 알겠는데

철자를 잘 몰라 쓰지 못한게 꽤 된다고 하더라구요.

본인도 조금은 실망한거 같기도 하고....

아직 한번도 단어시험이나 쓰기를 지도해 본적이 없어

어찌 시작해야 할지 가장 난감한 부분중에 하나예요

(학원 경험은 완전 전무한 상태라...)

고수 님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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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7:59
저히도 멀티플하고 있어요~
아이가 좀 만만하게 하려고 단계두 화악 낮춰서요~~^^
저희집은 매직트리집듣처음으로 하는데
이번에 끝나면 한번더 볼려구요~~
조금식 이해되는 단어들이 생길꺼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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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12-20 11:17
답댓글

초1/여/Rayna

 

우리집은 벌써 방학시작입니다.

방학식 벌써 하고 집에와서 케이티 카주 집듣하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서 하는 행동은 천상 여자아이(성실하고 부끄럼 많이 타고..)이나

내재되어있는 성격은 그것과 반대로 인형이런거 안좋아하고 엉덩이가 지극히 가볍습니다.

그 성격이 독서에서도 나타납니다.

스스로 책을 잡는 법은 별로 없습니다.

집듣은 소리에 끌려 싫어하지 않고 하라면 하지만...집듣중에도 손으로 뭔가를 접고..먹고..체조를 하고...

과연 들을까 싶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면 여기하고 있다며..내용 다 안다고...그러니 그냥 믿어주는 수 밖에요.

 

이런 아이이다 보니 긴긴 겨울방학 첫번째 목표는 독서입니다..

그 중 특히 한글독서..한글책은 영어책보다 재미가 없나봅니다. 그래서 더 안 보네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읽으라고 하면 큰 거부반응 없이 읽긴 읽습니다.

그리고 영어책 묵독도 생활화가 되도록 아이와 같이 노력할 예정입니다.

 

그리고..한자..지난 여름방학에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못했어요

아이가 자주 단어 뜻을 물어보는데..한자뜻인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공부를 더 이상 미루면 안될 것 같습니다.

하루에 다섯글자정도..오늘부터 바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그리고..날씨가 춥고 엄마는 방콕이 제일 좋지만 시간과 날씨가 허락하는대로

놀이공원, 친척집, 리조트, 눈썰매장, 많이 많이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1학년 입학한다고 했던때가 정말 얼마안된것 같은데...벌써 겨울방학을 하고..

식상한 말인데..정말 세월참 빠르다는 생각이 부쩍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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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1:43
와~ 벌써 방학이어요!! 진짜 빠르당~~~ ^^
그러게요~~ 벌써 겨울방학 ㅜㅜ
이제 2학년되네요 ... 전 왜이리 학년올라가는게 싫은지 ^^;;
bimom님 댁도 독서에 힘을 !!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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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00
와~~벌써 방학을 했군요~~
저희는 23일이랍니다!!
방학식이 있는주라 그런지 아이도 저조 왠지 뒤숭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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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1-12-20 11:06
답댓글

초2 /여  로티

이번 주 목요일날 방학식을 하지만 시험이 끝난지라 로티는 벌써 방학인것 처럼 한가히 보내고 있네요.

요즘은 이상(?)한 만화 캐릭터로 만화그리기에 올인하고 있는지라 , 졸라맨을 비롯해서 자기가 생각한

치킨맨, 롱맨등 애들이 좋아하는 웃기는 이야기로 거의 온집을 도배하고 있답니다.

 

이번 방학에는 집듣이 자리잡도록,그리고 탁구,올로로봇,생명과학,컴퓨터 수업이 있고 집에서 리코오더

연습도 꾸준히 하면서 이모집에 놀러도 가고 과천과학관에 가서 투탕카멘 전시회랑 날씨가 괜찮으면

맘모스발굴전에 갈 생각입니다. 오늘부터 방학 계획세워 집듣에 올인하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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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12-20 11:27
로티는 그리기를 참 좋아하는 아이인가 봐요.
전 그리기에는 영~흥미와 재능이 없었던지라 그리기를 잘하고 즐겨하는 아이들 보면
참 부럽더라구요.
리코더 이학년인데 벌써 연습하나봐요.~
집듣도 자리잡고 알찬 겨울방학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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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2:17
은행단풍님 벌써 체험할곳들 다 정해지셨군요 ^^ 부지런하셔라...
전 생각만하공.. 아직 결정도 안하고..;;; 나주에 허겁지겁 한두군데 가고말것같은 ^^;;;
로티님 오늘도 행복하득한 하루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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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02
저희집도 방학식으 23일이네 어제부터 피아노와 태권도 모두 빼먹고그저 놀고 있답니다^^;;
괜히 저까지지 뒤숭숭하고 그러네요~
언능 정신차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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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1:04
답댓글

초1/ 여/ 아이린

 

방학계획은...영어는 대충 세워두었는데...

나머지 계획들은 아직 못세웠어요~~~;;;

오늘내일 어서어서 정리를 해봐야겠네욤;

 

방학엔 DVD 시청에 힘좀 써보려구요.. 그동안 DVD는 잘 안보았거든요..

둘째는 제가 안보여줘도 꼭 하루에 한번은 보여달라고 조르는 통에 꼭 보게되느것같은데...

아이린은 그닥 찾지를 않아요.. 제가 일부러 볼래?? 하고 물어보면 그때서 네... 하니.. ㅋㅋㅋ

저도 깜빡하면 그냥 넘어가는거죠 ^^;;

DVD 시청과. 집듣이 주가 되공~~ 책읽기는 기본이겠지요

음.... 쓰기는 베껴쓰기나 북노트로 이어갈것이공...

말하기에 좀 신경좀쓰고싶어요...쉽지않겠지만... ㅜㅜ

 

우선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힘들겠지만.. 꼭 지키고싶어요^^ 

줄넘기라도 하루에 한번 운동도 실천하구요 ㅋ

건강하고 알찬 겨울방학 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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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12-20 11:31
똑같은 초1 여자아이라..작은기적님의 글은 안빼먹고 잘 읽고 있습니다.
야무지고 참 예쁘게 생긴 아이린..겨울방학도 알차게 잘 보낼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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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1:33
어멋!! ^^
bimom님~~ 아잉~~ 이리도 감사할수가~~ ^^
님께서 지켜봐주시니... 더 열심히 아자아자 !!! ㅎㅎㅎ
bimom님도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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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0 14:18
작기님 너무 잘 하고 있으면서...엄살부리면...때찌합니다 ㅎㅎ
사실 아프면 계획 아무리 잡아놔도 소용없어요
감기 안 걸리고 가족들이 건강한것으로도 감사해야할 일이죠~
아이린이야 워낙 똑소리나니 이번 방학으로 한단계 더 올라설 듯~
우린 초 1때 모했나....음...썰매타고(무려 스케이트도 아닌...ㅎㅎ)...또 썰매타고....음...맨날 썰매타고..
ㅎㅎㅎ 그랬답니다...동네 하천이 꽁꽁 얼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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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0 14:40
재미있게 보는 dvd는 오디오만 따로 흘려듣기 해주니 좋은거 같아요.
방학동안 빈둥거릴 시간이 많을것 같으니 흘려듣기 준비도 해놔야 할 것 같아요^^

저희도 방학동안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하는게 몇가지 목표중에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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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12-20 17:23
요샌 애들이 할만한곳이 없어서, 인라인 줄넘기를 학원을 다니더라구요..
시은이도 음악줄넘기를 보내볼까..싶어요.
돈내고 인라인배운다는게 참 어이없었는데, 이리 추운날이나 어린동생이 있는집들은
그런곳을 찾아보내는게 더 현명한것같더라구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저는 안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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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03
줄넘기 매일매일하면 좋다든데..
저의 다요트를 위해 저도 함 해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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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
  • |
  • 2011-12-20 10:39
답댓글

초 2/남아/닉

방학전 마다 거창한 계획을 짜지만 실제 방학에는 반도 못합답니다..

그래서 올 겨울방학은 느슨하게 갈려고요

 

지금처럼 7시 기상에 집듣 계속하고요..방과후 중국어,운동 2번 있구요.주 2회 수영합니다

금요일에사고력학원 갑니다.매일 책 읽기,리틀팍스,dvd보기 지금처럼 하고요..수학은 2학년 오답노트 다시 체크하고 3학년 페이지 적을걸로 풀려고요. 과학,사회 교과서는 책읽는것처럼 읽게 하고요...

 

과천 과학관 방학 프로그램 두개 예약해 놨어요...친구들이랑 놀면서 갔다오게요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해서 틈틈히 주3회 이상은 밖에서 축구하는데 방학에도 하겠지요....

 

이번방학 젤 큰 목표는 영어책 많이 읽기 입니다...잘 따라오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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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12-20 11:37
닉은 학교에서 3학년 교과서를 벌써 나눠줬나 봅니다.
과학,사회 교과서 읽기를 방학때 할 예정이군요.
딸아인 초1이라 책은 숙제있을때 빼고는 학교에 놓고 다녔습니다.
교과서 읽기.. 가장 기본이지만 중요한 부분같아요. ~ 저도 실천해보려구요.
7시에 기상해서 집듣하는 닉!! 너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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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1-12-20 11:51
우리집도 매년 방학이면 과천과학관갔는데.. 이번방학은 깜박했네요..
친구들과 즐거운시간 보내고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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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2:19
과천 과학관... .한번도 안가봤느데.. .급 궁금해지는걸요 ^^
올방학 목표 영어책 많이 읽기 아자아자 홧팅입니다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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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
  • |
  • 2011-12-20 13:56
항상 혼자 계획하고 (주변에 학원 안가는 친구가 없어서~)그랬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같이 응원해주고 함께해서 저도 소속감이 생겨 좋은데요...정말 쑥쑥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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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05
과학관 겨울방학 프로그램에약을 벌써 하셨군요~
저흰 이번에 뭔가 예약을 하나도 못하구 있네요>>^^;;ㅎㅎㅎ
잼나는 시간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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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1-12-20 10:17
답댓글

초2/ 남아

 

브랜든은  이번 방학때 피아노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음계를 전혀 몰라서.. 여자친구들이 음계를 적어주며 보낸 2년..ㅎㅎ 이제 기본은 알아야 할것같아서요.

아들 둘 둔 처지라..피아노를 사기도 그래서.. 우선은 에듀프라임이라는 곳에서 1년계약을 해볼까 해요.

디지털 피아노를 준다고 해서요. 물론, 강습료에 포함이지만요.

 

그리고, 수학은.. 학원에 다니는 친구가 많이 생겨서 고민스럽기는 한데..

아직은 때가 아닌듯하여.. 늘 하던대로.. 한학기 선행을 방학때 할 생각입니다. 더불어 3페이지씩 기탄풀기.

 

3학년교과서 받아온 중에, 과학책보고 괜히 마음이 불편해서..ㅎㅎ

이번방학전에 why를 사주려구요. 술렁술렁이라도 자꾸 보다보면 지식으로 쌓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는.. 매직트리하우스 28권독파.

지금은 도서관에서 틈틈이 빌려서 보고 있네요. 가능하면 중고로라도 갖춰놓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중고시장에 들락거리고 있다지요. ㅎㅎ

 

제 거창한 방학계획은 이러한데..

정작 우리 아들내미 방학은.. 빨리 스키장가고 눈썰매장가고.. 워터파크가고...이런것들이죠. ㅎㅎ

생각해보면, 초등 저학년에 너무 훌륭히(? 제기준에요..ㅎㅎ)해내고 있어서 가끔은 짠하기도 하고 그래요..

맘껏 놀게해주고 싶은 이 모순된 마음은 뭔지...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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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1-12-20 11:55
집에서 보내자고 그동안 다니던 여러스케쥴들 다 빼놨는데...책읽기하려구요..
울아들 딸은 동상이몽인거죠.. 크리스마스부터 시작해서 주말마다 스키장을 꿈꾸겠지만... 어림없는소리입니다. ㅎㅎ
애들이 잘하고있다면 맘껏놀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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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2:22
매직트리는 울 아이린이 넘 좋아해서 ~~^^
집듣뿐아니라..활용도가 높은 책같아요^^ 소장하셔도 좋을듯싶네요 ~~~~^^
ㅎㅎㅎ 엄마의 흑심을 모른체 행복한 계획으로 가득한 브래든 ^^
브래든의 계획들도 첨가하시면서~~ 즐겁고 알찬 방학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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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07
저희도 도서관에엇 빌려하고 잇어요~
아이가 흥미를 가져주면 장만해보고 싶은데...
이번에 함 지켜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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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hk167
  • |
  • 2011-12-20 10:14
답댓글

유진맘

초3/여/ Eugene

유진이는 아직 영어책을 스스로 빼보지를 않아 집중듣기로 영어책 읽기의 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집중듣기 대신 큰소리로 30분 읽기를 했습니다. 스스로가 아닌 아빠의 강요로 ...ㅠㅠ

이번 겨울방학은 수영주3회 과 첼로 주2회 그리고 미술학원 다니고 그외에는 자유시간입니다.  유진이는 주로 만화책을 뒤적이며 소일하지 않을까 합니다. 도서구입은 수학도둑빠진 부분하고 수학관련 책을 더 구비하려고 합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옆에서 챙겨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입문2반 화이팅입니다. 늘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갑니다.

 

다들 열심히 해 긍정적인 기운을 받고 갑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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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2:26
아공~~ 아빠도 함께 신경써주시공... 멋지신걸요 ^^
직장맘님들 이렇게 집듣반도 함께 진행하시니.. 열심히 신거지요!!!
우리 긍정의 기운으로 끝까지 홧팅해봐용 ^^
유진맘님 오늘도 힘내세용~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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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0 14:38
아직은 저희도 숙제할까? 하고 슬쩍 떠봐야 하지, 스스로 척척 꺼내서 하진 않더라구요.
영어책 읽기는 요즘들어 매직트리하우스 재밌다고 그거 알아서 읽는데 어찌나 기특한지...
이런적이 한번도 없어서요.ㅋㅋ
너무 강요하시면 역효과 나니깐 살살 달래가면서 하셔요. 역효과 본 집 여기 있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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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10
집에 있는 저로서는 직장맘들이 그저 대단해 보일 뿐이랍니다~~
저희도 스스로 영어책을 꺼내보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하구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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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0 10:05
답댓글

초3 / 여

 

저희집 초등은 드뎌 낼 방학이네요.

직장맘인데 제가 1월은 쉴 수 있을 것 같아 맘이 더 분주합니다.

뭔가 마구 해줘야 할것 같은 이 맘~~ㅋㅋ

 

저희 아이는 매일 영어학원, 월수금 오케스트라 바이올린수업, 화목 피아노..나름 바쁩니다.

저희집은 영어, 수학, 독서를 잡고 가려구요.

영어는 집듣에 책읽기를 좀 더 추가할거구요.

수학은 수학책으로 개념잡고 디딤돌 응용풀릴 생각입니다.

독서는 시간나는대로 도서관 문턱이 닳토록 드나들려구요..생각만 해도 배부르네요..호호

독서같은 경우 빌려오는 책들이 주로 800번대라 의도적으로 여러 장르 들이밀고 있는데..

서울대선정 인문고전 50선(만화), 로스트 몇권 빌려다 주었더니 잘 읽어주고 있습니다.

역사와 과학쪽으로 좀 더 주력하려고 합니다.

 

놀러도 가야하는데..

일할때보다 더 바쁠듯 하네요.

1월달 체험만도 벌써 3개..앞으로 더 추가될지도 모르겠공.

이러다 애잡고 저도 쓰러지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시간나니 머릿속만 복잡하네요.

암튼 쑥쑥 끈 꼭 잡고 따라가렵니다.

제 끈 꽉들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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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hk167
  • |
  • 2011-12-20 10:19
유진맘
직장맘이신데 1월을 쉬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초3 딸인데 책읽기를 즐겨하는 따님을 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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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2:30
직장맘님이시니.. 1월의 휴가가 얼마나 소중하실지... 마음이 전해지네요^^
와~ 한달동안 휴가시라니... 얼마나 소중한시간이실까요.....
저라도 이것저것 많은 계획들이 머리속 가득할것같아요 ^^
그 계획들 차곡차곡 정리 잘하셔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래요..
따님도 1월이 정말 기다려지겠는걸요 ^^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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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ors
  • |
  • 2011-12-20 10:04
답댓글

초3/ 여 / 2반 Anika

저희 아이는 2학년 겨울방학 때 으라차차 이야기 한국사 (그래이트북스)를 읽었는데, 무난히 읽더라구요.

why 몇권 서점에서 산 것과 이야기한국사는 전집으로 읽었는데, 두고두고 좋아라해요..

 

저는 이번 겨울 방학동안 한자를 좀 해 볼까하는데, 사자성어로 함 해보려구요..^^*

아이 방학하기 전에 서점 나가보려구요.. 저희는 담주에 방학이거든요.

2학기 동안 토요일 수업 안 해서 (시범학교) 방학이 늦네요.

 

참, 저희 집중듣기 매직트리로 하는데, 모르는 단어 많다고 TT 해서요... 처음이라 듣고 내용파악위주로 해도 될런지요...??   하는것만으로 기특해서 괜찮다 하고 다른 거 하고 놀았거든요..^^*

 

오늘은 하늘이 참 맑아요..

집에 있음 안 되겠어요. 저 지금 밖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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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0 10:13
매직트리..저희도 모르는 단어 투성이네요.
일단은 전체 내용파악은 되니 집듣 마무리하고 다시 단어를 집어주던지
묵독을 하던지 하려구요.
매직트리로 몇바뀌 돌리고 뽕을 뽑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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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지혁맘
  • |
  • 2011-12-20 09:40
답댓글

예비초등 / 남/ 이정우

 

집중듣기랑 영어책 10권 읽는게

꼭 해야하는건 줄 이제 인식하는거 같아요..

어제는 할머니 생신이라 집듣도 못하고 책 7권 읽더니..

오늘 유치원 가기전에

엄마 오늘 갔다와서 매직트리하우스 두번듣고 책 13권 읽으면 되는거지? 하면서 가네요..

나중에 힘들게 단어외우고 시험 영어 공부하느니

지금 즐겁게 dvd 보고 책 보고 읽고 하면서 즐겁게 가자는게 제 목표인데

잘 하고 있는거겠죠??

시간이 제일 많을때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고.. 또 많이 놀아 줘야겠습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보내세요..

 

다들 열심히 하셔서 늘 좋은 자극 받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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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45
잘하고 있는거 맞아요.... 전 이번에 학교에서 하는 한자 경시대회 준비하면서
한자를 외우고 쓰게 시켰는데.. 이게 할짓이 못되더군요.. (아이들이 원해서 했음에도)
그런데... 영어단어를.... 외우면서.. 어렵게 배우는 영어..... 좀 아닌것 같아요.
많이 듣고.. 읽고,, 보다(dvd) 보면.... 영어단어도.. 외운다기 보다.. 몇번 읽고..
써보면.. 그냥 저절로 알게되리라... 희망을 갖고 하고 있답니다.

화이팅~~~~(예비초등인데.. 벌써.. 매직트리 듣고..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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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0 10:04
예비초등인데 막 달리면...형들이 시샘할지도 몰라요 ^^
너무 잘하고 계신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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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0 10:15
너무 잘하고 계신걸요.
무엇보다 아이가 꼭 해야하는 걸로 인식한다니 뿌듯하시겠어요.
뭐든 억지로 끌고가기는 한계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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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14
먼저 그리 얘기해준것만으로도 넘 대견하네요~
매직트리도듣고 책도 읽고...
저ㅢ는 한참 형인데도 둘 중하난만 하는날이 훨씬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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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0 09:32
답댓글

초3/여

 

저희도 성탄시기라 많이 바쁘네요.

혜원이 성당 초등부에서 성가하고 율동하고,

거기다 저희 구역 성가에서도 한몫을 하고 있어요.

매일 밤 8시에 아파트 안 유치원에서 모여 성가연습을 하고 있어요.

저희가족이 제일 막내이지요.

진현이는 책 가져가서 보고 있구요.

혜원이는 저희와 함께 연습하네요.

이번주가 지나야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겨울방학때는 나름 생각이 많네요.

 

쑥쑥에서 하는 4개의 것들.

SQR, 집듣, 아자방, 그리고 진현이를 위한 300권 읽기방까지.

모두 충실히 끝까지 열심히 하는 것이 저와 아이들의 목표랍니다.

 

디비디보기...티비를 구석방으로 옮겼더니 디비비보기까지 멀어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휴대용 디비디플레이어를 구입했어요.

거실에서 편안하게 보기.

장거리나 오랜시간 기다려야할때 챙겨다니려구요.

휴대폰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디비디 하루에 한편씩 보기도 이번 겨울방학 목표중 하나이구요.

 

그리고 조금 거리는 멀지만

영어도서관이 있는 교육문화회관에 일주일에 두번이상 갈 생각입니다.

 

혜원이는 방과후로 바이올린 하던 것을 계속 하고 싶다기에 바이올린 하나정도 시킬 생각이구요.

 

혜원이 진현이가 좋아하는 책읽기...

이번 겨울방학에는 원하는 대로 실컷...맘껏...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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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지혁맘
  • |
  • 2011-12-20 09:42
4개나 다 하시고 멋찌세요... 좋아하는 책읽기.. 저희 아이는 아직 혼자 읽는것보다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해서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혼자서 책읽는게 즐거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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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43
혜원이는... 피아노도 엄청 잘 치던데... 바이올린까지 하는군요...
정말..... 텔레비젼 치우면.. dvd 보기 어려워요..
저희도.. 거실을 서재로 했다가.. 다시... dvd 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하니.. tv가
거실 중앙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tv 는.... 거의 dvd 전용으로 전락했지만.. 아이들이 꿈나라가면... tv 의 역할을 수행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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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0 10:02
혜원이는 감성이 정말 뛰어난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래보다 성숙하고...제가 맞게 봤나요? ^^
이글보니 휴대용 dvd플레이어 확 땡깁니다
영어책도 사야하는데...자동차보험도 내야하는데...동생돌잔치도 있었는데...어머님 칠순인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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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0 10:24
전에도 느꼈지만 혜원진현맘님 참 부지런하신듯해요.
저희 3학년도 바이올린 배운지 6개월 됐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이제 제법 들어줄만 하네요.
휴대용 dvd플레이어 탐나는데 아이가 시력이 안좋아서 망설여지기도 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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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17
와우~~4가지를...
집듣하나 하는것도 벌벌떨고 있는 제가 넘 부끄럽사와요~
SQR은 저도 곡해보고 싶은거랍니다~
집듣이 조금 자리잡고 나면 슬슬 꼬셔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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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31
답댓글

초1/ 남자 / 형제둥이

 

작년 이맘때... 한해를 정리하면서... 1년간 영어진행기를... 썼었는데... 올해도 한해가 저물어

가길래.... 그걸 한번 읽어봤답니다.

올해엔.. 영어일기 쓰기를 해보겠다고.... 했는데.. 영어일기는 아니지만,

이제 책을 읽고... 짧게... 책을 요약하며.. 쓰기 시작했으니... 작년 한해에 목표로 삼았던..

챕터북 진입하여 안착하는 것과.....쓰기에 약간은 접근해서.. 2011년도.. 잘 마무리가 되어 가는듯

합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괘도에 진입하면... 악기 한가지 정도 다룰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올 겨울방학엔..... 바이올린을 가르쳐볼까 합니다.

12월초부터.. 바이올린 선생님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곳이 인천에서도 외곽이라 그런지

바이올린 선생님 구하는것 조차도.. 왜이리 어려운지.... ㅠㅠㅠㅠ 

 

아이들 친구가... 바이올린 레슨을  받고 있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분한테 배우고 있다기에..

울 아그들도.. 해줄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함께.... 레슨을 받으면 어떻겠냐고.. 한다... 나야.. 물론... 너무너무 좋기에... O.K

 

그래서.. 잘하면... 학교 끝나면.. 매일매일.. 함께 다니는... 울 아그들 포함 4총사가

함께 같은 선생님께 바이올린 레슨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아이가 안해도... 우선 셋이서 하기로는 했으니까... (넷 다.. 다른 학원을 많이

다니는게 아니라서.. 스케즐 맞추는건... 어려움이 없을듯 하다)

셋이 하면.. 한시간을 셋이서.. 나누어.. 20분정도씩 레슨을 받을수 있고.. 가격도

훨씬 저렴해지니... 금상첨화예요...   

물론....... 연습도... 더 열심히 하고.. 음악 이론도 선생님께서 해줄 수 없는 부분은

나와 함께 더  해야겠지만....... (이런것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

 

새로운 것에 도전해서.... 열심히 꾸준히.. 지금 영어 하는 것처름 노력해주기를..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있다면... 한글책 많이 많이... 읽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려... 합니다.

 

입문반.. 여러분들...

오늘......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차나.. 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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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0 09:34
현준성준맘님...저 출근준비해야하는데 커피한잔 가지고 이렇게 넋놓고 앉아있어요^^

바이올린 가르치시려고 하시는 군요.
혜원이는 방과후로 배운지 3달 되었어요.
계속 배우고 싶다기에 방학중에도 신청했구요.
그래서인지 바이올린 연주곡에 관심이 많답니다.
실력은 안되지만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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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0 10:01
현악기가 어렵긴한데...멋있긴 하죠 ㅎㅎ
정말 1학년이면 책많이 읽고 집듣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듯 해요
그것으로도 궁데이 토닥토닥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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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0 10:28
바이올린 샘 구하기 힘들죠..실력있는 샘은 더요.
좋은 기회니 시작하심 좋을것 같아요.
저도 제가 못배워서 그런가 악기에 대한 환상이..
왠지 있어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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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1-12-20 11:26
세라는 바이올린 한지 한3년되는데.. 요즘 학교오케스트라하는게 세상없이 즐겁다네요..
연습은 죽어라 안하는데 말이죠..
저는 바이올린 선생님을 주로 기간에 연결해서하면 쉽게 구해지더라구요.. 유치원다닐때는 특강오는 선생님께 따로 부탁드려 개인레슨하구요.. 학교들어가서는 학교 방과후에오는 선생님께따로 부탁드려 개인레슨하구요.. 쉬엄쉬엄하라구 방과후 바이올린보냈더니 애들이 너무많아서 말그대로 난장판이에요.. 5분도 못봐주시더라구요.. 저희학교는 바이올린애들이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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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1:31
아공~~ 현준성준맘님은 정말 차근차근 잘 밟아가시는듯해요.. 부럽고 존경스럽슴돠 ^^
바이올린 멋진걸요~
울 아이린은 피아노가 젤루 좋데요ㅋㅋ 작은 악기들로 훗날 가르치고 싶은데.. 아직은 피아노밖에 모른 아이린 ㅋㅋㅋ
현준성준맘님 음악 좋아하시는군요^^ 전 듣는것만 좋아함돠 ;;;
암튼 바이올린 친한 친구들과 함께 배우게 된거 정말 잘되었어요~~~ 올겨울 정말 알차겠어요^^
현준성준은 정말 든든한 매니저를 두었다는 생각뿐이네요 ㅎㅎㅎ ^^
현준성준맘님~~오늘도 행복만땅 하루 되시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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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0 14:36
쓰기까지 함께 하시니 걱정 없으시겠네요.
저흰 한번 써볼래?하고 열번은 살살 구슬려야 한번 쓸까말까 하는디..
저흰 악기래봐야 피아노인데 슬슬 다른 악기 가르치고 싶은데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바이올린 열심히 배워서 여기에 동영상 멋지게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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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19
피아노 1년되었는데 넘 하기싫어라 하네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해얄것같아 천천히 나가고는 있답니다^^
피아노말고 다른악기도 하나쯤 더 했음 좋겠는데...
엄마의 욕심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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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0 09:22
답댓글

초3 남

저희집 겨울방학은 제가 일을 하는 관계로 아이는 자유롭지 못하네요 ㅜ.ㅜ--불쌍한거~

아침에 한시간 학교에서 하는 원어민수업(꽁짜 ㅎㅎ 신청은 해놨는데...등록이 됐는지는 연락이 아직 안 왔어요)하구요 점심먹고 피아노 수영 다녀와야 해요

주말은 항상 같이 무엇이든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겨울이니 체험보다는 영화보기,찜질방 ㅎㅎ이 주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이제 4학년이 되니 수학도 잘 잡고 가야하고 역사도 독서로 좀 다져야 할텐데...쓰고보니 내가 욕심쟁이 같네요

왜 이리 할것이 많은지...

지난번 중간고사에서 올백을 받아 엄마의 기대치를 한껏 올려놓더니 내려놓기 연습을 하라는 것인지 그 뒤 두번의 시험은 정말 정말 죽을 쒔어요(1-2개 3-4개 틀리고 하는말 절대 아닙니다 ㅜ.ㅜ)

국어/수학은 엄청 틀리고 사회 과학 100점 받았다고 자랑하는 철없는 이 아들을 어찌하오리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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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33
에궁... 초3학년때. 그리 어렵다는. 사회 과학을 100점 맞았다고요..
칭찬.... 팍팍.... 조금... 못 본건... 겨울 방학동안.. 부지런히... 하면... 4학년되면...
앞으로... 더 전진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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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0 09:35
맞아요...4학년 되면 수학도 확! 어려워진다는데...

역사...혜원이는 아빠랑 요즘 얼굴보면 조선시대 임금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빠와 혜원이.
둘이서 신나게 이야기하는데..전 들을 때만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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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0 10:45
일하는 엄마를 둔 아이들은 방학이 젤루 안쓰러워요.
근데 올백 맞을 정도면 저력이 있는 아인걸요.
거기에 좋은것만 보는 착한 눈도 가졌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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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1:27
4학년~~ 고학년 대열에 들어서는군요.. . ^^;
사회과학 어렵다던데... 와~ 100점 ^^
올백...
울 아이린은 미리 알아서 올백 안맞어 주시는 센쓰 ㅋㅋㅋㅋㅋ
딩동댕님 직장다니시면서 아이들 챙겨주시기 어려운데...
이렇게 집듣반도 같이 참여하시공~~ 멋지십니다.^^
올겨울 무조건 홧팅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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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0 14:49
울 집 아이는 유난히 엄마를 찾는 스타일이라..
잠시라도 제가 없으면.. 무척 불안해하거든요..

혼자서 학습 챙기기 쉽지 않죠.

수학은 타고난 경우가 아니라면.. 좀 돌봐줘야할 것 같아요.
역시..3학년보단 4학년이 어려운 것 같구요..
4학년 꼼꼼히 잘하면.. 5학년은... 아주 어려운 심화 아니면.. 해볼만 한 것 같아요.
분수를 좀 꼼꼼히 다졌더니.. 5학년과정 쉬운 선행은 수월하게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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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23
사회과학어려워들하는데 넘 잘했네요~~
저희아이도 4학년...좀걱정스럽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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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1-12-21 11:53
우리반장님, 직장맘이셨군요. 저도 직장맘이에요. 방학...은 큰 기회이기도 하지만..직장엄마로서는 사실 애가 타는 시기이기도 하죠.. 사회과학100점~ 멋져요. 이제 3학년올라가는 학부모입장에서.. 사회과학..걱정되는 부부분이라서요.. 잘 한걸 칭찬해주고, 못한것은 슬쩍 채찍질하고.. 엄마역할도 참 쉽지 않아요. 그죠? 딩동댕님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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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2-20 08:47
답댓글

초2/여

 

 어제 바쁜 일정속에서도 아이한테 영어를 꺼내 워크북 풀고 듣기 시켰네요. 방학이 되면 학기중 보다 한가하겠지만 묵묵히 엄마말에 자의반,타의반 따라오는 아이가 고맙기도 합니다.

문득문득 취지는 좋은데 내가 너무 욕심으로  밀어부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하며 목표를 좀 낮게 잡더라고 즐겁게 아이와 진행해야지 하면서 스스로에게 체면을 겁니다.

 

모두들 행복한 책읽기가 되었슴 합니다.

 

아이가 월요일 학교에서 방과후 쿠키앤브레드 를 하는데 어제는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어 왔어요. 일부는 부서진 것도 있고 몇개가 안되더라구요. 아이말로는 오다가 교실에 들려 2학년 선생님 하나 드리고 옆반 1학년 선생님께 하나 또 드리고 친구 하나주고 ,,, 그중 부서지지 않은 것 2개를 봉지에 담아 고마운 이웃에게 갇다 드렸어요.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선생님께 가져다 드리는 아이의 마음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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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35
밀어부치고 시키게 될땐..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긴 들죠..
저도... 그랬는데....... 이젠.. 영어는... 무조건..... 조건없이 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습관만 들이면.... 듣고, 읽고는.... 어느정도... 밀어부치면서.. 당근도 주고... 즐겁게 하는것도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스스로에게 건 체면에서... 풀리지 않고.. 겨울방학 내내내... 해피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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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0 09:38
맞아요...
저도 가끔 아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습관이 될때까지는 조금 더 미안하려구요.
다행인것은 본인이 스스로 즐기면 할 때가 더 많아지더라구요.
잘하면 뿌듯해하고, 생각보다 못했으면 조금 속상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스스로 하려고 하는 것이 기특해 많이 많이 칭찬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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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0 10:49
집듣..첨엔 내 욕심이 아닐가 했더랬죠.
아이가 가끔 피곤해하거나 힘들어할땐 더 그렇구요.
그래도 일주일 넘겼다고 집에 오면 집듣 먼저 챙기네요.
그냥..습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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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1:18
어머나~~ 아이 마음이 넘 예뻐요 ^^
정서사랑님께서 평소에 이웃과 잘 나누시나봐용~~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보고 다 배운다쟎아요^^
아이의 예쁜마음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영어도 즐겁게 진행하실꺼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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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0 08:20
답댓글

초3/남

 

집듣 첫주 시작하면서 한주를 알차게 보내서 나름 보람있는 1주일이었는데

이번주는 성탄연습하러 저녁에 몇번 나가고 주말부터 제가 어깨가 너무 결려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한의원에서 침맞고 물리치료 받고 했더니 오늘 아침엔 밥도

해주고 청소기도 돌렸네요^^

토요일엔 아이 아빠 생일이어서 어쩌다보니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뒹굴 놀기만 했네요. 

 

겨울방학을 잘 보내야 할텐데....

 

저희는 여름방학에 체험하러 많이 다녔더니 정작 영어는 별로 신경을 못쓰게 되었어요.

그래서 겨울엔 최소한의 체험(추워서 제가 못 데리고 다니겠어요.ㅋ)만 하고

많은 시간을 집에서 영어와 독서 위주로 가려하네요.

주3회 피아노,태권도가 있긴 하지만 겹치는 날은 하루뿐이라 학원시간은 부담이 없고요.

 

영어는 집듣 충실히 하기, 글밥에서 자유로워지는 읽기하기와 묵독 도전하기, dvd 1시간정도 보기,

sqr 충실히 하기, 어휘 학습서 풀어보기 정도이구요.

수학은 기본으로만 가려고요. 개념원리 정도 4-1, 사두었던 연산문제집 조금씩 풀기 정도에요.

독서는 집에 있는 책을 위주로 읽어나가려구요. 사회,과학 교과서 관련 도서 읽기, 동시낭독해보기,

위인전과 한국사 보기 정도에요.

참, 오늘부터 주민센터에서 하는 생활과학 수업 신청했는데 주1회인데 방학기간에만 하는 거라 부담없이 하려구요.

그리고, 방학숙제가 있으니 밀리지 않고 그때 그때 해보라고 해야겠어요. 밀리니깐 너무 힘들어요.ㅋ

나열하고 보니 이것도 많아 보이긴 하는데 겨울 방학때 아니면 더 못할 것 같아서요.

 

슬슬 하나씩 넣어서 눈에 보이도록 계획표를 몽구와 같이 만들어봐야겠네요.

 

한의원에 가서 치료받고 오후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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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38
이것저것 알차게 계획을 짜셨네요.. 전... 계획이 없어요..
그냥.. 지금 하던대로.. 쭉.... 거기에.. 한글책, 영어책,, 더더더더 읽기...
이대로.... 방학을 보내면.. 누구보다 알차게 보냈다 말할 수 있을듯....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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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hk167
  • |
  • 2011-12-20 10:03
유진맘입니다. 몽구도 3학년이군요 반가워요.
알찬방학계획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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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1:16
몽구맘님~~ 전 허리가 넘 아파용 ㅠㅠ
한의원가고싶은디~~~ 에공.. 시간이 안맞아서.. 아직 ^^;;
침맞고 물리치료하고있음...솔솔~ 잠도오공 ㅋㅋ 좋던데 ㅎㅎㅎ
몽구맘님도 알찬 겨울방학보내시겠는걸요 ~? ^^
저도 아직 계획을 다 짜질 못했어요... 오늘내일부로 계획좀 짜야겠어용 ~;
한의원 잘 다녀오시공.. 오늘은 다 말끔이 나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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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1-12-20 19:00
몽구맘님., 정말 계획이 비슷해요^^
우리 잘해보자구요~
근데., 한결이는 운동이 영~젬병이네요
남자아이인데., 걱정이 좀 되긴 하지만., 잘하는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운동은 그냥 집에서 줄넘기정도로만 연명해야겠어요
추워서 그나마 좋아하는 자전거타기도 힘들듯해요
계획대로 열심히해서 보람된 방학이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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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1-12-20 08:00
답댓글

초2/ 남

다소 여유있는 아침입니다.,

한결아빠가 어제 출장가셨기에, 한결이는 간단한 아침을 먹으며 "통째로 한국사"(만화)를 보고 있구요

저는 컴..앞에 앉아서.,"한결아, 8시에 씻으러 가야한다"라고 하고는 댓글적고 있네요

이틀뒤면 방학이라고 정말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방학때가 되면., 한결이는 완전 자유모드로 변하거든요

기상시간, 취침시간 제약 받지 않고, 원하는 대로의 생활을 할수 있지요

6개월전쯤부터해서 한결이가 역사와 위인에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만화, 글줄 가리지 않고., 시간날때마다 소파, 식탁에 앉아 책을 보곤 하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이 지나고나면 많은 독서량이 채워질듯...기대해봅니다

학원은 피아노학원 계속 다닐듯 하구요(낮12에 가서 1시간30분정도) 미술은 일주일에 한번....

그외에는 집에서....

영어는 집중듣기와 소리내어 읽기, 30분내외의 dvd, 로제타스톤도 해볼까 해요^^

수학은 해법2000제 3학년1학기 사두었더니., 벌써 2단원까지 풀어가고 있어요., 이걸로 한학기 훑어보고

방학숙제 그리고 참 매일 일기쓰기., 나머진 원하는 독서시간...

도서관., 북카페도 자주 가볼 생각이구요.,아직 남편과 의논은 안했지만., 1월에 태백눈꽃축제?에 가볼려고

생각중이랍니다..

말이 길어졌어요....한결이 학교보내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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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0 08:45
반장님 일찍 오셨네요^^
한결이는 독서량이 많은가봐요. 아침시간에도 독서를^^
저흰 한동안 만화책을 못보게 했더니 아이가 낙이 없다길래
요즘은 그냥 편하게 보게 하네요. 너무 만화책만 빠질까봐 염려했었는데
만화책, 줄글책 적당히 가려 읽더라구요. 만화책도 말풍선 내용이 제대로 된 문장으로
이루어진 거 위주로 골라주려고 하는데 효과는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 입장에선 좀 지루하겠죠?ㅎㅎ
반장님댁도 겨울 방학 계획이 저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듯 하네요^^
보람있는 겨울 방학이 되길 같이 노력해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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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41
남아들이 확실히 역사와 위인에 관심을 보이는것 같아요..
저희도.. 올 겨울엔.. 역사도.... 세계사도... 문학도.. 읽히려 하는데.... 겨울 방학이
생각보다.. 짧지만... .2월말까지로 생각하니.... 넉넉하게.. 잡고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1빠.. 추카추카.. 드려용...... 아드님의 영어실력.. 일취월장...... 하기를... (일빠의 전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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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0 11:11
반장님~~ ^^ 1빠 찍으셨네요~~
태백눈꽃축제?? 한번도 안가봤는데...
넘 좋을거같아요.. .흐흐~ 저도 검색해봐야징 히히~~~
북카페~~ 앙~ 나도 가고싶당.. 이곳엔 북카페는 없공.. ^^;;
도서관이라도 열심히 다녀야죠 ^^;
반장님~~~ 오늘 하루도 행복만땅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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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0 18:25
아침독서는 성공의 지름길이라던데요~~^^
한결이 넘 기특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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