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여아 / 정유정과 7세 /4세남아 2012년 겨울맞이 계획
초3생은 혼자서도 제법 잘 합니다. 이 번 방학에는 집중듣기로 매직을 선택해 봅니다.
하루에 집중듣기책1권+ 그냥 배우는 책 2권+유아책1권과 일반영어책1권으로 일단 ㅣ시작하렵니다.
수학과 사회 ㅣ과학은 무료 인터넷강의로 준비해보고 전과도움을 받기로 합니다.
스키타기와체험활동몇개 넣으면 끝나겠네요. 세아이를 골고루 다 돌보려면 머리를 더 잘 ㅣ굴려ㅣㅏ야 할 것 같습니다.
입문1/초3남
매직트리 40여분이 살짝 긴지 어제는 급기야 살짝 졸기까지 했다네요..
제가 볼일보느라 자기 혼자서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랬다네요..
그래도 꾸준히 해야겠지요..
다른 책들도 중간중간 끼워넣고 해야겠어요..
이제 내일이 방학인데 계획을 잘 세워야겠어요
1.도서관 주1,2회가서 책 보기
집에 있는 책들 연계해서 보기(인물,역사,지리,과학)
2.수학 4-1 기본 풀기. 연산 다지기
3.영어책 읽기(노부영,배오영,학원책)
이번 방학은 책을 좀 체계적으로 읽어볼까 합니다
입문 2반 /초4 잭
수학은 5-1 학기 문제집 한권, 4-2 심화문제집 한권 풀구요
영어는 집중듣기 (매직등), sqr, 리틀팍스, 책 소리내어 읽기, 단어10개 암기 하기 예요
큰 틀은 이렇구요 운동도 열심히 해서 체력을 길러야겠어요 똥배 집어넣기~~ ^^
책도 많이 읽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하여튼 모두들 건강하게 방학을 보냈음 해요
2반/초3 여/지니
3학년 까지는 열심히 놀아도 별 부담없다고 생각하면서 설렁설렁 오다보니
4학년이 저만치가 다가오고 있네요.
방학때마다 "건강+학습+독서+놀이" 큰 틀인데 균형이 잡기가 여전히 어렵네요.
1. 품띠 따고 쉬었던 태권도 일단 방학동안만 하고, 키크는 마사지도 더 열심히 해주고,
2. 수학 3학년 복습과 4학년 예습,
3. 한국사랑 세계사 읽기,
4. 집중듣기랑 SQR성실히 하기,,
5. 지니가 하고 싶은 축구 같이 하기,
일단은 이렇게 계획하고 있어요,
하고 싶은 것(해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방학이 짧네요^^
1반/초3 남/ kevin
요즘 스폰지밥으로 집듣을 하고있어요. 아직까진 30분대로 버티고 있네요.
방학부턴 10분씩이라도 늘려 쭈~욱 할수 있도록 해볼참이네요.
방학계획표 전 이주전에 작성해 지난주 수정작업을 거쳐(거창 ㅋㅋㅋ) 완성해서
지금 아이들 책상위에 붙여놨네요.
이번엔 당근도 크게 줍니다. 총390개 스티커중 300개이상 2만원, 250개이상 1만원, 200개이상 5천원...
아이들 눈이 빛나더군요. 좀 여유있게 스티커를 잡았더니 해보겠다는 의지도 생기는거 같구...ㅋㅋ
수학4-1학기 문제집 한권 끝낼생각이구요,
DVD와 집듣은 오전에, 단어암기와 영어책 Listen and Repeat 3장씩,
리딩(좋아하는 문장 쓰기포함), 인터넷영어로 하루 마무리합니다.
Write spot, Reading cue, We can는 일주일 2회로 중복되지않게 나눠 할생각이예요.
우리모두 방학생활 멋지게 잘 해보자구요~
1반/초3/여/Erin
수학숙제(하루 3장)와 학교숙제에 밀려 항상 영어는 뒷전인 우리딸
이번에도 집듣은 진도가 부진히 나갔습니다.
대신 Ivy and Bean책을 한권 읽고 Berenstain Bears 책도 읽구요.
집중듣기로 한권을 들어보는게 힘들어합니다......어쨌든 다시한번 화이팅하구요.
이번 겨울방학목표는
1. 집중듣기(꼭~~ Magic Tree House를 해보는거에요. 방학하면^^)+SQR
2. 한글독서(학교 도서관 매일가기를 해보려구요.+ 집에있는 전집중 삼국사기를 다시한번-4학년 사회무서워요)
3. 1학년때는 1주일에 적어도 한편이상 영어일기를 썼는데... 접은지 좀 되었습니다. 이번겨울방학에는 다시 심기일전... 영어일기를 한주에 한편씩 써보려구요.
4. 수학은 선행문제집 한권 하려구 합니다.(아울러 나눗셈 연산에 구멍이 좀 있어서... 기*을 하루에 한장씩 할까 합니다. 딸이 모든게 느린 편이라 양을 늘리지는 못해요.)
간략하게 이 네가지만 할 수 있어도....ㅋㅋㅋ
짬짬이 주말에는 실컷 놀고 실컷 자고... 가끔 실컷 나가고... 하려고 해요.
주말에는 공부..스러운건 안하려구요. 그게 계획입니다.^^
사실 방학이 되더라도 저희때처럼 무계획인 방학을 보내는 아이들은 없잖아요.
기본적인 학원이나 스케쥴은 있게 마련이니까
주말은 완전히 스케쥴이 없는 주말만이라도 옛날 스러운 방학을 해보려구요.^^
1반 /초3/ 여/ 민정
일요일 끼워 화요일까지 여행을 갔다 왔답니다. 오자마자 숨좀 돌릴려고 먼저 dvd틀어주고 ,
정신챙겨, atoz 집듣,sqr 하고 모녀가 꿈나라로 ~~
이제 한권 집듣이 조금 지겹기는 해도 한권이라는데 질려하진 않는 눈치입니다..
목요일이면 방학이라소원하던 머리펌을 해주고 방학을 맞이할려구요. 방학이라고 해도 월수금은 청소년 수련원 수업이 있고 화목은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모셔 드릴 생각입니다.
제일 고민은 영어 쓰기와 수학도형인데 이건 시간이 해결 해주길 조금 느긋하게 맘을 먹어 볼렵니다.어딜 갔다와서 그런지 정말 오랫만에 다들 뵙는 것 같아요. 이런 목표가 없었다면 여행 갔다와서 풀어졌을 텐데
다시 정신 빠작차리고 진행할렵니다.
2반/ 초1 / 여 / amanda
지난 여름방학 과제물에 겨울방학에 하고 싶은 것을 적어 놓은 내용이 있어서 들춰보니, '자판 익히기'라고 적어 놨네요. ^^
EBS 겨울방학생활 방송 보고 짧게 기록하기는 오늘부터 시작했어요. 여름방학생활도 이것저것 재미난 활동이 많아서 무척 좋아했었는데, 이번에도 기대가 됩니다.
2월에는 피아노 학원에서 작은 음악 발표회가 있어서, 발표할 곡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이 음악회를 일년 내내 기다리는지라 요즘 기대감에 부풀어 있답니다.
1학년을 보내면서 수 연산이랑 글쓰기가 고민이더라구요. 글쓰기는 일기쓰기와 현장체험학습 기록하기로 해보려고 하구요.
수학은 수학 책들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다보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학기중에 다 못푼 연산 문제집 마저 풀 계획이고, 인터넷에서 출력한 문제로 1학년 복습하려고 합니다. 2학년 1학기 예습은 개념이 잘 나와 있다는 문제집을 2월까지 천천히 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윗층에 사는 친구랑 하루 한시간씩 만나서 한줄짜리 영어책 읽고, 그리기 만들기 등등으로 놀아볼까 생각중인데, 꾸준히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계획을 구상해보는데 자꾸 이것저것 엄마의 욕심이 생겨서 다 내려놓고... 어떻게하면 영어책으로 잘 놀아볼까에 집중하려고 무진장 애쓰고 있습니다.
늘 마음에 걸리는 한자랑 파닉스 책 한권씩 사두었는데... 부담될 것같아서 일단 방학 지내보고 슬쩍 권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적다보니 조금씩 정리가 되네요.
올해들어 제일큰 도전은 집중듣기가 되겠네요. 요즘 집중듣기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자부심이 무척 크더라구요^^ 계획된 기간까지 잘 마치고 자신감과 꾸준함으로 연결되었으면 좋겠어요.
입문2반 / 초4 / 남
낼 방학하는 곳이 많은가 보네요.
저흰 금요일에 한답니다.
이번 학기엔 왜이리 행사가 많은지 아직 아이들 방학계획표 안만들었더라구요.
나름 계획을 세우겠지만 항상 엄마 위주로 다시 세웠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엔 좀 천천히 하려구요.
계획도 같이 세워보려고 하는데 그게 잘 될지 모르겠어요.
항상 방학때면 독서를 많이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여름방학엔 놀러다니느라 못해서
이번 겨울방학엔 꼭 책좀 많이 보렵니다.
늦은시간이라 정신이 몽롱해서 말이 잘 안되네요.
낼은 또 녹색이라 이만 나가야 겠어요.
금요일,,,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완전 느슨해진,,,전체진행을 돌아보게 되네요.^^:
아차하는 순간 벌써 방학이고,,,
사놓은 학습지,,,책은 많은데....엄마가 아직 계획이 없어요....@.@
쓰기도 좀 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쓰기가 들어가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아깝기도 하네요~
낼은 방학식이 있고,,,친구들 생일잔치라~~~아이에겐 무지~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아요.
짬짬이 자기가 꼭 해야 할 공부는 챙기도록,,,요즘 제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공부양이 넘 적고,,,늘어지게 해서,,,오늘도 한소리 했네요...
요즘 전반적인 분위기로 봐서,,,기본하기도 버거워요~
입문2반/여 /린
린이는 낼 방학식이네요.. 전 아직 방학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진 못햇어요..
마음 같아선 친구들이랑 함께 놀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 혹 하면 넘어 올 당근을 만들어 피아노 학원도 보내고 싶지만 요녀석 넘어 올리가 없습니다..그래서 싫다는 아이 억지로 시킬 수 없어서 제가 맘 접었습니다..
방과후 컴퓨터나 하고 싶은걸 하나 시켜 볼려구요.. 그리고 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영어학원 가기 가서 열심히 놀다 옵니다.. 학원 숙제도 없고 유치원 연게 어학원인데 사실 제가 학원에선 뭐하는 지도 잘 안묻습니다..
왜냐면 전 학원에 진짜 친구들과 놀라고 보내거듣요..(저 너무 사치 스러운가요 ㅎㅎㅎ
바깥 놀이 좋아하고 활동적인 우리 린이가 집듣하는 모습 상상 도 못했는데..하루하루 정말 대견하고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물론 딸은 힘들어 합니다..손가락으로 cd 내용을 따라 40분간 하고난 울 딸이 하는 말이 "엄마 듣기는 안힘듣데 손가락이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얼마나 웃엇는지 바로 다음 날 볼펜 손에 쥐어 주었답니다..
요즘 통 디비디 볼 시간이 없네요.. 방학 때 디비디 열심히 보고 독서 많이 하고 동생 돌보기가 주가 될것 같아요^^
입문1반 초2 엘리나
요번 방학 때는 영어책 아주 짦은 리더스를 소리내어 디립다 읽게 할 작정입니다.
아이가 리딩이 많이 약해서요..
그리고 영어단어도 장기기억으로 갈 수 있게 플래쉬 카드 만들어서
외우게 할 작정이어요..좋은 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수학도 아주 약해서..한권 꾸준히 다 풀리는 것이 목표~!
그리고 아이한테 책을 하루에 2권이상 읽어 주는 것이
엄마인 저의 목표입니다.
요번 방학 때는 열일 다 제치고서라도
매일 아이에게 배드 타임 스토리랑, 책 두 권이상 읽어주기~ !!
유치원생일때는 열권도 넘게 읽어줬는데
아이들 커니까 왜 그리도 힘든일인쥐....
매일 체크해서 저도 스티커 100개 아이한테서 받아서 모으면
저한테 선물하나 할려구요..ㅋㅋ
집듣반 칭구들 요번 방학 모두 목표한대로 홧팅입니다.~^^
입문1반/ 초2 클라라
쥬니비 집듣은 매일매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집에 없을땐 아이가 했다는 말을 믿고 있긴 합니다만^^
방학동안에 날씨가 허락한다면 견학을 좀 많이 가려고합니다.
둘째라 그런지 뭐든 큰애 위주로 진행하다보니 보고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뭐
그닥 선택의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방학에 큰애랑 떨어져있게 되어서
엄마와의 교감의 시간을 많이 가지려구요.^^
책읽기와 영어, 수학은 기본에 충실하려합니다~
입문2반/ 초1 남
우리 후니는 왼손잡이라 그런 지 우뇌형 아이인 듯해요. 문자인지보다 그림인지가 더 빠르고 더 능숙한 것 같아요. 올 초까지도,아니 지금도 엄마의 감독(?)이 없으면 책 읽을 때 그림만 봅니다. 틈만 나면 그림만 그려 댑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 땐 책을 똑바로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피아노,바둑 하던 거 이어서 하려구요.
초4/여
금요일에 스키장엘 다녀왔어요.
재미나게 놀고오긴했는데 살짝 타서 왔네요^^
이번 방학엔 좀 열씨미 해보자고 얘기를 하긴했는데 막상 실천하려니 꾀가 나나봅니다.
아직은 방학도 아니고 해서 살살 시동걸고 있습니다.
방학중에 컴퓨터도 배운다하고 운동도하고 피아노도 배우니 바쁘네요^^
초1/남/재헌
에구 저도 좀 늦었네요.
저희 아인 역시 당근의 효과가 짧아요 ㅠㅠ
했다하면 재미있게 잘 하는데 할 일 그러니까 놀 일이 많아 집듣할 시간이 없답니다. ㅎㅎ
그래도 일주일에 몇번만이라도 잘 꼬드겨 볼려구요
그동안 읽기는 리더스 위주로 읽었는데 방학때는 챕터 위주로 긴 호흡 연습 좀 하려하네요
집에는 magic tree house 있구요
어제 도서관서 마빈, 제로니모, a to z 두 권씩 빌려왔네요. 읽혀보고 흥미 있어 하는 책으로 빌려오려구요
그 외에는 도형에 관한 수학문제를 좀 찾아보고 같이 공부해봐야 겠어요
요즘 학교에서 하고 있는데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화이티잉여요
초2/캐서린
오늘은 좀 늦었네요...
캐서린은 방학동안 호리블 열심히 진행할계획이구요~ DVD 꼭 챙겨 볼수있게 노력해야지요...23일 방학인데... 피아노 하나 다니고 있는관계로 시간은 널널할것 같은데... 그만큼 시간관리를 잘해야하겠다 싶네요...
오늘부터 EBS겨울방학 시청 시작했구요~ 지금처럼 와이즈캠프 꾸준히 할 계획이고.. 리팍을 해달라는데...고민좀 해보고 시작할까하네요...
너무 영어에만 올인이 되지않게...잘 진행해야겠다 싶네요...마음이 급하면 안되겠지요...
일단 매직트리 한글판 다 읽기로 했구요...고전에 도전합니다.. 어릴때 제가 한동안 읽어줬더니 뭔말이 이렇게 어렵지? 해서 쉬운고전을 찾아보기도 하다가 진행이 끊겼는데요... 제가 고전에 대해 관심을 갖다보니...제대로 완역된 고전을 엄마랑 함께 대화하면서 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네요? 생각보다 대화의 소재로 너무 훌륭합니다. 아이와 새롭고 재밌는 대화시간이 될수있겠다 싶어요. 얼마전 정민선생님의 한시이야기 함께 보면서도 우리딸이 참 많이 컸구나 느낄수있었답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나날이 커갑니다. 쑥~쑥~!!!
방학중에 눈썰매장 잔뜩 기대하고있네요.. 우리 아이들은...
야외활동을 많이 못할것같아(엄마가 게으름 관계로...)영화나 연극, 박물관 간간히 갈 계획 있는데... 다른 체험활동도 알아만 보고있네요.
초1 / 여 / sarah
저희 아이 요즘 착실히 집듣을 하고 있습니다.
집듣반하기전엔 챕터북 한권을 쪼개고 쪼개서 며칠에 걸려 억지로..하루 이틀 빠지고 드문드문 할때도 많았는데..어제 10권까지 하루 한권씩 했더라구요.(하루 빠지고 했습니다. ^^;;)
딸래미 엉덩이 토닥거려주며 칭찬해주고 쉬운 동화책도 같이 읽었습니다.
사실 저희 아인 수학이 많이 약해서...수개념을 위해 나름 노력하는데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엔 아예 집비우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놀았는데, 이번 겨울 방학은 꽤 많은(제 기준에요.^^;;) 문제집을 샀답니다.
문제집 많다고 좋은건 아니지만..그만큼 노력한다고 자기 위안 삼고 있습니다.ㅋㅋ
틀린문제 다시 풀다보니 한권 반복해서 하며 진행하는게 전 좋긴 하더라구요.(어차피 유형은 비슷하니까요..)
근데 연산에 사고력에 문장제에..하나씩 갖추기만 해도...어휴...
여하튼 양을 1,2장씩만이라도 신경써서 해보려구요.
딸래미 이제 1학년인데 영어에 수학에..안쓰럽지만 참 대안이 없네요..
그냥 우린 디따 빠른 거북이나 달팽이로 가자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예비초/남/기린
아이는 집중듣기, 흘려듣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 부지런하지 못한
엄마 탓으로(제 공부로 더 바쁜) 표올리기도 제대로 못해서
탈퇴 해야 겠네요. 주말엔 여행이다 , 곧 스키 캠프도 있고~~~
표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집중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저의 글 올리도 차차 적응하고자 합니다.^^
<초3, 10세 박가을>
집중듣기 열심히 진행중입니다.
쥬니비 존스~너무나 재미있네요. 요즘 학교 행사가 다 끝나서 엄청 한가한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영어에 올인중이랍니다.
집중듣기, SQR, 큰소리내어 읽기, DVD 보기, 로제타스톤 병행하고 있고요~
요즘은 아이와 방학중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영어만 하다가 너무 몸을 안움직이게 될까봐...태권도나 다른 운동을 시킬까 하다가...
왔다갔다...너무 시간이 아까와서...제가 자전거를 샀습니다.
딸아이는 자전거가 있어서요~
앞으로 하루 한시간씩 맨날 자전거타고 공원까지 가서 운동하고 오기로 했답니다.
덕분에 저도 더이상 살이 찌는 걸 막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요즘은 정말 공기만 먹어도 몸이 불고 있습니다.
초3/남 /쭈니
이번 방학은 생각이 참 많앗답니다~
이제 고학년으로 슬슬 진입도하고...
수학도 그렇고, 한글책읽기와 영어집중듣기도 있고요..
우선 지금 시작하고 있는 집중듣기가 가장 우선으로 비중을 두려해요~
이번 기회에 자리도 좀 잡고, 아이가 익숙해지도록이요~~
지금 계획으론 오전에 집중듣기를 하고 무조건 도서관을 갈 생각입니다만,,,
추운날은 제가 더 나가기 싫을것같아 좀 걱정입니다~
낮에 놀기~^^
매일가야하는건 피아노가 있는데...
요즘들어 부쩍 가기 싫어라해 걱정이네요~
수학을...고민이 젤 됩니다..
1학기선행보다는 복습을 하고 싶은데..
문제집선택이 힘드네요~
우선 문해길을 2장씩 풀고 있답니다~
단원평가용 문제집, 경시대회용 문제집, 심화문제집 중에서 어떤게 낳을까요?
이렇게 고민만하다 도 방학기 끝나지 않을까..에효..^^;;
초1/여아/당글이
계획은 최소한으로 잡고 독서와 영어 수학에 집중할 생각이에요.
월~목일은 동 문센에서 오전 강좌
월수금 수영(2회만 갈 예정..아이가 부담스러워해서요)
피아노 주 2회
줄넘기 운동 해주고~
그 외 모든시간은 독서 (훑기가 아닌 정독스타일로), 영어, 수학에 할애하겠죠.
수학은 선행보다는 그동안 풀었던 문제집들 오답 정리해서 다시 풀어 본 후
풀고잇는 문제집 다음 단계로 나가려구요.
2학년 수학선행은 개념정도에서 그칠 생각이에요.
구구단 앞으로 좔좔 뒤로 좔좔 외우게 해야할까요?
초1 주니
1학년 아직 넘 귀여운거 같아요..할말도 많고,궁금한것도 많고...
이번주는 영어를 아주 충실히 진행하고 있어서 칭찬 마구..해주고 있어요..
로제타스톤 재미있게 하고 있구요.
방학때는 독서를 더 강조하면서 박물관 여러곳을 다녀보려구 합니다.
체격이 작아요..운동도 열심히 해서 방학동안 건강해지기가 목표입니다.
학원은 태권도 하나 다녀서 시간이 넘 많아요~~
초2 벤자민
아직 방학을 하지 않아서 집듣 하는 시간을 맞추기도 정신이 없습니다.
뭐 특별히 학원을 다니지는 않지만 노느라 오후시간을 다 보내고 저녁에 하려니
더 분주한 것 같네요.
그래도 평일엔 집듣을 빼먹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지난주말엔 체험학습 신청서까지 내고 템플스테이 체험을 다녀온 관계로
금, 토, 일 집듣을 못했습니다.
이번주에도 금요일부터 여행을 가서 집듣을 하지 못하지만 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것으로 집듣을 대체 할 생각입니다.
방학을 한 다음주 부터 조금 더 여유롭게 집듣과 책 읽기가 진행 될 것 같아
방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학 동안 나태해 지지 않고 모두 집듣을 안착 시키는데
성공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초4 프린스
요즘 모둠별 과제가 많다보니 친구들이랑 어울릴 시간이많아졌어요
그래서 인지 친구들과 노는 재미를 알아버렸네요 ㅎㅎ
살면서 참 소중한것이 친구들인데 어느한쪽으로 기울면 다른 쪽은 올라가는 시소같아서
조금 걱정입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스스로 적당선을 찾아가길 바래보구요
프린스는 방학때 수과학쪽 책을 좀더 많이 읽힐 계획이에요
선행을 해볼까 생각햇는데 수업을 쉽게 볼것 같아 한학기정도 미루고 다음 방학때 심화를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영어는 욕심을 내는 타입이 아니니 쑥에서 하는데로 꾸준히 따라가볼생각이구요
한자도 좀 하고... 나머진 책읽는 쪽에 스스로 시간을 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 3일은 도서관을 가야하고 날이좋으면 운동삼아 걸어가보려구요
날이 추워서 이불속을 파고들까봐 (제가요 ㅎㅎ) 고것이 제일 관건이에요
엄마가 부지런해야하는데 ㅠㅠ
다들 알차고 즐건 방학 세우시길 바랄께요~
초2 남아 도현이예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같이 방학 계획표 짜려고 해요.
요일별로 조금은 여유있게 짜려고 해요...
집듣과 읽기 DVD시청 독서 위주로 짜려고 해요...
일주일에 한번은 아이들 뜻에따라 영화도 보고 도서관도 가고요...
3학년 올라가는 방학이라 사회랑 고ㅏ학도 신경써야할지 아님 수학만 예습 조금 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는 아직 별 생각없는데 저는 3학년이라는 생각에 조금 긴장도 되네요.
왠지 2학년까지는 저학년인데 3학년은 아닌 것 같은...^^
고민을 조금 해야겠어요...^^
따땃한 하루되세요....~~
예비초/남/브레이든
집듣반 덕분에 신경을 써서 하도록 했더니, 역시 신경 쓰는만큼 아이가 하네요.
일요일에는 집듣을 장장 세시간을 했습니다. ^^ 저도 놀라웠어요. A to Z 미스테리 E, H, I 세권을 계속 연달아 했어요. 한권 듣고, 그만 들을 줄 알았는데, 두권... 두권째 듣고 껐더니, 세권째 또 하겠다고해서 한꺼번에 했어요. 여튼 시작을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뿌듯하게 한 주를 시작했어요. 또 한번 감사요.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읽기도 좀 신경을 써 보려구요.
평소 미술과 피아노를 매일 하고 있어요. 이제 초등에 들어 가면 시간표를 어떻게 짜야 할 까 알아보고 있는중이예요. 제가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일찍 오는 아이를 어떻게 해 줄 방법이 없네요. 학원을 도는 방법밖에는 딱히 없어서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
즐거운 오후 되시길...
초2/여/땡이
집중듣기반을 시작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정말 잘 할수있을까?? 나의 보이지 않는 강요가 아이를 힘들게 하겠지?? 등등
고민도 무지 많았는데 매일 집듣을 하는 딸아이가
참 대견합니다. 본인이 책도 집듣반결정도 해서 더 그런것같아요..
그리고 참 많이 컸구나싶어요..
지금은 2시까지 운동장에서 놀구 오겠대요..ㅎㅎ( 초롱초롱한 눈으로 집으로 오겠죠??^^)
요즘 땡이는 헤밍웨이출판사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탐구'40권 넘는 시리즈가있어요...그책 10권정도까지( 선사시대~통일신라)는 몇번 반복인지 몰라요..그리 재밌대요..만화로 되어있고,,역사드라마나 퀴즈문제도 가끔 맞춥니다...의자왕도 설명해주고..ㅎㅎ
지치지않게 편안히..
사랑하는 울 보물들 잘 키워봐요~~^^
우리모두 잘 해봐요~~^^
초3/남
시험끝나고 여행갔다오고 하면서 그동안 푹~ 쉬었네요^^
어제부터 집듣 다시 시작했어요. 그런데 울애는영어책을 cd들으면서만 볼려고하고 그냥 cd없이 보라고하면 부담스러워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초2/여/sarah
지난주 감기가 더 심해지고 있어요.. 덕분에 어제 집듣도 못했죠..ㅠㅠ
잘 안아프던애가 아프니 시체놀이하고있어요.. 어제는 저녁먹는중에 꾸벅꾸벅 졸고있더라구요.. 얼른 재울려고 양치시키는데.. 위기탈출 프로그램시작하니까 눈반짝 초롱초롱해서는 TV앞으로..
이번 방학은 최대한 시간내서 책읽기입니다. 초등저학년일때 예체능 많이 시켜야된다고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정말 책읽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집듣도 자리잡고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힐려고 시간뺀다고 빼는데도 학기중에가는 오케스트라,바이올린렛슨,피아노,수영은 못빼고있어요.. 오케를 빼면 피아노랑 렛슨을 와장창뺄수 있는데.. 그건 절대 안된답니다. 우리학교는 오케스트라 시간이 아침 7시50분에 시작하는데.. 그시간에도 즐거이 가는걸 보면 좋긴 좋은가 보다해요..
이번방학은 가능한 집에서 빈둥거릴 생각입니다. 놀다보면 한권이라도 더 읽히지않을까 싶어서요..
초3 김서연
서연이는 아직도 아프답니다...
토요일 겨우 나았나 싶었는데 어쩔수 없이 데리고 나갔다가 일요일 다시 열이 오르네요...
어쨋건 토일월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학원도 다 빠지고...
하엿튼 오늘 아침엔 좀 나은 듯 했는데 저녁에는 괜찮아 지겠죠?
요즘 감기 정말 심해요, 심해... 안 걸리는게 수여요...
아이들 따땃하게 입히셔요...^^
초3/ 남/kevin
이번 방학은 피아노, 미술 학원도 잠시 쉬어 보고
책읽기를 매진해 보려고 합니다. 한글책, 영어책 등등..
평소 학기중에도 학원 다녀오고 숙제하고 나면
아무래도 책읽을 시간이 넘 없어 조금 속상해 하기도 해서요
(그래도 피아노, 미술은 계속 하겟다네요~~)
한자는 지난해 5급 따서 이번에 4급을 함 준비해 보려하구요
수학은 문해 심화랑, 4학년 수학 한학기 선행정도..
영어는 이대로 듣기 계속 진행하구 쉬은 단계로 읽기도 좀 해보려 합니다.
multiple reading skill 입문으로 독해도 조금씩 해 보려 하네요
근데 magic tree 가 모르는 단어가 여전히 넘많은데 한번식 다 듣고 나면
어떻게 접근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지난번 학교에서 원어민 수업 테스트가 있었는데
말하기 답변은 모두 다했는테 쓰기에서 무슨 단어인지는 알겠는데
철자를 잘 몰라 쓰지 못한게 꽤 된다고 하더라구요.
본인도 조금은 실망한거 같기도 하고....
아직 한번도 단어시험이나 쓰기를 지도해 본적이 없어
어찌 시작해야 할지 가장 난감한 부분중에 하나예요
(학원 경험은 완전 전무한 상태라...)
고수 님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초1/여/Rayna
우리집은 벌써 방학시작입니다.
방학식 벌써 하고 집에와서 케이티 카주 집듣하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서 하는 행동은 천상 여자아이(성실하고 부끄럼 많이 타고..)이나
내재되어있는 성격은 그것과 반대로 인형이런거 안좋아하고 엉덩이가 지극히 가볍습니다.
그 성격이 독서에서도 나타납니다.
스스로 책을 잡는 법은 별로 없습니다.
집듣은 소리에 끌려 싫어하지 않고 하라면 하지만...집듣중에도 손으로 뭔가를 접고..먹고..체조를 하고...
과연 들을까 싶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면 여기하고 있다며..내용 다 안다고...그러니 그냥 믿어주는 수 밖에요.
이런 아이이다 보니 긴긴 겨울방학 첫번째 목표는 독서입니다..
그 중 특히 한글독서..한글책은 영어책보다 재미가 없나봅니다. 그래서 더 안 보네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읽으라고 하면 큰 거부반응 없이 읽긴 읽습니다.
그리고 영어책 묵독도 생활화가 되도록 아이와 같이 노력할 예정입니다.
그리고..한자..지난 여름방학에 생각만 하고 실천을 하지 못했어요
아이가 자주 단어 뜻을 물어보는데..한자뜻인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공부를 더 이상 미루면 안될 것 같습니다.
하루에 다섯글자정도..오늘부터 바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그리고..날씨가 춥고 엄마는 방콕이 제일 좋지만 시간과 날씨가 허락하는대로
놀이공원, 친척집, 리조트, 눈썰매장, 많이 많이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1학년 입학한다고 했던때가 정말 얼마안된것 같은데...벌써 겨울방학을 하고..
식상한 말인데..정말 세월참 빠르다는 생각이 부쩍 드네요.
초2 /여 로티
이번 주 목요일날 방학식을 하지만 시험이 끝난지라 로티는 벌써 방학인것 처럼 한가히 보내고 있네요.
요즘은 이상(?)한 만화 캐릭터로 만화그리기에 올인하고 있는지라 , 졸라맨을 비롯해서 자기가 생각한
치킨맨, 롱맨등 애들이 좋아하는 웃기는 이야기로 거의 온집을 도배하고 있답니다.
이번 방학에는 집듣이 자리잡도록,그리고 탁구,올로로봇,생명과학,컴퓨터 수업이 있고 집에서 리코오더
연습도 꾸준히 하면서 이모집에 놀러도 가고 과천과학관에 가서 투탕카멘 전시회랑 날씨가 괜찮으면
맘모스발굴전에 갈 생각입니다. 오늘부터 방학 계획세워 집듣에 올인하도록 해야겠네요~
초1/ 여/ 아이린
방학계획은...영어는 대충 세워두었는데...
나머지 계획들은 아직 못세웠어요~~~;;;
오늘내일 어서어서 정리를 해봐야겠네욤;
방학엔 DVD 시청에 힘좀 써보려구요.. 그동안 DVD는 잘 안보았거든요..
둘째는 제가 안보여줘도 꼭 하루에 한번은 보여달라고 조르는 통에 꼭 보게되느것같은데...
아이린은 그닥 찾지를 않아요.. 제가 일부러 볼래?? 하고 물어보면 그때서 네... 하니.. ㅋㅋㅋ
저도 깜빡하면 그냥 넘어가는거죠 ^^;;
DVD 시청과. 집듣이 주가 되공~~ 책읽기는 기본이겠지요
음.... 쓰기는 베껴쓰기나 북노트로 이어갈것이공...
말하기에 좀 신경좀쓰고싶어요...쉽지않겠지만... ㅜㅜ
우선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힘들겠지만.. 꼭 지키고싶어요^^
줄넘기라도 하루에 한번 운동도 실천하구요 ㅋ
건강하고 알찬 겨울방학 보내기~~~ ^^
초 2/남아/닉
방학전 마다 거창한 계획을 짜지만 실제 방학에는 반도 못합답니다..
그래서 올 겨울방학은 느슨하게 갈려고요
지금처럼 7시 기상에 집듣 계속하고요..방과후 중국어,운동 2번 있구요.주 2회 수영합니다
금요일에사고력학원 갑니다.매일 책 읽기,리틀팍스,dvd보기 지금처럼 하고요..수학은 2학년 오답노트 다시 체크하고 3학년 페이지 적을걸로 풀려고요. 과학,사회 교과서는 책읽는것처럼 읽게 하고요...
과천 과학관 방학 프로그램 두개 예약해 놨어요...친구들이랑 놀면서 갔다오게요
친구들이랑 노는거 좋아해서 틈틈히 주3회 이상은 밖에서 축구하는데 방학에도 하겠지요....
이번방학 젤 큰 목표는 영어책 많이 읽기 입니다...잘 따라오길 바래 봅니다...
초2/ 남아
브랜든은 이번 방학때 피아노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음계를 전혀 몰라서.. 여자친구들이 음계를 적어주며 보낸 2년..ㅎㅎ 이제 기본은 알아야 할것같아서요.
아들 둘 둔 처지라..피아노를 사기도 그래서.. 우선은 에듀프라임이라는 곳에서 1년계약을 해볼까 해요.
디지털 피아노를 준다고 해서요. 물론, 강습료에 포함이지만요.
그리고, 수학은.. 학원에 다니는 친구가 많이 생겨서 고민스럽기는 한데..
아직은 때가 아닌듯하여.. 늘 하던대로.. 한학기 선행을 방학때 할 생각입니다. 더불어 3페이지씩 기탄풀기.
3학년교과서 받아온 중에, 과학책보고 괜히 마음이 불편해서..ㅎㅎ
이번방학전에 why를 사주려구요. 술렁술렁이라도 자꾸 보다보면 지식으로 쌓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는.. 매직트리하우스 28권독파.
지금은 도서관에서 틈틈이 빌려서 보고 있네요. 가능하면 중고로라도 갖춰놓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중고시장에 들락거리고 있다지요. ㅎㅎ
제 거창한 방학계획은 이러한데..
정작 우리 아들내미 방학은.. 빨리 스키장가고 눈썰매장가고.. 워터파크가고...이런것들이죠. ㅎㅎ
생각해보면, 초등 저학년에 너무 훌륭히(? 제기준에요..ㅎㅎ)해내고 있어서 가끔은 짠하기도 하고 그래요..
맘껏 놀게해주고 싶은 이 모순된 마음은 뭔지...에고고...
유진맘
초3/여/ Eugene
유진이는 아직 영어책을 스스로 빼보지를 않아 집중듣기로 영어책 읽기의 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집중듣기 대신 큰소리로 30분 읽기를 했습니다. 스스로가 아닌 아빠의 강요로 ...ㅠㅠ
이번 겨울방학은 수영주3회 과 첼로 주2회 그리고 미술학원 다니고 그외에는 자유시간입니다. 유진이는 주로 만화책을 뒤적이며 소일하지 않을까 합니다. 도서구입은 수학도둑빠진 부분하고 수학관련 책을 더 구비하려고 합니다.
제가 직장맘이라 옆에서 챙겨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입문2반 화이팅입니다. 늘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갑니다.
다들 열심히 해 긍정적인 기운을 받고 갑니다.화이팅
초3 / 여
저희집 초등은 드뎌 낼 방학이네요.
직장맘인데 제가 1월은 쉴 수 있을 것 같아 맘이 더 분주합니다.
뭔가 마구 해줘야 할것 같은 이 맘~~ㅋㅋ
저희 아이는 매일 영어학원, 월수금 오케스트라 바이올린수업, 화목 피아노..나름 바쁩니다.
저희집은 영어, 수학, 독서를 잡고 가려구요.
영어는 집듣에 책읽기를 좀 더 추가할거구요.
수학은 수학책으로 개념잡고 디딤돌 응용풀릴 생각입니다.
독서는 시간나는대로 도서관 문턱이 닳토록 드나들려구요..생각만 해도 배부르네요..호호
독서같은 경우 빌려오는 책들이 주로 800번대라 의도적으로 여러 장르 들이밀고 있는데..
서울대선정 인문고전 50선(만화), 로스트 몇권 빌려다 주었더니 잘 읽어주고 있습니다.
역사와 과학쪽으로 좀 더 주력하려고 합니다.
놀러도 가야하는데..
일할때보다 더 바쁠듯 하네요.
1월달 체험만도 벌써 3개..앞으로 더 추가될지도 모르겠공.
이러다 애잡고 저도 쓰러지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시간나니 머릿속만 복잡하네요.
암튼 쑥쑥 끈 꼭 잡고 따라가렵니다.
제 끈 꽉들 잡아주세요~~^^
초3/ 여 / 2반 Anika
저희 아이는 2학년 겨울방학 때 으라차차 이야기 한국사 (그래이트북스)를 읽었는데, 무난히 읽더라구요.
why 몇권 서점에서 산 것과 이야기한국사는 전집으로 읽었는데, 두고두고 좋아라해요..
저는 이번 겨울 방학동안 한자를 좀 해 볼까하는데, 사자성어로 함 해보려구요..^^*
아이 방학하기 전에 서점 나가보려구요.. 저희는 담주에 방학이거든요.
2학기 동안 토요일 수업 안 해서 (시범학교) 방학이 늦네요.
참, 저희 집중듣기 매직트리로 하는데, 모르는 단어 많다고 TT 해서요... 처음이라 듣고 내용파악위주로 해도 될런지요...?? 하는것만으로 기특해서 괜찮다 하고 다른 거 하고 놀았거든요..^^*
오늘은 하늘이 참 맑아요..
집에 있음 안 되겠어요. 저 지금 밖으로 가요~
예비초등 / 남/ 이정우
집중듣기랑 영어책 10권 읽는게
꼭 해야하는건 줄 이제 인식하는거 같아요..
어제는 할머니 생신이라 집듣도 못하고 책 7권 읽더니..
오늘 유치원 가기전에
엄마 오늘 갔다와서 매직트리하우스 두번듣고 책 13권 읽으면 되는거지? 하면서 가네요..
나중에 힘들게 단어외우고 시험 영어 공부하느니
지금 즐겁게 dvd 보고 책 보고 읽고 하면서 즐겁게 가자는게 제 목표인데
잘 하고 있는거겠죠??
시간이 제일 많을때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고.. 또 많이 놀아 줘야겠습니다..
오늘도 멋진하루 보내세요..
다들 열심히 하셔서 늘 좋은 자극 받고 가요...
초3/여
저희도 성탄시기라 많이 바쁘네요.
혜원이 성당 초등부에서 성가하고 율동하고,
거기다 저희 구역 성가에서도 한몫을 하고 있어요.
매일 밤 8시에 아파트 안 유치원에서 모여 성가연습을 하고 있어요.
저희가족이 제일 막내이지요.
진현이는 책 가져가서 보고 있구요.
혜원이는 저희와 함께 연습하네요.
이번주가 지나야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겨울방학때는 나름 생각이 많네요.
쑥쑥에서 하는 4개의 것들.
SQR, 집듣, 아자방, 그리고 진현이를 위한 300권 읽기방까지.
모두 충실히 끝까지 열심히 하는 것이 저와 아이들의 목표랍니다.
디비디보기...티비를 구석방으로 옮겼더니 디비비보기까지 멀어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휴대용 디비디플레이어를 구입했어요.
거실에서 편안하게 보기.
장거리나 오랜시간 기다려야할때 챙겨다니려구요.
휴대폰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디비디 하루에 한편씩 보기도 이번 겨울방학 목표중 하나이구요.
그리고 조금 거리는 멀지만
영어도서관이 있는 교육문화회관에 일주일에 두번이상 갈 생각입니다.
혜원이는 방과후로 바이올린 하던 것을 계속 하고 싶다기에 바이올린 하나정도 시킬 생각이구요.
혜원이 진현이가 좋아하는 책읽기...
이번 겨울방학에는 원하는 대로 실컷...맘껏...해주려구요^^
초1/ 남자 / 형제둥이
작년 이맘때... 한해를 정리하면서... 1년간 영어진행기를... 썼었는데... 올해도 한해가 저물어
가길래.... 그걸 한번 읽어봤답니다.
올해엔.. 영어일기 쓰기를 해보겠다고.... 했는데.. 영어일기는 아니지만,
이제 책을 읽고... 짧게... 책을 요약하며.. 쓰기 시작했으니... 작년 한해에 목표로 삼았던..
챕터북 진입하여 안착하는 것과.....쓰기에 약간은 접근해서.. 2011년도.. 잘 마무리가 되어 가는듯
합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괘도에 진입하면... 악기 한가지 정도 다룰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올 겨울방학엔..... 바이올린을 가르쳐볼까 합니다.
12월초부터.. 바이올린 선생님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곳이 인천에서도 외곽이라 그런지
바이올린 선생님 구하는것 조차도.. 왜이리 어려운지.... ㅠㅠㅠㅠ
아이들 친구가... 바이올린 레슨을 받고 있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분한테 배우고 있다기에..
울 아그들도.. 해줄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함께.... 레슨을 받으면 어떻겠냐고.. 한다... 나야.. 물론... 너무너무 좋기에... O.K
그래서.. 잘하면... 학교 끝나면.. 매일매일.. 함께 다니는... 울 아그들 포함 4총사가
함께 같은 선생님께 바이올린 레슨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아이가 안해도... 우선 셋이서 하기로는 했으니까... (넷 다.. 다른 학원을 많이
다니는게 아니라서.. 스케즐 맞추는건... 어려움이 없을듯 하다)
셋이 하면.. 한시간을 셋이서.. 나누어.. 20분정도씩 레슨을 받을수 있고.. 가격도
훨씬 저렴해지니... 금상첨화예요...
물론....... 연습도... 더 열심히 하고.. 음악 이론도 선생님께서 해줄 수 없는 부분은
나와 함께 더 해야겠지만....... (이런것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
새로운 것에 도전해서.... 열심히 꾸준히.. 지금 영어 하는 것처름 노력해주기를..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있다면... 한글책 많이 많이... 읽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려... 합니다.
입문반.. 여러분들...
오늘......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차나.. 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셔요..
초3 남
저희집 겨울방학은 제가 일을 하는 관계로 아이는 자유롭지 못하네요 ㅜ.ㅜ--불쌍한거~
아침에 한시간 학교에서 하는 원어민수업(꽁짜 ㅎㅎ 신청은 해놨는데...등록이 됐는지는 연락이 아직 안 왔어요)하구요 점심먹고 피아노 수영 다녀와야 해요
주말은 항상 같이 무엇이든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겨울이니 체험보다는 영화보기,찜질방 ㅎㅎ이 주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이제 4학년이 되니 수학도 잘 잡고 가야하고 역사도 독서로 좀 다져야 할텐데...쓰고보니 내가 욕심쟁이 같네요
왜 이리 할것이 많은지...
지난번 중간고사에서 올백을 받아 엄마의 기대치를 한껏 올려놓더니 내려놓기 연습을 하라는 것인지 그 뒤 두번의 시험은 정말 정말 죽을 쒔어요(1-2개 3-4개 틀리고 하는말 절대 아닙니다 ㅜ.ㅜ)
국어/수학은 엄청 틀리고 사회 과학 100점 받았다고 자랑하는 철없는 이 아들을 어찌하오리까 ㅎㅎㅎ
초2/여
어제 바쁜 일정속에서도 아이한테 영어를 꺼내 워크북 풀고 듣기 시켰네요. 방학이 되면 학기중 보다 한가하겠지만 묵묵히 엄마말에 자의반,타의반 따라오는 아이가 고맙기도 합니다.
문득문득 취지는 좋은데 내가 너무 욕심으로 밀어부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하며 목표를 좀 낮게 잡더라고 즐겁게 아이와 진행해야지 하면서 스스로에게 체면을 겁니다.
모두들 행복한 책읽기가 되었슴 합니다.
아이가 월요일 학교에서 방과후 쿠키앤브레드 를 하는데 어제는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어 왔어요. 일부는 부서진 것도 있고 몇개가 안되더라구요. 아이말로는 오다가 교실에 들려 2학년 선생님 하나 드리고 옆반 1학년 선생님께 하나 또 드리고 친구 하나주고 ,,, 그중 부서지지 않은 것 2개를 봉지에 담아 고마운 이웃에게 갇다 드렸어요.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선생님께 가져다 드리는 아이의 마음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었어요...
초3/남
집듣 첫주 시작하면서 한주를 알차게 보내서 나름 보람있는 1주일이었는데
이번주는 성탄연습하러 저녁에 몇번 나가고 주말부터 제가 어깨가 너무 결려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한의원에서 침맞고 물리치료 받고 했더니 오늘 아침엔 밥도
해주고 청소기도 돌렸네요^^
토요일엔 아이 아빠 생일이어서 어쩌다보니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뒹굴 놀기만 했네요.
겨울방학을 잘 보내야 할텐데....
저희는 여름방학에 체험하러 많이 다녔더니 정작 영어는 별로 신경을 못쓰게 되었어요.
그래서 겨울엔 최소한의 체험(추워서 제가 못 데리고 다니겠어요.ㅋ)만 하고
많은 시간을 집에서 영어와 독서 위주로 가려하네요.
주3회 피아노,태권도가 있긴 하지만 겹치는 날은 하루뿐이라 학원시간은 부담이 없고요.
영어는 집듣 충실히 하기, 글밥에서 자유로워지는 읽기하기와 묵독 도전하기, dvd 1시간정도 보기,
sqr 충실히 하기, 어휘 학습서 풀어보기 정도이구요.
수학은 기본으로만 가려고요. 개념원리 정도 4-1, 사두었던 연산문제집 조금씩 풀기 정도에요.
독서는 집에 있는 책을 위주로 읽어나가려구요. 사회,과학 교과서 관련 도서 읽기, 동시낭독해보기,
위인전과 한국사 보기 정도에요.
참, 오늘부터 주민센터에서 하는 생활과학 수업 신청했는데 주1회인데 방학기간에만 하는 거라 부담없이 하려구요.
그리고, 방학숙제가 있으니 밀리지 않고 그때 그때 해보라고 해야겠어요. 밀리니깐 너무 힘들어요.ㅋ
나열하고 보니 이것도 많아 보이긴 하는데 겨울 방학때 아니면 더 못할 것 같아서요.
슬슬 하나씩 넣어서 눈에 보이도록 계획표를 몽구와 같이 만들어봐야겠네요.
한의원에 가서 치료받고 오후에 다시 들어올게요^^
초2/ 남
다소 여유있는 아침입니다.,
한결아빠가 어제 출장가셨기에, 한결이는 간단한 아침을 먹으며 "통째로 한국사"(만화)를 보고 있구요
저는 컴..앞에 앉아서.,"한결아, 8시에 씻으러 가야한다"라고 하고는 댓글적고 있네요
이틀뒤면 방학이라고 정말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방학때가 되면., 한결이는 완전 자유모드로 변하거든요
기상시간, 취침시간 제약 받지 않고, 원하는 대로의 생활을 할수 있지요
6개월전쯤부터해서 한결이가 역사와 위인에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만화, 글줄 가리지 않고., 시간날때마다 소파, 식탁에 앉아 책을 보곤 하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이 지나고나면 많은 독서량이 채워질듯...기대해봅니다
학원은 피아노학원 계속 다닐듯 하구요(낮12에 가서 1시간30분정도) 미술은 일주일에 한번....
그외에는 집에서....
영어는 집중듣기와 소리내어 읽기, 30분내외의 dvd, 로제타스톤도 해볼까 해요^^
수학은 해법2000제 3학년1학기 사두었더니., 벌써 2단원까지 풀어가고 있어요., 이걸로 한학기 훑어보고
방학숙제 그리고 참 매일 일기쓰기., 나머진 원하는 독서시간...
도서관., 북카페도 자주 가볼 생각이구요.,아직 남편과 의논은 안했지만., 1월에 태백눈꽃축제?에 가볼려고
생각중이랍니다..
말이 길어졌어요....한결이 학교보내고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