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리네요.
남자애들 쥬니비를 모르는 아이들..
쉬운데도 정말 어렵게 했네요.
시간도 오래걸리고...
Alex 5


승재는 좀 열심히 해서그래도 좀 나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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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3
하기 싫어서 억지로 한듯...
엄마에게 싫은 소리 들으면서 했죠...
빨간글씨가 이번엔 많네요.


정말 집중듣기랑 읽기도 열심히 해야 겠고
단어 공부와 쓰기가 안되니 더욱 열심히 해야 겠네요.
초5 레이첼 입니다.
저도 요일 착각했네요. ^^;
일주일에 딸랑 2번인데, 왜일케 자주 다가오는 것 같죠?
우리 레이첼 완벽주의자라 그런지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사진으로 올리고보니 글시가 많이 좋아졌네요.
미처 몰랐는데..칭찬을 많이 못해줘서 아쉽네요. ^^
초3.여..로렌..
늦었어요..
오늘까지인 줄 알았는데..
저기 보니 sqr16번 문이 벌써 열려 있네요..
얼른얼른 해야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초4여 하이디
숙제했어요.
이틀에 걸쳐 나눠했어요.
외우는 것과 쓰는 것이 좀 다르네요.
말로 술술 외워졌는데 쓸 때는 몇 군데 틀린 곳이 있더라구요.
사진 찍었는데 리더기를 못찾아 일단 숙제만 제출합니다.
내일 리더기 찾는대로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4학년 여)
15번은 좀 쉽게 했습니다. 여전히 외우기는 힘들어 하지만요.ㅋㅋ
외우기 힘들면 그만할까? 했더니, 홍박사님 한번더 뵙고 싶어 계속 하겠다합니다.
근데 이거 계속하면 홍박사님 뵐 수 있나 모르겠습니다.ㅎㅎ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이번에는 정말 정말 하기 싫어해서 미루다 미루다 오늘 하게 되었어요. ㅠ.ㅠ
아이에게 진지하게 그만하고 싶으면 그래도 괜찮다고 했는데...
그냥 하겠다고 해서... 스스로 틀린곳 고치게도 했어요.^^
뭐...
살다보면 하고 싶은것만 있겠어요?ㅎㅎ
다 엄마가 널 단련시키기 위함이란다. ㅋㅋ
너무 줄여서 늘릴려고 했더니 안되네요. ~

초5아들과 3학년딸아이입니다.
방학식이 내일이라 들뜬 마음들입니다.
지난주 홍박샘님의 정비 기간 동안,
왜 SQR하지 않느냐고 해서
짤렷다(?)고 거짓말해두고,
어제 다시 시작하며 어렵게 다시 얻은 기회라고 큰 협박 해두었ㅅ습니다.
좀 심했나?
주니비 요즘 집중해서 듣고 있는 책이라 낯섬은 없었습니다.
시간이 꽤 걸리긴 했지만 좋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3학년은
아직 조금은 서툽니다만,
열심히 합니다^~^

3학년,남,엘로이.
생각보다 빨리 외운것 같았는데
마무리 다하고 보니 그닥 시간이 많이 줄어든거 같지 않아요.
하지만 꼼꼼하게 외우려고 노력했고,글씨도 바르게 써서 칭찬 많이 해줬어요..
sqr이 익숙해 지고 있는 가운데 살짝 지겨워 졌는지 언제까지 하는거냐고 묻더라구요.ㅠㅠ
처음엔 신기해서 즐거워 하더니 이젠 익숙해지니 슬슬 꾀부리려고 하네요.
오늘이 방학이라 아이오면 방학계획을 좀 구체적으로 세워볼까해요.
영어, 독서, 한자급수시험이 올 겨울 방학 계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론 편식안하기,권장도서 읽고 독서록 쓰기도 포함이 될거 같아요.


사진을 너무 뉘어서 찍었군요..ㅠㅠ
그래도 어쩔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쪼매 바빠서요..ㅠㅠ
다른 분 댓글은 이따 저녁에 달겠습니다^^
이따 뵈어요^^
3학년 지니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얇게 쌓인 눈을 보더니 환호성을 지르네요.
아이들의 첫눈은 눈싸움 할 정도는 돼야 하는가 봅니다.
낼모레 방학인데 학교에서 만들어온 계획표에는 깨어있는 시간의 2/3가 자유시간이네요^^
그 많은 자유시간을 뚫고 어떻게 3학년 정리,4학년 마무리를 할런지 제 숙제네요,,
일찍 했는데 엄마가 어제 안올렸다고 핀잔 한 바가지 들었어요ㅠ.ㅠ


초3 남Jason
그저께 음악회가서 30분쯤 기다리면서 일단 외웠습니다
저 그렇게 빡빡한 사람 아닌데...내일 다 할려면 너무 힘들거 같아서...사람없는 1층에 둘이 앉아서 그냥 읽고 외웠어요
그리고 어제 적어봤네요~
cue에서도 마지막 문장은 한참 헤메더니 2번 3번째에는 거의 다 맞습니다
제가 체크 못해준 부분만 틀렸습니다 ^^:(그러니 자기는 다 맞은거랍니다 ㅎㅎ)
다 맞은걸로 해줄까요 ^^???


초3 예린이입니다.^^
take off 옷을 벗다 를 어려워했어요.
unzip unpack 이런 un시리즈는 생각이 나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더라면서... 그러더라구요.
그것 외에는 전반적으로 구문은 쉬워했어요.
차근차근 포기하지 않고 해나가고 있습니다.

초5
이제는 자기혼자 모든것을 하려하고있는 울딸~~
뭔가 궁금하면 사전 찾아보고 무언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질문하며
컴 앞에 앉아 글쓰는 것두 울딸이 할거 같아여~~^^
방학땐 여유가 많아서 아마도 제생각이긴 하지만 댓글도 본인이 직접하려고
할거 같습니다.
스스로하려는 모습이 참대견스럽습니다.

좋아라 하던 주니비여서 반가웠어요..혼자 방에 가서 있길래 뭐하나 보니 중얼중얼 외우고 있더라구요..
프린트물에 pakr로 되어 틀렸다고 지적했구요..
다시봐도 귀여운 주니비 입니다..
초4 izzie
외우는게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딴생각을 많이 하는건지... 한참을 외웠는데도 많이 힘들어하네요.
겨우겨우 썼는데 글자 하나가 스펠링이 잘 생각 안난다고 그거 생각하느라고 아주 오래걸렸습니다.
틀려도 괜찮으니까 그냥 생각나는대로 쓰라고 해도 안된답니다.
눈물 뚝뚝 흘리면서 속상하다고 하는데 저도 아주 속상하네요..=.=
왜 이리 쉽게 못가는지...
포맷을 했는데 pdf화일을 읽기는 하는데 프린트가 잘 안되네요.. 종이에다 옮겨써서 외우라했어요.^^;;

초5 규빈
오늘 프린트해서 이비에스특별기획 방송보고나니 밤 열시반이네요.
급히해서 입 삐쭉거리면서 했습니다..눈은 감기고 ㅠㅠ

초4 잭 이예요 SQR 2반이 생겼군요 축하해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방학계획도 잘 세워 보아요~~


초 4 Ruby 입니다.
잠시 한템포 쉬었다가 하려니 좀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이틀에 걸쳐서 하던걸 지난번부터 하루에 다 외울수 있다는거에 발전이 있음을 느낍니다.
저희딸은 아직도 왜 이걸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ㅠㅠ
방학동안 열심히 따라하여 스스로 챙겨서 하게되는 그날까지~
행복한 방학계획 세우러 갑니다..
초3 데이지~
이제 막 끝낸 따끈한 SQR입니다.
다른때는 주말에 여유있게 미리 해두는데
토요일 메일 배달 사고로 늦게 받고 일요일 영화보고 친구들과 노느라 못했어요.
늦은 시간에 했더니 아이가 졸려해서 외우는데 애를 먹었네요.
역시 컨디션 좋을때 해야겠어요.
달팽이 그릴때는 눈이 말똥말똥..주목적이 뭔지 의심스러운..ㅋㅋ

초6 루시입니다.
아이와 함께 외워서 써보겠다는 생각은 잠시뿐 뭐가 바쁜지 그냥 아이혼자하도록 했네요
요즘 새로 시작한 북클럽의 책은 그래도 같이 읽어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합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감기까지 걸려 엄마가 골골거리고 있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숙제 제출합니다.


초4 여 로라
이번에는 저랑 아이랑 함께 진행했어요~
다 외운뒤에 서로 다시 정확하게 소리내어 외우고 나서 쓰기를 했어요.
이렇게 계속하다보면 제 영어 실력도 업 될까여...?ㅎㅎ
어쨌든 아이가 엄마랑 함께 하니 더 집중하는 듯...
오늘은 아이보다 제가 더 잼나게 했떠요~^^
첨 쓸 때는 다 맞추더니 집중력이 저하되는지 두번째 쓸 때 틀리네요..
백점 받을 그날까지..홧팅!! ㅋㅋ

초3 세현(남자아이)
며칠 쉬었더니...하기 싫어하네요..ㅋ
항상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문장이 쉽고 평이해서 비교적 잘 외운 듯 해요.
물론 빼 먹고 안 적은 부분이 조금 있긴 하네요~~

초5 에릭

저희는 배달사고없이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동생이 집듣반신청해서 쥬니비를 하는지라 일단은 반갑게,
어려운 단어없다며 쉽게 했습니다.
첫글자 대문자쓰기가 고질적으로 틀리는 문제인데 오늘도 대문자쓰기
한번 틀려주시고, 3분대에 끝냈어요. 잘했어요~~~ 칭찬 만땅입니다^^
초4 Albert
아주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좀 더 수월해졌다는 둥, 많이 늘었다는 둥 아주 발전적인 이야기가 오고가는데..... 저희 아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 덜렁거려서인지 실수도 잦고, 완벽하게 외우는데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워낙 매번 실수가 많은 아이라 제가 좀 완벽하게 해 보라고 재촉하는데, 그것이 아이에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초3 민정
2박3일 여행에서 오늘 오자 마자 했어요.
쥬니비라서 부탐없이 외우는 시간도 스탠리 반도 안되서 후다닥 외웠었지만 집중력 저하 ^^ 문장 하나를 통째 빼먹었어요 오늘은 날이 날인지라 그냥 적게 하고 넘어 갔습니다..
하도 속상해 하길래 느낌을 적어랬더니 ㅎㅎ 담엔 꼼꼼히 보겠답니다. ^^

초5 비키
오랜만에 쥬니비 본다고 좋아라 했답니다.
초3때 쥬니비 흉내내며 소리내어 읽기에 흥미를 붙였답니다.
쥬니비가 자기 소개하는 첫부분을 거의 외우다 시피 했는데
저도 감회가 새롭네요^^

시간은 3분 초과, 틀린부분은 없네요.

초 4학년 에드워드 입니다.
이번에는 아서 만큰 너무 시웠어요.
그런데, 엄마옆에서 외우다가 실수로 1분정도 잠이 들어버렸네요.
그리고, 두번째 시트 시간으 좀 알아보기 힘드실 거예요.
3분 25초에요.
초4 리디아예요.
메일이 안와서 첨부파일보고 얼른 인쇄해서 오후에 했어요.
한주 쉬었을뿐인데 굉장히 오랫동안 안한 느낌이 드는건 저뿐일까요?ㅎㅎ
쥬니비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서 리디아도 좋아했어요.
쥬니비의 성우 목소리를 좋아했는데 아이들 반응은 극과 극인것 같아요.
좋아하는 애와 아주 싫어하는 애로...
시간을 어떻게 해서든지 3분내로 하겠다고 글씨를 너무 엉망으로 써서 시간재지 말고 다시 써보라 했더니 그 글씨도 별로네요.ㅠ.ㅠ
저희 딸은 요즘 쑥쑥때문에 영어에 불이 붙은것 같아요.
집중듣기도 알아서 하고 sqr도 해야할 일인줄 아네요.
어찌나 감사한지요...

초3 Angela
많은 분들께 일일이 메일 배달하시느라 홍박샘님 늘 수고가 많으셔요.
이번은 쥬니비네요.
이게 15회니까 근 석달째 접어드나봐요.
앤젤라는 혼자서 한줄한줄외워서 그럭저럭 잘 외우네요.
이전에 한번 읽었던거라 쉬웠나봐요.
내일 여행가게 되서 금요일꺼는 토요일되야 올릴수 있을것 같아요.

초3 Joshua
혼자 외우고 해보라했더니..
다하고 체크하느라 3방모두 똑같은 실수를 했더라구요..
저희는 지금 겨울방학중이라 매번 이틀에 나눠 진행하던거 방학동안은 하루에 다 하기로 했답니다.
제가 감기몸살에 이런저런 일들로 전화를 붙들고 있을 시간이 많다보니 아이혼자 하게되는게 많네요.
담부터는 하나하고 체크하고 다시하고 이런식으로 진행하라고 해야겠어요..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도록요~

박사님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전 잘 받았는데.. 못받으신분들은 살짝 긴장하셨겠어요.
한번 쉰다고 아이가 아싸~ 라고 하더군요..
방학선물이라나 ㅋㅋ
이렇게 일주일치를 미리 받아 하니 저도 맘이 한결 편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3학년 harry 남자아이입니다.
다음 수업전에 잠깐 짬을 내서 올려요~~
이번에는 쉬워 하더니 스펠 하나씩 틀려서 너무 아쉬워 하네요
그래도 점점 발전하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이번 책은 아이가 많이 듣고 읽은 책이라 그런지 쉽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몇 개 빼먹었지만 다시 외우고 할 때는 거의 적었습니다.
중간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감이 좀 오는거 같아요.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간만에 좋은 일이 있었어요.살다 보니 제게도 좋은 일이 있을 때가 있네요,.
모두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초등3, 10세 박가을>
15번째 이야기는 쥬니비 존스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집중듣기로 쥬니비를 하고 있는데,
이미 읽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반가워했습니다.
쓰는 시간은 그리 줄지 않았지만, 확실히 실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제가 함께 진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제가 좀 수월해졌습니다.

첫번째 페이지는 마지막 question에 s를 빼먹었네요.
두번째 시도는 하나도 틀리지 않겠다고~불타오르더니~
just를 빼먹었다고 어깨가 축 쳐졌습니다.
그래도 잘했다고 골뱅이 해줬습니다.
ㅋㅋ~사실은 정말 SQR하는 우리 아이들 모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봐서 아는데요~하나도 안빼먹고 똑같이 쓰는 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쓰면서 정리했습니다.

초6 / 노지호
저도 민재네 아빠처럼 그림그려주려고.. 열심히 그리고 있는데,
왜 자기꺼에 낙서하냐구..ㅠㅠ
그러더니, 틀린 데 가리려구 그러냐구...ㅠㅠ
모라 하면서 갑니다.
다시 와서 토끼인지, 두더지인지.. 모르겠다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더
초3/바비
성당 성탄 축제준비로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에요.
그래서인지..이번에 좀 많이 틀렸어요.
주니비라고 좋아했는데...
그래서 집듣도 12권을 들었거든요.
근데 책속에 내용과 같지 않았고 하더라구요.
그림이 같은 페이지를 펴서 봤거든요^^
성가 연습하고 와서 피곤한데 끝까지 한 것으로 칭찬받을 만 하다고 칭찬해줬어요.
사실...나아져야하는데 워낙 들쑥날쑥해서 좀 그렇죠^^

영어노트에 쓰고 싶다해서 쓰기 시작했어요.
히힣..오늘은 딸기컨셉이에요..빨간 딸기^^
초 4 알렉스입니다
쉬다가 하려니 얼른 페이스를 못찾아서 외우는데 시간이 걸렸네요 ^^;;
잘 안되는데 하면서도 틀린 갯수를 줄이려고 입으로 여러번 외워보고 마지막장을 하더니 다 맞았다고
많이 좋아했어요 글씨도 좀 더 신경써서 쓰구요
영어듣기만큼이나 늘 해야 할 일로 생각하는 거 같아 기특합니다
많은 인원 이멜 보내시고 시트지 만드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늘 감사드리고 있어요~~

3학년angela
한주 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가끔 한번씩 쉬어 주는것도 분위기 환기도 되고좋은듯 싶내요(왠 떡이냐! 하는 얼굴이더라구요^^)
지난것들 한번씩 외워보는데 생각보다 기억을 잘 하더라구요
아이들이라 아직 뇌가 말랑말랑(?) 한가봐요.




초4 프린스
마지막 단계에선 2분대에 진입을 했어요
시간도 많이 줄여졌고 무엇보다 SQR 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준것 같아요
아직은 중간중간 말해줘야 하지만 소리내어 외우기도 합니다
아직은 녹음하기가 싫다네요
하루하루 늘어가는 영어분량에도 잘 따라와줘서 고마운 아들입니다..
초4/Esther
16일 금요일에 메일 받아 놓고 쉬엄쉬엄 했습니다.
Esther 가 여유롭게 언제 올리는 거냐 물어요.^^
학교다녀오면 올렸냐고 묻고^^
외울 때는 좀 힘들어도 여유가 생긴 것 같고,
시간은 여전히 3분안에 들어오지 못해요.
그래도 해야 할 것으로 자리 잡은 것 같아요.
방학동안 집중듣기도 같이 하기로 하고, 어제는
레모나 들으면서 불러도 모르네요. 재미있었나봐요.^^

메일도 받았느데 숙제도 밀려서 할 계획으로 글올립니다.
바쁘신데... 2반도 만들어주시고..1반 2반 모두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메일 보내주시는 홍박샘님께 너무 죄송하구요.
숙튀는 되지 않으려고 합니다. ^^
두 아들내미들 숙제는 오늘까지 못 올리고 수요일 까지 해서 올릴까 하는데
한번 또 봐주셔야 될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수요일 영어 발표대회가 있어 책한권을 외우고 있는데..차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sqr해서 외우는것 정말 유창하게 하게 되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이메일 못받았어요.
일주일 쉬었을 뿐인데 굉장히 길게 느껴지네요.ㅎㅎ
많은 인원 챙기시느라 홍박샘 수고가 많으시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초등5, 스텔라(민재) 예요.
쥬니비다 하면서 반가워했구요. 외우는게 점점 편해진다고 하네요.
소리내 외우고 Cue Write 건너뛰고 Remember Write 하더니,
"엄마 시간이 이상해. 1분 21초밖에 안 걸렸어" 하길래
"통째로 뭐 빼먹은 거 아녀?"
"아니야~~"
채점..."엄마, 한 문장 빼먹었다 ㅎㅎ. 다시 한장 뽑아줘"
Rewrite 에선 잘 썼고 2분 47초 걸렸네요. 요번 곰돌이는 모처럼 일찍 퇴근한 아빠에게 부탁했어요...^^

초3 Gemma 입니다.
요즘은 주말이면 스키장 출근 도장을 찍고 있는터라
주말엔 짬이 안나서 주중에 해결하고 있습니다.
몇일전 처음 한것 부터 cue지를 쭉~ 봤는데
그때 정말이지 빨간펜 투성이였는데
어느새 중복되는 단어들은 이제 수월하게 써 내려가는것 같고
빨간색 펜도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수월하게 했어요..
홍박샘님 멜 일일이 보내시느라 노고가 많으세요..
전 잘 받아서 잘 했어요...
쥬니비... 아이도 한번 봤던 책이라 덜 어려워 하는것 같더라구요..
감사해요..

인원이 많아서 메일보내기 쉽지 않으시겠어요
항상 감사드려요
5학년 여아 하늘
일요일 일찌감치(?) 진행했어요
이젠 그냥 프린트해서 책상위에 올려두면 알아서 하네요
쥬니비라서 더 친근감이 들었다고 하구요
adorable 이란 단어를 몰라 찾았더군요
여전히 자잘하게 to라던가 the같은부분에서 틀리고 있어요
엄마가 워낙에 꼼꼼하거나 다 맞아야 한다라는게 없어서 그런지
아이를 보면 저를 보는듯하네요
이젠 좀더 정확성에 무게중심을 옮겨야 할때 같아요

네..저도 메일 못 받았습니다ㅠ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다른 일하다가 제가 15번 놓친 줄 알았습니다..
희서도 자기가 잘못해서 15번 안 주신거 아니냐고..ㅎㅎ
암튼..감사합니다^^휴~~!!!!
오늘부터 다시 시작^^
저도...메일 받지 못햇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