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메일 못받았는데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hanmail.net
저 메일로 숙제 못 받았습니다.
[email protected] 입니다.

사진을 너무 뉘어서 찍었군요..ㅠㅠ
그래도 어쩔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쪼매 바빠서요..ㅠㅠ
다른 분 댓글은 이따 저녁에 달겠습니다^^
이따 뵈어요^^
초5남 헥터
프린터가 고장나서 제가 손으로 옮겨적어주었더니,아이는 다시 타이핑해서 핸펀으로 찍어 외우대요.
타자치는걸 좋아하거든요.외우는 동안은 온갖액션을 취하면서~
통째로 외워서 써보더니 왕창빼먹어 빨간펜하고 다시 썼어요~~


초3 여
처음하는 SQR 순탄하게 잘 한 것 같아요.
하기 힘들어하면 어떻하나 걱정했는데...
의외로 탄력적으로 잘 해줘서 칭찬 많이 해줬어요.
모두 마치는데 30분 걸렸어요.
첨삭까지 스스로 해 주었답니다.
외우는것까진 괜찮았는데 막상 쓰려하니 부분 부분 햇갈린다 하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시간도 단축되고 오류도 줄어들거라 생각해요.
오늘 사진찍어 글올리려 준비하니까 옆어서
엄마 외웠던 내용들이 머리속에서 자꾸 맴돌아 하네요 ㅋㅋ


초4남아
오늘 드뎌 처음이네요.
첫날이라 좀 시간이 많이 걸렸고요(외우는 시간10분걸림) 아이가 힘들어 해서 correct writing은 하지 않았네요.
중간에 아이와 설전을 벌이느라 집중력이 흐려져서이지 쓴 내용의 오류가 줄지 않았네요. 첨엔 하기 싫다는 거 천원상금준다해서 시작했는데 외우고-쓰고-다시외우고-쓰고-다시쓰고하는 과정을 알게 되더니 다시 하기 싫다고 해서 잠깐 애먹었어요. 첨부터 전체내용이 아닌 1/3만 외우도록 시도할 걸 그랬나봐요. 암튼 처음 해보는 작업을 잘 해준 아들이 고마웠어요.


초3. 일단 읽으면서 외우고 나서 적으니 틀린부분은 별로 없네요. 근데 외우는 시간이 3분이내인가요, 아니면 외워서 적는 시간이 3분이내인가요?ㅎㅎ 일주일에 몇개씩 외우는건지요?메일에 이 글말고 다른것도 하나 더 왔던데 언제까지 숙제 올리면될까요? 아무튼 처음 누군가와 같이 하는 것이라 의욕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는 아들입니당!!^^~초3 john, 초5 paul
같이 시작할려고 하였는데.. 둘째는 둘째인것 같습니다.
안 하겠다고.. 자신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선 한 문장만이라도 외우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한다고 하네요...
방학때 다시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하지만 큰아이는 경쟁심인지.. 홈피에 자신의 한것을 올린다고 하니.. 죽도록 외우네요...흐흐
항상 자유롭게 쓰고 읽고...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또 하나의 글자이고 언어라고 느끼는 아이
라서 그런지 항상 대견한 첫째입니다...
엄마 눈에는 열심히 하는 우리 아이가 너무 예쁘게 보이네요....


엄마도 아이도 처음 하는것이라 시행착오가 있을수 있지만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께요......
초5 Rolla입니다.
완전 처음이라 저도 부담 아이도 부담 ^^
집듣 1년정도 되가는데요.
어제는 좀 부담스러워 했는데 오늘 다시 하니 그래도 쪼매 하네요.
앞으로 열심히 해볼랍니다.

초5 트로이
울아들은 첨같지않게 넘빨리 외우고 (4분12초) 사실 1분더 빨리 했다는데 목격을 못해서 4분으로 합의 하나도 안 틀려서 제가 더의아하네요 넘 재미있게 해서 여러번 강조했던 제가 무색 어쨌든 쉽게 받아들여 다행
시작하는분들 다같이 끝까지 가요 우린 집듣이랑 같이 병행하는데 낼이사가요 다행히 하루 여유가 있어 다행
이사가서도 열심히하는 우리 격려 부탁드려요.



위에껀 작은아이 밑은 큰아이껀데요 제가 너무늦게 신청해서 안된 줄 알고 있다가 아이들 스키캠프 가는
월요일 아침에 확인하고 부랴부랴 시작했네요....급하게 하느라 집중도안되고 짐도 체크하고...아무튼 우왕자왕
한개만 겨우 끝냈습니다. 다음엔 시간을 두고 천천히 진행해야 겠어요. 암튼 너무 늦어서 담임한테 전화왔더라구요 관광버스 놓치겠다고..버스에 먼저타라고...

6학년 Sarah 에요.
핸폰으로 찍으거라 선명도가 좀 떨어지네요.
샤워를 하면서 뭐라 뭐라 중얼거리면서 하더라구요. 내용이 입에서 맴도랐다나 뭐라나
빨간색으로 썼고 검은색으로 한부분만 틀린것입니다.
혼자 외우고 혼자 시간 재면서 하더라구요. 혼자서 무난히 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희에 목표는 꾸준함이에요.
첫 단추를 잘 끼웠으니 마지막까지 잘 할거라 믿어요

쓰기 싫어하는 초3입니다.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외우고 썼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장중에서 제일 잘쓴 겁니다.. 본인도 뿌듯해 하는 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초3 남아 대니.
신청하고 나서
친정어머니께 큰병이 있음을 알게되고
오늘 수술을 했어요.
결과는 수술이 잘되었구요.
와중에 이 웍싯을 출력하고
고지안된 아들에게 열번읽고
보고 쓰라고 했답니다.
보고 쓰는데도 15분 걸린거랍니다.
병원을 오가면서 아이들 케어의 일상이 다 깨져버렸지만,
이렇게 시작을 놓치면 제가 포기할까봐
정말 어이없이 준비하고 어설프게 올립니다.
목요일을 기약할 순 없지만,
시작이 반이라하니, 갑니다 .
나와 울 대니는...

전 멜이 오지 않았어요..
지금 컴으로 보여주니 해 보겠다고 큰소리 치는 녀석...^^
열심히 해보겠다니 믿어보려고합니다..
친구들 글 올린거 보고 놀래는 표정같아요..
초4 구스맘입니다.
집에서 책읽고 듣고 dvd보면서 영어 공부 하는데,
나름 만족하지만 모든 방면에 체계적이기가 힘들더라구요..
writing은 처음이라,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이번 겨울방학부터 SQR로 writing실력 좀 올려볼까합니다.
어제 읽고,외우고 쓰면서,
"엄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하네요.
천만 다행입니다.
많이 칭찬해주고 격려하며 천천히 해보려합니다.




반갑습니다^^
초4 Rose맘입니다.
메일 받은 금욜날 저녁에 반씩 나눠서 했는데 아이가 하기 싫다 하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엄마, 이거 재미있다" 하며 웃으며 하니 아이가 더욱 예뻐보였네요 ㅎㅎ
이런 맘으로 꾸준히 하길 기대해봅니다.


사진 올리는게 익숙치 않아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저두 자꾸 소통하는거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미지 올리기는 처음이라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점점 좋아져야 할 텐데요...
초4 에디입니다. 에디슨의 약자라나요? ㅋㅋ
처음에 안 하겠다고 해서 소리 한 번 질렀는데,
(순간을 못 참고 욱하는 이 성미 땜에...)
막상 해보니 별로 힘들이지 않고 하네요.
모두들 끝까지 힘냅시다!!!
안녕하세요?
초4 David 맘이예요.
학교다녀와서 시켰는데 생각보다 싫어하지않고 해서 다행이예요.~
앞으로 꾸준히하면 실력향상에 많이 도움될 거 같아요~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초4 남 James
외워 쓰는 거라 힘들어하고 싫어할까 조금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했고 반응도 괜찮아서 안심이 됬어요..^^
시작이 반이니 잘되리라 믿어봅니다.
1반 숙제 올린거 보여주며 똑같이 게시판에 사진 찍어 올린다고했더니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아름다운(?) 글씨로 써줘서 감동이네요..^^
평소의 글씨가 훌륭하다보니..



초3 / 남/ Terry
신청해 놓고 사알짝 걱정 했어요.
아이는 관심없는데..... 저만 나대는것 같아서~
근데, 하고 싶다고 하네요. 첨에, 3분은 무리인것 같아 , 10분 줬어요.
아마, 차츰 나아질거라 생각해요.
요즘, 아이나 저나 , 좀 지쳐있거든요. 엄마표 영어 3년차인데... 아이실력이 영 아니네요.
분명, 뭐든지 잘하려면 , 몰입의 단계가 있어야 될 듯 한데....
아이는 영어에 관심이 없어요. 발음도 별로고, 말하기도 안되고, 쓰기도 아직 기초 단계인거 같고, 아주 쉬운 문장만 쓰죠. 제자 옆에서 좀 이끌어 주고 싶은데... 제 실력도 영 아니네요. ㅋㅋ 엄마표 영어 넘 힘드네요.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 억지로 책 읽으라 하는것도 넘 힘들고..... 근데, 학원 보내기는 싫어요. 아이가 싫어하기도하고, 학원보낸다하여 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요. 단지, 가랑비에 옷 젖듯..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어요. 그래서 오늘도 아이랑 집중듣기 합니다.ㅎㅎ



초3/여/kelly
워낙 영어를 좋아해서 그런가 숙제로 던져줘도 싫어하지 않고 알아서 잘 했어요.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틀린 부분은 많았지만 재밌어하며 하루에 한장씩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구문사용과 스펠링 외우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

초4 남아 scott입니다.
문장 외우는 것을 힘들어 해서 익숙해 질때 까지 옆에서 도와 주기로 하며
시작을 했습니다.
지난번 1반 수업 첫회분 연습해 볼때 너무 힘들어 해서 이번 수업
싫어 하면 어떻하지 걱정했는데 어제밤에는 아주 신나서 했답니다.
우리 아들 화이팅~~~
글씨만 ~~~차차 이부분도 좋아지겠지요.





아이가 처음시작이라 좀 부담을 느껴서 그래도 열심히하는모습이 기특했어요..
다음엔 사진으로 찍어서 잘올리겠습니다....


초3 여아 cherrina 입니다
외워 쓰는것은 처음이라 조금 외우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크게 많이 읽어보면 저절로 외워진다고 했어요
왔다갔다 하면서 했는데 담부터 타이머를 주고
집중해서 해보라 했습니다 본인도 끄덕끄덕 하네요
사진 올린다하니 글씨도 정성스레 예쁘게 써서 칭찬해주었어요


초 4 michael 초 3 brian 입니다.
쉽게 할줄로 생각했더니 처음이라 그런지 시간이 꽤 걸리네요.
한번에 다 못외우고 여러번에 걸쳐 시간제한 없이 외웠어요. 처음이라 많이 봐주고^^
큰애는 시간이 더 걸린대신 미스가 덜 나왔고, 작은애는 빨리 외우더니 미스가 많네요.
평소 공부습관하고도 비슷해서 놀랐습니다. ^^
차차 나아질거라 생각하며 칭찬해줬습니다.
사진올리는거 첨이라 이거 올리는게 더 시간이 걸린다는 ^^;;


초5 Harry입니다~
처음엔 왜 이런걸 하느냐고 하더니 한번 해보자고 살살 달래서 했더니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워낙 외우는걸 잘 하는 아이라 크게 문제없이 잘 외웠고 또 자기가 좋아하는
매직트리내용이라 신나서 열심히 외워서 했네요~~
그래서 너무 잘했다고 칭찬을 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Emily입니다. 초5이구요
첫장3분읽고 두번째장쓰고, 다시 3분읽고 세번째장쓰고했습니다.
그러라고한것도 아닌데 쓰는것도 3분안에 후딱 쓰드라구요^^
초5라서 암기가 잘될지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많이 틀렸습니다.
다음부터는 시간제한 없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자기스스로 교정하고 저는 옆에서 보기만했습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한거라 칭찬해줬습니다.

Gaia 초 3입니다.
지난번 1반할때 한번따라 해봤는데 1-2군데 오류가 있지만 해봐서 아직은
어려워 하지 않고 즐겁게 했습니다.
무엇보다 같이 하는 친구 언니 오빠 있다고 하니 우리딸 기뻐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린것 하교후 보여주면 좋아할거예요.
같이 열심해 해 봐요^.^

julie 초 4입니다.
크게 어려워 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근데 왜 세번이나 써야 하냐구..두번만 쓰겠다해서
처음이니 그렇게 하라 했습니다. :(
사진 올리는 게 어렵네요..ㅠㅠ 

초3/남/ 몽구
숙제 받자마자 바로 외우더니 암기한 시간을 재달라고 해서 재보니 8분여 정도 걸리더라구요.
시간재면서 쓰기까지 해보겠다고 해서 쓰기 시간을 재보니 3'23'' 초 나오네요.
열심히 하고나서 마지막 correct and rewrite은 나중에 한다고 해서 어제 저녁에
마치고 틀린 부분이 있어서 다시한번 했네요.
처음 이렇게 외워서 쓰는걸 해보니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제가 워낙 칭찬에 인색해서 다 하고나서 잘했네, 처음치고는 정말 잘했다고 하고 마무리 했더니
몽구도 다른 애들처럼 칭찬 달팽이 그려달라고 해서 하나 그려줬네요.
very good!은 몽구가 스스로 했어요 ㅋㅋ
다음엔 좀더 오버해서 칭찬하기 제 스스로의 숙제네요^^
오후에 다시 들어와서 같이 참여할게요.


4학년 여아 bella 에요.
듣기는 어느정도 잘 이해하고 단어의뜻도 생각보다 많이 알고있는듯(?)합니다.
하지만 한번도 단어를 외우거나 써보지 않아서(교과서에서 배우는단어만 써봤어요)
스펠링을 모르는게 많습니다.
아이가 sqr을 같이 해본다고해서 기쁘고 설렙니다.
저도 아이도 꾸준히 열심히 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