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영어님...
처음에 글 쓰실때 돈 한푼 안든다.. 고 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한글영어님이 말씀하신 방법이 뭔가 컴퓨터를 따라하거나..
그런 방법이 아닐까 혼자 생각했었습니다.
뭔가 숨겨둔.. 말씀하시지 않는 비장의 무기?가 있는 듯이 글을 쓰셨으니까요.
그런데 얼마전부터는 원어민(또는 필리핀인이겠죠)이 읽어주고 따라하기를 말씀하시더군요.
그것도 오랜시간...
물론 기껏해서 본문 따라읽도록 읽어주는 것이라면..
선생님의 스킬도 자질도 큰 문제가 되진 않겠죠. 그래서 저렴하게 할 수도 있겠구요..
그럼에도.. 아무리 싸게 수업을 한다해도..
돈 한푼 안드는.. 처음에 안타까운 마음에 이야기하신...
그 돈없고 영어실력도 없는 엄마들을 구원하기 위한 방법인지는 갸웃거려집니다.
애초부터 무언가 광고하려고 오신 것은 이 게시판 드나드는 분들이면 다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저희 아이 영어는 크게 잘하는 수준은 아닙니다만..
필리핀 선생님과 50분 정도 힘들이지 않고 수업을 합니다. 시제도 좀 틀리고, 단수 복수 오락가락하지만...
그래도.. 자기 하고픈 말은 어느정도 합니다.
문자를 본다고해서.. 말을 못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 우리의 목표가 온전히 회화에만 있는 것도 아니구요.. 글을 읽고, 문학작품을 읽고.. 하는
다양한 읽기 또한 너무도 중요한 것이니까요..
한글영어님이 말씀하신 문자보다 우선해서 "소리가 중요하다..."는 점은
일리 있는 말씀이십니다. 저도 이부분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만..
글을 읽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간과해선 안 되겠죠.
적어도 고급영어로 가는 길에선 말입니다.
광고할 생각은 없습니다
정보를 드리고 싶을뿐입니다
정말 누구나 쉽게 영어를 할수 있는 방법을요
특정한 머리 좋은 아이만이 아니라
심하게 말해서 지적장애가 있는 아이도 영어를 할수 있음을요
대충 지것저것 하다가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고...
이유도 모른채 가르치는 부모나 배우는 아이만 탓하게 만드는 기존의 영어학습...
많은 문제가 있는데도 가르치는 사람조차 그 문제점을 인지하면서도
스스로 해결책이 없어서 그냥 하다보면 되겠지라는 막가파식으로 밀고가는 영어교육
철저한 플랜속에서는 누구나 100% 영어 성공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1. 한글로 써서 영어하는 방법은 지금 당장 집에 있는 영어책가지고 충분히 혼자할수 있습니다
저에게 책을 사거나 돈을 지불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2. 화상영어하신다면 그쪽에 요구해서 하시면 됩니다
저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할뿐입니다
홍박샘님도 스스로의 울타리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는 눈을
가지셔야지만 많은 회원들에게 소금과 빛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도자라는 입장에 있는분은 항상 열린 마음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천차만별이라서 영어를 배우는데 천가지 방법이 있다???
이것은 거짓말이고 어쩌면 빠져나가기 위한 변명에 불과합니다
이말은 결국 영어를 배워도 그 가능성은 천분의 일 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성공의 가능성을 처음부터 장담할 수 없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확신을 갖고 이 대로 따라하도록 할수 있나요?
그냥 하다보면 성공할수 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그냥 될대로 되라는 식밖에 안됩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영어교육은 이런식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가 정획히 뭔지도 모르기때문에
해결책도 제대로 제시하수 없고 또한 결과도 장담할수 없습니다
이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바로 KBS스페셜의 당신의 영어를 못하는 이유라고 타이틀은
잡아 놓고 보여주는 것은 열심히 읽고 녹음하고 체화하도록 하라는 말만 합니다
진짜 영어가 안되는 이유는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디
왜냐하면 전문가라는 삶조차도 이유를 모르기때문입니다
저는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100% 성공을 장담한다고 믿음과 경험과 확신이 있기때문에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