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2011년 형제둥이의 영어진행기 (어휘력 내용 추가)

컨텐츠

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만땅777
  • |
  • 2014-05-30 10:14
답댓글

예전글 검색하다가 보게 됐어요.. 혹시 저도 베렌스타인베어스 단어장 도움 좀 받을수 있을까요?? 저도 꾸준히 해주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모나
  • |
  • 2012-03-25 09:00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태현짱
  • |
  • 2011-12-28 18:34
답댓글
학원도 안다니는데 왜이리 시간이 없을까요 독서 좀 하고 일기나 독서록 하루걸러 하는데도 하루 두시간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제자리만 맴돌고 있습니다. 우리시대 성문영어 공부하면 맨 5형식만 공부하다 끝나듯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8 20:02
저희집도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dvd 는 어쩔수 없이 밥먹는 시간을 이용한답니다. (아이들이
밥을 워낙 느리게 먹어서.. 더더더 그렇기도 하고요)
시간이 없다 없다 하면 계속 없을 수 밖에 없으니.. 시간을 쪼개서 알차게 쓰는 방법만
생각하게 되네요. 태현짱님도.... 좋은 선택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epfirm
  • |
  • 2011-12-28 14:00
답댓글
역시 노출의 선물이군요.. 매일매일 배워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8 20:04
영어는.... 공부라기 보다는 언어이기에.... 많이 노출되면... 그만큼
흡수도 빨리 되는것 같아요..

우리 어릴쩍 우리말 배울때에.. 옆에서 엄마가 말을 많이 해준 아이들은 24개월에도
말문이 열러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엄마가 별로 말도 없고... 아이가 말을 언제하는지
관심을 갖어주지 않으면.. 36개월이 되어도 말문이 안 열리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것과 비교하면 맞을지 모르겠네요..

언어로 말하기는.... 시간이 어느정도는 되어야 하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1-12-28 06:23
답댓글

어쩜.... 현준성준맘님의 멋진 진행기를 이제서야 보게되었네요...

현준성준이라... 이렇게 잘하는 이유가... 다 여기에 있었군요...

정말 꾸준히 열심히 달려오신것 같아요...

 

하루에 노출량의 정해서 그렇게 진행하셨다고하니..

저희 아이들은 기분 내키는 대로 진행해 왔었는데...

현준성준맘님의 방법이 참 맘에 드네요....

 

아마... 얼마후에 현준이 성준이의 멋진모습을 또 보게 될것 같네요..

꾸준함.....  역시 최고의 방법인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8 11:20
령돌맘님... 감사해요..
두 도련님... 더 잘하고 잘 이끌어주시는 령돌맘님.... 보면서 늘 자극 받고
꾸준히 해다보니.. 지금까지 오게 된거 같아요.

앞으로도... 여러 님들의 댓글 기운을 받아 꾸준히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2-27 01:09
답댓글

엥.. 전 이글을 지금 봤어요. 어디 숨어있었나요.. 리딩 타운 레벨이 지원이보다도 훨씬 높네요.. 와우~!! 이런 어마어마한 노출양이 있으니 거품이라뇨.. 저희랑 같이 거품키스라도... ㅎㅎ

 

전 지금껏 주먹구구식으로 날림이었던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번 방학엔 군기 확실히 잡아보려구요.

10년간 하루 3시간 하면 청소년기엔 영달이 되어있을겁니다. ^^

 

한해에 한번씩 정리하는것도 의미있네요. 나두 따라쟁이 해야지.. ㅋㅋ

 

위대한 엄마세요.. 추천 팍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8 11:18
지원서진맘님.... 감사해요...
10년간 하루 3시간씩 하면.. 영어의 달인이 되어 있을까요?
전 달인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자유롭게.. 쓰고 말하고 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1-12-24 08:10
답댓글

저는 진행기를 안보는편입니다 사실^^

제 아이는 어린데 진행기는 7세부터 시작해 무슨 책소개만 하고 끝나는게 대부분였던것같아요.

이제 아이가 자라고, 저도 그 시점에 있게되니, 그 책소개들이 참 소중했고

진행해왔던 노하우들이 무슨뜻인지 이해하게 되더군요.

제가 초게반 진행기를 읽어볼만큼..시간이 많이 지났나봅니다.

준군들의 진행기, 저처럼 초게초보에겐 너무나 좋은내용들입니다.

영어제목쓰기, 책베껴쓰기부터해서 리더스를 많이 밟았다는것까지요.

입문2반에서도 댓글다달아주시던데, 잘하시는분들은 뭐든 열심이신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1
공주와 차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니.. 기쁘네요.
7세 인데도.. 열심히 하는거 보니...
아이가 너무 기특합니다..

좋은 년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1-12-24 01:12
답댓글
대단하십니다~엄마표가 학원보다 더 빡빡한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2
학원보다 빡빡한가요..
책 읽는거... dvd 보는거 빼면 얼마 안되는데요..
오디오 소리에 맞춰 듣는것도 그리 어려운건 아니고요..

학원은 1시간 수업 들어도.. 왔다갔다 1시간 포함하면 통상 2시간씩 걸리는게 너무 아까운데..
엄마표는...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게... 좋은점인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23 23:41
답댓글

진행기 열심히 읽고 또 읽어야 할듯합니다..

제가 잠깐 바쁜 사이에 이렇게 멋진 진행기 올려주시공..감사!!

둥이맘님의 노력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늘 열심히 하시는 현준성준맘님에게 이번에도 또 배워갑니다.

남다른 포스를 느꼈어야 했는데 ㅎㅎㅎ

진행기 하나 하나 뼈가 되고 살이 되게 해야겠어요

 

늘 함께하는 성준 현준을 응원하고 2012년 진행기도 기대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3
로즈님... 포스는 왠 포스..
전 영어도 잘 못하고.... 아주 초보예요... 그냥.... 꾸준히 하니... 결과가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조금씩 나오는거 뿐이죠...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
연말 마무리도.. 알차게 함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살맛
  • |
  • 2011-12-23 23:34
답댓글

정말 멋지네요. 꾸준한 노출...

우리도 그렇게 하고 싶네요.

앞으로도 진행기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3
살맛님댁도... 다 하실수 있는 방법들이예요...
꾸준히 하셔서... 살맛님 댁의 내년 진행기도 올려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2-23 17:30
답댓글

현준성준이가 왜 이리 잘하나 했는데 아주 꾹꾹 밟으면서 진행했으니 그럴 수 밖에 없었네요.

엄마가 코치를 참 잘하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4
당글이 실력 느는것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수직상승하는.. 당글이보면.. 부러움만...
주말 잘 보내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1-12-23 17:26
답댓글

자세한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역시 영어에 쏟은 시간이 많으니 아웃풋도 좋군요.

 

밑에 파란색으로 적어주신 대목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리더스에서 초기 챕터북 사이에서 단어 확인하는 대목이 인상적이네요.

 

아이 레벨이 정체기라 느껴져서 좀 답답했는데

단어 챙기며 다지고 다지는 부분에 힘을 쏟아봐야겠습니다.

 

대개 쌍둥이면 양육만으로도 버거울텐데

영어까지 이렇게 챙기시니 참 놀랍네요.

아마도 그만큼 엄마의 능력이 되시고, 아이들도 착실하게 잘 따라와준 덕분이겠죠?

쑥쑥의 엄친아 명단에 현준이 성준이도 올려야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5
집중듣기 만으로는 어휘력은 부족한건 맞는거 같습니다.
집중듣기 외에.. 부족한 부분을 챙기면 엄마표 하면서 4대영역이 그리 어려운것 만도 아니란걸
느낍니다. 차고 넘치게 듣다보면.. 말문도 열리고.. 차고 넘치게 읽다보면.
쓰기도 되더군요...
개구장이맘님댁도.. 누구보다.. 잘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1-12-23 14:38
답댓글

현준이동영상 들으며 댓글 달아요.

헤드폰이 고장나서 스피커 작게 놨는데 나중에 제대로  들어보고 싶네요.

중간중간 생각도 해가며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얘기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귀여워요.

1학년이라도, 하루 세시간씩 영어에 투자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열심히 진행해오신 만큼 발전도 커서 더 보람이 느껴지시겠어요.

쌍둥이라 같은 공을 들이고도 두배의 효과와 기쁨을 누리시는 점이 살짝 부럽습니다.^^

내년에도 현준.성준의 꾸준한 발전과 진행기 기대해볼께요.

즐거운 연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7
로빙화님... 쌍둥이라서.. 한번에 함께 가는게.. 좋기는 해요..
사실.. 어렸을적엔.... 셋이서 모든걸 동시에 할때는... 뭔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수월해서..
쌍둥이 낳기를.. 잘했구나... 그리게 내게 복을 주셨구나 생각해요. (처음엔...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쌍둥이를 주셨을까 했답니다. )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
  • |
  • 2011-12-23 13:5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7
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pty
  • |
  • 2011-12-23 12:53
답댓글

두 아들에게 쏟은 열정과 성실함에 박수드립니다.

현준성준맘님 글이나 답글들 보면 많이 배우고 느끼게 되더라구요.(저 따라쟁이라 A to Z도 들였답니다. ^^;;)

눈팅족인데 제가 느낀 감탄을 남겨야 할것 같네요.

앞으로도 두 아이의 성장과 그에 따르는 조언을 기대해 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9
저도.. 선배맘님들이 이책샀어요. 하면.. 꼭 따라쟁이 하면서 샀답니다.
전 이런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empty 님에게도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
2011년의 마지막 한주 더더더 행복한... 한주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12-23 12:21
답댓글

지금 시작한 제게 큰 도움이 되는 글 고맙습니다.

제가 쑥은 안지 오래 되었는데 아이가 영어책을 읽기 시작한게 8세 초인 것 같아요.

오알티 2단계부터 플라이가이...그러다가 여름방학때 쑥에서 리더스 참여하고

아자방 계속 진행하면서 겨울방학에 집듣방 기초 들어가고...

내가 지금 맞게 가고 있나 고민고민하는 중에 이렇게 둥이들 진행기를 보니

읽기, 듣기, 보기...더 충실히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에 1000시간 진행하기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도 알겠어요.

둥이들도 엄마도 정말 대단하시다고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6 08:18
드림님 박수에.... 힘이 불끈불끈 생깁니다.
2012년 더 열심히 하라는... 박수이기에.. 더더욱.
한주 남은..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2012년에도..... 복 많이 받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12-23 08:22
답댓글

현준,성준이가 1학년인 것 같앴는데 진행기를 보면서 혹시 2학년이었나 하다가 브죵님 댓글보니 확실해졌네요..와 정말 놀랍습니다. ^^

진행기를 시간으로 산술해보는 준맘의 생각도 참신하고

무엇보다 하루 3시간의 영어노출속에 보이는 골고루 학습에 영어 4대영역을 두루 잘 커버해온

성실함과 꼼꼼함이 놀라울 따름이에요..

제 아이도 생각해보면 한국나이 6-9세정도가 뭔가를 받아들이는 가장 최고점이 아니었나 싶어요..

요즘은 창의성도 많이 시들시들하고 상상력 발휘도 좀 뜸~~한지라

지금 두 아드님 나이에 좋은 자극이 되는 경험을 많이 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물론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요..

연말이 다가오고 겨울방학에 뭔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겐

좋은 학습방향 제시가 되었을 듯 싶어요..

 

앞으로도 두 아드님 진행기 자주 접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21
늘... 좋은 댓글 달아주시는........ 리터러시님..... 지금.. 우연지 않게. 아이디를 봤는데...
앞에... "l" 짜만 빠졌지.. 저랑 비슷하네요.. 몰랐었는데.... 이런... 반가움...ㅋㅋㅋㅋㅋ

훌륭한 따님과... 옆에서 잘 이끌어주시는 리터러시님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저도... 늘 아이들에게 집안이 아닌 밖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노력은 하는데....... 내년 한해는.. 더더더더더 노력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12-22 23:38
답댓글

와~형제의,,,레벨이,,,엄청난데요^^

7월이니...현재는 좀더,,,잘하겠어요...ㅎㅎ

 

이 정도 수준이면,,,단어는 안잡아주셨나도 궁금하고,,,

한글책 수준도 궁금하네요.

 

저희딸,,,다음,,,레벨로 넘어가려니,,,좀 버거운데,,,한수 배우고 싶어요~^^

 

아들 쌍둥이 키우시면서,,,힘드실텐데,,,요렇게 영어까지 완벽하게 ~게다가 직장맘이시라니,,,대단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11
단한번의삶님..... 자녀분도. 열심히 굉장히 잘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좋은책도.. 소개해주시고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맞지요? )

그리고... 저 직장맘 아니어요.... 직장을 다녀..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에궁.... 이젠 나이도 많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시간이 아직까지는 좋네요.

한글책은...... 수준이라고 물으시니... 참... 난감하네요.
문고판이든.. 두꺼운 책이든.. 재미있다면.. 가리지 않고 봅니다.
아직 문학쪽은 접해주지 않았는데.... 2학년때엔... 문학을 많이 접하게 해줄 생각이예요.
제가..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는...아이들 한글책을 마르고 닳도록 읽어줬었는데
그때의 도움으로 한글책은.... 책 읽을 시간이다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읽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1시간 이상은 한글책 읽는 시간으로 할애하려고 무진장 노력하는데..
답변이 될런지요..

어휘력은....... 저기.. 위에... 추가해서 몇자 적어 놓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2-22 23:17
답댓글

정말 계획적으로 성실하게 진행해 오셨네요...

대단하다는 말밖에;;;^^

우리 아이들도 꾸준히 열심하면 성준이 현준이처럼 잘 할 수 있겠지요...

 

아이들에게도 칭찬해주고 싶고 엄마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꾸준히 이렇게 흔들림없이 한다는 것이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참 힘든일일텐데...

그래도 이만큼 결과가 따라와주니  뿌듯하고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남편분에게도 체면도 더 서실 것 같구요^^

 

우리 계속 열심히 화이팅해요^^

진행형이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18
남편은....... 제 말이라면.... 이제.... 팍팍 밀어줍니다..
고맙죠.... 4살때... 한글책 시작할때.. 전집을 못사게 했던 사람인데...
집안 가득 책이어도.... 책을 한달에 몇질씩 사도... 팍팍 밀어주네요..

그렇기에.. 여기까지... 무난히 올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린... 아자방에서..... 열심히.. 함께하는.......... 동지 맞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22 22:34
답댓글

쌍둥이 이야기 올라와있어서 얼릉 들어왔네요 평소에 늘 진행기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 모습들이 역시나 그냥 나오는게 아니었군요

 하루에 3시간이나, 이렇게 꾸준이 이끌어 오셨다니 읽다가 너무 놀랐어요

 

그렇게 진득~~~하게 오랜시간을 해온 아이들 너무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어요

엄마는 또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을까 더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

 

쑥쑥에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많은 분들이 배우고 또 엄마표에 흔들리지않고 믿고 진행할수 있겠지요

아이들의 미래가 훤히 보이는듯 해요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서로 격려와 조언을 해주면서 나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쑥쑥이 전 너무 좋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17
세아이와님.. 대문지기 하시면서 새로운 면을 많이 보게된 한주 였던거 같습니다.
너무도.. 열심히 하시는.... 세아이와님....
서로..... 격려하면서... 쭉쭉 함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2-22 20:53
답댓글

전, 같은 방에서 늘 쌍둥이들 진행기.. 보면서, 감탄에 감탄을 했었는데,

이렇게 진행기 올라온 것을 보니, 제가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 노력과 성실함을 알기에... 전, 그저 박수만 보냅니다.

 

올 한 해 너무 수고많이하셨구요.

내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꾸준한 성장이 있을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아요.

 

글쓰기.. 한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앞으로도 계속 놀래켜주실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16
전..... 토대님댁 따님이... 놀라운 성장을 할꺼라... 기대하고 있어요..
다방면에 탁월한..... 딸...
그리고.. 옆에서... 잘 이끌어주시는 토대님.... 전... 쑥의 모범생 맘님들
따라쟁이 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zeze
  • |
  • 2011-12-22 18:59
답댓글

므히히~ 저 열심히 쓴 글씨를 보니 정말 귀엽네요. ^^

요래요래 정리하기 힘드셨을텐데, 아이들한테 정말 좋은 기록이 되겠어요. ^^

보는 제가 다 즐겁네요.

작년에도, 올해도 무럭무럭 자랐으니. 내년에도 주욱~ 무럭무럭 자라줄 거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14
지지님... 감사해용.....
내년에도.. 정체기 없이... 쑥쑥 자라주길 저도 기도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22 16:57
답댓글

현준성준맘님~~~ ^^

님의 닉넴을 게시판에서 보고 반가워 빛의 속도로 클릭!!!!!

흐흐~~

역시 정리를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다가 ^^

 

우리 1년을 함께했군요..^^ 아이표방에서 ㅋㅋ

그래서그런가... 진행기가 낯설지않고.. 그동안의 행적들 한데 모아놓은듯 익숙합니다.!

저도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이제 자리잡아가는 엄마표 정리좀 해볼까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현준성준맘님 먼저 이리 올려주셨네요 .. 잘하셨어용 ~~^^

이렇게 정리하고나면 뿌듯함도있고..뭐..반성도하게되겠지요..더불어 새로운 다짐도 하게 될것같아요 .

님은 항상 하시던데로 그리 하시면 되겠어요 ㅎㅎㅎ 워낙 잘 이끌어 주시니...

저도 어서 정리좀해보고... 새로운 다짐을 해볼까합니다.^^ 에고... 정리할것도 별로 없긴하지만 ㅋㅋㅋ^^;;;

우리 둥이들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15
작기님.. 우리 1년을 함께 한건가요...
쑥에 이렇게... 눌러 앉을 수 있었던건.... 작기님의 도움도... 컸다는거... 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12-22 15:50
답댓글

일년동안 정말 많이 성장했네요.. 글씨도 넘 예쁘게 쓰고...

엄마가 넘 많이 수고하셨어요...

아이들 성장을 보며 기쁘기도 하지만. 엄마가 칭찬 많이 받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14
민이맘님.... 감사해요...
쑥쑥 성장하는... 민이를 보면...... 직장맘이시면서도 어쩜이리
아이를 잘 키우실까.. 늘 존경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12-22 14:52
답댓글

와...아이들도 대단하지만...엄마가 칭찬 많이 받으셔야 될것 같아요,,,^^

하루 세시간 노출하는게...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은데 말이에요..

다른것들도 많이 경험할수 있게 옆에서 잘 도와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3 10:13
대단까지는 아니고.. 쑥엔... 정말.. 대단한 아이들이 많지요.
저게 생각하는 저희 아이들은...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와주는 아주 정직한 아이들이예요.
노력안하면.... 그냥... 끝.....

다양한 경험 할 수 있게 해주려 .. 노력하는데......... 아이들이 엄마의 깊은 뜻을 알고
있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muelmom
  • |
  • 2011-12-22 13:08
답댓글

으와~ 아이들 너무 예뻐요.

저도 아들 둘 키우는 엄마로써 희망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늘 꾸준히 하시는거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쫙 정리해주시니 존경심이 팍팍~

저희아이도 내년에 한국에서 1학년되는데,

현준이 성준이 반이라도 똘망똘망하게 따라갔으면 좋겠네요.

현준성준맘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2 13:15
샤무엘은.. 더 잘 할꺼예요...
이사 준비로 바쁘실터인데...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2-22 13:01
답댓글

현준 성준이 얘기이고 제목만 봐도 추천 찍을 글인지 내 알았시다.

이리 이쁜 녀석들 밥 먹고 응가만 잘 해도 이쁜데 이렇게 학습도 시원시원 잘 해주네.

그저 칭찬만 씨게 하요.

 

이렇게 가되 아이들이 자기 의지가 생기고, 자기 생각이 생기면

스스로 하고픈 일, 스스로 해야할 방법 택하게 도와주는 게 엄마의 역할.

현준성준맘 잘 하리라 믿어요.

같은 쑥쑥 회원이라 참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2 13:14
올한해 아이표 방을 시작으로 엄마표에서 아이의 생각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끌어주신
홍박샘님의 도움이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박사님...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잘 인도해줘야 하는데...
요즘 남편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나누네요..
아이표방 하면서... 알게된.. 고전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더니.. 함께 읽고
토론하자는데..... 내년엔 영어도 영어지만...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폭넓게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줘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2-22 12:40
답댓글

늘 느끼지만  현준 성준이도 대단하고

이렇게 잘 이끌어가시는  현준성준맘님도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집듣하면서 시간체크하는것도  잘 잊어버리는 저로선 

꼼꼼한 체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아이들이  계속 발전해주니 얼마나 더 힘이나실까   싶어요

하루 세시간 아직 저희집에선  꿈같은 일이네요

두 준이  발전기 해마다 볼수 있길 기대할게요

쑥쑥과 더불어 커가는  두 멋진 아드님과 함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2 13:11
투빈사랑님..... 저흰 밥 먹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밥먹는 시간에 dvd 를 1시간 가량
채워서 그렇지... 나머지는 2시간 조금 넘나 그래요.

뭐..... 열심히 하시면서......요..

올 한해는.... 아이표방. 리더스 300, 아자방, 집중듣기 반의 도움으로..
그 끈을 놓지 않고 가고 있는것 같아서.. 쑥쑥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2-22 12:35
답댓글

진행기 쓰는 분들 보면 그저 부럽고 감탄스러울 뿐!!!

하루 세시간.. 흐어억~~!!!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둥이들이 있는 거겠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둥이들입니다.

아이들 보다는 엄마에게 상을 더 드리고 싶은 제 맘... 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2-22 12:44
앤님 ~~~~~~~
앤님 닉네임 보이니까 넘 좋아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12-22 12:46
우히히... 잠수가 너무 짧죠?
고민하던 것들이 조금씩 정리 되고 있네요.
조만간 완전 컴백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2 13:08
앤님.. 저번에 바쁘시다고 하는글 봤었는데.....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가신다니..
게시판에서.. 더 자주 뵐수 있겠죠..

늘 따듯한 글과 댓글을 써주셔서.... 초보인 맘들에게는.. 기운이 난다는걸 알고 계실려나요?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12-22 12:25
답댓글

현준성준이가 1학년이던가요?

이가 빠진 걸 보니.. 2학년은 아닐 것 같구요...

(저희 아인 7살에 빠졌는뎅 ~~)

 

스토리 텔링 보니... 전에 보았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이가 없어서 뻥 뚫린 곳으로 발음하려니..  좀 안쓰러워보이기도 ^^

이시기의 발음에대해 레이지님이 언급하신 적이 있는데...

시간 지나면.. 좋아지겟죠..

 

그동안 열심히 해오신 것.. 너무 대단하세요..

 

하지만...

저도 참 열심히 하였는데..ㅋㅋ

생각보다 그 결과는 그렇게 드라마틱하진 않았죠..

그러니.. 투입된 시간과 아웃풋과의 관계는 정말 개별적이구나.. 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둥이들.. 건강하게.. 또 지금처럼 열심히 해서..

내년에도 진행기.. 올리시길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2 13:02
항상 소중한 댓글을 열심히 달아주시는 브죵님...
1학년이예요... 성준이는 위에 있는 앞니가 빠졌지만.. 현준이는 아직 빠지지도 않았네요..

발음은.... 우리말도 썩 좋지 않은 아이들이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브죵님 아드님도.. 탁월한 수준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이들마다 제각각 다
다르기에 뭐라 말할 수는 없는데....
엄마인 저는 말하기를 끌어주는것도.. 쓰기를 끌어주는것도 못해주는데..
시기별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내년엔... 얼만큼.. 자라줄런지.. 아니면 정체기가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저도.... 내년에도. 후년에도 진행기 올릴 수 있었으면 한답니다.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12-22 12:08
답댓글

WOW!

반가운 닉네임이 있어 들어왔더니..... 보물 같은 진행기에 감동먹었습니다.

현준성준맘의 꾸준함과 노력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신통방통하게 잘 따라온 것이 너무 예쁩니다.

어찌그리 잘 키우셨는지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아자방의 모범생 현준, 성준이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2 13:07
노조미님.. 밥 안먹으면.. 배고파요..
밥은 먹어야 하고요..

그냥... 2011년은 저의 도움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굴러갔다는게 맞을지도 몰라요.
챙겨만 주면... 약간의 불평불만도 있지만.. 무난하게 따라주니.. 감사할 따름이예요..

노조미님도.. 내년. 2012년..... 좋은 결실 거두시길... 미리 기원해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uth맘
  • |
  • 2011-12-22 11:4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