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기님...수현이를 이리 만들고 싶은게 아니라..
제가 아이린처럼만..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핸드폰으로..쪼그맣에 읽고..월요일오후..다시 한번 읽으면서...메모지까지 펴고...필기까지 했어요.
집중듣기..쉐도우 리딩..연속따라읽기.
가지고 있는 도서중...썬샤인이..듣고따라하기가..좋은듯싶어지네요.
수현이..오늘부터..병설..종일반에..들어갔는데..
몸무게를 생각하면..운동으로 하루 종일 돌려야할 판인데..아이는 친구들과 놀고 싶다하고.
어린 둘째는 누나와 만나면...하하호호하다가도..티격태격하여...저녁에 저희집은...전쟁터였다가..낙원이였다가하네요..
입문기를 읽으면...엄마표영어하시는 분들의 그 정성과 열정과 에너지에..정말..넋이나갑니다.
일 접고...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막상.하는 일들은 항상 바쁜듯싶구요.
작기님...글보면서...힘냈다가..자극받았다가...300댓글에..숫자보면서..어찌 저리..숫자들이..팍팍늘까..고민했다가...다시 항상 제자리인듯싶어요.
정말..아이린처럼...제가 되고 싶은걸요.
저도..2012년맞이..네이티브 맘되고 싶은데..길이..없을까요?
정말, 정성스런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엄마인 제가 먼저 지쳐 하지 않으면서 속으론 아이가 따라와 주질 않는다며 어떻게 하지? 하며 고민만 하고 아이에게 아주 예민하게 그리고 끌고 가려고 했었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뜨문뜨문... 남들은 어떻게 하나? 걱정하며 욕심 그리고 해야 한다는 강박 강념에 꾸준히가 아니였던 같아요.. 그저 남들은 어떻게 하는가에 모르니 불안만 더 해 갔었던것 같으네요... 제게 꼭 필요한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암것두 하지 않으면서 걱정만 하며 제 자리에 있지 않고 정말 한 걸음씩 떼어 보렵니다. 감사해요... ^^
지난 번에 책 읽는거 들려주었을 때보다 이번에 매직트리 읽는 거 보니 훨씬 유창해졌다는 생각이 드네. 우리 아이도 매직트리 시작했는데 우리 아인 반복하는 걸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아서 아이린 읽는 거 들려줬더니 자극이 많이 되는 모양. 자기보다 훨씬 빠르게 잘 읽는다고 부러워함. 반복해서 듣고 열심히 즐겨 읽는 힘이라고 일러 줬더니 뭔가 생각이 많이 되는모양. 우린 이책으로 북노트 몇 챕터에 한번씩 정리하면서 하는데, 스토리가 분명하니까 writing에 도움이 되는듯. 이 정도 읽기면 나름의 이야기 써 보아도 되겠다. 정확하게 쓸 필요는 없쟎아. 여튼, 2011년 마지막 날에 겸사겸사 인사하고 싶었어요. 작기가 워낙 부지런하고 추진력있어서 새해에는 뭔가 더 큰 일 낼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 나도 묻어갈래... ㅋㅋ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반성이 많이 됩니다.
저도 큰 애가 어릴때 엄마표로 진행하다가 일일이 교구 만들기 귀찮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유치원에만 맡겨두었습니다.
그러다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간다고 하니 괜시리 긴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영어학원을 보내자니, 아이 시간이 너무 없을 것 같아
엄마표로 할 까 어떻게 할 까 고민만 무지 하고 있었더랬어요.
님의 글을 읽고 보니, 다시 엄마표에 박차를 가해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끈기없는 엄마를 둔 제 딸에게 미안해지네요~
편하게만 가려고 한 제가 반성되네요. 다시한번 힘을 내서 우리 딸도 도약하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저는 막막하다는 생각에 작심삼일만에 끝나는 일이 많아서...
여기 들어와서 눈팅을 하면서도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하면서 여기저기 고수님들의 글을 보며 감탄만 하고 있답니다.
정말 대단한 생각밖에 안드네요.
저도 이번 겨울방학을 통해..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꼭.. 저에게도 우리아이들에게도 작은기적이 이러니길~~
허억....쪽지가 수신거부가 되어있나요 ? 다시한번 찾아봤는데
왜 이렇게 찾기가 힘든지....정말 죄송합니다만[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실 수 있으신지요 ? 번거롭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dvd 스크립트 따는것 관련 부탁드린 엄마입니다. ^^;;;)
엄마와 애 둘다 작심 삼일이라.. 장기적으로 천천히 하고 있어요..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리더스 1단계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아직도 1단계에서 머물고 있네요..
언제나 들어와서 엄마만 보다가 오늘은 아이한테 이 화면을 보여주며 우리도 한번 해보자고 슬그머니 꼬셔봅니다. 엄마표는 역시 엄마의 의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 건 신문에 나야 되는디.....
신문에 정말 나야 되는디 (너무 짧아서 한 줄 더 씀.)
어떠한 미사여구로도 칭찬이 충분치 않아 그냥 신소리 함.
와우...역시 꾸준해야 성공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왜 그게 안되느지 모르겠어요. 학원은 우리아이 스타일이 아닌데...
저도 좀 분발해야 할것 같아요.
저...한가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
DVD 자막 따는 법이 있다고 하셨는데....찾아봐도 잘 보이지가 않아요.
저....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 스크립트가 있으면 DVD를 좀더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쑥쑥 메일 받고...작기님 글이 메인에 소개된 것을 보고 초게에 놀러왔네요~^^*
울 아이린....reading도 참 실감나게 해주니~
이것이 바로 홍박사님 늘 강조하시는 '유창성의 좋은 예'네요.
작.기님 글 잘 읽었어요. 앞으로도 이러한 열정 많이 보여주세요~!! ^^
정리 함 하신다고 하시더니....
오잉@@... 눈 띠용입니당.**
작기님 초보라 하면 누가 믿어요!!!!
쿠키에 함 놀라고 스크립트에 뒤로 넘어갑니다.
전 그런 정성이 늘 부족한듯 하여요.
작기님은 정말 러블리한 엄마여요.^^
메리아줌마보다 또랑또랑한 아이린의 목소리~
뭐~음성cd낼 계획 없으실랑가 ㅎㅎ
우라 아들 하도 메리 아줌마목소리 잠온다해서뤼~ㅎㅎㅎ
1년간 아이의 이런 변화를 눈치채고 눈높이에 맞게 같이 가는 작기님 정말 대단하셔요~
작기님 아이린 내년 연말 또 한번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을께요
저는 언제쯤 감이 올까요?
이것 저것 좋다고 하는 것 조금씩 따라하기만 하고
엄마부터 갈팡질팡이니
아이한테도 역시 엄마의 그 정체성 없는 혼란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흑흑
우리 작기님..정말 훌륭해~~
읽는 내내 마음에 와닿네...
올 한해 정말 뜻깊었겠다...
새해에도 쭉~~선배맘으로 지금처럼 있어줘~
항상 건강조심~~~화이팅!!!
키보ㅡ 이상한거 아시죠.. ㅜㅜ 암튼 이 그로 이제 봤네요. 내 눈이 까만안경인가 왜그러지.. ㅉㅉ 암튼 정말 이거소 대서사시네요. 와.. 제 진행기는 그냥 생각나는데로 주절 읊었느네 갑자기 회수하고 싶어지네 그랴..ㅋㅋ
엄마가 paus 하고 읽는거 저희집도 하고 있어요. 기껏해야 ㅜ어달 남짓이네 확실히 ㅏ라 읽는 속도가 점점 올라가네요. 무슨말인지 알것 같아요. 아직 퍼즈를 멈추진 못해요. 그리고 본인이 그냥 하려고 하지 제가 옆에서 ㅗㅂ는걸 거부합니ㅏ. ㅜㅜ 그러네 알아서 잘하니까 그냥 내부고 있거ㅡㄴ요.
전 사실 그ㅗㅇ안 회화가 중요해 하면서 말 연스보 잘해주고 책도 스스로 읽으니까 뭐 그냥.. ㅜㅜ
오늘부터 말하기 연습 교재 가지고 제ㅐ로 해보려고 열심모ㅡ입니ㅏ. 집ㄷ듣도 매일 30분 따라 말하기ㅗ 매일매일 녹음까지 해가며 열심히 해야겠어요.. 눈에서 레이저 나와요. 가몽가몽입니ㅏ. 뭐야.. 이거.. 키보ㅡ 약주 만니 하셨군아.. 이휴... 가암동이라구요. 아 이제 한글자 겨우 나오네. 택시 세운거 아닙니ㅏ..ㅋㅋ 암튼 작기님도 전나구봐 한수 위인 아닌 전나팔구입니ㅏ. 저생에 나라를 여ㅓㄼ번 이상 구하신.. ㅋ
저ㅜ 말이 길어지는데 정신줄 놓은 키보ㅡㅐㅁ시 이만 물러가요... 맘속으론 추천 억번 눌렀습니ㅏ.
앞으로ㅗ 이런 모습 많이 보여주소~~아 뿌ㅡㅅ 흐뭇하여라~이쁘ㅏ 이쁘ㅏ..
이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아이린 넘 이뻐요.. 물론 작기님도 멋지구요
두고 두고 기억했다가 우리집도 조금씩 활용해 봐야 겟어요..
아이린 참 책 잘 읽는다 햇는데 ..이렇게 엄마의 뒷받침이 있었군요.
찰리앤 로라..대본은 정말 정성 그 자체 입니다.
작기님은 늘 감동만 주네요~~
우리도 이제 시작 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 꾸준히 해 보도록 할게요 ..^^;;
작기님 정말....대단하세요~!!!
야무진 엄마에 야무진 딸래미...멋져부러요~~~
중간에 제 닉네임이 나와서.. 뜨끔... ^^
걍.. 젤로 잘 읽는 거 딱 하나 올려놓고.. 그거 계속 우려먹고 있습니다..
스크립트 보니.. 엄청 열정적인 작기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그거.. 디비디에 같이 스크립트 나오데도.. 이리 만드셨담 말쌈... 쿵..(저 뒤로 넘어갑니다..ㅋ)
매직트리하우스가..
아이들 영어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거 같아요...
앞으로도 그 열정 그래도.. 고고씽~~
작기님 확실히 초보딱지 뗐응게...
그 딱지 다시는 붙이지 말고 걍 우리 딱지치기 할까요??? ㅋㅋㅋㅋ
언제나 열심히 하는 작기님 넘 이뽀요~~~~
저 대본집 넘 탐나네...쥘쥘쥘 침 닦아야징ㅇㅇ ^^
와우~ 엄마표 영어의 승리입니다!
영어 학원들 문 닫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Isn't she beautiful?
와우~아이린 대단한걸?
짝짝짝~박수를 보내요~
하루종일 이런저런 세상소식에 맘이 울적했는데... 작기님 진행기 보면서 완전 띠용~해졌네...ㅎㅎㅎ
울집 컴이 영~상태가 안좋아~ 조심히 들락거리고 있네...좀전에 캐서린 와이즈캠프한다고 켠김에 살짜기~들렀더니 이런! Hot 글에 올라와있네?
엄마의 열정이 고스란히 아이에게서 빛이 나는군...
서현양~!!쵝오~!!!이모가 잘알지.. 울 서현양 최고인건!!!^^
방학 알차게 보내자구~~~^^
매직트리 시디 듣는줄 알았어요...
멋찌네요..
울 아들도 언젠가는 작기님의 따님처럼 될수있는 날이 오겟죠??
부럽습니다^^
작기님^^^
자세한 진행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열심히 진행하신 작기님의 노력과 아이린의 도전이 지금의 수준을 만든듯합니다.
아이린의 실력이 대단합니다.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희망과 길을 주신 작기님의 진행기였습니다.
많이 배우면서 따라가겠습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진행기^^^^
GOOD !!!!!!!!!!!!!!!!!
넘 잘 하셔서 따로 드릴 말씀이....^ ^
넘 멋지셔요~
아이린 장하다!!!
계속 화이팅!!!
(큐티한테 비법좀 전수해줘~)
저는 작은 기적님이 대단하다 뭐 이런 말이나 아이린 기특하다 뭐 이런 말 하고 싶지 않네요.
저는 그저 제가 작은 기적님의 딸이 되고 싶습니다. 쿠헷~!
작기님~ 역쉬 아이린 넘 잘하네요~부럽부럽..^^
옆에서 dvd 보고 있던 min눈이 동그래집니다..ㅋㅋ
작기님의 노력이 느껴지는 글이라 더 감동스럽네요~*^^*
짝짝짝!! 넘 수고많으셨고..앞으로 아이린 이야기 계속 들려주세요~
매직트리 읽는 아이린 목소리 넘 예쁘고 발음도 정말 훌륭하네요.
옆에서 우리 딸 왈 "진짜발음 좋다. 쟤 일학년 맞아?" 라며 감탄하네요.ㅋㅋ
작기님 진행기 보며 둘째인 amy 나아갈 방향이 좀 보이는것같아요.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인터넷이 느려서.. 아쉽게도 아이린 동영상을 못봤어요.
그래도 읽어내리면서 감탄과 탄성을 자아내면서 여기 댓글까지 왔네요..
지금 이곳은 눈이 내리고 있어요..
화이트 크리스마스인데..
왜이리 허전함이 고동을 치는지..
작기님..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좋은일 가득하길 바라고
또 이쁜 아이린 얘기 많이 풀어주시길 바래요..^^
승우랑 함께 봤어요.울 아들 '뭐 이렇게 잘 읽는데?'라고 하는데요?ㅎㅎ
엄마랑 아이랑 함께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우리도 올 겨울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어요.
자주 진행기 올려주세요.
아이린은.. 한글책을 잘 읽어서 영어도 탄탄이네요.
게다가 엄마의 정성까지... 전, 작기님 보면 우리집 아이들이 쬐끔 불쌍해보여요...
아이린이랑 에릭은 정말 좋은 엄마 만나서 눈도 호사, 입도 호사, 몸도 호사... 부럽..
아이린 목소리 들으면 행복하네요.
매직트리도 거뜬히 소화하는 아이린.. 보니, 정말 기특해요.
그리고, 작기님은 너무나 친절하셔서.. 쑥의 온도를 몇 도씩이나 높혀주시죠.
마음씨도 비단같은 작.기님과 아이들, 올 한 해도 수고하셨고,
내년에도 이렇게 기가막힌 진행기 또 올려주세요.
뭐든 시작하면 똑 소리나게 잘 하시는 작기님....
어찌 이리 글을 재미있게 맛깔나게 잘 적어주셨는지..^^
글고 대본집에서 한번 더 크헉...
손으로 하는거는 뭐든 잘하시는 듯.....^^최고입니다,
열정ㅇㄹ 가지고 열심히 행복하게 진행한 입문기이군요,,,
우리 계속 열심히 해요^^화이팅!!!
우앙~ 대단하세요. 정말 넘 멋진 진행기입니다.
절대로 소박하지 않은데요..
저희 아들이 동영상 보더니 많이 들었구나 그러니까 이렇게 잘 읽지 하던걸요..
저희아들은 발음은.. 저랑 듣는귀가 틀린지 참.. 고쳐주기 힘들더라구요..
그나마.. 무식이 힘이라구 또 매일 학교에서 원어민과 수업하다보니 뭣두 모르면서 들이밀기식 회화는 합니다.
말하고 있는걸 보면.. 들어주고 계신 선생님이 참 존경스럽더라구요.
아이린의 노력이 탄력을 받아 엄마 기대만큼 성장하리라 믿어요.
작기님의 일년후 중간 진행기도 기대됩니다.
아이들 디비디 틀어주고 얼릉 들어왔네요 아자방보다 여기를 먼저 들어와서 이렇게 쓰고있는 중입니다
영어입문기 읽으면서 한가득 미소머금고 키득키득 웃기도 했네요 우리모두 처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던 때가 있는지라 어쩜 이렇게 공감이 가는지 제 옛날 집중듣기를 처음 시작하게된때가 기억이 납니다
쑥쑥에 저도 터무니 없는 황당한 질문도 올렸었던것 같아요
오알티가 좋나요 런투리드가 좋나요? 그런거죠
제가 요즘 그런 질문들 보면 나도 이젠 답변해줄수 있을 만큼 초자를 벗어났나보다 싶어요
하지만 여러 고수분들 보면서 에궁 앞으로 갈길이 어얼마나 머언지를 알고 있기에 항상 배우며 삽니다
매직트리 읽는 동영상 보고 역쉬 아이린이구나 싶었어요
어쩜 그렇게 목소리가 또록또록 예쁘게 읽는지 우리 아들 들려주려구요
시디 보다 더 재미나게 읽는데요
발음은 더 서프라이즈 ~~~~~~ 우째야 발음이 좋아질까 고민중입니다 얘가 엄마 발음 자꾸 닯아가서 어쩌면 좋아요 ^^;;;;;;
작기님...이랑 아이린 너무 대단해요..
제가 오늘 어머님 기일땜에 안양 올라가야해서
다녀와서 자세히 읽어볼께욤~~
한눈에 봐도 ...윽..
마음준비 단디하고 읽어봐야할 듯^^
1년안에 이만큼 가능하군요 역시 성실함이 묻어나시네요 전 요즘 북클럽도 잠수 타고 있고 뭔가 꾸준히가 안되어서 좋게 말해 쉬고 있는중이랍니다
역시 답은 꾸준함밖에는 없는 거 같아요 작기님 진행기 넘 잘 읽었구요 저도 기 좀 받아 볼랍니다
나중에 리틀팍스 이용기도 부탁드려요 아이가 컴앞에 오래 있을까봐 가입 고민중이라서요
내년 초딩1학년 영어 학원 보내기는 시간적으로 아이체력적으로 영 내키지가 않아 저도 고민중이랍니다 글타고 영어 학습지도 아닌거 같고... 결론은 듣기와 독서인데 뭔가 꾸준히 잼나게 달릴 수 있는 방법인데 요게 자신이 없어서요.. 암튼 이런 글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화이팅
헉헉헉헉... 숨차요...
위부터... 쭉쭉.... 읽어 내려오는데...... 글을 어쩜이리 편하게 쓰신다요...
마지막에.. 동영상은... 아이린의 예쁜 목소리.... (목소리.. 죽인다.. )
역시... 작기님은 대단한 분이셔요...
뭔가 깔린게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다지요...
처음에...... Jir 하신게 많은 도움을 받은듯 보이네요.
뭔가 꾸준히 하나를 끝낸다는거... 넘넘 행복한 일이지요..
저희집은.. 물려받은.. 튼튼을 완주 했을때... 저에게 자신감이라는게 생겼었는데..
다른분들도 작기님.... 진행기 보시고...
많은... 도움 받으실듯 보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2012년은...... 수직상승......기원.... 할께요..
정말 이런것이 가능한가요? 대단하십니다, 저의 아이도 좀더 크면 내후년엔 저리 될수있었으면...
정말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근데 전 아직 책만 읽어 주는 단계라 저 시기가 오면 할 수있을지 정말 두렵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