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올 클마스는 캐롤도 별로 안들린것 같구...
엄마의 게으름으로 트리는 창고신세이구...
그래도 눈이 좀 내려서 다행이다 하구 있는데...
정말.. 눈이 호강이네요..^^
아공~~~ 넘 멋지네요 ^^
울 에릭옆에서 " 엄마 밤이되면 여기 가자요~~~" 합니다 ㅋㅋㅋㅋㅋ
사무엘맘님 올해 보내는 크리스마스는 많이 아쉬우셔겠어요...
덕분에 우리 눈이 호강합니다. ^^
이제 곧 새해가 밝아오네요~~
Happy new year~~ ^^ ㅎㅎㅎ
여기서는 볼 수 없는 진풍경이네요.
사무엘맘 잘 봤습니다. 고마워요.
한국 들어오시나봐요?
이곳에서 자주 뵈어요.
역시.... 샤무엘맘님...
멋지셔요...
이렇게 크리스마스의 느낌을 보여주시다니...
한국에서는.... 멋지게 꾸며놓은 카페에 가야 볼수 있는 풍경이네요..
올해는... 크리스마스때.. 시내도 나가지 않았더니.. 크리스마스의
느낌이 전혀 나질 않지만....
울 아그들은.... 누나들과 보내서인지 즐거워 했네요...
이사준비 잘하셔요.
우와 집에 넘 이쁘게 꾸며 놓으셨네요~~기차도 이쁘고~아기자기한 집부터해서~
이게 간단한거라니.. ㅎㅎ
동네 풍경도 너무 이쁘네요~ 그리고 스파이더맨 ㅋㅋ
사진 잘 보고 가요 ^-^
이제 한국으로 오시나요?
제가 소스 복사해서 넣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