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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3-2 기초반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투썹맘
  • |
  • 2011-12-30 07:26
답댓글

숙제 미제출자에 이름이 떡  올라와 있네요...부끄...

 

브종님 아무래도 전 자퇴해야할 것 같아요..

매일의 시간과 페이지를 기록한다는게 참 마음으로 부담이 되요...

 

이런게 익숙지 않아서...

 

어떻게해요...죄송해서...

강퇴당하면 너무 부끄러울것 같아서 자퇴신청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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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30 07:34
저도 좀 번거롭긴 합니다.
특히 기초반의 경우는 더 힘드실 거에요..
책도 많고...
하지만.. 그런 노력들이 나중에 아이의 영어를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레이지님이 좌담회때..
아이가 그간 읽은 책의 페이지수를 말하시는 순간....
오랜 시간 기록해온 그분의 열정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몇만페이지.. 였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때부터 저도 시작해야지했는데... 중간중간 공백이 생기더군요..

투썹맘님.. 아쉽지만.. 자퇴처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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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둘
  • |
  • 2011-12-29 20:09
답댓글

초2 여

일주일이 왜이리 빨리 오는지 모르겠네요...

한거 없이 시간만 가는것 같아서

방학하면 좀더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한다고 다짐을 했지만 이번주 까지는 그냥 살랑살랑 하려구요.

 

어렸을때 부터 우리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이 다 재미있어 한다는...

파란기차(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스쿨버스, 공룡나오는것들, 등등...다 싫어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만화나 영화를 거의 접하지 않았는데

이제 영어공부를 위해서 가끔씩 보여 줬더니 의외로 좋아하네요.

딸래미는 며칠전에 본 리오가 재미있다는데 전 띄엄띄엄 봐서 그런지 모르겠던데...

일기장에 리오 이야기로 꽉 채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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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28 14:21
답댓글

초2 amy

방학이라고 해도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어요. 집에서 책 읽고 뒹굴 뒹굴 거리다 딸랑 피아노 학원 하나가는게 다인데요. 그래도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

그런데 전 너무 좋은 거 있죠? 집에서 아이들이랑 뒹굴거리고 노는게 재미있어요.

아이들도 게으름 피우며 책 읽고 집중듣기도 하고, 가끔 영화도 보고  ...

저녁엔 수학문제집도 조금 풀었네요. 마지막 단원.ㅎㅎ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amy는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김충원의 그림 그리기 책으로 오늘도 하루가 바쁩니다.

집중듣기반 안 했으면 아마 영어도 시들했을 텐데 그나마 이걸로 이어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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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9 13:15
저희도 뒹굴뒹굴 해요~ ㅎㅎ
정말 방학이라 시간이 많을줄 알았는데...학기중엔 학교생활하고 남는 시간에
모든걸 다햇는데 말이죠
그래서 방학이 좋은거겟죠~ 즐기면서 방학을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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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둘
  • |
  • 2011-12-29 20:11
저희도 집듣아니면 매일을 뺀질뺀질 거리며 놀고 있을텐데 다행히도 아직은 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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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qww12
  • |
  • 2011-12-28 14:05
답댓글

초1 남 에이브

저가 일하는 맘이라 우리애는 하루를 학교 돌보미교실에서 보냅니다 아침마다 도시락도 싸줘야하고 해서

학교 다니는 때랑 비슷하게  아침이 분주합니다.

그래서 영어 디비디 등 영어의 바다에 빠지지 못하고 있어서 그게 참 아쉽습니다...

영어뿐아니라 한글 책이라도 학교도서관에서 읽으라고 당부하지만

생각은 다 될것같은데 엄마 생각대로 되진않고요ㅜㅜ

'그래 1학년이다   놀면서 천천히 가자 ' 홀로 위로하며 생각합니다

어제도 집듣 깜박잊었네요 아직 습관이 안되서요

그래도 끝까지 가늘고 길게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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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28 14:26
방학땐 워킹맘들은 어찌 지내시나 했더니 돌보미 교실이 있군요.
아직 1학년이니 천천히 가셔도 될것 같아요.
항상 저도 길고 가늘게 가자가 저희 모토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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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9 13:18
도시락까지...힘드시겟어요
대신 규칙적인 생활은 잡히겟지요?
저흰 늦잠자는게 일상이되버린듯....
화이팅하시고 끝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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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엄마
  • |
  • 2011-12-28 13:11
답댓글

빙그레!!

초2 남 Eric

 4학년 누나와 마찬가지로 가장 최근(어제)에 본 아더와 미니모이를 대상에 올려놓네요.

책은 얼마전 쑥쑥공구때 구입한 제로니모가 좋대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로 20여분씩 집듣하다  제로니모 온 날부터 집듣 책 바꿔 반절씩 나눠서 2틀에 걸쳐 듣더니3일째는  한권을 통째로 한시간 가량 들어서 칭찬 한~가득 해줬어요.

칭찬에 힘입어 매일 한권씩 듣겠다는 거 지칠까 싶어 반절씩만 들음서 매일 꾸준히 하는것도 대단한거라 하니

잘 이해하고 따라주네요 ㅋㅋ

금토일 시댁쪽 가족들 25명과 제주도를 갑니다.

가기전 목욜까지 한 거 올려놓고 갈지, 다녀와서 일욜 자정 넘기기전 올려얄지 고민중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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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qww12
  • |
  • 2011-12-28 14:06
제주도 잘다녀오셔요 지난여름 우리도 시댁식구들 모두함께 가려다 뱅기표 때문에 못갔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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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28 14:23
아더와 미니모이가 아마 3편까지 나왔을걸요. 저희집은 다 본것 같은데..
굉장한 인기였어요. 한글책으로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아이들 말로는 책이 더 재미있다 합니다.
25명이 움직이시다니 대단하신데요.ㅋㅋ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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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둘
  • |
  • 2011-12-29 20:13
우리 아이들도 아더와 미니모이 봤는데 재밌데요..
한글책도 찾아 봐야겠어요. 이제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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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엄마
  • |
  • 2011-12-29 22:22
제 친구집 놀러갔다 한글책 보더니 넘 좋아해서 어린이날 선물로 이모가 사주셨던건데 디비디도 있다는걸 최근에야 알았어요^^ 2편까지 있는 줄 알았는데 3편도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종일 장보러 다니느라 부츠속에 땀이 다 찬듯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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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승희서맘
  • |
  • 2011-12-28 12:34
답댓글

초1 /여/ aimee

집듣반 신청해서 꾸준히 하고 있네요..

엄마가 원하는 시간 까지는 아직 안되지만...

그래도 하루의 일과라고 생각하고 놓지지 않고 하고 있어요...

이제 언아아캔리드 1 거의 끝나가는데...

과연... 이게 끝인가라는 의문점이 들어요...

집듣을 하기는 하나.. 내용 파악은 반도 안되는 것 같거든요...

이렇게 의미도 잘 모르면서 듣는게 맞는건가요?

듣다보면 자동적으로 알게 되나요?

답답한 맘이...

 

글고 요새 우리아인 디즈니 채널에서 하는 '찰리를 부탁해'라는 시트콤을 좋아해요..

지난주에 우연히 돌리다가 찾았는데.... 아이가 넘 좋아해요...

10편 정도 있던데,,,, 한글 더빙으로 한번 봤구요..

이제는 영어로 보고 있습니다...

  책은 가나 출판사 그리스로마 신화 만화책 아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라 사랑 이야기에 솔깃한 가봐요... 지난 일요일에 빌려온 5권을 모두 읽고 반복하고 있답니다..

이거 읽고 책으로 다시 읽기로 했어요...

 

방학 이라 아무래도 늦잠을 자게 되네요..

아침에 집도 썰렁하기도 하니 저도 잘 안깨우게 되네요..

그래도 하루에 해야 한는 공부나 피아노 발레는 빠지지 않고 하고 있어요...

 모두 방학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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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28 14:28
저희 집도 오늘 9시 넘어서야 일어났어요.ㅋㅋ
어제저녁엔 11시30분경에 잠들었구요. 완벽한 올빼미형이 되고 있습니다.
저녁 시간에 아이들이 더 말똥말똥 해져서 안 자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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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12-28 10:06
답댓글
저도 어제 오고 싶었으나 갑자기 밤 9시에 외출하는 바람에.
어제부터 한달 동안 같은 반 친구 여자애 2명 8 시반부터 학원갈때까지점심 먹이고데리고 있어요. 더군다나 독서수업 한다고 남자애 2명 와서 집이 초토화되고전 1시에 몸져 누웠어요.
여러 명이 있으니 밥은 엄청 잘 먹어서 우리집 하루치 밥을 한끼에 끝.
잘 먹고 잘 놀으니 좋긴한데
엄마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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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qww12
  • |
  • 2011-12-28 14:08
친구 맘들에게는 정말정말 고마우신 분이시네요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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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사랑
  • |
  • 2011-12-28 09:49
답댓글

초2/여/ 은애

방학하니 애들셋이서 날마다 북적북적 해요.. 나도 몇일만 방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점심도 뭘 먹이나 걱정이고 간식도 하루 3번정도 줘야하고 돌쟁이도 봐야하고 큰애 둘째 공부ㅑ봐줘야지.. 집안 일도 해야지.. 하루가 금방금방 지나가요.

 

은애는 한글책 읽기는 딩굴딩굴 거리며 닥치는 대로 보는 편이에요. 심심하면 책을 보게 버릇이라 TV보다 더 좋아해요. 그래서 DVD를 틀면 안방에 방문닫고 들어가 책을 읽어서 날마다 30분 꼭 보기를 약속했어요.

 

오늘부터 프로기 집듣 하기로 했는데..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뭐 재미있는 책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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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둘
  • |
  • 2011-12-29 20:18
아이들은 방학이지만 엄마는 더 바빠지는 시기죠....
하루 세끼 챙기는게 왜이리 힘든지...가끔 신랑도 한몫하느라 정말 바빠요...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좋으시겠어요.
우리 큰애가 좀 그랬으면 원이 없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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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8 09:42
답댓글

ㅎㅎㅎㅎ

넘 늦은거 같아서 댓글 안달려고 햇는데...^^

오늘 다신분이 계시길래...저두 ...

아이들이 방학을 하니 엄마는 더 바쁘네요

아이들 봐 줄려면 저두 공부 좀 해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54일동안 저와 떨어지는 시간없는 6섯난 아들땜시

여유도 없슴다...^^

방학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니

집중듣기를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들으려고 했으나

그것도 그리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어쩔땐 한번 듣기도

아침에 부지런히 챙겨듣지 않으면 저녁에 듣기 어려울때도 있구요

하지만 1회 2회 동그라미가 쳐진 걸 보면서 흐믓합니다...

동그라미가 다 쳐질수 있도록 화이팅 하겠습니다...

다같이 동그라미만 가득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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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28 12:33
ㅋㅋ 늦게 댓글 단사람..저여 저~
저도 왜이리 바쁘고 하루종일 바뻐서 그런지..밤엔 같이 잠들고..에공~기냥 포기하고 중간중간 시간날때마다 들어오고 있어요~ㅎ
저도 쑥튀안될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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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12-28 07:32
답댓글

어제 저녁에 아이들 재워놓고 들어와야지~하면서 같이 잠들어버렸네요..ㅠ.ㅠ

브죵님 말씀대로 아이들 방학하니 어째 더 시간이 없네요~아이들도 저도..뭔가 하다가 시간이 후딱 가버리고 아직 방학초기라 그런지..자리가 잘 안잡혀 우왕좌왕 하는 중입니다~^^

 

min이 외삼촌네 가서 실컷 놀고 와서 그런지..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아무것도 푸쉬를 못하고 있네요~

아침에 일어나 dvd보고 좀 있다 점심먹고 또 한편보고 책 조금읽고 공부 조금 하고..매일하는 온라인학습 하고 저녁에 잠들무렵 집듣하고 그러네요~

꼭 저녁에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도..저녁때 했던 습관인지 집듣을 누워서 하고파 하네요~^^::

 

min이 올해의 최고의 책과 영화상을 누구에게 시상할지..이따 물어봐야겠네요~

위의 슈퍼배드도 참 많이 봤는데..ㅎㅎ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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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8 09:43
저두 거의 아이들이랑 같이 자요
오늘부터라도 아이들보다 조금 늦게 자면서
그다음날 아이들과 함께할것들을 좀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팍팍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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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네
  • |
  • 2011-12-28 00:28
답댓글

전 아직도 이책기웃 저기기웃하며 아이 집중듣기성향을 파악하고 있어요. 처음이라서 좀 제가 체계가 안잡혀있는데, 다행히 쑥쑥계기로 아이가 20분이상정도는 팔자(??)려니 듣고 있어요. ㅠㅠ;;  워낙 듣기를 좋아하는 놈이라 저는 1번은 그림이랑 글자 섞어서 보도록 하고 있고 며칠 지나서 한번 더 글자만 보면서 듣기시키고 있어요. 확실히 스토리가 재미있어햐한다는점과 읽을수 있을만큼 좀 만만한 책도 들어야하겠더라구요. 헨리앤머지나 언아이캔리드 2단계정도는 2번정도 집듣시키고, 어스본 퍼스트는 2단계까지는 1번 집듣하고 1번 스스로 읽기 시키고 있어요. 파닉스랑 연계시키면서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던데 잘 못읽는부분은 파닉스규칙이랑 연계 시키면서 계속계속 제가 설명해줍니다. 저는 이번 집듣 내년 2월중순까지 매일매일 해보고 아이가 흥미도 없고 즐거움 없고 읽기에 발전이 없다면 학원을 잠시 보낼생각입니다.  사실 잘 따라와서 그런일이 안생기길 바라지만, 서로 재충전의 기회로 삼을려고합니다. 그런데 그학원은 책 1권을 한달하던데 ㅠㅠ;; 대신 다 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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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8 00:53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책을 통해 파닉스를 떼는 것이 좋다고...전 생각해요.
초2~3 정도 되면 파닉스 어느 정도 하죠.
그런데 딱 거기에서 멈춥니다.
한글을 안다고 해서 책을 읽는다고 볼수 없는 것처럼 파닉스를 안다고 해서
영어책을 읽고 이해한다고는 할수 없더라구요.
또 파닉스를 해도 워낙 예외의 경우가 많으니까요.

책 외우는 것도...
제가 인천에 살때 재활용 버리는 날 언아이캔리드 2단계 책 열권 정도 버린거 주운 적이 있어요.
두세 페이지마다 열번 읽기 싸인 확인하는 도장 같은게 찍혀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아이가 그 책을 재미있게 읽었으면 과연 그 책들을 버렸을까...싶은 것이...
우리가 우리말 책을 외우지 않듯이 영어책도 마찬가지인데 꼭 읽고 무슨 내용인지 말해봐...라 하고...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른거죠. 엄밀히 말하면...틀렸다고 하고 싶기도 합니다.

우리 즐겁게 책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저희 애도 영어책을 맘껏 즐기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 힘드는데요...
1년 정도만 꾸준히 한번 해보고 싶어요.
이 시간 동안 학원 간다고 해서 뾰족한 수 없거든요.
저도 애들 영어 꽤 가르쳐봤지만 지금 1년 엄마표 도전하는 것 학원 이상의 큰 의미가 있어요.
다만...너무 아이에게 강요하거나 애가 싫어하거나 하면 힘들겠지만요.

우리 살살 달래가며...설탕 뿌려 가며...ㅎㅎㅎ
잘 해봐요. 서로 힘을 주면서...1년만 버텨봐요~~~
하다 보면 궤도에 오르리라...믿어 봅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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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8 09:45
듣기를 좋아한다니...
좋으시겠네요....
전 방학이 끝나면 아이캔리드 1단계를 해보려구 해요
전 1단계도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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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7 22:39
답댓글

저희는 요새 제일 재미있게 보는 책은 아서 어드벤처, 헨리앤머지 정도인 것 같아요.

베렌 DVD 보기 시작했고 예전엔 매직스쿨버스 열심히 봤구요.

 

한글책은 맹꽁이서당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한국사 이야기...

해리포터, 마법의 시간여행 등등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집에 있는 책들 가리지 않고 본답니다.

어서 영어책 수준도 높아져서...잭파일 봤으면 하는게 제 소원이에요.

학교에서 한글판 책을 몇권 봤는데 영어로 30권 다 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해서요.,,ㅎㅎㅎ

(순전히 제 생각임다...ㅋㅋㅋ)

 

하루에 영어책 열권 보기~ 했는데 두어권 보면 끝이네요.

음독과 묵독 사이에서 늘 고민합니다.

애가 묵독을 하면 왠지 살짜쿵 불안한 것이...ㅎㅎㅎ

요새 저의 고민은 바로 음독과 묵독이에요.

우리말책 읽기독립은 자연스럽게 되어서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집중듣기를 하면서 계속 고민해봐야겠어요.

 

이제 잘 준비 해야겠네요.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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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7 22:47
저희 아이도 1학년때 역사에 급 관심을 좀 갖더니..
새로운 것들에 관심이 가는지.. 그 이후는 독서도 줄어들었어요..
아쉬운 면도 잇지만..
대신 다른 것들을 얻은 것도 같아요..

운동을 그 즈음부터 좋아하게 된 것 같구요..

책만 보는 것이 아이다운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영어, 독서 모두 중요하지만... 너무 그것에만 신경쓰는 부모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

음독은 좀 하는 것이 좋긴한데..
아이가 너무 싫어하면. 억지로하긴 힘들죠..

우리집은 반대로 묵독이 힘들었던 케이스에요.
묵독을 해야 쭉쭉 읽어나가는데요..
지금은 음독 싫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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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8 00:58
완전한 음독은 힘들어해서 저희는 교독을 하고 있어요.
책읽기는 좋아해서 열심히 읽는데 노는건 또 얼마나 끝내주게 논다구요...ㅎㅎㅎ
별거 없어도 하루종일 노는 걸 보면 타고났구나...싶습니다.

운동은 학기중엔 합기도를 하고 방학때는 수영을 해요.
여름에 한달 하고 겨울에 한달...
이걸로 실력이 팍팍 늘진 않겠지만 즐겁게 하니까 그것으로 만족한답니다.
이번 겨울엔 스키장에도 한번 가고 싶은데 시간이 될까 모르겠어요.

암튼 이밤에 브죵님 댓글 읽고 힘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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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28 11:02
많은 아이들이 핸리앤머지를 듣고 읽는거 같아서
저두 좀 찾아보려구 해요...^^
마리가 재미있게 읽었음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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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27 22:04
답댓글

초2 남 토미

 

장미백합입니다...

방학의 정상적인 출발은 어제였는데....다른분들은 어떻게 잘~~ 시작하셨나요..

함께 가는 길에서 힘을 받고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어주고 싶네요 ㅎㅎㅎ

책을 사랑하지 않는 집이라서 최고의 책이라고 뽑을 정도로 애착은 ㅠㅠㅠ

그래도 애착 가는 책을 꼽으라면 우리집은 ....만화책

야구 홈런왕? 책인데 본전을 뽑고도 남은 책입니다. ㅎㅎ

 

저녁 하기전에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지..댓글 써야 한다고 하니...집중듣기 하는 책

헨리 앤 머지라고 하네요..ㅎㅎ

집중듣기할때 2권 보여준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재미있어 하고 있어요.

dvd는 잘 보질 않지만 보게 되면 아서를 주로 봅니다..

 

영어 학습에 집중을 많이 하다보니 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학습을 많이 해서가 아니고 너무 늦잠을 자서 그런가 ㅎㅎㅎ(여유를 만끽중이라서 ㅎㅎ)

 

오늘도 힘들지만 열심히 따라와주는 울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올해가 가는 아쉬움보다 희망으로 맞이할 새해를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소중하게 보내세요..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가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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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7 22:17
전 신랑 출근시키느라 늦잠도 못잤는데 오늘부터 2박3일간 출장을 가주셨네요...ㅎㅎㅎ
헨리앰너지 네이트더그레이트 아서 다 저희 아들도 좋아하는 리스트라 반갑습니다.
장미백합님도 매일매일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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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2:24
전 오늘 nate the great 빌려왔는데요 프린스가 집에 한글판이 있다네요
영어로 좋아하는 책을 한글로 빌려주시면 좋아할것 같은데 ^ ^
저도 여유를 만끽하고픈데...울 큐티 학교간데서 ㅋㅋ
rose04lily 님네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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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1:10
답댓글

초1 큐티입니다

큐티는 난 책읽기 시리즈를 좋아하구요

만화책으로 그리스로마 신화가 요즘 더 재미있답니다

본인말론  좀더 이해가 되서 그럴까?   합니다 ㅎㅎ

dvd는  노다메칸타빌레가 재미있었다네요

피아노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음악소리가 좋다고 그러네요

말괄량이 삐삐랑 아앙의 전설을 더 잘본것 같았는데 역시 시간적으로 가까워서 겟죠..^ ^

 

아직 크게 영어를 즐기지 않는것 같아

도서관에서 한줄짜리 책들만 빌려왔어요  읽기는  좀더 쉽게 오래 가야할듯해서요

좀전에 혼자서 흔들리는 이빨을 뽑아서 신이 났어요 ㅎㅎ

전 병원 갈일이 줄어 좋긴하네요  ㅋㅋ

다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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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27 22:07
큐티..이가 빠졌군요..
이제 제법 이를 알아서 뽑더라구요..ㅎㅎ 처음에는 엄마도 아이도 엄청 무서워했는뎅...
한 두개 뽑아보더니 이제 혼자서도 척^^ 척^^
투빈사랑님 댁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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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7 22:19
첫이는 금방 빠질것 같은 것도 무서워서 치과에 갔었는데...
(툭 대자마자 1초만에 빠졌지요...ㅎㅎㅎ)
이제 혼자서 알아서 잘 하네요.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가면 후배들도 맞이하고...
벌써부터 좀 자란 것 같아요. 그쵸?
투빈사랑님도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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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7 20:15
답댓글

민쓰마미입니다.^^

지난번에 숙제를 너무 늦게 지각으로 제출했어요.

그래서 x표를 받았네요^^

이번주부터는 제시간에 꼭 제출하기로 굳은 맹세합니다..

 

반장님!!

지각해서 죄송해요^^

 

날이 춥습니다.

연말이라 여러가지 송년모임도 많고,,아이들 놀일도 많아서 많이 바쁘네요.

다른때 같으면 다놓고 놀았겠지만,,이번엔 같이가니 조금이라도 꾸준하게 하고있어요.

 

그런데 너무 신나게 놀다보니 아이가 체력이 바닥나서 일요일부터 많이 아팠네요.

지금도 얼굴이 노랗고 밥맛도 없어하고 배도아프고 코도아프고 머리도 아프다고합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아주 지독하네요.

 

우리아이는 요즘 아서dvd를 재미나게 보고있습니다.

30분정도분량인데 시리즈가 너무많아서 아주 신나하네요.

^^

편안한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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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7 21:11
좀 많이 늦으셨나보네요..
일단 늦게라도 내시면.. 강퇴자에선 면제되니.. 너무 맘 쓰진 마시구요..

특별한 일 있으면 어쩔수 없지만.. 기일을 지켜주시면.. 서로 편하죠.
기일이 없으면.. 반장님이 계속해서 드나드셔야하지요..
저 표 다 일일이 만드시고.. 매주 체크하신답니다..
제가 너무 감사하고 또 죄송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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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27 22:15
숙제는 하셨는데 속상하셨겠네요... 그래도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아픈군요... 빨리 낫아야 함께 열심히 할수 있을텐데..
아이들과 민쓰마미님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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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7 22:22
어머나...제가 그 다음날에 확인하고 리스트 올렸는데....
죄송해요~ 제가 더 꼼꼼히 체크했어야 했는데...
제가 다음번에 꼭 동그라미로 바꿔 놓을게요......기분 푸셔요~~~

그리고 아이가 많이 아파서 속상하셨겠어요.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푹 쉬고 어서 낫길 바랍니다.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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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2:26
다들 아서를 재미나게 보는군요..
음...대체 울집애들은 왜 취향이???
(영어를 너무 몰라서일까요? 미국애들 생활이 적응이 안되나? ㅎㅎ)
감기 빨리 낫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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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7 18:49
답댓글

아주 오랜만에 가족모두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이들은 목욕하고 저는 잠깐 들어왔어요..

날은 추운데 그래도 오랜만에 나가서 놀이터에서도 놀고 달리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더 재미있었어요,,,^^

 

우리 현빈이는 아직 영어책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서...

한참을 고민하더니...

캡틴 언더팬츠 라네요^^

아마 한글책 내용을 바탕으로 그림이랑 끼워 맞추어서 본 듯해요...^^

영화는 아더 크리스마스가 재미있었다네요...

 

언제쯤 정말 재미있게 영어책을 볼지..

한 일년쯤 기다리면 될까요?^^

열심히 해야겠죠^^

 

아이들 건지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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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7 20:18
우리집도 그래요.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싫어하는것도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 스스로 읽거나 듣는법은 없습니다...하하

천천히 재미붙이게 우리같이 기다려요.
일년이면 정말 괜찮아질것도 같아요.^^
편안한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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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27 22:17
우리 아이들이 영어책을 즐겨보는 그날까징...ㅎㅎㅎ
열심히 가요^^
추운데 산책을 가셨군요...추워도 공기가 산뜻했을듯하네요...
저희도 이제서야 목욕시키고 자유시간 즐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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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7 22:24
캡틴 언더팬츠를 볼정도면 수준급 아닌가요??
저도 책을 사놓긴 했는데...ㅎㅎㅎ 아직은 이른 것 같습니다.

정말 언제쯤 되면 강요(?)나 권유없이 자유로이 영어책을 볼지...
그날이 오긴 오는지....가끔 회의가 올때도 있어요.
우리 그래도 힘내서 잘 해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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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2:29
헉...저도 오늘 도서관서 캡틴언더팬츠 빌려왔거던요
프린스가 (여긴 큐티방인데..) 한글판으로 재미나게 봐서 도움좀 되라고.....^ ^
저도 영어가 즐거워질 그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함께 화이팅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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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1-12-27 17:18
답댓글

초3 남 harry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지금 목소리가 안나오고 있네요..ㅠ.ㅠ

최소한의 수업만 두고 모든 수업을 뒤로 미루었습니다.

오늘 내일 푹쉬고 나면 목소리가 좀 나와야 할텐데...어흐흑

가뜩이나 방학이라 이리저리 시간변동이 많은데 이 죽일넘의 감기가 한몫 보태네요.

병원가서 약도 처방받구요.. 주사도 맞고 왔어요

주사가 어찌나 아프던지....

harry는 열심히 하는데.. 정작 엄마가 바쁘고 아파서 농땡이입니다... 미안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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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1-12-27 17:21
감기에 걸려 어떡해요?
빨리 나아야할텐데...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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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7 18:50
아휴..좀 괜찮아지셨나요?
요새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따뜻한 차도 자주 드시고 가습기도 틀어놓으시구요,,푹 쉬셔요..
빨리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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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7 20:20
감기 정말 지독해요.
우리집도 지금 환자두명입니다.ㅠ.ㅠ
푹쉬고 따뜻한물 수시로 드시고 푹주무시면 빨리나을거에요.
얼른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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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27 22:20
감기 환자가 많아지네요..
어서 툭 툭 털고 일어나셔요..
엄마 아파도 열심히 하는 harry가 기특하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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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7 22:25
아이가 아파도 속상하지만 엄마가 아프면 모든게 stop인데...
어서 몸조리 잘 하시고 빨리 나으세요~~~
주사 매일매일 맞고 수액맞고 해서라도 얼렁 나으세요~~~
수업 하시나 봐요. 목을 쓰시는 직업이라면 더 힘드시겠어요.
따뜻한 모과차 한잔 드시고 푹 주무시고...어서 나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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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민사랑맘
  • |
  • 2011-12-27 15:38
답댓글
초3 남


졸린 오후네요
며칠 안남은 올해 하루하루 후회없는 날이 되도록 열심히 살고 있네요ㅋ
올해는 영화를 많이 못봤어요
제가 직장맘이다보니 볼만한것도 없었고 피곤해서 주말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답니다ㅋ
최근에 틴틴을 무지 재밌게 봤어요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라 그런지 무지 잼있어하더라구요
이번 주말에도 영화를 볼까하는데 뭘볼지는 아직...

책은 빨간마법의자 인가? 이책을 두껍지만 잼있을거 같아 사줬는데 너무 잼있다며 단숨에 일더라구요 이렇게 금세 읽은건 첨인듯해요 두꺼운걸ㅋ오늘도 방학동안 읽을 책 주문한게 왔어요 요놈들도 잘 읽어줬음 좋겠네요^^


오늘 남은 시간 웃으며 잘 보내시고 오늘 집듣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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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민사랑맘
  • |
  • 2011-12-27 15:53
올해 개봉영화 아닌 디비디 올려달라했는데 죄송해요ㅋ디비디영화는 안빌려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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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7 16:02
개봉영화든 디비디든 상관 없어요..

기왕이면.. 다른 아이들도 함께 볼 수 있는 것 찾아보려고
디비디라고 한 거에요.
작년 이맘땐 나홀로집에.. 2에 푹 빠져잇엇어요..
크리스마스 즈음에 더 재미있죠..

비교적 최근 애니는. 디스피커블미..
우리말 제목로는 수퍼배드... 제가 침대인 줄 알았던..
아주 큰 침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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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1-12-27 17:15
슈퍼배드 봐야겠네요... 제로니모만 반복하기에는 아이들이 너무 지루할것 같았는데...
틴틴 보고싶은데.... 갈만한 시간을 못내고 있는 상황이라...
왜 일케 바쁘건지 모르겠네요...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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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1-12-27 17:20
틴틴 저도 봤어요.
재미있던데요.. 그쵸? 애들도 즐거워하고 저도 즐겁게 봤어요.
연말이라 맘도 몸도 따뜻해지면 참 좋겟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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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7 18:52
틴틴 보고싶어서 찾아봤는데 이 동네는 안하네요..
오늘 찾아보면 할려는지...

그리고 빨간마법의자요?
제목이 마구 땡기네요..^^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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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7 20:22
우리아이들도 슈퍼배드 잘봤어요.
첫장면에 아이스크림 떨어뜨린아이 달래주다가 반전~~~
아이들하고 재미나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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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27 22:27
저희도 틴틴 보러가려구요.
촌동네라 극장도 없어서 옆동네로 가야 하는 이 서글픔...ㅠㅠㅠ(잠시 울고)
신문에서 서울 어디어디에서 뭔 체험학습~ 이런 기사 보면 서럽습니다...흑흑...

승민사랑님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매일 행복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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