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미제출자에 이름이 떡 올라와 있네요...부끄...
브종님 아무래도 전 자퇴해야할 것 같아요..
매일의 시간과 페이지를 기록한다는게 참 마음으로 부담이 되요...
이런게 익숙지 않아서...
어떻게해요...죄송해서...
강퇴당하면 너무 부끄러울것 같아서 자퇴신청서 냅니다..
초2 여
일주일이 왜이리 빨리 오는지 모르겠네요...
한거 없이 시간만 가는것 같아서
방학하면 좀더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한다고 다짐을 했지만 이번주 까지는 그냥 살랑살랑 하려구요.
어렸을때 부터 우리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이 다 재미있어 한다는...
파란기차(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스쿨버스, 공룡나오는것들, 등등...다 싫어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만화나 영화를 거의 접하지 않았는데
이제 영어공부를 위해서 가끔씩 보여 줬더니 의외로 좋아하네요.
딸래미는 며칠전에 본 리오가 재미있다는데 전 띄엄띄엄 봐서 그런지 모르겠던데...
일기장에 리오 이야기로 꽉 채웠더라구요.
초2 amy
방학이라고 해도 왜이리 바쁜지 모르겠어요. 집에서 책 읽고 뒹굴 뒹굴 거리다 딸랑 피아노 학원 하나가는게 다인데요. 그래도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
그런데 전 너무 좋은 거 있죠? 집에서 아이들이랑 뒹굴거리고 노는게 재미있어요.
아이들도 게으름 피우며 책 읽고 집중듣기도 하고, 가끔 영화도 보고 ...
저녁엔 수학문제집도 조금 풀었네요. 마지막 단원.ㅎㅎ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amy는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김충원의 그림 그리기 책으로 오늘도 하루가 바쁩니다.
집중듣기반 안 했으면 아마 영어도 시들했을 텐데 그나마 이걸로 이어가서 다행입니다.
초1 남 에이브
저가 일하는 맘이라 우리애는 하루를 학교 돌보미교실에서 보냅니다 아침마다 도시락도 싸줘야하고 해서
학교 다니는 때랑 비슷하게 아침이 분주합니다.
그래서 영어 디비디 등 영어의 바다에 빠지지 못하고 있어서 그게 참 아쉽습니다...
영어뿐아니라 한글 책이라도 학교도서관에서 읽으라고 당부하지만
생각은 다 될것같은데 엄마 생각대로 되진않고요ㅜㅜ
'그래 1학년이다 놀면서 천천히 가자 ' 홀로 위로하며 생각합니다
어제도 집듣 깜박잊었네요 아직 습관이 안되서요
그래도 끝까지 가늘고 길게 갈겁니다!!!
빙그레!!
초2 남 Eric
4학년 누나와 마찬가지로 가장 최근(어제)에 본 아더와 미니모이를 대상에 올려놓네요.
책은 얼마전 쑥쑥공구때 구입한 제로니모가 좋대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로 20여분씩 집듣하다 제로니모 온 날부터 집듣 책 바꿔 반절씩 나눠서 2틀에 걸쳐 듣더니3일째는 한권을 통째로 한시간 가량 들어서 칭찬 한~가득 해줬어요.
칭찬에 힘입어 매일 한권씩 듣겠다는 거 지칠까 싶어 반절씩만 들음서 매일 꾸준히 하는것도 대단한거라 하니
잘 이해하고 따라주네요 ㅋㅋ
금토일 시댁쪽 가족들 25명과 제주도를 갑니다.
가기전 목욜까지 한 거 올려놓고 갈지, 다녀와서 일욜 자정 넘기기전 올려얄지 고민중예요^^;;
초1 /여/ aimee
집듣반 신청해서 꾸준히 하고 있네요..
엄마가 원하는 시간 까지는 아직 안되지만...
그래도 하루의 일과라고 생각하고 놓지지 않고 하고 있어요...
이제 언아아캔리드 1 거의 끝나가는데...
과연... 이게 끝인가라는 의문점이 들어요...
집듣을 하기는 하나.. 내용 파악은 반도 안되는 것 같거든요...
이렇게 의미도 잘 모르면서 듣는게 맞는건가요?
듣다보면 자동적으로 알게 되나요?
답답한 맘이...
글고 요새 우리아인 디즈니 채널에서 하는 '찰리를 부탁해'라는 시트콤을 좋아해요..
지난주에 우연히 돌리다가 찾았는데.... 아이가 넘 좋아해요...
10편 정도 있던데,,,, 한글 더빙으로 한번 봤구요..
이제는 영어로 보고 있습니다...
책은 가나 출판사 그리스로마 신화 만화책 아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여자 아이라 사랑 이야기에 솔깃한 가봐요... 지난 일요일에 빌려온 5권을 모두 읽고 반복하고 있답니다..
이거 읽고 책으로 다시 읽기로 했어요...
방학 이라 아무래도 늦잠을 자게 되네요..
아침에 집도 썰렁하기도 하니 저도 잘 안깨우게 되네요..
그래도 하루에 해야 한는 공부나 피아노 발레는 빠지지 않고 하고 있어요...
모두 방학 잘 보내세요...
초2/여/ 은애
방학하니 애들셋이서 날마다 북적북적 해요.. 나도 몇일만 방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점심도 뭘 먹이나 걱정이고 간식도 하루 3번정도 줘야하고 돌쟁이도 봐야하고 큰애 둘째 공부ㅑ봐줘야지.. 집안 일도 해야지.. 하루가 금방금방 지나가요.
은애는 한글책 읽기는 딩굴딩굴 거리며 닥치는 대로 보는 편이에요. 심심하면 책을 보게 버릇이라 TV보다 더 좋아해요. 그래서 DVD를 틀면 안방에 방문닫고 들어가 책을 읽어서 날마다 30분 꼭 보기를 약속했어요.
오늘부터 프로기 집듣 하기로 했는데..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뭐 재미있는 책 없을 까요?
ㅎㅎㅎㅎ
넘 늦은거 같아서 댓글 안달려고 햇는데...^^
오늘 다신분이 계시길래...저두 ...
아이들이 방학을 하니 엄마는 더 바쁘네요
아이들 봐 줄려면 저두 공부 좀 해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54일동안 저와 떨어지는 시간없는 6섯난 아들땜시
여유도 없슴다...^^
방학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니
집중듣기를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들으려고 했으나
그것도 그리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어쩔땐 한번 듣기도
아침에 부지런히 챙겨듣지 않으면 저녁에 듣기 어려울때도 있구요
하지만 1회 2회 동그라미가 쳐진 걸 보면서 흐믓합니다...
동그라미가 다 쳐질수 있도록 화이팅 하겠습니다...
다같이 동그라미만 가득했음 좋겠네요...^^
어제 저녁에 아이들 재워놓고 들어와야지~하면서 같이 잠들어버렸네요..ㅠ.ㅠ
브죵님 말씀대로 아이들 방학하니 어째 더 시간이 없네요~아이들도 저도..뭔가 하다가 시간이 후딱 가버리고 아직 방학초기라 그런지..자리가 잘 안잡혀 우왕좌왕 하는 중입니다~^^
min이 외삼촌네 가서 실컷 놀고 와서 그런지..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아무것도 푸쉬를 못하고 있네요~
아침에 일어나 dvd보고 좀 있다 점심먹고 또 한편보고 책 조금읽고 공부 조금 하고..매일하는 온라인학습 하고 저녁에 잠들무렵 집듣하고 그러네요~
꼭 저녁에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도..저녁때 했던 습관인지 집듣을 누워서 하고파 하네요~^^::
min이 올해의 최고의 책과 영화상을 누구에게 시상할지..이따 물어봐야겠네요~
위의 슈퍼배드도 참 많이 봤는데..ㅎㅎ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전 아직도 이책기웃 저기기웃하며 아이 집중듣기성향을 파악하고 있어요. 처음이라서 좀 제가 체계가 안잡혀있는데, 다행히 쑥쑥계기로 아이가 20분이상정도는 팔자(??)려니 듣고 있어요. ㅠㅠ;; 워낙 듣기를 좋아하는 놈이라 저는 1번은 그림이랑 글자 섞어서 보도록 하고 있고 며칠 지나서 한번 더 글자만 보면서 듣기시키고 있어요. 확실히 스토리가 재미있어햐한다는점과 읽을수 있을만큼 좀 만만한 책도 들어야하겠더라구요. 헨리앤머지나 언아이캔리드 2단계정도는 2번정도 집듣시키고, 어스본 퍼스트는 2단계까지는 1번 집듣하고 1번 스스로 읽기 시키고 있어요. 파닉스랑 연계시키면서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던데 잘 못읽는부분은 파닉스규칙이랑 연계 시키면서 계속계속 제가 설명해줍니다. 저는 이번 집듣 내년 2월중순까지 매일매일 해보고 아이가 흥미도 없고 즐거움 없고 읽기에 발전이 없다면 학원을 잠시 보낼생각입니다. 사실 잘 따라와서 그런일이 안생기길 바라지만, 서로 재충전의 기회로 삼을려고합니다. 그런데 그학원은 책 1권을 한달하던데 ㅠㅠ;; 대신 다 외워요.
저희는 요새 제일 재미있게 보는 책은 아서 어드벤처, 헨리앤머지 정도인 것 같아요.
베렌 DVD 보기 시작했고 예전엔 매직스쿨버스 열심히 봤구요.
한글책은 맹꽁이서당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한국사 이야기...
해리포터, 마법의 시간여행 등등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집에 있는 책들 가리지 않고 본답니다.
어서 영어책 수준도 높아져서...잭파일 봤으면 하는게 제 소원이에요.
학교에서 한글판 책을 몇권 봤는데 영어로 30권 다 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해서요.,,ㅎㅎㅎ
(순전히 제 생각임다...ㅋㅋㅋ)
하루에 영어책 열권 보기~ 했는데 두어권 보면 끝이네요.
음독과 묵독 사이에서 늘 고민합니다.
애가 묵독을 하면 왠지 살짜쿵 불안한 것이...ㅎㅎㅎ
요새 저의 고민은 바로 음독과 묵독이에요.
우리말책 읽기독립은 자연스럽게 되어서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집중듣기를 하면서 계속 고민해봐야겠어요.
이제 잘 준비 해야겠네요.
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초2 남 토미
장미백합입니다...
방학의 정상적인 출발은 어제였는데....다른분들은 어떻게 잘~~ 시작하셨나요..
함께 가는 길에서 힘을 받고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어주고 싶네요 ㅎㅎㅎ
책을 사랑하지 않는 집이라서 최고의 책이라고 뽑을 정도로 애착은 ㅠㅠㅠ
그래도 애착 가는 책을 꼽으라면 우리집은 ....만화책
야구 홈런왕? 책인데 본전을 뽑고도 남은 책입니다. ㅎㅎ
저녁 하기전에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지..댓글 써야 한다고 하니...집중듣기 하는 책
헨리 앤 머지라고 하네요..ㅎㅎ
집중듣기할때 2권 보여준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재미있어 하고 있어요.
dvd는 잘 보질 않지만 보게 되면 아서를 주로 봅니다..
영어 학습에 집중을 많이 하다보니 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학습을 많이 해서가 아니고 너무 늦잠을 자서 그런가 ㅎㅎㅎ(여유를 만끽중이라서 ㅎㅎ)
오늘도 힘들지만 열심히 따라와주는 울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올해가 가는 아쉬움보다 희망으로 맞이할 새해를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소중하게 보내세요..
모두 행복한 시간을 가지세요 ..
초1 큐티입니다
큐티는 난 책읽기 시리즈를 좋아하구요
만화책으로 그리스로마 신화가 요즘 더 재미있답니다
본인말론 좀더 이해가 되서 그럴까? 합니다 ㅎㅎ
dvd는 노다메칸타빌레가 재미있었다네요
피아노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음악소리가 좋다고 그러네요
말괄량이 삐삐랑 아앙의 전설을 더 잘본것 같았는데 역시 시간적으로 가까워서 겟죠..^ ^
아직 크게 영어를 즐기지 않는것 같아
도서관에서 한줄짜리 책들만 빌려왔어요 읽기는 좀더 쉽게 오래 가야할듯해서요
좀전에 혼자서 흔들리는 이빨을 뽑아서 신이 났어요 ㅎㅎ
전 병원 갈일이 줄어 좋긴하네요 ㅋㅋ
다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민쓰마미입니다.^^
지난번에 숙제를 너무 늦게 지각으로 제출했어요.
그래서 x표를 받았네요^^
이번주부터는 제시간에 꼭 제출하기로 굳은 맹세합니다..
반장님!!
지각해서 죄송해요^^
날이 춥습니다.
연말이라 여러가지 송년모임도 많고,,아이들 놀일도 많아서 많이 바쁘네요.
다른때 같으면 다놓고 놀았겠지만,,이번엔 같이가니 조금이라도 꾸준하게 하고있어요.
그런데 너무 신나게 놀다보니 아이가 체력이 바닥나서 일요일부터 많이 아팠네요.
지금도 얼굴이 노랗고 밥맛도 없어하고 배도아프고 코도아프고 머리도 아프다고합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아주 지독하네요.
우리아이는 요즘 아서dvd를 재미나게 보고있습니다.
30분정도분량인데 시리즈가 너무많아서 아주 신나하네요.
^^
편안한밤 보내세요.
아주 오랜만에 가족모두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이들은 목욕하고 저는 잠깐 들어왔어요..
날은 추운데 그래도 오랜만에 나가서 놀이터에서도 놀고 달리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더 재미있었어요,,,^^
우리 현빈이는 아직 영어책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서...
한참을 고민하더니...
캡틴 언더팬츠 라네요^^
아마 한글책 내용을 바탕으로 그림이랑 끼워 맞추어서 본 듯해요...^^
영화는 아더 크리스마스가 재미있었다네요...
언제쯤 정말 재미있게 영어책을 볼지..
한 일년쯤 기다리면 될까요?^^
열심히 해야겠죠^^
아이들 건지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하루 되세요^^
초3 남 harry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지금 목소리가 안나오고 있네요..ㅠ.ㅠ
최소한의 수업만 두고 모든 수업을 뒤로 미루었습니다.
오늘 내일 푹쉬고 나면 목소리가 좀 나와야 할텐데...어흐흑
가뜩이나 방학이라 이리저리 시간변동이 많은데 이 죽일넘의 감기가 한몫 보태네요.
병원가서 약도 처방받구요.. 주사도 맞고 왔어요
주사가 어찌나 아프던지....
harry는 열심히 하는데.. 정작 엄마가 바쁘고 아파서 농땡이입니다... 미안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