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 Kevin
외우는 걸 넘 부담스러워하는 울 아들
어찌 어찌하여 이번에도 하긴 했습니다...
세게 하라고 하지않고 하려니 도를 닦는 기분입니다....

이사하느라 갈팡질팡 바쁜와중에도 안하면 큰일나는줄아는 울아들 화이팅

초5남헥터
반씩 외우니 스트레스가 없네요~~
모니터에 타이핑하고 핸펀으로 들고다니면서 외우는 모습이 귀엽기도해요~
다컷는데 말이죠 ㅋㅋ이번방학은 sqr만 제대로 하고가도 횡재한 기분입니다~~


어제 시키다가 속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3학년이 되면서 삶에 의욕이 없어지면서
도닦는 아들키우느라 일년을 달래고 윽박지르고... 마지막이다. 하면서 게으른 엄마와 아들
의 내전이 식작된거죠...아직 외우는 거 싫어하고 쓰는거 싫어해서 결국 그림보고 문장을 연상
한 다음 쓰라고 했더니... 내용은 같은데... 다른 글입니다. ㅋㅋ
이런 아들을 어찌해야 할지..어제도 자기 전까지 씩씩 거리다가 잠든 아들을 내려다보니 넘 이쁘더라구요
도체 해결방안이 뭐냐구요~~~~
초4 michael, 초3 brian
주말에 숙제 해놨는데, 엄마가 가끔 수애라서 지금 올렸어요--;;;
처음본 문장이긴 한데 애들은 내용이 재밌다며 웃어대더군요.
외우는 시간은 비슷하게 걸렸습니다.
아--주 조금씩 처음보다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초4/남
세번째 수업 .. 외우는 것을 좀 싫어 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새로운 수업이라 열심히 하려는 의욕은 있어 박수를 보냈지요..
colour/color 의 차이점도 이해하며
혹시 영어 문장을 잘 외우게 하는 노하우를 터특해 주고 싶은데
조언 부탁 받고 싶어요....

초3/여
여러분! 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
저희 아이는 Magic Tree House도 Mr.Dunfilling도 읽었던 책이예요.
그래서 기억이 살짝나면서 생소하진 않았던것 같아요.
완벽한 완성을 보여주진 못하지만... 이제 3번짼걸요...
우리 아이와 더불어 열심히 해준 모두에게 칭찬하고 싶어요.

초4남 James
읽지않은 책이라 환영(?)하지는 않았어요.
5분 외우고 4분동안 썼는데 1,2번보다 많이 틀렸어요.
Remember write 에서도 틀린부분이 제법됩니다.
아이랑 다음부터는 시간에 구애받지말고 정확도를 높여보자 두손걸며
약속한게 어제인데!!
오늘 잠깐 피곤해서 제가 조는 사이 몰래 출력해놓은 4번을 다해놨네요..
충분히 외웠냐 물었더니 또 한 5분 넘게 외웠다네요.
3번보다는 틀린부분이 적습니다만..
기특하다고 칭찬해얄지 좀 진득하니 외우지 한소리할지 고민하다 씩 웃고 말았습니다.
좋은 징조겠지요?

초 5여 Rolla
반씩 나누어서 했습니다
틀려도 괜찮다고 했는데도 아직 부담스러운가 봐요~
동생들이 훨씬 많고 잘 하는것 같다고요ㅎㅎㅎ
계속하다보면 자신감이 붙겠지요.
지난번에 넘 늦게 올려서 안보실줄 알고 숙튀 했는데
이제부터는 그리 안할랍니다. 죄송^^

초3 kelly
처음 보는 이야기라고 아이가 무슨 책인지 궁금해하며 했습니다.
하루에 한장씩을 해서 그런지 다 외웠어도 다음날이면 어딘가를 틀리더라구요..
그래도 부담 없이 잘 하고 있고 단어를 정확히 외우려고 노력하네요..
지난번에 바빠서 숙튀했는데 오늘은 반성하며 댓글달러 갑니다. *^^*


이번것이 어려워 한다고 하셔서 조금 걱정했는데 #1 #2랑 별반 차이 없이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어제 두장 쓰고 오늘 두장 쓰고 했습니다. 그중에서 첫번째와 세번째 것 올립니다. 점점 좋아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초4 에디입니다.
처음보다 많이 의욕을 보입니다.
아마도 게시판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감사~~
사진 올리는 게 아직 미숙하네요.
이것도 점점 나아지리라고 기대하면서...

Sarah
이번 과제는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전 프린터만 해주면 딸이 방에 들어가서 중얼중얼 외우고
나름 여러번 쓰고, 마지막 쓴거 가지고 나옵니다.
사진 올리는것도 본인이 하구요. 전 하는게 넘 없죠 ㅋㅋㅋ
가끔 잔소리 좀 하죠. 담부터는 시간을 꼼꼼히 재야겠어요.
약간 쉽다고 하는데 전 꾸준히에 목숨 걸어서 그냥 무시했어요.ㅋㅋㅋ
초3 남아/대니
던플링이 처음이지만, 어떤 평가가 없네요.
그저 해야하니 하나봅니다.
15번 읽으니 암송은 되었습니다.(2일에걸쳐)
안보고는 안쓰겠다하여
이번에는3줄은 안보고 쓴 것입니다.
조금씩 늘여갑니다.
오르쪽은 1학년 동생이 함께한 부분입니다.
동생이 하는데 아니할 수 없는 구조네요.
시간은 여전히 15분가량 소요됨.
지금 #4를 낭독중인데 던플링 dvd를 사달라하는 것을 보니 궁금은 한가봅니다.
sqr에 아이들이 발동이 걸리려 하네요.


초4 남
처음 접하는 책인데요 내용이 참 재미있네요.
외우는 것을 특별히 힘들어하지는 않았어요.
아직 문법적인 오류를 보이긴 하지만 차차 좋아질거라 기대합니다.
방학인데도 하루 시간이 참 짧네요...
별로 하는 것도 없는데 놀지도 못하고 독서도 양껏 못하는것 같고요..
초4Rose입니다~
기특하게도 할려고 하는 모습이 넘예쁘네요.
힘들어하지는 않는데 생각대로 잘 안되나 봅니다.
많이 틀려 창피하다고 세장이나 다시했네요^^


초4 남 David입니다
이제는 하는 걸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본인이 쓰고 고치고 하니까 자신이 어디서 틀리는 지도 알고 좋은 것 같아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초3 여 cherrina 입니다
전에 읽던책이라 즐겁게 했어요
아직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점차 나아지겠죠
다른 친구들 한거 보고 잘 곰꼼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여럿이 하니 게으름 안피우고 하는것도 예쁘네요
아직 언제 was나 were헷갈려 하는데 차차 나아지겠죠 ㅎㅎ

초5남 harry입니다~
저번엔 많이 읽었던 책이라 쉬워하더니 이번엔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도 다른 친구들 한 것두 보여주면서 격려하니 다시 잘 외우겠다고 하면서
잘 하더라구요~~




초3 캐서린 저번이랑 외우는 시간은 비슷하네요..4분 44초 정도 쓰는것은 3분정도
한번 읽어보고 어떤내용인지 알고 외우라고 하는데 건성으로 듣네요..
요즘은 Baby sitters club에 빠져있네요.. 항상 이런류의 책만 좋아해서 다른책을
권해도 먹히지가 않아요...ㅠㅠ
써보고 틀린것도 본인이 고치고 사진도 본인이 올리고 저는 글만 올리고 있어요
다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 3 남 Terry
지난 번 보다 어렵다고 하네요.
중간에 문장을 통으로 빼먹고.... ㅎㅎ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해 줬어요.

초3 joy 여자애.
지난번엔 애 학년도 2학년으로 써놓고..마틸다 아빠같았어요..나이도 까먹을라...^^
하는걸 싫어하지는 않는데 틀린걸 계속틀려서..
지금 다시 쓰라고.할까..하고있는데....올리신 글에보면...정확히 쓰도록...강요하지말라는말에 참고..
잘 못쓴글 그냥 올려요...언제나 정확성이 떨어진답니다...



초5 Emily입니다.
우리 덤벙거리는 딸래미는 두줄되는 문장을 통째로 빼먹고 안썼네요. ㅋㅋ
그래도 웃음으로 때워요^^;;;
어쩌겠습니까? 그냥 웃지요...ㅋㅋ
역시 혼자서 채점하고 저는 봐주기만하고요...
color는 미국식으로 고쳐서 썼네요.

(초4 bella)
이번엔 하면서 내용은 재미있어했어요.
쓰는건 어려워했구요.
반씩 나눠서 했답니다.
저는 다그치거나 조급해하지 않는데..
아이가 스스로 완벽히 하려고 합니다.성격인가봐요^^
그래서 홍박샘님이 쓰신글 보여주며 편하게 하라고..
틀려도 된다고 얘기했어요

초4 julie입니다.
이번주에는 크게 하기싫다 안하고 하네요..ㅋㅋ
좀 나아지겠지요? 디지털 글씨체로 쓴다고 쓰네요..ㅋㅋ
참, He cleaned his teeth with mixture이 맞는 거지요? tooth가 아니라..
아이가 teeth가 맞을 것 같은데,,프린트에 tooth라고 나와있다고..
영어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이야기 하나 할께요..
며칠전에 울 중딩 큰 아이가 방안에서 거실에 있는 나에게 물어보네요..
.. 엄마, 옥희 몇살이예요?
.. 옥희?? 순간적으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생각나더군요..그래서,,
.. 한 여섯 일곱살 쯤 되지 않았을까?
.. 네?? 옥희요?
.. 응,,그럴껄
.. 옥희말이예요, 옥희!!
.. 아닌가..여덟살인가?
.. 스%#띵*% 옥희가요??
.. 응??? 무슨 옥희??
거실로 나오면서 이러네요..
.. 스티븐 호킹이요!!
.. 아 ~~ 호킹..옥희가 아니라..호킹..
호킹이 몇살이예요? 라고 물었는데..왜 나에게는 옥희 몇살이예요? 라고 들렸을까요?
근데..이런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

초3/남/ 몽구
오늘 오전에 수업이 있어서 몽구랑 외출했다가 좀전에 들어와서 점심먹고 이제야 앉았네요.
지난번에 벼락치기의 부작용을 경험한 탓에 이번것은 일찌감치 마무리 했네요^^
그런데, 이번 것은 좀 어려워 했던 것 같아요.
특히 Dunfilling 이름을 계속 틀려주고,
문장의 첫글자를 소문자로 써서 틀려주고, 소유대명사를 자꾸 빠뜨리고 했더라구요.
혼자 체크하고 나서 너무 속상해 하길래, 일부러 미니 꽃도장 찍어서 장식해줬어요.^^
글씨는 첫날보다 못하지만 줄맞춰 쓴것에 만족하려구요 ㅎ

초3 여 Gaia입니다. 1반때 보고 이책을 알게 되어서 책을 사보기도 한 책입니다.
아직 reading level은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Mr.Dunfilling 좋아하게 되었네요.
시간은 좀 더 걸렸지만 내용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딸이 단어마다 동그라미 다 그려놓았어요^.^
그런데 왜 사진촬영이 선명하게 안될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촬영하세요?

(초 4 남) 이책은 한번도 구경 못 해본 책이네요.~~
홍박사님도 글에 올리셨듯 울아들도 sqr 1,2 보다 좀 어렵다 하네요.
그래서 반씩 나누어 해도 된다 했더니 낑낑대면서도 다해내네요.~~
기특하게시리~~
물론 한문장 통째로 날리기도 하고 시간도 더 많이 걸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