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호텔에 묵었었는데요,
오래되긴 했지만 그래도 불편함은 없었어요.
호텔에 작은 온천탕이 있어서 오랫만에 목욕 좀 했는데, 나름 재밌었어요.
(제가 평소에 사우나 즐기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찜질방 안 가본 사람 ㅋㅋ)
코오롱에 묵으니 불국사, 석굴암이 가까워서 동선 절약이 되는 것 같았어요.
댓글이 많질않아 하나 보태요~
11월에 다녀왔는데. 저흰 한화 다녀왔네요. 조식부페도 괜찮았고 넘 복잡하다싶으면 1층 아사달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음식도 맛있어서 좋았네요.^^아이리스옥님 말씀처럼 신관으로 가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한화보다 대명이 좋다고 하던데 다 찼다고 하니..한화는 예약상황이 어떨랑가 몰겠네요...
좋은 여행 다녀오셔요~
숙소 얘기는 아니고 다음 주 SQR 문 열라고요.
숙제는 아직 안 보냈슈.
미안해서 숙소 얘기.
난 그냥 힐튼이나 현대호텔 다녀요.
사우나, 수영장 다 되고 음식점도 중국집은 두 군데 다 괜찮아요.
사우나 수영장은 시설이 좀 구식이라는 이유로 사람이 적어요.
음식점은 최부자집이 하는 요석궁 추천.
대명 추천하러 들어왔다가...ㅜ.ㅜ
보문단지~불국사 쪽에 팬션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쪽도 보문단지랑 10분 거리이고 시내까지는 30분 내외입니다
팬션은 제가 정보가 없어서...
현대호텔 힐튼호텔은 겉모습은 호텔인데 지은지 오래되어 방시설이 좀 그렇습니다
터미널 주변 모텔보다 못해요 ㅜ.ㅜ
어머님이랑 민재때문에 모텔가라고 할수도 없고...
정보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팬션 알아보시는 것이 제일 나을듯해요~
에공..저희도 지난주에 대명이랑 블루원 알아봤는데 다 차서 당일치기했어요.
경주는 거의다 호텔이어서..
일단 경주 호텔 일괄 예약하는 번호로 남아있는 객실을 확인한 다음 해당 호텔로 들어가서 확인해보고
예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