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남
방학은 시작했지만 아직 계획대로 진행은 안되고 있어요.
그나마 집듣은 하고 dvd보는 정도....수학문제집 풀고 딱! 요정도 입니다.
이러면서 방학이 끝나면 안되는데....
dvd를 그렇게 많이 본 편이 아니라 뭐라 추천해 드릴 만한건 없고...
크리스마스에 '코렐라인'을 봤는데 재밌다고 삼일을 연짝으로 봤어요.
저도 봐도봐도 재밌더라구요. 화면도 넘 이쁘구~~ 의외로 남자아이도 좋아하네요.
초4 /남/ 잭
방학인데도 시간이 널널하지 않아요
5학년 수학도 어렵다고 징징대고 책은 만화책만 볼려고 하구요 틈만 나면 게임만 하려 하구요
이제 머리가 커서 강제로 시키기가 힘들어요 ㅜㅜ
그래도 집중듣기랑 sqr. 리팍은 고맙게도 군소리없이 해요
마음을 비우고 이해하면서 아들과 사이좋게 조금씩 조금씩 나가려고 해요
내 마음의 도를 닦아야겠어요 ^^
초3/남/은성
외갓집에 5일 놀다갈 예정으로 월요일에 왔습니다.
집중듣기,DVD보기는 하려고 열심히 챙겼는데 CD를 들을수 없어 책읽기밖에 못하네요ㅠㅠ
노느라(닌텐도,컴퓨터게임) DVD도 못보구요..
저희 아이는 매직트리하우스만 좋아하네요.욕심으론 다양하게 읽고,레벨업도 하고 갈 길이 먼데..
집에 돌아가면 또 열심히,부지런히 해야겠죠?
초3남/ 캐빈
벌써 방학한지 한주 반이 지나가네여
이러다간 후딱 방학 가버릴라~
쬐끔 조여봐야겠슴니다 ㅋㅋ
저희 아들녀석은 아바타1 2 3 탄 모두 즐겼었구 내니맥피,리치리치.엘로이즈,낸시드류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하네요 지금은
책으로 낸시드류를 빌려와 집듣하고 있어요 사운드 좋아여
이젠 학년이 있어 그런지 어린 캐릭터는 밀어내구 또래들 등장하는 인물을 보려하네여
얼릉 영어 실력루 쑥쑥 자라야 본인 원하는 환타쥘 볼텐데!
겨울 감기 조심하시구 금욜 숙제날 봐여~~
초3/여/징가
한해도 얼마남지를 않았네요~~
오늘 시골에 갑니다. 아이는 가서 조카들이랑 놀 생각에 어제 저녁부터 짐챙기고 새로산 DVD도 가방에 넣습니다. 저희 반장님께 쪽지를 보냈습니다만 어제까지 한 집듣을 올리고 갔다오는 것이 낳을 것 같아 급하게 들어왔습니다. 물론 다른 가방엔 주니비를 넣어두었지만 과연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 ㅋㅋ~~하면서 갑니다.
우리 집듣 식구들 모두 잘하고 있는데 저도 열씸히 해야될 것 같아서~~
아래는 지금까지 한 집듣입니다. 즐건 새해 맞으세요^^
날짜
책 제목(집듣)
시간(분)
페이지
Dvd (묵독) ,소리내어읽기
페이지
12.25(일)
Junie B. Jones #12
37
66
12.26(월)
Junie B. Jones #13
44
68
12.27(화)
Junie B. Jones #1
(ch5-10)
22
39
DVD, 백설공주, 바비의 마법의 레인보우,공주와 거지,마리포사
12.28(수)
Junie B. Jones #14
48
69
DVD, 바비의 삼총사,
크리스마스캐롤, 머메이디아
합계
151
242
누적합계
497
795
예비초등 / 여
우리 아이는 늘 한가해요.
늘 많이 놀았구요.. 그래서 이번 겨울이 괜히 마음이 급하네요.
행동은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데 마음만...ㅜㅜ
아이한테 물어보니 젤 재밌었던건 케이티 카주랑 헬로 프렌드 잡지래요.
그리고 찰리야 부탁해..라는 디즈니 프로그램을 요새 젤로 좋아하네요...^^
초4 / 남 /타이거
저는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도 재밌었지만
지난 주에 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이 글은 타이거인 제가 직접 쓴 것입니다.
그리고 책은 매직트리 5권이 재밌었습니다.
초 2/ 남/ 닉
계속 확인하면서도 여기 있는줄 몰랐네요
제가 마지막...?
닉은 호리드 헨리랑 매직트리 하우스가 제일 재미있데요
요즘 집듣으로 매직트리하우스 하면서 낭독도 같이 합니다
제가 시키지 않았는데 스스로 하겠다 하니 정말 재미있나 봅니다...이전까지 짧은책만 읽었거든요.
호리드헨리 dvd는 두달째 매일 한편씩 봅니다....
원래 꽂히면 반복이 심한편 입니다....맥스앤루비는 몇년간 계속 ...^^
이참에 읽기에 박차를 가해볼 예정입니다...
2011년 정말 몇일 안 남았네요.....마무리 잘 합시다~~~
초3/여/지니
지니가 가장 재미있었던 책은 매직트리하우스 라고 합니다.
사실 영어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선택의 폭이 마이 좁아요^^
지금도 이걸로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요,
유치원때부터 한글판을 읽어서 그런지 많이 익숙한가봐요,
그리고 DVD는 해리포터가 좋대요,
지난 여름방학때 한꺼번에 1편부터 7편까지 다 보았거든요,
막대기 사다가 마법지팡이도 직접 만들기도 했었거든요,,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집듣반 모두모두 행운 가득한 새해 맞으세요~
초3/여/징가
날씨가 글루미~~합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해리포터의 죽음의 성물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dvd는 바비시리즈, 마리포사, 공주와 거지, 레인보우, 삼총사, 크리스마스 캐롤--- 바비캐릭터가 마음에 드나봐요.
책은 지금 집듣하는 주니비입니다. 재미있어합니다.
집듣한지 2주일이 되어갑니다. 어떻게 집듣을 더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들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아이와 잘 협상할 수 있을까 생각중입니다. 다행히 지금 듣고 있는 주니비를 좋아해서 잘 하면 수월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주니비~~좋아요^^
예비초/남/브레이든
오랜만에 친정가서 발뻗고 게으름피다 왔어요. 항상 느끼지만 엄마품이 너무 좋아요.
계속있고 싶지만, 너무 게을러질까봐 올라 왔어요...
우리 아이가 올해 좋아했던 디비디는 매직스쿨버스 였구요, 최근에 본 것 중 제일 재미있어했던 것은 카2, 라따뚜이요.
아무래도 아직 어리다 보니 디비디도 보여줄 수 있는게 좀 제한적이예요.
좀 더 크면 저랑 재미있는 디비디 같이 많이 보겠죠?
이번주는 집듣 뿐만아니라 읽기도 신경을 써서 시키려고 했더니 저항이 심하네요.
갖은 핑계를 다 대면서 안 읽으려고(읽는 것 자체를 귀찮아 하고 있어요.) 해서 바쿠칸 사준다고 꼬셔서 하고 있어요. 돈이 좀 많이 나가는 것 같아 다른 방법을 찾아 보려구요. ^^
초2 여아 엘리나
올해 엘리나가 가장 좋아했던 책은 "베렌스타인 베어즈"이구요.
가장 좋아한 영화는....영화라기 보다 dvd는 아서입니다.
아서는 거의 매일 보다시피했구요. 그래서인지 아서 어드밴처나 챕터도 재미있어해요.
베렌스타인은 집듣을 하면서 친해졌는데 성우들이 워낙 실감나게 읽어줘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아직 책읽기 수준은 안되지만.
로알드 달의 여러 작품들을 좋아했어요..
언니가 보고 들으니 재미있었나봐요~~
집듣반 들어서 아서챕터북 이제 열권남짓 남았는데..
너무 뿌듯합니다. 이게 다.. 집듣반 덕분이에요.~~
오늘도 집듣반~ 홧팅~^^!
초2/Catherine
어제 오전에 들어왔다가서 글을 못남겼네요...ㅎㅎㅎ저는 오전에 주로 활동합니다요~ㅎㅎㅎ이제 자기전에도 확인 하고 취침해야겠군요...저희집은 저녁시간에 정말 정신없어서 자주 못들어오고 있네요.
우왕~ 위에 리스트...캐스피언왕자 이미지와 오버랩되면서 순간 겂났잖아요~!!ㅎㅎ
열심히 해야겠네요... 강퇴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아그들을 위해서 모였으니 그냥 열심히 하자고요~!!!^^
울 캐서린의 NO.1은 삐삐롱스타킹이구요... 요즘들어 한동안 윔피키드 즐겨보던데...계속갈것같진않고...역시나 삐삐를 이길녀석이 없네요... 덩달아 울 아들 앤디도 함께 즐겨보는데...불과 얼마전까지 삐삐아빠가 해적들 한테 잡히는 장면 나올땐 무섭다고 못틀게 하더니 이젠 안그러네요...
점심차리러 갑니다!^^오늘도 화이팅!
초2/여/향기
방학이지만 아이들이 다 바쁘죠? 향기도 그러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옆에서 같이 할 수 없어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출근하면서 적어 둔 계획대로 혼자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집중듣기 쥬니비를 하루에 2권씩 하려니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그리고 향기가 집중듣기를 즐기면서 했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는 엄마에 의해서...
스스로 즐기면서 할 날을 기다리며.. 우리 모두 화이팅!!!
초2/남아/브랜든
토요일~월요일까지 대구찍고 경주갔다가 올라왔어요. 금요일에 눈이 너무 내려서.. 토요일에 어떻게 내려가나..걱정했는데..다행히 고속도로는 안막혀서, 점심 결혼식에 무사히 도착했지요.
결혼식끝내고 경주로 가서 2박3일 놀고 왔어요.. 하루는, 역사기행겸.. 불국사방문해서 석가탑, 다보탑 구경하고. 하루는 워터피아가서 종일 놀고왔어요.. 중간에 노래방에서 놀기도 했는데 여태까지 목이 아프다고 난리네요..
매직트리하우스는 결국 구입했어요. 아들내미도 노래를 하고,, 아빠도 사달라고 졸르고..
3학년대비해서 필독서라는 WHY책 구비하고 매직트리하우스 구입했는데, 신랑이 옆에서 A TO Z도 산거지? 이러네요.. 으그.. 있는거부터 다 읽으삼...
브랜든은 이번 방학, 처음으로 피아노를 시작했어요.
사실 아들만 두 놈이라 피아노 살 엄두가 안나서 계속 미뤘었는데..
1년계약하고 에듀프라임에서 디지털 피아노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큰 바람은 없고, 음악을 즐길줄도 아는 녀석이었음 싶어요.
그런데, 피아노를 보니까 옛 생각이 나면서 저도 굳어진 손가락 좀 풀어보고 싶어지네요.
짬이 나면, 저도 좀 다시 쳐보려구요. 기억이나 날려나 모르겠지만~
저의 근황은..
아이 학교 자원봉사(?)로 신생아 모자뜨기 하고 있어요.
중학교때 뜨개질 한 이후 처음 하는거라.. 처음엔 코도 못잡겠더니, 이게 하다보니 재미가 쏠쏠하네요.
얼른 뜨고 아이 책읽기도 함께 해야하는데..
암튼, 이래저래 바쁜 방학을 시작하고 있어요.
3-1 수학 문제집도 하나 풀어봐야 하는데..주말에는 서점 나들이 한번 해야겠어요~
그나저나 dvd는 모두들 구입해서 보시나요?
저희는 케이블에 나오는 영어자막 TV를 보게 하고 있는데..
그게 부작용이 다른것도 이거저거 보고 싶은게 쏙쏙 생기네요.한글만화..흑..
브랜든이 좋아하는건 여전히 카~DVD이구요.
사실 다른건 크게 보여준 시리즈가 없기도 하네요..아서시리즈나 베렌을 한번 사볼까요?고민모드네요..
초2/남/ 쭈니
어제 오후에 글 올라온다는거 보고 저녁에 들려야지했다가 깜박햇어요~~^^;;
오늘도 막 나가려는데 생각나 부랴부랴 출석만..죄송....
어제는 하루지만 방학중 계획했던 오전 도서관 나들이를 잘 이행했어요~
영어책은 못 읽고 왔지만 다음번엔 좀 쉬운 동화책을 읽자약속햇어요~
미술과 피아노, 태권도...그러구보니 다닐건 다 다니고 있네요...ㅡ.ㅡ;;
모두 이달까지하고 쉽니다~
시간이 좀더 생기겟지요?
앗!!
약속시간땜에 나가야해요~~~
다른분들 글을 다녀와 다시 읽겟읍니다~
즐건하루되세요~~
초2 / 남
우와....어제 오후에 올리신 글인데...언제 이렇게들 많이 오셨다가셨는지....^^
저는 이시간이 제일 편한시간이예요.,
신랑 아침 준비해주고,한결이 일어나기 직전시간..이라 글쓰기에 집중할수 있어좋아요^^
아서DVD는 모두 재밌다고 했는데., 호리드헨리는 그다지 좋아하질 않네요
한결이가 남자아이이긴한데., 헨리같은 스타일이 아니긴해요..아서 스타일인가??ㅋㅋㅋㅋ
영어책은 작년까지 베렌 잘 읽고,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잘보고 했는데., 2학년 여름방학 이후론
역사책과 위인책에 급관심을 가져서., 역사스페셜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와 통째로 한국사랑 위인전에 심취해 있느라 영어책은 한풀 꺾인듯 해요
여전히 피아노사랑이 한창이라, 틈틈히 피아노를 치기도 하고., 10시~6시 를 벗어난 경우엔 악보만 가져와서
손가락으로 두드리고 있어요^^
영어에 겨우 작은 불씨만 가지고 있을때 다시 시작한 매직트리집중듣기가 벌써 15권 할 차례네요
9시쯤 일어나면 제일먼저 집중듣기 하는자세가 잡혔어요.,정말 고마운 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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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이 내일부터 연말까지 가족여행을 떠난답니다., 필받으면 일출까지 보고올 생각이구요.,
한결이를 위해 백제의 문화를 접하러 부여랑 공주에 가요
한옥에서 숙박을 할것이라서 한결이는 큰기대를 안고 있고, 백제에 관련된 역사책을 며칠동안 섭렵했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제출되는 표..제출/미제출 확인만하고 댓글로 나누는 얘기는 못할것 같아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서로 많은 얘기 나누시면 좋겠어요...
다른분들도 여행계획 많으시리라 생각되어요.,즐겁게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제 컴퓨터가 이상해서....어제는 제대로 인터넷도 할 수가 없었네요.
오늘 또 다시... 컴고쳐야 할듯 싶어요.
저희 아그들은....
영화는 카스를 제일 좋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 아이들이다 보니.. 자동차 나오는걸 어찌나 좋아하던지....
영어책은.. 딱히 대박이다 싶은건 ...
그냥... 그럭저럭 보는 편이지 이거다 싶은건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한글책 제로니모를 좋아했었는데..
영어책 제로니모를 사주니... 어려워도 좋아라 보기는 보는데...
좋아서 보는건지는 미지수예요..
짧게 올리고 나갑니다.
댓글은... 컴을 고치게 되면..
그때 확인해봐야 할듯 싶어요..
저와 한몸인 컴퓨터가 잘 안되면.. 마음이 무거워요... 에궁...
얼른 고치던지...
새거를 .. 하나 구입하던지 해야할듯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방학때 아이 둘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는 참 빨리 지나가는 듯 합니다.
어제 아이에게 어떤 책이 제일 재밌었냐고 물었더니 역시나 매직트리를 꼽습니다.
그 책을 본지 1년 정도 된것 같은데.. 여전히 최고의 책으로... 저희아이에겐 불후의 명작인듯 해요.
dvd는 즐겨보는 게 딱 하나에요. 리틀아인슈타인.
이것도 6~7세때 줄기차게 봤던건데 요즘 iptv로 생각날때 마다 보고 있네요.
참... 엄마마음같아선 여러가지 잘 봐주면 좋겠구만.. 넘 유아틱한 취향..
영화는 쿵푸퍁더1, 2를 젤 좋아했어요. 얼마전에 본 이웃집 토토로도 한번 더 보고 싶다고 하고...
이번방학에도 영화 열심히 보고 싶어요.
동네에 탁구장이 하나 생겼는데 아이랑 탁구도 치러 갈까 해요. Wii할때 처럼 잘 맞진 않겠죠?^^
올 한해 제일 재미나게 읽었던 책은 seriously silly series네요. 우연히 집어들어 꾸준히 한달여 집중듣기에 발담그게 한 책이기도 하구요. 재미있다며 킥킥거리며 읽었던 책이기도 하네요.
올 한해 열심히 본 DVD는 찰리앤롤라, 베렌스타인베어스, 매직스쿨버스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야심차게 삐삐롱스타킹 샀는데... 감옥 탈출한 아저씨 두 명이 삐삐의 돈가방을 뺏으려고 열심히 궁리하는 장면이 나오자 '무섭다'며 더 커서 보겠다고 하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도 암탉이 죽는 장면이나 오소리와 쫓고 쫓기는 장면들이 '무섭다'며 상영도중 영화관을 빠져나왔습니다. 남양주 영화촬영소 나들이 갔다가 무료관람한거기에 망정이지 돈주고 봤다면 눈물 나올 뻔 했어요.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잔잔한 애니메이션 위주로 봐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까지하여 쥬니비 7권까지 읽었습니다.
하루에 반권 분량이라 더디기는 하지만, 매일 듣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모든 영어책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요, 쥬니비를 좋아하네요.
오늘은 맘스쿨에서 개최한 아이폰으로 만드는 영상포트폴리오란 무료강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는데요~
아이가 듣기엔 조금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았지만, 저로서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체험만 하지말고, 영상기록으로 남겨라~'
왜냐하면, 앞으로 아이 인생에 그러한 것들이 필요한 시대가 꼭 올거라고 하시네요.
입학사정관제, 주도적 자기 학습, 창의 체험활동...
여기저기서 듣던 말과, 쑥쑥에서 하던 활동들이 이 강좌에 가서 하나로 합쳐지더라구요.
아이와 엄마표를 진행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드는데...이제 기록까지 하자니, 정말 시간이 부족합니다.
방학 두번째 날이라, 세미나에 참석하면 계획표가 틀어지게 되어 참석을 좀 망설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참석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아오는 광역버스안에서 아이와 집중듣기를 하면서, 훗~웃음이 나왔습니다.
극성스런 엄마같은 모습에...오늘 버스에서 절 본 누군가는 욕을 하겠구나~싶어서요.
하지만, 어쩝니까~해야할 일은 있고, 집에 가면 놀고싶은 아이이니 말이죠.
내일은 또 다른곳에서 주최하는 컵케잌 만들기 강좌에 참여해야 합니다.
내일이야 말로, 집중듣기도 할 시간이 없을지도 모르네요.
친구들이 함께 가는 강좌라~분명히 놀고 싶다고 할테니 말이죠.
노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엄마의 마음은 바쁘기만 합니다.
앗.. 제가 있네요..
한결맘이 저 맞겠지요..
사실은 전에 등록하고는 어느반인지 몰라서(두아들인지라) 헤메고 있던중이었어요.
그래서 열심히 혼자서 해야 겠구나 생각했는데.. 금요일에 올리라고 하니 열심히 표 작성해야 겠네요..*^^*
앗,,,목록은 금욜날 올리는거죠?
화욜은,,,담소하는 날인가요?^^
저희는 이번주부터 스케이트 방학특강을 들어요.
수업에 집중해서,,알차게 하고 오면 좋겠는데,,,
살짝 나사 풀린 애 같아서--;;;
오늘 피아노 연습도,,,좀 엉망이고,,,
요즘 8세가 그런가요?
뭔가 맘이 붕~떠서,,,실실거리고,,,다니고,,,좀 이상해요..ㅋㅋ.
학습태도등,,,요즘,,,잔소리 좀 하고 있는데,,,이렇게 먹힐때나 잡아놓으려고 해요.
새로운 운동 배우는게 아이한테 활력소도 되고,,,좋은 것 같네요.
같이 배울 반친구가 있었음 하는데,,,
여럿에게 말해봤지만,,,,그냥 타면 되지,,,뭘 배우냐고,,,ㅠㅠ,
결국 혼자 배웁니당..~
스케이트 끝나고 간식먹고 교보문고나 어린이도서관을 다니고 있어요.
역시나,,,맘이 떠서,,책은 잘 안보지만,,대신 엄마가,,,좋은 책들 눈도장을 찍지요~
내년엔,,,대략 어떤 계획을 가질지,,,도 좀 생각해보고,,,
아이가 행복할수 있는 계획과,,,꼭 해야할,,,공부들,,,밸런스도 생각해봅니다.
예비초등/남/이정우
꾸준히 정말 쉬지 않고는 했구요.. 양 많은거 말고 쉬지 않은거에 정우한데 상 주려구요...
며칠전 부터 호리든 헨리 Gets rich quick 를 계속 두번씩 듣더니 이젠 슬슬 외울려고 하네요..(이게 좀 짧거든요 16분) 그래서 이 것만 들으려 했나봐요...
집듣은 이렇게 하구 있구요....
좋아하는 영화는요..
두돌 다되가는 동생이 매일 Bee movie 아니면 Toy story 1,2,3 만 보려고 해요..
뽀로로가 아니어서 참으로 다행이지요...
한동안 뽀로로에 중독이었다가 바뀌었어요...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저도 재미 있네요..
초1/남
방학하면서 영어책, 한글책 많이 읽자고 대단한 결심을 했는데 뭐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잘 하고 있어요. 크리스마스엔 2~3년 동안 스키장에서 보냈었는데 집에서 뒹굴뒹굴하면서 보내는 것도 나름 좋더라구요.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뭔가는 해야 할 것 같아서 '나홀로 집에' 비디오를 봤네요. 저랑 신랑이랑 옛날 생각함서 재밌게 봤네요.
울 아들은 신기한 스쿨버스, 아서 dvd 보는 거 좋아하구요. 참~~요즘 집듣 호러블 해리 하고 있는데 집듣후 책 읽으라고도 안했는데 호허블 해리 집듣 안 한 책 읽고 있더라구요. 근 100년만에 챕터북 스스로 읽었네요.ㅋㅋ
그럼 다들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방학동안 계획하신 일들 다~~잘 결실있기를 바랄게요 ^^*
초2 여/클라라
방학했는데 학기중에 한번가던 학교를 두번씩 가고 있습니다.
특기적성시간이 아침과 오후로 나뉘어진 이유죠. 에궁^^
클수마스엔 '미션임파서블'보는 걸로 만족했어요.~
초3 /여 /민정
반장님 12/16 표 올렸어요체크가 안되어 있네요 제가 잘못된 방법으로 올린 건지요 ??
민정이는 한권 집듣 자리가 잡혀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atoz가 13쳅터까지 였는데도 잘 들어줘서 고마웠답니다.
atoz 끝나면 뭐 할가 묻네요.
아서로 가다가 짦은 시리즈나 자기가 원하는 책(wimpy kid-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 ) 맛뵈기나 보여 줄까 합니다.
영화는 제가 별로 안보여줘서 나홀로 집에랑 마틸다-보먄서 무섭다고 소리치며, 두고두고 재미있어 했어요 ~~
초 3/ 여/ 바비
흑...저위에 커다랗게 이름이 써있으니...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ㅠ.ㅠ;;;
정신없고 정신없던 성탄기간이 지났어요.
금요일에도 전 제가 글을 올렸다고 생각했답니다. 이런...
집에 있는 시간이 없어 일단 핸드폰으로 글을 올렸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가끔 입력오류가 뜨더라구요.
그렇게 몇번하다가 결국 올리지 못한 것을 잊고 있었네요. 흑흑흑...요즘 제가 이렇네요.
성탄절 3일부터 성당에서 살았네요. 덩달아 애들도 함께
그러니 집중듣기는 커녕 책한권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괜히 엄마따라 추위에 떨고 있는 애들한테 미안했어요.
이제 모든 것이 끝나고 제자리로 돌아와야할 시간인데
아직 몸상태가 그렇네요.
덕분에 애들은 디비디만 신나게 보고 있답니다^^
저희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책은 주니비라네요.
동화책중에서는 'King Bidgad in the Bathtub"(제목맞나요? 근데 꼭 써달라네요.)
디비디는 하이스쿨 뮤지컬이라네요.
맘마미아, 매직스쿨버스도 좋다고 하네요.
티비를 구석방으로 밀어넣은 후 디비디를 통 보지 않았는데, 휴대용 디비디플레이어를 구입하고나서
신나게 보고 있어요.
조금전 외출할 때도 맘마미아 보고 다녀왔답니다.
이제 모든 행사도 끝나고 다시 자리를 잡아야겠어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니까 얼른 정신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늦은 지난 주 숙제 올리고 갑니다. 뿅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집듣)
시간 (분)
페이지
Dvd (묵독) ,
소리내어읽기
페이지
12/16
Junie B.Jones is a Beauty Shop Guy
40분
67
Franny K Stein #6
챕터 1,2,3,4
25
12/17
12/18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40분
67
Franny K Stein #6
챕터 5.6,7,8
22
12/19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40분
67
Franny K Stein #6
챕터 9,10,11,12
28
12/20
High School Musical
12/21
Magic school bus(곤충)
12/22
합계
120분
201
누적합계
199분
374
초3/여
크리스마스 연휴 지나고, 어제부터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이라 많이 한가할거 같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하루가 훌쩍 가버리네요. 울딸은 아서, 호리드헨리, 제로니모, 스쿨버스, 삐삐, 그리고 애니메이션 영화를 쭉 봐오다가 친구집에서 하이스쿨뮤지컬 영화를 본후 푹 빠져버려서 지금은 한나몬타나에 심취해 있어요. 그냥 놔두면 하루종일도 보고싶다네요. 알고 보는지 모르고 보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좋아해서 당분간은 다른건 안볼거 같아요. 특히 학습용 DVD로 돌아가긴 힘들지 싶네요.
책은 읽기용으로 레인보우매직, 집듣용으로 매직트리하우스 하고 있는데, 도서관서 자기가 골라서 그런지 너무 좋아해서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듣고 읽고 하네요.
대신 쓰기가...ㅠ.ㅠ
토요일을 saterday라고 쓰더니 아니라니까 설마 saturday야? 그러구
winddy, tooday라고 씁니다. 이를 어쩌죠...쓰기를 너무 놓고 지냈나봐요.
어휘학습서를 할까 싶기도 하고, 책의 내용중 재미있는 부분 한 페이지씩 써보게 할까도 싶고...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어요. 입문반 식구들은 어떻게 진행하세요? 정보 나눠주세요~
영화...
저희집애들은 dvd, 영화. tv 영상매체는 참 좋아해요 ㅎㅎ
프린스는 특히 불러도 대답도 없고..그런데 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건지 ㅋㅋ
최근에 본 dvd는 노다메 칸타빌레 인데요
고전에 연타로 말괄량이 삐삐를 봤었고 고전에 제로니모 , 아앙
근데 기억에 남는건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박물관은 살아있다라고 하네요
참 대조적이죠...하나는 슬퍼서 하나는 넘 신나서...
숙제표가 이렇게 산출이 되는군요..
표가 하나올라와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더 열심히 해야겟는걸요 그래도 벌써 3주를 다 채워가고 있네요
집듣반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금요일은 사정상 접속을 못할 것 같아 미리 표를 올립니다. ^^;;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집듣)
시간 (분)
페이지
Dvd (묵독) ,소리내어읽기
페이지
12/23
휴식 ^^;;
12/24
The Tiara club 14
27
76
12/25
The Tiara club 15
26
76
12/26
The Tiara club 16
베렌 1-1
27
12
76
30
JIR 2권 음독
tommy tales #33 음독
DVD mr.men1 시청
12/27
The Tiara club 17
베렌 1-2
27
14
76
30
DVD mr.men2 시청
합계
133
364
누적합계
474
1274
방학하고 나서 26일 나름 많이 했습니다.읽은책에 관련 워크북까지 했거든요..^^
아이가 학습을 진득하게 하는 편이 아니지만, 동생은 어린이집가고 엄마랑 둘이 있는 동안 수학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답니다.ㅋㅋ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지만..작심삼일이면 삼일마다 계획표를 들이대더라도 이번 겨울은 좀 시켜볼라구요.
저희집은 학습용(?) DVD를 주로 보는 편이라.. 생각해보니 스머프가 최고의 영화였던거 같네요.
아이폰에 스머프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고, DVD도 구입해서 보고 책도 보고..스머프의 한해였답니다.
최근엔 스누피에 빠졌어요..(아이폰 게임이랍니다..ㅠ.ㅠ)
한해가 가는데..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우리집아이들은 큰애도 작은아이도 아서DVD가 제일 재미있다네요.
아마 요즘보기때문에 그런것같아요.
생각해보니 슈퍼배드도 잘봤고, 라푼젤, 폴라익스프레스(영화에 삽입되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녹음해서 들었어요^^),쿵푸팬더...재미나게 봤더것들이네요.
책은 그닥 없어요.
좋아서 찾아 읽는건 없어서요.^^
내년에는 좋아하는책 베스트도 올려보고 싶습니다.^^
초3 / 데이지(채원)
방학하면 시간이 여유로울거라 생각했는데..
학원에 오케스트라에..1월엔 뮤직줄넘기도 신청해놓아서..
정말 시간이 넉넉치 않아요.
저희집은 아서 dvd 좋아라합니다.
아침에 눈뜨면 일단 아서 한편보는게 하루 시작이네요.
영화는 최근에 본 아더 크리스마스 재밌었다고..
책은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아밀리아 비델리아 다시 읽고 싶다고 하네요.
캐릭터가 나름 재밌었나봐요.
다시 한번 빌려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집듣중인 매직트리도 점점 흥미를 가져가고 있어요.
다음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ㅎㅎ..좋은현상^^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드게임 하나 사주었는데 재밌네요.
하면서 승부욕 발동해서 기를 쓰고..
생각보다 쉽지 않아 머리 쓰느라 좀 피곤하기도 하공..
근데 잼나요..나름 중독성 있네요.
초1 주니
아직 방학을 안했어요..
그래도 마음은 방학입니다..주니는 감기 걸려서 코도 훌쩍 머리 아프다고..
하지만 태권도는 절대로 빠지지 않는 녀석이에요^^
형하는 모습 보고 쉽게 자연스럽게 진행해온 영어공부...항상 대견스럽고 귀여워요~
물을 무서워하는 주니를 위해 수영 등록은 했는데 안하겠다고 버티고 있네요..
친구들 올리는 표 보고 욕심도 제법내고...칭찬으로 쭉 밀어줘야겠어요
초2 벤자민.
주말동안 폰도 터지지 않는 산속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눈까지 내려주어서 눈 썰매도 타고 나무꾼이 되어 장작도 팼어요. ㅎㅎㅎ
울 아들은 아무래도 조선시대에 태어났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ㅋㅋㅋ
아마 이번주는 놀자로 시작해서 놀자로 끝날것 같습니다.
자꾸 놀일만 생기니... 그래도 아침엔 어김없이 집듣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구박 속에 할 때도 있고 너무 예쁜 모습으로 집중하는 모습에 흐뭇해 하기도 하면서요.
방학이 끝날때까지 함께 잘 걸어가도록 하자구요.
벌써 표도 2번이나 올렸으니 앞으로 전진 할 일만 남았죠.
행복하게 방학 보내요.
초2/여 Liz
방학이라 다들 바쁘시죠.
우리집은 방학때 운동을 많이 넣었어요. 화,목 수영, 매일(월~금) 오전에 줄넘기, 월요일은 인라인 타러 가구요. 다행히 아이가 수영을 너무 좋아해서, 11월에 시작해서 날씨가 추운데도 즐거워하네요. 여름에 시작한 친구들은 겨울즘 많이 빠져서 아이들이 많지가 않아 단체수영인데도 개인 아님 그룹수준으로 배워 진도도 빠르고 아주 만족합니다.(금전적으로 많이 세이브했어요. 애는 엄마의 이 마음을 알려나 ㅋㅋㅋ)
집중듣기반 덕분에 조금이라도 영어할려고 하고 열심히 DVD 돌려요.
얼마남지 않은 2011년도 잘 보내세요.
아주 오랜만에 가족모두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이들은 목욕하고 저는 잠깐 들어왔어요..
날은 추운데 그래도 오랜만에 나가서 놀이터에서도 놀고 달리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더 재미있었어요,,,^^
우리 도현이는
지금 보는 마빈 책이 제일 재미있다네요...
매직트리하우스 중에 한권 일 줄 알았는데
마빈이 더 재미있나봅니다...
그리고 영화는 아더 크리스마스가 제일 재미있었다네요...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실컷 놀다가 왔더니 아웅,,,나른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이제야 표 올립니다..
작은 아이가 토요일에 퇴원하긴했는데 제가 주말내내 정신이 없어서
일요일 저녁인가, 월요일인가 들어왔더니 화요일에 올려야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방학을 하고 나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큰애는 오른손에 깁스하고, 작은애는 지난주에 입원하고..
그나마 어제부터 좀 집정리도 하고 일일계획표도 만들고 했습니다.
개학이 30일이라 1월30일까지 일일 계획을 잘 실천하면 제가 도장을 하나씩 찍어주기로 했거든요..
오전에 1시간, 오후에 1시간정도 시간을 내서 영어집듣, 읽기, 수학을 해야하는데..
최소의 시간만을 할당한거죠...
요거라도 잘 지켜주면 전 만족할거같아요..^^
반장님~~ 귀찮게해드려 죄송해요..^^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2
날짜
책 제목(집듣)
시간 (분)
페이지
Dvd (묵독) ,소리내어읽기
페이지
12/16
*
Magic tree house#2
7-8
14p
12/17
주말은 쉽니다^^
12/18
주말은 쉽니다^^
12/19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4-16
19분
15p
Magic tree house#2
9-10
16p
12/20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7-18
20분
15p
Magic tree house#3
1-3
20p
12/21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9-21
22분
15p
Magic tree house#3
4-6
16p
12/22
*
Magic tree house#3
7-10
23p
합계
61분
45p
89p
누적합계
112분
86p
137p
초1/ 여 아이린
ㅋㅋ 맞아요^^ 아이들 기억력 그리 먼과거를 찾아가지 못한다는 말씀에 급공감 ㅋㅋㅋ
분명 아더크리스마스볼땐 최고의 영화라며 정말잼있다고 보더니..
이번에 앨빈과 슈퍼밴드보더니 이게 더 잼있답니다.;;
정말 최근것만 기억하는 ㅋㅋㅋㅋ
헌데... 전 아더가 훨 낫던데... 앨빈은 정말 지루했거든요 유치하고 ㅋㅋㅋ
뭐~ 딱 어린이 애니니.. 딱 어린이 수준이었나봅니다. ^^
하지만 최고의 영화는 마틸다래요 ^^
마틸다는 아직도 마르고 닳토록 보려하네요 ㅎㅎㅎ
나니아는 아직 아이린에게 안보여주었어요 ... 해리포터도 좋아했는데..역시 마틸다가 좋은가봐요.
방금 둘째 낮잠자고 일어나 비틀비틀 걸어왔네요 ^^ㅋㅋㅋ
그럼 전 이만 ==33
초3 남 Jason
글보고 곰곰이 생각해봐도 당췌 영어에 빠진적이 없는듯해요 ㅜ.ㅜ
걍 내가 이끄는대로 보여주는대로 하자는대로...ㅜ.ㅜ
관심이 여러 방면으로 너무 많아 분산되는 것은 좀 있는것 같아요
그나마 남자아이다 보니 야구,축구는 거의 홀릭입니다
그중에 보게된 브죵님의 야구에 대한 책모음이었어요
바로 DVD구입 들어가고...한참 돌려보았답니다
한국영화 며칠전 본 퍼펙트게임 우리아들 대박 재밌게 봤습니다
영어보다 야구~
이게 우리 아들입니다 ㅜ.ㅜ
뭐 어때요~건강하면 되지 ㅜ.ㅜ
근데 난 왜 눈물이 나지 ㅎㅎㅎ
초3/남
저희도 캐스피언 왕자 넘 재밌게 봤구요..지금도 간간히 보고 있어요.
저희 아들은 뭐니뭐니해도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마지막이라 그런지 더 잘봤구요..이제 더 이상 해리포터를 만날수 없다는게 서운하기도 한가보더라구요..
이번 방학때 1편부터 다시 볼까 생각중이구요..
책은 영어책 읽기가 습관이 안되어 딱히 뭐라 말씀드리기가..
한글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화와 더불어 잘 봤어요.
영화 보고 엉엉 울던 기억이 나네요..엄청 울었어요..
저는 아직 안봤는데 이번 방학에 함 봐야겠어요..
오늘 아이들 캠프갔디와서 몇일동안 집듣 못했는데 오늘 부터 다시시작이네요
초3/남/ 몽구
오늘 집듣반 인사 나누는 날이었네요^^
나니아-캐스피언 왕자, 사자 마녀 옷장 모두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림책으로 요약본 나온게 도서관에 있길래 여름에 빌려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환타지는 거의 빼놓지 않고 본 거 같아요. 첫편보고 나면 푹 빠져서 다음편을 보지 않고는 못 견뎌하거든요.
해리포터는 영화로만 반복해서 정말 많이 봤구요. 아직 책은 생각도 못한다지요^^
크리스마스 연휴 내내 정말 아무것도 한것 없이 빈둥빈둥 놀다가 월요일 되니
정신없었네요.
그러다 오늘 수업다녀오고 qr 숙제 올려놓고요. 수업(학교 도서실-방학특강)때문에 마음의 부담이 있어서였는지
여전히 긴장된 맘이 풀리지 않은 듯 하네요. 흠...내일부턴 편안하게 느긋하게 지낼 수 있겠지요.ㅋ
아이들 앞에서 처음해보는 수업이었던지라 많이 긴장했거든요. 에구 정말 얄팍한 지식으론 간이 벌렁거려서...ㅉ
집듣을 주말에 토요일까지만이라도 해주길 바라는 엄마맘과 달리 몽구는 계속 버티기 중이네요.
그래서 대신 dvd보기나 흘려듣기 등으로 떼우고 있어요.
요즘들어 갑자기 레고에 다시 꽂히는 바람에 만사 다 제쳐두고 레고조립만 하고 있네요.
애가 타는 엄마맘을 알기나 할까요.ㅠ.ㅎㅎ
까짓거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하루 못한다고 큰일나겠냐 하고 자꾸 주문 외우고 있답니다^^
닌자고를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대신 만만한 광개토대왕(옥*포*)으로 사줬거든요.
하루만에 뚝딱 만들고 이제 좀 놀아야겠다네요.ㅋㅋㅋ
날이 살짝 풀리긴 했지만 그래도 춥긴 추워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따뜻한 차로 포근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