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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3-2 입문1,2반

컨텐츠

댓글 1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애둘
  • |
  • 2011-12-29 20:25
답댓글

초4/ 남

방학은 시작했지만 아직 계획대로 진행은 안되고 있어요.

그나마 집듣은 하고 dvd보는 정도....수학문제집 풀고 딱! 요정도 입니다.

이러면서 방학이 끝나면 안되는데....

dvd를 그렇게 많이 본 편이 아니라 뭐라 추천해 드릴 만한건 없고...

크리스마스에 '코렐라인'을 봤는데 재밌다고 삼일을 연짝으로 봤어요.

저도 봐도봐도 재밌더라구요. 화면도 넘 이쁘구~~ 의외로 남자아이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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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9 22:21
집듣, 디비디, 수학.. 그럼 됐죠..
저희도 그정도 하고 있는 걸요..
그나마 운동 있는 날은.. 힘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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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2-29 15:48
답댓글

초4 /남/ 잭

방학인데도 시간이 널널하지 않아요

5학년 수학도 어렵다고 징징대고 책은 만화책만 볼려고 하구요 틈만 나면 게임만 하려 하구요

이제 머리가 커서 강제로 시키기가 힘들어요 ㅜㅜ

그래도 집중듣기랑 sqr. 리팍은 고맙게도 군소리없이 해요

마음을 비우고 이해하면서 아들과 사이좋게 조금씩 조금씩  나가려고 해요

내 마음의 도를 닦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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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둘
  • |
  • 2011-12-29 20:27
5학년 수학 어렵더라구요. 우리애도 힘들어 해요..
사회도 어려워진다는데 걱정입니다. 우리애는 역사쪽으로는 관심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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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1-12-29 12:08
답댓글

초3/남/은성

외갓집에 5일 놀다갈 예정으로 월요일에 왔습니다.

집중듣기,DVD보기는 하려고 열심히 챙겼는데 CD를 들을수 없어 책읽기밖에 못하네요ㅠㅠ

노느라(닌텐도,컴퓨터게임) DVD도 못보구요..

저희 아이는 매직트리하우스만 좋아하네요.욕심으론 다양하게 읽고,레벨업도 하고 갈 길이 먼데..

집에 돌아가면 또 열심히,부지런히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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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9 13:21
방학동안의 휴가일텐데 즐겁고 신나게 놀다오셔요~
저흰 하나만 죽자고 파주면 싶은데 ㅎㅎ 그럼 그속에 있는거라도 확실히 알겟죠?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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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1-12-30 21:24
열심히만 파 주면 정말 효과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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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12-29 11:28
답댓글

초3남/ 캐빈

벌써 방학한지 한주 반이 지나가네여

이러다간 후딱 방학 가버릴라~

쬐끔 조여봐야겠슴니다 ㅋㅋ

저희 아들녀석은 아바타1 2 3 탄 모두 즐겼었구 내니맥피,리치리치.엘로이즈,낸시드류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하네요 지금은

책으로 낸시드류를 빌려와 집듣하고 있어요 사운드 좋아여

이젠 학년이 있어 그런지 어린 캐릭터는 밀어내구 또래들 등장하는 인물을 보려하네여

얼릉 영어 실력루 쑥쑥 자라야 본인 원하는 환타쥘 볼텐데!

겨울 감기 조심하시구 금욜 숙제날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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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9 13:25
오늘 도서관 가는데...있는지 한번 알아봐야겟는걸요 ^ ^
현모맘님도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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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1-12-29 08:27
답댓글

초3/여/징가

한해도 얼마남지를 않았네요~~

오늘 시골에 갑니다. 아이는 가서 조카들이랑 놀 생각에 어제 저녁부터 짐챙기고 새로산 DVD도 가방에 넣습니다. 저희 반장님께 쪽지를 보냈습니다만 어제까지 한 집듣을 올리고 갔다오는 것이 낳을 것 같아 급하게 들어왔습니다. 물론 다른 가방엔 주니비를 넣어두었지만 과연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 ㅋㅋ~~하면서 갑니다.

우리 집듣 식구들 모두 잘하고 있는데 저도 열씸히 해야될 것 같아서~~

아래는 지금까지 한 집듣입니다. 즐건 새해 맞으세요^^

날짜

책 제목(집듣)

시간(분)

페이지

Dvd (묵독) ,소리내어읽기

페이지

12.25(일)

Junie B. Jones #12

37

66

 

 

12.26(월)

Junie B. Jones #13

44

68

 

 

12.27(화)

Junie B. Jones #1

(ch5-10)

22

39

DVD, 백설공주, 바비의 마법의 레인보우,공주와 거지,마리포사

     

 

12.28(수)

Junie B. Jones #14

48

69

DVD, 바비의 삼총사,

 크리스마스캐롤, 머메이디아

 

 

 

 

 

 

 

 

 

 

 

 

 

 

 

 

 

 

 

합계

151

242

 

 

누적합계

497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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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9 09:45
징가 시골에서 좋은 이야기꺼리 많이 만들어와라~
나중에 두고두고 꺼내보면서 웃을수있도록~
쥬니비보다 더 재밌는 일도 많이 기다리고 있을꺼야 시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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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211
  • |
  • 2011-12-29 01:28
답댓글

예비초등 / 여

 

우리 아이는 늘 한가해요.

늘 많이 놀았구요.. 그래서 이번 겨울이 괜히 마음이 급하네요.

행동은 하나도 달라진게 없는데 마음만...ㅜㅜ

아이한테 물어보니 젤 재밌었던건 케이티 카주랑 헬로 프렌드 잡지래요.

그리고 찰리야 부탁해..라는 디즈니 프로그램을 요새 젤로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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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9 09:43
저도 그랬으니 초등학교 간다면 마음이 급해지는 건 당연한 거라 생각되요~
근데요~ 학교 가면 다 똑같아요 ㅎㅎ
저희 아들 4학년되는데 집에서 하는 짓은 아기여요 ㅎㅎ
그냥 책 읽고 엄마와 교감하고 그러다보면 저절로 굴러갑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고 계시니 너무 마음 급하게 생각하지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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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9 13:28
보내보시기 전엔 어떤말도 위안이 안되실걸요 ㅎㅎ
보내고 나시면...괜히 걱정햇네..하실거고 내년엔 걱정하시는 후배맘님들에게
걱정말라하실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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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1-12-28 22:51
답댓글
초2/여/hope


울딸 호프는 바비시리즈는 넘 좋아라합니다. 거의다 본것같은데 그중에서도 바비와12명의춤추는 공주랑 바비와 다이아몬드캐슬을 특히 더 좋아라합니다.
매직스쿨버스랑 라이온킹도 즐겨봅니다.

아직까진 영어책은 즐겨 찾는 책은 별루 없는것같습니다.이번방학때 책좀많이읽히고 듣게해서 좀 관심을 갖게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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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9 09:46
여자 아이들의 로망인가요???ㅎㅎ
저는 남자애 하나라서...요런거 딸램이랑 같이 보고싶어요~
우린 맨날 총알이 날아다니고 혈흔이 낭자하고 주먹이 왔다갔다 또 로봇들의 세계에서 살고있으니 규민맘 행복한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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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9 13:30
울집에 예외인 딸램있습니당 ㅎㅎ
바비그림으로 된 책 빌려왔더니..난 바비싫은데..ㅠㅠㅠ
오늘도 레고로 자동차만들어와서 자랑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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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크830
  • |
  • 2011-12-28 21:28
답댓글

초4 / 남 /타이거

 

저는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도 재밌었지만 

지난 주에 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이 글은 타이거인  제가 직접 쓴 것입니다.

그리고 책은 매직트리 5권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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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9 09:48
아니 타이거가 직접...wow...
직접 댓글을 작성하다니 정말 대단한걸 타이거~
내년에도 더 재밌는 책 더 재밌는 영화 많이 보고 아줌마들이랑 댓글로 놀자~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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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9 13:31
와 멋지다 타이거~
울집도 스스로 올리라고 해볼껄 그랫나봐요 ㅎㅎ (그럼 좀더 좋아해줄래나..)
매직트리 5권 할차례인데 말해줘야겠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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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
  • |
  • 2011-12-28 21:15
답댓글

초 2/ 남/ 닉

계속 확인하면서도 여기 있는줄 몰랐네요

제가 마지막...?

닉은 호리드 헨리랑 매직트리 하우스가 제일 재미있데요

요즘 집듣으로 매직트리하우스 하면서 낭독도 같이 합니다

제가 시키지 않았는데 스스로 하겠다 하니 정말 재미있나 봅니다...이전까지 짧은책만 읽었거든요.

호리드헨리 dvd는 두달째 매일 한편씩 봅니다....

원래 꽂히면 반복이 심한편 입니다....맥스앤루비는 몇년간 계속 ...^^

이참에 읽기에 박차를 가해볼 예정입니다...

2011년 정말 몇일 안 남았네요.....마무리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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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9 09:50
반복이 많다는건 그만큼 다지고 다지고 올라가는 것이니 저는 환영입니다
저희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새로운 것만 찾아대서리 ㅎㅎ
안졸리님도 마무리 잘하시고...닉도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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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1-04 13:57
궁금한거이..그런 호리드헨리나 맥스앤루비 DVD는 매번 사주나요? 아니면 어둠의 경로? 뭘알아야 보여주지 흐그,,무식한 애미둬서 고생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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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2-28 17:54
답댓글

초3/여/지니

 

지니가 가장 재미있었던 책은 매직트리하우스 라고 합니다.

사실 영어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선택의 폭이 마이 좁아요^^

지금도 이걸로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요,

유치원때부터 한글판을 읽어서 그런지 많이 익숙한가봐요,

 

그리고 DVD는 해리포터가 좋대요,

지난 여름방학때 한꺼번에 1편부터 7편까지 다 보았거든요,

막대기 사다가 마법지팡이도 직접 만들기도 했었거든요,,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집듣반 모두모두 행운 가득한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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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9 09:51
저희집도 영어책 많이 읽지 못했어요~
저는 마음 급하게 생각하지않고 초6까지 1차 계획만 잡고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가다가 흔들리는 마음만 없으면 학원보다 훨씬 알차리라 생각합니다
오리친구님도 해피뉴이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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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1-12-28 16:46
답댓글

초3/여/징가

 

날씨가 글루미~~합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해리포터의 죽음의 성물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dvd는 바비시리즈, 마리포사, 공주와 거지, 레인보우, 삼총사, 크리스마스 캐롤--- 바비캐릭터가 마음에 드나봐요.

 

책은 지금 집듣하는 주니비입니다. 재미있어합니다.

집듣한지 2주일이 되어갑니다. 어떻게 집듣을 더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번 더 들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아이와 잘 협상할 수 있을까 생각중입니다. 다행히 지금 듣고 있는 주니비를 좋아해서 잘 하면 수월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주니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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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28 19:35
wldrk님이 징가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ㅎㅎ~
사실은 이렇게 같은 곳에 있었으면서도 모르고 있었다니~정말 재미있습니다.
같은 책을 읽게 된 것도 그렇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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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1-12-28 21:42
ㅋㅋ, 저도요~~
잘부탁은 제가 해야할 소리죠^^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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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1-12-28 16:10
답댓글

예비초/남/브레이든

 

오랜만에 친정가서 발뻗고 게으름피다 왔어요. 항상 느끼지만 엄마품이 너무 좋아요.

계속있고 싶지만, 너무 게을러질까봐 올라 왔어요...

우리 아이가 올해 좋아했던 디비디는 매직스쿨버스 였구요, 최근에 본 것 중 제일 재미있어했던 것은 카2, 라따뚜이요.

아무래도 아직 어리다 보니 디비디도 보여줄 수 있는게 좀 제한적이예요.

좀 더 크면 저랑 재미있는 디비디 같이 많이 보겠죠?

이번주는 집듣 뿐만아니라 읽기도 신경을 써서 시키려고 했더니 저항이 심하네요.

갖은 핑계를 다 대면서 안 읽으려고(읽는 것 자체를 귀찮아 하고 있어요.) 해서 바쿠칸 사준다고 꼬셔서 하고 있어요. 돈이 좀 많이 나가는 것 같아 다른 방법을 찾아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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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28 14:16
답댓글

초2 여아 엘리나

 

올해 엘리나가 가장 좋아했던 책은 "베렌스타인 베어즈"이구요.

가장 좋아한 영화는....영화라기 보다 dvd는 아서입니다.

아서는 거의 매일 보다시피했구요. 그래서인지 아서 어드밴처나 챕터도 재미있어해요.

베렌스타인은 집듣을 하면서 친해졌는데 성우들이 워낙 실감나게 읽어줘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아직 책읽기 수준은 안되지만.

로알드 달의 여러 작품들을 좋아했어요..

언니가 보고 들으니 재미있었나봐요~~ 

 

집듣반 들어서 아서챕터북 이제 열권남짓 남았는데..

너무 뿌듯합니다. 이게 다.. 집듣반 덕분이에요.~~

오늘도 집듣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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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1-12-28 16:12
아서나 베렌스타인 베어즈는 참 따뜻하고, 이야기가 좋아서 아들내미가 좋아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별 흥미를 못느끼네요. 따뜻한 이야기를 많이 읽히고 싶은데 맘처럼 따라와 주지 않는 아들이어서 부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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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28 12:48
답댓글

초2/Catherine

어제 오전에 들어왔다가서 글을 못남겼네요...ㅎㅎㅎ저는 오전에 주로 활동합니다요~ㅎㅎㅎ이제 자기전에도 확인 하고 취침해야겠군요...저희집은 저녁시간에  정말 정신없어서 자주 못들어오고 있네요.

우왕~ 위에 리스트...캐스피언왕자 이미지와 오버랩되면서 순간 겂났잖아요~!!ㅎㅎ

열심히 해야겠네요... 강퇴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아그들을 위해서 모였으니 그냥 열심히 하자고요~!!!^^

 

울 캐서린의 NO.1은 삐삐롱스타킹이구요... 요즘들어 한동안 윔피키드 즐겨보던데...계속갈것같진않고...역시나 삐삐를 이길녀석이 없네요... 덩달아 울 아들 앤디도 함께 즐겨보는데...불과 얼마전까지 삐삐아빠가 해적들 한테 잡히는 장면 나올땐 무섭다고 못틀게 하더니 이젠 안그러네요...

점심차리러 갑니다!^^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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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28 14:19
마음자리1님 반가워요^^같은 2학년이네요~
저희 아이도 최근에 삐삐를 봤는데..너무 재미있어했어요..~~^^
저도 어릴 때 tv로 보던 삐삐가 생각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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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나연맘
  • |
  • 2011-12-28 10:47
답댓글

초2/여/향기

방학이지만 아이들이 다 바쁘죠? 향기도 그러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옆에서 같이 할 수 없어서 안타깝기도 하지만 출근하면서 적어 둔 계획대로 혼자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집중듣기 쥬니비를 하루에 2권씩 하려니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그리고 향기가 집중듣기를 즐기면서 했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는 엄마에 의해서...

스스로 즐기면서 할 날을 기다리며..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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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1-12-28 10:56
저도 직장맘이에요~ 저도 아침마다 하루 할 일을 적어놓고 오지요. 많이는 아니고, 최소한의 것들만.ㅎㅎ 근데 초2에 쥬니비를 하루에 2권씩이나 하다니.. 아이가 많이 성실한가봐요. 울 아이더러 그러랬으면 입이 대빨 나왔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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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나연맘
  • |
  • 2011-12-28 11:09
매일은 아니고 이틀에 한번 정도는 2권 하는거 같아요. 향기도 입이 대빨 나오면서 하는 날도 있어요.
그래서 제 바램이 스스로 알아서 즐기면서 하는거 아니겠어요... 같은 직장맘이라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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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부
  • |
  • 2011-12-28 11:26
저도 직장맘이요.. 주니비 2권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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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1-12-28 10:38
답댓글

초2/남아/브랜든

 

토요일~월요일까지 대구찍고 경주갔다가 올라왔어요. 금요일에 눈이 너무 내려서.. 토요일에 어떻게 내려가나..걱정했는데..다행히 고속도로는 안막혀서, 점심 결혼식에 무사히 도착했지요.

 

결혼식끝내고 경주로 가서 2박3일 놀고 왔어요.. 하루는, 역사기행겸.. 불국사방문해서 석가탑, 다보탑 구경하고. 하루는 워터피아가서 종일 놀고왔어요.. 중간에 노래방에서 놀기도 했는데 여태까지 목이 아프다고 난리네요..

 

 매직트리하우스는 결국 구입했어요. 아들내미도 노래를 하고,, 아빠도 사달라고 졸르고..

3학년대비해서 필독서라는 WHY책 구비하고 매직트리하우스 구입했는데, 신랑이 옆에서 A TO Z도 산거지? 이러네요.. 으그.. 있는거부터 다 읽으삼...

 

브랜든은 이번 방학, 처음으로 피아노를 시작했어요.

사실 아들만 두 놈이라 피아노 살 엄두가 안나서 계속 미뤘었는데..

1년계약하고 에듀프라임에서 디지털 피아노로 시작하기로 했어요.

큰 바람은 없고, 음악을 즐길줄도 아는 녀석이었음 싶어요.

그런데, 피아노를 보니까 옛 생각이 나면서 저도 굳어진 손가락 좀 풀어보고 싶어지네요.

짬이 나면, 저도 좀 다시 쳐보려구요. 기억이나 날려나 모르겠지만~

 

저의 근황은..

아이 학교 자원봉사(?)로 신생아 모자뜨기 하고 있어요.

중학교때 뜨개질 한 이후 처음 하는거라.. 처음엔 코도 못잡겠더니, 이게 하다보니 재미가 쏠쏠하네요.

얼른 뜨고 아이 책읽기도 함께 해야하는데..

 

암튼, 이래저래 바쁜 방학을 시작하고 있어요.

3-1 수학 문제집도 하나 풀어봐야 하는데..주말에는 서점 나들이 한번 해야겠어요~

 

그나저나 dvd는 모두들 구입해서 보시나요?

저희는 케이블에 나오는 영어자막 TV를 보게 하고 있는데..

그게 부작용이 다른것도 이거저거 보고 싶은게 쏙쏙 생기네요.한글만화..흑..

 

브랜든이 좋아하는건 여전히 카~DVD이구요.

사실 다른건 크게 보여준 시리즈가 없기도 하네요..아서시리즈나 베렌을 한번 사볼까요?고민모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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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28 12:53
경주다녀오셨구나...저희도 11월에 다녀왔는데 아이데리고 첨 간 경주여행이라 의미깊었답니다. 울 앤디는 스프링돔에서 물놀이 했던 기억만 생생한듯!^^
신생아 모짜뜨기하셔요? 우와~ 좋은 일 참여하시는 밤톨님! 박수 보내요~!!!
저도 기회가 닿으면 꼭 참여하고싶네요...
우리 캐서린과 같은 학년이네요... 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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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28 14:23
경주도 다녀오시고 좋았겠어요..^^*
자원봉사로 뜨개질하신다니...부지런하세요.~
아서시리즈 정말 강추입니당~
그리고 베렌은 책이 정말 괜찮은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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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1-12-28 16:15
우와~~ 경주요... 아이랑 같이 가고 싶네요.^^ 워터파크도 있어서 재미있게 놀수 있겠더라구요.
이해가 가기 전에 한번 계획해 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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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12-28 09:42
답댓글

초2/남/ 쭈니

 

어제 오후에 글 올라온다는거 보고 저녁에 들려야지했다가 깜박햇어요~~^^;;

오늘도 막 나가려는데 생각나 부랴부랴 출석만..죄송....

어제는 하루지만 방학중 계획했던 오전 도서관 나들이를 잘 이행했어요~

 영어책은 못 읽고 왔지만 다음번엔 좀 쉬운 동화책을 읽자약속햇어요~

 

미술과 피아노, 태권도...그러구보니 다닐건 다 다니고 있네요...ㅡ.ㅡ;;

모두 이달까지하고 쉽니다~

시간이 좀더 생기겟지요?

 

앗!!

약속시간땜에 나가야해요~~~

다른분들 글을 다녀와 다시 읽겟읍니다~

즐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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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1-12-28 10:58
브랜든도 피아노를 시작했어요. 주2회. 아직은 뭐 초급단계이니까 마냥 뚱땅거리고 신나하지만, 조만간 하기싫다 소리가 나오려나요?ㅎㅎ 태권도는 보내고싶은데..녀석이 싫다고 해서 축구..수영..하네요. 애들도 방학에도 바빠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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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28 12:56
다들 바쁜 방학 보내고 계시군요... 울딸은 이렇게 한가한 방학이 아마도 첨입니다. 이사오면서 싹~정리를 해버렸거덩요... ㅎㅎㅎ슬금슬금 엄마가 작전을 세울지 모르는데.. 울 딸은 지금 마냥 행복해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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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1-12-28 08:07
답댓글

초2 / 남

 

우와....어제 오후에 올리신 글인데...언제 이렇게들 많이 오셨다가셨는지....^^

저는 이시간이 제일 편한시간이예요.,

신랑 아침 준비해주고,한결이 일어나기 직전시간..이라 글쓰기에 집중할수 있어좋아요^^

아서DVD는 모두 재밌다고 했는데., 호리드헨리는 그다지 좋아하질 않네요

한결이가 남자아이이긴한데., 헨리같은 스타일이 아니긴해요..아서 스타일인가??ㅋㅋㅋㅋ

영어책은 작년까지 베렌 잘 읽고, 매직스쿨버스 리더스 잘보고 했는데., 2학년 여름방학 이후론

역사책과 위인책에 급관심을 가져서., 역사스페셜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와 통째로 한국사랑 위인전에 심취해 있느라 영어책은 한풀 꺾인듯 해요

여전히 피아노사랑이 한창이라, 틈틈히 피아노를 치기도 하고., 10시~6시 를 벗어난 경우엔 악보만 가져와서

손가락으로 두드리고 있어요^^

영어에 겨우 작은 불씨만 가지고 있을때 다시 시작한 매직트리집중듣기가 벌써 15권 할 차례네요

9시쯤 일어나면 제일먼저 집중듣기 하는자세가 잡혔어요.,정말 고마운 일이예요

==========================================================================================

저희가족이 내일부터 연말까지 가족여행을 떠난답니다., 필받으면 일출까지 보고올 생각이구요.,

한결이를 위해 백제의 문화를 접하러 부여랑 공주에 가요

한옥에서 숙박을 할것이라서 한결이는 큰기대를 안고 있고, 백제에 관련된 역사책을 며칠동안 섭렵했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제출되는 표..제출/미제출 확인만하고 댓글로 나누는 얘기는 못할것 같아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서로 많은 얘기 나누시면 좋겠어요...

다른분들도 여행계획 많으시리라 생각되어요.,즐겁게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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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8 10:02
연말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희는 1일 새벽에 동네뒷산에 일출보러 가기로 했는데...될런지 모르것시유~
다녀와서 늦잠 푸욱~이게 일단 신년계획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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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1-12-28 11:10
같은 2학년남아인데.. 별나라 이야기듣는것같아요..ㅎㅎ 한옥에서의 숙박은 어떠한지.. 막연히 저도 가보고싶다..생각은 해봤는데.. 불편한거 기피하는 제 성격이라 늘 그냥 콘도에 만족하고있는데...피아노도 즐기고..멋진 아이군요, 한결이는. 여행 잘 다녀오시고 여행얘기 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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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28 07:49
답댓글

제 컴퓨터가 이상해서....어제는 제대로 인터넷도 할 수가 없었네요.

오늘 또 다시... 컴고쳐야 할듯 싶어요.

 

저희 아그들은....

영화는  카스를 제일 좋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 아이들이다 보니.. 자동차 나오는걸 어찌나 좋아하던지....

 

영어책은.. 딱히 대박이다 싶은건 ...

그냥... 그럭저럭 보는 편이지 이거다 싶은건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한글책 제로니모를 좋아했었는데..

영어책 제로니모를 사주니... 어려워도 좋아라 보기는 보는데...

좋아서 보는건지는 미지수예요..

 

 

짧게 올리고 나갑니다.

 

댓글은... 컴을 고치게 되면..

그때 확인해봐야 할듯 싶어요..

 

저와 한몸인 컴퓨터가 잘 안되면.. 마음이 무거워요... 에궁...

얼른 고치던지...

새거를 .. 하나 구입하던지 해야할듯 싶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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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1-12-28 08:28
현준성준맘님.,
컴...이 안되면 정말 답답하지요.,
저희도 5년된 컴이 말썽을부려., 노트북을 구입했답니다
기존 컴퓨터를 손좀 보더라도., 노트북을 같이 쓰면 편할것 같아 구입했는데.,
한결이가 자기꺼라고 자꾸 허락받고 노트북쓰라 하네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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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28 14:25
저도 요즘 컴이 성능이 안좋아 dvd 볼 때 힘들어요....
다시 사기도 그렇고..에궁 고놈의 돈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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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볕
  • |
  • 2011-12-28 07:27
답댓글

방학때 아이 둘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는 참 빨리 지나가는 듯 합니다.

어제 아이에게 어떤 책이 제일 재밌었냐고 물었더니 역시나 매직트리를 꼽습니다.

그 책을 본지 1년 정도 된것 같은데.. 여전히 최고의 책으로... 저희아이에겐 불후의 명작인듯 해요.

 

dvd는 즐겨보는 게 딱 하나에요. 리틀아인슈타인.

이것도 6~7세때 줄기차게 봤던건데 요즘 iptv로 생각날때 마다 보고 있네요.

참... 엄마마음같아선 여러가지 잘 봐주면 좋겠구만.. 넘 유아틱한 취향..

 

영화는 쿵푸퍁더1, 2를 젤 좋아했어요. 얼마전에 본 이웃집 토토로도 한번 더 보고 싶다고 하고...

이번방학에도 영화 열심히 보고 싶어요.

동네에 탁구장이 하나 생겼는데 아이랑 탁구도 치러 갈까 해요. Wii할때 처럼 잘 맞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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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28 14:26
저는 방학이라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데
아이들은 엄마 방학하니까 하루가 정말 긴것 같애~ 그래서 좋다고 그러네요..ㅎㅎ
웃집 토토로도 정말 아이들이 잼나게 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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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8 03:08
답댓글

올 한해 제일 재미나게 읽었던 책은 seriously silly series네요. 우연히 집어들어 꾸준히 한달여 집중듣기에 발담그게 한 책이기도 하구요. 재미있다며 킥킥거리며 읽었던 책이기도 하네요.

 

올 한해 열심히 본 DVD는 찰리앤롤라, 베렌스타인베어스, 매직스쿨버스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야심차게 삐삐롱스타킹 샀는데... 감옥 탈출한 아저씨 두 명이 삐삐의 돈가방을 뺏으려고 열심히 궁리하는 장면이 나오자 '무섭다'며 더 커서 보겠다고 하네요.^^;;

'마당을 나온 암탉'도 암탉이 죽는 장면이나 오소리와 쫓고 쫓기는 장면들이 '무섭다'며 상영도중 영화관을 빠져나왔습니다. 남양주 영화촬영소 나들이 갔다가 무료관람한거기에 망정이지 돈주고 봤다면 눈물 나올 뻔 했어요.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잔잔한 애니메이션 위주로 봐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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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1-12-28 08:44
고도님....
삐삐롱스타킹이 아직 빛을 보지 못하고 있군요^^
그 시기가 지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재미있게 보겠지요
고도님., 연말계획 있으신가요?
뜻깊은 연말되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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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27 23:43
답댓글

오늘까지하여 쥬니비 7권까지 읽었습니다.

하루에 반권 분량이라 더디기는 하지만, 매일 듣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모든 영어책을 좋아하는 건 아니고요, 쥬니비를 좋아하네요.

 

오늘은 맘스쿨에서 개최한 아이폰으로 만드는 영상포트폴리오란 무료강좌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는데요~

아이가 듣기엔 조금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았지만, 저로서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체험만 하지말고, 영상기록으로 남겨라~'

왜냐하면, 앞으로 아이 인생에 그러한 것들이 필요한 시대가 꼭 올거라고 하시네요.

 

입학사정관제, 주도적 자기 학습, 창의 체험활동...

여기저기서 듣던 말과, 쑥쑥에서 하던 활동들이 이 강좌에 가서 하나로 합쳐지더라구요.

아이와 엄마표를 진행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드는데...이제 기록까지 하자니, 정말 시간이 부족합니다.

 

방학 두번째 날이라, 세미나에 참석하면 계획표가 틀어지게 되어 참석을 좀 망설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참석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아오는 광역버스안에서 아이와 집중듣기를 하면서, 훗~웃음이 나왔습니다.

극성스런 엄마같은 모습에...오늘 버스에서 절 본 누군가는 욕을 하겠구나~싶어서요.

하지만, 어쩝니까~해야할 일은 있고, 집에 가면 놀고싶은 아이이니 말이죠.

 

내일은 또 다른곳에서 주최하는 컵케잌 만들기 강좌에 참여해야 합니다.

내일이야 말로, 집중듣기도 할 시간이 없을지도 모르네요.

친구들이 함께 가는 강좌라~분명히 놀고 싶다고 할테니 말이죠.

노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엄마의 마음은 바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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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핀
  • |
  • 2011-12-28 00:03
우아 방학이어도 굉장히 바쁘시네요...부지런한 엄마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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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34
방학이 더 바쁜것같아요 ?! 그쵸?~~^^
저도 시간활용을 못해서인지... 그리 한가한 방학은 아닌듯해요 ㅡㅜ
그래도 포차리님댁은 즐거운 체험도 하고 좋은 강의도 듣고 알차게 바쁘신걸요 ㅎ ^^
틈새시간활용~ 와우 멋진걸요 ^^ 아이가 따라주니 가능한것이겠지요 ^^ 기특한 따님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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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8 02:46
컵케잌 강좌... 너무 탐나는데요?^^ 예쁜 부엌에서 엄마랑 같이 만드는 컵케잌이란... 상상만으로도 분위기 좋습니다.ㅎㅎㅎ
저흰 간단 버전으로 계란하나 넣고 섞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머핀되는 초단간 믹스 사다가 먹었는데, 뭐 이정도로 일단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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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12-28 06:08
가을이 역시 알차게 방학 잘 보내고 있군요...
저흰 방학인데 서연이는 혼자 집에서 뒹굴 뒹굴 하고 있어요...
숙제조금하고 영어공부하고 수학공부하고... 여긴 시골이라 그닥 체험할 수 있는 게 별루 없네요.
이럴때 서울 사시는 분들 부러울 따름이죠....
어쨋건 가을양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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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스몽스
  • |
  • 2011-12-27 23:35
답댓글

앗.. 제가 있네요..

한결맘이 저 맞겠지요..

사실은 전에 등록하고는 어느반인지 몰라서(두아들인지라) 헤메고 있던중이었어요.

그래서 열심히 혼자서 해야 겠구나 생각했는데.. 금요일에 올리라고 하니 열심히 표 작성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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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28 00:01
이상하게 표가 있으면, 자기 이름이 있는지 없는지 두근거리며 보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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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1-12-28 08:13
콩스몽스님.,
아이이름이 한결인가 보네요
아이디로 등록이 되기때문에 콩스몽스님이 글을 올리셨다면., 한결맘이 아닌 콩스몽스님으로 올렸을거예요^^ 우짜지요^^;;;
이미 2주까지 진행했고., 두번다 숙제를 제출못하셨으면., 강퇴되는 규칙이 있어서.,
집듣반에 참여못하셨더라도.,열심히 해나가시면서 참고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연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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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8 16:51
콩스몽스님.. 제가 싫은 소리 좀 하겠습니다.

집듣반 2년전에도 신청하셔서 진행하셨었네요..
아마 사정이 있으셔서.. 두세번 하시곤 못하신 것 같네요.
하지만.. 그 후로 집듣은 꾸준히 하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쑥쑥에 자주 접속을 안하다보면..
돌아가는 사정을 잘 모를 순 있습니다.
그것은 이해합니다만...

반과 자신의 닉네임을 헷갈릴정도로 무신경한 상태에서 집듣반 신청하신 것은
무척이나 섭섭합니다.

일단.. 신청이 되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반마다 다니면서.. 명단을 보았는데..
콩스콩스랑 아이디가 없습니다.

자기주도방이나 다른 글에 신청하시면 안됩니다.
집중듣기 모집글에 반에 맞추어 신청하셨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글에는 콩스몽스님 댓글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콩스몽스님은 이번 집듣반에 등록이 되질 않으셨구요..
한결맘님은 지난 집듣반때도 한결맘해경이란 이름으로 반장으로 활동하셨던 분입니다.
그 동안 좀 활동을 안하셔서 그렇지요..
지금도 입문반 반장 역할 아주 열심히 해주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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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스몽스
  • |
  • 2011-12-30 16:44
아~~ 제가 아니였군요...
집중듣기 모집기간이 지난후에 또 모집이 있어서 제가 등록한걸로 생각해서 제가 된걸로 착각했나 봐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등록하다가 갑자기 일이 있어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그만뒀다가 한걸로 착각한건지 아직도 제가 등록한건지 지금도 헷갈린답니다..*^^*
어째든 죄송하구요.. 열심히 들락달락 거려야 하는데.. 놀기에 바쁘다 보니(반성합니다!!!) 가끔씩 띄엄띄엄 오게 되서 뭐가 어찌 돌아가는지 몰랐던 것에 반성합니다..
2년전에 큰 포부를 가지고 큰애 집중듣기를 신청했었는데 김장하러 며칠동안 시골에 다니러 가는 바람에 첫번부터 못하게 되 버려서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브죵님의 따끔한 질책에.. 눈물이 찔끔 ㅠㅠ
다음번엔 꼭 끝까지 갔으면 좋겠어요.. 주시하고 있다가 꼭 한번 같이 해보고 싶네요..*^^*
내년 여름방학을 고대하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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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2-27 22:47
답댓글

앗,,,목록은 금욜날 올리는거죠?

화욜은,,,담소하는 날인가요?^^

 

저희는 이번주부터 스케이트 방학특강을 들어요.

수업에 집중해서,,알차게 하고 오면 좋겠는데,,,

살짝 나사 풀린 애 같아서--;;;

오늘 피아노 연습도,,,좀 엉망이고,,,

 

요즘 8세가 그런가요?

뭔가 맘이 붕~떠서,,,실실거리고,,,다니고,,,좀 이상해요..ㅋㅋ.

학습태도등,,,요즘,,,잔소리 좀 하고 있는데,,,이렇게 먹힐때나 잡아놓으려고 해요.

 

새로운 운동 배우는게 아이한테 활력소도 되고,,,좋은 것 같네요.

같이 배울 반친구가 있었음 하는데,,,

여럿에게 말해봤지만,,,,그냥 타면 되지,,,뭘 배우냐고,,,ㅠㅠ,

결국 혼자 배웁니당..~

스케이트 끝나고 간식먹고 교보문고나 어린이도서관을 다니고 있어요.

역시나,,,맘이 떠서,,책은 잘 안보지만,,대신 엄마가,,,좋은 책들 눈도장을 찍지요~

 

내년엔,,,대략 어떤 계획을 가질지,,,도 좀 생각해보고,,,

아이가 행복할수 있는 계획과,,,꼭 해야할,,,공부들,,,밸런스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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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1-12-27 23:10
같은 초등 1학년이네요.ㅋ 저도 울 아들 스케이트 가르치고 싶던데...좀 작아서 그런지 빠르단 생각도 살짝 들더라구요. 저는 40분~1시간 정도 나가야 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2년 뒤에나 가르쳐 보려고 해요. 남아라서 운동은 뭐든 가르쳐 보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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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1-12-27 23:12
저도 표 올려야 하는 줄 알고 긴장했는데...다행히 아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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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님
  • |
  • 2011-12-27 23:21
울 아들도 한가한 방학을 생각하고 있지만 운동 한가지는 꼭 했음 했는데
혼자 하기는 넘 싫다네요. 주위 친구는 찾아도 없구.(수영을 많이들 하는데
저희 아들 아토피가 있어요. 수영은 멀리 하고픈 운동이네요~~)
옆에 살고 있음 같이 하고픔맘 이예요^^

이번주는 아들 영어마을 캠프가 있어요.
글곤 계속한가 하네요.
근데 제맘이 넘 바빠요.
이번 집중듣기를 계기로 넘 느슨했던 영어에 좀 박차를
가해보려고 여러가지 계획을 세워 보고 있는데 만만치가 않네요

우선은 쉬지않고 영어에 노출해보는게 목표인데....
전 의지가 약한지 이게 젤 힘들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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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28 00:04
스케이트 방학특강 너무 좋네요.
운동이 필요하단 걸 알고 있으면서도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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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핀
  • |
  • 2011-12-28 00:04
혹시 시청에서 스케이트 타시는 거세요? 저랑 동선이 비슷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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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37
와~~ 좋겠당.. 스케이트특강이라 생각만해도 신나겠어요 ^^
우린 넘 멀어서... 하긴 그래도 다니는 친구들 혹은 언니오빠들 있더라구요 ^^;
엄마의 정성이 부족한가봅니다. ^^;;
올겨울 운동좀 시켜야겠습니다. 인라인이라도 태워야겠어요.. 엄마가 넘 게을러서 큰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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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8 02:52
멍하게 딴 생각하는 1학년... 여기 있습니다.^^
저흰 수영을 하고 있는데, 동네 수영장이어서 그런지... 배우러갔더니 유치원때 친구며 같은 학교 친구들 등등해서 너댓명 만났어요. 겨울이라 여름에 비해 수강생도 무지 적고, 소그룹 레슨 같다는 느낌이 드는 날도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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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8 02:52
멍하게 딴 생각하는 1학년... 여기 있습니다.^^
저흰 수영을 하고 있는데, 동네 수영장이어서 그런지... 배우러갔더니 유치원때 친구며 같은 학교 친구들 등등해서 너댓명 만났어요. 겨울이라 여름에 비해 수강생도 무지 적고, 소그룹 레슨 같다는 느낌이 드는 날도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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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8 06:35
아이가 학년이 더 되어갈 수록 집중력이 느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저도 받았어요.
하지만.. 그것 또한 커나가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저힁 아이 경우 1학년 집듣 시간이 꽤 길었는데...
지금이랑 비교해서 크게 차이가 나지도 않아요.
돌이켜보면.. 그때 대견했던 것이지.. 지금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대신 다양한 다른 세계에 관심도 갖고, 혼자 놀기나.. 친구와 놀기 등에
빠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또 커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엄마가 반응하는 것 보다는 지금처럼 바깥 나들이도하고..
조금 헐렁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너무 엄마가 열정적이면.. 아이는 한걸음 물러난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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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지혁맘
  • |
  • 2011-12-27 22:35
답댓글

예비초등/남/이정우

 

꾸준히 정말 쉬지 않고는 했구요.. 양 많은거 말고 쉬지 않은거에 정우한데 상 주려구요...

며칠전 부터 호리든 헨리 Gets rich quick 를 계속 두번씩 듣더니 이젠 슬슬 외울려고 하네요..(이게 좀 짧거든요 16분) 그래서 이 것만 들으려 했나봐요...

집듣은 이렇게 하구 있구요....

 

좋아하는 영화는요..

두돌 다되가는 동생이 매일 Bee movie 아니면 Toy story 1,2,3 만 보려고 해요..

뽀로로가 아니어서 참으로 다행이지요...

한동안 뽀로로에 중독이었다가 바뀌었어요...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저도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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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2-27 22:48
bee,,,저희집도 최근에 봤는데,,,
이해할만한 수준이고 꽤 재밌게 잘 보더라고요^^
두돌도 보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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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1-12-28 16:20
반가워요. 저도 예비초등이요....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꾸준히 가려구요. 같이 열심히 해 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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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1-12-27 22:31
답댓글

초1/남

방학하면서 영어책, 한글책 많이 읽자고 대단한 결심을 했는데 뭐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잘 하고 있어요. 크리스마스엔 2~3년 동안  스키장에서 보냈었는데 집에서 뒹굴뒹굴하면서 보내는 것도 나름 좋더라구요.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 뭔가는 해야 할 것 같아서 '나홀로 집에' 비디오를 봤네요. 저랑 신랑이랑 옛날 생각함서 재밌게 봤네요.

 

울 아들은 신기한 스쿨버스, 아서 dvd 보는 거 좋아하구요. 참~~요즘 집듣 호러블 해리 하고 있는데 집듣후 책 읽으라고도 안했는데 호허블 해리 집듣 안 한 책 읽고 있더라구요. 근 100년만에 챕터북 스스로 읽었네요.ㅋㅋ

 

그럼 다들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방학동안 계획하신 일들 다~~잘 결실있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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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2-27 22:49
좋은 징조네요^^
스스로 묵독~~~
저희도 클스마스에 나홀로 집에를 틀어줬는데
머가 재밌냐며,,,팽당하고 아서,,,다시 틀어줬습니다.
아서는 에피소드가 끝이 없네요. 미국판으로 시즌 10까지 나온게 있어서,,,
다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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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님
  • |
  • 2011-12-27 23:33
울 아들은 아서 dvd엔 영 시큰둥...(초3이에요 남아) 좋아한다니 살짝 부러워지네요
아서 어드밴쳐도 집중듣기를 7번씩은 했는데두
읽기가 영 시원찮았어요. 아무래도 흥미가 떨어지나 싶기도 하고..
아님 모르는 단어두 짚어가며 더 다지고 지나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간단한 챕터 입문책을 지나서 매직으로 들어왔는데 한번에 별 군소리 없이 죽 집듣은 하는데
좀더 다지고 챕터에 입문해야 하지 않나 싶어 맘이 복잡합니다.

어미가 이리 갈팡질팡 하니 아들에게 괜스리 미안해 지네요.
그래서 오늘은 다시 조금더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 쉽다는
naet the great 를 함 찾아 봅니다^^
(근데 쑥쑥은 품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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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1-12-28 02:57
우왕 스키장 얘기하시니 보드동호회에서 만나 결혼했던 지인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임신중에도 애만 나오면 보드타러 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곤 하였는데...^^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가진 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늘푸른산하님댁도 그러하실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부부는 둘다 초보 실력이라 아이들 데리고 가더라도 당췌 견적이 안나오네요. ㅎㅎㅎ
늘푸른산하님댁 1학년 친구도 스키 잘 타겠네요. 겨울 스포츠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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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8 10:08
저희도 이브엔 영화보고 저녁먹고 클스마스 당일엔 집에 있었더니 무슨 클스마스가 이러냐구...아들놈이 투덜대더이다 ㅎㅎ
담엔 이브엔 집에 있고 클스마스날 움직이기로 했어요
이런 조삼모사 같은 집 같으니라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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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1-12-28 23:32
ㅋㅋㅋ 반장님댁...웃겨요.
맞아요. 얘들은 크리스마스 너무 기다리잖아요. 그런데 막상 당일은 별로 할게 없다는 거....울 아들도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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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1-12-28 23:38
비님~~~
저희도 근 1년동안 다지기 정말 많이 했네요. 단어를 짚어준 것도 아니고 dvd보고 집듣하고 가끔 흘려듣기...이렇게 밖에 안 하니 다지기라도 많이 해야겠더라구요. 아직도 1년 전 처음 레벨테스트 한거와 방학 시작 전 테스트 한게 똑같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헤메고 있네요. 그런데 아직도 많이 부족한가 봐요. 테스트 점수가 같은거 보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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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1-12-27 22:18
답댓글

초2 여/클라라

방학했는데 학기중에 한번가던 학교를 두번씩 가고 있습니다.

특기적성시간이 아침과 오후로 나뉘어진 이유죠. 에궁^^

클수마스엔 '미션임파서블'보는 걸로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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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3:47
저희도 방학때 하는 방과후수업땜시...학교를 가요 아침에..월화수금..
방학때 쉬래도 안쉰데요 (요건 작은 딸램이야김다 -- 자꾸 방바꿔서 이야기나오네요 ㅎㅎ)
그래도 아침에 늦잠 안자고 일찍? 일어나게되어서 나름 괜찮기도 (귀찮기도 하구요 ^ ^)
해요
은근과부님도 즐건 연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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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7 22:11
답댓글

초3 /여 /민정

반장님 12/16 표 올렸어요체크가 안되어 있네요 제가 잘못된 방법으로 올린 건지요 ??

 

민정이는 한권 집듣 자리가 잡혀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atoz가 13쳅터까지 였는데도 잘 들어줘서 고마웠답니다.

atoz 끝나면 뭐 할가 묻네요.

 아서로 가다가 짦은 시리즈나 자기가 원하는 책(wimpy kid-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 ) 맛뵈기나 보여 줄까 합니다.

영화는 제가 별로 안보여줘서 나홀로 집에랑 마틸다-보먄서 무섭다고 소리치며, 두고두고 재미있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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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7 22:14
반장님께 한번 확인해보시라고 할게요..
숙제 미제출자 명단에 없으시면.. 별 이상은 없을 거에요..
아마 표기를 누락시키셨을 것 같은데요..

제가 확인해봤습니다 . 제출 정확하게 하셨구요..
아마.. 표를 수정하다 잘못해서 지워지거나 했나봅니다.
이해해주세요.. 문서 작업하다보면.. 밀리거나해서.. 그럴수도 있으니까요..

명단이 없으니, 자꾸 다른 반에 표를 올리시는 분이 계셔서
표도 함께 올려봤습니다..

본문 수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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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7 22:21
네 , 저도 그럴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처음이라 혹여 뭔가 제 방법이 잘못된건가 싶은 노파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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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7 23:51
표가 잘못되었어요 ㅜ.ㅜ
초록사과님 걱정하지마세요
앞으로는 이런 일로 놀라시는 분 없도록 더 노력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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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7 21:19
답댓글

초 3/ 여/ 바비

 

흑...저위에 커다랗게 이름이 써있으니...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ㅠ.ㅠ;;;

정신없고 정신없던 성탄기간이 지났어요.

금요일에도 전 제가 글을 올렸다고 생각했답니다. 이런...

집에 있는 시간이 없어 일단 핸드폰으로 글을 올렸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가끔 입력오류가 뜨더라구요.

그렇게 몇번하다가 결국 올리지 못한 것을 잊고 있었네요. 흑흑흑...요즘 제가 이렇네요.

 

성탄절 3일부터 성당에서 살았네요. 덩달아 애들도 함께

그러니 집중듣기는 커녕 책한권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괜히 엄마따라 추위에 떨고 있는 애들한테 미안했어요.

 

이제 모든 것이 끝나고 제자리로 돌아와야할 시간인데

아직 몸상태가 그렇네요.

덕분에 애들은 디비디만 신나게 보고 있답니다^^

 

저희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책은 주니비라네요.

동화책중에서는 'King Bidgad in the Bathtub"(제목맞나요? 근데 꼭 써달라네요.)

디비디는 하이스쿨 뮤지컬이라네요.

맘마미아, 매직스쿨버스도 좋다고 하네요.

 

티비를 구석방으로 밀어넣은 후 디비디를 통 보지 않았는데, 휴대용 디비디플레이어를 구입하고나서

신나게 보고 있어요.

조금전 외출할 때도 맘마미아 보고 다녀왔답니다.

 

이제 모든 행사도 끝나고 다시 자리를 잡아야겠어요.

다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니까 얼른 정신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늦은 지난 주 숙제 올리고 갑니다. 뿅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집듣)

시간 (분)

페이지

Dvd (묵독) ,

소리내어읽기

페이지

12/16

Junie B.Jones is a Beauty Shop Guy

40분

67

Franny K Stein #6

챕터 1,2,3,4

25

12/17

 

 

 

 

 

12/18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40분

67

Franny K Stein #6

챕터 5.6,7,8

22

12/19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40분

67

Franny K Stein #6

챕터 9,10,11,12

28

12/20

 

 

 

High School Musical

 

12/21

 

 

 

Magic school bus(곤충)

 

12/22

 

 

 

 

 

합계

120분

201

 

 

누적합계

199분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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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7 22:17
저도 애들 재우다 자다가 아차 싶어 벌떡 일어났어요
sqr올리고 이쪽으로 왔지요 ^^ 애들인지라 한가지일에 집중하면 다른것을 겸하기가 몸도 마음도 안따라줄때가 있죠 바비는 잘하고 있으니까 금방 원래 페이스을 찾을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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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7 22:34
저도 오늘 남편 생일을 집에서 좀 차리느라 어제 장도 보고..
또 새로 저희 아이와 공부하게 된 아이가 오전에 오니.. 같이 앉아있어야하고..
음식 해놓고.. 숨돌리고 오늘 글도 올렸어요..

게시글에 올려잇으니 좀 불편하시죠..
저도. 왜 안내셨을까.. 걱정했답니다..

다음부턴 잘 올려주시리라 믿어요..
나중에라도 표를 올려주시면.. 2주 연속 못내시더라도 강퇴자 명단에선 뺍니다.
물론 그런 일 없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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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7 23:54
저는 크리스마스 많이 바쁘셨구나 생각만 했어요~
바비는 노래가 많은 작품을 좋아하는군요~
글고 다음주 친정 가시면 목욜날 표 올려주고 가셔요~
성과와 상관없이 꾸준히 함께 나아가는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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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38
혜원진현맘님 글보면... 냉담자 작..기 항상 부끄러워집니다. ㅜㅜ
이번에도 대모님께 문자만 보내공 ㅜㅜ
바쁘셨네요~~
아이들은 즐거웠을꺼예요~~ ㅎㅎ^^
흐흑! 반성하고가는 작.....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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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다
  • |
  • 2011-12-27 20:51
답댓글

초3/여

크리스마스 연휴 지나고, 어제부터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학이라 많이 한가할거 같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하루가 훌쩍 가버리네요. 울딸은 아서, 호리드헨리, 제로니모, 스쿨버스, 삐삐, 그리고 애니메이션 영화를 쭉 봐오다가 친구집에서 하이스쿨뮤지컬 영화를 본후 푹 빠져버려서 지금은 한나몬타나에 심취해 있어요. 그냥 놔두면 하루종일도 보고싶다네요. 알고 보는지 모르고 보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좋아해서 당분간은 다른건 안볼거 같아요. 특히 학습용 DVD로 돌아가긴 힘들지 싶네요.

책은 읽기용으로 레인보우매직, 집듣용으로 매직트리하우스 하고 있는데, 도서관서 자기가 골라서 그런지 너무 좋아해서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듣고 읽고 하네요.

대신 쓰기가...ㅠ.ㅠ

토요일을 saterday라고 쓰더니 아니라니까 설마 saturday야? 그러구

winddy, tooday라고 씁니다. 이를 어쩌죠...쓰기를 너무 놓고 지냈나봐요.

어휘학습서를 할까 싶기도 하고, 책의 내용중 재미있는 부분 한 페이지씩 써보게 할까도 싶고...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어요. 입문반 식구들은 어떻게 진행하세요? 정보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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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7 21:21
여자아이라 좋아하는 것이 비슷해요.
저희집도 하이스쿨뮤지컬 엄청 좋아하네요.
6살짜리 동생이랑 둘이서 노래 따라하면서 신나게 본답니다.
제로니모는 아직 책으로만 봤어요.
삐삐 호리드헨리는 쿡티비로 보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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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7 22:20
민정이는 어제 sqr하면서 world를 wourld아니냐 해서 헐 하고 restaurant를 못써서 완전 해맸어요.. 이상하게 자주보고 쉬운 단어에서 헤매니
저혼자 좌절해요^^;; 애는 해맑게 음~~ 이렇게 쓰느구나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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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3:43
새로운 정보들을 건졌습니다~ ㅎㅎ
하이스쿨뮤지컬이라...암튼 뮤지컬 엄청 좋아라 하는데 알아보러가야겟어요
감사해요~
전....쓰기는요 학교에서 하는 영어 외워서 쓰게하는데요
그럼 좀 늘더라구요 학교영어는 시험도 봐야하니까
쓰기싫어하는 울 아들도 으레 하는건줄 알고 하더라구요....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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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0:37
답댓글

영화...

저희집애들은  dvd, 영화. tv 영상매체는  참 좋아해요 ㅎㅎ

프린스는 특히  불러도 대답도 없고..그런데 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건지 ㅋㅋ

최근에 본 dvd는  노다메 칸타빌레 인데요

고전에 연타로  말괄량이 삐삐를 봤었고  고전에  제로니모  , 아앙

근데  기억에 남는건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박물관은 살아있다라고 하네요

참  대조적이죠...하나는 슬퍼서  하나는 넘  신나서...

 

숙제표가 이렇게  산출이 되는군요..

표가 하나올라와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더 열심히 해야겟는걸요  그래도 벌써 3주를 다 채워가고 있네요

집듣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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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7 21:23
투빈사랑님 절대 결석안할랍니다.
저기 저기 제 닉네임이 커다랗게 있으니 너무 챙피해요..ㅋㅋㅋ

마당을 나온 암탉 보고 싶었는데 못봤어요.
영화개봉때 책을 읽어보라고 했더니 엉엉 울더라구요.

조만간 디비디로 보여주려구요.
책과는 어떤 또다른 감동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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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1:42
혜원진현맘님이 왜 안올리셨을까? 했어요
오류가 났었군요...(그럼 그렇지..ㅎㅎ)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아이들보다 엄마에게 더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보면서 눈시울이 빨개졌거던요...
제가 본 영화중에 꽂으라면 써니와 더불어 top에 드는 영화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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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27 22:24
암탉은 제가 보고 더 찡했구요 민정은 아직 마직막 장면을 깊이 이해 하진 못하고
아주 과학적인 눈으로 육식동물도 먹어야 살쥐라구 쿨하게엄마한테 일장 설명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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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7 22:37
엑셀표는 각장 반장, 부반장님들이 작성하신 것이구요..
개별 관리하시는데..
이번엔 제가 전체 명단 한번 확인차.. 복사해서 올렸습니다.

반장님들 생각하시는 것보다.. 일이 많으세요..
집듣방 모임터에서 반마다 올려주시고,
또 명단 수정거치고.. 그리고 나서..
이리로 옮겨옵니다. 그래도 조금씩 수정할 것들이 생기곤해요.

이렇게 수고해주시니,
다들 조금 더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면 서로에게 힘이 되죠.

투빈사랑님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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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42
마당을 나온 암탉 보고 울 아이린 울었데요 ㅋㅋㅋ
첨엔 안울었다더니.. 엄마울었다니까 자기도 울었다고 실토하데요 ^^
살짝 창피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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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8 10:05
저희 감성마른 아들놈하고는...마당을 나온 암탉은 그냥 저냥 그랬구요
박물관 시리즈는 볼때마다 좋아하고 캐릭터들이 워낙 많이 나오니까 한 캐릭터씩 빠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희 아들은 최근작 퍼펙트게임과 리얼스틸 잼나게 봤어요~
저희 아들 이런 스탈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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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20:37
답댓글

안녕하세요. 이번 금요일은 사정상 접속을 못할 것 같아 미리 표를 올립니다. ^^;;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집듣)

시간 (분)

페이지

Dvd (묵독) ,소리내어읽기

페이지

12/23

휴식 ^^;;

 

 

 

 

12/24

The Tiara club 14

27

76

 

 

12/25

The Tiara club 15

26

76

 

 

12/26

The Tiara club 16

베렌 1-1

27

12

76

30

JIR 2권 음독

tommy tales #33 음독

DVD  mr.men1 시청

 

12/27

The Tiara club 17

베렌 1-2

27

14

76

30

DVD  mr.men2 시청

 

합계

133

364

 

 

누적합계

474

1274

 

 

 

방학하고 나서 26일 나름 많이 했습니다.읽은책에 관련 워크북까지 했거든요..^^

아이가 학습을 진득하게 하는 편이 아니지만, 동생은 어린이집가고 엄마랑 둘이 있는 동안 수학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답니다.ㅋㅋ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지만..작심삼일이면 삼일마다 계획표를 들이대더라도 이번 겨울은 좀 시켜볼라구요.

 

저희집은 학습용(?) DVD를 주로 보는 편이라.. 생각해보니 스머프가 최고의 영화였던거 같네요.

아이폰에 스머프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고, DVD도 구입해서 보고 책도 보고..스머프의 한해였답니다.

최근엔 스누피에 빠졌어요..(아이폰 게임이랍니다..ㅠ.ㅠ)

한해가 가는데..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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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7 21:25
부지런하세요.
이렇게 미리 표까지 올리시고.
저도 목요일에 친정가는데 미리 올리고 가야하나 고민중이에요.
제대로 한 것이 없어서 표올리기도 챙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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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12-27 22:50
저희집도 작심3일이라,,정말 계획 자주 수정하면서,,,,그렇게 하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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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7 23:55
제가 금요일날 표 옮겨드릴께요
미리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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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23
아하~ 스머프... 그걸 전 못봤네요 ㅋ ^^
어릴적 푹~! 빠져봤는데..
우린 방학과 동시에 동생도유치원 일주일 방학 들어갔네요 아공.. 하루가 어찌 가는지 모르겠어요^^;;
empty님도 한해마무리잘하시고~ 새해 맞이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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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7 20:28
답댓글

우리집아이들은 큰애도 작은아이도  아서DVD가 제일 재미있다네요.

아마 요즘보기때문에 그런것같아요.

 

생각해보니 슈퍼배드도 잘봤고, 라푼젤, 폴라익스프레스(영화에 삽입되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녹음해서 들었어요^^),쿵푸팬더...재미나게 봤더것들이네요.

책은 그닥 없어요.

좋아서 찾아 읽는건 없어서요.^^

 

내년에는 좋아하는책 베스트도 올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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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20:39
저희집도 라푼젤 좋아했어요.아서는 반응없어서 들이밀지도 못하구요.^^;;
아서가 좋다는데..언제쯤 반응이 오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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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0:46
저흰 아서가 별로 인기가 없네요
아서 스타터 사놓고 한두편 봤을래나....
지금 다시 한번 보여줘보면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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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7 21:26
저희집도 아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네요.
오히려 매직스쿨버스는 좋아하는데...

아서 대여해서 보여줘볼까 생각중이에요.
책보고 나면 디비디도 관심 갖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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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24
라푼젤~~ 맞아요 ^^
이것도 참 재밋게 봤는데~~~
아서는 지금 슬슬~~ 재미를 붙이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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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7 19:52
답댓글

초3 / 데이지(채원)

방학하면 시간이 여유로울거라 생각했는데..

학원에 오케스트라에..1월엔 뮤직줄넘기도 신청해놓아서..

정말 시간이 넉넉치 않아요.

 

저희집은 아서 dvd 좋아라합니다.

아침에 눈뜨면 일단 아서 한편보는게 하루 시작이네요.

영화는 최근에 본 아더 크리스마스 재밌었다고..

책은 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아밀리아 비델리아 다시 읽고 싶다고 하네요.

캐릭터가 나름 재밌었나봐요.

다시 한번 빌려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집듣중인 매직트리도 점점 흥미를 가져가고 있어요.

다음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ㅎㅎ..좋은현상^^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드게임 하나 사주었는데 재밌네요.

하면서 승부욕 발동해서 기를 쓰고..

생각보다 쉽지 않아 머리 쓰느라 좀 피곤하기도 하공..

근데 잼나요..나름 중독성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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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7 20:29
우리집도 아서DVD에 한표!!
열심히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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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27 21:28
Amelia bedela 저희집에서도 인기있어요.
한권을 사서 읽어줬더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로 도서관에서 빌려읽었어요.
엉뚱하면서 영리한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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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26
아더크리스마스 최고였지요 ^^
전 그랬습니다. ^^
아이들은 이번에 앨빈과 슈퍼밴드보더니 바로 배신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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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예
  • |
  • 2011-12-27 19:50
답댓글

초1 주니

아직 방학을 안했어요..

그래도 마음은 방학입니다..주니는 감기 걸려서 코도 훌쩍 머리 아프다고..

하지만 태권도는 절대로 빠지지 않는 녀석이에요^^

형하는 모습 보고 쉽게 자연스럽게 진행해온 영어공부...항상 대견스럽고 귀여워요~

물을 무서워하는 주니를 위해 수영 등록은 했는데 안하겠다고 버티고 있네요..

친구들 올리는 표 보고 욕심도 제법내고...칭찬으로 쭉 밀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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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7 20:00
다른 학교에 비해 방학이 늦군요.
태권도를 무지 좋아하나봐요..아픈데도..ㅋㅋ
저희 딸도 1학년때 수영을 다녔는데 첨엔 무서워하더라구요.
익숙해지고선 즐기며 했었는데..
딸 친구 같은 경우는 무서워하는 정도가 심해서 수영갈때마다
배아프다.. 머리아프다.. 토하기도하고 그랬네요.
아이가 넘 싫어라하면 좀 더 커서 해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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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20:41
저희도 1학년 딸래미인데, 태권도 좋다고 두시간도 한답니다. ^^;;
온동네 소문났어요.ㅋㅋ
사실 운동신경은 바닥인데..의욕이 넘치죠.(그래서 더 웃기고..슬프고..)
그래도 운동하고 씩씩해지고 건강해져서 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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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28
방학이 아직이군요 ......
어서 방학되어야 감기도 할풀 꺽일것같네요... 감기엔 역시 휴식이 최고라는...
수영.... 전 내년 여름방학에(2학년되면 ㅋ) 시작하려구요..
7살에 했다가.. 체력이 안받쳐주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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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2-27 19:46
답댓글

초2 벤자민.

 주말동안 폰도 터지지 않는 산속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눈까지 내려주어서 눈 썰매도 타고 나무꾼이 되어 장작도 팼어요. ㅎㅎㅎ

울 아들은 아무래도 조선시대에 태어났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ㅋㅋㅋ

 아마 이번주는 놀자로 시작해서 놀자로 끝날것 같습니다.

자꾸 놀일만 생기니...  그래도 아침엔 어김없이 집듣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구박 속에 할 때도 있고 너무 예쁜 모습으로 집중하는 모습에 흐뭇해 하기도 하면서요.

방학이 끝날때까지 함께 잘 걸어가도록 하자구요.

벌써 표도 2번이나 올렸으니 앞으로 전진 할 일만 남았죠.

행복하게 방학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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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7 20:03
폰도 터지지 않을정도면 아주 깊숙한 곳이었나봐요.
자연과 함께 하는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져요.
주위에 모든 소리가 눈속에 잠기고
벤자민의 웃음소리, 장작패는 소리만 가득히 울리는..
혼자 마구 영화찍고 있어요..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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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0:52
재미있는 경험이셨네요~
그런 경험은 어디서 하나요?
초록네님도 행복한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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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30
초록님 ^^ ~~
와우~~ 여행다녀오셨나봐요~~ ^^
흐미 부럽당~~
친정다녀올까 생각중인데... 언제갈까 고민만하고있네요 ㅎㅎㅎ
함가서 일주일~푹~~~~~~쉬고싶은디 ^^;;;
초록님 잘지내시죠? ^^ 이젠 얼굴도 가물가물하네요 ㅋㅋㅋ 넘 짧은 만남이었나봐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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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2-27 19:35
답댓글

초2/여 Liz

 

방학이라 다들 바쁘시죠.

우리집은 방학때 운동을 많이 넣었어요. 화,목 수영,  매일(월~금) 오전에 줄넘기, 월요일은 인라인 타러 가구요. 다행히 아이가 수영을 너무 좋아해서, 11월에 시작해서 날씨가 추운데도 즐거워하네요. 여름에 시작한 친구들은 겨울즘 많이 빠져서 아이들이 많지가 않아 단체수영인데도 개인 아님 그룹수준으로 배워 진도도 빠르고 아주 만족합니다.(금전적으로 많이 세이브했어요. 애는 엄마의 이 마음을 알려나 ㅋㅋㅋ)

 

집중듣기반 덕분에 조금이라도 영어할려고 하고 열심히 DVD 돌려요.

얼마남지 않은 2011년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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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27 20:12
Liz가 활동적인 친군가봐요.
저희도 겨울에 넘 집에만 있게될것 같아 오늘 뮤직 줄넘기 신청했어요.
다음주부터 화목 시작이네요.

저희집도 집듣반 덕분에 영어 노출 시간이 많이 늘었어요.
아이도 혼자 할때보다 더 적극적이고 즐겁에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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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31
정서사랑님 올겨울 운동으로 건강히 보내시겠어요 ^^
앙~~ 저도 운동시켜야하는데...엄마가 게을러서... 님글보니 정신이 번쩍 ^^;;;
간신히 줄넘기 기록만 체크하고있는 실정... 으~~~ 왜이리 추운지 꼼짝하기가 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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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7 18:34
답댓글

아주 오랜만에 가족모두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이들은 목욕하고 저는 잠깐 들어왔어요..

날은 추운데 그래도 오랜만에 나가서 놀이터에서도 놀고 달리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더 재미있었어요,,,^^

 

우리 도현이는

지금 보는 마빈 책이 제일 재미있다네요...

매직트리하우스 중에 한권 일 줄 알았는데

마빈이 더 재미있나봅니다...

그리고 영화는 아더 크리스마스가 제일 재미있었다네요...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실컷 놀다가 왔더니 아웅,,,나른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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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27 23:40
애들은 이 추운날에도 나가면 너무 좋아해요 ㅎㅎ
엄마는 덜덜덜 애들은 신나게 달리고....
아이들이 푹 잘자겟는데요~ 도현빈서맘님도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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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2-27 18:22
답댓글

이제야 표 올립니다..

작은 아이가 토요일에 퇴원하긴했는데 제가 주말내내 정신이 없어서

일요일 저녁인가, 월요일인가 들어왔더니 화요일에 올려야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방학을 하고 나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큰애는 오른손에 깁스하고, 작은애는 지난주에 입원하고..

그나마 어제부터 좀 집정리도 하고 일일계획표도 만들고 했습니다.

개학이 30일이라 1월30일까지 일일 계획을 잘 실천하면 제가 도장을 하나씩 찍어주기로 했거든요..

오전에 1시간, 오후에 1시간정도 시간을 내서 영어집듣, 읽기, 수학을 해야하는데..

최소의 시간만을 할당한거죠...

요거라도 잘 지켜주면 전 만족할거같아요..^^

 

반장님~~ 귀찮게해드려 죄송해요..^^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2

날짜

책 제목(집듣)

시간 (분)

페이지

Dvd (묵독) ,소리내어읽기

페이지

12/16

 *

 

 

Magic tree house#2

                 7-8

14p

12/17

주말은 쉽니다^^

 

 

 

 

12/18

주말은 쉽니다^^

 

 

 

 

12/19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4-16

19분

15p

Magic tree house#2

9-10

16p

12/20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7-18

20분

15p

Magic tree house#3

                    1-3

20p

12/21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9-21

22분

15p

Magic tree house#3

                    4-6

16p

12/22

*

 

 

Magic tree house#3

                   7-10

23p

합계

61분

45p

 

89p

누적합계

112분

86p

 

1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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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7 18:37
아궁,,,아이들이 아퍼서 어째요...
지금은 많이 괜찮아 졌기를 바래요..
건강이 최고예요,,,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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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12-27 19:35
미쉘님 반가워요. 이제 퇴원했다니 한시름 놨겠어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더 힘든데.
그 와중에도 잘 챙겨했네요. 미쉘님이 아프지 않도록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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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1-12-27 19:37
아이들이 아프고 그러면 정신이 없을텐데,,,, 저희 아이도 작년 1학년 입학하고 1주일후에 오른팔 뼈가 부러져 기브스하고 지냈어요. 아이도 엄마도 불편할텐데 빨리 회복되었음 합니다.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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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다
  • |
  • 2011-12-27 20:10
아이가 아프면 모든 걸 놓게 되는게 엄마맘인데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셨네요. 따라주는 아이들도 정말 대견하구요^^ 빨리 회복하길 바라구...미쉘님 건강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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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7 20:33
정말 마음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얼른얼른 나아서 즐겁게 생홣시기 바래요.
정신 없었을 텐데도 이렇게 놓지 않고 하시고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
2012년에는 가족모두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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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1-12-28 08:18
네..확인했습니다.,
분주한 와중에 표 올려주셨군요
지금은 번거롭단 생각이 들수는 있어도., 차곡차곡 표가 쌓이다 보면 더 큰 여유로움을 맛볼수 있을거예요., 이번주도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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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7 16:56
답댓글

초1/ 여 아이린

 

ㅋㅋ 맞아요^^  아이들 기억력 그리 먼과거를 찾아가지 못한다는 말씀에 급공감 ㅋㅋㅋ

분명 아더크리스마스볼땐 최고의 영화라며 정말잼있다고 보더니..

이번에 앨빈과 슈퍼밴드보더니 이게 더 잼있답니다.;;

정말 최근것만 기억하는 ㅋㅋㅋㅋ

헌데... 전 아더가 훨 낫던데... 앨빈은 정말 지루했거든요 유치하고 ㅋㅋㅋ

뭐~ 딱 어린이 애니니.. 딱 어린이 수준이었나봅니다. ^^

 

하지만 최고의 영화는 마틸다래요 ^^

마틸다는 아직도 마르고 닳토록 보려하네요 ㅎㅎㅎ

나니아는 아직 아이린에게 안보여주었어요 ... 해리포터도 좋아했는데..역시 마틸다가 좋은가봐요.

방금 둘째 낮잠자고 일어나 비틀비틀 걸어왔네요 ^^ㅋㅋㅋ

그럼 전 이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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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7 17:06
아이들만 그런게 아니라 제가 그래요 ㅎㅎ
항상 영화보고 나면 그 영화가 올해의 영화랍니다 ㅎㅎ
아더 크리스마스 꼭 보고 넘어가려했는데...어이하다보니 걍 지나가버렸어요 ㅜ.ㅜ
해리포터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나봐요~
저희 아들도 좋아해요~자막으로 보지만^^
잠에 취해 비틀거릴 둘째 생각만해도 너무 구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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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7 18:08
엊그제 마틸다를 봤어요^^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푹 빠져 봤네요. 하도 재밌게 보니 방에서 딴거 하던 몽구아빠까지
같이 봤어요. 유쾌 통쾌 상쾌했던 영화^^
크리스마스엔 '크리스마스 캐롤' 봤어요. 작년에 보고 올해 또 봤는데 올해 더 감동적이었어요 ㅋㅋ
세식구 푹 젖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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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2-27 18:24
앨빈과 슈퍼밴드 저도 보고싶어요..~~
예전에 2를 애들도 저도 재미있게 봤거든요... (제가 좀 유치한가봐요..ㅎ..ㅎ..)
3도 꼭 볼려고 했는데 아직 작은애가 좀 그래서 사람 많이 모이는데는 피하고 있어요..

아.. 영화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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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7 18:38
요새 작기님 글보고 마틸다가 막 보고싶어지는 중입니다...

둘째 넘 귀여워요,,^^
우리 셋째는 지금 제 옆에 있어요^^
구여운 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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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1-12-27 20:35
우리아이도 친구가 마틸다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하던데요.
저도 빨리 보고싶어요^^
올해가 가기전에 꼭 우리딸들과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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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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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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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남 Jason

글보고 곰곰이 생각해봐도 당췌 영어에 빠진적이 없는듯해요 ㅜ.ㅜ

걍 내가 이끄는대로 보여주는대로 하자는대로...ㅜ.ㅜ

관심이 여러 방면으로 너무 많아 분산되는 것은 좀 있는것 같아요

그나마 남자아이다 보니 야구,축구는 거의 홀릭입니다

그중에 보게된 브죵님의 야구에 대한 책모음이었어요

바로 DVD구입 들어가고...한참 돌려보았답니다

 

한국영화 며칠전 본 퍼펙트게임 우리아들 대박 재밌게 봤습니다

영어보다 야구~

이게 우리 아들입니다 ㅜ.ㅜ

뭐 어때요~건강하면 되지 ㅜ.ㅜ

근데 난 왜 눈물이 나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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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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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8:09
ㅋㅋ 훌륭한 엄마셔요.
아이 취향 생각해서 바로 행동으로 돌입하시고..
전 제가 싫으니 행동까진 바로바로 옮기질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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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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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8:28
저희 아들도 축구, 야구 무지 좋아해요..남자애들은 다 그런거같아요..
2학년 되니까 그래도 야구쪽에 좀더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근데 어찌 엄마나 아빠나 스포츠를 별로 안좋아하는 관계로 주로 친구들에게 들은 야구이야기만 주구장창 합니다..
재미있는 dvd있음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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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7 18:41
전 우리 아들들이 운동에 좀 더 관심이 많았음 좋겠어요..
별로 간심을 안 보이는 지라....
남자애들은 아무래도 운동을 좋아하고 잘해야 학교에서 지내기
더 편할 것 같아서요...
하지만....아이 성격이고 취향이니 강요할 수는 없죠...^^

아이 눈 보면서 맞추어 진행하시니 아이는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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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8 00:19
남자아이들은 정말 스포츠에 열광하죠 ~~ ^^
다섯살베기 울 아들넘도 ㅋㅋㅋㅋㅋㅋㅋ
뭘안다고 야구 축구나오면 눈띠용~ 하고 정신못차려요 ㅎㅎㅎ
내년에 주니어 축구다니기로 약속했답니다ㅎㅎㅎ ^^

이영화 잼나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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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무치
  • |
  • 2011-12-27 16:40
답댓글

초3/남

 

저희도 캐스피언 왕자 넘 재밌게 봤구요..지금도 간간히 보고 있어요.

저희 아들은 뭐니뭐니해도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마지막이라 그런지 더 잘봤구요..이제 더 이상 해리포터를 만날수 없다는게 서운하기도 한가보더라구요..

이번 방학때 1편부터 다시 볼까 생각중이구요..

 

책은 영어책 읽기가 습관이 안되어 딱히 뭐라 말씀드리기가..

한글책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화와 더불어 잘 봤어요.

영화 보고 엉엉 울던 기억이 나네요..엄청 울었어요..

저는 아직 안봤는데 이번 방학에 함 봐야겠어요..

 

오늘 아이들 캠프갔디와서 몇일동안 집듣 못했는데 오늘 부터 다시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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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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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7:02
같은 3학년 남학생인데...어찌 감성이 이리 다른지요???
저희 아들 마당을 나온 암탉 무지 지루해하던데...
내가 물으니 어쩔수없이 엄마의 사랑이 어쩌고...억지로요 ㅎㅎ
저희집도 아직 영어책을 자기 스스로 빼보는 단계는 아니다보니...영어책 적을게 없더라구요 ㅜ.ㅜ
캠프가서 너무 신나했겠어요~부럽~아들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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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12-27 18:12
마당을 나온 암탉은 책만 봤고 영화는 못 봤거든요. 그래서 dvd로 봐야할 것 같아요.
책으론 참 감동받으며 읽었는데..몽구도 잎싹과 족제비..서로의 입장을 잘 이해하더라구요.
덕분에 잠시 잊고 있던 마당을 나온 암탉을 생각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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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12-27 18:31
저희 아들은 감성이 아주~~
포켓몬 도라예몽 보고도 찡한 장면 나오면 눈물을 훔칩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도 역시나 연신 눈물을 훔치면서 영화를 보더라구요...
저흰애 아직도 어린지, 요즘 새로 개봉한 포켓몬 영화 봐야한다고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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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27 18:43
정말 감성이 풍부한가봐요...
우리 아이도 감동적이긴 하다고 하는데 눈물 펑펑 까지는 아니었거든요,,,
전 울었어요^^
정말 감동적이라는...
한번 보세요..좋은 영화예요..

아이들 캠프다녀와서 정말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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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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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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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남/ 몽구

 

오늘 집듣반 인사 나누는 날이었네요^^

나니아-캐스피언 왕자, 사자 마녀 옷장 모두 재미있게 봤었어요.

그림책으로 요약본 나온게 도서관에 있길래 여름에 빌려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환타지는 거의 빼놓지 않고 본 거 같아요. 첫편보고 나면 푹 빠져서 다음편을 보지 않고는 못 견뎌하거든요.

해리포터는 영화로만 반복해서 정말 많이 봤구요. 아직 책은 생각도 못한다지요^^

 

크리스마스 연휴 내내 정말 아무것도 한것 없이 빈둥빈둥 놀다가 월요일 되니

정신없었네요.

그러다 오늘 수업다녀오고 qr 숙제 올려놓고요. 수업(학교 도서실-방학특강)때문에 마음의 부담이 있어서였는지

여전히 긴장된 맘이 풀리지 않은 듯 하네요.  흠...내일부턴 편안하게 느긋하게 지낼 수 있겠지요.ㅋ

아이들 앞에서 처음해보는 수업이었던지라 많이 긴장했거든요. 에구 정말 얄팍한 지식으론 간이 벌렁거려서...ㅉ

 

집듣을 주말에 토요일까지만이라도 해주길 바라는 엄마맘과 달리 몽구는 계속 버티기 중이네요.

그래서 대신 dvd보기나 흘려듣기 등으로 떼우고 있어요.

 

요즘들어 갑자기 레고에 다시 꽂히는 바람에 만사 다 제쳐두고 레고조립만 하고 있네요.

애가 타는 엄마맘을 알기나 할까요.ㅠ.ㅎㅎ

까짓거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하루 못한다고 큰일나겠냐 하고 자꾸 주문 외우고 있답니다^^

 

닌자고를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대신 만만한 광개토대왕(옥*포*)으로 사줬거든요.

하루만에 뚝딱 만들고 이제 좀 놀아야겠다네요.ㅋㅋㅋ

 

날이 살짝 풀리긴 했지만 그래도 춥긴 추워요.

감기들 조심하시고 따뜻한 차로 포근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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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12-27 15:58
저흰 닌자고 스컬트럭.. 삿는데.
제가 서프라이즈 해주려고. 할머니댁 간 사이.. 사와놓고..
암 것도 안샀다.. 너무 비싸서.. 했더니..
그새 삼촌이 후다닥 달려가서... 사왔어요. 그래서 두개..
제건 환불했죠..

저희도 레고를 젤로 좋아해요.. 근데 너무 비싸요..ㅜㅜ
그 별 거 아니고 바퀴만 큰거이.. 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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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12-27 16:26
울둘째가 좋아하는 레고닌자....요것도 멋있네요...ㅎㅎ
저희꺼는 해골성...해골을 좋아하네요...ㅠㅜ
광개토대황 보니까..요것도 사고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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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27 16:50
후덜덜~~~ 레고네요 ^^;;
고녀석은 왜그리도 고가인지.... ㅡㅜ;;;
둘째가 남자아이라 확실히 레고에 관심이 많은데...집에 허접한 구성의 브릭으로 버티고있어요 ㅋㅋ
와~~~~ 멋집니다.
형아들의 조립스케일은 정말 대~~단합니다. ^^
이걸 하루만에 뚝딱이라니~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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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27 16:59
한동안 저희집도 레고에 돈좀 쏟아부었죠~
다시는 안 사준다 했는데...요거이 보니 또 탐난다는..내가 ㅎㅎㅎ
저희집은 해리포터는 좋아하던데 나니아는 아직 아닌가봅디다...
당췌 취향을 알수가 없어요 ㅎ
몽구야 광개토대왕성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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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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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8:34
닌자고인줄 알았어요..
저흰 닌자고 시리즈 이미 거의 다 구입하시고, 요즘은 스타워즈로 넘어가서 4개정도 산거같아요..
닌자고는 용도 근사하고, 집인지 성이지 문도 열리고.. 아무튼.. 한참을 빠져 살았네요..
용인쪽에 장난감 할인매장이 있는데 거기 한번 갔다오더니 우리 아들 레고 가격을 다 외워갖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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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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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7 18:45
우리 둘째 현빈이가 레고 중에서 성 종류를 아주 좋아해요..
우리집 성은 이사하면서 부서져서 다시 복구해야한답니다...^^
이번 방학 주말마다 열심히 복구중이예요..

근데 정말 저도 가끔 보면 탐이 나는데 아이들은 어떨까요,,,
그쵸...갖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이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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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1-12-28 08:23
이거 탐나는데요^^
광개토대왕이라....한번 알아봐야겠어요..인터넷 폭풍서핑으로^^
몽구맘님., 아이들 가르치고 있군요., 긴장이 활력소가 되리라 믿어요
음.....몽구가 재밌게 읽었다는 책., 나니아 연대기..한결이는 아직 구경도 못했어요
보여줄게 참 많다는걸 또한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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