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랜맘님...
새로운 방장님 되신 걸 축하드리고, 또 흔쾌히 방장 맏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12월 첫주 토요일부터 시작인 건가요?
예전에 holes 읽은 적이 있답니다.
영화는 아직 못 봤지만 아주 쉬운 영어로 씌여져 있어 책이 술술 넘어가던 기억이 나네요...
Angeline읽으면서도 똑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갠적으로 루이스 사커 느무 느무 사랑하는 작가가 되버렸네요...
아뭇튼 열심히, 그리고 재밌게 함께 읽어봐요...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