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이로 6살 된 아들, 또 이제 갓 13개월 된 딸을 둔 엄마랍니다.
둘째 임신이었던 큰아이 4살때, 노부영으로 잠시 영어로 함께 노래 부르고 놀았던 것이 전부였었죠.. 둘째 낳고 몸도 맘도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그나마 하던 놀이도 쉬고 있다, 이제서야 슬며시 다시 꺼내 들려주었더니..........우리 큰아이 曰, "엄마..나 영어 싫어..." "왜..?" "나 영어 못해..." .........책읽기를 유난히 좋아하고 엄마랑 하는 놀이를 좋아해 주는 아이인지라, 은근히 영어도 제가 이끌기만 하면 언제라도 잘 따라와 줄거라고만 믿고 있었나 봅니다.. 제가 이런저런 핑계로 게으름을 부리고 있는 사이, 아이는 벌써 부끄럼을 알고 또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었나 봅니다.. 너무 미안하고, 또 안타깝네요...
그래도 아이를 믿고 저를 믿고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엄마표 영어의 늦둥이(^^;)인 저로선 그래서 이런 소중한 글들이 너무 감사하기만 하네요..
항상 좋은 글 기대할께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경험 자료를 함께 나눌수 있어 기쁘네요.
물론 이 글을 쓰신 경험자는 따로 있지만..ㅎㅎㅎ
제가 생색내는거 같아 좀 쑥스럽네요.그렇지 않다는거 쭈맘님..아시죠? *^^*
좋은 경험 내용을 바탕으로.....
도전하는 맘들이 힘을 얻으셨음 좋겠네요..
행복가득한 10월 되세요~~
저두 참고해야 겠어요..
부지런한 엄마가 현명한 엄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는 정보예요..
저도 스크랩해 갈꼐요^^
유용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좋은 정보네요
스크랩해둬야겠어요
아이들의 연령에
책을 선택할때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네요,,잘 보구 배웁니다~
좋은 정보네요 스크랩해서 갑니다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스크랩 해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