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교육기관을 거치지 않아도 꾸준히 하면 잘 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 될 수도 있구요.
엄마가 수퍼우먼도 아니고 뭐든지 다 잘 할 수도 없습니다.
아이에게, 벌써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엄마가 못 하지만, 앞으로 많이 써야할 거고, 학교에서도 꼭 해야 하므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너도 잘 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희망있게 얘기를 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그래서 아이와 같이 무엇을 할까 고민도 해 보고...
하는 방법은 여러가진데 어디에 치중을 하느냐 가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회화에 중심을 두는 사람들은 회화를 열심히 하고
파닉스부터 하는 경우도 많고, 미초등 교과서로 시작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게 하고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요즘 자료가 넘처나는 시대라서 인터넷으로도 할 수 있고, 서점에서 분야별로 수준별로
사다 할 수도 있습니다.
테잎도 있고, 비디오도 있고, 수준별 단어가 아래 나와 있는 동화책들도 많고...
엄마가 못 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