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미 중독 된듯하네요...
보물찾기 하면서.. 제가 이렇게 살아도 될까...고민도...ㅠㅠ
내년에 학교 들어갈 아들에게 영어를 어떻게 접하게 해야할지..
또한 저에게 남은 3년간의 한국 생활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 또 고민이랍니다.
자주들러 고민도 공유하고..
작지만 제가 가진 정보도 풀도록 하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즐밤 되세요~~
자~알 오셨어요^^
그러고보니 아이들이 크군요~
영국에 1년이상 체류계획도 있으시니 아직 시간은 있지만
마음이 조급하시겠어요
선물이 눈이 먼건..주희님 뿐아니라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자들은 모두 그래요^^
저두 여기 쑥쑥온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다른 아이와 비교하고, 아이보다 앞서 가 있는 나를 발견할 때마다
처음 쑥쑥에서 {엄마표}라는 말을 접했을 때의 두근거림을 떠올려요
여기 오면 채찍이 되고,위로가 되는 말,길잡이가 되는 정보들로 넘쳐나
이젠 매일 오지 않으면 숙제 안한 아이처럼 불안하답니다(이거..중독 맞지요??)
조기 영어교육에 관한 자료나 정보가 타 사이트보다 다양하고
쑥쑥엄마들처럼 적극적이면서도 인정많은 곳 못 만나봤네요^^(듣기 좋은 말?)
아무쪼록 여기서
남은 3년여 기간 동안 많은 도움 주고 받아요
(저는 항상 받기만 하는 쪽이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