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좋은 계획이 있으시군요...
일단 죄송한 말씀부터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님과 같이 초보 단계랍니다. 쑥쑥 고수님께 도움을 받을 예정이구요...
따님이 정말 똑똑하네요... 울 아들 7세인데.. 아직 한글도...ㅎㅎ
제가 개입을 안한 면도 있고... 자신도 없어서리...
자주 들러 진행사항도 함께 공유하고 잼나게 아이들이랑 영어 배웠으면 하네요..
아참 제가 사회복지 전공하고, 제작년까지 잘나가는(?) 사회복지사로 10년간 근무했어서리.. 봉사할 수 있는 곳을 추천드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자주 게시판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