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장주하입니다. ^^
이번에도 미리 했었는데... 이제야 올려요. ^^
저도 반성하고 언능 언능 올리겠습니다.~~

에고 언제나 빨리 올려 보나요
아들들 협조 안해 줍니다. T T 스마트 폰을 샀더니 그것만 가지고 노네요.
Harry (영재)3 남
영재가 제일 하기 싫어 해요. 왜 자기 안 짤렸냐고 계속 묻는데..
안 짜르고 계속 쭉 할거다 했죠.
오늘 생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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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승재) 5 남



어차피 할거면 빨리 해주었으면 ...
언제 #19를 해줄 라나, 쉽다고 하던데 봐야죠..
초4 스마일 걸
얼마전 읽은 책이라서 쉽게 했습니다.
처음에 쓸 때는 몇 번 틀렸고 두번째 했을 때는 거의 다 썼어요
아직 처음부터 베껴서 수정하는 것은 못 했는데 좀 늦어서 올립니다.
18번을 안 해서 천천히 시간 날때 하라고 하겠습니다.
초5 Roy
자투리시간을 이용해서 컴텨를 사용하니 글 올리기도 수월치가 않네요
요즘 너무 추워서 정말 겨울잠이라도 푹 자고 일어나면 봄이 왔음 좋겠어요

3학년 세현이 ^^
제가 너무 바빠서 제대로 챙기질 못했네요.
밤 늦게 세현이가 겨우 겨우 했네요.
제가 계속 피곤하고 몸이 안 좋아서요 ^^::
지금도 일하다가 늦어서 눈을 반쯤 뜨고 올리고 있네요..에구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초 4Ruby 입니다.. 글씨가 너무 연하여 잘 안보이네요.. 어제오늘 반반씩 외우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번 글쓰기가 기대됩니다. ㅎㅎ
우리 딸아이가 홍박샘이 어케 생기신분이냐고 사진 혹시 있냐고 몇일전부터 보여달라고 궁금해 했었는데
제가 어제 보여주었답니다.
안녕하세요?
저 꿈다섯님의 맏딸 4학년 이사벨입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초3남 Jason
회사에 나가며 해놓으라 했는데...했는데...안해놨어요~
역시 우리집은 엄마주도로 가야되는건가요???
이제 4학년이라고 11살이라고 협박도 해보지만...사실 아직은 애죠 ㅎㅎ
맞죠???ㅎㅎㅎ
다음것은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왜 이리 기대됩니까 ㅎㅎ

방학이 10여일이 지나고...
수학과 영어, 요즘은 영문법을 추가 했더니 하루가 바쁩니다.
기상 시간이 쬐금식 늦어져 이러면 안되는데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다들... 힘내요!!!
초3 남자아이 harry입니다
정초부터 스펠 땜에 식은땀 한번 삐질 흘렸네요...
워킹맘이 되어 처음맞이하는 방학이라 굉장히 불안했었어요.
애들을 어쩌나.. 전전긍긍
그래도 열심히 해주는 harry덕에 일할 힘을 얻습니다.
간간히 틀려주시고 간간히 쌩뚱맞아도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 받아들이는 아들 녀석이 기특하네요.
더불어 올해 초딩이 되는 작은녀석도 다른때와 달리 열공해주고 있어 두배로 힘이 납니다.
다른 맘들도 다들 화이팅이요~~

초4 에드워드 입니다.
이제 벌써 한해가 뚝딱 지나고 2012년이왔네요.
우리 모두 2012년 에는 알찬 sqr를 합시다.
화이팅~

이 인형은 제 마스코트 이예요~
쑥쑥 사진에 나온다니까 수줍어 하는 것 같아요~
초4/ 잭
날씨가 많이 춥네요
월욜부터 학교 방과후가 시작되어서 조금 바쁘네요
우리 잭은 운동할 때가 제일 눈이 반짝반짝여요
운동으로 나가볼까요?ㅎㅎ


4학년 Esther
SQR이 예쁘게 바뀌어서 새로와요.
Esther도 이쁘다고 하고, 운동다녀오니 외우고 있다고 하던군요.
조금만 하면 다했다고 하더니, 왠걸요. 저녁먹고도 한참만에 완성되었답니다.
글씨도 예쁘게 쓰고...
오랜만에 엄마 앞에서 외워보자 했더니 잠시만요. 하며 한번 더보고는
외우기 시작했는데 중간부터 had가 was로 다바꿔 외웠어요. ㅠㅠ
그부분이 헷갈린다며... 암기해 쓴 것은 어찌 하나도 틀린 것이 없이 잘했니 했더니
한줄 한줄 반복 외우면서 했다네요. 이그~ 잘하나 하면 또 멈칫 합니다.
큰아이 보니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도 수행평가로 교과서 2페이지 정도 암기하던데...
Esther 한테도 이얘기 가끔가다 합니다. 잘해야 한다고~~ ^^

5학년 에비예요...
오늘은 딸에게 미안합니다...
좀 심한 말을 했거든요..
이상하게 몇문장을 보고 또 봐도 못외우는 거예요....
홍박샘님께서 애 다그치지말고 비교하지 말라 하셨는데 제가 그걸 다 했답니다..
저 미쳤나봐요...애도 눈물 바람하고 저도 씩씩 거리고....
어제밤에는 제게 뭐가 씌웠었나봐요..흑흑
그래도 안하겠다 안하고 씩씩 거리며 하는 모습에 저 오늘 미안해서 미칠것 같아요.
쑥에 다른 아이들은 다 잘두 하는 것 같은데 저만 자꾸 그러는것 같아 창피해요....
릴렉스~~~~~~한 마음 어찌해서 가져올까요???

초3 남/ kevin..
늦었습니다...자꾸 메일 확인하는걸 잊게 되네요.. 일을 할때는 하루 일과를 메일 확인으로 시작 했는데..요즘은 거의 안하다보니 자꾸 잊어 버립니다..그래서 허거덕 하고 케빈에게 주며 빨리 해하니 왜 늦게 주고 빨리 하라며 한소리 들었네요...

초5 규빈
아직 학년이 안올라갔으니 초5 맞지요?
오늘 규빈이가 이제 그럼 6학년들은 중학생이니까 이거 안하냐고 묻길래 잠시 갸우뚱 했습니다.
그럼 초4에서 중1까지겠지 뭐..이렇게 대답했는데 맞죠?
출력을 못해서 한시간전에 컴화면으로 보고 외웠습니다. 1월2일 남편이 출근을 안해서그런지
아직도 날짜 감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화면보고 첫마디가 이거 ***가 아니라 six아닌가? 였습니다. ^^
쑥쑥 sq 식구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학년 angela
자유글쓰기 기대(?)하며 시작했습니다.
집에 한글책이 있어서 내용이해 하기가 쉬웠던것 같아요. 저한테 열심히 설명도 해주구요
이젠 스스로 해놓으니 기특하게 생각됩니다
스펠 틀리는 갯수도 줄고 칭찬해 주니 좋아라하네요

6학년 루시입니다.
이제 당연히 하는걸로 알아 조금 쉬워졌습니다.
이번내용이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아마 이내용과 비슷한 내용을
읽은적이 있어 더 재미있다고 하는것 같아요

초4 여 로라입니다.
민재마미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도서관에서 오는 길에 차에서 로라가 '엄마 오늘 sqr하는 날이야~'
다행이다 싶었어요~^^
스스로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ㅋㅋ
저녁에 하고 지금 올립니다.
스캔이 졈 이상한 것 같네요....
목욜올릴 #20이 은근 걱정이 되네요~ sqr도 하고 자유 글쓰기도 해서
시간이 졈 더 걸릴듯..아이가 재밌어하길 바라고 살며시 내밀어 볼려구요
아직 얘기 안했거든요...
올해는 쑥쑥맘님들 댁에 용이 물을 만나듯 아주 길한 일이
생기길 바래요~~^^*

초3 데이지^^
민재마미님~
이렇게 좋은 기운으로 문 열어주시고 좋은 덕담까지 감사합니다.
평일엔 시간이 안돼서 방학에만 잠깐 하기로 한 음악줄넘기 첫 시간이라 살짝 내린 눈을 헤치고 다녀왔네요.
아이가 가기전 무지 설레어 했었는데..다행히 다녀와서는 좋아라하네요.
열심히 뛴 덕분인지 sqr 좀 힘들게 끝냈네요.
잘 하는가 싶으면 한걸음 멈춰 서고..
내 욕심인가 싶어 안쓰러운 마음 들때면 또 한걸음 내딛곤 하네요.
그러면서 발전해 가겠죠?
그나저나 free writing보더니 기겁을 하네요..ㅋㅋ
본인 생각과 넘 차원이 달라서..작문은 처음이니 아이 하는데로 맡기려구요.

초3 민정입니다.
오늘 민정이랑 명동으로 쇼핑을 갔어요. 맘에 드는 게 없어 점심만 먹고 왔지만 겨울 모녀끼리 외출도 좋았어요
민정이랑 저 19란 사실에 서로를 믿지 못했답니다. 거의10주 쟎아요.
모두 다 같이 해주신 덕인 듯 합니다. 끝까지 go~go~~

초3 지니 입니다.
저녁시간에 눈이 많이 내려서 놀이터 나가서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했어요,
눈썰매장에 있는 그 빨간 썰매를 아파트 단지에서 끌고 다녔어요,,
친구들 만나면 좀 창피할까봐 모자와 마스크로 위장을 하고,
다행히 몸집이 작으니 다들 초등생, 그것도 3학년 일거라고는 생각을 안하는 듯 했어요^^
눈이 오면 여전히 설레이네요~
지니는 이번건 잘 외워진다고 하더니 잘쓰는 것과는 또 다른가 봅니다^^

초3 Joshua
오늘이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빠랑 있으면 아무래도 모든 스케쥴이 엉키는것같아요. 통제하기도 힘들구..
그런 와중에 만화를 미끼삼아 SQR을 무사히 마쳤네요...

두번째장은 스펠링 비 설명해주고 혼자 외우고 초재고 채점시켰구요.
세번째장은 오늘 하면서 제가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둘다 아슬아슬 4분을 넘기지 않앗네요.
늘 3분 후반과 4분중반대를 왔다갔다합니다.
가끔 요 시간재기가 약이되기도 독이 되기도 하네요..
곧 20번째 들어가요.. 묵직한 화일철을 보니 괜히 또한번 뚜듯해집니다^^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4 Albert
오타가 있었지요?
날씨가 춥습니다. 내일 스키캠프 간다고 아들녀석은 들떠있고, 엄마는 춥다고 걱정하고.
스키캠프 가야 하니까 어서 해야한다고 하니까 군말없이 했습니다.
하긴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습니다. 도통 시간이 줄지 않아서 오늘은 급기야 짜증을 냈습니다.(엄마가)
그리고 급 후회모드...
다음 번은 자유 글쓰기가 있는데 좀 더 마음 수양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구요.

초3.남.엘로이
'흑룡의 해'라....
아주 길한 해라 올해도 태어나는 아이들이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울 집 둘째가 황금 돼지띠다 보니(계획하고 낳은것은 아님^^)
유치원 처음 입학할때 많은 아이들이 몰렸었거든요.
글구 울 아들, 엘로이는 백말띠구요.ㅎㅎㅎ
그래서 울 아들이 뛰고 노는걸 좋아하는건쥐~~^^
요즘 들어 외우는걸 많이 힘들어해요..
하기 싫어서 그런게 다분하고
혼자 하겠끔 하니 또 그런거 같구요.
혼자 외우고 확인하고 다시 쓰기를 하니
꼼꼼히 체크하지 못해 한번 틀린 곳은 세번을 써도 틀려 있네요.

흑룡의 해를 맞아 박사님과 sqr함께 하시는 여러분들..
행복 가득한 1년이길 바래요^^
초3 Monk, 초5 Joma
오랜만에 지각 안하고 올립니다.
오늘부터 토욜까지 학교 영어캠프를 가버렸네요..그래서..어제 부랴부랴 먼저 했어요.
(#20은 일욜이나 되야 올릴거 같아요.)
이번 Writing sheet 를 받자 마자 큰녀석이 엄마 이거 오타야~~그러네요.
화들짝............
매번 형보다 적게 틀리던 동생이...오늘은 조금 많이 틀렸네요.
배경지식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형은 spelling bee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내용이 쉽게 외워졌는데,
동생은 그걸 몰랐던걸..나중 알게 되었네요.
역시 배경지식이 많아야, 쉽게 외워진다는걸 깨달았네요~.

홍선생님....
저 안왔어여....
19번...sqr
보내주세용...!!!
아!!짤린 것인가..가슴이 두근두근..
초3 Gemma입니다.
이번미션은 좀 쉬워보여 내심 다 맞아 주길바랬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저만의 생각이였나봅니다..^^
지난주말 한주 스키장 못가더니 몸소리를 치고 있었는데
1학년때 전학갔던 절친이 멀리서 놀러와
꼭 보고 가야한데 엄마를 졸라서 많은 절친중 Gemma만 보고 가서
이번한주 아이에게 선물같은 한 주엿습니다. 간택 받은자의 기쁨??^^

아직은 초3/바비

어제 기차안에서 했어요.
기차시간이 여유가 있어 언니집에 가서 프린트하고
기차안에서 하게 했지요^^
이번부터 자유주제로 글쓰기 한다고 신나하네요.
ㅋㅋㅋ잘하지도.....음...말 안해야지^^
SQR 1반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우리 열공해요^^
초5 비키
모두 새해에는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오후에 서점 나들이 한다고 들떠서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도 열공 모드.. 오늘 할 공부 다 해야 간다고 했더니.ㅋ
서점가서 비키는 책보다 이쁜 문구 용품 보는 걸 더 좋아합니다.^^

ㅎㅎ초3수민이도...나름...습관처럼 잘하고 있어요..^^
제가 일기장 옆에다 붙였거든요..
그럼 일기쓰고...옆에다 잘 하더라구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고비를 잘 넘기니까...혼자서도 잘해서..
스트레스 안받고...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근데..제가 사진 올리는게..요거 힘드네요..ㅠㅜ



초4 남 프린스
민재미마님 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새해복많이받으셔요~
올초 첫 시작인데 슬슬 꾀가나는 프린스
어려워에서 시작해서 안외워지네 . 징징징...
한장만 하겟데서 그럼 완벽하게 외우고 한번에 가보자 했죠..웬걸 그게 되남요
결국 세장 다 채웠네요 그래도 틀리는게 나오는걸 보면 긴장이 확~ 풀어졌나봐요
뭘로 다시 조여야 할까요 (엄마 sqr 올리는 동안 집듣하다말고 딴짓하다 걸렸네요 어이구....)
나가서 콧바람이라도 좀 마시게 해야할까봐요 ㅎㅎㅎ
2012 화이팅입니다
초 4 알렉스입니다
민재마미님 감사해요~
이상하게 올해는 아무 생각 없이 맞이했는데 민재마미님 덕분에 길한 해라는 걸 알게 됐네요
올 한해도 즐겁게 힘차게 할게요~
마지막장을 하라고 하고 전 제 할 일을 하고 있다가 너무 조용해서 가보니 앵그리 버드 그리는 거에 집중하고 있어서 한 번 버럭했지요
지난 번에 그림을 올려보고 댓글 보더니 주객이 전도 된듯한 분위기예요 ^^

민재마미님, 고맙습니다.
임진년 흑룡의 의미도 잘 설명해주시공... 민재마미님과 흑룡의 기운을 받아 기상하겠습니다.

초6/ 노지호
일등해 보아요.. 오늘도 그랬는데..쩝.. 글 올리신 걸 보고 시작하니 늘 일등이 안됩니다.ㅎㅎ
지호야, 오늘은 엄마가 뭘 그려줄까? 했더니,
'앞에서 두번째 아이'를 그려달랍니다.
하트를 크게 그려주었습니다. 색칠도 하랍니다.
사춘기가 안와서 걱정이라 했습니다.. . . . 별 걱정도 다 한다며 여드름을 보여주는 데..
으잌... 진짜 여드름이 났어요.
뽀얗던 지호가.. 고름덩어리로 변하게 생겼습니다..흐미..
<초등3, 10세 박가을>
방학때라 시간이 여유로운 것이 무엇보다 좋네요.
60년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민재마미님 글 보기 전까지 몰랐답니다. ㅋㅋ)
SQR 1반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홍박사님~첫줄에...*** children이 아니고 six children이죠?
제가 새해 첫날부터 이 오타때문에 진땀을 뺐습니다.
구정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동생네 부부가 와있었습니다.
열심히 SQR을 하던 가을이~ " 엄마~~~~~~***가 뭐야?"
워낙 큰 소리로 물어봐서...마침 놀러와 있던 동생네 식구들까지 시선 집중!
"(에?란 생각을 했지만 침착하게) 가을아...스펠링이 뭔데?"
속으로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뭘 잘 못 읽은 거겠지~생각하며 스펠링을 물었습니다.
" S~~~~~~~~~~~E~~~~~~~~~~~~~X"
허거걱~상황을 알아챈 어른들이, 저랑 가을이를 놀려대는 것으로 상황은 마무리~
새해 첫날부터 허거걱 했습니다.

골뱅이를 달아준 뒤부터~좀 더 꼼꼼이 보고~하나도 틀리지 말아야겠다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두번째 글쓰기에서 만점 골뱅이~를 맞았답니다.
앗싸~골뱅이!!! 입니다.
초등5/여/스텔라(민재)
올해가 용의 해라고 했더니, 민재가 귀여운 용 그림을 그렸네요.
글쓰기보다 그림에 심혈을 기울이는 건 아닌지...^^
* 제가 헷갈려서 #20번을 먼저 했네요. 다음에 #19번 할께요~~

민재마미님이 새해부터 애쓰셨네요
저도 오늘 새해첫기운을 받으려고 아침일찍부터 서둘렀네요
앗싸~~~1빠.
쑥쑥의 전설처럼 저희집 아이들 영어실력 일취월장하는 한해되면 바랄것이 없겠어요
SQR방 가족들도 올한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어요
5학년 selina는 여전히 몇개씩은 틀려주시는데
19번과 함께 홍박샘님 자유글쓰기도 어제 뚝딱 해놓고는 올리라고 하네요
시간도 3분대를 깨지는 못하구 있구요
그래도 언제나 꾸준히~~~에 힘을 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