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하는 친구들이 왜 이리도 많은건지? ㅋㅋ
저역시 파닉스는 구지...지금 안해주셔도 된다에 한표!!!!
리딩이 되면...자연스레 파닉스 음가는 알아가는거구요
조금더 자라서.... 한번 휘리릭~~~ 정리해 주시면 될듯싶어요
지금은 솔직히 파닉스는 넘...재미없는 공부같잖아요
리딩의 즐거움만 만끽하게 하시는게....
우와~ 도대체 잘 하는 아이들이 왜 이리도 많은건지?
베렌스타인 베어도 잘 읽는다면 굳이 지금 파닉스를 하지 않아도 될듯한데요.. 그렇지 않나요?
나중에 8살정도 되었을때 파닉스북 약간 단계있는것 풀게하는게 아이고 엄마고 스트레스가 적을것같다고 혼자 생각해보네요 ^^
큰아들도 읽기는 되어도 쓰기때문에 파닉스북을 풀고있는데 그게 참으로 아이들에게 쉽지만은 않은 작업인듯합니다.
파닉스북이 워낙 쓰기가 많잖아요. 아이의 읽기실력으로는 꽤 높은 파닉스북을 풀어야할듯한데 그러기에는 6세가 써야될 양이 또 많아지니 스트레스가 많을수도 있을듯합니다.
지금처럼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책읽게 두어도 충분히 어린나이잖아요.
둘째가 형아덕분에 훨씬 쉽게 간다고들 하는데 울집은 그러지 않아서 참 아이마다, 집집마다 이리 틀리구나 생각해봐요~
내년에 미국에 가서 아이들 실력 쑤~욱 올리고 좋은 추억 잔뜩 쌓아가지고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