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주디
죄송합니다....잠깐 멈칫하려 생각했습니다.
그룹영어를 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아이가 체계적으로 뭘 배운적이 없다는 말에 잠깐 패닉상태였네요...
그래서 학원 보내야겠다고 맘을 먹고....회사일도 바쁘고...하고 접어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아이와 대화를 해보니...학원은 절대 싫다고 ...자긴 그냥 이대로 하겠다고...
그래서 약속을 했네요...
2월까지 집중듣기 한시간과 영어책읽기 15권정도 꾸준히 안빼먹고 하면 해주겠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지금 다시 시작을 잘 하고 있네요...
예전에는 강제적이었다면...지금은 자발적으로 하는게 너무나 고마울뿐이여요...
다시 열심히 하렵니다.
예비초등 / 거울공주
아이고~~~~ 이를어쩌나
아이들 2명과 씨름을 하니 시간이 이리가는 줄도 모르고
울 딸은 이번 주엔 좀더 차분하게 집중듣기를 진행했습니다
언 아이캔 리드북 2단계로 가니 어휘나 단어의 양이 많지만
이번주는 지난보단 많이 알아듣는지 자꾸따라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넘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었지요. 듣고 읽은 책을
스스로 적기도 해서 대견스러웠어요. 많이 써넣고 싶다는군요.^^
영어든 무슨공부를 하든지 간에 집중과 이해를 도와주는 듣기는
뗄레야 뗄 수없는 관계를 가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곤합니다.
어릴때 부터 습관을 들이고, 노력을 기울이면 엄마때처럼 고생하지
않고 자신의 날개를 펴나가는데 가속이 붙을 것이라 믿구요.
더욱 열심히 도서관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야 겠어요.
느슨해 지는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예비초3 남 토미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집중듣기를 시작하면서 다시 검색해보고 예전에 하셨던 분들 글도 읽어보고 했지만 아직 정의를 ㅠㅠㅠ
몇번의 시도와 흐지부지의 시간들을 보냈는데... 그래도 그런 시간이 헛되지는 않은듯하네요..
울집의 집중듣기는 그 시간만큼은 영어의 시간으로 엉덩이 무겁게 만들기..
그리고 읽기로 가기 위한 한 단계 징검다리로 만들고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즐겁게 하지는 않지만 한번 할때와 두번째 할때 늘 다릅니다.. 책을 이해하는 것도 달라지고 있네요..
시간도 조금씩 늘어나기도 하는듯하네요.
브죵님의 질문으로 많은 분들의 의견을 접할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집중듣기의 궁금증을 해소해주셨네요..
브죵님...그리고 많은 생각 펴쳐주신 분들....감사드립니다..
댓글은 좀 있다가 달게요... 제가 30분만 컴 쓰기로 했는뎅...한시간이 넘어버렸어요...저녁에 다시 올께요.
아직은 집중듣기 효과는 모르겠고
그냥 영어소리에 익숙해 지기가 목표죠.
제가 학교 다닐때 영어를 참 싫어했어요.
고등학교때 영어가 점수 다 깎아 먹었죠.
대학때도 교양영어로 학점 다 깎일 정도 였어요.
그래서 우리 애들은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해지고 익숙해졌으면 했는데..
엄마의 영어 울렁증을 잘도 알아 버렸어요.
올해는 저도 울 애들이랑 영어해 볼려구요.
집듣의 효과라... 글쎄요
이젠 뭐든 틀어주면 알아서 듣습니다.
전 이것이 가장 큰 소득인거 같아요
그리고, 잠들땐 제가 바이올린 음악을 틀어주는데, 가끔 낮에 들었던 cd나 dvd 소리를 듣고 싶다고 합니다.
이것 또한 큰 소득이겠지요
아서 dvd는 잘 보았는데, cd 듣기는 싫어하더니, 이젠 아서도 재밌게 잘 듣는답니다 ^^
방항이라 마음만 바빴는데, 이렇게 집듣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나름대로 매일매일의
스케줄이 정리가 되는 듯합니다.
가끔 읽어주는 영어동화책도 첫째, 둘째 모두 너무 좋아합니다.
방학초에는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바빴는데, 이제 새해도 시작되었으니, 다시 마음을 다잡으려고 해요
방학하기 얼마전부터 DVD를 아침에 하나씩 보고 학교를 갔었네요..시간이 그때밖에 안나서..
근데..과연..저걸 다 이해하지는 못할텐데..그림만 보는거 아닐까..의심도 들었구요..
방학하고 나니..긴장이 풀려서인지..아침 DVD 듣는건 못하구..
집듣도..모르는 단어 나올때 그런 발음으로 읽는다는걸 아는것만으로 좋겠다 싶어요..(목표 정말 낮지요?ㅋㅋ)
파닉스가 좀 약해서요..
12월 31일에 쑥쑥몰에서 맘 먹고 세 가지를 질렀는데
fly guy, 베렌스타인베어 10권, 그리고 무슨 패러디 책이라던데..제목 까먹음..
결론은..flyguy는 왠걸..CD가 없는거여서..ㅠㅠ 그림만 구경중..베렌은..생각보다..속도가 빠르다며 아이가
못 따라가서..땡..결국 무슨 패러디책 하나 성공했네요..글씨도 속도도 적당..
저는...그냥..과연 얼마나 알고 있나..확인 안하고 습관 들이는게 목표라..다양한 책보다는
한권을 여러번..(그래야 이해도 더 잘 되는거 같고..짧고 간단한건 따라 외우기도 하고 해서....) 이러고 있는데..잘하고 있는건지는..잘 모르겠어요..
DVD는 하루 일과를 다 하면..상으로 쿡티비에서 아무거나 골라보고 있네요..
그런데..한글 자막이 떠서..ㅜㅜ 맘에는 안 들지만..
제가 영어공부할때는..귀로는 영어 들으면서 한글자막 보면서 ...아..이런 뜻이구나..하기도 하니깐..
그냥 어쩔수 없이 내비둡니다..제가 집에 없어서...그냥 혼자 그렇게 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에..
fluguy 캐릭터 너무 귀엽고..음향도 파리 날라가는 소리가 너무 웃겨요..근데..CD가 없다니..ㅜㅜ
완전 제 불찰..낱개로 두 개 산걸 방치하고 있던 둘째가 너무 좋아해서 둘쨰 용으로 구입한건데..
아쉽네요..
브죵님과 부반장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기초반 식구들도 얼굴은 모르지만, 모두 알찬 방학이 되길 바랍니다~^^
예비 초 2/ 여/ 언아이캔 리드1
집듣의 효과를 말하라면... 아직은...
그러나 희망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 된다고 하시니... 믿고 하는 수 밖에요..
이번 집듣반을 통해서는 아이가 해야하는 일상이라고 생각한다는 것.
꼭 해야 할 일 줄에 하나라고...
스스로 시디 돌려 가면 혼자 듣는 다는 것, 첨 보다 제가 할 일이 많이 줄었어요...
책만 챙겨다 주면.. 혼자서 끝 까지 다 합니다..
혼자서 한 번들을 때 마다 선 그어가며(피아노 연습할 때 하듯이) 오늘의 분량을 다 채웁니다...
이해는 반 정도인것 같은데.. 언 아이캔 리드1 다 들었거든요...
다시 돌아 가야 하는 다른 책을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다시 들어도 좋을 것 같기도 한데...
워낙 읽기 싫어하는 듣기형 예비초2남아 태권브이소년입니다. 집중듣기 20분이 아직은 최대인편인데, 억지로라도
앉아서들어주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개그콘서트버전) 입니다. 언아이캔리드 2단계 Big Max라는 책을 여태 집듣한것중에서 제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여기서 아이가 좋아하는거랑 제가 준비해놓은책이 일단 잘맞지가 않았어요. 저는 핸리앤머지하고 어스본퍼스트리딩을 사서 준비해놨는데... ㅠㅠ;; Big Max는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2번들었어요. 간단한 문장을 읽게할려고하니 싫어해서 그럼 엄마가 읽어주다가 멈추면 맞춰봐했어요. 그래서 한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나 부사구정도를 안읽고 멈췄더니 글읽지도 책읽지도 않고 그냥 말해버립니다. 문장이 통으로 머리속에 있는거예요. 그것도 소리로 ㅠㅠ;; 억지로 음독시켰더니 어스본퍼스트리딩 1단계정도는 술술정도는 아니지만, 잘읽구요. 이번에 또 아이에 대해서 제가 배웁니다. 정말 자기스타일대로 배우는구나 아니 효과가 있구나 하면서요.
초2 여아 마리...
이런 어제가 댓글 다는날이라는것두 잊어 버렸네요..
왜 오늘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지...^^
집중듣기 어떤효과...일까...
선뜻 답하기가 아직은 어려운데요
지금은 아이가 영어소리에 익숙해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어떨때는 흘려듣기에 일부부인거 같기도 하구요
(아이가 하기 싫어서 가끔 딴 생각하면서 들을때요...)
일단 듣는 부분에서는 마리는 영어소리에 익숙해지는 시간...^^
방학이라서 시간이 많을 거 같은데 그렇지도 않내요
집듣에 조금 더 시간을 주려고 했으나 아침에 신경써서
챙겨주지 않으면 시간이 더 없는거 같아요
이번주부터는 nate the great를 진행하게 되어서
듣기시간이 조금 더 늘어날거 같기는 해요 ^^
어제 들어와서 썼는데 글이 날라갔어요. 흑흑흑...
여아 초1 그레이스입니다.
이번 방학 목표는 유창하게 읽기 였어요. 씨디 끊어 읽으면서 유창하게 읽기 연습을 하려고 했는데..
집중듣기반..........
그동안 한 번은 해 보고 싶은 것이었는데요..
아이가 생각보다 잘 해주어 고맙습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1시간씩 듣는, 엄마 집중 듣기 안 해요? 라고 묻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제가 하자고 하면 '네'하고 대답하며 열심히 해주는 아이가 참 고마워요.
요즘은 아서 어드벤처를 소리내어 몇 권은 읽어주시는 바람에 눈물, 콧물 흘리며 잘한다
잘한다 칭찬 해주었어요.
아이의 영어를 함에 있어 쑥쑥이랑 같이 가니 참 좋아요.
유아의 읽기 레벨업, 초등의 리더스, 집듣 저도 언젠가는 저 같은 엄마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궁금한 것이 있어요.
둘째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올해 여섯살 되었는데요.
큰 애는 dvd도 쉬운 dvd부터 단계적으로 봤고 책도 노부영부터 시작해는데...
둘째는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아서 보고 있고 언니 책들 흘려듣기하고 있는데..
언니 노부영 책들도 이미 3-4살 때 거의 다 본 책들이고........
현재 생각은 3-4살 때 어깨 너머로 본 것 본인만을 위하여 다시 읽어주고 얘기하려 하는데.
둘째 가진 맘들 어떻게 하셔요.
예비2학년 여아 로즈.
이번에 진행하는 듣기는 정말이지 한번 해보자는 심사로 시작했어요.
현재까지 숙제계속 올리고(나름 뿌듯해요) 서연이와 듣기시간을 갖는게 참 좋네요.
서연이와 함께 듣고 같이 읽고 같이 단어공부하고 있어요.
어쩌면 제가 듣기하고 싶어서 서연이를 앉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듣기첨하고 읽기를 해보니 정말 서연이의 유창성이란...
단어하나하나 끊어읽고 숨도 차고 콩그리쉬 발음에..
듣는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듣기를 꼭 열심히 해야만 했어요.
이제 2학년이 되는 현재 더는 미룰수 없는 시기였구요.
아직은 서연이가 완전히 습관이 잡히지는 않았어요. 제가 듣기 하자고 하면 아직도 싫다고 해요-.-
두번 듣자고 하면 정말 싫어하구요. 한번 듣고는 바로 책을 덮어버려요-.-
그래도 계속 하려고 해요. 지금이 고비인것 같고 이산만 넘으면 서연이도 듣기의 즐거움에 빠지리라 믿어요^^
예비 2학년 큐티~에요
집듣을 어찌 생각하냐고 물으시면...에효 아직은 잘 모르겟어요
지금의 집듣이 말문이 트이는 데까지 이어주는 끈이 되어주길 바라는 맘이에요
끈의 길이가 길건 짧건 좀더 즐거울수 있으면 싶구요
큐티는 빠르진 않지만 부담주지 않는 선이면 꾸준히 해나가고 있어요
엄마가 욕심내면 어찌나 눈치가 빠른지 뒤로 물러서버려서
비슷한 레벨을 많이 들으면서 가고 싶어요
다행히 북클럽책을 여러번 읽어주어서 어느순간 단계가 뛰어오르기도 하는것 같아요
아직 1학년인것에 너무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이번 겨울방학 집듣도 큐티에게 또다른 도약의 계기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를 열어주신 브죵님도 반장님도 너무 감사드려요~
예비2학년 현이 인사드려요~~~
전 제가 영어를 좋아해요. 가르치는 것도 좋아하구요.
그런데 제가 배우다 보니 제일 어려운게 듣기더라구요.
말이 집중듣기지...정말 집중해서 듣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첫주에 브죵님이 아이와 함께 듣기 해보라고 하셨을때...ㅎㅎㅎ
정말 두번인가 해보고 못하겠던데요...ㅎㅎㅎ
아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면서 듣는 것과
공부로 아니면 의무로 듣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아이가 재미있게 책들을 들었으면 한답니다.
많은 선배님들을 보면서 듣기가 월매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고
또한 그 양이 어느 정도 채워지기 전까지 결코 아웃풋이라는게 순순히 나오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거든요.
저는 이번 겨울방학동안 2000분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1년간 12000분을 채운다면 200시간쯤...
읽기에 DVD까지 하면 대략 500시간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책도 이번에 영어로 사주고...ㅎㅎㅎ
스타워즈 레고책을 하루종일 안고 사네요.
스타워즈 영화도 하루에 한번은 보고...
오늘은 파워레인저도 보여줬어요. ㅎㅎㅎ
유치했을텐데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암튼 방학동안은 계속 워밍업~ 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기초반 님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하루하루 재미있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직장맘님들 특히 고생 많이 하시고...힘내세요~~~ 화이팅!!!
예비3학년 min입니다~
브죵님 말씀처럼 ..3주가 지나니 어느정도 적응기간을 거친거 같습니다~
아이의 수준이 높던지 낮던지를 떠나..집듣하는 시간이 오면 책을 들고 자리에 앉아 그림으로 자꾸 쏠리는 눈을 글자로 옮길려고 애쓰고 ..소리에 좀더 집중하는 모습이.. 넘 감사할 따름입니다~^^
처음 집듣반을 신청했을때의 마음가짐이 이번 집듣을 통해 뭔가 큰 발전을 하겠다는 것보다..꾸준하게 성실하게 미션에 임하고 듣는 자세를 잡는다는 것에 있었기 때문에..현재로써 아주 만족하고 집듣반이 끝났을때도 뭔가 눈에 보이는 큰 효과 보다는 집중하며 듣는 자세가 갖춰졌다는 것 자체에 아이에게 큰 칭찬을 해줄수가 있을꺼 같아요~*^^*
min은 여전히 매일 하는 온라인학습, 리딩 한장씩, dvd1-2 편보기,그리고 이번주부터 집듣을 2권씩 하고 있고 4기 북클럽을 통해 nate the great도 집듣과 따라읽기를 할 계획하고 있답니다~
미션과 숙제만 해도 사실 하루가 벅차기도 하는데..아이가 이젠 곧잘 따라하고 으례 해야하나보다 하는 맘을 갖고있기에 하루하루 수월하게 하고있고 미션과 숙제하면서 중간중간 그림도 그리고 블럭, 종이접기, 클레이, 태권도도 하니 이번 방학 정말 알차게 보내는거 같아요~*^^*
오늘 오후부터 눈이 엄청 많이 내렸네요..
아이들이 눈사람 만들러 나가자고 성화였는데..이 게으르고 추운거 넘 싫은 엄마는 얼르고 달래고 해서 집안에 콕~~하고 절대 안나갔네요 ^^::
낼은 날씨봐서 나가 놀아야겠어요~^^
행복한 화요일 밤 되세요~
초3 남자아이 harry입니다.
매일매일이 쌓여 이젠 습관이 되어가나 봅니다.
이젠 "집듣?" 하면 인상쓰면서 싫은 표정 짓기보다는
"음~~ 했어요" 라든가
"할거에요" 라는 답변이 나옵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에게 보답차원으로라도 DVD보는 시간을 늘려주고 싶은데...
제가 워킹맘이다 보니 그것도 여의치 않네요... 이것도 핑계일까요???
어찌하든 이 방학을 좀더 알차게 보낼수 있도록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집듣할때 아크로바틱한 자세로 해도 이뻐보입니다.
집듣할때 코파는 것도 이뻐 보입니다.
집듣할때 과자 흘리면서 먹는것도 이뻐 보입니다.
집듣할때 하품하는것도 이뻐보입니다.
집듣할때 비록 몸은 여기 있으나 정신줄은 시베리아에 갔어도 시늉해주는 아들이 이뻐보입니다.
언젠가는 이 모든것들이 본인의 내공이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믿음으로 이쁘게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