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좋아하는 아이라도... 사실 토마스비디오가 그렇게 쉬운 내용이 아니랍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도 토마스비됴는 생각보다 잘 보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해설이 많아서 제경우에는 토마스책 읽어주는것도 그리 재미가 없더라구요.*^^*;;
저도 밑에 분들이 추천하신것처럼 34개월쯤 되었으니
일상생활에 연관된 내용으로 접근 하셔도 좋으실것 같네요.
추천하신것들 플러스--
블루스 클루스도 추천할께요.(EBS뿡뿡이처럼 짜잔형같은 형(?)이 나와서 실마리를 풀어가는 내용이랍니다.)
전 아들만 둘인데 둘다 맥스앤 루비 전편 다 해줬거든요.영어원음 자막으루. 차나오고 그런거보다 훨씬 좋아했어요.영어시작할때거의 해준거라 돌아보면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토마스도 괜찮긴한데 제 경우는 생활영어에 도움되는 쪽으로 맥스앤 루비가 나았던듯하네요.
토마스 기차도 좋지만 첫 비디오라니 까이유나 리틀베어 그런비디오가 더 낳지 않을까요?
비디오를 한번도 안보여주셨다면 뭘 보여줘도 잘 볼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듭니다.
(아니 오히려 안볼려나? ^^;)
영어에 꾸준히 노출이 된 아이고 영어책 읽어주고, 듣는데 거부감이 없다면 어떤 비디오든 신기하고 재미나게 잘 볼것같아요.
아이취향을 잘 모르기는 하겠지만
동화책을 좋아하고 동물이나 상상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리틀베어를 추천해드리고,
일상적인 생활 즉 자기스스로에게 관심이 많고, 주위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원하신다면
그외에도 메이지, max&ruby, 도라도라등 좋은비디오가 참 많지요.
좋은 비디오골라 아이의 영어재미가 더 쑥쑥 올라가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