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모 없다면 구지 구입하지 않으셔도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돈으로 얼마든지 좋은교재와 비디오를 사실수 있을 겁니다
저희 아이들은 남자아이라서 좋아는 했는데 약간 폭력적으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key를 찾아다니는 내용인데 저희 아이들은 매우 좋아했습니다만
여자아이들은 좀 더 아기자기한것을 더 좋아하지 않나요
고슴도치님, 오즈모는 아직 없는데요..
게시판 검색해보니 약간 폭력성이 있다고 하셔서 더욱 망설여져요..
저희 딸이 나쁜 사람 나오면 질색하거든요.
픽쳐북도 언니가 동생 장난감 뺏는 것만 나와도 안 본다고 하고..
그래도 아이들이 오즈모 좋아하나 봐요? ^^
제 아이도 마더구즈와 오즈모 수업받았는데요
마더구즈는 좋은데 오즈모는 약간 수업내용이 어려워요
물론 선생님이 어떻게 수업하시느냐에 따라 다르길 할텐데요, 오즈모 교재는 참 좋은것 같아요
우리아이들 7세 5세 오즈모 비디오 보면서 처음 아이캔점프, 아이캔 스윔 말하기 시작했으니까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5세가 하기는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집에 오즈모 있으면 비디오와 테이프 많이 틀어주시고요 수업하실 돈으로 책사서 읽어주시는편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오즈모 수업하다가 중간에 끊고 책읽어주고 있어요
오즈모 비디오는 수십번도 더 보았는데도 아직도 좋아는 한답니다
유나맘님, 사실 싹틔우기 알게 된 것도 구입을 고려하게 된 것도 유나맘님 글 덕분이었는데 이렇게 코멘트도 주셨네요.
전 사실 읽기는 좀 더 있다가 시키려고 해서 (영어 환경 만들기를 늦게 시작해서, 그림 보면서 엄마나 씨디가 읽어 주는 것 듣는 것을 좀 더 많이 해야 할 거 같아서요..) 창작 그림책을 좀 더 보여주려고 하는 중이예요.
요즘 단행본 한참 구입하구 있는데 씨디가 없으니 저의 저질 발음 때문에 걱정도 되고 또 제가 고르다 보니 단행본도 어쩔 수 없이 아이가 안 보려 하는 것도 생기네요.
ORT는 어린이집에서 하고 있고 좋아하는 듯 한데.. 내년에 유치원으로 옮길 예정이라, 리딩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단계를 이어서 구입하던가 하려구요.
싹틔우기 - 일단 쫌만 더 생각해 보려구요. ^^
여러가지 도움말씀 감사드려요.
리딩북 보다는 순수창작영어그림책 쪽을 당분간 더 읽히셔도 될듯 싶은데됴....
제가 얼마전 싹틔우기에 관한 글을 올린바 있어서..당근 추천합니다. ㅎ
그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단행본은 그때그때 엄마의 취향과 아이의 성향을 고려하여 한권씩 구입할수 있지만(그래도 실패보기는 하지만..)
전집의 특성상 반응이 별로일지도 모르는 책이 포함되어 있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엄마의 취향과 다를수 있다거나, 아이가 관심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이지
책 자체는 대부분 유명작가들의 일러스트와 글이므로 책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할인해서 6,200원이면 4-5천원에 구입할 수 있는 단행본 보다 비싸기는 하지만
제이와이나 문진의 영어그림책이 만원 전후인데 비하면 싸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용면에서도 지금 구입하시면 올해 한번 읽고나서 몇개월 간격으로 7-8세 정도까지 읽어줄만한 내용들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제이와이에서 마녀 위니(winnie the witch) 시리즈가 추가되어 나왔던데, 5세면 마녀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 wishy washy readers 없으시면 이것도 추천하구요
오알티 없으시면 오알티도 한참 좋아할 나이구요
Audrey Wood 책들도 올해 들어 저희 아이(5세)가 좋아하는지라 추천합니다.
(요건 쑥쑥짱님이 올려놓으신 글이 있는데.........아웅 졸려서 못찾게쓰요......)